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0 13:29:37

살인마


1. 개요
1.1. 특징
2. 현실의 살인마들3. 창작물의 살인마들
3.1. 목록
4. 관련 문서

1. 개요

殺人魔

살인을 저지른 사람. 그 중에서도 그냥 살인을 저지른 사람도 아니라 연쇄살인, 대량살인 같은 흉악한 살인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가리킬 때 주로 쓰이는 말이다. 넓게 보면 대량학살을 저지르거나 그것을 지시/사주한 권력자, 또는 공무원, 군인, 단체들도 포함할
수 있다. 살인자 문서와 연쇄살인자 문서도 참고.

살인귀(殺人鬼)라는 표현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살인에 미치거나, 살인을 즐기며 하는 경우에 주로 붙는 수식어이다. 살인귀로 검색해도 이 문서로 연결되어 들어올 수 있다.

다른 범죄에 대해서는 이런 표현이 없음에도 유독 살인자만은 '-마'나 '-귀' 등의 접미사를 붙여서 부른다는 점에서 살인 인간이라면 감히 저지르지 못할 사악한 범죄로 여기고 있다는 보편적인 정서를 알 수 있다.

1.1. 특징

  • 살인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삼고, 살인 그 자체를 쾌락으로서 즐긴다.
  • 가끔 복수귀가 살인마로 취급되는 경우도 있다.
  • 사이코패스와 겹치는 경우가 많다.
  • 테러 등으로 대량 학살하는 타입과 손수 하나하나 죽이는 타입이 있다.
  • 당연한 소리겠지만, 어딘가 핀트가 어긋나거나 나사가 빠져있거나 맛이 가 있다.

2. 현실의 살인마들

살인마/통계 문서 참조.

3. 창작물의 살인마들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3.1. 목록

4. 관련 문서



[1] 일하고 있는 농부를 죽였다. [2] 구극장판 한정으로 죄 없는 샤모성인을 몇 부분을 죽였다 단 신극장판은 그런거 없다. [3] 취소선을 그었지만 일본에서는 이미 붉은 살인마(赤い通り魔)라는 별명이 붙어서 한참 전부터 개그소재가 되었고, 한국에서도 울트라 시리즈 팬들을 중심으로 컬트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4] 살인을 지극히 꺼리기에 가검을 사용하는 하오마루와는 달리, 이쪽은 흉물스러운 색상의 진검을 사용하며 절명오의 또한 상대의 심장을 뽑아내어 쥐어터트릴 만큼 잔혹하다. [5] 사건이 일어난 곳에 의뢰를 받고 출동한다는 점에서 위의 보단 이런 말을 덜 받긴 한다. [6] 대표적으로 이규, 포욱, 손이랑 등. [7] 이쪽은 복수귀 속성도 포함. [8] 김회갑 사망원인 제공자. [9] 2부 후반부터 점점 잔혹하게 나온다. [10] 시라소니가 린치 사건으로 인해서 병원에 있었는데 이석재가 쇠몽둥이를 들면서 시라소니의 몸을 가루 되게 팼다. [11] 특이하게도 일적 전원이 살인귀이다. [12] 1편, 5편에서는 다른 살인마가 살인을 저지른다. 그걸 제외하고서도 꽤나 많은 편이지만. [13] 키라처럼 살인 자체를 즐기는 타입은 아니다. 여담으로 둘의 공통적인 점은 절대 자기 손에 피를 묻히지 않고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서 대량살인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14] 많은 생명을 정의라는 미명으로 죽였지만 살인 자체를 즐기는 건 아니다. [15] 악마를 죽이는 것 뿐만 아니라 아무관련없는 인간까지도 죽이기도 한다. [스포일러] 몰살 루트 한정이며 아스고어가 피도 눈물도 없는 주인공을 인간으로 인식하지 못한 걸로 보아 주인공이 최소한의 인간성마저 상실했음을 알 수 있다. 심지어 샌즈는 인간인척(!) 해달라고하고, 머펫은 아예 썩어문드러진 식재료라고 까며, 초반에는 플라위마저 플레이어를 보고 "넌 인간이 아니지, 그렇지?"라는 식으로 깐다(...) [17] 이 10명은 엔티티라는 악에 의해 정신이 붕괴되어 세뇌된것이다.하지만 세뇌되기 전에 이미 사람을 여러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엄연한 범죄자들이다. [18] 그 외에도 다른 작품에서 등장하는 마이클 마이어스, 프레디 크루거, 레더페이스, 아만다도 등장한다. [19] 이 만화가 서로 죽고 죽이는 것이다. 특히, 럼피가 가장 독보적이다. [20] 브리스카는 어린 시절부터 강제로 시체 공양을 하다 성격이 뒤틀린 것이며 겜지는 수면 점액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그냥 평화로운 약쟁이였다. 카르켓 반타스왈 '사랑스러운 광대새끼'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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