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1-03 13:58:28

건양대학교


파일:Seal_of_Daejeon_little.png 대전광역시의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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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학사제도
2.1. 과의 통폐합2.2. 교양 과목
2.2.1. 사회봉사 교과목 개편2.2.2. 파트너십 트레이닝(PT)
2.3. 장학금
2.3.1. 이달의 장학생2.3.2. 장학금 제도2.3.3. 에이스리더(ACE Leader)
2.4. 동기유발학기2.5. 총장2.6. 수시고사월말고사2.7. 필독도서2.8. 토익2.9. 졸업식
3. 캠퍼스
3.1. 논산 캠퍼스
3.1.1. 설치 학과3.1.2. 운동시설
3.1.2.1. 기숙사3.1.2.2. 펀랩3.1.2.3. 대운동장3.1.2.4. 짐나지움
3.1.3. 기숙사
3.1.3.1. 봉소학사3.1.3.2. 선행화학사3.1.3.3. 반야학사3.1.3.4. 구연학사3.1.3.5. 현암학사3.1.3.6. 교외기숙사
3.1.4. 교통3.1.5. 식당
3.1.5.1. 교외 식당3.1.5.2. 교내 식당
3.2. 대전 캠퍼스
3.2.1. 시설
3.2.1.1. 시설물3.2.1.2. 기숙사
3.2.2. 학과3.2.3. 교통
3.3. 계룡대 캠퍼스
4. 출신 인물
4.1. 명예박사
5. 건양대학교병원
5.1. 제2병원?5.2. 특징
6. 건양사이버대학교

1. 개요

1991년 설립된 4년제 사립종합대학교로 충청남도 논산시 대학로 121(은진면)에 창의융합캠퍼스,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로 158(관저동)에 메디컬캠퍼스와 대학병원이 위치해 있다. 학교법인 건양학원 산하로 설립자는 김안과로 유명한 의사 김희수이다.

대학이 논산에 위치한 이유는 설립자의 고향이 바로 논산이기 때문이다. 그 후 대전의 관저동 캠퍼스는 2006년 12월에 위치를 인가받아서 설립되었다 2015년, 건양대학교병원과 의과대학 등이 위치한 대전캠퍼스는 현재도 공사가 계속 진행중이며. 주변의 녹지대에 대한 그린벨트 제한이 풀림에 따라 새로운 대형병원을 추가적으로 지을 계획이 있다고 한다.

대학의 주요 홍보문구는 취업률인데 취업률 가지고 전국적으로 홍보한 첫번째 대학이라고 알려져 있다. 통계를 내는 기관에 따라 취업률이 2위로 내려가기도 하는데 얼마안가 1위로 복귀하는 등, 취업률에 신경을 많이 쓴다.[1]

2년 연속 '잘 가르치는 대학'에 선정되었다. 실제로 휴강은 없다. 진짜다. 휴강을 한다 해도 학기말고사 직전의 보강기간에 칼처럼 보충한다. 단 한시간도 놓치지 않는다. 심지어 휴강을 피하기 위해 예비군훈련도 방학때 한다. 정말이다. 어차피 예비군훈련은 '전국단위훈련신청'이 따로 있으니까 다른 날짜로 선택하면 그만이지만...출결로 인정해줄지는 의문
ㄴ 2018년도 기준 총학생회장말로는 반드시 출결이 인정되도록 한다고 한다. 총학생회장에게 건의

하나 특이한 사실은 1991년 설립되어서 대학으로서는 엄청난 후발대학인데 불과 1년만에 종합대학교로 승격했다. 대학준칙주의의 혜택을 받은 면도 크지만, 그만큼 설립자가 대학에 막대한 투자를 했다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대학평가인 2018년도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는 절반은 부실대학이라 봐도 좋을 정도의 평가를 받고 말았다. 당장 대학 정원의 10%를 감출해야 하는 상황이다.

2. 학사제도

2.1. 과의 통폐합

과의 통폐합이 많은 편이다. 이는 대학을 학부체제로 바꿔감에 따라 나타나게 된 부작용인데 이로인해 대상 과 학생들의 혼란이 많다.

문학영상학과(국어국문학과)와 공연미디어학과(연극영화과)를 통합시켜 디지털콘텐츠학과가 되었는데, 거의 연극영화과 + 신문방송학과가 합쳐진듯한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으며, 실제로 교직이수를 하면 중등학교 2급 정교사(연극영화)가 나온다.

일례로 어문학 계열인 중국언어문화학과, 일본언어문화학과는 통합되어 중국일본학부로 편성되었으나 추가로 16학번부터는 호텔경영학과와 통합예정이다.(...) 덤으로 과 이름은 글로벌호텔경영학과 로 변경되었다. 16학번부터는 일본어, 중국어 공부 안 할 듯하다는 말도 있으며 글로벌호텔관광학과로 변경 되었다.

두 과와 같은 건물을 쓰며 동거동락하던 영어영미문화학과는 뜬금없이 금융/국제학과에 통합되어 글로벌경영대학으로 편성되었다(...). 학부제로 운영됨으로써 기존 경영학과, 금융국제학과, 무역학과 등이 글로벌경영학부 라는 이름으로 통합되었다.

또한 화공생명학과랑 식품생명공학과를 통합하여, 제약공학과에 통폐합시켜서 제약생명공학과로 통합시켰다 정작 신입생 및 재학생들은 조금씩 이것저것 배우다 졸업하는 형편이다. 현재는 화공생명공학의 강의는 거의 사라지고, 신소재학과로 이름을 바꿔 독립하였다. 그러나 다시 신소재학과는 없어지는데 이후 나노바이오화학과로 변경되었다가 17년부터 신입생을 뽑지 않게 되었다.

컴퓨터학과 또한 통폐합을 피해갈 수 없었는데 그 결과 의료IT공학과라는 기존의 컴퓨터 공학과와 그닥 관련도 없는 학과가...[2] 그래도 이건 그나마 낫다. 미대는 그냥 없어졌다(...)

군대 간 사이에 학과가 통폐합되어 복학했더니 학과가 사라지고 왠 이상한 학과로 바뀌니 복학생들의 멘붕은..

17학번부터 과학기술융합대학의 각종 학과들 신입생을 안받는다는 소리가 있다. 결국 과학기술융합대학은 PRIME창의융합대학으로 바뀌고 대다수의 과들은 통폐합되었다.

이쯤되면 들고 일어날만 한데 학교는 조용하기만 하다. 1~4학년+휴학생까지 모두 합쳐도 100명도 안되는 조그만한 학과도 폐과/통합한다는 소문만 들리면 바로 시위하면서 학교 뒤집어버리는 대전광역시의 사립 4년제 대학의 모습과 대조해보면 참 신기하다..

기계공학과는 갑자기 융합기계공학과로 변경되었다. 때문에 16학번까지는 기계공학과고 17학번부터는 융합기계공학과다. 교수들 말로는 프라임사업선정되서 그런거고 사업 끝나면 다시 원래 이름으로 바뀐다는데 그건 미지수다.

2.2. 교양 과목

2.2.1. 사회봉사 교과목 개편

2013년 이전에 사회봉사 교과목이 교양 필수였지만 사회봉사 교과목은 2013년도 부터 교양 '선택'으로 변경되었다.

30시간을 다 못채운 경우 다음학기에 재수강해야하며 이전학기의 봉사활동시간은 누적되어 넘어온다.(수강신청을 해놨어야 함)
사회봉사 교과목을 이수하려면 사전 교육을 받아야한다. 사전 교육은 수강 신청 이후 공지한다.
참고로 헌혈은 10시간(학기당 1회 제한), 장기기증서약의 경우 30시간을 인정해줬다.

현혈은 건강상태상 못하고, 장기기증서약도 씹어먹은 뒤..그냥 30시간 채우는 학생들도 꽤 있다.

2학기 60시간을 비교적 쉽게 채울 수 있는 꿀팁이 있다.
한 학기에 헌혈 10시간, 장기기증 30시간을 하면 40시간이 되어 10시간이 다음학기로 이전된다.
이 때, 다음 학기에 헌혈을 또 하면 봉사활동시간이 인정되어 20시간이 된다. 그럼 실제 봉사활동은 10시간만 하면 60시간이 채워진다.

하지만 2017년 1학기 다시 또 개편되서 장기기증 인정이 안된다.

2.2.2. 파트너십 트레이닝(PT)

2013년도에 새롭게 생긴 교양 필수 과목.

학생들이 자유롭게 자치적으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과목이라고 한다.(...)
매주 목요일 7,8교시에 배정된다.

2학년까지 필수 교양 과목이다. 즉, 1,2학년이 함께 모여 파트너십 과목을 수강한다. 2013년학번부터 시행되었기에 현재는
13학번,14학번만 수강한다. 현재 2017년, 16학번과 17학번이 수강한다. 분반 단위는 지도교수인데 보통 한 교수가 한 학년의 10명의 학생을 맡는다.

하지만 학생들은 사실 정확히 파트너십 트레이닝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그냥 지도교수와 친목다지기 시간이다. PT 구성원을 소위 "평생패밀리"라고 칭한다. 지도교수와 같이 하는 활동이 많으니 친해지도록 하자. 대부분 지도교수와 회식자리도 갖는다. 물론 PT 끝나고...

단과 대학별로 프로젝트 과제를 주었지만 성과제출용이다.

2.3. 장학금

2.3.1. 이달의 장학생

2018년 6월 기준으로 22대 총학생회 다락에서 이달의 장학생이란것이 생겼다. 아마 총학생회 자체에서 주도하여 만든 것 같은데 기준이 참 재미있다.

1. 학생 복지비 납부자 2018년도에 학생회비 > 학생복지비로 바뀌었다. 어감은 더 좋아진 듯

2. 6월에 해당하는 봉사 시간 (통합정보시스템 상에서 승인된 봉사 활동) [25%]

3. 6월에 해당하는 독후감 (통합정보시스템 상에서 승인된 독후감) [30%]

4. 문화 활동 [영화 및 운동경기 관람 혹은 다락에서 주최한 문화 활동 등 인증 자료(사진 등) (논산 및 대전을 기준으로 거리가 먼 지역, 다락에서 주최한 문화 활동 참여시 가산점)] [45%] 출처: 건양대학교 22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단, 3명만 지급되는 것과 금액적인 부분(10만원)은 좀 아쉬울 수도 있다. 하지만 장학금 나오는 구멍은 다다익선이니 반대할 이유는 없다. 아직 6월 한달만 진행 했으니 더 지켜봐야 할 사항인 듯.

만든의도는 퍼센테이지를 보면 알수있다. 22대총학생회에서는 크고작은 교내행사를 정말 많이 한다. 돗자리이벤트, 월드컵경기관람 등...
행사를 자주 기획하는 만큼 참여도를 높이고 싶은 의도가 보인다.

교내행사와 봉사활동, 독후감등을 성실하게 하는 학생이라면 한번쯤 노려볼 만 하다고 생각한다.

총학생회규모에서 지급되는 장학금이기때문에 22대총학생회 다락이 물러남과 동시에 사라질 가능성도 다분하다. 개인적으로 전통적으로 남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2.3.2. 장학금 제도

비만 장학금이라든가 금연 장학금 등 특별한 장학금도 있다. 장학금의 수여범위도 타 대학에 비해 굉장히 넓은 편이고[3] 종류도 다양하다.

성적 장학금인 건양인재장학금을 받으려면 직전학기에 평점평균 3.50 이상이 돼야하고, 봉사활동을 10시간 이상 해야 한다. 성적 장학금을 노리는 학생이라면 잘 알아두자.(그 밖의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를 보거나, 다른 위키러가 추가바람)

간혹 건양대에는 괴상한 장학금밖에 없고 정작 공부해서 얻는 장학금은 별로 없다고 알려져있으나 사실이 아니다. 재학생의 말에 의하면 정말 학교생활에 있어 개처럼 놀지 않은 이상 대부분의 학생들은 장학금을 한번 이상 받고 졸업한다고 한다. 실제로도 과목별로 A+를 받는다든지 토익 성적이 상승한다던지 하면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도도 있다. 비록 액수는 많지 않지만 A+ 받는다고 다 주는것도 아니더라. 그 과목 전체 수강생중에 몇 등 안에 들어야 준다.

단과 대학에 따라서는 1학년 말까지 토익 만점 맞으면 학장님이 100만원 주신다고 카더라

학과별로 다르지만 인원수에 따라, 얼마가 학업경쟁도(!!)가 극렬한지에 따라 다르다. 경쟁이 극심한 학과는 평점 4.5 만점에 4.3정도가 되어야 간신히 받을 수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 한 학과는 3점대 중후반에서도 받는 학과가 있다고 카더라

2014년. 광산 김씨인 김 총장이 신입/재학생 중 광산김씨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ROTC 후보생들에 대한 지원이나 대우가 좋은편이다. 일례로 매 학기 종료시마다 방학기간에 후보생 장학금이란 명목으로 30만원부터 직책별로 차등 지급하며 학군단 설립 이래로 방학 중 훈련기간 동안 총장이 한번도 빠지지 않고 교수진들과 함께 격려차 방문하여 치킨을 포함한 여러 부식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학기중 짐나지움 이용이 무료인데 이것은 기존 학군단 건물 내에 있던 체육단련실을 학군단 건물을 리모델링 함과 동시에 없어지게 되어 얻게 된 혜택이다.

다만 여러 대학내/외 행사에 민간인/재학생 통제 등을 위한 도우미 자격으로 일정 인원들을 차출해 가긴 하는데.... 해당 시간동안 수업도 공강처리 되고 무엇보다 평소 학교로 부터 지원받는 것이 있다보니 후보생들은 딱히 불만은 없다고 카더라.

학기별로 토익을 100점씩 올리도록 하자. 장학금도 전략적으로 타는게 좋다.

봉사장학금을 짤짤이로 많이 뿌리는 것 같다. 예를 들면 에이스리더에게 주는 장학금이 있다. 짤짤이로 주는 장학금은 상당히 늦게 나온다. 잊고 살다보면 내 통장에 어느샌가 들어와있다.

2.3.3. 에이스리더(ACE Leader)

해당 교과목 교수 수업시간 준비, 에이스리더 일지 작성, 과제나 일정등 공지사항 전달 등이 그 역할이다.

어쩔수 없이 교수와 소통을 하기 때문에 교수와 친하게 지내고 싶다면 에이스리더를 하는 것도 좋다. 서로 번호교환도 하고... 눈치가 있다면 자신이 해당하는 학과 교수의 에이스리더를 하는게 맞을 것이다. 어차피 교양과목 교수들은 기초교양대학 교수들이기 때문에 종강한 뒤에는 연락 할 일이 없다. 그러나 학과 교수는 나중에도 자주 만나고 학년이 올라갔을 때 또 만날 확률이 크기 때문이다. 물론 교수는 공부를 잘하는 학생을 좋아한다.

참고로 에이스리더 활동을 통한 봉사장학금은 10만원이다. 대체로 에이스리더 일지 작성을 성실히 안했을경우 장학금 금액이 깎이거나 주지 않을 수 있다.

2.4. 동기유발학기

매년 신입생들은 1학기에 3주간 동기유발학기를 실시하고 있다. 3주간 학과 수업과는 별개로 유명강사의 초빙강의를 듣고 자신들이 건양대와 해당학과에 들어온 이유와 목적을 찾는데 그 힘을 쏟게한다.내 청춘 20살 행복한 꿈 15날 2015 [4] [5][6] +동기유발학기동안 Portfolio를 작성해 제출해야하며 단과대학별로 같은 색의 후드티를 지정해주는데 한달동안 그것만 입어야한다.[7] 통일성준다고 같은 티를 입히는데, 영하의 날씨에 외투도 벗고 후드만 입으라고 해서 애들이 달달 떨었던 적도 있었다. 총장이 보는 행사라고. 이건 좀 아니잖나?

총장 간담회 때 매 학기마다 자기가 돈 벌어서 학비를 한번이라도 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손을 들면 희수오라버니가 장학금을 주신다고 절대 말 못 한다.

2.5. 총장

가끔 시험기간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으면 총장이 와서 도서관에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 우유를 사주기도 한다. 총장에 대한 재학생들의 인지도는 좋은 편이다. 도서관에서 공부 열심히 하라고 직접 방문하여 이름 물어주고 넌 잘될 사람이다 라며 등 두드려주며 격려해주고 가는 총장을 싫어할 학생이 있을까. 교수들은 조금 힘들어 하시는 것 같기도 하다 원체 적극적이라 조련?

김총장에 관해선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많은데 학교 건물에서 나오던 총장을 보곤 모 학과 학생이 "안녕하십니까!! XX학과 XX학번 XXX입니다!!" 하고 우렁차게 인사를 건네자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거 참 활기차고 예의바르게 인사한다'는 식의 발언과 호주머니에서 신사임당을 꺼내 그 학생에게 용돈으로 건네고 유유히 갈길 갔다는 일화도 존재한다. 그만큼 타 대학보다 총장과 학생들의 콘택트가 잦은 편. 이 일화를 듣는 재학생들은 '설마'라는 반응보다 '그분은 그럴수도 있겠다'라는 반응(...) 요즘도 병원근처에서 총장을 보면 큰소리로 인사하는 학생들이 있다. 소문을 들었나보다.

총장에 대한 다른 일화가 있는데 2~3년 전 시험기간에 기숙사 지하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던 여학생이 을 나눠주기 위해 오신 총장이 자네는 무슨 과 몇 학년이냐고 물자, 대답을 하면서 희수오빠라는 말을 했는데 그 말에 희수오빠가 신사임당을 줬다 카더라 총장 본인도 오빠라고 불리고 싶어한다. 동기유발학기 수료식 소감에서 공언했다!!

수업중에도 불쑥불쑥 들어와서 자고있는 학생이나 핸드폰 만지는 학생을 선도하고 나가곤 한다. 뺏어서 과사에 맡겨놓는게 선도라뇨
다른 일화로는 의학과 xx학번 학생들이 김총장에게 단체로 인사를 한 적이 있었는데, 김총장이 "의사되기 힘들지?" 라며 신사임당을 꺼내주어서 다같이 빵을 사먹었다는 "총장빵" 일화가 있다.

총장은 주로 도서관에 예고도 없이 나타나는데 주로 새벽시간에 출몰 하며 출몰시 위와 적힌것과 같이 선물이라 쓰고 돈이라 읽는다을 주고 가는데 한 이야기로 2000년대 중반 쯤 시험기간이 아닌 학기 기간중 도서관에서 공부 하던 학생에게 새벽까지 열심히 한다고 해당 학기 전액 장학금을 줬다는 이야기가 있다.

또 2000년대 중반 1학년 신입생 간담회로 총장들이랑 뽑힌 1학년 애들 과 간담회중 마지막에 총장이 한가지씩 할말있으면 말해보라 시켰는데 작업치료학과(정확한 학과는 잘 모르겠다) 여학생이 "취업시켜주세요" 라고 말했고 총장이 그 학생 학과와 이름을 적어 간뒤 4년뒤 건양대학교병원에 꽂아 줬다 ( 총장 보좌 직원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 )

그밖에 2003년도에 4학년 들이 데모를 하기 위해 총장실앞에 모였는데 딱 한마디로 데모 인원을 해산 시켰다. "불만이면 지금까지 낸 등록금 전부 돌려줄테니 나가라"(............)

4학년 대상으로 총장과의 간담회를 하는데, 말이 간담회지 과사직원들이 미리 질문을 발표자에게 주고 발표자는 그냥 그대로 읊는다. 4학년 되고나서 간담회로 뭔가 해봐야지 하는사람은 일찌감치 포기하고 취업생각이나 하도록 하자.

위의 몇몇 미담과는 반대로, 내부적으로는 창립자이자 최고존엄으로서 절대권력을 휘두르는 고압적 행태가 대부분이다. 이는 아마 교직원들이 잘 알것이다. 결국 총장의 갖가지 갑질 행태가 2017년 8월 29일 JTBC 뉴스룸에 고발 기사 형태로 보도되었다.[8][9] 재학생, 졸업생들의 반응은 "이제서라도 터져서 다행이다", "거의 북한 수준이다" 등등.

총장 사퇴 이후 2017년 9월 18일 경제학박사 정연주(전 KBS 사장) 제 9대 신임 총장이 취임하였다.

총장이 바뀐 후 그나마 구식적인 제도, 괴상한(밥상머리 교육등)교육이 없어진 듯 하다.

2.6. 수시고사월말고사

이 학교는 시험이 기존 중간/기말고사 개념이 아니라 월말고사(수시고사)라는 개념으로 대체되었는데 대전 캠퍼스는 2011년 1학기부터 월말고사제를 도입하였다.

대전 캠퍼스 시행 후 학교측에선 효과가 좋았다고 생각되었는지(...) 2012년 2학기부로 논산캠퍼스에도 이를 도입하였다.

과목에 따라 교양인 경우 중간/기말/수시 개념으로 1학기에 3번 시험을 보기도 한다. 근데 이게 교수님 맘대로라 교수가 생각하기에 중요 과목인 경우는 많게는 5번까지 시행하는 경우도 있다. ~~레알 헬게이트 이 경우는 월말고사가 아니라 진짜 수시고사...

사실 이는 교수에게나 학생에게나 좋을것이 하나 없는 제도[10]임에도 불구하고 유지되는 가장 큰 이유는 다름이 아닌 총장님의 입김때문이라는것이 중론. '잘가르치는 학교'의 타이틀을 놓치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그딴 노력 안해도 된단말이다[11][12]

그래도 4학기제로 돌려서 방학도 없다는 대전광역시 동구의 W대학교, W전문대학보다는 괜찮다는 이야기도 있다(...). 참고로 W대학교 및 W전문대학은 방학실습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4주동안 방학실습을 하는 경우, 아예 방학이 없다(...).

친구가 W대학교 2학년에 다니는 작성자의 친구는 여름방학 한달은 강제 계절학기로 소모하고, 나머지 한달은 방학실습으로 소모했다. 그 결과 실습이 끝난 날이 바로 개강일!! (진짜 방학이 없었다는 말)

어쨌든 이 월말고사는 건양대학교의 자부심(...)이자, 건양대학교를 합격한 고3 및 편입생들이 건양대를 피하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다. 그 이유는 교육이사로 서강대 교수가 있기 때문인 듯하다. 서강대학교는 서강고등학교라고 불리울만큼 공부를 빡세게 시키는 대학 중 하나인데..(50읍읍...) 그곳 교수가 '교육이사'로 있다니 당연한 현상이다.

현재는 이 수시고사를 잘 보지 않는 것 같다.

2017학년도 기준 중간/기말고사에 중간고사 보기 전 한 번, 기말고사 보기 전에 한 번 수시고사를 본다. 한 학기에 시험을 4번 보는 셈이다. 수시고사라고 무시할 수는 없다. 중간/기말고사와 수시고사 점수 비중을 거의 같게 놓고 보는 교수가 많기 때문이다. 창의융합대학은 10학기 제도가 시행되면서 아마 예전처럼 월말고사를 볼 수도 있다.

2.7. 필독도서

졸업 인증 제도 중의 하나.

졸업 전까지 지정된 여러 권의 도서 중, 100권을 읽고 독서감상문까지 써야 된다. 정확히는 09학번부터.[13] 08학번은 50권. 07학번은 25권. 06학번까지는 그런 거 없다.

15학번 부터는 100권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닫고 50권으로 대폭 축소했다. 참고로 소급적용이 안된다. 고로 원래 100권 써야했던 학년들은 100권을 고스란히 써야한다. 덤으로 (현재는) 15학번 한정으로 한 학기에 6권 이상 써서 승인받지 않으면 파트너십 학점이 논패스가 된다하니 조심하자.13, 14학번도 6권 이상 승인 받아야 패스라고 함.

참고로 의대는 14학번까지 독후감이 '선택사항'이었다.[14]. 그러므로 다들 안 썼다 15학번부터는 필수.

2.8. 토익

필독도서와 마찬가지로 졸업 인증 제도 중의 하나다.(기준은 학과마다 다르다.)

사실 어느학교가 안 그렇겠냐만은 건양대의 토익 사랑은 정말 극진할 정도다. 우선 대학영어(교양필수과목) 1부터 6까지의 모든 수업내용이 토익 위주로 진행된다.주로 파트4위주로 진행되고 나머지는 그냥 알아서해라.. 토익 스피킹은 좀 하긴 한다. 한 학기에 한 번 이상 반드시 정규토익에 응시해야하며 이를 지키지 않을 시 학점이보류된다. 신입생들은 반드시 알아둘 것!

*14학번부터 대학 영어 보류 학점이 사라졌다.* (하지만 2014년에 편입한 12학번 편입생들도 영어 보류 학점이 사라졌는지는 누군가 추가 작성해줬으면함. 편입생들은 입학은 분명 14년도에 했지만...편입은 무조건 3학년으로 편입하는거니 학번으로는 12학번인지라-_-)

교양 선택 영어 과목의 경우에도 대부분이 토익에 관련된 것이고 그나마 영어회화등의 과목이 존재하긴하지만 그 수가 매우 적다.

모 학과의 경우 전공수업 레포트가 토익응시, 기준 점수 이상 취득으로 대체되는 경우도 있다.

토익을 매우 중요시하여 장학제도중 H4C장학금에서 토익의 점수에 따른 장학금 지급이 매우 세다. 600점 이상 취득시 10만원, 700점 이상 취득시 20만원, 800점 이상 취득시 40만원, 900점 이상 취득시 60만원(...) 단, 정규토익이나 특별토익 점수만 H4C 지급기준으로 인정하기때문에 참고할 것.

학기말에 치는 스폐셜토익은 건양대학생들의 성적을 산출해 점수를 주는데 이때 귀찮아서 찍고자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정기토익은아니지만 스폐셜토익성적 역시 장학금을 수령할 수 있다. 학기말에치는 스폐셜토익은 포기하지말것을 항상기억하자!

의대를 제외하고(의대는 토익 평균점수가 850~900 정도라...) 논산캠 만으로도 토익성적이 꽤 높은편이다. 특히 토익관련된 여러 수업과 과정들이 있는데 방학 중 토익과정(5주간 가둬놓고 고3처럼 공부)을 하면 100점이상(빡쎄게 하면 400->800도 가능하다)은 가뿐히 오른다고 한다.

군사학과에서 과 전체 학생 상대로 강제 실시한 것이 시초가 되었고 서서히 다른과로도 방학중 필수과정으로 퍼져나가려 한다는 소문이 들린다. 지못미

2.9. 졸업식

학위수여식때 학위증을 총장님이 학생 한명한명에게 직접 수여하는 전통이 있는데,[15]이로 인해 타 대학과는 다르게 졸업식을 3일간 진행한다.[16] 대전캠퍼스 학생도 짤없이 논산 캠퍼스 와서 참석한다.
2018년 2월 졸업식부터는 강제로 참석시키고 수여하던 행사는 없고, 자율적으로 참석하면 된다. 학위수여도 학과별 대표자 1인만 받을 예정이다.

3. 캠퍼스

3.1. 논산 캠퍼스

기존 명칭인 반야 캠퍼스에서 1.논산 캠퍼스, 2.논산 창의융합 캠퍼스, 3.창의융합 캠퍼스로 변경되었다.

한가한 동네에 있으면서도 본교 캠퍼스가 매우 아담하다. 일부 신입생들은 매우 작은 캠퍼스 크기에 당황하는 경우까지 있을 정도. 뒷산에 있는 묘 때문에 그렇다던데, 묘 주인이 절대 안 파는 바람에 캠퍼스 크기를 확장하지 못한다. 이것도 안습이다. 하지만 그 안습한 상황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고 있다. 사실 대도시에 비해서 땅값이 매우 저렴한 시골에 있는 대학 치곤 캠퍼스가 많이 좁다. 아마도 대전/충청권에서는 대전 우송대 등 캠퍼스를 제외하면 가장좁은 캠퍼스일 듯.

즉, 캠퍼스를 대전 시가지로 이전할 빌미를 주는 것이다. 실제로 도안 신도시 개발에 편승하여 확보한 캠퍼스 부지를 이용, 대전쪽으로의 대학 이전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만일 건양대학교가 대전(현재 건양대학교병원이 위치한 서구 가수원동/관저동)으로 이전한다면 대전 시내에서 충남대와 함께 의과대학 및 부속병원을 소유한 유이한 종합대학이며 실질적으로 대전의 강남으로 불리는 서구, 특히 도안 신도시에 위치하므로 중,동,대덕구에 위치한 기존 대전 사립대보다 입지면에서도 우월해진다.

즉, 대전권에서 단숨에 충남대 다음의 대학으로 떠오를 수 있는 것이다. 대놓고 병원 인근에 확보한 토지에 건양대학교 대전캠퍼스라고 표시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2017년 현 상황을 볼 때 지금 건양대학교 학생들의 자녀들이 대학교를 들어갈때 쯤 되면 몰라도 당분간 건양대학교 자체가 대전으로 옮겨가는일은 없을 것 이다. 엄청난 금액-시간과 논산시의 강한 반대까지[17]있으며 대학을 통채로 옮기려면
교육부의 허락도 받아야 하는데 허락해 줄 가능성이 매우 낮다. 교육부는 대도시에 소재한 대학이 시골에 캠퍼스 만든다고 하면 좋아해도 시골에 소재한 대학이 대도시에 캠퍼스 만드려고 시도하면 굉장히 싫어하는 편. 물론 중부대학교는 논산시보다도 더더욱 시골인 충청남도 금산군에서 경기도 고양시로 상당수 학과가 옮겨갔지만 일반적인 케이스가 아니다. 건양대학교 역시 대전캠도 학과 이동 수준에서 끝 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래서 건양대가 추진하는 바는 다음과 같을 가능성이 있다. 바로 논산캠퍼스와 대전캠퍼스를 행정상으로 분리시키고, 교수들의 소속도 캠퍼스간에 완전히 분리시켜 거의 다른 학교 취급을 해버리자는 것이다. 논산캠퍼스는 대체로 국가사업을 따서 국비를 유치하기 위한 용으로 쓰일 가능성도 있는데 첫 시작은 10학기 제도 도입이다.

대학측에서 정말 이렇게 추진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대도시에 분교 혹은 이원화 캠퍼스가 생기면 시골의 본교는 쓰레기통으로 내던지는 방식은 당연하다 싶을 정도로 대부분 대학에서 애용하는 방식이다.

교문에 학교 상징 구조물이라고 곡선 철조물을 두 개 세워놨는데, 재학생들은 그것을 일컬어 맥도날드라고 부른다.

3.1.1. 설치 학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 재활복지교육대학
  • 심리상담치료학과
  • 사회복지학과
  • 아동보육학과
  • 유아교육과
  • 초등특수교육과
  • 중등특수교육과
  • 재활퍼스널트레이닝학과
  •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부(디지털콘텐츠전공, 시각디자인전공)
  • 스포츠의학과
  • 세무경영대학
    • 글로벌경영학과
    • 마케팅비즈니스학과
    • 세무학과
    • 글로벌호텔관광학과
    • 금융학과
    • 중국일본학부
  • 군사경찰대학
    • 국방경찰행정학부
    • 군사학과(남)
    • 군사학과(여)
  • PRIME창의융합대학
    • 글로벌프론티어학과
    • 융합 IT 학과
    • 의약바이오학과
    • 융합디자인학과
    • 기업소프트웨어학부
    • 글로벌의료뷰티학과
    • 임상의약학과
    • 재난안전소방학과
    • 사이버보안학과
    • 융합기계공학과

3.1.2. 운동시설

3.1.2.1. 기숙사
풋살장과 농구장이 있다. 예약싸움이 치열하고 학과대항 경기가 많이 열린다.
선행화학사와 봉소학사 등 기숙사 지하에 헬스장이 있다.
반야학사 앞에 철봉 등 간이 운동기구가 있다.
현암학사 뒤편에도 운동기구가 있다.
3.1.2.2. 펀랩
건양회관 캠토(CAMTO) 옆으로 들어가거나 지하로 내려가면 있다.
탁구와 당구, 포켓볼을 비롯해 가벼운 운동시설이 있다.
춤 연습 공간, 노래방 등이 있다.

주로 탁구와 춤 연습공간으로 이용되며 노래방 시설은 있으나 운영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3.1.2.3. 대운동장
넓디 넓은 잔디구장!
근처에는 제2풋살장과 테니스장도 있다.
대운동장 트랙은 1바퀴당 300m를 약간 넘는다고 한다.
뒤편에 마운드와 그물을 갖춘 폐급야구장 도 있다.
2016년 9월, 운동장 좌석 위에 설치될 그늘막 공사가 한창이다.
학과 또는 학교 체육대회가 이 곳에서 진행된다.

펜스 너머에 한쪽 구석에는 동아리방(컨테이너로 만들어져있다..)이 자리잡고 있는데, 야간에 대운동장에서 조깅을 하면 밴드 동아리의 노래나 악기연주를 종종 즐길 수 있다. 잘 부르다가 가끔씩 나오는 음이탈 소리, 즉 삑사리가 소소한 재미를 준다

평일 아침에는 군사학과와 ROTC 후보생들의 아침조회 및 운동이 실시된다.
3.1.2.4. 짐나지움
헬스, 배드민턴, 탁구, 스쿼시등등 만능 운동시설이다.
2015년 2학기에는 3층에 볼링장이 신설됐다.
입학생들은 이 곳에서 입학식을 가진다.

총장님이 수영장 빼고 다 있다고 자부하신다.
수영장은 비싸서 못지었다고 한다!
수영장 이용은 주민센터, 공설운동장을 이용하자.

지하에 있는 대규모 헬스시설의 경우 군사학과 학생은 졸업 전까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등록금에 헬스장 운영비가 포함되있다 카더라

3.1.3. 기숙사

3.1.3.1. 봉소학사
A동과 B동으로 이루어져있다. 2011년도까지는 구연학사와 성별이 반대였다. 봉소학사가 남자 기숙사가 된 것은 4년도 채 안 된 것.
B동 2~5층은 군사학과 전용 생활관이고 나머지 방과 A동에는 신입생, 재학생, 중국인, 서포터즈 등 다양하게 산다.

남자 기숙사 중 가장 싸며 최근 가구교체로 삶의 질이 그나마 나아졌다. 2015년 9월 현재 엘리베이터가 완공되었다.1층 버튼이 자주고장나는 건 함정

1층에 티비가 있으나 보는 사람을 못본거 같다. 자판기가 있고 전자레인지는 무료지하에는 한솔 분식점, 택배보관실, 체력단련실, 세탁실 등이 있다.

샤워실은 그냥 대중 목욕탕 간다고 보면된다. 칸막이나 천이 존재하지 않는다. 강제 알몸공유1학기에는 송화가루 때문에 창문을 못 연다. 열어두면 책상에 레모나 한 통을 뿌린 것처럼 노랗게 변한다.이거레알
2018년 여름방학기간에 샤워실, 화장실 리모델링을 하여 칸막이가 생겼다!
3.1.3.2. 선행화학사
논산 최고의 주상복합 건물이다.
타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구경을 오면 '이야 콘도네, 콘도!'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내부를 자랑한다.
지하 헬스장은 봉소학사와 달리 이용하는 사람이 좀 된다. 몸무게 재는 저울 때문인듯
지하에 토의실 등이 있고 세탁실도 있으며 자판기도 여기있다.
기숙사 총 관리사무소도 겸임. CCTV를 돌려 볼 일이 있거나 호출이 있으면 여기.
우편물 집중도 포함하고 있어 이곳에 길잃은 편지들이 전부 모여있다. 없다 싶으면 찾으러 가면 된다
기본 2인실로 2인실 두개가 붙은 형태다. 즉 두방이 공유하는 복도로 연결되어 그곳에 화장실, 샤워실 세면대가 있는 형태.
사실상 말만 2인실이지 4인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반쯤 가린 벽이 하나 있을뿐..
타 기숙사에 비하여 가격이 가장 높다.
입사 기준이 유달리 높아서 그런지 선행은 성적이 좋은 사람들이 들어간다는 인식이 있다.
여자층과 남자층이 구분되어있고, 구분되지 않는 지하는 과제 등연애질을 위한 장소로 이용된다.
덤으로 재학생들 사이에서는 선행으로 신청을 했으나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역으로 다른 기숙사를 신청했는데 선행에 합격한 학생도 있었다! 기적
지하에서 하도 커플끼리 물고 빨아서 솔로들의 신고가 잦다
3.1.3.3. 반야학사
봉소학사와 비슷한 흔히 보는 붉은 벽돌의 건물인데 겉면에 시멘트로 석조만 새로 짜서 덮은 후 리모델링 했다고 말하는 기숙사.
농담 빼고 정말로 근처에 가서 창문을 들여다보면 안쪽의 붉은 벽돌과 원래 창문이 보인다! 신개념 건물 패키지 신개념 2중 창문
1층에 세탁기 두개가 있다. 2015년 11월 현재 왼쪽 세탁기는 지폐,동전 오른쪽 세탁기는 지폐만을 받는다.
냉장고의 위치가 매우 애매해서 끝쪽에 위치한 방이 걸리면 냉장고 이용을 포기할 판이다.
층수가 4층까지라 엘리베이터는 별도로 없다.
여담으로는, 남자기숙사 중에서 유일하게 1인실을 보유한 기숙사이다.
각 층마다 계단을 기준으로 왼쪽 끝, 냉장고 바로 옆 방이 1인실이며
아마도 꺾여 들어간 건물 구조 때문에 침대가 두개씩 들어가기 힘들어서 그런듯하다.
3.1.3.4. 구연학사
화재대피훈련 메인장소 2012년인지 13년도인지 화재훈련하다가 유리창 깨먹은 바로 그 곳
가구가 특이하기로 유명한데 호불호가 매우 갈리는듯 하다.
기본형은 2층 구조인데 아랫쪽을 고시원 책상처럼 3면이 막힌 책상으로 만들었다. 심지어 책상 오른편엔 옷장(수납장)까지..
그야말로 작은 크기에 최대한 많은 기능을 우겨넣은 가구다. 심지어 4인실에 그 침대겸 책상겸 옷장을 4개나 때려박으니..
그냥 바로 눕기 힘들어서 싫다. 이층침대 시무룩
지하시설이 꽤 잘되어 있다. 세탁실과 자율학습실이 있고 지하에도 방이 두어개 존재한다.
자율학습실에서 떠들면 지하에 사는 학생들이 고통받는다.. 지하는 2017년 2학기 부터 입사 신청을 받지 않는다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로 엘리베이터가 최근에야 추가되었다.
3.1.3.5. 현암학사
외형은 흔한 붉은 벽돌형 갈색벽돌 건물이다. 실내가 엄청나게 우중충한 것으로 유명한데, 살다보면 지금 내가 기숙사에 있는 것인지 홀로코스트 수용소에 수감 되어있는것인지 분간이 안 갈정도로 우중충하다. 색감도 없고 천장도 꽤 낮은데다가 모든 창문에는 추락방지를 위한 쇠창살이 장착 되어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징역 체험이라도 하는 기분이다.
대망의 리모델링 후 완전히 바뀌었다.
군대로 비유하면 다 부서지는 구막사에서 A급 침대식 신막사로 변한 수준.
봉소학사와 가구는 동일하나 화장실, 샤워실에서 혁신적 개혁을 하였다.
6층에는 교수님들이 사신다. 유일하게 취사 가능이라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지하에는 CU 편의점이 꽤 크게 입점해 있고, 그야말로 모든 기숙사생을 커버하기 때문에 장사도 매우 잘 되는 편.
빨래방도 위치하고 지하 호실도 존재한다. 리모델링 후에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지만 리모델링 전은.. 그야말로 지하감옥


리모델링 후에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기숙사와 같다. 이층침대와 책상, 그리고 옷장까지. 그냥 보통적이라고 할 수 있다.
3.1.3.6. 교외기숙사
정문 앞의 나름 대학로(...?)에 위치하는 다양한 원룸촌들을 학교측에서 구매, 학생들을 입주 시킨다고 한다. 공대쪽 학생들이 2학년이되면 대전 캠퍼스로 빠져나가는데, 이로인한 자취방 업주들의 불만을 해소하기위해서라는 말이있는데...(뭔가 그런거 같음) 그냥 자취방 계약을 학교랑한다고 보면된다.

3.1.4. 교통

버스로는 순환 시내버스 노선 2개가(801,802) 있고, 각 지역으로 도는 스쿨 버스가 있다.

등교버스는 7시 10분, 8시 10분, 9시 30분 차가 있고 이 때가 사람이 가장 몰린다. 이후로 10시 반 11시 반 12시 반 까지가 오전버스고 이후로 쭉 넘어가 4시 반에 버스가 있다.
하교 버스는 월~목은 2시 40분 부터. 금요일은 1시 10분부터. 30분 텀으로 10분, 40분마다 있다. [18] 다만 금요일은 탄력적으로 운행해서 사람이 많으면 그냥 태워서 간다.
하교 막차는 9시 40분이다.

6시 10분에는 아침 스쿨버스 처럼 버스 정류장을 도는 스쿨버스가 있다.

정문 건너편에서 801,802의 버스를 타고 터미널 내지 역을 갈 수 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가능
버스비는 성인 1인 1,400원이고 제시간을 잘 지키지도 않으니 사람 모아서 택시 타는게 이득이다. 120km를 밟는 무시무시한 논산 택시기사들 빨리 가달라고 말하면 논산역까지 5분밖에 안 걸린다

택시를 타면 논산역까지는 주로 7000원 가량 나온다.
버스는 801, 802번 외에 800번대 버스는 다 건양대를 지나가니 참고.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 참조 및 추가바람.

3.1.5. 식당

학교 앞 식당은 단출한 편이다. 2주만 돌아도 모든 식당을 다 돌 수 있을 정도이다. 그것도 방학중에는 80% 정도의 식당은 문을 열지도 않는다. 대부분의 식당이 학기중에만 장사를 한다. 운동장 쪽 서문으로 식당이 많이 생겼다. 나쁘지 않다. 건물들도 꽤 들어오고 있다.
3.1.5.1. 교외 식당
정문 기준으로 여러 개의 식당이 있는데 마음 먹으면 몇 주면 다 돌 수 있다. 맛은 약간씩 차이가 나지만 메뉴는 거기서 거기.
다만 카드가 안 되는 곳이 있으니 들어가기 전에 주의를 요한다.

고기가 먹고 싶을 때라던지 평소랑 다른 것들을 먹고 싶을때는 택시를 타고 기본요금이면 갈 수 있는 근처 농협마트 (장군마트) 주변에 여러 음식점들이 있으니 그 곳에서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대운동장 쪽 후문 근처에 새로이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치킨집이나 국밥집, 한식집 등 다양한 식당이 생겨나고 있으면서 먹거리 환경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근처 술집들이 주간에 점심 특선 메뉴를 판매하는데, 꽤 맛있는 편으로 먹어보는 것도 괜찮다.

학교 옆으로 조금 나가면 함흥냉면 집이 있는데 논산맛집으로 소문이 났는지 꽤나 손님이 많다. 돈만 넉넉히 있다면 이 곳에서 갈비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냉면은 7000원 정도이고 사리 추가는 3000원. 사실상 이 근처에서 냉면을 좋아하는 사람이 가장 만족할 수 있는 냉면집.[19]

근처에 있는 관촉사 방면으로 내려가도 먹을만한 식당이 몇몇 있다.

다락가든이라고 있는데 저렴하고 맛잇다고한다. 여기서 밥 한그릇만 딱먹는다면 사람이 아니라할정도
3.1.5.2. 교내 식당

1. 학식

백반, 참치 비빔밥, 돈까스, 볶음밥 등의 메뉴가 있다.
2013년도 현재 가격은 백반, 참치 비빔밥이 2600원이다. 덮밥류, 돈까스, 탕류는 3600원
오늘의 메뉴라고 해서 특정 메뉴를 2500에 할인 판매한다. 처음엔 분명 덮밥류라고 들었는데 매일 바뀌고 다른 메뉴도 오늘의 메뉴라고 판다(...)
2015년도 현재 학식은 백반으로 일반 중,고등학교 급식 양식이다. 가격은 똑같이 2900원이며 식권을 사용하면 2700원에 먹을 수있다. 2016학년 2학기부터 명곡정보관에서 식권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게되었다.
돈까스가 새로 생겼다.

2017년도 2학기부터 학생회의 공약으로 A,B,C메뉴 중 하나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 C메뉴로 갈 수록 가격이 비싸지긴 한다. 이전보다는 사람이 많아진 것으로 보아 음식의 질이 나아진 듯하다.

2018년도에 학식을 운영하는 한솔식당이 완전히 외부업체에 인계되었다. 따라서 학식을 이용하는 학우들의 기대치가 생기는 듯 하다. 점점 개선되고는 있다지만 워낙 별로라 떨어질것도 없을 것 같다
외부업체가 운영하는데 가격은 유지하면서 음식의 질은 다소 좋아진걸 봐서는 기존에 마진을 얼마나 남겼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다.
2017년도에 비해 확실히 식수인원이 늘긴했지만 식권 제도의 폐지로 2학기때의 전망은 불분명하다.
제육볶음이 특히 맛있으므로 메뉴에 올라오는날엔 반드시 들러보길 바란다.

2. 삼시세끼카페테리아

명곡 지하에 위치해 있다. 정확히는 카페테리아-낙원- 돈까스, 라이스류를 파는 것 외에 밥과 여러 반찬을 작은 그릇에 조금씩 덜어서 그릇당 가격을 매겨서 판다. 시간대를 잘못맞추면 식어서 맛이 없으니 주의.
2015년 1학기 중순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문을 닫았다.
2015년 2학기 초반에 삼시세끼라는 낙원식당보다 더 메뉴가 많고 다양하게 판다. 그 가격대에 똑같이 나오니 먹어도 아깝지 않고 맛 없지는 않다.
2018년 1학기부터 메뉴가 다양해지고 맛이 괜찮아져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있다.

3. 푸드몰아딸

인문관 근처에 하나,하지만 2015년 1학기 중순부터 영업을 안 하는 듯 하다
건양회관 근처에 하나 있다. 아딸이 있어요? 왜 한번도 못봤지
아딸이 푸드몰이라는 분식집(중국집)으로 바뀌었다. 펀랩앞에 푸드몰에서 블랙 탕수육이라고 간장을 베이스로 양념한 탕수육을 파는데 핵존맛

4. 고봉민 김밥인

2014년 2학기에 오픈했다.
위치는 건양회관 내 하나은행 맞은편이다.
2015년도를 맞아 식권이 사용가능하게 되었다.

2018년도 1학기 중간에 다락방분식으로 바뀌었다.
사장님도 바뀐 듯..
가격은 그대로&비슷하나 대체적으로 질이 많이 떨어졌다는 평이 많다. 당근이 너무 많아..

5. CU, 세븐일레븐

교내에는 4곳에 CU가 있다. 4개의 봉인
기숙사 옆, 명곡도서관, 인문학관, 그리고 경상학관.
CU는 편의점이지만 식당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많은 학우들이 밥을 먹으러 간다.
식권은 한 장에 2700원이며 2000원 이상을 구입할시 CU에서도 식권을 사용할 수 있다. 싼것만 먹어서 돈으로 환전하려는 꿈이.. 먹거리가 넘쳐난다 편의점에서 무턱대고 3~4개 이상 집으면 학식보다 비싼건 공공연한 사실
2016년 건양회관에 세븐일레븐이 생겼다. 포켓몬 고 유저들의 희망

6. 한솔분식
봉소학사 아래에 위치한 식당이다.
2018년도 1학기 중순 기준으로 사장님이 바뀌셔서 되게 친절하시고 양도 많아지고 엄청 맛있다.
라면 식권 한장(현금/카드 3200원)에 공기밥도 많이 준다.
메뉴에는 프렌치토스트 & 스무디 3000원, 소불고기 4000원, 제육덮밥 3500원, 간장계란밥 3000원, 찐만두 2500원 외에 치즈/계란/밥 추가 300원이다.
(대체적으로 소불고기랑 제육덮밥이 엄청 맛있다. 스무디도 싸구려 스무디가 아닌 카페 레시피를 가져와서 하는거라서 엄청 맛있다고 하는데 아직 먹어보진 않았다.)
건양회관에 위치한 카페톡이랑 통합 쿠폰제를 실시한다고 하니 잘 몰랐던 사람들은 이 글을 보고 쿠폰을 꼭 챙기길 바란다.


7. 캄토(CAMTO)
2017학년도 2학기 기준으로 토스트 판매를 중지했다. 판매되는 메뉴는 컵밥(3500원, 식권+500원)과 라면, 잔치국수, 건양치킨등등이다. 라면은 돈까스
라면, 차돌박이 라면이 있다. 둘다 3000원(식권 1장)에 판매된다.

8. 파리바게트, 커피콩(명곡도서관 지하에 위치한 카페)
파리바게트에서 학생들이 많이 주로 사먹는 것이 빵보다는 커피인 듯하다.

9. 카페톡
건양회관 2층에 위치한 카페이다. (구 카페드림)
한솔분식이랑 같이 통합 쿠폰제를 실시하고 있다.
2018년도 1학기 이후로 사장님이 바뀌셨는데, 2학기부터는 메뉴랑 가격대를 조정하실 계획이시라고 한다. (자세한건 2학기에 적도록 하겠다.)

3.2. 대전 캠퍼스

기존 명칭인 관저 캠퍼스에서 1.대전 캠퍼스, 2.대전 메디컬캠퍼스, 3.메디컬 캠퍼스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모두가 논캠/대캠 이라고 부른다

광역시인 대전이지만 메디컬 캠퍼스는 서구 끝자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은 학생이라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한다. 영화 하나를 보려면 30분 이상 버스를 타야 한다. 물론 이건 건양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배재대/혜천대/한밭대/목원대를 포함한 서구 지역 대학 전반의 공통점이다.

그러나 논산캠에 다니는 학생들은 부럽다는 생각만 가득하다. 대전에 가까운 건양대학교 논산캠의 특성상 절반 이상의 학생들이 대전에 거주 중.

또 건양대학교의 모든 기숙사(논산캠퍼스 포함)는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데, 내부에서 배달 음식은 섭취가 불가하다. 몰래 먹다 걸릴경우 벌점이 있으며 다음학기 기숙사 입사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모두가 잘만 먹는다 인간적으로 서로 신고는 하지 맙시다! 학생식당은 명곡의학관 지하와 죽헌정보관 지하에 위치해있다.

아파트 단지에 둘러싸여 있어서 캠퍼스 바로 앞에 큰 상점가는 없다. 걸어서 10분 정도의 거리에 '먹자 골목 줄여서 먹골 '이라 불리는 거리가 있는데 전체적인 음식점의 종류가 상당히 아저씨틱(?)하고 실제로도 주변 직장인들이 대부분이다. 그냥 술집이 많다 가격대도 대학가 음식점의 가격은 아니다. 건양프라자가 지어지고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열흘이면 메뉴를 간파할 수 있다. 현재 제 2 건양 프라자 공사 중이다 그나마 동방고등학교 근처에 맥도날드가 생겨서 조금은 나아졌나? 그 옆에는 스타벅스도 생겼다. 먹자 골목에서 5분 정도 더 걸어가면 마치광장이란 곳이 있는데 이 주변에 최근들어 음식점이 많이 들어와 살길이 생겼다. 파스타집, 카페, 옷가게 등등 생기면서 조금씩 개발되는 느낌이다.

청림학사가 완공되고 13학번부터는 모두 대전캠퍼스에서 강의를 진행하고있다. 12학번까지는 1학년은 논산캠퍼스에서 교양과목을 주로 들었으며, 전공교 과 맛보기 강의를 진행하였다. 윗학번들은 13학번을 매우 불쌍하게 생각하였다. 캠퍼스 라이프가 뭔지도 모르겠지 그나마 대캠보단 논캠이 낫다고들 하는데, 논캠도 놀 환경은 아니다(...) 거기나 거기나

2013년 2학기 학식 가격이 올랐다. 가격이 오른 반면에 맛의 질은 그대로인지 학식 불매 운동을 하는 학생들이 있다. 그러나 점심시간은 1시간 밖에 되지 않아 여전히 학생식당에는 사람이 많으니... 맛은 바뀌지 않을 것 같다. 2014년에 새 건물로 이주하여 들어가면서 학식 외주 업체를 변경할 예정이라고 하니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해보자. 2015년 현재 학생들의 꾸준한 클레임으로 인하여 전체적으로 맛이 상향되었다.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다 반계탕이나 감자탕도 종종 나오고, 백반도 제법 먹을 만 하다. 물론 외식이 가장 맛있다 아니다. 집밥이 가장 맛있다 2017년부터 학식 가격이 오른다.

3.2.1. 시설


캠퍼스맵

대전 메디컬캠퍼스는 명곡의학관, 간호학관, 담곡학사, 보건학관, 죽헌정보관, 청림학사로 구성되어있고 이외 건양대학교 부속어린이집, 평생교육대학,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가 같은 부지내에 있다.

대전 캠퍼스는 여전히 공사가 진행중이다. 2010년 2학기 담곡학사완공, 2011년 보건학관 증축, 2012년 2학기 청림학사 완공, 2014년 10월에 완공 된 죽헌정보관이 있고 간호대학 건물의 공사가 현재(2016.09) 진행 중이다. 가장 먼저 세워진 명곡의학관을 제외한 건물들은 아파트 단지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다. 명곡의학관과 담곡학사 사이에 간호대학 건물이 세워지면서 모든 건물이 붙어있게 될것이다.참고로 간호대학 건물은 1층부터 몇층까지는 강의실과 교수님들 연구실, 실습실 등이 들어오고 고층에는 기숙사가 들어온다고 한다. 기숙사는 여자의 경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 3인실 선택가능) 이로써, 대전캠 여학생의 경우, 담곡, 청림, 간호대 기숙사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되었다.(17.2학기 기준), 간호대생은 간호대 건물 기숙사를 쓰면 아침에 나와서 내려가기만 하면 강의실이라는 무척 좋은 단거리 등교가 된다. 2018년부터는 여학생은 청림, 간호학관만 신청가능하고 남학생은 담곡학사를 단독으로 쓸 수 있게 되었다.
3.2.1.1. 시설물
  • 국시실
졸업예정인 4학년들을 위한 국시실을 별개로 운영하고 있다. 학과 지정이라쓰고 강제라 읽는다으로 국가고시 준비중인 졸업예정학생은 통상 저녁9시까지 국시실에서 자습한다.다시 고삼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 학과에 따라 더 늦게까지 남는 경우도 있으며, 개인에 따라서는 12시까지도 사용한다. 2012년 2학기까지 운영되던 학습실은 물리치료학과의 국시실로 바뀌었다.
  • 학생휴게실
2013년 1학기 보건학관 지하에 있던 학생휴게실은 당시 1층 인터넷 카페에 있던 컴퓨터의 반수가 자리잡고 있다. 학생휴게실에 있던 책상은 인터넷 카페의 빈공간으로 옮겨졌다. 혼돈에 카오스. 왜 옮겼는지 이유를 모르겠는것 부터 시작해서... 사실 휴게실이 되기전에는 러닝머신같은 운동기구와 탁구대 등이 있던곳이었다.
이는 인터넷 카페의 뚜레주르행이 결정났기 때문이었다!! 보건101에서 수업하는 학생들은 망했어요 그 옆에 간호학과 2학년들도(...)
보건학관 지하와 의학관 지하에는 여학생, 남학생 전용 휴게실이 있다. 말이 휴게실이지, 수면실이 따로 없다. 보건학관과 달리 의학관은 24시간 개방이라 시험기간에 밤을 새우던 학생들의 좋은 공간이었으나 이제는 재깍재깍 닫는다.
  • PBL실
다수가 모여서 스터디를 하거나 할때 사용한다. 학생증을 맡기고 장부를 쓰면 열쇠를 빌릴 수 있다. 시간제한이 생겼다는 말은 들었지만 딱히 규제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음 시험기간쯤되면 빌리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발빠른자가 차지할 수 있음. 4시간의 제한시간이 있다. 카드키를 꽂아야 PBL실의 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20]
  • 도서관
논산캠퍼스가 부러운 이유중 하나. 기타 시립도서관과 비교하지 않고 본캠인 논산캠퍼스와만 비교해도 장서종류와 규모의 차이가 엄청나다. 정말 적다. 그 장서의 1/2은 논문과 의료/과학계열의 학술잡지이다.나머지 1/2중 대부분은 전공학과와 관련된 의과학계열 서적이다(교과서,원서,참고서,국시문제집 등).결국 교양서적이나 문학관력된 서적은 그리 많지 않다. 때문에 논캠 도서관과의 교류서비스를 통해 논캠의 도서를 대캠에서 받아 볼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귀찮아서 안쓴다. 독서실 또한 캠퍼스의 크기에 비해 턱없이 작다. 2015년에 개장하는 새건물로 이전할 예정에 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논산에서 1학년을 마치고 2학년부터 대전캠퍼스로 넘어오는 학생들이 많아져서 대전캠퍼스 도서관 학습실을 이용하는 학생 수는 늘어나는데 크기는 그대로라 자리잡기가 힘들다.ㅠㅠ 시험기간만되면 학습실 자리맡으려 뛰어가는 학생들이 종종 보인다.

15년부터 본부동이 완공되고 도서관/학습실 등이 본부동 도서관동으로 옮겨졌다. 도서관은 여전히 장서의 수는 턱없이 부족하나(그냥 의학관 도서관의 책을 옮겨왔으니까) 나름대로 넉넉한 책꽂이 수와 깔끔한 시설 등은 괜찮은 편. 도서관 동의 1층은 멀티라운지로 PBL실과 컴퓨터, 영화관람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학생증을 제시하면 노트북도 빌릴 수 있게 되었다.2층은 도서관으로 PBL실이 함께 있으며 발권하지 않아도 자리를 잡을 수 있다. 3층은 학습실로 1 학습실과 2 학습실로 나누어 있으며 시험기간이 아닌 때에는 항상 시험기간인 간호3학년 학생들을 위해 제 1학습실만 개방하며 시험기간일 경우 제 2학습실을 개방한다. 시험기간의 경우 자리 싸움이 아주 치열해 지는데, 학생증으로 발권하고 이용을 하지 않으면 자리의 권리가 발권한 학생에게로 넘어가기 때문이다. 이는 당연한 것으로 보일수 있으나 발권한 사람이 자리만 맡아놓고 증발 사라지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발권기계에는 자리가 모두 차도 막상 보면 군데군데 빈자리가 눈에 띄인다. 시험공부가 급한 학생들은 이게 굉장한 불만인 듯. 발권 이후 이용가능 시간은 5시간이며, 이용시간이 끝나기 2시간 전부터 연장이 가능하다. 연장은 두번까지 할 수 있다. 발권된 상태가 아닌 자리에 놓여져 있는 짐과 책들은 어딘가로 사라져 있는데, 잘 찾아보면 학습실 구석에 쳐박혀 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도서관 담당선생님은 오늘도 바쁘다
도서관동의 1,2,3층 모두 음식 섭취 절대 불가이며, 걸릴 경우 먹었든 새것이든 그 즉시 압수이다. PBL실에서 사탕이라도 먹다가 걸릴경우 그 즉시 PBL실에서 쫓겨난다. 이 역시 학생들의 불만을 사고있는데, 학습실이 의학관에 있었던 시절에는 발권여부 상관없이 빈자리가 있으면 앉을 수 있었고, 남에게 큰 방해만 되지 않으면 어느정도의 음식섭취도 가능했기 때문. 현재는 도서관동 여기저기에 "음식섭취불가. 생수도 밖에서 드세요"라고 붙여있기 때문에 학생들 입장에서는 공부하다가 커피도 못먹냐, 물도 못먹게 하는 도서관은 처음봤다 라며 나날히 불만이 쌓이는 중이다. 아침 7시 즈음 되면 출근한 도서관 담당선생님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책상위에 올려진 주스, 커피, 사탕 등을 가차없이 치우러 돌아다니는 모습과 함께 동시에 어떻게든 숨기고 먹지않을테니 한번만 봐달라는 학생들의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봐주다가 총장님한테 걸리면... 담당선생님도 먹고 살아야지 덕분에 건양대 건의게시판에는 나날히 포스트잇이 붙여지는 상황.
  • 그 외
풋살장/농구코트/테니스코트 등등 대관서류를 미리 작성하면 빌릴 수 있다.
의학관 1층에는 탁구장과 실내 농구장이 있다. 동아리 공연 시기가 되면 동방이 없는 동아리 학생들이 이곳을 빌려 연습장소로 삼곤 한다.
현재는 의학관 1층에 있던 탁구장(탁구대 말고 다른 운동기구들이 있었으나 막상 탁구대 말고는 잘 안쓰였음)이 사라지고 '카페드림'이라는 카페가 생겼다.
3.2.1.2. 기숙사
대전 메디컬 캠퍼스에는 두 개의 기숙사가 있으며 입사비는 학기당 790,000원이다.밥도 안주면서 뭐이리비싸 신입생의 경우 수시 및 정시 합격자발표 후 기숙사 신청기간을 확인하고 인성관 홈페이지에서 입사신청을 하면 99%1%는 뭐지 기숙사에 들어올 수 있다. 재학생의 경우 누구나 신청기간에 신청할 수 있으나 직전학기의 성적과 상·벌점을 통해 선발되니 입사하고 싶으면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자.
  • 담곡학사: 총 185실이 있으며 수용인원은 365명이다.
  • 청림학사: 총 234실이 있으며 수용인원은 474명이다.

담곡학사의 경우 2인 1실이며, 유선랜과 무선랜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건물 끝쪽으로 방이 배정받을경우 무선랜이 잘 안잡히며, 유선랜도 가끔 겁나 버벅거린다. 방마다 확장기가 따로 배치되어 인터넷 이용에 무리가 없다.

청림학사 또한 2인 1실이다. 와이파이를 설치하였으나 잘 잡히지는 않는데 보건학관을 마주보는 방은 KYU-WLAN이 잡힌다?!
2014년 들어 기존의 WLAN방식이 아닌 T-world 와이파이를 설치하면서 이에 대한 불편함은 많이 줄었...나?
2015년부터 대전캠퍼스로 몇 개의 학과가 이전해 오면서 기숙사 증설에 대한 요구가 많아져 학교에서 증설을 하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아무리 빨라도 2016년쯤은 되야 완공이 될 듯 하다. 부지 이용에 있어서도 법적 문제가 있어서 해결할 때 까지 꽤나 시간이 걸릴 듯. 일부 학생들은 1년만에 뚝딱 지어 올린 청림학사를 생각하며 벌써부터 불안에 떨고있다(...).

기숙사에 들어오지 못한 학생들은 충남학사를 이용하기도 한다. 114번 버스만이 통학의 유일한 방법이며 학교와 멀리 떨어진 탓에 통학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으나 오히려 기숙사보다 싼 가격에 식사 제공을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기숙사에 떨어졌지만 자취가 어려운 학생이면 충남학사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충남학사는 본인이나 본인의 직계 존속 중 주민등록이 공고일 현재까지 계속하여 1년 이상 충청남도에 등재되어 있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3.2.2. 학과

의과대학과 의과학대학으로 구성되어있다. 특수교육과가 이전해온다는 소문이 돌지만 2013년 현재는 의과대학과 의과학대학뿐이다. 2014년에 의공학과가 이전해온다 카더라가 있었는데 결국 이전하기로 확정되어 공사중이다. 2018년에는 신입생까지 전부 대전 메디컬 캠퍼스로 입학할 계획이다.

간호학과가 간호대학으로 분리되어 나간다는 이야기가 있다가 2014년 8월부로 간호대학 간호학과로 분리되었다. 참고로 간호대학의 경우 인원이 비정상적으로 많다는 이야기가 종종 들리곤 한다. 사실 너무 많은 편이다.

아무래도 최근 간호학과의 인원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입김이 크게 작용한 듯.[21]
  • 의과대학
    • 의학과
  • 간호대학
    • 간호학과
  • 의과학대학
    • 물리치료학과
    • 병원경영학과
    • 안경광학과
    • 임상병리학과
    • 방사선학과
    • 치위생학과
    • 작업치료학과
    • 응급구조학과
  • 의료공과대학
    • 의공학부(기계공학)
    • 제약생명공학과(식품생명공학 . 화공생명 . 제약공학)
    • 의료IT공학과(컴퓨터학과)
    • 의료공간디자인학과(건축 . 인테리어학)
    • 의료신소재학과

3.2.3. 교통

한밭대학교-목원대학교 보다는 분명히 좋다,(...)

대전에서 본부 캠퍼스로 이동하는 스쿨버스가 있다. 대전 메디컬캠퍼스 승강장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한 시간 주기로 오후 8시 30분까지 운행된다. 오전 7시와 8시의 경우 30분보다 더 일찍 출발한다.
오전 8시 전후로 서대전, 복합터미널, 신탄진, 홍도동, 세이브존, 선사유적지, 문창동, 한양상가, 반석동, 송강/전민동, 만년동에서도 본부 캠퍼스로 이동하는 스쿨버스가 있다. 자세한 건 여기대전에서 대캠으로의 셔틀도 필요하다.

순환 버스가 있다. 오전에는 10분 간격, 오후에는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아침에는 병원에 방문하기 위한 어르신들과 지각하지 않으려는 학생들이 그 작은 순환 버스에 가득하니...

보면 알겠지만 순환버스는 학교로부터 반경 약 2km 안팎의 지역만을 순환운행하고, 상술했다시피대전시내에서 대전캠퍼스로 운행하는 셔틀버스는 단 하나도 없다. 아침일찍 도는 등교버스 한타임만 있고 하교버스는 전혀 없다. 때문에 가끔 오후 강의 한시간을 듣기 위해 한시간가량을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환승하며 등하교하는 학생들도 있다. 지못미
총장님과의 간담회 시간마다 버스얘기가 나오는지 총장님도 스쿨버스의 스자만 들어도 몸서리를 치신다. 하긴 2010년에도 나오던 소리인데 아직도 이런얘기가 나오고있으니 그럴만도 하다. 희수오빠:매년 증설을 해도 매년 얘기가 나오냐 아오. 실제로 이정도면 많이 증설된거다.

3.3. 계룡대 캠퍼스

논산을 대표하는 대학이다 보니 덤으로 계룡시도 대표하는 대학으로 자처하고 있다.[22] 그러다보니 계룡대 국유지에 건물 1개짜리 캠퍼스가 위치한다. 단, 일반 학부생을 받는 캠퍼스는 아니고 특수대학원 및 평생교육원이 위치한다. 주로 계룡대 근무 군인 및 군무원이 재학하고 있다.[23]

※ 건양대학교에 재학 중인 위키러들의 정보 추가 및 수정 바람. 유난히 취소선이 많아보이는건 그냥 느낌일까??

4. 출신 인물

  • 이재진 - 가수. 공연미디어학부 중퇴.
  • 이성진 - 가수. 이벤트연출학과 학사.
  • 와나나 - 웹툰작가. 시각디자인전공 재학.

4.1. 명예박사

  • 김장수 - 군인, 전 정무직공무원. 행정학 명예박사

5. 건양대학교병원

항목 참조.

5.1. 제2병원?

파일:건양대학교 제2병원 .jpg

2020년까지 제2병원을 설립하겠다고 하는데 병원의 규모는 아직 미정. 새로 짓는 병원을 무려 1,000병상 규모로 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1.000병상 추가는 회의적인 의견이 매우 많다. 본원+분원이 아닌 1,800병상의 단일병원이 얼마나 큰 병원이냐면 단순히 충남대학교병원보다 큰 정도가 아니다. 1,800병상이면 본원만 하나 있는 단일병원으로는 국내에서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을 제외하면 가장 큰 병원이 된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제외한 서울대학교병원 본원과 비슷한 병상수가 나온다. 건양대학교병원이 이렇게까지 크게 확장할 수 있을지, 또 했다가 과도한 확장으로 인해 적자가 심해지면 해결할 방법이 있는지 등 회의적인 의견도 많다. 2017년 현재 상황을 보자면 앞으로 병원이 더욱 커질 가능성은 거의 100% 수준이지만 무슨 한번에 병원이 하나 추가로 생기는 수준으로 커지는 건 아닌 듯 하다.

참고로 대전광역시 지역은 대학병원만 해도 충남, 을지, 건양, 성모병원이 4파전을 벌이는 지역으로 인구에 비해 대학병원이 과하게 많다고 봐도 좋을 정도로 대학병원이 넘쳐난다. 동네 개인병원보다 대학병원 찾아가는게 더욱 빠르고 편리한 동네가 한둘이 아니다(...). 덤으로 대전 인근 청주에는 충북대병원이 있고 천안에는 단국대학교병원과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이 있다. 심지어 인근 세종특별자치시에도 대학병원이 들어선다. 1,000병상 추가는 너무 과도하다는 의견이 병원 내부에서도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당장 무작정 크게 건설했다가 환자도 적고 적자 나면 정말 답이 없어지기 때문. 사립병원은 적자 나면 적자 전부를 재단 돈으로 메꿔야 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위 글과 같은 썰들이 많았지만, 2018년 기준으로 보았을 때 나오는 이야기들로 진술하겠다. 위 글에서는 1000병상을 추가하겠다고 했으나 사실이 아니다. 기존의 병원과 제 2병원의 병상수를 합쳐서 1000병상이다. 기존 병원의 병상수를 약 500병상으로 줄이고 제 2병원을 500병상 정도로 추가하겠다는 방침이다. 예를 들자면 4인실 병실을 3인실 병실로 바꿔 기존 병원의 병상을 줄이겠다는 것. 제 2병원 구상도로 봤을때는 건물 밑에 지하주차장을 크게 지어놓을것으로 보이며 기존의 서문 기준으로 정문이 생길 듯 하다.공항과 같은 비주얼의 입구를 만들겠다고 하며 기둥을 쭉 세워 입구를 만든다고 하는데, 그 길이는 100m정도 된다고 한다. 2020년 7월 완공 예정이다. 중부권 최고의 병원을 만들어 가겠다는게 건양대 병원 직원들의 포부이다.

5.2. 특징

건양대학교병원의 한가지 특징으로는 의료진의 이동이 굉장히 잦다. 의료진에 대한 처우가 매우 열악하다는 소문이 있는데, 내과/외과 상관없이 금방금방 떠나버리는 교수들이 한둘이 아니다. 진짜 툭하면 떠난다. 어느 과는 과장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교수들이 타병원으로 떠나버린 관계로 대부분의 교수가 새로 온 진료과도 있다. 나머지 다른 과도 비슷한 상황. 이는 건양대학교병원에 대한 환자들의 신뢰가 뚝뚝 떨어지는 주요한 원인 중 하나다. 대학병원 진료를 받는 경우라면 단기간의 치료보다는 장기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우가 많은데, 담당 교수가 툭하면 달라진다면(...)

6. 건양사이버대학교

내용 추가바람.



[1] 취업률은 정규/비정규직 구분 없이 집계되며 당연히 아르바이트도 포함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통계기준이 수익을 얻는 것을 기준으로 된지라 나오는 전국 대학교 공통적인 집계다. [2] 참고로 같은 이름을 가진 학과는 을지대, 순천향대에도 있는데 을지대는 애초에 의료관련 학과만 있는 대학교라 그렇다 치지만 순천향대에는 컴퓨터공학과가 따로 있다! [3] 건양인재장학금은 재학인원에 따라 수혜인원이 달라진다. 그 예로, 사람수가 가장 많은 간호학과 13학번의 경우(입학시 정원 163명이었다.)100%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학생 수는 5명이며 50% 장학금을 받는 학생 수도 9명이다. 하지만 다른 과는 대부분 60여명으로, 그중에 한두명만 전액 장학금을 받는다. 결국 다른 학교와 비슷한 셈이다. [4] 실제로 꽤나 유명한 강사들이 온다. 구글 한국지부 부사장이라든지. 근데 이 기간을 충실히 보낸 학생들이 동기가 과하게 유발되어(...) 재수하러 휴학한 학생들도 있다. [5] 한 달간 학과수업을 듣지못한것을 나중에 세달동안 나눠서 다 듣게 만든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휴강은 없다. 진짜다. 3시간 과목이 4시간이 되고 2시간 과목이 3시간이 되는 마법! [6] 동기유발학기 기간이 줄어든다는 의견이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내년에 추가바람. 2015년을 맞아 4주였던 동기유발학기가 3주가 되었다. [7] 2015년 기준. 의대는 아이보리, 간호대는 노랑, 의료공대는 주황, 재활복지교육대학은 검정, 과학기술융합대학은 와인, 의과학대학은 파랑, 글로벌경영대학은 검은색에 가까운 남색, 창의융합대학은 핑크, 군사경찰대학은 그레이. [8] 아들인 김용하 부총장의 갑질도 같이 기사화되었다. [9] 교수·직원·학생, "김희수 건양대 총장이 폭언·폭력 행사" "건양대 부총장도 직원들 괴롭혀"…황당 갑질 대물림 [10] 교수님들도 시험 준비를 자주 해야하고 조교들 또한 사무처리를 하느라 힘이든다. 학생들입장에서야 당연 매달 시험을 본다는게 심적으로 거부감이 들 뿐더러 시험준비로 인해 개인시간을 지나치게 뺏기게 될 수도 있다. [11] 월말고사가 시행된 뒤 시험범위를 알리는 행위는 의미가 없어졌다. 교수님이 시험보기 1주 전쯤 시험범위를 알려주곤 하신다. 그리고 그렇게 시험을 보고나면 다음 시험기간이 시작된다(...) [12] 저번에 안봤던 곳부터 보면 다행이다. 2차 수시는 중간으로 생각해서 1차 수시 시험범위까지 포함시키는 교수님들도 있다. 그러고서 시험범위 중복으로 낼까말까를 가지고 학생들을 위협하는 교수님도 간혹 존재한다. [13] 대신 09학번은 75권까지만 쓰면 된다. 10~14학번은 본 규정대로 100권. [14] 토익, 봉사, 독후감 셋 중 둘만 충족시키면 통과. [15] 이때문에 학과에선 졸업식 참여자를 사전에 체크한다, [16] 단, 후기 학위수여식은 1일 [17] 논산시 입장에서는 건양대가 떠나면 인근 상권에 매우 심각한 타격이 생기니까 당연한 일이다. [18] 3시 10분, 3시 40분 이런 식으로. [19] 비빔냉면에 비해 물냉면은 맛이 뒤떨어진다. [20] 물론 종이를 구겨 꽂아 넣어 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21] 하지만 이름만 대학이지 따로 건물도 한동 없다. 교수도 모자라서 기초과학은 맨날 의대교수님들 수업 들으면서 대학만 분리하면 뭐하나. 그냥 자기만족이지 뭐 그래서 건물은 공사에 들어갔다 2017년에 완공예정 기초과학은 여전히 의대교수들한테 들을거 같지만... [22] 같은 재단인 건양고등학교에는 계룡시에서 많이 통학한다. [23] 물론 계룡대에는 동국대, 한남대 등 군 장교 대상으로 만들어진 강의실 1개짜리 특수대학원은 몇개 더 있으나 독립된 건물로 비교적 규모 있게 운영하는 곳은 건양대가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