최근 수정 시각 : 2017-11-22 11:53:52

2017년

연도구분
2016년 2017년 2018년
연대구분
2000년대 2010년대 2020년대
세기구분
20세기 21세기 22세기
밀레니엄구분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제4천년기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 2017년
대한민국 99년
단기 4350년
불기 2561년
황기 2677년
이슬람력 1439년 ~ 1440년
간지 병신년 ~ 정유
주체 106년
민국 106년
일본 헤이세이 29년
히브리력 5777년 ~ 5778년
에티오피아 2009년 ~ 2010년
로마 숫자 MMXVII년
가상의 표기
도서관전쟁 정화 29년

현재 시각 ( 다음 해까지 D[dday(2018-01-01)])

파일:external/dn.joongdo.co.kr/201612300797_01.jpg

1. 개요2. 연휴의 해3. 지리/교통4. 국제5. 문화
5.1. 영화계5.2. 스포츠계5.3. 가요계5.4. 게임계
6. 사건
6.1. 실제
6.1.1. 1월6.1.2. 2월6.1.3. 3월6.1.4. 4월6.1.5. 5월6.1.6. 6월6.1.7. 7월6.1.8. 8월6.1.9. 9월6.1.10. 10월6.1.11. 11월
6.2. 가상
7. 예정
7.1. 일자 미정
8. 탄생
8.1. 실존인물8.2. 가상인물
9. 사망
9.1. 실존인물9.2. 가상인물
10. 데뷔
10.1. 가수10.2. 예능인10.3. 프로레슬러

1. 개요

현재 모든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해

2010년대 후반기의 첫 번째 해이다.[1] 일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며, 대한민국 표준시 기준으로 1월 1일 오전 8시 59분 59초와 오전 9시 00분 00초 사이에 1초가 더 늘어나는 윤초가 적용된다. 휴대폰이나 컴퓨터 등은 자동으로 바뀐 시간이 적용되지만, 아날로그식 시계는 직접 맞춰줘야 한다. 또한 윤달이 있는 해다(윤 5월). 설날은 1월 28일이며, 추석은 10월 4일이다. 기독교의 부활절은 4월 16일이며, 불교의 석가탄신일은 5월 3일, 이슬람의 라마단 기간은 5월 27일부터 6월 24일까지다. 19xx년대생과 서기 1천년대생 마지막 미성년자인 1999년생이2017년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2017년에는 1999년 12월 생부터 2000년 11월 생이 주민등록증을 발급받게 된다.

2017년 3월 10일,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로 박근혜 대통령이 파면 되었으며, 이에 따라 5월 9일에 최초의 조기 대선 치렀다. 이 선거로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10년 만에 정권이 교체되었다.

유엔에서는 2017년을 '발전을 위한 지속가능한 국제 관광의 해'로 지정했다. 또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임기가 종료되고 새로운 수장으로 포르투갈 출신의 안토니우 구테흐스를 맞이하게 된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1년 앞두고 2017년 12월 1일에 본선 조추첨이 열리게 된다. 대한민국은 9회 연속 월드컵 조추첨 대상에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역대 최상의 조로 평가받았다는 전 대회 조추첨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으며 조추첨에 대한 기대도 커질 것이다.

여담으로 2017년에 나무위키에서 처음 수정된 문서는 beatmania IIDX 3rd style[2]이며, 이 문서는 두 번째로 수정되었다.[3] 0시 0분 0초에 수정된 문서는 총 8개며, 0시 0분에 수정된 문서는 총 47개다. 리다이렉트를 제외하고 2017년에 가장 먼저 생성된 문서는 사쿠나미 코스케이며, 리다이렉트 중 가장 먼저 작성된 문서는 감아차기다.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할 때 표출된 시계가 전산상의 시계보다 약 0.5초 정도 늦는 문제가 발생했다. 또한 2017년 새해 첫날 새벽 0시부터 카카오톡 서버장애가 발생했는데, 트래픽 초과로 인한 오류로 추정되고 있다.

한 시대를 풍미하던 게임기 닌텐도 DS Lite가 한국닌텐도를 통해 정발된 지도 10년이 되었다. 그리고 닌텐도 스위치가 전세계에 발매되었다.

마르틴 루터로부터 시작된 종교개혁이 500주년을 맞는 해이다.

볼셰비키 혁명 100주년이기도 하다. 러시아는 이에 대해 미묘한 입장이다. 현지 러시아의 분위기는 냉담한 반면 중국에서는 공산주의 관련 유적들을 국내외 불문하고 장려하고 있어 중국인 관광객들이 몰려든다고.

2016년 말부터 시작된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달걀에 있어서는 악몽의 한 해로 기록되었다.

두 번의 폭우 사태로 청주시, 부산광역시와 인근 도시들이 폭우 피해를 입었으며, 여름 폭염 기록이 77년 만에 최고를 찍은 해이다.

이례적으로 충청도의 1, 2위인 도시인 청주시장이였던 이승훈 대전광역시장이였던 권선택이 당선무효형을 받고 시장직에서 내려오게 되었다.

2016년에는 경주에서 큰 지진이 발생하였는데, 2017년에는 바로 옆 포항에서 큰 지진이 발생하였다. 하필 이 지진은 수능 전 날에 발생하여 큰 피해를 줬으며, 제대로 된 수능을 치를 수 없을 것 같다는 판단에 수능 역사상 최초로 일주일 연기되었다.

2. 연휴의 해

주 5일 근무를 기준으로 볼 때, 2015년 시점으로 향후 10년 동안 2019년, 2025년과 같이 주말 공휴일이 단 2일 뿐인 해 중 하나다. 1월 1일은 일요일이며, 설 뒷날이 일요일이다. 그러나 설 뒷날이 일요일이라 대체 휴일 제도에 해당된다! 덤으로 주말 공휴일이 1일인 해는 2018년, 2024년이며, 가장 많은 해는 2021년이다.

5월 2일 또는 4일에 휴가를 내면 5월 3일 석가탄신일을 기준으로 5+3일 연휴가 된다. (주말+근로자의 날+5월 2일+석가탄신일+5월 4일+어린이날+주말) 만약 휴가를 둘 다 낼 수 있다면 9일 연휴가 된다! 여기에 5월 9일에 대통령선거가 앞당겨져 치러지게 되면서 잘하면 최장 11일 연휴(주말+근로자의 날+5월 2일+석가탄신일+5월 4일+어린이날+주말+5월 8일+대통령선거일)도 가능할 전망이다. 덕분에 동아시아 3국은 전부 5월 첫주가 골든 위크에 해당된 해였다. 그리고 10월 2일에 휴가를 내면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10일 연휴가 된다! (주말+10월 2일+개천절+추석+주말+한글날) 문재인 대통령도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겠다는 입장을 내보냈었으며 실제로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었다. 기사
다만 지금까지 열거한 모든 연휴와 휴일의 향연은 1999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10월은 2학기 중간고사 시험기간 시작인 대학생들, 국군 장병들도 사정은 마찬가지. 5월은 수능 6개월 전, 10월은 수능 한달 전이다.

3. 지리/교통

2016년에 이어 상당히 많은 고속도로 노선과 철도가 개통되는, 작년에 이은 교통 덕후의 해가 되시겠다. 특이한 점은 작년에는 철도 노선[4]이 고속도로 노선[5]에 비해 많이 신설되거나 연장되었다면, 올해는 반대로 신설되거나 연장되는 고속도로의 수가 철도 노선의 수보다 더 많다.

굵직굵직한 고속도로들이 많이 개통되는 해이다. 남해고속도로제3지선,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의 인천~김포 구간, 상주영천고속도로, 구리포천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의 동홍천~양양 구간, 경부고속도로 활천IC,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성남 구간이 개통되었으며,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이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옥산 휴게소, 남해고속도로 섬진강 휴게소, 영동고속도로 북수원IC 등에서 EX-허브가 신설될 예정이다. # 하지만 경부고속도로 언양JC ~ 영천IC 확장 구간은 내년으로 완공이 미뤄졌다.

또한 철도에서도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는데,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신평역~ 다대포해수욕장역 구간과 북한산우이역 신설동역을 잇는 우이신설선이, 12월에 경강선 만종역~ 강릉역 구간과 동해선 포항역~ 영덕역 구간이 개통된다. 또 10월에는 공항철도 마곡나루역 공항철도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구간이 개통한다.

21세기 중 유일하게 대형 항공사고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으나[6], 보잉 747 여객기가 6월을 끝으로 생산을 종료하면서 전 세계 항덕들에게 매우 의미있는 해가 되었다. 참고로 그 최후의 747 여객기의 주인은 바로 대한항공 소속 HL7644 기체. 또한 B787-10 A330 NEO가 초도 비행에 성공하였다.

4. 국제

5. 문화

5.1. 영화계

졸작, 소포모어 징크스, 성범죄 파문이 지배한 혼돈의 카오스의 해[7]

영화계의 2017년은 2016년보다도 안좋은 상황이었다. 물론 2017년에도 여럿 명작 영화들이 나왔었지만 졸작들의 그 수와 질이 워낙 압도적이어서 묻혀졌고, 무엇보다 2016년에는 없었던 성범죄 파문까지 터지면서 여러모로 영화계가 어지러운 해였다.

거의 소포모어 징크스의 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았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는 전체적으로 수작이지만 전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한참 모자르다. 다만 1편이 넘사벽으로 평가가 좋기도 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도 흥행엔 성공했어도 평가에선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 못미치는 평작이 되었고근데도 12억 달러를 넘겼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도 전작들의 장점을 줄이고, 단점을 뻥튀기한 채 돌아왔고, 망작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보다도 엉망인 후속작 50가지 그림자: 심연도 2017년에 개봉했으며,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도 역시 시리즈 최악의 평을 받고 있다. 근데 이 시리즈 평가는 원래부터 망했어요 그 외에 카 3: 새로운 도전 물론 2편보다는 훨배 낫지만, 슈퍼배드 3, 킹스맨: 골든 서클, 레고 닌자고 무비, 부 2! 어 마디아 할로윈, 직쏘, 저스티스 리그도 전작들에 비해 아쉬운 반응을 모았었다.그래도 10억 달러를 넘겼다 역시 평가와 흥행은 별개....

속편이 아니어도 영 좋지 않은 작품들이 많았었다. 보스 베이비는 졸작은 아니지만 아쉽다는 반응이 꽤 많고,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 킹 아서: 제왕의 검, 미이라, 이모티: 더 무비,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다크 타워: 희망의 탑은 졸작이라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한국 영화 쪽도 상황이 비관적이었다. 작년엔 적어도 곡성같은 명작이라도 있었지 이번 해는 명작은 커녕 수작조차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설연휴동안 흥행에 성공했지만 평론가들에겐 좋지 못한 반응을 얻은 공조, 시도는 좋았지만 여러가지가 안 좋은 루시드 드림, 특히 리얼은 한국 영화 역사상 최악의 괴작들 중 하나로 자리를 잡았다. 하반기 여름 기대작 중 군함도는 기대 이하의 평을 들었다. 개봉 초반에는 높은 관객수를 기록했지만 스크린 독과점 논란부터 역사왜곡 논란, 출연자와 감독의 발언 문제 등이 연이어 터지면서 손익분기점에 미달하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그나마 택시운전사는 개봉 19일차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하여 부산행에 이어 천만 관객을 넘어 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극장 시장은 2013년 이후 최초로 누적 2억 관객을 돌파하지 못할 위기에 쳐했다.

그나마 졸작도 아니고 소포모어 징크스를 피해간 작품 하나를 고르자면 원더우먼. 원더우먼은 DC 필름스 유니버스 작품 가운데 이례적인 호평과 극찬을 받았으며, 시리즈의 부활 가능성을 여는데 성공했다. 또 레고 배트맨 무비, 겟 아웃, 23 아이덴티티, 로건, 캡틴 언더팬츠, 스파이더맨: 홈커밍, 진홍의 연가도 많은 호평을 받은 작품이고, 특히 혹성탈출: 종의 전쟁 소포모어 징크스를 당당히 깨부쉈으며 대부, 반지의 제왕, 다크나이트 3부작들을 잇는 최고의 3부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콩: 스컬 아일랜드, 미녀와 야수도 약간의 부정적인 여론을 제외하면 볼만한 수작으로 남았다. 그리고 흥행도 성공하였다.

또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인 덩케르크가 개봉해서 화제를 모았다. 그 이후에 7월에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전설적인 작품인 다크 나이트(영화)가 재개봉했다.

8월에 미국 박스오피스 흥행이 무려 20년만에 흥행 성적이 제일 낮았다. 영화 비수기를 감안해도 이례적이다. 9월에 들어서서 예고편부터 화제를 모았던 그것(영화)이 호러 영화 R등급, 가을에 개봉한 영화, 스티븐 킹 원작 영화들 중에서 흥행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10월에 30년만에 속편이라 큰 기대를 모았던 블레이드 러너 2049은 평이 좋은데 흥행이 신통치 않다는 점과 하비 와인스틴 성범죄 파문이 터지면서 할리우드의 이면이 드러난 해로 장식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Me too 운동이 벌어지면서 영국은 국방장관이 물러났으며, 케빈 스페이시의 동성 성추행이 그 동안은 루머만 돌아왔지만 고백을 통해 실체가 드러난 셈이다.

또한 작년과 다르게 DC와 마블을 막론하고 슈퍼히어로 영화 운세가 좋다. 마블 영화인 가오갤 2, 스파이더맨: 홈커밍, 토르: 라그나로크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고, 엑스맨 영화인 로건, DCEU 영화인 원더우먼 모두 흥행이랑 평가 모두 성공하였기 때문. 그러나 저스티스 리그는 처참한 완성도로 모든 팬덤에게 뒤통수를 쳐 큰 실망을 안겨주었다.

5.2. 스포츠계

메이저 스포츠 :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역사상 최악의 해로 기록될 수도 있는 해.
마이너 스포츠 : 의외의 빛이 보이는 해.
하지만 평창 올림픽을 위한 대비가 잘 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은 심각한 해.

과거 정권에서 쌓여왔던 모순 스포츠계로 옮겨붙어 다시 드러나고 있는 해이기도 하다.

우선 야구에서는 고척돔 참사에 이어서 선수협의 병크, 그리고 KBO 리그 심판 최규순 금전요구 사건 등이 터지면서 크보가 완전히 썩어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다. 그나마 MLB에 진출한 선수들 중에서 류현진은 그런대로 다시 6인 로테이션을 지켜주고 있고, 추신수 먹튀 탈출은 힘들어보이지만 출루율을 여전히 높게 가져가고 있다. 오승환은 작년의 FInal Boss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대로 던지는 중이다. 김현수는 그저 안습... 최지만, 황재균, 박병호는 마이너리그에서 여전히 뛰고 있다.[8]

2017년 3월 발표 WBSC 남자 랭킹에서 한국은 3위를 했다. #

그리고 축구 국대마저 졸전을 거듭하면서 신태용호 체제로 전환된 상황에서 월드컵을 진출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인 상황에서 일단은 9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했으나, 이후 평가전에서 졸전을 거듭하고 히딩크 감독 선임 논란으로 신뢰를 잃었지만 11월 평가전에서 만회하였다.. 다만 여자 축구 국대는 평양에서 열린 아시안컵 예선전에서 조 1위로 본선을 통과하는 성과를 보여줬다.
2017년 10월 발표 피파 남자 랭킹에서 한국은 62위를 했다. #

여자 배구는 그래도 인프라에 비해서는 꽤 선전하고 있는 편이었지만, 배구협회의 부실한 실체가 드러나면서 다소 여론이 악화되었다. 남자 배구는 말을 말자..

남자 농구는 2017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허훈을 제외하면 별다른 인재가 보이지 않을 정도의 박한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많은 인원들이 얼리를 선언하면서 의외로 선수층이 두터워져 괜찮은 평가가 나왔고, 최준용, 강상재, 이종현, 김종규 등이 잘해주면서 존스컵과 아시안컵[9]에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기는 했다. 여자 농구는.. 말을 말자..

또,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박용수 백지선 두 명의 코치의 지도하에 착실히 성장하면서 2018년 월드 챔피언쉽(1부리그) 진출권을 따냈으며, 수영에서는 안세현, 테니스에서는 정현(테니스선수)이라는 깜짝 스타가 등장하는 등, 오히려 야구 축구에 비해 지원을 많이 받이 못했어도 잘 성장한 스포츠들의 선전이 반가운 해가 되고 있다. 그야말로 저비용 고효율의 좋은 예.[10]

한편 정유라 사건은 대학 스포츠에 영향을 미쳐 운동 선수들에 대한 학사 관리가 강화되었다. 이에 따라 평점 미달로 경기에 뛰지 못하는 선수가 나왔고 아예 대회 참가 자체를 포기한 팀도 나왔을 정도였다. 학사 관리 강화로 졸업 이전에 드래프트에 나오는 얼리 엔트리가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2017년 남자 농구, 배구는 얼리 엔트리 참가가 늘어나는 현상을 보였다.

5.3. 가요계

또 다른 싸이의 등장

푸에르토 리코의 가수 루이스 폰시가 " Despacito"를 내놓은 뒤로 그야말로 전세계를 휩쓰는 상황. 인기가 얼마나 높으냐면 싸이보다 높을 정도인데... 정작 한국에서는 인기가 생각보다 높지 않다는 것이 함정. 그래도 과연 이 높은 인기가 오래 갈 수 있을지는 주목할 만한 일이다.

5.4. 게임계

고전 게임이 귀환한 사례가 꽤 있는 해로 한국의 국민 게임 스타크래프트 시리즈가 출시 19주년을 맞이하여 리마스터한 신버전을 8월 15일 광복절에 새로 출시하였다. 또 그 다음날 8월 16일(한국 기준)에는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가 출시 26주년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1세대 작품들을 오마주한 게임을 출시하여 시리즈 중에서도 역대급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가 무료화되었다.

닌텐도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출시하였다. 기존 시리즈와 매우 달라진 게임성을 갖고 나와 세간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고, 역사상 최고의 걸작이라는 압도적 극찬을 받으며 닌텐도 스위치의 흥행의 일등공신이 되고 있다. 특히 닌텐도는 GOTY를 일부 수상하는 작품들은 있었지만 집계를 시작한 2004년 이후부터는 GOTY 수상 횟수 1위에 오른 작품을 내지는 못했다. 과연 젤다의 전설이 GOTY 수상 1위에 등극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 11월 18일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마지막 3DS 작품인 포켓몬스터 울트라썬·울트라문이 출시된다. 전작인 포켓몬스터 썬·문 여러 문제점이 어떻게 해결될지 주목된다.

10월을 기점으로 오픈월드 액션 게임 시리즈인 Grand Theft Auto 시리즈가 출시 20주년을 맞는다.

또 2016년 한국 PC방 순위에서 오버워치에게 한방 먹힌 리그 오브 레전드가 이후 다시 반격해 1위 탈환에 성공하여 리그 오브 레전드의 기형적(畸形的)인 인기가 이번 해도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였지만 연말에 등장한 PLAYERUNKNOWN'S BATTLEGROUNDS에게 밀려 지난 해부터 인기가 하락하고 있는 현상을 극복하지 못했다.

6. 사건

이 문단은 이 토론에서 개별 문서가 있는 사건만 서술하는 것(#31)(으)로 합의되었습니다.
추가 토론 없이 수정할 경우 편집권 남용 및 문서 훼손으로 간주되어 차단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6.1. 실제

6.1.1. 1월

6.1.2. 2월

6.1.3. 3월

6.1.4. 4월

6.1.5. 5월

6.1.6. 6월

6.1.7. 7월

6.1.8. 8월

6.1.9. 9월

6.1.10. 10월

6.1.11. 11월

6.2. 가상

7. 예정

7.1. 일자 미정

8. 탄생

8.1. 실존인물

8.2. 가상인물

9. 사망

9.1. 실존인물

9.2. 가상인물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의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10. 데뷔

10.1. 가수

10.2. 예능인

이 해에는 KBS와 SBS 개그맨이 한 명도 뽑히지 않았다.

10.3. 프로레슬러



[1] 보통 2010년~2012년은 초반, 2013년~2016년은 중반, 2017년~2019년은 후반으로 구분한다. 2013년의 경우 초반으로 분류하는 때도 있다. [2] "." 하나 추가한 것으로 노린 것으로 추측된다. [3] 추가 내용은 지금부터 대한민국에서 위키질을 하는 모든 사람이 살아갈 해 [4] 인천 도시철도 2호선, 수도권 전철 경강선, 동남권 전철 동해선 수도권 전철 수인선 송도~인천, 신분당선 정자~광교,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대구 도시철도 1호선대곡~설화명곡, 수서평택고속선 [5] 수원광명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옥산IC, 중부고속도로 삼성IC, 중부내륙고속도로 남양평IC, 영동고속도로 동둔내IC [6] 실제 2001년부터 2016년까지 사망자가 나온 항공사고가 1번 이상은 발생하였다. [7] 혹자는 "상반기에만 한정한다"라고 주장하는데, 하반기에도 이모티: 더 무비, 부 2! 어 마디아 할로윈, 저스티스 리그같은 묵직한 졸작들이 나옴으로 더는 통하지 않는 소리가 되었다. 그리고 하반기에 하비 와인스틴 성범죄 파문이 터지면서 영화계는 더욱더 혼돈으로 뒤덮혔다. [8] 그러나 불행하게도 최지만과 박병호는 메이저 리그 40인 로스터 진입에 실패, 황재균은 아예 지명할당을 받아들었다. 즉 새로운 팀을 알아봐야 한다는 것. 최지만은 사실상 AAAA리거가 되어 버린 가운데 이전의 약물 건 및 경솔한 행동으로 그다지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다 김현수의 리턴이 확실히 되면서 이전의 KBO로 돌아오면 실패자라고 했던 언행이 다시 주목받는 중. [9] 뉴질랜드를 꺾고 3위를 차지했다. [10] 그러나 이런 예를 들어 지원이 적어야 호성적을 낼 수 있다는 생각은 그야말로 잘못된 것이다. 어느 종목이든 꾸준한 투자와 지원이 되지 않는다면 발전을 이루지 못한다. 헝그리 정신은 부유해 배가 부른 종목의 선수들에게나 해당되는 것이지 음지에서 수고하는 무명의 선수들이나 감독들에게 강조할 것이 아니다. [11] 전남권에선 42일 만이다. [12] 청와대가 유고로 비워진 사례는 최규하 전 대통령이 신군부의 강압에 의해 1980년 8월 16일 오전 10시 하야를 선언하고 이틀 뒤인 8월 18일 오전에 퇴거한 이래로 37년만이다. 이번 사례는 최규하 대통령의 사례에 비해 8시간 더 오래 걸린 셈이다. [13] 초성으로 한 글자만 쓴 이유는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14] 아직까지는 추정이다. DNA감식까지는 한 달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15] 메모리얼 데이 주간에 개봉 예정인데 이날이 확실히 맞는지는 불명. [16] 다만 협정 내용상 탈퇴 절차를 따라야 하며, 이를 따르는데 몇년이 걸릴 것이기 때문에 아직 공식적으로 탈퇴가 된 것은 아니다. [17] 스팀을 통해서 [18] 단, 한국 블리자드 가맹 PC방은 7월 30일 선행 출시된다. [19] 개천절+추석(대체 휴일)-주말-한글날. 이는 최소한(7일)이며 최대로는 9월 30일(토요일), 10월 1일(일요일) 그리고 국무회의에서 10월 2일 임시공휴일이 지정 되었다. [20] 원인은 근처에서 수렵활동을 하고 있던 수렵꾼들 때문이었는데 경찰은 현재 총을 쏜 사람을 추적중이다. [21] 게임속 시대인 1934년과 83년 차이로, 올해 초반에는 옆동네 여 격투가의 모티브 캐릭터인 에바 디아즈가 등장했으며, 스톰 쉐도우에 이어 두번째 기간 한정 캐릭터가 등장한다. 클론 이글의 등장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20일까지다. [22] 이전 설정에서는 스토리의 한달 전이었다. [23] 11월 16일 예정이었으나 바로 전날 포항 지진으로 인해 일주일 연기되었다. [24] 원래 8월 정식 발매 예정이었으나, 더 나은 게임 환경을 위해 4개월 개발 기간을 연장했다. [25] 미국의 임예진으로 불려졌던 인기 여배우였다. [26] 킹 크림슨, UK, 아시아 등에서 활동하던 보컬 및 베이시스트 [27] 태어난 곳은 한국이지만, 숨진 곳은 일본이다. [28] 90년대초 대한민국의 여고생들을 황홀하게 만들었던 미남가수. 어머니가 한국인이었다고 하는데 확인바람. [29] 일본의 3대 전자악기 회사 중 하나인 롤랜드와 기타 이펙터 회사인 BOSS의 창업자. 수많은 명기를 개발하고 데이브 스미스와 더불어 MIDI를 도입했다. [30] 만화영화 토이 스토리에서 미스터 포테이토헤드 성우를 맡았었다. [31] 랄프 마치오와 팻 모리타 주연의 카라데 키드 2의 감독을 맡았었다. [32] 저 유명한 "반갑구만 반가워" 인사로 유명한 분이었다. [33] 가족 뜻에 따라 실명 비공개 [34] 가족들이 이름을 공개하기 원치 않아서 언론에서도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다. [35] 작가가 공식적인 사망이라고 발표했다. [36] 157화 '예비군 마무리' 편에서 공개했으나 사실은 우기명의 꿈속이기 때문에 158화에 재등장. 그리고 157화 후반에는 꿈속에서 전사했던 김지노, 조기탈, 이름미상의 할머니도 현실에서 재등장했다. [37] 배경연도는 명확하지 않으나 3탄은 73세로 2013년, 4~7탄까지는 75세로 2015년 정도 추측된다. 헤이하치의 생몰년도는 1940년~2015년 쯤 된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