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31 03:41:00

경남과학기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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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기술대학교
慶南科學技術大學校

Gyeongnam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파일:2015021528016068.png
분류 국립대학
설립연도 1910년
총장 제7대 김남경
국가 대한민국
소재 진주 캠퍼스(本 캠퍼스)
경상남도 진주시 통진로 33 (칠암동)
울림 캠퍼스(제2캠퍼스)
경상남도 진주시 내동면 내동로139번길 8
재학생 수 학부생: 4,962명 (2018년 재적기준)
대학원생: 202명 (2015년 재적기준)
대학기본역량진단 역량강화대학(2018년)
웹 사이트 대학 홈페이지

1. 개요
1.1. 특징1.2. 역사1.3. 상징1.4. 동문
2. 생활
2.1. 캠퍼스
2.1.1. 칠암2.1.2. 내동
2.2. 분위기
2.2.1. 방송국2.2.2. 동아리2.2.3. 학생회
2.3. 시설물
3. 언론
3.1. 대학간 통합3.2. 논란과 사건들3.3. 기타 및 여담
4. 링크

1. 개요

경상남도 진주시 동진로 33 (칠암동)에 위치한 4년제 국립대학이다.

1.1. 특징

1.2. 역사

1910년 4월 30일 진주공립실업학교로 개교하여 1979년에 진주농림전문대학으로 개편되었고, 1993년에 4년제 산업대학으로 승격되어 교명을 진주산업대학교로 변경하였다.[2] 이후 국가정책에 의해 2011년 일반대학으로 전환하여[3][4]현재의 교명으로 변경하였다.

연혁
  • 1910년 04월 30일 진주공립실업학교로 개교
  • 1911년 11월 01일 진주공립농업학교로 교명변경
  • 1946년 03월 01일 진주공립농림학교로 교명변경
  • 1946년 08월 31일 진주공립중학교로 교명변경
  • 1951년 08월 31일 진주농림고등학교로 승격
  • 1965년 01월 22일 진주농림고등전문학교로 승격
  • 1979년 01월 01일 진주농림전문대학으로 승격
  • 1993년 03월 01일 진주산업대학교(4년제)로 개편[5]
  • 2011년 01월 01일 일반대학으로 전환되면서 경남과학기술대학교로 교명이 변경.[6]

1.3. 상징

1.4. 동문

  • 김인혁 : 배구선수
  • 선은지 :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Top7

2. 생활

2.1. 캠퍼스

파일:4bkwOBE.jpg
▲ 대학 전경사진
파일:BYtAXN1.jpg
▲좌측부터 도서관-학생회관 및 100주년 기념관-생명자원과학대학 1호관 건물

캠퍼스 지도

본 캠퍼스 넓이가 3.6만평으로 캠퍼스 크기가 좁은 편이다. 일반적인 중·고등학교 4개 정도 합쳐 놓은 크기로 10분만 걸어도 교내 어디든 갈 수 있다. 위치상 더 이상 확장할 수도 없는 형편. 정문을 바라봤을 때 바로 오른쪽에 남강이 있고 왼쪽에는 은행, 보험회사 빌딩, 중학교까지. 차라리 다른 곳에 캠퍼스 하나 더 짓는 게 확장보단 편하다. 이 때문에 교지확보율이 76.8%밖에 안 된다. 부지가 적은 서울권의 사립대학에서는 교지확보율이 낮은 데는 흔하지만, 지방의 국립대로서는 좀 이례적으로 낮은 편. 국립대 중에서 확보율 100%에 미치지 못한 대학이 한경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딱 2곳 뿐이다.[7]

교지부족으로 인해서 진주시 내동면에 위치한 종합농장(18만 평)을 교지로 편입시킬 계획을 가지고, 14년 6월 생명과학대학 3호관을 종합농장 부지에 착공했다. 종합농장이라서 아주 시골일 것 같은 상상을 주지만 경상대학교 공과대학 건물에서 직선거리로 1킬로 정도로 떨어져 인접해있다. 게다가 버스차고지 근처에 소재해 있어 접근성이 그렇게 나쁜편만은 아니다.[8] 경상대 정문 앞 삼거리에서 도로 따라서는 2.5km 정도. 진주시가 작은 도시이기에 개발이 안된 외곽지역이지만 아주 먼 곳은 아니다. 2016년에 건물이 완공되고 이 부지를 울림캠퍼스라고 명명했다. 이로써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서 제2캠퍼스를 만들며, 교지확보율 100% 이하인 학교는 한경대가 유일해졌다.

아래는 버스 교통편에 관한 정보들이다

개설 학과는 2015년 현재 5개 단과대학, 1 일반대학원, 1 산업대학원, 2 특수대학원이 설치되어 있으며, 학부정원은 5,000여 명, 대학원 정원은 500명 정도로 규모는 그리 크지 않다.

학부의 현황

대학원의 현황
  • (일반)대학원
  • 특수대학원
    • 산업복지대학원
    • 창업대학원[22]


2.1.1. 칠암

  • 100주년 기념관

파일:external/www.gndomin.com/25379_19518_4447.jpg

대학의 랜드마크 건물로 가장 최근에 지어진 건물이다. 흔히 백기라고 줄여 부르는 곳이다. 15층에 스카이라운지와 레스토랑, 카페가 있다.[23] 바로 앞에 시외버스정류소가 위치해 있으며, 일부 진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한 버스가 이곳을 거쳐간다. 여러 학과 사무실과 교수 연구실[24], 100주년박물관(2층), 공용강의실(3층, 4층, 14층 대형 세미나실), 본관 사무실(정보전산원 4층, 국제교류원 10층)이 다수 존재하며 건물 1층에 아트홀과 진농홀이라 불리는 소규모 공연장이 있어 각종 전시회, 공연, 연극, 학과 대면식 등과 같은 크고 작은 행사들을 이 건물 안에서 진행한다.
  • 서농재 (학생생활관)
학생생활관 서농재 홈페이지
정확한 모집 일정, 관생 모집 수등 많은 정보가 있으니 홈페이지를 참고하자.

학교 내에 제 1생활관인 자각관(남)과 제 2생활관인 탐구관(여)이 위치. 그리고 이 두 기숙사 옆에 가장 최근에 BTL 형식으로 지어진 제 3생활관 실천관이, 학교 외부[25]에 제 4생활관 창의관이 위치해있다.

참고로 원래는 제 1생활관인 자각관(남)과 제 3생활관인 실천관(여), 학교 외부에 있는 제2생활관 탐구관으로 이름이 있었고 가장 최근에 지어진 기숙사가 제 4생활관일 것이라 예상했지만, 학교측에서 새로운 기숙사를 짓고 난 뒤 이름과 번호를 새로부여 했다.
덕분에 기존 재학생들은 이름변경 뒤 한동안 헷갈렸다.

생활관 비가 꽤 비싼 편이었으나 식비가 관리비와 분리되어 현재는 기숙사 비만 내면 된다. 기숙사 입실 비용은 위의 홈페이지 참고.
그리고 통금시간과 점호가 있다. 점호시간은 오전 12시이며, 이후에는 오전 6시까지 밖으로 나가지도 안에서 들어 올 수도 없으니 유의바란다. 정문의 카드키가 전부 잠기므로 애초에 카드가 있어도 못 들어온다 한다.[26] 점호시간에는 각 생활관에 층장이 있으며 층장이 각 방의 인원 점검을 한다.

통금과 점호에 말이 많은 관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14년 축제기간 중 시범적으로 통금 시간을 줄였었는데 효과가 있었는지는.. 물론 점호를 받고 나면 외박신청은 안해도 됐었다. 즉 점호 받고 나가는 방법으로 벌점을 피하는 것. 2015년부터 점호와 통금시간에 조정이 있다고 하니 기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드디어 2018년 3월 1학기 이후 통금이 기존 오후11시 30분에서 오전 12시로 변경되었고, 외박제한이 없어졌다. [27]

기숙사 수용인원이 자각관 238명, 탐구관 92명, 실천관 멀구슬동(남자) 200명(장애인 2명), 철쭉동(여자) 200명(장애인 2명, 기혼 10명), 창의관 멀구슬동(남자) 155명, 철쭉동(여자) 65명으로 1학년 50%인데 비해 학년이 올라갈수록 비율이 내려가 2학년은 25%, 3학년은 15%, 4학년은 수용인원의 10%를 뽑는다. 특히 여학생의 경우 4.0이 안 돼면 기숙사 입실을 포기해야 할 정도로 경쟁률이 장난이 아니었다고 하나, 최근 새로 지어진 기숙사인 실천관으로 인해 어느 정도 해소는 된 것으로 보이나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28]

기숙사 시설은 관 마다 차이가 난다.

제 1생활관(자각관)

제 1생활관(자각관) 사진

남자 전용 기숙사이며, 당연히 남자만 지원가능.[29] 공용생활 방식으로 화장실과 샤워실 세면실이 공용사용이며, 각 방 2인 1실 신발을 신고 생활한다. 그리고 체력단련실(헬스장)이 있으며, 옥상에는 세탁실이있다.

가장 처음에 지어져 오래된 기숙사라 그런지,[30] 난방 방식이 무려 쌍팔년도에나 쓸법한 라디에이터 이며 그 흔한 에어컨도 없다.. 심지어 이 마저도 중앙난방식이기 때문에 추울때 이거라도 못키는 상황이 발생한다.

자각관 옆에는 학교내 편의점인 CU와 학교 내 서점이 붙어있다.
시설이 이래서 그런지 4개의 기숙사 중 가장 싸다. 2018학년도 1학기 기준으로 435,220원이다.

제 2생활관(탐구관)

제 2생활관(탐구관) 사진

여자 전용 기숙사이며, 당연히 여자만 지원가능. 위의 자각관과 마찬가지이고 공용생활 방식으로 화장실과 샤워실 세면실을 공용으로 사용하며 2인 1실, 1생활관과 마찬가지로 신발을 신고 생활한다.

남자기숙사인 자각관과 다른 점이라면, 무려 에어컨이 있다. 그러나 중앙관리식이라 더운데 히터나오면 못 끄고 추운데 히터 안 나오면 추위에 떨어야 함...에어컨도 마찬가지이다.

2층짜리 건물이라 그런지 엘리베이터가 없다.

밑의 3생활관과 항상 기숙사 경쟁률 투톱을 달린다. 심한 경우 10:1까지 가는 경우도 있었다.

제 3생활관(실천관)

제 3생활관(실천관) 사진

2017년 3월에 준공하여 입실이 시작된 대학 내 기숙사중 가장 최신에 지어진 기숙사이다.[31] BTL 민간투자사업형식으로 지어졌으며 시설이 괜찮다. 한 건물로 보이지만, 두 개의 동 나뉘어져 멀구슬동은 남자가 철쭉동은 여자가 생활한며, 1층 로비에 들어가면 좌측 입구(남자), 우측 입구(여자)로 구분 되어있으며 여기에도 카드키가 설치되어있다.

1층 로비는 가운데엔 큰 TV와 소파와 테이블이 있어 친구들끼리 배달음식을 시켜먹거나 TV시청을 하는 사람, 그리고 세탁실과 택배실, 체력단련실이 모두 있어 로비는 사람이 많이 있는 곳이다. 물론 점호시간 이후 좌측 우측으로 나뉘어진 입구의 카드키가 잠기므로 로비 내로 출입이 불가능하여 사용 불가다.

1인 2실, 그리고 각 방에 화장실 샤워실로 된 원룸형 형태다. 방넓이도 4생활관보다 조금 크며, 신발을 벗고 생활한다. 에어컨과 히터 그리고 온돌방식의 난방과 온수를 위한 보일러가 있으며, 정말 좋은 점은 앞의 두 관과 달리 중앙관리가 아닌 개별관리라는 점이다.

다른 생활관들과 달리 정문 뿐만 아니라 각 호실도 카드키로 작동된다. 이게 불편한 점은 비밀번호도 없이 카드키로만 열리기에 카드키를 깜빡하고 두고 나오면 큰 낭패를 본다! 물론 경비아저씨나 기숙사 사무실에 열어달라고 하면 열어주지만, 그래도 본인이 알아서 주의하자. 그리고 호텔처럼 카드키를 꽂아야 전등과 에어컨등이 작동된다. 그러니 카드키를 잃어버리면 더더욱 낭패를 보니 카드키 관리에 염두를 두자.[32]

BTL 형식인지 생활관비가 다른 생활관과 특이하다. 다른 관은 공공요금을 포함한 생활관비를 내지만, 여기는 관리비 + 공공요금이라 하여 따로 계산되어진다. 즉, 관리비 + 공공요금을 한꺼번에 낸 뒤 공공요금은 사용한 만큼 차감하여 남은 돈은 환불 해주는 식이다. 공공요금에는 전기세, 도시가스비(보일러), 수도세가 포함되어있다. 대게 경험자들 말로는 한 방의 1인당 많이 남으면 5만원 정도 남는다하니 과하게 쓰지만 않으면 괜찮다.[33]

매주 수요일 마다 점호시간에 층장이 청소검사를 하는데 각 방의 청결도(휴지통, 방바닥청소, 베란다, 침대 밑, 화장실 청소)를 검사한다. 만약 더러워서 층장에게 지적 받을 경우 청소상태 불량으로 벌점 1점을 먹을 수 있으니 주의.

제 4생활관(창의관)

제 4생활관(창의관) 사진

위의 제 3생활관 실천관이 지어지기 까지, 가장 최근에 지어진[34] 생활관 이었다. 위치는 학교 외부에 있으며, 100주년 기념관 앞에 있는 육교랑 2층 로비 입구랑 연결되어있어, 굳이 정문의 횡단보도를 거치지 않고 바로 학교 캠퍼스로 통학이 가능하다.

남자기숙사인 멀구슬동과 여자기숙사인 철쭉동으로 나뉘고 1실에 6명/ 2인 1방 식이며, 로비[35]에 들어가면 좌측 입구(남자), 우측 입구(여자)로 구분 되어있으며 여자 측 입구는 카드를 찍고 들어가야한다. 특이하게 8층에는 두 동을 이어주는 구름다리가 있고, 구름 다리 가운데에 쓰레기 분리수거통들이 줄지어져 있다.

아파트 처럼 각 호실이 있고, 호실마다 A, B, C 3개의 방이 있으며 한 방에 2인 1방이다. 즉 한 호실에는 총 6명이 사는 것이다. 화장실과 세면장 각 호실 마다 있어, 호실의 6명의 인원과 공동으로 사용하며, 신발은 벗고 생활한다. 가운데 방인 B번방은 1층침대가 2개이지만, A와 C번방은 2층침대이다. 자각관과 탐구관은 룸메이트랑 손잡고 잘 수도 있을 정도로 좁지만 창의관에서는 룸메랑 한 달 동안 10마디 이상 주고받지 않아도 될 정도로 갠플이 가능한 정도의 넓이다.
거실에 에어컨이있고, 온돌 방식의 난방과 온수를 위한 보일러가 있다. 중앙관리식이긴 하지만, 냉방기간과 난방기간에 각 호실 사람들이 껐다 킬 수 있다.

제 3생활관 실천관과 마찬가지로 매주 수요일 점호시간에 청소검사를 하며 여기는 화장실, 세면장, 거실, 방 앞 복도, 베란다는 공용사용 구역이므로 호실 내에 있는 6명이 각자 한명 씩 청소구역을 분담하여 청소를 해야한다. 물론 자신의 청소구역의 청소상태가 불량하면 역시 청소 불량으로 벌점 1점이 부여된다.

1층에는 편의점 CU[36]가 있지만 통금시간에 막히면 갈 수 없다. 점호를 오전 12시에 하기 때문에 그 전에 자는 것도 애매하며 점호 뒤에는 밖으로 나갈 수 없기 때문에 배가 고파 낭패를 보기도 한다. 만약 미리 편의점 다녀올 일이 있으면 미리미리 사놓는걸 추천한다.[37] 기숙사 안에 자판기가 있기 때문에 음료 문제는 덜한 편. 그리고 지하에는 정독실(남)도 있고, 공용세탁실, 체력단련실(헬스장), 탁구장이 있다.[38]

단점으론 큰 도로앞이라 소음이 심하고 엘레베이터 전쟁을 아침마다 겪는다는 것이고 장점은 학교 정문 앞에 식당이라던가 PC방등이 있기에 이러한 상권 접근성은 좋은편이라 할 수 있다.

2.1.2. 내동

위에서 언급한 종합농장 부지에 건설한 캠퍼스다. 경상남도 진주시 내동로139번길 8 (진주시 내동면)에 위치해 있으며, 14년 6월에 착공하여 16년 4월 이후에 개관하였다. 교내 공모를 통해서 울림관 이라는 이름을 부여받았다. 내동캠퍼스에 처음 들어온 학과는 에너지공학과(6층)[39]이며, 이후 사회복지학과(4층)[40], 창업대학원 창업학과(3층)가 내동캠퍼스에 있다.

건물 내 모든 시설이 최신식으로 지어져 있으며, 특히 이공학과의 실험실(6층)은 연구중심대학과 견주어도 부족함 없이 모든 연구기자재가 완벽히 설치되어 있다. 또한 학생들의 학업 및 실험실습을 위하여 실험실 및 정독실이 학부생에게 24시간 개방되어 학생들의 전공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본 캠퍼스인 칠암캠퍼스와 내동캠퍼스는 2대의 셔틀버스로 왕래하고 있으며, 아침 8:30부터 저녁 22:30까지 수업 집중시간은 30분마다 그 외시간에는 1시간 간격으로 운행중에 있다. 캠퍼스간 운행 소요시간은 약 15~20분 정도이다. 시내버스로는 130번, 131번, 145번, 141번, 142번, 143번이 있으며, 칠암캠퍼스에서 출발 할 때에는 제일병원 정류장에서 출발하여 버스 종점인 공영차고지에 내리면 된다.
문제점으로 초기 내동캠퍼스의 가장 큰 문제가 학생 식당의 부재로 인한 학생들이 끼니를 때우는게 가장 문제였다. 하지만 신임 총장님과 에너지공학과 교수님들의 노력으로 2017년 2학기 부터 학생식당이 운영되고 있으며[41] 학생편의 시설은 계속 업그레이드 중이다.

2.2. 분위기

2.2.1. 방송국

2.2.2. 동아리

2.2.3. 학생회

2.3. 시설물

3. 언론

3.1. 대학간 통합

학령인구 감소 및 지방대 경쟁력 약화 등에 대처하기 위해 경상대학교와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조치는 문재인 정부 들어서 국립대학들의 네트워크 강화 정책을 중시한다고 한 후에 구체화 되었다.

이에 따라 2017년 국립대학 간 선택과 집중, 인적·물적 자원 및 교육과정 공유 등 상호협력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2017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PoINT)유형Ⅱ'에 선정되었고, 이때부터 대학간의 통합 논의도 시작되었다. 이상경 경상대 총장은 2017년 6월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투명하고 민주적으로 같은 지역 내에 있는 경남과기대와 연합 후 대학통합 절차를 진행하겠다"며 경남과기대와 연합대학을 구축한 후 2021년까지 대학 통합을 완성할 계획이다.이다라고 밝혔었다. #기사

2018년 11월 국회에서 경남과기대와 경상대의 연합·통합 추진지원사업비 50억원이 반영되었으나 하반기부터 경남과기대 총동창회를 중심으로 통합반대 여론이 커지기 시작했다. 규모상 경상대의 일방적인 흡수나 다름 없을 가능성이 크기에 이에 따른 일각의 반발일 공산이 크다.

2019년 3월에는 경상대 사회과학대의 교수회가 통합추징방식을 반대하고 나섰다. 예산을 타내기 위한 경상대 총장의 일방적인 통합추진은 부작용이 크다고 주장하며 구성원의 의견수렴이 먼저라고 주장했다. #

3.2. 논란과 사건들

박근혜 정부 시절 대학평가였던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높은 등급인 B등급을 받았었다.[42] 그러나, 2017년 보직 교수 2명이 '정성평가' 항목인 '진로 및 심리 상담 지원' 항목을 허위로 높여서 작성한 것이 발각되었다. # 당연히 이런 조작은 이후 대학평가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게 확실했고 2018년 결국 역량강화대학으로 지정되었다. 18년 8월 23일 교육부가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를 발표한 결과, 자율개선대학에서 탈락하여 역량강화대학으로 지정됐다.[43]

이에 따라 정원감축을 조건으로 교육부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산학협력, 연구 지원 목적의 특수목적사업 신청만 가능하다. 교육부의 재정지원을 거부하면 정원 감축을 안할수도 있지만 국립대가 그렇게 저항하기는 어려운지라 가뜩이나 적은 정원이 더 적어질 공산이 커졌다.

3.3. 기타 및 여담

  • 최근들어 이공계 교수들의 수준은 매우 높아지고 있다. 예를 들어 최근 신설된 에너지공학과의 경우 최근 2~3년 채용된 신임 교수들의 수준이 매우 높다. 해외 대학 학위 또는 포닥 경험은 물론이고 출판된 논문 역시 네이쳐(및 네이쳐 자매지) 등 상위 논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교수 1인당 한해 평균 연구비 수준도 국내 최정상급이다. 또한 세계최고의 연구소 중 하나인 독일 막스 플랑크 연구소, 멤브레인 특화 연구소인 이탈리아 ITM-CNR 연구소 등과의 MOU를 체결하여 국제 공동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 경상대학교 칠암캠퍼스와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현재 경상대병원이 들어선 칠암동 캠퍼스는 가좌동 캠퍼스로 이전하기 전의 본 캠퍼스 부지였다. 도립 진주농과대학이 국립화 되기 전에는 두 학교의 규모가 비슷했다는 이야기. 지금은 규모 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졌지만.
  • 현대서브컬쳐연구회라는 서브컬쳐 동아리가 있었다. 포스터나 학생회관 5층에 있는 동방 문짝의 그림을 보면 잡덕 동아리다. 진주시에서는 거의 유일한 덕후동아리인 모양이다. 이름의 유래는 초대 회장이 현시연 같은 동아리를 만들고 싶어서였다고 한다. 지금은 여러 문제로 동아리가 터졌다. 회원들과 회장은 물론이고 학교 측도 어이없어하는 상황이다. 잔존 회원들과 비치물 등을 인계받아 A&G로 부활했지만 동아리방이 사라졌다고 한다.
  • 2016년 3월 31일, 국회의원 선거운동에 학생회가 신입생들을 강제동원했다. 정확히는 신입생들 모아서 일언반구없이 버스에 태워 데려갔다고. 결국 도착해서 자신들이 강제노역에 끌려왔다는 걸 깨달은 신입생들의 분노어린 신고로 1시간도 지나기 전에 철수해야만 했다. 자세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학생회가 돈을 받고 진행했다는 대화를 신입생들이 다 있는 곳에서 신경 안 쓰고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처벌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 본래 학교에 야간 학부가 굉장히 많았으나, 산업대에서 일반대로 넘어오면서 일부 학과가 야간이 없어지기 시작하고(대표적으로 아동가정복지학과[44]농학·한약자원학부[45] 건축공학과[46], 동물소재공학과), 2014년에 대대적으로 학교 자체에서 야간학과를 정리하기 시작하면서[47] 2019년을 끝으로 2020년부터는 남아있던 학과들이 야간과정을 폐지시키면서[48] 이제 야간학부는 교양학부[49]와 산림자원학과밖에 남지 않게 되었다.[50]

4. 링크



[확인바람] 추후에 통합이 이루어지면 관련 문서들의 정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2] 그래서 편의상 과거 널리 쓰였던 진주산업대, 진주산업대학교, 진산대로 검색해도 자동으로 리다이렉트된다. [3] 산업대학 과정은 2017년부터 없어졌지만,[51] 아이러니하게 야간대학 과정은 산업대학 시절의 교육방식과 산업대식 학점제 납부방식을 갖고있다. [4] 이는 일반 학생들과 나이차가 꽤 많이 나는 만학도들과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 학부생들을 위해 그런 것이다. 그래서 등록금 납부 방식도 학기제가 아닌 학점제로 주간과정과 조금 다르다. [5] 산업대 1기 입학생은 94학번부터. 초기 수능을 치룬 입학생들(75년생~빠른76년생과 그외 재수생들)이 산업대 첫 세대이다. [6] 진주산업대 마지막 입학생은 10학번, 일반대 첫 입학생은 11학번이다. 2011년 당시 10학번과 11학번의 경우 당시 묘한 차이들이 느껴졌다고. [7] 이는 둘 다 농업학교로 시작해 산업대학을 거쳐 일반대가 된 공통점이 있으며, 이 결과는 국가의 투자가 극히 미흡했던 대학이라는 반증으로 나타난다. [8] 이는 경상대학교와의 통합에 대비한 확장이라는 설이 있다. [9] 후문 쪽에 정차하며, 기숙사 근처(제3생활관)에 정류장이 위치해 있다. [10] 본래 산림과 자체 건물이 있었으나 평생교육원을 세운다는 이유와 건물이 너무 낡았다는 이유로 산림과 건물을 허물고 2019년에 과의 모든 시설을 상경대학 건물로 이주하였다. 대신 교양수업 전용으로 쓰였던 9동의 1층 강의실이 없어졌다.[52] 그로 인해 공용강의실인 15동 구본관의 강의실과 백기에서의 수업 비중이 확늘어난편 정작 산림 이론 수업은 상경대 건물에선 한적이 없다. 오히려 10동 ROTC건물에서 하는 경우가 많다 [11] 식품영양학전공과 식품생명공학전공으로 나뉜다. [12] 학교 내 유일한 미대 학과다. [13] 2020년부터 폐과 예정. [14] 타학교와 마찬가지로 교양과정을 가르치는 교수들을 소속시키기 위한 학부이다. [15] 2016년에 산업경제학과에서 경제학과로 개칭 [16] 2019년에 회계정보학과에서 회계학과로 개칭 [17] 2018년에 벤처경영학과에서 경영학과로 개칭 [18] 2018년에 전자상거래학과에서 유통학과로 변경 [19] 2015년에 전자상거래·무역학과에서 분리되어 신설 [20] 2019년 신설, 일부 자유전공학부에서 넘어온 학생들과 19학번 신입생들이 상존하고 있다. [21] 2020년부터 융합기술공과대학 소속으로 변경되며 컴퓨터공학과와 병합한다. [22] 특수대학원으로, 창업학과와 6차산업학과로 나뉜다. [23] 현재 15층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못 가게 막아놨다. 참고로 레스토랑과 카페는 이용이 저조해서 철수한지 오래다. [24] 학과는 교양학부를 제외한 인문사회과학대학 전체 아동가족학과(9층), 영어학과(8층), 사회복지학과(12층),[53]) 건축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54], 경제학과(13층)[55]등이 100주년기념관에 속해있다. [25] 위 100주년 기념관 앞에 있는 육교랑 바로 연결되어있다. [26] 3생활관인 실천관은 들어갈 수는 있지만 찍으면 무단외박으로 벌점이 부여된다고 한다. 자세한 추가 내용 바람. [27] 외박은 편하게 갔다오면 된다. 따로 신청하거나 방장한테 말할 필요 없이 갔다오면 된다. [28]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적어도 학점이 3.8 이상은 되어야 한다고 한다. 물론 안정권은 4.0이상. [29] 과거 잠깐 남녀공용기숙사였던 적이 있었다. 2003년 2학기부터 2007년 1학기까지. 왜냐하면 학교에 기숙사가 1생활관 하나밖에 없었을 때에는 남학생밖에 지원을 못했고, 그로인해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싶어하는 여학생들의 불만이 상당히 많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남학생들을 덜 받고 대신 여학생들을 받았던 것. 이 당시 기숙사에 입실하려는 여학생들의 경쟁률이 장난이 아니었으며, 학점이 4.5에 가깝지 않는 한 기숙사 합격이 되질 않았다. 아무래도 학교가 산업대로 개편하기 전 전문대 시절엔 여학생들이 극히 드물었고, 산업대로 바뀌면서 여학생들의 인원이 점차 늘어났지만 여학생 기숙사는 전혀 없었기 때문에 그런 것. 당시만 해도 기숙사보단 하숙이나 자취가 대세였기도 하고, 인원도 지금보다 적었기도 했기 때문. 여담으로 여학생들은 꼭대기 층을 썼었다고. [30] 1990년에 준공되어, 1991년 1학기부터 학생을 받았고, 어언 30년 되간다. [31] 그러나 너무 최신인게 독이 된 면이 있었는지, 2017년 1학기 처음 입실했던 학생 일부는 새집 증후군 증상을 겪는 해프닝이 있기도 했다. 지금은 그래도 시간이 지나다보니 새집 증후군은 없는 편 [32] 잃어버리면 재발급은 해주지만, 엄청난 낭패와 불편을 겪게 되니 애초에 안잃어버리는게 상책이다. [33] 많이 남으면 최고 10만원정도를 환급받는 경우도 꽤 있다. 에어컨을 제외하곤 아무리 팡팡 써도 요금이 그렇게 과다하게 발생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34] 2009년 8월에 준공, 입실은 2010년 1학기부터 받았다. [35] 신입생들이 처음오면 당황하는 것이 로비가 1층이 아닌 2층에 있다는 것. 1층은 기숙사 입실기간에 짐의 이동 편의성을 위해 개방하는 것 제외하고는 항상 잠겨있다. [36] 1층 현관이 잠겨있기에, 로비입구에서 나가서 내려가야한다. [37] 현재 1층 편의점은 영업 적자 때문에 2018년 2학기부터 철수했다. 지금 1층엔 아무것도 없다. [38] 원래 체력단련실과 탁구장은 기숙사 식당이었다. 그러나 2015년부터 식당을 없애고, 지금의 체력단련실과 탁구장으로 바꿔놓았다고 한다. [39] 14년도에 신설된 학과이며, 원래 학과 사무실은 본관에 있었으나, 본관이 리모델링 하면서 옮긴 것으로 보이며, 울림캠퍼스 개관과 동시에 이미 입주가 예정 된 학과였다. [40] 앞서 얘기했듯 본캠 백기에도 학과사무실이나 학과 강의실이 존재해있다. [41] 다만 아침식사는 제공되지 않으며, 점심, 저녁만 제공되고, 금요일엔 저녁이 없다. 또한 주말 및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42] 이때 상위 등급을 받았다고 학교 입구에 대문짝만 한 현수막도 걸었다 [43] 진주권역에서 자율개선대학은 경상대와 연암공대 딱 두 곳뿐이다. 같은 국립대인 진주교육대학교는 특수국립대라 별도의 교원평가를 진행하며 사립인 한국국제대는 재정지원제한대학 유형 2로 뽑혀서 추후 폐교될 가능성이 커졌다. 애초에 한국국제대는 사분위의 문제대학이기도 하다. [44] 일반대로 개편되면서 아동가족학과, 사회복지학과로 분리. [45] 당시는 작물생명과학과였고, 이후 야간과정을 폐과함과 동시에 농학·한약자원학부로 개편되었다. [46] 당시엔 건축학부로, 건축학과(5년제)는 야간이 없었다. [47] 2014년부터 야간이 없어진 학과는 원예학과(야간이 없어짐과 동시에 학과 명칭도 원예과학과로 바뀌었다.), 제약공학과, 영어학과, 경제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 인테리어재료공학과, 조경학과,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식품과학과[56], 전자공학과, 토목공학과, 환경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등이 13학번들을 마지막으로 야간과정을 폐지하였다. 이들 학과의 마지막 야간 수업 개설은 2016년. 2017년부터 완전히 야간이 정리됐다. [48] 대표적으로 자유전공학부가 폐과되고, 경영학과, 회계학과, 기계공학과, 자동차공학과가 19학번을 마지막으로 야간모집을 중단한다. 또한 2022년에 4학년 야간수업을 끝으로 2023년부터는 완전히 야간수업을 하지 않는다. [49] 산림과 학생들도 졸업하려면 교양수업을 들어야 하기 때문에 산림자원학과가 야간을 완전히 폐지하지 않는 한 절대 폐지될 일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야간개설 교양수업은 현저히 적어질 것은 확실하다. [50] 그때문에 야간이 존재하는 학과에서는 야간학부생들에게 수업을 더욱 신중하게 신청하라고 알리는 일이 많아졌다. 자신이 속해 있는 학과의 야간이 없어지면 반강제로 주간에 가야한다. 혹은 야간이 있는 다른 대학의 야간학과로 편입을 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