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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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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
국립고등교육기관 지역중심국공립대학교 강원의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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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Freedom) • 진리(Truth) • 창조(Creativity) }}}}}}


강릉원주대학교
江陵原州大學校
Gangneung-Wonju National University
파일:GWNU_LOGO.jpg
교육이념 자유 • 진리 • 창조
상징 표어 꿈을 향한 동행, 미래를 여는 대학
교수
교목 전나무
교화 장미
교색 GWNU Burgundy
GWNU Blue
GWNU Yellow
GWNU Beige
GWNU Dark Gray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분류 파일:정부상징.png 국립대학
지역중심국공립대학교
개교 1946년 11월 11일
총장 박덕영 권한대행
주소 강릉캠퍼스 강원도 강릉시 죽헌길 7 (지변동)
원주캠퍼스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남원로 150
재학생 학부생 11,271명(2018년 4월)
대학원생 702명(2018년 4월)
교직원 956명(2018년 4월)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문재인 정부)
링크 강릉원주대학교 홈페이지

▲ 강릉캠퍼스

▲ 원주캠퍼스

1. 개요
1.1. 명칭
1.1.1. 통합교명 선정과정
1.2. 역사
2. 학부 및 대학원3. 캠퍼스
3.1. 강릉캠퍼스
3.1.1. 강릉캠퍼스 시설3.1.2. 편의시설
3.1.2.1. 편의시설3.1.2.2. 식당
3.1.3. 중앙도서관3.1.4. 학생회관3.1.5. 해람지3.1.6. 해람문화관3.1.7. 각추식물원3.1.8. 산학협력관3.1.9. 공동실험실습관3.1.10. 교육지원센터3.1.11. 골프학습장3.1.12. 야외음악당3.1.13. 대운동장3.1.14. 해람어린이집3.1.15. 학생생활관3.1.16. 후생관3.1.17. 자취정보3.1.18. 학교주변3.1.19. 강릉캠퍼스 교통3.1.20. 기타
3.2. 원주캠퍼스
3.2.1. 원주캠퍼스 시설3.2.2. 도서관3.2.3. 학생복지관3.2.4. 복합체육관(가칭)3.2.5. 운동장3.2.6. 학생생활관3.2.7. 원주캠퍼스 교통
3.3. 문막캠퍼스(개교예정)
4. 부속시설
4.1.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4.2. 강릉원주대학교부설유치원4.3. 강릉원주대학교 박물관
5. 학생활동
5.1. 총학생회5.2. 언론원5.3. 동아리
5.3.1. 강릉캠퍼스 동아리5.3.2. 원주캠퍼스 동아리
5.4. 대동제5.5. 강릉원주대학교-강원대학교 교류전
6. 학교위상
6.1. 대외평가6.2. 연구활동6.3. 국책사업6.4. 사회공헌
7. 사건 및 사고
7.1. 2016년 제32대 총학생회 학생회비 횡령 사건7.2. 2017년 원주캠퍼스 비트코인 사건7.3. 2018년 조교 갑질 사건7.4. 2019년 총동아리연합회 임원진 탄핵 사건
8. 강원대학교와 연합대학체제 구축9. 출신인물10. 관련문서


강릉원주대학교는

창의적 학문 연구와 인간 존중 교육을 통해

역량과 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하여

국가와 인류에 공헌한다.

- 대학의 사명 -

1. 개요

강릉원주대학교 홍보영상(2018년)

강원도 강릉시 죽헌길 7 (지변동)과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남원로 150에 위치한 대한민국 국립대학교. 강원권 유일의 지역중심국공립대학교이며 강원 영동권 최대의 종합대학이다. 대학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강릉 원주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대학본부는 강릉캠퍼스에 위치하고 있고 강릉캠퍼스와 원주캠퍼스는 이원화 캠퍼스 체제이다. 역사는 1946년에 설립된 강릉사범학교[1]를 모체로 하고 있어 70년 이상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2018년 4월 기준으로 2개의 이원화 캠퍼스에 9개의 단과대학과 1개의 일반대학원, 3개의 특수대학원이 설치되어 있고 인문학연구소, 동해안생명과학연구소 등 9개의 연구소와 교육역량개발원과 평생교육원 등 35개의 부속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군단으로는 제163학생군사교육단이 설치되어 있고 강원권 대학으로서 그리고 지역중심국공립대학교로서는 유일하게 치과대학 치과병원이 강릉캠퍼스에 설치되어 있고 전국에 3개 밖에 없는 국립 유치원 중 하나가 원주캠퍼스에 설치되어 있다.

자유(自由, Freedom), 진리(眞理, Truth), 창조(創造, Creativity)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두고 있으며 추구하는 인재상은 해람인(解纜人)[2]이다. 이 때문에 학교 안팎에서는 강릉원주대생을 해람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학을 상징하는 동물은 이며 교목은 전나무, 교화는 장미이다.

1.1. 명칭

정식명칭은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한자: 國立 江陵原州大學校, 영어: Gangneung-Wonju National University)이며 영문 약칭은 GWNU이다. 흔히들 "강릉대" 또는 "원주대"라고 부르며 강원 영동지역에서는 " 강대"라고 부른다.[3] 간혹 "릉주대"나 "릉대"라는 약칭도 쓰이고 있다.

1.1.1. 통합교명 선정과정

2007년 3월 강릉대학교와 원주대학의 통합이 확정되었다. 두 학교의 교명을 줄이면 "" 또는 ""이 되는데 "강원대"는 강원권의 거점국립대학교 강원대학교가 이미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 중이었고 "원강대"는 원광대학교가 이미 있어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터라 단순히 두 학교 교명의 앞 글자를 따와서 이름을 짓기가 곤란했고 이에 따라 양쪽의 요구를 절충할 수 있는 이름을 정하는 것이 난제였다. 심지어 강릉대학교와 원주대학의 교명을 줄인 강원(江原)과 강원대학교의 강원(江原)은 한자마저도 동일하다...[4] 릉주대는 어땠을까...

이에 교명제정추진위원회에서 "강원제일대학교", "강일대학교", "명원대학교" 등의 이름을 지어 1순위였던 "강원제일대학교"를 선정하려고 했지만 강릉시와 강릉대학교 측에서 "강릉"이라는 이름이 빠지면 안된다는 이유[5]로 절대 반대하여 2년이 넘도록 공식 교명을 정하지 못하고[6] 논의만 거듭할 뿐이었다. 이를 지켜보던 강원대학교 학생들은 " 우리가 강원의 제2대학교냐?" 라고 했다고...

결국 양 캠퍼스에서 실시한 투표에서 "강릉원주대학교"와 "세강대학교", "백두대학교"의 세 가지 안이 제시되었고 투표 결과 "강릉원주대학교"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사실 원주대학 측에서는 이전부터 중립적 이름인 강원제일로 할 것이지 왜 강릉이 앞에 오냐며 반대하였으며 "원주"라는 이름을 절대로 버릴 수 없다는 뜻을 통합전 원주대학 동창회는 물론 원주시 국회의원을 동원해서까지 반대하였다. 이로 인해 일반대학과 전문대학이 통합하면 통합교의 명칭은 일반적으로 일반대학의 명칭을 따르지만 원주대학 측의 이러한 강력한 반발에 힘입어 학교명칭을 변경하게 되었다.

결국 국내에서는 전무후무한 작명 방식(고유명사+고유명사, 도합 4글자)으로 교명이 사용되고 있다. 다만 약칭을 뭐로 할지는 사람마다 아직 통일이 안되고 있다. 편하게 원래 학교명을 그대로 가져와서 "강릉대" 또는 "원주대"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고 영문 약칭인 "GWNU"를 그대로 읽어서 "그누"라고 부르기도 한다. "강릉대", "원주대" 혹은 "강원대" 모두 약칭으로 쓰기에는 문제가 있는 약칭이기도 하고 한양대학교 에리카처럼 영문 약칭을 단어처럼 읽는 방식이 훌륭하게 정착된 사례도 있어서 영문 약칭을 그대로 읽는 방식을 미는 사람들도 있는 듯하다.

1.2. 역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릉원주대학교/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강릉캠퍼스는 1946년 설립되어 1963년 폐교된 강릉사범학교가 모체이다. 1968년에 강릉교육대학으로 개편되었으나 1도 1 교육대학 정책[7]에 의해 1977년 강릉초급대학으로 개편되었다가 1979년 강릉대학으로 승격되었다. 1987년 대학원 설립인가를 받고 1991년 3월 일반대학교인 강릉대학교가 되었다.

원주캠퍼스는 1967년 개교한 원주간호고등기술학교가 모체로 1972년 원주간호전문학교로 승격되었고 1982년 원주전문대학으로 개편되었다. 이후 정부가 전문대학에 대해 "대학"으로 교명변경을 허용함에 따라 1999년 "원주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두 대학의 통합은 정부의 국립대학 통폐합 정책에 의해 적극적으로 이루어져 결국 2007년 3월 1일에 통합하였고 2009년 3월 1일에 "강릉원주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2. 학부 및 대학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릉원주대학교/학부 및 대학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18년 4월 기준으로 9개의 단과대학과 1개의 일반대학원, 3개의 특수대학원이 설치되어 있고 11,271명의 학부생과 702명의 대학원생 재학중이며[8] 956명의 교직원이 재직중이다.

강릉원주대학교는 순수예술, 인문학, 자연과학 등 순수학문부터 응용예체능, 사회과학, 생명과학, 공학, 교육학, 의학(치의학) 등 거의 모든 계열의 전공과정이 편제되어 있고 학문별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여담으로 지역중심국공립대학교들 중에서 단과대학이 가장 많이 설치되어 있다.

강릉원주대학교의 단과대학
파일:강릉원주대.png 강릉캠퍼스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대학
공과대학 예술체육대학 치과대학
파일:강릉원주대.png 원주캠퍼스
보건복지대학 과학기술대학

3. 캠퍼스

3.1. 강릉캠퍼스

파일:V0eP2zy.jpg
강릉캠퍼스 정문
파일:zsM8MuX.jpg
강릉캠퍼스 항공사진(2014년)[9]

강원도 강릉시 지변동에 위치한 대학의 본부캠퍼스이다. 부지는 대략 23만평으로 영동지역에서 가장 큰 대학이다. 지적도를 참조했을때 학교건물 뒷산도 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부지이다. 저기까지 건물을 짓는다면 통학이 몹시 힘들어 질 것 같다.[10] 강릉에 위치하지만 강릉에서 진학하는 학생들 보다 타지[11]에서 진학하는 학생들의 비율이 더 많다. 그래서인지 날씨에 적응 못해 고생하게 되는 신입생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항상 입학식 때마다 폭설을 맞게 되며 앞으로 거의 4년 내내 질리도록 을 볼 수 있다. 정말 질리도록. 부지는 넉넉한 편으로 정문에서 제일 안쪽에 있는 생명과학2호관까지 넉넉히 잡으면 15분~20분 거리고 후문에서 치학1호관까지 넉넉히 잡으면 25분~30분 정도 소요된다. 그래서 캠퍼스 내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다니는 학우들이 종종 보인다. 각 건물들이 거의 다 붙어 있기 때문에 거리는 나름대로(...) 가까운 편이다. 2008년에 완공된 도서관과 2009년에 완공된 기숙사나 학생회관 등의 건물은 꽤 좋은 편이기 때문에 학생들의 이용률이 높은 편. 2016년에는 30년간 캠퍼스를 관통하고 있었던 강릉원주대 "관통 도로"를 철거했다. 캠퍼스를 관통하고 있었던 "관통 도로" 탓에 2천여 명이 넘는 기숙사생들이 인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않는 "관통 도로" 아래 좁은 굴다리를 이용해 늘 사고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인용(기사) 2018년에는 대운동장에 인조잔디를 까는 운동장 개선공사를 실시했다.

3.1.1. 강릉캠퍼스 시설

N1 정문
N2 대운동장
N3 체육부합숙소
N4 학생테니스장
N5 해람문화관
N6 체육관
N7 무도관
N8 파워플렌트
N9 창업보육센터
N10 산학협력관
N11 공학1호관
N12 공학2호관
N13 자연과학1호관
N14 자연과학2호관
N15 학생2식당
N16 생명과학1호관
N17 생명과학2호관
N18 공동실험실습관

C1 사회과학관
C2 인문관
C3 학생회관
C4 후생관
C5 학술정보지원센터[12]
C6 대학본부
C7 각추식물원
C8 해람지
C9 교육지원센터
C10 예술1호관
C11 예술2호관
C12 풋살경기장
C13 학군단
C14 교직원테니스장
C15 골프학습장
C16 야외음악당

D1 학생생활관(정진관): 남자 기숙사 구관1
D2 학생생활관(예문관): 여자 기숙사 구관
D3 학생생활관(명진관): 여자 기숙사 구관[13]
D4 학생생활관(율곡관): 남자 기숙사 신관
D5 학생생활관(사임당관): 여자 기숙사 신관
D6 국제교류관
D7 학생생활관(이문관): 남자 기숙사 구관2[14]
D8 학생생활관(솔향관): 남자/여자 기숙사 최신관[15]

S1 치학1호관
S2 치학2호관
S3 치과병원

3.1.2. 편의시설

3.1.2.1. 편의시설
편의시설명 위치 운영시간 비고
편의점1호(세븐일레븐) 학생회관 1층 학기중 8:30~20:30 / 방학중 8:30~20:00 각종 음료 및 과자류
편의점1호(세븐일레븐) 생명과학1호관 옆 학기중 9:00~18:00
커피1호점 생명과학1호관 옆 월~금 9:00~18:00
커피2호점 학생회관 2층 월~금 9:00~18:00
안경점 학생회관 1층 월~금 9:00~18:00
해람베이커리 학생회관 1층 학기중 8:30~19:00 / 방학중 8:30~18:00
해람오피스 학생회관 1층 학기중 8:30~19:00 / 방학중 8:30~18:00
미용실 학생회관 1층 9:00~20:00
사진관 학생회관 1층 9:00~20:00
서점 학생회관 1층 9:00~20:00
우편취급국 학생회관 1층 9:00~18:00
농협은행 후생관 1층 9:00~16:00
복사실 도서관 1층 9:00~18:00
건강체력센터 학생회관 4층 학기중 6:00~22:00 / 방학중 7:00~18:00
3.1.2.2. 식당
식당명 위치 규모 운영시간 메뉴
학생식당 학생회관 106호 500석 학기중 8:30~19:00
방학중 9:00~14:00
백반 및 일품요리
문화관식당 해람문화관 T02 220석 학기중 11:40~13:30
방학중 11:30~14:00
백반

3.1.3. 중앙도서관

파일:_20180109.jpg

시설이 좋고 고서적이 많은 편이다. 장점이 있다면 현재 구할 수 없는 <은하영웅전설> 같은 장르소설들이 많다는 것이다. 유명 판타지 소설이나 무협소설 같은 책들이 많이 있다. 그 외 현재 중고서점가에서 상당히 고가를 불러야만 구할 수 있는 소돔 120일 같은 희귀서적 또한 드문드문 보인다. <키노의 여행> 같은 라이트노벨이라던지 <영원한 건담 어록> 같은 책들도 있다. 강릉원주대 도서관이 유명한 또 다른 이유는 웬만한 대학 도서관에서 구할 수 없는 고서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용시간은 학기 중에는 오후 9시 반까지, 방학 중에는 그보다 단축해 6시까지만 한다. 1층에는 컴퓨터실이 있는데 예전에는 로그인을 한 후 3시간동안 이용 가능했지만 어느순간 로그인이 필요없게 되어 종료시간까지 이용이 가능해졌다. 2층부터 4층까지 서가가 있는데 2층은 400번대까지, 3층은 700번까지 4층은 900번까지 배치되어 있다. 4층에는 잡지와 신문도 배치되어 있다. 학부생은 14일간 7권까지 대출가능하며 한번의 연장이 가능하여 최대 28일까지 가능하다. 다만 대출연장시 대출연장 신청일로부터 14일동안 연장이 되는 방식으로 5일째에 연장한다면 19일간 대출가능한 방식이므로 주의. 지역주민의 경우에 열람증발급이 가능하다고 한다.

열람실의 경우 5층과 3층 지하1층에 있는데 5층에 있는곳이 가장 크다. 3층 열람실은 도서관으로 들어가는것이 아니라 뒤에 세븐일레븐과 카페테리아 옆에있는 계단을 통해서 접근가능하다.[16] 예전엔 5층열람실의 경우 지하1층을 통해 엘레베이터를 타는 방법으로만 들어갈 수 있었다. 현재(2019.01.15)전자자리시스템이 도입되었다. 모바일학생증이 도입되면서 같이 도입된걸로 보인다. 학생들의 요청으로 지하1층 열람실에 전자사물함이 설치되었다. 가격은 저렴한 편이다.[17] 시험기간에는 재학생을 제외한 사람의 출입을 제한한다. 시험기간동안 외부인은 열람실이 아닌 도서관에서 공부 할 수 있다. 지하1층 열람실은 공시생으로 좌석의 1/4정도가 매일 채워진다. 공부하는 사람도 꽤나 있는 편이다.

도서관 1층 복사실에서는 스캔 및 복사를 할 수 있다 가격은 장당 50원 꼴이다. 복사기 이용방법은 복사실에서 복사카드를 구매해서 사용하면된다.[18]

이외에 도서관 뒤 1층에 세븐일레븐과 카페, 그리고 택지의 유일한 신한은행 ATM이 있다. 나라사랑카드때문에 주로 남학우들이 이용한다.

3.1.4. 학생회관

파일:강릉원주대학교_학생회관_20140718.jpg

학생회관의 경우 편의시설인 해람베이커리와 안경점, 사진관, 문구점, 미용실, 학사식당, 전공서적을 주로 파는 대학서점, 우체국 그리고 2층에 카페테리아 라는 카페가 있다. 파리바게트는 2015년 1학기까지는 있었지만 2학기부터 없어지고 해람베이커리가 들어왔다. 가격은 약간 싼편. 2014년 이후로 매점은 학생회관 1층 식당옆으로 이전했다.

학생식당은 1층에 있고 백반 2,500원부터 시작하는데 맛은 그냥 그렇다. 김밥과 라면 두세개를 파는 분식도 운영하나 김밥 물량은 12:30~13:00 사이에 떨어지므로 주의. 또한 아침에 1000원 국밥을 판매하고 있다. 이외에도 해람문화관에 문화관식당과 치과병원 지하에 구내식당이 있는데 학생식당보다는 잘 나오나 아무래도 더 비싸다. 병원 지하 구내식당의 경우 대학건물에서 너무 떨어져 있어서 굳이 밥먹겠다고 갈 만하지는 않다. 치대생이 아니라면 치과방문했다가 들려볼 만한 수준. 이문관에 사는 학생들은 가끔 기숙사밥이 맛이 없으면 그곳으로 사먹으러 가기도 한다.

2층에는 보건실과 상담실이 있는데 가끔 보건실에서 비타민C를 나눠주기도 하고 체질량측정기가 있어서 이용할 수도 있다. 구내 카페는 앞에서 말한 학샹회관 2층의 카페테리아와 도서관 뒤 1층 총 2곳이 있는데 저렴하다. 다만 녹차라떼는 묘하게 맛이 없다. 먹지말자. 카페테리아는 오후 6시에 영업이 끝나지만 개방은 오후 9시까지는 되어 있다. 이 때문에 조별과제를 하거나 홀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주로 이용한다. 참고로 학생회관의 학사식당은 오후 6시, 문구사와 해람베이커리 등은 오후 7시까지 영업한다.

학생회관 옆에는 농협이 있는데 ATM은 총 4기가 존재한다. 영업시간과 이용가능한 서비스는 다른지점과 다를것이 없다. 이외에 ATM 출장소가 기숙사와 치과병원 등에도 있다. 다만 외부에 위치한 ATM들은 4시 반까지만 열려있고 그 이후에는 사용이 불가하다. 참고할 것.

그리고 학생회관 앞에 농구 족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재학생이라면 학교를 다니는 4년 내내 사시사철 그 곳에서 농구하는 열정적인(?) 중국인 학생들을 볼 수 있다. 단과대 체육대회 때 주로 경기가 열린다.

강릉원주대학교 언론원이 위치해 있다.

파일:강릉원주대.png 강릉원주대학교 언론원 홈페이지

3.1.5. 해람지

파일:강릉원주대학교_해람지_20180109.jpg 파일:강릉원주대학교_해람지오리_20180109.jpg
해람지 해람지 오리
파일:강릉원주대학교_해람지거북이_20180109.jpg 파일:강릉원주대학교_수달_20180109.jpg
해람지 거북이 해람지 수달

중앙도서관 근처에 '해람지'라는 연못이 있는데 청둥오리 여러마리가 서식하고 있으며 때때로 물가로 나와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을 목격할 때가 많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 오리들이 학교측이 풀어 놓은 것으로 알고 있으나 개인이 방류한거다.(도서관장님의 증언, 개인이라기보다 동호회에서 해람지가 적막해서 풀어놓았다고 한다.) 현재 1년째 죽지 않고 꿋꿋하게 거주중이다. 2014년 5월경에 암컷 1마리가 학교 주변을 배회하는 개에 물려 죽었으며 2014년 12월 현재 남아있는 3마리는 남아있는 수컷과 그 자식 2마리다. 2018년 3월~6월에도 수컷과 그자식 둘이였지만, 2018년 9월에는 암컷청둥오리 하나가 사라졌다.식량은 사람들이 주는 과자들으로 자급하고 있고 그럭저럭 잘 지내지만 그것만으로 버텨가기는 무리고 가끔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방류한 개인이 데려가기도 하는 듯 하다. (동호회에서 하루에 한 번씩 학생식당에서 남은 잔반으로 밥을 준다고 한다.) 연못에 작은 상어가 산다는 이야기도 나돌고 있는데 당연히 구라다. 하지만 실제 생명대 건물에서 작은 상어를 실험용으로 기른 적이 있긴 있다. 2019년 1월 8일에는 수달로 추정되는 동물도 발견되었다. 해람지를 둘레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벤치가 늘어서 있다. 강릉 바우길 16구간 학이시습지길의 출발점이다.

3.1.6. 해람문화관

파일:강릉원주대학교_해람문화관.jpg

해람문화관은 부지면적 19,800m²(약 6,000여평), 연면적 4,820m²(1,460평)의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 종합 공연관이다. 객석 1층, 2층 총합 1,076석이 구비되어 있다. 강릉캠퍼스 내에 위치하며 강릉시에서 규모가 가장 큰 종합 문화 시설이다. 졸업식과 입학식 및 강릉시에서 하는 각종 공연이 여기서 열린다.

추가바람

3.1.7. 각추식물원

(사진 및 내용 추가 예정)

3.1.8. 산학협력관

파일:강릉원주대학교_산학협력관_20180109.jpg

산학협력관 6층 607호에 Makers LAB이 있다. Makers LAB에는 3D 프린터와 작업공간은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Makers LAB 홈페이지
파일:강릉원주대.png 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단 홈페이지


(사진 및 내용 추가 예정)

3.1.9. 공동실험실습관


파일:강릉원주대.png 강릉원주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 홈페이지

(사진 및 내용 추가 예정)

3.1.10. 교육지원센터

파일:강릉원주대학교_교육지원센터_20180109.jpg

교육지원 센터 내부에 어학원, 평생교육원과 국제교류원이 위치해있다. 온라인 수업 콘텐츠 제작의 활성화를 위해 영상 강의 콘텐츠 제작실인 ‘블랙 스튜디오(Black Studio)’ 구축을 완료하고, 2019년 3월 5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링크

파일:강릉원주대.png 강릉원주대학교 어학원 홈페이지

파일:강릉원주대.png 강릉원주대학교 평생교육원 강릉캠퍼스 홈페이지

파일:강릉원주대.png 강릉원주대학교 국제교류원 홈페이지

3.1.11. 골프학습장

(사진 및 내용 추가 예정)

3.1.12. 야외음악당

(사진 및 내용 추가 예정)

3.1.13. 대운동장

파일:20180903_175620213_04251.jpg

2018년 9월 3일 대운동장에 인공잔디를 깔았다. 대운동장 준공뉴스 1986년 완공된 이후로 개선공사 한 것이다. 개선공사로 축구장, 육상트랙, 농구장, 풋살장을 만들었다.[19]

3.1.14. 해람어린이집

(사진추가 바람)
근로복지공단과 협력해 학교 부지내에 중소기업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설립하였다. 정원 99명의 규모로 1세~5세 반까지 보육실 총 6개와 식당, 놀이방, 목욕실, 교사실, 관찰실, 자료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설계했다.

3.1.15. 학생생활관

파일:강릉원주대학교_학생생활관_201407018.jpg

기숙사가 각 대학 건물들과 가까운 편이라 기숙사생들은 통행이 편리하다. 오래된 기숙사 3채[20]가 있고, 2009년에 신설한 BTL기숙사 2채와 신설기숙사 1채[21], 그리고 2016년에 신설한 솔향관[22]도 있다.

신관인 율곡관, 사임당관의 경우 BTL기숙사로 주로 1학년들에게 배정되며[23] 철문을 열고 들어가면 방이 2개 나오고 방마다 침대가 2개씩 있으며 화장실과 샤워실, 세면대는 2방이 공용으로 사용한다. 즉 2인 1실인데 화장실과 샤워실은 4인당 1개씩 배정된다. 세탁기와 건조기는 1,000원이다.[24] 싸게 하고 싶으면 명진관이나 정진, 예문을 가자. 참고로 율곡관 1층에 기숙사 식당과 편의점( CU), 농협 ATM이 있다. 기숙사 식당은 이곳에서 모든 기숙사생들이 밥을 먹는다. 그래서 율곡관, 사임당관에 사는 학생들은 밥먹기가 참 좋으나 이문관 학생들은 좀 귀찮다.

마찬가지로 신관인 명진관의 경우 여자기숙사인데 1층에 행정실이 있어 남자들이 출입하기도 한다. 명진관은 철문을 열고 들어가면 방이 3개 나오고 2인 1실구조로 되어 있다. 거실이 존재하며 화장실과 샤워실은 6명이서 1개를 사용한다. 주로 방학 때 특별개사를 하면 이곳에 입사하게 된다. 역시나 주로 1학년이나 절반 정도는 다른 학년인거 같기도 하다.

2015년 말에 완공되어 2016년에 개사한 솔향관 역시 신관으로 남자 기숙사와 여자 기숙사가 모두 붙어있다. 가격은 좀 비싼 편. 2인 1실 구조에 방이 상당히 넓으며 방 안에 화장실과 베란다까지 존재한다. 침대와 침대 사이에 성인 남성 두명이 누울 수 있을 정도. 또한 입구의 자동문을 방키로 열어야 하기 때문에 외부인이 들어오기 힘들다. 다만 율곡관에 비해 방음이 좋지 않으며 체력단련실 기구도 부족하다. 운동을 하고 싶으면 정진관을 가자.[25]

구관 기숙사인 정진관과 이문관은 남자, 예문관은 여자 기숙사인데 2인 1실 구조이며 슬리퍼로 생활하고 방은 좁은편이다. 침대가 있는 방과 없는 방으로 나뉘어 있으며 화장실, 샤워실은 공용이다. 샤워실이 공용이긴 하지만 칸막이가 모두 되어 있고, 세면대와 샤워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불편한점은 크게 없다. 정진관과 예문관은 평지에 있고, 이문관은 좀 멀리 떨어져 있다. 각각 가동, 나동이라 하며 입구가 2곳이며 안으로 들어가면 서로 연결되어 있다. 좁고 오래되었고 벌레가 들끓는 친환경적인 환경에서 생활할수 있다. 장점은 비용이 좀더 저렴하며 세탁기와 건조기도 BTL보다는 훨씬 싸다.[26] 또한 층수가 비교적 높지 않기 때문에 명진관이나 율곡관, 사임당관같이 고층 기숙사에 비해 밥먹을때나 시험기간이나 평일에 기숙사를 왔다가 가야 하는 상황 등에 훨씬 편리하다. 여담으로 정진관은 체력단련실 기구들이 율곡관과 솔향관에 비해 잘 갖추어져 있다.

기숙사 건물들은 인문대나 치대와는 가까운 편이지만 생명대와 공대는 오히려 정문에서보다 먼데다가 지름길이 오르막길이라 생대생과 공대생들에겐 그야말로 헬게이트(...) 그래서 공대, 생대생들은 기숙사보다 자취를 많이 택한다고 하기도 한다. [27] 다만 기숙사 사는 학생이 1교시 생대 교양이 걸리는 순간 헬게이트 확정. 특히나 이문관의 경우에는...

또한 다른 대학에 비해 점호 수가 많고[28] 통금시간은 오전 12시에서 오전 6시까지다. 시험기간때는 일주일동안 앞뒤로 1시간씩 연장되며 점호는 없고[29] 3일간 간식을 나누어 준다. 그런데 시험기간이랑 맞지 않은 경우도 많아 혼란이 자주 발생한다. 하지만, 2016년에 들어서면서 남자관생회의 공약으로 주말에 한해 새벽 1시까지 통금시간이 늘어났다.[30] 외박계는 30일 정도 부여되지만 출석을 점호때만 부르기 때문에 수요일에 외박할 때 사용하는 경우 빼고는 크게 의미는 없다. 기숙사 내부 전 구역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적발시 벌점 13점이 부과된다. 참고로 벌점 25점이면 퇴사조치가 내려진다. 기숙사 입구에서 조금만 나가면 흡연구역이 있으니 제발 거기서 피길 바란다.

당연하지만 기숙사에 이성이 절대 들어올 수 없다. 너무 눈에 띄는데다가 걸리면 강제 퇴사 조치가 이루어질 정도로 엄격하다.[31] 단, 1학기 대동제와 2학기 기숙사 축제기간 중 오픈하우스라고 해서 서로의 기숙사에 외부인이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다. 국제교류관은 외국인학생과 외국인 교직원 전용 기숙사다.

2019년 30년이 넘어[32] 노후화된 기숙사를 철거하고 60억여원을 들여 올해(2019년) BTL기숙사 신축사업에 들어간다. 링크

파일:강릉원주대.png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 학생생활관 홈페이지

3.1.16. 후생관

후생관에서는 고시원이 위치해있다. 고시원에 들어갈 수 있는 학생은 공무원 시험 기타 모든 국가고시 준비생,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시험 준비생, 임용시험 및 전공 관련 자격 준비생이다. 매년 강릉원주대학교 고시원 입실을 공고하니 홈페이지 참조. 1층에 농협출장소가 입점해있다.

3.1.17. 자취정보

자취할 곳은 후문, 택지(교동)와 유천지구 3곳이 있다.
평균적인 가격과 시설 모두
유천>택지>후문
유천>택지>후문 이다.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과 생명과학대학에 다닌다면 통학거리가 짧은 후문 쪽 원룸촌을 추천한다. 유천쪽에 살면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까지 통학이 걸어서 20분정도 걸린다. 유천쪽은 치과대학 학생들이 많이 거주한다.(가깝기 때문) 택지는 고루고루 사는 것같다. 후문 원룸 가격은후문에서 약간 떨어질수록 가격은 싸지는 편이다.(원룸마다 다르기 때문에 자취를 할 사람이라면 잘 찾아볼 것.) 유천쪽 오피스텔은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40만원 관리비[33] 6~7만원 가스비는 하절기 7천원 동절기 3만원 정도 나온다.(오피스텔마다 다르니 참고)

3.1.18. 학교주변

대학 주변의 편의시설은 적은 편으로 정문, 후문 모두 원룸촌이며 그 너머로는 거의 다 음식점이기 때문에 여가활동은 버스, 택시를 이용해 강릉시내로 나가서 하는 편이다.
  • 식당: 운동장 주변(후문 주변)에 식당들이 여럿 있다. 아무래도 학교 주변이다보니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가격은 저렴한 편이다.
  • PC방: 후문에 무려 3개나 있다. 가격은 근데 좀 비싼 편으로 1시간에 비회원 기준으로 1,500원이고 회원은 1,400원이다.[34]
  • 노래방: 후문쪽에 일반 노래방 한곳과 코인노래방이 존재한다. 가볍게 몇 곡 부르고 싶은 사람들은 코인노래방을 자주 간다.
  • 편의점: 후문에 5개가 존재한다. 그 중에 GS25는 무려 두곳이나 된다.
  • 세탁소: 택지 주변에 있다. 솔올중학교, 경포초등학교 근처에는 코인세탁소도 있기 때문에 이용해볼 사람은 이용해볼 것. 그런데 왠만한 세탁은 세탁기로 하고 세탁기로 못 돌릴 신발이나 드라이클리닝만 맡기자.

3.1.19. 강릉캠퍼스 교통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은 붙어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35] - 강릉고속버스터미널 구간은 동부고속 중앙고속이 두회사가 운행 한다. 배차 간격은 20분~30분이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포함한 모든 시간대에 중고생, 대학생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버스요금은 각각다르다. 학교에서 터미널까지 택시요금은 5,000원 정도 나온다. 가장저렴하게 가려면 일반버스(45인승)+대학생 할인 받는 경우가 가장 저렴하다.

3.1.20. 기타

학교에 주요 행정을 모두 이곳에서 담당하기 때문에, 교육지원이나 학생 관련, 장학 관련 등은 원주캠퍼스 학생들도 이곳에서 받아야 하기 때문에 헷갈리고 불편하기도 하다.

2009년 기숙사가 완공되고 학생을 받자마자 남자기숙사에서 09학번 신입생이 술에 취해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해 곧바로 난간을 설치했다. 2011년도 난간을 설치 하였지만 또 음주 후 난간을 올라가다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여서 현재는 월담 시도시 퇴사 조치가 이루어 지고 있다.

최근 강릉원주대학교는 1월29일~2월10일 충북 괴산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개최된 2012년 기초군사훈련에 참가한 110개 학군단 중 전국 1위로 선정되었다. 2011년에는 도내 대학에서 처음으로 여성 ROTC 4명을 배출했다.

2010년도부터 OT가 2009년 OT때 과도한 음주로 입학생이 죽은 여파로 인하여 바뀌었다. 선배와의 만남 같은 것 없이 2박 3일동안 신입생 교육 위주로 이루어졌다. 일정이 식사-자기계발교육-식사-자기계발.... 하지만 어지간히 재미없어서 도망자가 속출했다고 한다. 2013년부터는 재밌어졌다고 한다. 2015년에는 전국 대학 중 유일하게 스키캠프를 갔다. 2016년 OT는 학교에서 무박1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그 오티를 갔다온 학생들에 의하면 매우 재미없었다고한다. 동아리와 행사 종합공연 때도 가수 투빅이 온걸 제외하면 호응도 없었다는 후문. 2016년 신입생 오티 때에는 블랙넛과 댄스그룹 밤비노가 왔으며 당일치기로 진행되었다.

학교가 공기 맑은 야산 근처에 있어서인지 캠퍼스에서 야생 동물들을 가끔 볼 수 있다. 캠퍼스를 배회하는 들개, 쓰레기통을 뒤집는 고양이, 이름모를 여러 종류의 새들, 청설모, 산토끼 등이 목격됨. 기숙사로 넘어가는 굴다리 위에서 노루가 뛰어가는 것도 목격된 바 있다. 심지어 기숙사 넘어가는 산길에 뱀과 멧돼지도 출몰한 적이 있다. 심지어 멧돼지는 2016년 9월 중순경에 학교 후문에도 나타났다고 한다.

강릉에 있는 제18전투비행단 부사관들이 많이 있는 대학교이기도 하다. 그래서 수업시간에도 비행기소리에 교수님 목소리가 안들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학식은 현금만 받다가 2015년 최근에야 카드도 받는것으로 바뀌었고 맛과 질은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강의 계획서와 수강편람과 같은 수강 신청 관련 정보가 정말 늦게 올라온다. 이 뿐 아니라 각종 발표에도 공고문이 올라오는게 늦는데, 2017년 신입생 발표도 늦었으며, 17학년도 1학기 강의 자료의 경우 올라온다고 공지된 시간보다 훨 씬 늦게 올라왔으며, 국가근로 발표날 다음에야 공고문이 올라오는 일처럼, 늦을 때가 많다.

학교 앞에 한X이 있는데 혹시 자취하는 학우들은 11시30분~13시00분을 피해서 가라 사람이 미어터진다. 혹여나 교동쪽에 있는 곳을 가려면 가지마라. 김치랑 단무지 덜 준다.(요즘은 아예 돈을 내야 준다고 하더라)

3.2. 원주캠퍼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릉원주대학교/원주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obtwZ8o.jpg
원주캠퍼스 항공사진(2014년)[36]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에 위치해 있다. 부지는 대략 5.3만평정도로 강릉캠퍼스에 비해서는 많이 좁은 편이다. 현재 과학기술대와 보건복지대 2개의 단과대학이 위치해 있다. 강릉보다는 서울과 수도권이랑 가깝기 때문에 강원지역 학생들보다 수도권 학생들이 더 많이 재학중이다. 2016년 11월 11일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졌다. 학교 인근 남원주역 개통으로 핫플레이스가 되고있다.

원주시 자체는 큰편인데 정작 캠퍼스는 원주시에서 가장 촌인 곳에 있다. 학과는 기존 원주대학에 있던 과와 비슷하다.

시설은 한마디로 오래되었다. 그래도 최근에는 이것저것 공사를 많이하고 있다. 2011년에는 116억원을 투입해 건축연면적 9천284㎡, 지상 11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한 종합강의연구동(과학기술대학2호관)을 준공하였다. 이로인해 컴퓨터공학과, 멀티미디어공학과, 정보기술공학과 등 과학기술대학 관련 학과 실습실 및 강의실, 연구실을 갖췄다. 2014년에는 종합교육지원관(보건복지대학3호관)도 118억원을 투입, 8천500㎡ 규모로 신축하였다. 종합교육지원관에는 복지학과와 다문화학과, 여성인력개발학과, 산업정보경영공학과에서 사용하고 있다. 새로운 학생회관이 2018년 9월 04일 준공했다. 링크 이어 원주캠퍼스에 복합체육관을 신축할 예정이다.[37] 거의 캠퍼스내 건물을 갈아 엎는다고 해도될정도다. 그리고 입학 수준도 높인다 하며, 원주시 자체가 개발되는 중이고 서울과 연결되려 하니 발전가능성이 꽤 높다. 보건건복지 1호관에 간호시뮬레이션센터가 설립되었다. 링크 간호시뮬레이션 센터는 각종 시뮬레이션과 실기 교육을 위한 기기·장비를 구비하고, 시뮬레이션룸 3개, 디브리핑룸 2개 OSCE룸 4개, 실습준비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유익한 환경에서 실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원주캠 띄워주기의 일환으로 강릉캠의 산업정보경영공학과와 전자공학과를 이쪽으로 옮긴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공대 학생과 지역주민들 의견은 이게 무슨 소리야!! 내가.. 내가 원주라니! 2014년부터 산업정보경영공학과 신입생을 원주캠퍼스에서 받기 시작했다.

요새들어 주변에 코인노래방이랑 카페, 롯데리아 등 편의시설들이 더 들어서고 있으니 앞으로 무엇이 더 들어올지 궁금하다.

원주캠퍼스 Makers LAB은 산학지원관(W4) 410호에 있다. 3D 프린터와 작업공간은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Makers LAB 홈페이지

3.2.1. 원주캠퍼스 시설

W1 정문
W2 보건복지대학3호관
W3 대학본부
W4 산학지원관
W5 보건복지대학1호관
W6 과학기술대학2호관
W7 학생휴게실
W8 학생회관
W9 보건복지대학2호관
W10 파워플랜트
W11 학생복지관
W12 과학기술대학1호관
W13 실험실습실
W14 학생생활관(예솔관)
W15 과학기술대학3호관
W16 부설유치원

E1 체육관(예정)
E2 운동장
E3 도서관
E4 학생생활관(청송관)
E5 BTL(학생생활관)

3.2.2. 도서관

파일:강릉원주대학교_원주캠퍼스도서관_20180109.jpg

도서관이 큰 편은 아니지만 신간은 자주 들어오고 있다. 강릉캠에만 있고 원주캠에 없는 책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상호대차 신청하거나 2층 카운터에 신청하면 강릉캠에서 배달해주니 이용시 참고할 것

3.2.3. 학생복지관

파일:강릉원주대학교_원주_학생복지관_20181231.jpg

2018년 8월 말에 완공된 학생복지관이다. 학생복지관은 2016년 5월부터 2018년 8월말까지 총 129억 3천만원을 투입해 완공됐다. 주요시설로 학생식당, 교직원식당, 동아리방 (25실), 학생자치회실 (16실), 스터디룸 및 세미나실 (5실), 고시실(4), 강의실 5실(계단형강의실 1), 체력증진실, 카페, 매점 등을 갖춘 최신식 건물이다. 특히 신축 학생복지관은 에너지 효율 1등급 인증 및 녹색건축 우수등급 인증을 받았다. 인용

내부에 평생교육원이 위치해있다.
파일:강릉원주대.png 강릉원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주캠퍼스 홈페이지

* 체력증진실 개방시간 : 월~금 13:00 ~ 21:00

3.2.4. 복합체육관(가칭)

원주캠퍼스에 복합체육관을 신축할 예정이다. 2019년 2월 신축사업 공고를 진행하였다.

3.2.5. 운동장

(사진 및 내용 추가 예정)

3.2.6. 학생생활관

예솔관 샤워시설은 단체 샤워실이고 화장실도 밖에 있다. 방음이 잘안된다. 에어콘이 없어서 선풍기로 여름을 나야 된다고 한다. 바닥 난방(중앙난방)은 있다.

해솔관은 예솔관과 달리 에어콘이 있다.시설이 좋고 깨끗하다. 다만 언덕을 올라야되서 힘들다.

남자 기숙사(청송관)에 가러면 등산을 해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언덕을 깎고 만든거라 대학 부지 중에 제일 높고 아름다운 곳에 위치해서, 내려올땐 편하지만 올라갈땐 아니다. 언덕 위의 하얀집으로도 통한다

학생생활관( BTL)

추가 바람

3.2.7. 원주캠퍼스 교통

  • 철도: 원주역에선 무궁화호를 이용할 수 있고, 만종역에서 KTX와 무궁화호를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 지도기준 캠퍼스에서 만종역까지 택시비 약 14,300원이 나온다. 만종역에서의 접근성은 원주역 보다는 낮은 편. 하지만 곧, 중앙선 복선전철화 공사로 신설되는 남원주역이 대학에서 북쪽으로 약 1 km 지점에 신설될 예정이다. 현 원주역을 대체하는 역이니 만큼, 수도권에서의 접근성도 더 좋아지지만 향후 대학 주변이 원주시에서 가장 발전이 빠른 지역이 될 공산도 크다. 자세한 사항은 남원주역세권개발사업 항목 참조 바람. 남원주역이 개통되면 직선거리로 1 km에 남원주역이 들어선다. 현재로썬 남원주역이 완공되면 가는 길이 논밭 농로이기 때문에 직선거리로 이동이 불편하고 돌아서 가야 하나, 남원주역세권개발사업, 원주무실 기업형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가 개통되면 800 m짜리 대로로 연결될 예정이라 통학이 매우 편리해진다.
  • 버스: 학교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면 이용하거나,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터미널에서 30번, 31번, 33번, 34번, 35번, 8번을 타면 정문 앞에서 내릴 수 있다. 단 서곡삼거리 정류장을 지나면 긴장타고 있다가 벨을 누를 것. 학교 정류장이 서곡 삼거리 정류장과 근접해 있기 때문에 조금만 늦어도 육민관중고등학교 정문에 가서야 버스를 세워준다. 가장 먼저 들어야 하는 수업이 있는 건물을 갈때는 강릉원주대학교, 육민관고등학교, 흥업사거리 이 셋 정류장중 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의 정류장에 서는 게 좋고, 도서관이나 기숙사로 갈때는 정문쪽 정류장 (강릉원주대학교)에 서는 것이 좋다. 터미널 방면에서 ' 연세대 가는김에 너네 대학도 세줘주는 거임'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원주캠퍼스를 빠르게 올 수 있는 30, 90번 버스가 무진장 적게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롯데시네마 근처, 남부시장, 중앙시장을 경유해 터미널을 가고 오는 31, 33, 34, 35번은 굉장히 많이 운영되고 있는 상태.

3.3. 문막캠퍼스(개교예정)

국비 120억원 등 총 28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강릉원주대가 주관기관이 되어 강원도, 원주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6개 기관과 원주시 문막 반계산업단지 입주기업 등이 참여해 오는 2025년까지 지원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와 대학을 공간적으로 통합하고, 현장 중심의 산학융합형 교육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산업 현장에서 R&D-인력양성-고용이 선순환되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원주시 문막반계산업단지에 구축 예정인 산학융합캠퍼스에는 강릉원주대 과학기술대학 IT계열학과 및 기계공학계열 학과 등이 참여하여 신규 융합학과 신설을 추진하게 된다.

기관별 역할로 강원도와 원주시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고 강릉원주대는 산업단지 캠퍼스 내 학과·대학원을 이전 운영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부지 제공과 설계·건축, 법인을 설립하여 운영하며, 강원테크노파크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공용장비와 기술지도 등의 역할을 맡는다.

4. 부속시설

4.1.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강릉원주대치대병원입구.jpg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 전경

치의학 및 치의학 관련 학문에 관한 연구와 강원권 거점 치과병원으로서 치과 질환 진료를 위해 1997년 국립대학병원설치령에 의해 개원했다.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강원도 강릉시 죽헌길 7(강릉캠퍼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강내과 등 10개 진료과목이 개설되어있다.

파일:강릉원주대.png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 홈페이지

4.2. 강릉원주대학교부설유치원

1997년 2월 27일에 원주전문대학부설유치원으로 개원한 이후 교명 변경 직후 강릉원주대학교부설유치원으로 원명을 변경하였다.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남원로 150(원주캠퍼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4개학급 55명의 원아가 재원중이다. 우리나라에 국립유치원이 딱 세 곳 밖에 없는데 그 중 하나가 강릉원주대학교부설유치원이다. 나머지 2곳은 한국교원대학교부설유치원과 공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유치원이다.

파일:강릉원주대.png 강릉원주대학교부설유치원 홈페이지

추가바람

4.3. 강릉원주대학교 박물관

강릉대학의 박물관을 전신으로 하고 있는 강원도의 대학 종합박물관이다. 강릉대학이 1991년 종합대학교인 강릉대학교로 승격됨에 따라 강릉대학교 박물관이 되었다가 2009년 원주대학과의 통합 이후 교명 변경으로 강릉원주대학교 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강릉원주대학교 박물관은 강원도 강릉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반유물 1,505점, 매장문화재 4,988점 등 총 6,493점을 소장하고 있다. 선사문화실, 역사문화실, 민속실, 교사자료실 등 4개의 자료실로 구성되어 상설전시하고 있다. 영동지역 유일의 국립종합대학 부속 박물관으로써 강릉시 지역을 중심으로 선사시대 유적 발굴 및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원주시에 위치한 강원감영을 비롯한 원주시의 유적들에 대한 발굴 및 조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사자료실에는 강릉사범학교의 역사부터 현재 강릉원주대학교에 이르기까지의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어 학교 홍보의 장이 되고 있다.

5. 학생활동

5.1. 총학생회

강릉원주대학교의 학생 조직을 이끄는 총괄조직이다. 강릉캠퍼스 학생회관 2층에 사무실이 있으며 강릉캠퍼스 학생이 정회장 1인, 부회장 1인, 원주캠퍼스 부회장 1인으로 구성한다. 캠퍼스가 분교가 아닌  이원화 캠퍼스체제이다 보니 1대학 1총학생회 논리에 따라 지금과 같이 설치하고 있다. 다만 대학 학생사회를 중심으로 캠퍼스별 총학생회 설치 요구가 나오고 있다. 불미스러운 회계 문제[38]를 겪은적이 있으며 총학생회 개혁 등을 통해 어느정도 해결을 보았다. 하부조직으로 각 단과대학 조직이 있으며 총동아리연합회, 졸업준비위원회 등 학생복지를 위한 상설기구도 두고 있다. 감사기구로 총대의원회를 두고 있다.

2019년 현재 총학생회는 총 3번의 선거에도 연속 무산되었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되고있다.

5.2. 언론원

신문사, 방송국, 영자신문사, 교지편집국 등 4개 단위로 구성되며 학생 스스로 방송매체를 통한 기사작성, 편집교육, 방송제작 등의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강릉캠퍼스 내에 신문사, 강릉방송국, 영자신문사, 교지편집국이 위치하고 있으며, 윈주캠퍼스에 신문사와 원주방송국이 위치하고 있다.
  • 신문사
연간 5회 발행(1학기 3회, 2학기 2회/시험, 방학기간 제외)
12면 / 5,000부.
  • The Gangneung-Wonju Herald(영자신문사)
연간 2회 발행(1학기 1회, 2학기 1회/시험, 방학기간 제외)
28면 / 1,000부
  • VOGW(방송국)
일일 2회 정규방송
월~금 12시 15분 ~ 12시 55분 / 월 ~ 목 18시 ~ 18시 30분(시험, 방학기간 휴방)

5.3. 동아리

강릉원주대학교의 교내 동아리는 총동아리연합회 산하 중앙동아리와 각 학과에 소속된 학과동아리로 나눌 수 있다. 2016년 12월 기준으로 중앙동아리는 강릉캠퍼스에 7개 분과 53개, 원주캠퍼스에 5개분과 20개의 동아리로 총 73개의 동아리가 개설되어 있다.

2019년 현재 제34대 총동아리연합회 미쁨이 임기중에 있다.

현재 원주캠퍼스에는 총동아리연합회의 역할을 총학생회/비상대책위원회의 동아리부장이 맡고 있다.

파일:강릉원주대.png 제34대 총동아리연합회 미쁨

5.3.1. 강릉캠퍼스 동아리

  • 봉사분과
    • 리콜렉터
    • KUSA
    • RCY
    • 로타랙트
    • L.U.V
  • 문화분과
    • 극회 알
    • 파도현
    • 관노가면극회
    • 타래
    • D-KIZ
    • D.M.A
    • Ghetto(게토)
    • G#
    • 2SSUE
    • seagulls
    • Sound Mixing
    • Trap Queen
  • 학술분과
    • 들불
    • LEPUS
    • 통일동아리
    • 콩소
  • 취미/교양분과
    • 우리가그린그림
    • 판파니
    • 여행어때
    • Velocity ver.2
    • 산악부
    • Rookies
  • 종교분과
    • D.F.C
    • J.D.M
    • I.V.F
    • U.B.F
  • 체육분과
    • 일타일생
    • AIR
    • FC.Fury
    • 파랑
    • 버터플라이
    • 검도동호인회
    • LOVE
    • 플레이메이커
  • 창업분과
    • M&A
    • SU
    • I-commerce

5.3.2. 원주캠퍼스 동아리

  • 공연분과
    • 루시우스
    • D.M.G
    • 페르마타
    • 프레이즈
  • 교양취미분과
    • 해시태그
    • 필름
  • 체육분과
    • 스핀
    • 스매시
  • 봉사분과
    • 나눔(NAUNM)
  • 종교분과
    • R.C.Y
    • C.C.C
    • I.V.F
    • 예사람
    • J.D.M
    • D.F.C

5.4. 대동제

강릉원주대학교 축제인 대동제는 5월경에 개최된다. 각종 단과대학과 학과, 동아리 등에서 준비한 체험, 먹거리 부스와 도서관, 학생생활관 등 다양한 곳에서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 학생들의 참여로 다양한 무대와 유명 연예인들이 초청되어 공연을 펼치거나 강연 등의 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5.5. 강릉원주대학교-강원대학교 교류전

2017년까지 강원 영동지역 대학들이[39] 대학간 교류와 화합 도모를 위한 목적으로 동아리 스포츠 교류전을 개최하였으나 2018년부터 가톨릭관동대학교 등이 불참하면서  강릉원주대학교- 강원대학교 동아리 스포츠 교류전이 2018년 11월 8일 강릉원주대학교 체육관에서 농구, 배구, 족구, 배드민턴, 축구 등의 종목으로 개최되었다.

6. 학교위상

6.1. 대외평가

강릉원주대학교는 강원 영동권 최대의 거점대학으로서 여러 분야에서 강원 영동지역과 강원 영서 일부지역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특히 강릉원주대학교의 바이오에 특화된 생명과학 연구 성과는 강릉시 뿐만 아니라 환동해권에 위치한 각 지역들에게 각각의 해양 산업 부문에서 패러다임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또한 지역의 국책사업과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 역시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대학이 소재한 지역의 국립대학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규모면에서도 영동권 최대의 대학이지만 2018년 실시된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영동권(강릉캠퍼스)에서는 강원대학교와 유이하게, 영서권(원주캠퍼스)에서는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와 함께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는 명예를 누렸다. 특히 캠퍼스가 소재하고 있는 강릉시와 원주시 관내 일반대학중에서는 유일하게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어 질적인 측면 역시 내실 있는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4년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QS와 중앙일간지가 공동으로 아시아 17개국 491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학평가 <의대 없는 중소규모 종합대학: 학생 수 12,000명 미만> 그룹에서 국립대학 중 1위, 국내 6위, 아시아 36위를 기록하였고 대학 연구의 질을 평가하는 <논문당 인용된 횟수가 많은 대학>에서 아시아 9위, 국내 대학 중 2위를 기록하였다.[40] 2016년엔 아시아 17개국 517개 대학을 대상으로 <의대 없는 중소규모 종합대학: 학생 수 12,000명 미만> 그룹에서 국립대학 중 1위, 국내 6위, 아시아 36위를 기록하였고 <논문당 인용된 횟수가 많은 대학>에서 83개 국내 대학 중 7위를 기록하였다. 이후에도 꾸준히 QS 아시아 대학평가에 랭크되고 있다. 괜히 학교 안팎에서 "작지만 강한 대학"이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다.

2019년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한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2018년 성과와 2019년 계획 평과 결과에서 거점대 포함 일반 국립대학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최고 등급에 선정됐다.

6.2. 연구활동

강릉원주대학교는 기상학 분야 연구활동이 왕성한 국내에서 몇 안되는 대학 중 하나이다. 특히 타 지역에 비해 험준하여 위험기상이 자주 발생하는 강원도 영동지역에 위치하여 기상재해에 대한 연구가 주로 이루어지고 있다. 강원도에서 유일한 기상학 전공학과인 대기환경과학과가 강릉캠퍼스 자연과학대학에 편제되어 연구와 관련 인력양성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강릉원주대학교는 대한민국 최초로 복사현상과 기상관측위성에 대해 연구하는 복사·기상연구소를 개소하여 관련학문인 기상학과 기상관측위성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진행중이다. 이러한 연구력을 인정한 기상청 공군은 강릉원주대학교 대기환경과학과와 강원 영동지역의 정확한 날씨 예보와 위험성 기후 예측에 대해 협업하고 있으며 연구프로젝트로 개발한 영동대설예보 지원시스템은 기상청에서 현업용으로 활용 중에 있을 정도로 협동 연구활동과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 밖에 기상재해에 대해 예보하고 관련 연구를 수행하는 국립기상과학원 산하 재해기상연구센터가 2012년부터 원활한 관·학 연계를 위해 강릉캠퍼스 내에 입주하였고 이에 따라 위험기상 예측에 관한 합동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 급변하는 해양 생태계에서 다시마 등 해양 조류 생태복구에 관한 연구 진행과 북한의 해조류 자원교류 진행을 위해 남북해조자원교류원을 설치·운영중에 있다.

강원대학교와 함께 2019년 강원도 산불의 산림파괴 정도와 지역사회가 받은 피해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하며 대규모 산불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구축과 산림복원을 위한 사업과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제2차 혁신도시 계획이 대한민국 정부 등에서 나오면서 강원도 도내 학술기관(종합대학)으로서는 최초로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 강릉시의회와 공동으로 관련 포럼을 개최하고 사회과학대학을 중심으로 연구 진행과 더불어 강릉시와 협업하여 혁신도시 유치전에 함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6.3. 국책사업

강릉원주대학교는 강원 영동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써 강원 영동지역과 동해안 관련 국책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2012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에 참여했고 우수한 성과를 내어 2017년 후속 사업인 LINC+ 사업 참여도 선정되었다. 기존 대학들의 산학협력 사업과는 다르게 소상공인, 농부, 어부 등 다양한 계층과 협력하고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2019년에서 2021년까지 LINC+ 가까스로 사업에 재선정되었다. [41]

2014년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CK-1)에 선정되었고 동해안 해양바이오산업 창조인재육성사업단을 창단하여 해양바이오 산업과 관련한 연구를 진행하고 관련 단과대학인 생명과학대학을 중심으로 국고지원을 받고 있다. 이런 해양바이오 산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8년부터 강릉원주대학교 동해안생명과학연구소는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약 56억원을 지원받아 ‘해양생물 유래 천연 소재의 면역치료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 이공계 분야의 대학 연구력과 기술력을 인정 받아, 2018년부터 이공계 계열 졸업자를 학교가 고용하여 관련 기술을 심화 교육시키는 청년 TLO 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6.4. 사회공헌

강릉원주대학교는 2007년부터 매년 해람해외봉사단을 창단해 몽골, 네팔 등의 국가에서 교육봉사, 치과진료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7년 파견한 해람해외봉사단의 프로그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선정한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뽑히는 일도 있었다.

대학이 위치한 강원 영동지역과 영서지역 일부에서의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 역시 활발한데 2017년부터 사회봉사 기능을 강화하고자 기존의 기관을 확대·개편하여 나눔문화센터를 신설하고 해람 프로보노 봉사단을 창단하여 교직원, 학생과 동문 등의 대학의 전문성을 살린 인적 자원으로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발전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친화적 국립대학 모델을 구축하고 있고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 지역속의 대학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7. 사건 및 사고

7.1. 2016년 제32대 총학생회 학생회비 횡령 사건

2016년, 총학생회 업무를 수행하던 제32대 총학생회 청춘인 조직에서 발생한 학생회비 차익 횡령 사건이다. 당시 일부 단과대학 회장들[42]이 2016년 축제 장부 조작으로 인한 차익 횡령과 업체로부터 수수받은 리베이트 금액에 대해 총학생회 임원진에게 해명을 요구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상에서 공론화시킴으로써 사건이 일파만파 커져갔다. 당초 총학생회에서는 1,800만원 가량 횡령했다고 시인했으나 경찰 조사 과정 등에서 실제로는 약 2,600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자인 총학생회 전 임원이 총사퇴했으며 총대의원회의 무능이 드러나면서 제33대 총학생회 청소부가 취임하기 전까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꾸려졌다. 한편 청춘인의 총학생회장인 신씨는 최종 공판에서 벌금형에 처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언론사에서 이 사건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었고 이 사건으로 인해 대학사회의 만연한 횡령 문화에 대해 사회적으로 관심도가 집중되는 효과가 일어났다.

http://www.sisakorea.kr/sub_read.html?uid=37964&section=sc23&section2=

7.2. 2017년 원주캠퍼스 비트코인 사건

한참 비트코인이 열풍인 시점에 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 교직원이 강의실에서 비트코인을 채굴하다가 적발됨.

http://www.kado.net/?mod=news&act=articleView&idxno=888008

7.3. 2018년 조교 갑질 사건

강릉원주대를 다니다가 중퇴하고 취직한 한 도탁스 회원에게 학교 조교가 무례하게 반말을 하고, 이에 항의하자 해당 문제와 상관 없는 3자를 끌어 들여 전화를 하게 하고, 이에 분노한 도탁스 회원이 이를 대나무숲에 알리자 대나무숲 관리자 중 누군가가 지속적으로 삭제해 점점 사건이 커졌다. 갑질을 당한 도탁스 회원은 총장과의 대화 게시판에 글을 올려 마무리 지었다한다.[43]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1362614

7.4. 2019년 총동아리연합회 임원진 탄핵 사건

총동아리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세 명의 임원진이 카카오톡을 통해 불특정 다수의 여학우를 대상으로 인신공격, 성희롱성 발언을 하였고 다른 임원진의 업무수행을 비난하는 등 임원진으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판단되어 긴급회의가 소집되어 탄핵되었다.

실제로 각자 본인의 계정이 아닌, 오로지 총동연 페이스북페이지를 통하여 사과문을 전달하였지만, 내용은 진정성이 없는, 마치 동일 사과문인양 게시해놔 오히려 학우들의 공분을 샀다.

현재 어떤 징계가 내려졌는지 모른다.

8. 강원대학교와 연합대학체제 구축

최근 국립대학교들간의 연합대학이 추진됨에 따라 2017년 1월 11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강원대학교와 연합대학체제을 구축하였다. 두 대학은 연합대학 추진협의회 기구를 만들어 학점과 강의, 수업방식 등을 공유해 서로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고 한다.[44]

전국 국립대학교 중에 최초로 강릉원주대학교와 강원대학교는 "2017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PoINT)유형Ⅱ"에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하고 연합체제를 구성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국립대학 간 선택과 집중, 인적·물적 자원 및 교육과정 공유 등 상호협력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부의 핵심 정책이다.(이는 강릉원주대학교와 강원대학교가 물리적 통합을 할 수도 있다고 짐작할 수 있다.) 통합이 되면 춘천, 강릉, 원주, 삼척, 도계 로 5곳의 캠퍼스를 갖추어 전국에서 이례적으로 큰 규모의 대학이 탄생할 것이다.

2019년 강릉원주대학교와 강원대학교가 4월 17일 강원대학교에서 강원권 공동 교육혁신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권 공동 교육혁신센터 구축은 2019년도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역 및 대학협력 네트워크’분야 중점추진 과제중 하나로 강릉원주대학교 교육역량개발원과 강원대학교 교육혁신원이 주축이 되어 강원권 교육혁신을 위한 공동연구 및 공유를 목적으로 협업하게 된다. 대표적 공동 추진 과제는 혁신적 교수·학습법 공동연구와 Edutech 공동개발, 교육성과 측정 및 평가에 관한 공동연구, 교육혁신 국제공동 연구 및 공유·확산 등 4개 분야로 공동연구를 통해 강원권 상황에 맞는 교육혁신 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다.

9. 출신인물

(가나다 순) 추가바람
  • 강원래 - 방송인. 산업공예과 중퇴.
  • 권영각 - 군인, 국방부 차관. 원주대학 졸업.
  • 권혁열 - 정치인. 무역학과 졸업.
  • 김경수 - 정치인. 경영정책과학대학원 석사.
  • 김성근 - 정치인. 경영정책과학대학원 석사.
  • 김양수 - 정치인. 경영정책과학대학원 석사.
  • 김원기 - 정치인. 경영정책과학대학원 석사.
  • 김원래 - 강릉원주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 전자공학과 졸업.
  • 김진각 - 정치인. 경영정책과학대학원 석사.
  • 김진하 - 정치인. 행정학과 석사.
  • 민경원 - 강릉원주대학교 생물학과 교수. 생물학과 졸업. 생물학과 석사.
  • 반동호 - 법조인. 치의학과 졸업.
  • 서영은 - 소설가. 강릉사범학교 졸업.
  • 신봉승 - 문학가. 강릉사범학교 졸업.
  • 안혜경 - 방송인. 원예조경학과 졸업.
  • 윤현우 - 前 프로게이머, 現 샌드박스 네트워크 소속 트위치 스트리머. 전기공학과 졸업.
  • 이재순 - 호서대학교 벤처경영학과 교수. 지역개발학과 졸업.
  • 이종민 - 2018년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체육학과 재학.
  • 깨박이 - 아프리카TV BJ.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 이홍섭 - 문학평론가. 국어국문학과 졸업.
  • 원미숙 - 소방공무원 간부.[45] 원주대학 졸업.
  • 장지은 - 사우스웨스턴오클라호마주립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독어독문학과 졸업.
  • 전범준 - 서울기술연구원(SIT) 연구위원. 토목공학과 졸업. 토목공학과 석사. 토목공학과 박사.
  • 조다현 - 유튜버 그룹 보따 맴버. 생물학과 졸업.
  • 최종찬 - 기획예산처 차관, 대통령비서실 정책기획수석비서관, 건설교통부 장관. 경영학과 명예박사.
  • 한경수 - 부경대학교 공간정보시스템공학과 교수. 대기과학과 졸업.
  • 함형완 - 정치인. 지역개발학과 졸업.
  • 허필홍 - 정치인. 회계학과 졸업.
  • 홍원기 - 지휘자. 예술대학(작곡) 졸업.
  • 황종국 - 정치인. 경영정책과학대학원 석사.

10. 관련문서



[1] 사범대학이 아니다. 당시의 사범학교는 일제 강점기부터 내려온 학제로 지금의 학제에 대입하면 고등학교 과정(중, 고교 과정 통합)이다. [2] 사전적 의미로 해람이란 "배의 닻줄을 풀고 출항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에 학교가 추구하는 인재상인 해람인은 "역량과 인성을 갖추고 미래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인재"라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3] 영동지역에서 "강대"라고 하면 보통 강릉원주대학교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지만 영서지역이나 전국적으로 "강대"라고 하면 보통 강원대학교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가 아니라? [4] 사실 강원도라는 명칭의 자체가 "강"릉과 "원"주를 함께 부르는 것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경상도의 경우 "경"주와 "상"주를, 전라도의 경우 "전"주와 "나"주를, 충청도의 경우 "충"주와 "청"주를 함께 부르는 것에서 비롯된 것과 같은 맥락인 것. [5] 그 이유는 강릉 토박이들의 결속이라는 이유가 있다. 강릉에서 3대째 살아온 토박이들이 60~70% 이상이 되니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다. [6] 공식 교명이 정해지지 않았던 2년 동안 언론에서는 "통합강릉대"라는 명칭을 대신 사용했다고 한다. [7] 전국에 설립된 16개 교육대학을 11개로 감축한 조치이다. 강원도의 경우는 춘천교대와 강릉교대 두 개가 존재했기 때문에 춘천교대를 존치시키는 대신 강릉교대는 초급대학으로 전환되었다. 이 정책으로 인해 16개의 교육대학 중 강릉교대를 비롯한 군산교대, 마산교대, 목포교대, 안동교대가 초급대학으로 전환되었고 이후 대학교로 승격되면서 훗날 후발국립대인 강릉대학교 군산대학교, 창원대학교, 목포대학교, 안동대학교가 된다. [8] 학교를 실제로 다니고 있는 재학생은 학부생 7,848명과 대학원생 622명이다. 나머지 인원은 휴학이나 복학 등의 기타 사유로 인해 학교를 실제로 다니고 있지는 않지만 학적이 존재하는 재적생이다. [9] 2018년 여름방학때 운동장을 인조잔디로 교체하는 공사가 있었다. [10] 차라리 후문 원룸촌을 매입해서 부지를 늘려주세요 [11] 강원 영동권 주변지역이나 수도권, 충북 동부지역이 많은 편 [12] 도서관과 대학박물관이 위치한다. [13] 보통 신관의 경우는 신입생들이 주로 사는데 여자기숙사의 경우 구관이 1개에 신관이 2개이기 때문에 2학년 이상도 산다. [14] 원래는 치대생 전용으로 따로 만들어진 기숙사였다. [15] 율곡관,사임당관의 경우 같은 건물 내에서 관 명도 구분했지만 가장 최근 신축 건물인 솔향관은 같은 건물 이지만 관 이름도 구분하지 않음. 하지만 당연하게 남녀 생활 구분은 명확하게 해놓음. [16] 인재개발원 가는길 [17] 1개월당 6000원이다. 연체료는 24시간당 500원이다. [18] 현금, 카드 둘다 가능 [19] 가운데 축구장이 있고 겉은 육상트랙 사이 공간은 풋살장과 농구장이 위치한다. [20] 정진관, 이문관, 예문관 [21] 율곡관, 명진관, 사임당관 [22] 2015년 말 신 기숙사 이름을 관생회에서 공모해서 선택되었다. [23] 신관 중에 층수가 있어 엘리베이터를 타기 귀찮거나 실수로 물건을 두고 온 경우 곤란하에 구관을 선호하는 학생도 있다. [24] 2016년 기준 사임당관은 1,000원으로 인하. 율곡관 및 솔향관도 1,000원이다. [25] 아니면 돈내고 학생회관 헬스장을 끊어서 다니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시설도 그쪽이 훨씬 좋고 한달에 2만5천원으로 비교적 부담없는 가격이다. [26] 구관은 100원에 15분이지만 신관은 앞서 서술했듯 1번 사용에 1500원이다. [27] 반면에 인문대는 빠르게 걸으면 5분도 안걸려 도착이며 사과대도 바로 밑에 있기 때문에 인문대에서 1분만 걸어가면 된다. [28] 원래는 월,목 자정에 점호를 했지만 이젠 수요일 자정에 점호를 하고, 1학기에 2번 정도 불시점호를 한다. [29] 즉 오전 1시부터 오전 5시까지 [30] 금요일이 아니라 별로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전에 비해서는 획기적인 수준이라는건 변함없는 사실이다. [31] 외부인도 마찬가지, 적발시 이성동반은 퇴사, 외부인은 못해도 벌점이다. 다만 외부인에 대해서는 기숙사생인지 아닌지 확인하기 힘들기에 방에 데려와도 잘 모른다. 식사는 식당에서 손목인증을 해야 돼서 불가능 하지만... [32] 정진관, 예문관으로 추측 된다. [33] 전기세 등 포함 [34] 사실 강릉시내 대부분 PC방 요금은 위와 동일하다. 그나마도 2015~16년경 내린 가격이다. 정말 일부 극소수 PC방을 제외하고 이 가격이라 담합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 있지만, 구체적인 정황이 없어서 공정위에서도 어찌 손 쓰지 못했다고 한다. 더군다나 위에 있는 가격이 아닌 PC방은 아주 오래된 컴퓨터들로 사용하고 있어서 불편함을 초래한다. [35] 강남고속버스터미널 [36] 이사진에서 2017년까지 변경점은 도서관 뒤에 새로운 기숙사가 생겻고 종합강의동 앞의 간호대 건물도 개축되었고 간호대 건물앞에는 새로운 학생회관이 2018년 9월 04일 준공했다. [37] 19년 3월 8일 신축사업 제안 공모전이 발표됬었고, 당선작으로 신축할 예정이다. [38] 2016년 제32대 총학생회 학생회비 횡령 사건 [39] 가톨릭관동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40] 물리학과 한 교수의 공동저서인 빅뱅이론에 관한 논문이 몇 년째 학계에서 매우 높은 피인용수를 기록하였다고 한다. [41]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410_0000616048&cID=10201&pID=10200 [42] 인문대학과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회장 [43] 글번호 79983 [44] 연구와 산학협력, 도서관 같은 시설의 공동활용 등 모든 분야에서 '공유' 개념이 적용된다고 한다. [45]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출신 소방서장이다. 여성 소방공무원으로는 최초로 소방령 및 소방정 계급으로 진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