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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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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립고등교육기관 지역중심국공립대학교 전남의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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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학교 전경[1]
순천대학교
順天大學校
SUNCHON NATIONAL UNIVERSITY
파일:external/blogpfthumb.phinf.naver.net/1111.jpg
분류 국립대학
교시 진리, 창조
국가 대한민국
개교 1935년 순천공립농업학교
총장 제 9대 고영진
소재 전라남도 순천시 중앙로 255 (석현동)
재학생 수 학부생 : 10,452명(2015)
대학원생 : 864명(2015)
교직원 수 568명(2015)
상징동물 독수리
교목 낙우송
대학기본역량진단 역량강화대학(2018)
웹 사이트 순천대학교 홈페이지 공식 블로그


1. 개요
1.1. 연혁
2. 캠퍼스3. 학부4. 대학원5. 생활6. 학군단7. 사건사고8. 교통9. 기타사항10. 의과대학 유치 문제11. 트리비아

1. 개요

전라남도 순천시 중앙로 255 (석현동)에 위치한 국립대학.

1935년 우석 김종익 선생[2]의 기부로 만들어진 순천공립농업학교를 모체로 한다. 해방 이후 순천농림중학교를 시작으로 1982년 4년제로 승격되고1987년 대학원 설치, 1991년 다른 후발 국립대와 비슷한 시기에 일괄 종합국립대로 승격,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15년 개교 80주년을 맞았다.

2015년도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하지만 3년 뒤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1단계에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그리고 8월 23일, 최종 평가에서 '역량강화대학'에 분류되었다.

1.1. 연혁

  • 1935년 우석 김종익의 기부에 의해 순천공립농업학교 개교
  • 1946년 해방 후 순천농림중학교로 개편
  • 1951년 순천농림고등학교로 개편
  • 1965년 순천농림고등전문학교(5년제)[3] 승격
  • 1972년 국립으로 이관
  • 1973년 순천농림전문학교(2년제)로 개편
  • 1979년 순천농림전문대학으로 승격. 실질적으로 고등교육기관으로 개편됨.
  • 1982년 4년제 순천대학으로 승격[4]
  • 1987년 일반대학원 신설(석사과정)
  • 1991년 4년제 종합대학인 순천대학교로 승격(농학부, 교육학부, 인문사회과학부, 공학부, 자연과학부 등 5개 단과대학)
  • 1993년 교육대학원(특수대학원) 신설
  • 1994년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및 산업대학원(특수대학원) 신설
  • 1995년 경영행정대학원(특수대학원) 신설
  • 2010년 약학대학 약학과 신설인가(25명)

2. 캠퍼스

파일:sunchonmap.jpg
중소규모의 단일 캠퍼스이다. 특이한 점은 평생교육원이 길 하나를 두고 분리되어 있다는 점이다.[5]

3. 학부

2015년 현재 6개 단과대학이 설치되어있다. 대략적인 전체 정원은 7500명 정도. 학과 중에 웰빙자원학과, 조리과학과, 패션디자인학과 등 국립대에서는 잘 설치되지 않은 실용(?)적인 학과들이 다수 설치되어 있다. 특히 국립대로서는 매우 희귀한[6] 사진예술학과가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3.1. 생명산업과학대학

3.2. 사회과학대학

3.3. 인문 예술대학

  • 사학과
  • 철학과
  • 중어중문학과
  • 일본어일본문화학과
  • 문예창작학과
  • 사회체육학과
  • 피아노학과
  • 사진예술학과
  • 영상디자인학과
  • 만화애니메이션학과
  • 패션디자인학과

3.4. 공과대학

3.5. 사범대학

3.6. 약학대학

  • 약학과 - 약학대학 추가 증설 때 목포대와의 치열한 경쟁끝에 25명씩 인가되서 설치되었다. 지금은 5명 증원되서 30명 정원이다.

4. 대학원

  • 일반대학원
  • 특수대학원
    • 교육대학원
    • 산업대학원
    • 경영행정대학원
    • 사회문화예술대학원

5. 생활

주변 자취방 사정이 그리 좋지 않으므로 가급적이면 자취를 피하고 기숙사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신입생은 1학년 1학기에는 기숙사를 신청만 하면 거진 전부 합격이 될 정도로 기준이 널널하고, 2학기까지는 특별히 기숙사 벌점이 많다던가 직전 학기 성적이 심각하게 안 좋다던가 하는 경우[9]가 아니라면 역시 거진 전부 합격이 된다.[10] 1학기에 기숙사를 이용했던 학생 중 벌점이 5점 이상이 아닌 학생은 2학기 우선선발의 대상이 된다. 이때 학점은 2.75를 넘겨야 한다. [11] 기숙사 배정 우선 순위는 1학년>4학년>3학년>2학년이고 여자 기숙사의 경우 남자 기숙사보다 커트가 높은 편. 직전학기 성적 50%, 향림취업포인트 30%, 지역점수[12] 20% 도합 100%으로 입사 점수가 매겨진다. 향림취업포인트가 30%라고 절대 무시할 수 없는게, 지역점수 만점 아니면 4.5여도 떨어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향림취업포인트 관련 정보는 학교홈페이지 참고.

그래도 과거에 비해 신축 원룸방이 많이 지어졌고 보증금과 월세도 저렴한 편이므로[13] 혼자서 자취 생활을 감당할 수 있다면 자취 생활을 해도 상관 없다. 다만 학교와 가까운 자취방일수록 지뢰 매물이 많으므로 꼭 주변 사람들을 통해 대강의 사정을 들어본 후에 결정하도록 하자.

생활관(기숙사)은 학교에서 직접 운영하는 구관[14] BTL로 운영되는 신관[15]으로 나뉜다. 식사는 학교에서 직접 밥을 만드는 구관 식당이 더 맛있고 메뉴 구성도 훨씬 좋다는 의견이 많다.(웅지관은 분류상 BTL 신관에 속하지만 구관 식당에서 식사한다. 모든걸 갖춘 웅지.) 다만 시설의 경우 구관이 신관에 비해 확실히 낙후되어 있는데, 신관은 새로 지은데다 BTL이라 시설이 좋지만 구관, 특히 남자 구관인 청운관의 경우 엘리베이터는 커녕 기숙사 방 안에서도 신발을 신고 다녀야 한다거나, 층별로 공동 화장실/샤워실을 쓰는 등 불편한 점이 많다. 그런데 어차피 웅지관도 방음이 단점이고 진리관은 6인실이라 화장실 사용에 불편함이 있다. 향림관은 매트리스가 스팸 두 장이라는 말도 있고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니 알아서 잘 선택할 것. 물론 신청 대기열이 밀리면 얄짤없이 구관에 떨어진다 하지만 웅지관은 방음빼면 정말 완벽하다. (되도록이면 웅지관 써라 ㄹㅇ 시설 개오진다 참고로 호텔처럼 방에 키를 꼽고 빼는 형식)

생활관은 통금 시간이 없어 출입이 자유롭다.[16][17] 점호는 한 달에 한 번씩 있으나 점호라고 해 봐야 청소 상태 확인 및 반입 금지 물품(술, 난방 기구 등) 유무를 대충 확인하는 정도. 점검원에 따라 그조차도 하지 않고 문 앞에서 서명만 받기도 한다. 한 방에 한 명 이상(서명을 할 사람)만 있으면 점호를 받을 수 있으며, 설령 방에 아무도 없어서 점호를 받지 못해도 추후에 점검원과 별도로 협의해서 다시 받을 수 있는 등 매우 널널하다. 또한 외박은 원칙적으로는 순천대 내부 시스템에서 신청해야만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나 앞서 서술했듯 평시에든 점호 시에든 인원 점검은 전혀 하지 않기 때문에 나가든 말든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사실상 자유. 생활 면에선 거의 자취 수준의 무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 학칙상 3일 이상 외박은 신청해야 하는 것 같지만 사실 엄격히 관리하지 않기 때문에 작정하고 신고하지 않는 이상 모른다. 단적으로 예시를 들면 다른 방 학생과 방을 바꿔살아도 룸메들끼리 말 맞추면 모른다. 그만큼 널널하다. 현재는 외박규정 자체가 삭제되었다!!

기숙사 단점을 말하라면 거의 모든 학우가 방음과 야간소음 문제를 들텐데 이건 애초에 운동장, 정문 근처에 기숙사를 설계한 잘못이다. 밤만되면 사람들[18]이 청운관 앞, 웅지관 뒤 후문 근처에서 소리지르고 떠들며 에브리타임만 봐도 새벽만 되면 소음문제가 올라오니 심각한 문제. 특히 웅지관은 방음이 원래도 잘 안돼서 소리에 예민한 학우들은 고통스러워한다. 참고로 웅지관 방음은 조용히 앉아있으면 옆방 전화소리가 들릴 정도. 중앙문[19]바로 옆방기준 방에 조용히 누워있으면 이성 방 휴대폰 알림소리며 대화소리가 다 들린다. 체육대회 시즌에 절정을 찍는다.

신/구관 모두 각 호실마다 KT의 회선을 사용하는 무선 인터넷 공유기[20]와 LAN 포트가 있어서 유/무선 인터넷이 가능하고, 속도도 일반적인 광랜 수준으로 쾌적하다. 그러나 2018년부터 공유기 파손 및 분실이 많다는 이유로 행정실에서 선착순 대여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줄이 엄청 기니 룸메이트와 시간을 잘 맞춰서 꼭 일찍 가있어야 한다. LAN 포트는 그대로 남아있으니 공유기를 별도로 챙겨가자. 각 호실마다 에어컨도 존재한다. 물론 중앙제어.

순천시의 버스 교통상황이 도시 규모에 비해 매우 좋은 편이고, 특히 순천대와 버스터미널을 안 지나치는 버스가 거의 없으므로 자취방이 학교와 멀어도 불편함이 상대적으로 덜하다. 대신 가축수송을 순천까지 와서 다시 일상생활로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각오해야 한다.

학교 정문 앞 상권엔 정말 필요한 것만 적당히 있다... 지거국, 인서울 대학교들의 번화한 상권을 기대했던 신입생들은 아주 큰 절망을 맛본다. 광주광역시 소재의 전남대, 조선대 가 자체 대학 번화가 만으로도 지역 대표 번화가 안에 들지만 순천의 3대 번화가는 조례 호수공원, 연향동, 중앙동이다. 순천대 인근은 솔직히 대학가라고 하기 민망하다... 그런데 2015년 하반기에 들어 정문 앞 한전 건물 주위에 페인트칠을 하는 등 학교나 학생회 측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없진 않다.[21] 그래도 강의 끝나고 동기들이랑 한 잔 할 정도는 있으니 많이 걱정하진 않아도 된다. 2019년 3월 28일, 배스킨라빈스 31이 문화회관 옆에 개업했다.

한솥도시락, 맘스터치, 봉구스밥버거 등이 존재 하지만 하나쯤 있을 법한 스타벅스, 맥도날드 등의 프랜차이즈는 없다. 유명 프랜차이즈 가게가 설빙과 베스킨라빈스31 빼면 전무하고 소수의 개인카페와 대학 내 소재한 카페들 뿐이다. 그렇기에 하교후 남성들은 주로 주변 pc방으로 몰리는 편이며 덕분에 평일엔 자리 찾기가 매우 힘드며 소란스럽다. 유흥을 즐길만한 술집들도 아주 영세해서 중요한 행사를 제외하고는 하교후 모두 집으로 가거나 다른 번화가로 가는 편이다. 덕분에 주말만 되면 사람 찾기가 힘들만큼 휑하다.
순천대학교 대학가(?)라고 불리는 곳의 유일한 장점은 볼링 장비가 다른 곳에 비하면 정말 저렴하다는 것 말고는 딱히 없다....

순천대학교 기숙사를 요약해주는 글: 1편 2편

6. 학군단

여느 4년제 대학교처럼, 순천대학교에도 학군단이 있다. 그리고 순천대학교 식품공학과 89학번인 한권수 중령(학사장교 21기)이 2018년 12월 5일, 순천대 학군단장으로 부임하였다.

7. 사건사고

  • 7대 총장으로 선출된 송영무(수학교육과) 교수의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되어 3개월 만에 총장직을 내려놓았다.
  • 2011년 6월 12일에 '함바비리'에 연루 의혹을 받고 있던 임 모 총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기사링크
  • 15년 총장선거에서 1순위인 후보가 아닌 2순위인 박진성 후보가 총장으로 임명되어 논란이 진행중이다. 교수회에선 계속 반대집회를 하고 있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잠잠해진 상태이다.
  • 2017년 9월 14일 물리교육과의 송 모 교수가 위안부 비하 발언 및 여성 비하 발언을 한 사건이 전국적으로 뉴스를 타면서 학교가 발칵 뒤집혔다. 더 큰 문제는 이 교수가 10년 동안 이런 망언을 해왔다는 것이고, 정작 학교는 쉬쉬했다는 것이다. 링크는 JTBC 페이스북 링크1 링크2 2017년 10월 11일, 해당 교수는 징계위원회에 소집되었고 징계위원회 총원 7명 중 6명 참석, 6명 전원 파면 의견으로 위원회가 종료되었다. 총장 승인만 남은 상태로 추석 연휴가 있었음을 감안하면 종전의 다른 기관에서는 볼 수 없을 정도로 상당히 빠른 결정이다. 연구비 횡령이 아닌데도 징계위원회 만장일치 파면이면 매우 이례적으로 강력한 조치이며, 사법기관 고발도 시민단체 주도로 이루어졌다.
  • 순천대학교 총학생회의 페이스북에 따르면, 2017년 12월, 대학본부가 부당하게 총학생회장 선거에 개입했고 당시 총학생회장이 이에 맞서 단식투쟁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선거 과정에서 무단으로 학칙을 수정하였고[22] 비민주적인 절차로 인한 선거였다는 정황이 포착되어 불가피하게 대학본부 측에서 개입하였다는 것이 학교 측의 입장이다.
  • 순천대학교 총장 출마 후보로 거론됐던 공과대학의 교수가 2009년 8월부터 2014년 2월까지 공과대학 연구원들의 인건비를 가로채고 실험기자재 납품업자와 공모해 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4억원 상당의 연구비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8. 교통

순천시의 시내버스 대부분이 순천대학교를 경유하므로 교통은 매우 편리하다. 이 외 광양시 시내버스도 순천대학교를 경유하므로 이용에 참고할 것. 아래 목록은 순천대학교를 경유하는 노선들이다.

9. 기타사항

  • 농림계열학과가 모체였던만큼 농업학과가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제대로 된 농업교육과를 가지고 있는 유일한 학교이기도 하다.
  • 사범대가 전신이었던 공주대학교 거점국립대학교를 제외하면 지방 사범대 중에서는 제법 경쟁력이 있는 편이다. 14학년도 입시 결과로는 국/영교는 3개영역 반영에 백분위합 270%정도를 받아야 안정권이었다. 14학번까지만 해도 국어교육과 교과전형 입결이 1점대 후반이었다! 비록 지금은 많이 떨어졌지만 그럼에도 2점대 초반은 유지중이다. 특히 임용고시 합격률이 높은데, 전라남도의 대학 중 사범대학을 가지고 있는 학교는 순천대와 목포대학교뿐이기 때문에 경쟁 학교가 적고, 임용시험에서 전라남도는 전통적으로 기피 지역이라 다른 지역 졸업자들에게 T.O를 뺏길 일이 적다.. 또한 농업교육과는 2015년 기준 순천대학교에만 있기 때문에 농업고등학교(물론 학교 이름은 'OO자연과학고' 이런식으로 바뀌어도) T.O를 순천대 농업교육과가 싹쓸이 해버리기 때문이기도 하다. 다만 농업교사 TO가 안나오면 합격률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도 매 해 가장 많은 합격생을 배출하는 과목은 농업이기 때문에 특정 과목 상관없이 교사가 목표인 학생들이 농업교육과 복수전공을 선택하는 현상이 증가하고 있다.
  • 도내에 같은 국립대인 목포대학교와 경쟁관계에 있으며, 최근에는 약대 유치를 두고 목포대학교와 경쟁, 1차에서 떨어진 초당대학교는 넘어가자, 그 결과 두 학교 모두 25명씩의 약대 정원을 배정 받았다.
  • 국립대이기에 등록금이 굉장히 싼 편이다. 수도권 대학이 3~400 할 때 혼자 1~200 하는 정도.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기준으로 2015년 2학기 등록금이 160만원 정도 한다. 사실상 국가장학금 1유형으로도 전액장학금이 가능한 수준이다.
  • 2010년 6.2 지방선거 전라남도 교육감 당선자가 이 학교 총장 출신인 장만채이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당선무효 및 출마금지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을 뻔했으나 대법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기소내용은 무죄선고를 받아서 연임출마가 가능해졌고, 2014년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였다.
  • 송영무 총장의 취임식은 2011년 11월 11일 오전 11시
  • 순천대학교에서는 공과대학 이전을 필두로 광양캠퍼스 건립을 한때 추진했었으나,망했어요 [23] 도중에 엎어져버리면서 이 문제로 순천과 광양의 소지역주의 갈등은 더 깊어졌다.
  • 높이 순으로 공대 3호관이 꼭대기에 있으며 그 다음으로 높은 곳이 인문예술대학, 공대 2호관이다. 세번째로 높은 곳은 사회과학대(E7호관, 구 48호관). 지원하는 학과가 3공대일 경우 올라갈 때마다 지옥을 맛보게 된다.[24] 공대 3호관 1층이 생명대 옥상보다 높다...
  • 법원이 왕지동으로 이전하기 전에는 이 근처에 KBS순천, 순천경찰서,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이 다 몰려있어서, 예전에 순천대에서 데모가 벌어지면 KBS에서 촬영하고 경찰서에서 조사받고 법원에서 재판받는 게 전부 반경 400m 이내에서 이루어졌다고 한다(...).
  • 사진예술학과는 국립대 중에 유일하게 존재한다. 나머진 다 사립
  • 학기중 교직원 식당(우석홀 3층)에서 3천원에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 우유, 콩을 갈아서 만든 것, 계란후라이, 식빵, 고구나, 매실잼 등이 나온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아침식사를 먹으면, 느낌이 새롭다. 2019년 3월 기준 사라짐
  • 2017년부터 방학중에 한해 교직원 식당의 메뉴를 학생식당에서 먹을 수 있다. 이리하여 한 곳에서 음식 선택권이 무척 넓어진다. 한편 2018년 5월부터 교직원 식당의 가격이 4,500원으로 인상됐다.
  • 2019년부터 학생식당 가격이 전체적으로 몇백원가량 인상되었다. 그래도 싸다. 참고로 참치비빔밥이 본래 2,000원이었다.
  • 여수 통학러는 시내버스로도 순천대에 등교하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하교는 그 역순을 따르면 된다.
    1) 여수 시내버스 31~34번을 타고 '율촌 수생약국'에서 내린 후 순천 시내버스 94~96번을 타고 순천대학교 앞에서 내린다.
    2) 여수 시내버스 330번을 타고(기점 발: 미평) 순천역에서 내려서, '제일고등학교' 방향의 순천 시내버스를 탄다.[25]
    3) 여수시청 1청사에서 순천 시내버스 960번(종점 발: 여수시청 1청사)을 타고 순천대학교 앞에서 내린다.
다만 이렇게 개고생하며 통학하는 학생은 거의 없을것이다
  • 여수 오림동터미널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등교한다면, '순천 북부(4,200원)' 노선 버스를 탈 수 있다. 시내버스비 1,250원이 굳는 게 장점이다. 고속버스로 순천역이나 터미널에 가는 시간은 평균 40분으로 '순천 노선(4,000원)'과 같지만, 순천 터미널에서 10분정도 기다렸다가 출발한다. 한편 여수 엑스포역에서 순천역 기차는 2,600원으로, 도착까지 20분 걸린다.
  • 순천시내 대학교(순천대, 제일대, 청암대)는 학생 예비군(향방 기본) 훈련을 별량면에서 받는다. 근데 별량면은 아주 외진 곳에 있어서, 아침에 가기 엄청 힘들 것이다. 별량면에서 순천 제일대 가는 택시비가 만원 이상 나오니, 순천대는 더 하다.
  • 학교 통학버스(여수, 광양)가 몇 년 전부터 돈을 받기 시작했다. 고속버스 터미널의 탑승 비용을 근거로 삼아, 그 절반을 버스비로 채택했다. 이를테면 순천-여수 고속버스가 4천원이니, 순천대학교-여수의 통학버스는 2천원을 받는 것. 옆동네 대는 돈을 받지 않는데 순천대는 돈을 받으니, 이에 불만을 표하는 학부생들이 몇 있었다.
  • 시간표 모듈이 무척 비효율적이다. 3학점 과목의 수업은 주당 이틀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수업 시간의 간격이 극단적이다. 앞 날이 오전(1~2교시)이라면 뒷날은 그 반대편 시간인 오후(8~9교시)가 된다. 이러니 시간표를 짜는 데 애로사항이 적지 않다. 전남대학교(광주 및 여수캠퍼스)의 시간표 모듈처럼, 앞날이 오후라면 뒷 날도 오후에 수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수업 시간표 모듈이 일관적이게 변경되어야 한다. 총학생회 등에 필히 건의해야 할 부분이다.
  • 본래 학생회관 2층에 여학생 휴게실이 있었지만 남학생 휴게실은 없었다. 2016년을 맞아 여학생 휴게실은 기숙사 관리동 2층으로 옮겼고, 동시에 남학생 휴게실이 처음 등장하여 그 자리를 차지했다. 2018년 여름, 기숙사 관리동 2층 보건실 구 여자 휴게실에 남학생 휴게실이 이전했다. 기존에 있던 여자 휴게실은 더 큰 곳으로 이전했고, 고데기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휴게실에 침대도 구비되어 있으니 피곤하면 가서 자도 된다. 기숙사 관리동에 있어서 기숙사생만 사용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
  • 교육대학원을 보유한 학교로서, 유독 상담심리학전공과 영어교육전공에서 신입생을 많이 뽑았다. 상담심리전공에서 16학번을 뽑는 시험에 무려 45명이나 합격했다. 과거 영어교육전공은 한 기수마다 수십명을 받아줬는데, 이후 '쓰면 붙는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 소문을 들은 전공 교수님들은 회의를 거쳐 입학 과정을 수정했다. 영어교육전공의 2016년 입학시험에 16명이 합격했지만, 이후 18학번에 8명이 합격했다고 한다. 물론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으로 교육대학원의 입학 정원이 축소된 건 덤이다. 의외로 체육교육전공의 2016년 입학시험에서 11명이 합격했다. 나머지 학과의 합격자 수는 한 자리수였다. 그 예로 2016년 입학시험 당시 물리교육전공에 1명이 합격했다. 참고로 합격자 수와 등록자 수는 절대로 같지 않다.
  • 2016년까지 교육학 과목의 교육대학원 분반은, 등록금과 별개로 과목당 수강료 70,000이나 받았다. 수강신청 후 사범대학 행정실(연락처: 061-750-3144) 계좌에 수강과목 수에 맞춰서 70,000 ~ 210,000원을 입금했다. 이때까지는 과목당 두 분반이 있어서, 시간표를 짜기에 편했지만, 2017년부터 수강료를 받지 않는 대신 과목당 한 분반으로 줄어버렸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특수교육학개론 등 교직소양(필수) 과목의 학부생 분반에 교대원생들이 듣는 경우도 있었다. 참고로 시간강사들이 교대원 분반의 교육학 과목을 맡고 계신다. 일부 시간강사는 교직 수업을 진행하면서 그저 책 읽어주는 남자/여자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 교육대학원은 교육학 석사과정으로서 5학기 계절제로 운영되고 있다. 2014~16년도의 모집 인원(이하 14~16 학번) 136명 중에 100명이 교원자격취득양성인원으로서 입학하여 적절한 과정을 거친 후 교원 자격증을 취득했다. 16학번까지는 교육대학원 행정실(사범대학 1층, E6)에서 원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2016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C등급을 받아 입학 정원이 감축되어, 17학번부터 136명 중에 70명만이 교원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을 밟을 수 있었다. 한편 고등학생이 대학교 입학 원서를 내듯, 17학번들은 유웨이 어플라이에 교육대학원 입학 원서를 냈다. 지방대 특성상 기혼 여성들이 주로 입학한다. 교수보다도 나이가 많은 중년들도 오지만, 유독 체육교육전공은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입학한다.
  • 교육대학원생에 한해 방학 특별 개관 시 돈을 더 내면 1인실을 사용할 수 있다. 2인실을 혼자 쓰는 것이다. 단, 방학 특별 개관에 한하며 학기 중에도 생활하는 원생들은 똑같이 2인실 이상을 이용한다.
  • 컴퓨터 과목을 가르치던 박사가 교육대학원 컴퓨터교육전공 17학번으로 입학했다. 그분은 2018년 3월 15일(목요일)에 교육대학원 분반의 교직 수업이 끝난 후, 사범대학 건물 앞에서 담당 교직 교수(A.K.A 책 읽어주는 여자)를 향해 "수업 좀 똑바로 하세요!"라고 호통을 쳤다. 본인도 대학 강단에 선 사람으로서 그 책 읽어주는 시간 강사의 수업이 부실하다고 판단하여, 한 마디 한 걸로 보인다.
  • 2016년 2월 25일(475회)까지 순천대신문, 학부생 졸업생들의 명단을 학과별로 공개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다음 졸업 기수의 명단을 공개하지 않게 되었다.
  • 2009년에 자유전공학부가 개설되었다. 이 모집단위로 입학한 인문계열 09학번들을 1년동안 인문학부가 맡았다. 따라서 사학과 및 철학과에 임시로 배정되었다. 자유전공학부의 1학년들은 사학과의 MT 겸 답사에도 참여할 수 있었다. 이듬해 학교는 자유전공학부를 전담하는 조교를 두었다. 학생들은 2학년이 되어 본격적으로 다른 과에 배정되지만, 실상은 전과생과 다를 바 없다고 한다. 그리고 자유전공학부는 인문계열과 자연계열로 구분하지만, 서로 소속이 다르므로 교류할 일이 없다.

10. 의과대학 유치 문제

2010년대 들어서 의과대학 유치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기사 링크 전국의 도(道) 중에서 전라남도에만 의과대학이 한곳도 설치되지 않은 상황[26]을 무기로 의과대학 설치의 정당성을 홍보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논리라면 순천이 어떤 식으로든 별도의 행정구역이 된다면 전남에는 의대를 하나 더 만들어야 한다. 전남대 의대가 설립될 때 광주는 별개의 자치단체가 아니었지만 광주가 직할시가 되자 전남이 아닌 것처럼 취급된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라남도에 의대를 유치한다면 전라남도로 계속 남아있을 곳에 유치하는 것이 좋으며, 순천이 이에 적합하다면 이 논리 안에서는 우위에 있게 된다. 서남대 정원을 가져올 수 있다면.

지역입장에서는 순천-여수-광양권이 상당한 인구수를 자랑함에도 지역최대 병원이 대학병원이 아닌 2차병원인 성가롤로 병원으로서 큰병이 걸렸을 경우 광주나 서울로 이동해야 함으로써 지역민의 의료복지와 경제적 피해가 막대하다는 입장이다.

광주 조선대학교측에서 순천 아니면 여수지역에 분원을 건설할 계획을 가지고는 있었다는데, 조선대학교병원도 심각한 적자로 인해 광주 본원 리모델링/확장도 포기하는등 분원을 생각할 상황이 아니라 포기했다고. 43개 상급종합병원중 매년 꼴등이다..

순천대학교 입장에서는 학교발전의 차원에서 의대 유치는 절실한 상황이다. 학교 발전과 이미지가 정체된 상태에서 의과대학의 존재유무는 큰 차이가 있을수 있다고 여기는 듯. 특히 약학대학에 간호학과가 학교에 설치되어 있기에, 의과대학을 유치하면 제대로된 의학계열을 가지고 있는 셈이고 대학의 위상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의약계열 정원 증설은 엄격히 제한되고 있으며, 그나마 가능성있는 시나리오로 부실대학인 서남대학교 의대가 폐지된다면 그 정원을 타 대학에 배정해줄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의과대학 문제는 지역적으로 첨예한 이해가 얽힌 사안으로, 전라북도와 남원시의 경우는 대학의 폐교를 어떤 방법으로 막을려고 하는게 현실이다. 지역적인 감정여부로 서남대 폐교가 현실적으로 이뤄진다고 해도 그 정원을 전라남도에서 의대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는 순천대와 목포대 어느 곳에도 배정해 줄수 있을지는 미지수인 상황이다. 관동대학교가 가톨릭재단에 인수되고, 법적으로 대단히 복잡하고 해결이 힘든 서남대학교가 의대를 둘러싸고 예수병원재단, 부영, 명지의료재단까지 인수하겠다고 나서는거 보면 대단한 이권이라고 할수 있는 사항이기도 하다.

만약, 의대정원 배정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정부에서는 순천대학교 목포대학교 중 한 곳에만 허가를 내줄 수 있다는 입장. 이 때문에 순천대와 목포대가 의대 유치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2016년 11월 현재의 상황을 보자면, 순천대학교 의과대학이 신설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인다. 만약 서남대학교 의과대학이 결국 폐지되어 사라진다 하더라도, 서남대 의대의 현재 인원만큼 타 의대의 정원을 늘릴 가능성이 더욱 커 보인다. 순천시에서도 순천대학교 의과대학은 사실상 포기했는지 지금 국회-의료계에서 한참 논의하고 있는 국립보건의료대학 및 국립보건의료대학 부속병원을 순천시에 유치하려는 계획으로 선회한 상태로 보인다.

의과대학의 경우 교육계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의료계의 의견이 매우 중요한데.. 의료계에선 의과대학 신설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 목포시 측에서는 인근의 신안군, 진도군 등 도서 지역의 열악한 의료 수준, 전라남도 도청이 위치한 남악신도시와 연계된 목포권의 의료 수요를 명분으로 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을 설치해야 하는 입장이다. 결론적으로 전라남도 도청소재지이고, 주변에 수많은 섬이 위치해 있으나 중소규모의 병원만 존재해서 지역민들이 제대로된 의료를 못받고 있다는 이유.
  • 순천시 측에서는 전남 인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순천-광양-여수 등 동부권의 인구(약 70만명)와 거대 산업단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에 대한 대응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다. 전남 전체 인구의 1/3 가량의 많은 인구가 모여있지만, 지역의 병원에서 수술을 집도할 수 없는 상황이라 대학병원을 간다고 가정했을 때 순천시 도심 기준으로도 도로교통으로 90km 가량을 가야하고, 율촌산단 입주 업체 중 현대제철 순천공장 기준으로 할 경우에는 99km 가량의 소요거리가 필요하고,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는 112km,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는 116km를 달려 광주까지 나가야하는 현실이기에[27]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대학병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28] 이와 관련해 순천시 출신이면서 순천대학교 조경학과를 졸업한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국회의원인 김광진 의원은 순천대 의대 유치를 위해서라면 박지원 의원과도 맞설 수 있다고 할 정도로 열의를 밝혔다. 해당 기사 그런데 새누리당의 지역구가 된 상황임에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부정적이라고 입장을 표명했고 해당 기사 이때 벌어진 일명 우산의전 논란이 JTBC 정치부회의를 통해 다뤄지면서 인터넷 상에 유명해졌다(...). 링크 같은 당의 당선자인 이정현 의원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판단을 한 것인지 국립보건의료대학 신설유치로 우회하였다. 해당 기사

그런데 이정현 의원이 2015년 11월 27일에 자신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순천대 의대 유치를 사실상 포기하는 듯한 발언을 하는 바람에 논란이 되고 있다. 관련 기사 2017년 이후로 유치 동력이 떨어진 편이다. 물론 순천대와 함께 순천시와 시의회가 유치 홍보 활동을 벌이고는 있으나 쉽지 않은 상황이다.

11. 트리비아

  • 이름이 순천향대학교와 비슷하다. 이 때문에 순천대학교와 헷갈리기도 하고 순천향대학교도 순천에 캠퍼스가 있는 줄 아는 사람들도 있다.


[1] 좀 오래된 사진이다. 좌측 아래 보이는 건물 2동은 구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右)과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左)이다. 현재 저 부지엔 컨벤션센터 및 평생교육원이 자리잡고 있다. [2] 우석대학교(2번 항목)을 설립한 인물로, 김종익 선생이 설립했던 우석대는 1971년 고려대와 합병되었다. 고려대 의대는 우석대 의대를 전신으로 한다. 지금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우석대와는 다른 학교이다. 순천 죽도봉공원에 가면 이분의 동상이 꽤나 크게 만들어져 있고, 순천에서는 지역의 대표적인 인물로 존경받고 있다. [3] 현재 학제로 고등학교와 전문대학이 통합된 학교라고 보면 된다. [4] 1982년에 전국의 많은 국립학교들이 대학으로 승격했다. 이때만해도 대학정원이 극히 적어서 졸업정원제 정책과 더불어서 대학 설립이 많이 이뤄진 때였다. [5] 원래 학교 부지가 아니라 법원(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이 위치하고 있었다. 현재 법원은 왕지동으로 이전했고, 그 건물을 평생교육원으로 사용하다가 주차장 부지에 국제문화컨벤션관을 증축하였다. 몇 년 전까지는 택시를 타고 법원에 가자고 하면 이 곳 구 법원으로 갈 지, 신 법원으로 갈 지 물어보곤 했다. [6] 전국 1곳이다. [7] 농생대에 농업교육과가 있었으나 워낙 인식이 안습인지라 이름을 산업인력개발학과라는 멋진 이름으로 바꾸면서 과의 커리큘럼도 아예 전환해버렸다. 현재 학부과정 교육과로서의 기능은 거의 상실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단, 이수 과목에 따라 식물자원·조경 교사 과목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대학원에서는 아직 농산업교육과라는 이름으로 남아있어서 가끔 농고 교사들이 연수를 오기도 한다. [8] 작물전공, 원예전공, 동물자원 전공 [9] 그러나 1학년 1, 2학기는 필수 과목을 수강해야 하기 때문에 지뢰과목을 수강해 C학점조차 못 받는 경우가 있다. [10] 1학년 2학기, 광주 학생 기준 2.7 정도면 합격. [11] 국가장학금 조건과 같다. [12] 주소지와 학교 간의 거리가 멀수록 높아진다. [13] 2017년 기준으로 일반적인 원룸의 보증금은 100~200만, 월세는 20~50만 사이. [14] 청운관(남자), 향림관(남자, 여자) [15] 창조관(남자), 진리관(여자), 웅지관(남자, 여자) [16] 당연한 소리지만 출입이 자유롭다는 건 해당 관생 한정이다. 학기 중에 타관생이나 비관생을 출입시킬 경우 기본이 벌점이고, 아예 외부인을 데리고 들어오거나 비관생에게 기숙사 식사를 제공하다 적발되면 즉시 퇴출당해 이후 두 학기 동안 기숙사를 신청할 수 없게 된다. [17] 사실 감독,관리가 빡세지 않아 누가 의도적으로 신고하지 않는 이상 들킬 일이 없다. 관생들끼리는 알아도 눈감아주고 하는 경우가 실제로 많다. [18] 특히 외국인 학생들 [19] 남자건물과 여자건물을 구분하는 문 [20] 구관의 경우 2016년까지는 각 호실마다 1개씩 있었지만 2017년부터는 2호실에 하나씩 있다. [21] 학교나 학생회 측은 별 관심없고, 사실 대부분이 시청에서 주관하는 프로젝트다. [22] 평점 2.75 이상을 달성하지 못으면 입후보할 수 없다는 조항을 삭제하려 시도 [23] 순천시와 순천시민의 강력한 반발이 컸다. [24] 급한 사람은 사범대와 공대 사이 절벽에 놓인 계단을 이용하기도 한다. 또 공대 1호관에서도 공대3호관으로 직통으로 올라갈 수 있으나 경사가 심해 올라가기 힘들다. [25] 20번대, 59번은 제외. 노선 특성상 순천대를 미경유한다. 그리고 제일고로 가지는 않지만 13번, 14번, 55번도 순천대학교에 정차하니 참고 바람. 그리고 60~64번, 67번, 77번, 81~86번을 타고 가려면 '순천역 서측' 정류장까지 걸어가야 한다. 77번의 경우 '>'자 구간의 꼭지부분에 있는 정류소에서, 나머지는 역전길 내부에 있는 반대방향 정류소에서 탄다. [26] 광주광역시의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에 125명 정원의 의과대학이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광주와 전남은 엄연히 별개의 자치단체이고, 전남 화순군에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있긴 하지만 광주권역인데다 암치료 전문병원이라 일반적인 종합병원과는 거리가 있다. [27] 여담으로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경상대학교병원으로 도로교통을 활용해 이송할 경우에는 75km 가량밖에 되지 않는다. [28]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때 순천-곡성 지역구에 당선된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의 공약 중 하나가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유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