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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

관련 문서
대한민국의 국립고등교육기관 지역중심국공립대학교 대전의 대학
한밭대학교
大田大學校
Hanbat National University
파일:한밭대학교.jpg

교시 성실, 인화, 창조
인재상 기본이 강한 글로컬 리더
상징 교조 독수리
교목 소나무
교화 백목련
국가 대한민국
분류 국립대학
개교 1927년 5월 20일
역사 1927년 홍성공립공업전수학교
1945년 대전공립공업중학교
1949년 대전공업중학교
1951년 대전공업고등학교
1963년 대전공업고등전문학교
1979년 대전공업전문대학
1988년 대전공업대학
1993년 대전산업대학교
2001년 한밭대학교
총장 최병욱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동서대로 125 (덕명동)
링크 한밭대학교 홈페이지
한밭대학교 이러닝캠퍼스

1. 개관
1.1. 개요1.2. 위치 및 교통
2. 캠퍼스
2.1. 유성덕명캠퍼스2.2. 대덕산학융합캠퍼스2.3. 세종특별자치시 캠퍼스 (계획)
3. 학부 및 대학원
3.1. 주간학부3.2. 야간학부 → 미래산업융합대학3.3. 대학원3.4. 등록금
4. 산업대와 일반대 차이점과 특징5. 학식6. 대학가7. 기숙사
7.1. 한밭관 (재정관, 구관)7.2. BTL관 (신관)7.3. 3차 BTL 기숙사
8. 사건/사고
8.1. 기성회비 횡령사건8.2. 청소부 부당해고 사건8.3. 교수 연구 지원금 횡령 의혹8.4. 강사료 횡령 사건8.5. 학위수여식 연기
9. 출신 인물10. 이야깃거리11. 관련 문헌

1. 개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동서대로 125 (덕명동)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 4년제 종합대학교.

1.1. 개요

1927년 4월 1일에 홍성공립공업전수학교로 시작해서, 40년대에 대전공업중학교(6년제), 50년대에 대전 공업고등전문학교(5년제)등을 거쳐 1974년 대전공업전문대학(2년제), 1984년 대전개방대학(4년제), 1988년에 대전공업대학교, 1993년에 대전산업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했었다. 이후 산업대학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2001년에는 한밭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한 후, 2012년에 일반대로 전환하여 현재는 국립 4년제 종합대학교로 학교를 일신했다. 그러나, 교명에 한밭이라는 과거의 지역 이름 사용(촌스러움) 때문에 오히려 인지도가 떨어져 내부에서는 교명을 바꾸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과거에 산업대학교였기에 종합대학교 치고는 공대 위주에 타 단과대학에 개설된 과가 적은편이었다. 한밭대학교 합격할 성적이 충분함에도 원하는 학과가 없어서 인근 충남대학교, 공주대학교 등 다른 국립대를 선택하는 경우가 잦다. 실제 입시에서 한밭대학교 인기 상위학과는 떨어지고 충남대학교에 가는 경우도 있다. 아무리 한밭대학교를 원해도 희망하는 학과 자체가 없으면 답이 없다. 2019년 현재는 공공행정학과 등 인문계 학과가 많이 늘어났다.

90년대 중반 현재 유성구 덕명캠퍼스의 위치에 땅을 매입하고 디자인 전문대학을 신설하고자 새로운 투자를 진행하였으나, 급작스러운 IMF사태에 부채를 메꾸기 위하여 역으로 당시 비싼 가격이었던 삼성동 부지를 처분하고, 현재의 덕명동으로 이주하게 되었다.

2017년 개교 90주년을 맞았다.

1.2. 위치 및 교통

세속을 탈출하는 데는 대전에서 최고라는 평가를 들을 정도로 도심과 떨어져 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에 위치해 있으며, 충남대학교와 더불어 지역 대표 국립종합대학교로 자동차 기준 서로 약 8분 거리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같은 지역구(유성구)에 국립종합대학교가 두 개가 있는 셈이다. 대학이 위치한 덕명동은 개발 중인 지역이라 황량한 느낌이 많다. 현재 원룸촌이 형성된 지역은 과거에 배와 복숭아를 심던 과수원이었고, 비포장도로가 하나 있었다. 그 때에 비하면 지금은 대도시급으로 변한 셈이며 옆에 덕명중학교가 붙어있다. 뒷산 너머에는 시에서 운영하는 승마장[1]도 있고, 대학교 정문에서 좌측으로 들어가면 등산 코스로 유명한 수통골이라는 계곡이 나온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시와도 가까운 편이다.

지나가는 버스 노선은 11, 102, 103, 104, 113, 117번이 있다. 102번은 복합터미널까지 한번에 갈 수 있기 때문에 타면 대전을 횡단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104번 버스가 유용한테 그 이유가 한밭대학교, 충남대학교, KAIST를 지나며 대전의 중심지인 시청 및 둔산을 지나가기 때문이다.[2] 2013년에 추가된 노선인 117번은 그 동안 학교 바로 옆에 있지만 버스만 타고는 갈 수 없었던 노은동을 지나며 충남대학교 농업대학까지 간다. 외지에서 대중교통으로 한밭대학교를 방문할 일이 있다면 대전복합터미널에서는 102번, 유성시외버스정류소에서는 102번이나 113번을 타면 정문앞까지 환승 없이 한번에 갈 수 있으니 참고. 시외/고속 노선이 다 있는 지역에서 간다면 복합터미널보다는 유성정류소 쪽이 많이 가까우므로 시외버스를 타는 쪽이 편리하다.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을 타는 경우에는 현충원역에 '한밭대'라고 부역명이 적혀있는데 이 부역명에 낚여서 걸어가려는 사람이 없길 바란다. 현충원역에서 한밭대까지의 거리는 약 3km가량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쯤 되면 서울대입구역은 애교다 당연히 재학생들의 대부분은 현충원역에서 내려서 버스로 환승해서 다닌다. 여담으로 한밭대 입구 푯말에서 정문까지의 거리는 무려 1.2km.

그래도 역에서 학교까지 가는 셔틀버스가 있고 운행 대수도 적지는 않은 편이다. 30분-1시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주변은 시골.[3]같은 분위기라 하늘도 많이 트이고 걷는데 나쁘지는 않다. 주변에 등산할 수 있는 산과 국립대전현충원이 있어서, 이 루트를 잘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2. 캠퍼스

2.1. 유성덕명캠퍼스

한밭대학교의 메인캠퍼스로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에 위치하고 있다. 부지 넓이는 8만평 정도.[4] 캠퍼스 명에 동이름까지 들어가는데, 아무래도 바로 옆 복용동 8,500평 부지에 연구시설, 기숙사 등이 들어설 예정이라서 구분짓기 위해 저런 이름을 쓰는듯.. [5]

N과 S로 나뉘며, D는 기숙사를 의미한다.
파일:external/www.hanbat.ac.kr/vr_pano.gif

2.1.1. S

  • S0 국제교류관
  • S1 도서관
  • S2 복지후생관
  • S3 종합교육센터
  • S4 인문사회과학관
  • S5 산학협동관
  • S6 공동실습관 1
  • S7 생활체육관
  • S8 건설공학관
  • S9 한밭인큐베이터타운
  • S10 디자인관
  • S11 학군단

2.1.2. N

  • N1 대학본부
  • N2 문화예술관
  • N3 전기전자관
  • N4 산업정보관
  • N5 자동화관
  • N6 화학환경관
  • N7 기계관
  • N8 응용소재 및 공동실습관
  • N9 공동실습관 2
  • N10 파워플랜트
  • N11 주차동(예정)
  • N12 동아리관 [6]
  • N13 그린에너지관

2.1.3. D

  • D1 BTL식당 및 부대시설[7]
  • D2 BTL기숙사 소나무동 (남학생용)
  • D3 BTL기숙사 목련화동 (여학생용)
  • D4 제1학생생활관 (인화동, 남학생용)[A]
  • D5 제2학생생활관 (성실동)[A]
  • D6 제3학생생활관 (창조동)
  • D7 3차BTL기숙사 (미래동, 여학생용)
  • D8 3차BTL기숙사 (인재동, 남학생용)

2.2. 대덕산학융합캠퍼스

파일:external/www.hanbat.ac.kr/vr_pano1.gif
2011년도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대덕특구지역에 설치한 산학협력 캠퍼스. 건물 하나만 달랑 있다. 한남대 대덕밸리 캠퍼스에 비하면 규모는 매우 작다.

2.3. 세종특별자치시 캠퍼스 (계획)

카이스트, 충남대, 충북대와 더불어 세종특별자치시에 캠퍼스를 세울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정부에서 세종시에는 국립대 캠퍼스를 세울 수 없다고 못을 박아둔 관계로 2017년 3월 현재까지는 가능성이 없다. 5만평 규모로 대학원 위주의 연구 캠퍼스를 조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나 과연 가능할지는 두고봐야 안다.

3. 학부 및 대학원

3.1. 주간학부

총 21개의 학과가 존재한다.
공과대학 정보기술대학 건설환경조형대학 인문 사회대학[10] 경상대학
기계공학과 전기공학과 건설환경공학과 영어영문학과 경영회계학과[11]
신소재공학과 전자제어공학과[12] 도시공학과 중국어과 경제학과
화학생명공학과 컴퓨터공학과 건축공학과 일본어과
설비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건축학과[13] 공공행정학과 [14]
창의융합학과[15] 시각디자인학과
산업경영공학과 산업디자인학과[16]
폐지된 학부 글로벌융합학부[17]

3.2. 야간학부 → 미래산업융합대학

한밭대는 다른 4년제 대학과 달리 대부분의 학과에서 야간학과가 있기 때문에, 이 곳의 교직원들은 야간에도 근무한다. 혹시나, 한밭대 야간으로 들어와서 주간으로 바꾸려는 학생들은 잘 기억 해둘 것이, 원칙적으로 야간 학생은 주간으로 바꿀 수 없게 되어 있다. 주간학과 학생은 그냥 지도교수와 학과장의 승인만 받으면 대부분 처리가 되는 일에 반해[18], 야간학과 학생은 입학본부 쪽과 협의를 거쳐서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복잡하다. 따라서 야간으로 입학하였으나, 주간으로 학습 구분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잘 생각해보자. 입시 전략으로 야간학과 입학→ 주간학과 전환을 사용하려는 자는 피해야 할 학교이다.

그런데 이 야간학과는 학점 인플레이션이 주간보다 심하다. 그래서인지 한번 야간으로 간 학생들이 주간으로 옮기는 경우가 흔치 않다. 하지만 편입을 통해 주간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학생들도 많다. 야간수업은 원칙적으로 18:40 시작이지만, 학생 대부분이 직장인이기 때문에[19] 보통 19시에 강의 시작이다. 주간 학생이 수강 과목 겹침 등으로 야간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야간대학이 없는 학교의 경우는 눈물을 머금으며 철회해야 하겠지만 이곳은 보통 야간 수업이 주간에 비해 쉽기 때문에 전공 필수 겹치면 오히려 좋아하는 학생이 있다.

하지만, 2014년 2학기부로 수강시스템의 개선으로 인해 주간학생도 야간을 신청할 수 없게 변경되었다. 2015년 이후부터 야간대학을 축소시키기 시작했다. 특히 인문대학은 장기적으로는 야간을 폐지할 계획이며, 기존에 있던 야간학생들은 주간으로 옮길 계획이라고 한다. 중국어과는 2014년부터 야간학생을 받지 않고 있다. 2018년 야간대학은 18학번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신입생을 받지 않으며 주간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야간학부를 대신해 2017년, 미래산업융합대학이 신설되었다. 주간학부와 같은 커리큘럼으로 짜여진 기존의 야간학부와는 다르게 완전이 분리된 별도의 학부다. 총 14개의 학과가 존재한다.
정규학과 계약학과
스마트제조응용공학과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전기시스템공학과 농어촌수자원관리학과
회계세무부동산학과 생산경영공학과
창업경영학과 융합기술학과
스포츠건강과학과 통합물관리학과
IT시스템공학과 협동조합금융학과
융합건설시스템학과
융합디자인학과

3.3. 대학원

산업대학원이라는 이름으로 예전부터 존재했으나, 일반대학원은 2011년 2월에 석사과정을 인가받고, 2012년 3월에 개설하였으며, 11월에 원서접수를 시작했다. 현재 대부분의 과에서 석사과정[20]이 개설되어 있으나, 박사과정까지 개설되어있는 학과는 손에 꼽을 만큼 적기때문에, 미리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게다가 TO도 상당히 적다.

창업경영대학원이 있다. 창업학과가 존재하므로, 창업에 대해 심도깊은 공부를 할 생각이라면 추천한다. 정보통신전문대학원이 석사와 박사과정이 있다. 그런데 박사과정은 2014학번과 2015학번이 2017년 2월에 동시에 수료한다. 3년제에서 2년제로 바꿨기 때문. 이에 대해 2014학번 박사과정생들이 항의하였으나 상큼하게 무시당했다. 애초에 이들의 숫자가 8명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누가 관심을 안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아버지 군번과 아들 군번이 동시에 제대하는 것이랑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성적처리는 학부와 다르게 A+(100점) ~ C0(70점)까지 있으며, 그 미만은 낙제이므로 주의하자. 학부생이 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졸업예정자만이 신청이 가능하며, 선발은 주로 성적보다 면접이 더욱 강한 편. 선발은 모교 재학생 우선이고, 그 다음이 타교 재학생, 모교 졸업자(졸업후 공백기를 갖은 사람) 순서로 선발한다. 이렇게 뽑힌 와중에 면접과 성적을 본다고 하지만. 어느 학교나 그렇듯 미리 교수와 컨택해서 교수가 사전에 TO를 잡아 주면 하이패스 타는거다. 의외로 대학원은 매년 TO 정원을 거의 꽉 맞춰 받는다.

3.4. 등록금

학과마다 차이가 있지만, 인문대학의 경우 등록금이 상당히 저렴하다는 인식이 있다. 사실, 산업대생이라 하는 11학번 이전 학생들은 학점당 학기 등록금을 납부했지만, 12학번 이후에는 학기당 등록금을 내게 되었다. 물론 주간학생 한정. 야간은 여전히 산업대. 즉, 일반대 학생들은 수강신청을 적게할 수록 산업대생과 불리해지게 된다. 물론 20학점을 초과해서 신청하면 산업대생보다 오히려 유리한 점[21]은 있지만, 직전학기 9학점이상 이수에 평점 4.0이상이라는 조건을 극복할 학생이 얼마나 될까?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인문대 기준으로 산업대생이었다면 15학점을 신청하면 약 150-160사이로 나오나, 일반대 학생이 15학점을 신청하면 그냥 200만원이 나온다. 그런데, 기존 산업대생은 1학점당 10-11만원으로 책정이 되어있다. 200만 원 정도면 산업대생이 20학점을 꽉 채워야지 청구되는 금액이기 때문에, 일반대생들은 꽉 채워서 수강해야 손해를 줄일 수 있다. 2016년 이후로 계속해서 등록금을 계속 동결하고 있다. 총장님 사랑해요 엉엉

4. 산업대와 일반대 차이점과 특징

2011년 신입생(11학번)까지는 산업대로 분류되었지만, 대한민국에서 산업대라는 그다지 좋지 않은 인식이 만연하기 때문인지, 1988년 이후 23년만에 2012년 3월에 일반대로 전환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12학번부터 일반대학생이 된다. 물론, 11학번 이전의 학생이 자퇴를 한뒤에 다시 재입학을 하면 학번을 재입학한 해로 새로 부여받으므로 이 때는 일반대 학생이 되지만, 자퇴할 바에는 그냥 졸업하자.

그런데, 특이한 점은, 한밭대학교는 다른 산업대와는 달리 부분적으로 일반대로 전환했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주간만 전환하고 야간은 이전처럼 산업대로 운영한다. 한밭대학교 학칙에 따르면, 2018년 3월부터 일반대규정을 주로 운영한다고 했으니 산업대 신입생은 야간 한정으로 2017년까지 모집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지만 12년도부터 들어오는 신입생들은 주의 할 것이, 기존 한밭대 재학생중에 12학번 이후라고 해서 후배로 보지 않는 사람은 없으므로 선후배 개념을 상실하면 안 된다. 그러나 일반대 전환 후 선후배를 따지는 분위기는 많이 없어졌고 각개격파 분위기로 전환되는 것에 주목하라.

일반대(12학번~)와 산업대(~11학번)의 학교 규정은 어느정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22][23] 확인은 필수이다. 그래서인지, 과 사무실에서도 일반대인지 산업대인지 먼저 묻는다.

무엇보다 가장 경악스러운 것은 계절학기이다. 당시 신문에 나올 정도로 문제가 되었던 것인데, 한밭대는 산업대학생의 계절학기의 학점당 수업료가 무려 10 ~ 11만원에 육박했다. 이 정도면 당시 대전에 있는 일반 사립대보다도 비싼 금액. 국립대인 충남대와 비교해보면 무려 4배나 비싼 편. 그런데, 이것만 보면 안 좋은 것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사실은 한밭대는 산업대생들에게는 정규학기도 학점당으로 계산해서 징수했다. 게다가, 현행법상 산업대학점당으로 계산해서 징수하기로 되어있어서, 계절학기와 정규학기 구별없이 같이 학점제로 징수했기 때문이다. 물론, 일반대 학생들은 해당되지 않는다. 학점당 3만원 선에서 징수한다. 무엇보다 어이없는 것은 한밭대에서는 산업대생들한테는 계속 저렇게 징수한다고 했으니[24] 계절학기를 들을 것인지 말지는 판단은 각자 알아서.

5. 학식

금주의 식단

학식은 국립대인 만큼 저렴한 편이었으나 2014년 이후 가격이 500원 가량 인상됐다. S2 복지후생관 건물의 1층은 학생식당이고, 2층은 교직원 식당으로 나뉘는데, 교직원 식당은 학생도 이용할 수 있으나 가격이 조금 더 비싸다. 약간 더 고급스러운 테이블이나 식기를 사용하고 반찬을 직접 원하는 만큼 가져올수 있다는 점과 가끔 특식으로 반찬 하나가 더 나온다는 점만 빼면 거의 대부분의 경우 1층의 학생식당과 같은 메뉴가 나오므로 지갑이 얇은 사람들은 학생식당을 이용하도록 하자.

학식은 백반, 서양 요리, 분식, 일품으로 나뉘어진다. 양식은 드레싱을 뿌린 양배추샐러드와 마카로니무침, 스프와 김치가 기본으로 제공 되고 평일에는 돈까스와 치킨까스를 판매하며 석식에 한해 치즈 돈까스도 판매하고 있다. 토요일 점심 한정으로 치즈돈까스와 고구마돈까스, 피자돈까스를를 판다. 백반의 경우 평일에만 판매하고 매일 메뉴가 바뀌는데 보통은 학교 급식 수준이며 수요일 점심에는 메밀국수, 우동, 수제비, 육개장 같은 국수나 국밥류와 같은 다른 메뉴가 나온다. 석식의 경우 가끔 제육볶음 등이 점심때 팔고 남을 경우 비벼먹을 수 있게 밥위에 담아주시곤 하니 저렴한 가격에 배불리 먹을수 있다. 일품의 경우 평일 점심에만 한정으로 판다. 판매하는 메뉴명 자체는 여러가지지만 크게 카레라이스, 짜장밥, 비빔밥, 주먹밥, 볶음우동, 그리고 매우 다양한 바리에이션의 볶음밥류가 로테이션으로 반복되며 여름 한정으로 냉면을 판다. 볶음밥류는 바리에이션이 많아 사람을 장난 아니게 낚는다.

예를 들자면 불고기 브리프 라길래 마성의 요리인 줄 알고 주문했더니 그냥 볶음밥이라든지, 갈릭치킨 볶음밥 이라길래 엄청 맛있는 요리인 줄 알았는데 얘도 그냥 볶음밥 같은 경우가 있다. 점심에 한정된 수량만 판매하는데다 나름대로 인기가 있는지 조금 늦게 갈 경우 금방 매진된다. 분식은 보통 라면, 만두, 공기밥 등을 추가 할 수 있고 추가 할때마다 가격이 비싸진다. 라면의 특성상 음식을 받을려면 시간이 조금 걸린다.

백반의 경우 2013년도 까지는 2,500원이었다가 2014년부터 1학기부터 2,800원으로 300원 인상되었고, 돈까스와 일품류도 3,000원이었다가 3,500원으로 인상되었으며 라면도 가격이 200원 인상 되었다. 다만 치킨까스는 작년과 동일하게 3500원으로 유지되었다. 가격이 인상되어 다소 빛이 바래긴 하였지만 학교 인근 식당들의 가격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편이므로 가성비는 높다고 할 수 있다.[25] 2015년 8월 이후로 계약업체가 바뀌게 되어 메뉴가 상당히 많아질 것이라고 한다. 학식을 애용한 학생들에겐 희소식. 가격이 오르거나, 맛이 나쁘지 않다면 근방의 타교보다 높은 평가를 받는 학식이 퀄러티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가 되었지만 품질은 올라가지 않았다.

이후 학식은 카페테리아식으로 바뀌었으며 김치, 국, 단문지 같은 기본 반찬은 샐러드 바를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 사이드 메뉴는 1,000원을 지불하고 먹을 수 있다. 기존의 타이어 돈가쓰라고 조롱받는 메뉴와 별거없는 백반에 비하면 지금은 많이 용 되었기에 대체적으로 학생들은 만족하는 편. 한참 피크타임때에 가면 바쁘셔서 그런지 밥 퀄이 그렇게 고퀄은 아니지만, 끝물에는 메뉴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가 있다. 예를 들면 계란후라이 완숙 말고 반숙은 없나요? 하면 참기름에 반숙으로 다시 프라이 해 주신다. 밥이나 얹어먹는 것들 이런것도 입맛에 따라 요구 가능! 안된다는 말은 없었지만 된다는 말 또한 없었다. 그러니 이런 요구는 사글사글하게 하자. 당연한 거 아닌가?

런치타임이 10시부터 15시까지다! 그렇다고 해서 10시부터 제육볶음이니 하이라이스니 이런걸 파는건 아니며 김밥, 라면 등등 간단하면서도 빨리 조리되는 것들이 제공 가능하다. 이마저도 비싸다 하여 컵라면을 먹는 사람들을 위해 온수통도 입구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면 된다.

또 다른 특징은 한 학기에 한 번씩 뷔페식을 제공한단 거다. 1인당 4,000원이며 16년도 2학기는 11월 10일에 열었다.

18년 7월 중순에 푸른푸드와의 3년 계약 종료로 학식, 교내 편의점과 카페 계약업체가 한울 F&S라는 업체로 교체되었다. 15년 7월~18년 7월까지 3년 동안 조금씩 학식의 질이 낮아지면서 새 업체의 학식 퀄리티를 기대한 사람들이 많았으나 막상 개강하고 나니 이전 업체였을 때보다 가격은 비싸지고 질은 낮아지면서 학생들의 실망이 크다. 계산을 도와주는 직원 2명 대신 무인 계산대 3대로 바뀌었고 학식 종류는 이전처럼 분식, 양식, 한식의 3가지이나 전체적인 종류는 절반 이하로 떨어졌으며, 셀프로 가져갈 수 있는 반찬의 수도 국 1가지, 김치, 단무지, 매일 바뀌는 반찬 1가지에서 국과 김치 1가지로 줄었으며, 사이드 메뉴 역시 사라졌고, 본품의 양도 매우 줄어 이용률이 저조하다. 이전 업체시절에는 점심시간 때 식당에 사람이 매우 많았으나 지금은 대학가 주변 식당들과 비교해 맛과 양이나 가격면에서나 경쟁력을 가지지 못해 학생들은 주변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6. 대학가

도안신도시와 대학교 옆 학하지구가 완성되면 나름대로 대학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속속들이 건물이 들어오는 것을 보아서 기대해도 좋을 정도.

2011년 초반까지만 해도 주변시설은 많이 없었으나, 2012년 들어서 부터 PC방도 생기고, 주택들도 많이 생겼다. 거의 해마다 발전하고 있는 셈. 원룸도 많이 생기고, 당구장이나 카페 등 주변시설이 많이 늘었지만 '대학가' 라고 하기에는 조금 민망한 정도[26]이며 대전권에서도 충남대학교, 목원대학교, 한남대학교 등의 대학가에 비하면 많이 미숙한 편이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학교 주변에 진짜 거의 논밭밖에 없다.[27]

아직은 부족하지만 2016년 이후부터는 과수원만 있던 과거에 비하면 대학가라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까지 발전하였다. 주변 시설들, 그 중에서도 카페가 정말 많은데 한밭대학교 정문에 투썸플레이스를 비롯해 학교 근처에 엔제리너스, 드롭탑, 와타빈, 카페 오늘, 그린 브라우니 등 개인 카페까지 합치면 과공급 수준으로 많이 들어섰다. 다만, 시험기간에는 포화상태 일수도..[28] 제일 장사 잘되는 건 생과일쥬스 파는 쥬스킹 또한 뚜레쥬르[29]도 있다. 고깃집과 치킨집도 꽤 생겨난 편이며 술집, PC방도 이제는 적당히 있는 편. 이 외에도 국밥집, 짬뽕집도 한두개씩 있지만 갖출건 어느정도 갖춘 상황. 조금 걸어서 있는 롯데리아도 학생들에게 인기만점이다. 그 중에서도 S7동 뒤편에 자리한 맘스터치는 학교랑 가까운 이점도 있어서 인기가 상당하다. 2016년에는 부리또 가게가 정문 투썸 플레이스 옆에 오픈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PC방의 증가 속도 보다 당구장의 증가 속도가 빠른 것 같은 착각이 든다. 학교 정문 건너편 지하에 오래된 당구장이 있었으나, 현재는 쪽문 근처에 신규 오픈한 당구장이 4개 정도 된다. 과거에는 주말에 학교에 학생이 없어 하나 있던 PC방이 휴무였다

기숙사 앞 쪽에 ROM122 라는 커리 전문점이 생겼는데, 테이블도 얼마 되지 않는데다가 브레이크 타임도 있는 등, 자리를 잡기가 어렵다. 휴일도 많은 편이니 인스타그램의 공지를 잘 보고 찾아가도록 하자. 대기인으로 이름을 올려놓으면 연락을 준다. 다만 주위에는 카페랑 편의점 밖에 없어서 기다릴 곳이 없다.

또한 대학가에서 도시락집이 레드오션에 가까운 상황이다. 원래는 한솥도시락 [30] 가게 하나 뿐이였는데 오봉도시락이 생기더니 토마토도시락, 봉구스 밥버거도 생겼다. 물론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하지만, 학교 규모가 그렇게 큰 것도 아닌데 4개의 가게가 따닥따닥 붙어있으니... 게다가 도시락 퀄리티가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다.

다만 대학가의 특성 상 방학 중에는 오픈 시간이 줄어들거나, 아예 쉬는 가게들도 많으므로 자취생들의 경우 다소 불편할 수 있다.

대학가가 발달하지 않은 한밭대지만, 근처에 무시 못할 장소가 있는데 그곳은 바로 수통골.[31] 걸어서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대전 맛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기도 하며, 계룡산 국립공원과 이어진 등산 코스도 있다. 대전에서 괜찮게 여겨지는 등산 코스인지라 주말이면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그리고 맛집들 덕에 주말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는 예약하지 않으면 서서 기다리고 편하게 먹지 못할 정도. 수통골의 대표적으로 유명한 음식은 오리고기다, 물론 다른 음식을 파는 식당도 많다.최근에는 스시, 브런치, 샤브샤브 등 다양한 가게들이 등장하고 있다. 다만 학생이 자주 다니기에는 가격대가 약간 부담 스럽긴 하나 [32] 자금 여유가 된다면 꼭 즐겨 보도록 하자. 한밭대가 돈만 있으면 좋은거 많이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주머니 사정이 두둑하지 않고 가성비 좋고 빠르게 한 끼를 때워야 하는 대학생 특성상 떡볶이집, 김밥집, 카페 등이 많은 편.

7. 기숙사

기숙사는 남쪽 끝에 있는 D동 건물들로 대학교 중앙도로에서 도보로 약 15-2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다.

기숙사 시설은 별 말이 나오지 않지만 식사의 경우 1일 3식 의무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학생들의 불만이 상당한 편이다. 식사 자체는 호불호가 갈리는 편으로 특히 입맛에 맞지 않은 학생들이 맛도 없고 먹지도 않을 밥값을 왜 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많다. 특히 타 대학들의 기숙사에서 의무식 제도를 운영했다가 공정거래위로부터 시정 조치를 받은 적이 있으나 기숙사측은 학생의 동의를 받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다. 의무식 의견 조사는 2학기 중에 실시하는데, 내용에는 선택식으로 전환시 관리비가 구관 기준 약 40만 원 가량 인상될 것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어, 이 내용 때문에 학생들은 이에 부담을 느껴 선택식을 바라지만 의무식 유지로 의견을 낼 수 밖에 없게 된다는 점이 있다. 주간 식단표 모바일 앱 이후 이런 의견을 반영해서인지 2019년 관생 모집에서는 제3기숙사 신관 입사 신청자에 한해서 일 1~3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식사와 더불어 잦은 도난 사건이 기숙사 입주 학생들의 최대 불만이다. 세탁기에 넣어 놓은 옷이나 양말이 없어지거나 복도에 널어놓은 빨래들이 사라지는 일은 흔하다. 혹은 아예 호실에 침입해서 비싼 신발이나 귀중품을 훔쳐가는 일이 간간히 발생한다. 방이 완전 분리되고 복도에 항상 CCTV 녹화를 하고 있는 BTL관이나 3차BTL관은 그나마 덜 하지만, 아파트 형 구조에 방은 분리되어 있지만 8명이 공동 거주하는 구관은 도난에 매우 취약하다. 아파트 형으로 되어 있고 복도에 CCTV도 없다 보니 작정하고 들어가면 방에 CCTV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는 이상 잡을 수가 없다. 구관에 입실하게 되었다면 방 안에 돈이 되는 전자제품이나 귀중품을 두지 말고, 문단속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 비싼 옷은 걱정된다면 근처 세탁소에 맡기거나[33] 비싼 신발은 현관이나 신발장이 아닌 옷장 하단 혹은 상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구관이 노후화되어 방의 상태도 좋지 않고, 앞에서 서술한 문제 등으로 입주 희망 학생들은 거의 절대적으로 BTL관을 선호한다. 입사 신청시 배정받길 희망하는 동을 선택할 수 있는데,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BTL을 선택하다보니 인원이 초과하면 어쩔 수 없이 구관으로 강제 배정된다. 다만 2019년부터 구관이 폐쇄되어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

7.1. 한밭관 (재정관, 구관)

인화동, 성실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화동은 전부 남학생 전용, 성실동은 남학생, 여학생용으로 나뉜다.

내부 구조는 아파트 방식으로, 층당 2개의 호실이 있다. 1개의 호실마다 2인용 방 3개와 화장실이 있다. 그리고 한쪽 호실은 거실이 있고, 다른 한쪽 호실은 공용 샤워실 겸 화장실이 있다. 본래는 각 2호실이 분리 되어 있었고 두 호실 모두 거실이 있었으나 기존 화장실이 좁고 사람 수에 비해 이용하기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었는지 호실 중간에 벽을 허물고 한쪽 호실의 거실을 공사하여 샤워실로 개조하였다. 샤워실은 층당 4개(기존 거실쪽 2개+기존 화장실 2개)로, 거실쪽 샤워실은 반투명 유리 칸막이로 나눠어져 있다. 거실은 보통 빨래 널어놓는 곳이다. 옛날 홈페이지에는 여기에 TV를 갖다 놓은 사진이 있었으나 실제론 그런 거 없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썸네일로 발코니가 있는 방 사진이 있는데, 실제로 발코니가 있는 방은 몇개 안 된다.

지어진 지 꽤 오래되어서 입사시 시설은 복불복이다. 깨끗한 방부터 바닥 장판이 쫙쫙 갈라져 있거나 의자가 부러져 있는 등 제대로 복불복이다. 물론 퇴실할 때 검사를 하기 때문에 왠만하면 그럭저럭 깨끗한 편이고, 시설물에 하자가 있거나 벽지가 뜯어지거나 장판이 더러운 등 방에 문제가 있으면 관리실에 연락하면 조치해준다. 다만 몇몇 외국인의 경우, 이들을 지도해야 할 관생지도사가 의사소통이 안 되어서 청소해야 한다고 전달을 못해서 방이 매우 더러운 경우가 있다고 한다. 특히 실내에서 신발을 신고 생활하는 외국인들이 사용한 곳은 복도가 매우 지저분한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나마 신발을 신고 사는 거면 청소 빡세게 하면 끝이지만, 방 안에서 연초를 피는 최악의 경우도 있다.

냉난방은 정부 규제를 받기 때문에 냉난방 가능한 정해진 시간과 온도가 있는데, 너무 더운날 혹은 너무 추운날 안 틀어줘서 홈페이지에 불만글로 도배되기도 한다. 그나마 그 정해진 시간과 온도도 잘 안 지켜지는 경우가 많으며, 기숙사측은 탄력적으로 가동하고 있다고 매우 강조한다. 이 때문에 일부 학생들은 시스템 에어컨을 뜯어서 중앙제어에 상관없이 강제로 에어컨을 틀곤 했다. 구관의 키는 방키, 옷장키 외에 카드키가 있는데 이건 기숙사 출입, 식당 출입시 사용된다. 근데 이 카드키가 인식이 잘 안 되어서 잘 되는 키를 가진 사람이 들어가길 기다렸다가 문 열리면 같이 따라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앞서 언급한 도난 사건들 처럼 보안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2019년, 새로운 기숙사 2동이 건설됨에 폐관되었다.

7.2. BTL관 (신관)

소나무동, 목련화동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대 소나무동은 남학생용이고 목련화동은 여학생용이다. 이마트24 편의점이 붙어있다.[34] 신관이라는 어감이 마치 최신 호텔식 기숙사를 연상케하지만 그런 거 없으니 기대하지 말자.

현관문은 전자식으로 카드를 인식하여 연다. 가끔 카드를 놓고오거나 잃어버린다면 누군가 오길 기다려야 된다. 만일 카드를 분실했을 경우 식당 2층 행정실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방문도 전자식 도어락이며 카드나 비밀번호를 설정해 이용할 수 있다. 건물 1층과 5층에 세탁기[35], 전자레인지가 있으며 2층과 4층에 공용 냉장고가 있다. 2인실이며 양옆에 침대와 책상이 있고, 화장실이 있다. 비좁은 방에서 룸메이트랑 티격태격하며 한 학기를 보내야 된다. 한 달에 한 번 하는 점호를 제외하면 통금, 소등 시간은 없고 외박도 자유롭다. 식사 시간은 조식은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중식은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석식은 오후 5시 30부터 7시까지 이며 기숙사 카드가 반드시 필요하다. 조식은 시리얼과 빵 또는 한식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중식이 대체로 맛있는 메뉴가 많이 나온다. 기식이나 학식이나 혼밥이 매우 흔하니 혼자 먹게 되어도 걱정하지 말자. 주말과 공휴일에도 기식을 제공하지만 식사시간이 한 시간씩[36] 줄어들기 때문에 서둘러야 한다.

7.3. 3차 BTL 기숙사

파일:한밭대 기숙사.jpg

2019년 2월 완공되었다. 미래동(여자), 인재동(남) 두 개의 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장 최근에 지은 기숙사여서 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가장 높다. 물론 완벽하게 장점만 있는 건 아니고 단점도 꽤 많이 있다. 2인 1실 기준으로 관리비와 1일 3식비를 합치면 100,000원 정도밖에 차이나지 않지만, 3차 BTL에서 1일 3식으로 맞추면 3식이 의무인 기존 BTL 기숙사의 식비보다 60,000원 정도 비싸다. 문제는 두 기숙사 모두 같은 식당을 쓰고 있다. 식당이 다른 곳도 아니고, 두 기숙사 모두 같은 식당에서 같은 식단으로 밥을 먹는데 3차 BTL이 60,000원이나 비싼 것에 대해 3차 BTL 기숙사 입주생들의 불만이 많다. 또한 다른 기숙사들과 다르게 수도, 온수, 난방비를 별도로 징수하고 있다. 물론 공공요금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부담이 크지는 않지만, 다른 기숙사와는 다르게 별도로 공공요금을 징수한다는 것에 대해 불만도 나오고 있다.

또한, 기숙사 내 시설 이용 관련 문제도 초기에 발생했다. 미래동 내부에 편의시설로 커뮤니티 룸, 헬스장이 있는데 보안을 이유로 밤 9시 이후에는 남학생들의 출입을 금지해서 말이 많았다. 기존 BTL 학생들의 전자 카드와 연동도 되지 않아 이용하기 어려워 불만이 많았는데 9시 이후에 남학생들의 사용을 금지해 한 때 교내 커뮤니티는 폭발했다. 학교 측에서 이렇다 할 해결책을 내놓지 못 하자 성별혐오로 이어질 정도로 불만이 고조되었고, 이후 식당이 위치한 D1 건물 2층에 헬스장을 만들고 11시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 해결했다.

8. 사건/사고

8.1. 기성회비 횡령사건

공중파에 좋지 못한 방향으로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기사의 내용은 학교측에서 기성회비를 부도덕하게 사용한 정황이다. 이에 복지후생관 옆 도로의 아스팔트에 누군가가 라커로 학교측을 비난하는 사보타주 낙서를 했다. 이는 교직원들이 손수 검은색 라카로 덮어버렸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4/nwdesk/article/3525415_13490.html

8.2. 청소부 부당해고 사건

2014년 12월에 대학과 청소부들과 갈등이 있었다. 청소부의 정년은 만 62세까지 일하는 것으로 합의가 되었으나, 정년 몇년 남겨둔 청소부들이 해고당하는 일이 일어났다. 이에 청소부는 불복하여 총장실에 가서 따졌지만, 합의를 얻어내서 돌아갔지만, 그 이후로 한밭대에서 고소를 당해서 벌금 500만원을 받았다고 한다라는 내용의 글이 학교 여기저기에 붙어있다. 자세한 사건의 내역은 관계자의 증언이 필요할 듯. 추가바람

8.3. 교수 연구 지원금 횡령 의혹

YTN보도
2015년 9월 14일에 YTN에 보도된 사건으로, 정보통신공학과 이연승 교수(보도 화면은 N4 빌딩으로 추정)가 연구에 참여한 학생들의 인건비로 지금되어야 할 돈을 일부만 학생에게 지원하고 나머지는 횡령했다는 의혹이 일었다. 여기 나오는 교수는 2連勝 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52&aid=0000721972&sid1=001
한달 뒤 관련 보도가 나왔는데 이번에는 해당 교수가 학생의 특허를 가로채고 논문까지 표절 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었다.

8.4. 강사료 횡령 사건

교수들이 있지도 않은 강좌를 허위 개설해 수천만원을 횡령한 사실이 교육부 감사에서 드러났다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602160402

8.5. 학위수여식 연기

역대급 엄살[37]이라고 조롱받는 사건이다.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2018년 8월 24일 10시 30분으로 예정되어있던 졸업식을 잠정 연기하였다. 이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이러한 공지를 23일 22시 12분에 학위수여식을 12시간도 채 남기지 않고 문자로 통보하였다는 것이다. 또한 태풍이 올 것이 며칠 전부터 충분히 예고가 된 만큼 일정을 굳이 24일로 잡았었다는 것도 문제이다. 이렇게 취소할 것이었으면 22일이나 23일에 졸업식을 앞당겼어도 될 일이다.[38]

태풍이 몇날 며칠 몰아치는 것이 아니니만큼 오전의 일정을 오후로 연기해도 충분한 일이다. 졸업예정자들의 스케줄이 꼬인 것은 덤. 형, 졸업식 연기됬어? 꽃 주문했는데 취소해야겠네... 무엇보다 밤 10시 넘어서 문자로 통보했다는 것이 이 학교 직원들의 무책임함과 답답함을 보여주는 부분.[39]더 웃긴 것은 같은 날 진행하는 충남대학교는 14시에 그대로 진행했으며, 심지어 같은 날 같은 시간에 진행하는 공주대학교는 진짜로 그대로 진행했다.

9. 출신 인물

10. 이야깃거리

  • 2011년도 전반까지는 학교 건물의 번호도 과거에는 숫자로 (1, 2, 3, 4, ...)[42]사용했으나, 빌딩이 많이 세워져서 그런지 지금은 S와 N으로 사용한다. 중앙 도로를 기준으로 남(S), 북(N)으로 나뉘어 번호가 붙는다. (S1, S2, S3, ... 또는 N1, N2, N3, ...) D로 시작하는 건물도 있는데 이는 기숙사 건물이다.
  • 중앙도서관 앞에 조성된 광장이 노출시멘트로 마감되어 해가 뜰때면 언제나 눈뽕을 당한다. 조감도로는 보기 좋을지 모르나 실제 만들고 보니 거울이나 다름없는 반사율을 보여준다. 졸속 탁상행정 이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추가바람
  • 과거에는 유난히 화장실 이 열악한 편이었다. S4동 인문사회과학관의 화장실 같은 경우, 여자화장실은 문이 있는데, 남자화장실은 문이 없다. 물론 여자화장실 뒷쪽에 남자화장실이 있어 여자들이 남자화장실 볼 일은 없다만... 그래도 상당히 민망하다. S10동 조형학관의 경우, 화장실 문을 열면 안이 바로 보인다. 그래서 남자들의 경우, 화장실을 이용하기 매우 민망하다. 심지어 창문으로 바깥쪽에서 남자화장실 안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곳도 있다. 전망을 보며... 또한 S5동 산학협동관 화장실은 화장실의 시설은 가장 좋다만 설계는 일단 남,여 화장실의 문이 없다. 그래서 비데 쓰면 밖에서 소리가 다 들린다.
  • 급똥이 밀려온다면 주체없이 최근 만들어진 건물로 달려가거나 S2 복지후생관으로 달려가자. S3동 종합교육센터랑 S5동 산학협동관의 화장실이 깔끔하고 S2 후생관 화장실에는 비데가 깔려있다! 다만 후생관 1층 화장실의 경우 학생들의 이용빈도가 높아 약간 더러울 수 있으므로 정말 급하지 않은 이상 이용빈도가 덜한 2층 이상의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 S4동 인문사회과학관의 구조가 은근히 복잡하다. 별관 01호, 02호, 03호실이 있다면 당연히 그 다음 공간에 04호실이 있어야 하는데... 없다! 신입생들이 04호실을 찾으려다 애 먹는 경우가 많은데, 04호실은 본관 23호실 뒷쪽 구석에 있다. 그야말로 미로 수준. 또한 01~03호실이 있는 별관 건물에는 별관 2층에 남자 화장실, 3층에 여자 화장실에 있어서 헷갈릴 수도 있으니 만약 인문학과로 입학하는 위키니트가 있다면 참고바람.
  • S2동 복지후생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많이 있다. 식당, 매점을 포함하여 복사와 출력이 가능한 출력실, 문구점[43]과 서점, 사진관과 은행 등이 있다. 금융시설은 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ATM, 우체국 예금[44]이 있다.
  • 학교 인근에서 자취를 하는 학생들을 위한 팁으로 학교 주변에 편의점 외에는 이렇다할 큰 마트가 없고 대전 외곽 지역에 위치한 학교탓에 교통이 불편하고 대형 마트와 거리가 멀다는 문제가 있다. 학교에서 비교적 가까운 구암역 혹은 유성 버스터미널 뒤편으로 5일장(매달 4, 9, 14, 19, 24, 29일)이 들어선다. 한밭대 앞을 지나가는 대부분의 버스는 이 곳을 지나가는데다 제법 큰 규모로 열리고 값도 재래시장답게 저렴하므로 자주 이용해 볼 것을 추천한다. 덕명동에 롯데 슈퍼마켓이 들어섰으며, 근처 아파트 단지에 중규모의 할인매장이 들어서있다. 이젠 정육점이나 과일 야채들도 판매하므로 웬만한건 다 구입할수있다. 2015년 9월, 학교 앞의 롯데 슈퍼마켓과 로컬 마켓인 머니마트(지금은 이름이 바뀜)가 한밭대 앞에서 자취하는 학생들의 장터가 되어 더 이상 장보러 102번을 타고 나가거나 차 있는 친구에게 빌붙을 필요가 없어졌다
  • 아주 가끔 학교에 사람 없을 때 산에서 고라니가 내려온다고 한다. 한밭대의 여신님이라 카더라.
  • 학교 뒷편에 산이 있어서, 여름도 아닌 4월 중순 부터 산모기가 내려오곤 한다. 크기도 제법 커서 물리면 많이 아프게 생겼다. 물론 개체수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조심하자. (둔산동, 봉명동 같은 도심만 가도 4월 중순엔 모기는 보이지 않는다).
  • 봄 축제 기간에는 운동장에 공연 무대를 중심으로 양 쪽에 각 학과의 주점을 운영하는데, 학과 별 특성을 살린 주점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기회이다. 2016년 일본어과의 경우 유카타를 입는 등, 특색있는 주점들이 많았으며(다른 학과 추가 바람), 동아리방을 개조(?)한 귀신의 집 운영이 대호황을 보였다. (막상 무섭지는 않았다는 의견도 많지만). 2018년 5월 1일, 교육부에서 대학 축제때 교내 주점 금지령을 내렸다.
  • 학생 커뮤니티는 페이스북의 한대전(한밭대 대신 전해드립니다)와 대나무숲(한밭대학교 대나무숲)이 애용된다. 한대전의 주 이슈는 "누구 남친 있나요" (관심 표명글이지만 장난이나 자작이 다수인 듯) 와 "분실물 찾습니다"인 듯. 그 외 자취방 계약 기간과 실 거주 기간 사이의 차이로 인해 자취방을 서로 소개하는 정보가 많이 나오니 방을 구하는 학생들은 참고하면 도움이 될 듯 하다.
  • 타지역 대학에 비해 유독 신천지 계통의 학생들이 전도 목적으로 위장동아리를 만들어 중앙동아리로 승격했다가 제명되는 일이 잦다. 2017년만 해도 6개 동아리가 제명되었으며 학술동아리, 봉사동아리, 미식동아리 등으로 위장하니 신입생들은 주의하도록 하자. 참조
  • 2010년, 교내 학생중 구원파 소속 동아리원이 다른 동아리 사람으로 사칭하여 새내기들에게 유언비어를 퍼트린 적이 있었다. 총동연과 총학상회, 관련 동아리 단체 회장 등과 협의 끝에 중징계가 내려졌다.
  • 대학 등록금이 펑펑 오르던 2000년대 중반 이전. 즉, 2000~2002년에는 18학점 기준 1학기 등록금이 90만 원선으로 미친 가격을 보여줬으나 노무현 정부시절 대학 등록금 자율화를 통해 급격히 상승. 2008~2010년 기준 신입생의 한학기 등록금이 200만 원의 벽을 뚫게 되었다. 산업대에서 일반대로 전환한지 얼마 안돼서 산업관련 학과가 상당히 많이 있다고는 하지만, 사실은 비 공과대학보다 공과대학의 비중이 3분의 2를 넘어가는 형태. 비 공과대학중에 대표적으로 인문관련 학과는 1980년대 말이 되어서야 들어섰다. 그래서 인문계열의 교직원들은 학과 개설 초기부터 현재까지도 재직하고 있는 분들이 적지 않다.
  • 인문계열과 공학계열이 S1동 중앙도로를 기점으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
  • 전필, 교필같은 필수과목이 아닌 이상은 F가 있어도 졸업은 된다. 다만, 성적표에 F가 남아있을 경우, 학점이수도 안되면서 이게 평균을 깎아먹는데다[45], 2015년 1학기[46]부터는 F도 졸업평점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학생 입장에서는 공포의 대상이다. 그래서 과사에서는 가급적이면 F가 있으면 메꾸라고 권고를 하는 편. 재수강해서 F받은 과목을 다시 수강해서 학점을 받았으면, 중복과목 철회기간을 통해 F를 지울 수 있다. F를 메꾸고 싶은데 만약 F맞은 과목의 교과목이 폐강되거나 개명되서 검색되지 않는 경우에는 과사에 문의해서 대체과목을 물어보도록 하자.
  • 2012년도부터 규정이 바뀌어서, 기존에는 수업에서 5주 이상을 빠지면 F였으나, 일반대로 전환되면서 수업을 4번 이상 빠지면 성적 관계없이 F를 받게 되므로 이 점을 조심하자. 이 점은 산업대와 일반대가 전부 같다.[47]
  • 미분적분학를 비롯하여 교양학부에서 수업하는 수학과목들은 모든 공과대학들과 동시에 날짜를 정해놓고 한꺼번에 시험친다.[48] 자신이 없다면 교양학부 건물의 상주도우미실에 가서 도움을 요청하자. 또한 매년마다 학부 1학년을 대상으로 수학, 물리경진대회도 펼친다. 고등학교 때 수학이나 물리 좀 했다 싶으면 경진대회 나갈 것을 추천한다.

11. 관련 문헌



[1] 그래서 가끔 캠퍼스 내에 을 타고 들어오는 분들이 보인다. [2] 물론 대전에서 교통이 매우 혼잡한 둔산동 지역을 지나가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에는 지하철을 타는 게 현명하다. [3] 2010년까지만 해도 학교 주변이 공터였다가 2011년에 들어서면서 부터 여러 건물이 생겨나서 현재에 이르렀다. [4] 2000년에 새로 이전한 캠퍼스라는거 생각하면 부지 넓이는 좀 좁은 편이다. [5] 유성구 복용동 551, 552번지로 원래 단독주택용지였는데 어떤 이유인지 대학 부지로 넘어갔다. 2015년 대전시 도시계획변경으로 학교부지로 용도변경이 승인되었다. [6] 원래 명칭은 동아리방인데 재학생들은 이 곳을 동방이라고 한다 [7] 생활관 행정실, PC실, 상담실, 독서실이 있다. [A] 2019년 이후 폐쇄하였음. [A] [10] 2015년부터 글로벌융합학부 소속이었던 글로벌리더가 공공행정학과로 명칭이 변경되고 인문대학으로 들어가면서 인문대학에서 인문사회대학으로 명칭이 변경 되었다. [11] 경영학과, 회계학과가 2012년 통합 [12] 전자공학과와 제어계측공학과를 통합하여 만들었다 [13] 5년제 운영 [14] 구 글로벌리더 [15] 2015년부터 글로벌융합학부 소속이었던 엔지니어리더가 창의융합학과로 명칭이 변경되고 공과대학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16] 2016년부터 공업디자인학과에서 산업디자인학과로 학과명 변경 [17] 일반대로 전환 이후에 생겼으나, 2015년부터 글로벌리더와 엔지니어리더가 각각 인문사회대학, 공과대학으로 들어가면서 사라지게 되었다. [18] 주간에서 야간으로 바꾸어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이 있긴 하지만, 서류상으로는 그냥 주간이다. 왜냐하면 재직증명서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특히 인문대 같은 경우에는 주로 3-4학년의 고학년들이 많은 편. [19] 야간학과 학생들이 대부분 직장인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선입학 후직장을 가지는 학생들이 많다. [20] 학석사 과정으로 따로 신입생을 뽑는다. [21] 일반대생이 초과학점을 신청해서 23학점을 신청하면 200만원만 나오지만, 산업대생이 그렇게 하면 230만원정도 나온다. [22] 주로 휴학관련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 일반대는 1년 정도지만, 산업대는 군휴학을 제외하고 한 번에 2년씩 휴학이 가능하다. [23] 추가 신청학점에도 차이가 있다. 산업대는 평균 3.750이상이면 24학점까지 들을 수 있었으나, 일반대는 평균 4.0이상이 되어야 23학점까지 들을 수 있다. [24] 2011년 9월 25일자 한밭대 신문을 참조할 것. [25] 한밭대 주변의 물가는 대학가 치곤 싼 편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김밥 한줄에 2,000원, 짜장면은 배달시 4,500원 선. [26] 지역별로 어느정도 가격이 고정된 당구장과 달리 PC방, 노래방 가격이 비싼 편인데, 버스를 타고 궁동 쪽으로 나가거나 충남대학교의 대학가 노래방을 이용하는 것이 더 저렴할 정도이다. 뭣보다 그쪽으로 나가면 오락시설이 훨씬 많은 것도 있고. [27]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학교 주변에 논밭이 많은 이유는 학교 주변 대부분이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어 대규모 택지조성 등의 개발이 상당히 어렵기 때문이다. [28] 투썸플레이스의 경우 바로 앞이 버스 정류장인 데에다가 맞은편에 교회가 있어 항상 사람이 많은 편이다. [29] 파리바게트도 있다. [30] 현재 폐업 [31] 계곡으로 고딩들이 야자 째고 많이들 도망가는 곳이기도 하다. [32] 오리훈제, 오리백숙, 추어탕, 석갈비, 닭백숙 같은 메뉴가 많다. [33] 이런 옷을 세탁기에 넣는 것도 애매한게, 앞서 사용한 사람의 옷 상태에 따라 뒤에 세탁되어 나오는 옷의 상태가 달라질 수 있다. [34] 2017년에는 하루 6시간 정도만 운영했지만, 이후 무인편의점으로 전환해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35] 세탁기, 건조기를 쓸려면 각각 천원씩 지불해야 된다. 기숙사내에 마땅히 건조할 곳이 없으니 세탁 후 건조기로 잘 말리는 걸 추천한다 [36] 아침 8~9시 , 점심 12~13시 , 저녁 오후 18~19시 [37] 안전에는 엄살이 최고라고 한다지만 이미 10시 30분이면 태풍이 강릉 쯤에 도착한다고 수차례 예보가 된 상황이다. 높으신 분들의 엄살이 의심되는 부분. [38] 물론 대학마다 암묵적으로 정해진 졸업날짜가 있다지만 이렇게 미뤄질 것이면 그것조차도 애초에 의미가 없다. [39] 제대로 된 항의를 안받게 된다. 사람이 잠 한 숨 자고나면 마음이 풀어지는게 없지 않아 있으므로 어떻게 보면 전략적일 수도 있는 부분... [40] 전직 영어과 교수로 2002년부터 2010년까지 8년간 총장을 역임했었다. 정치성향은 중도보수로 평가받으며, 대전광역시 내 교육관련 현안에 대해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여 그다지 좋은 평을 듣지는 못하는 듯 하다. [41] 중퇴 [42] 삼성동에서 덕명동으로 이전한 학과나 대학 부터 낮은 번호를 사용 [43] 없는 것이 없다. 다만 시중에 비하면 가격이 다소 센 편이다. 급할 때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44] S2동의 우체국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서점이 들어왔다. 우체국은 정문 앞으로 이동하였다. 예금은 안 되고 우편업무만 한다. S2동 들어오는 입구에 우체국 ATM이 있다. [45] F만 아니면 전체평균 4.0 나오는 학생이 F한 두과목으로 인해서 0.1점씩 깎아먹는다. [46] 2015년 3월 1일부터 [47] 결석 1회 = 지각 3회이므로, 원칙적으로 지각을 12번하면 결석 4회에 해당하는 감점을 받지만, F는 되지 않는다. 학기는 15주동안 운영하며, 그중 1주는 오리엔테션이고, 7주와 15주는 각각 중간고사, 기말고사이기 때문에, 일반수업은 사실상 12주. [48] 시험은 모든 공학 관련 학과에서 한꺼번에 친다. 그래서 전체석차의 상위 20%까지가 A, 상위 50%까지는 B. 그런데, 이 시험은 통과 기준점이 있어서 전체 평균이 기준점에 미달하면 F 처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