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03 02:01:34

국민대학교

파일:국민대학교 로고.png 국민대학교 관련 틀
서울의 대학 국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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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정보
법인 역사 학부 북악캠퍼스 교외시설 총장
학생 정보
총학생회 동아리 사건사고 총동문회 출신인물 학내언론
기타
부설연구소 국민대 갤러리 게임교육원 쌍용그룹
}}}}}} ||

국민대학교
國民大學校
{{{#FFCC00 KOOKMIN UNIVERSITY }}}
파일:국민대학교 로고.png
교훈 이교위가(以校爲家)
사필귀정(事必歸正)
상징 동물
교색 KMU Blue [1]
슬로건 나는 국민*인 국민의 미래를 연다!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분류 사립대학
개교 1946년 9월 1일 국민대학관
1948년 대학기관 국민대학으로 승격
총장 제12대 임홍재
법인 학교법인 국민학원
주소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로 77 ( 정릉동)
재학생 학부생 15,444명(2018년)
대학원생 2,967명(2018년)
교직원 1,641명(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2018)
웹 사이트 파일:국민대학교 로고.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신을 계승하여, 독립 국가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한다는 건국이념으로 국민대학교를 세웠다.
국민대학교 홈페이지 - 건학이념
1. 개요2. 학교법인3. 역사4. 상징
4.1. 교표4.2. 교훈4.3. 교상4.4. 교가4.5. 교색4.6. 캐릭터
4.6.1. 공식 캐릭터4.6.2. 쿠민
5. 총장6. 학풍7. 학부
7.1. FM7.2. 고시반
7.2.1. 우진재 (회계·세무)7.2.2. CPIM 연구실 (생산관리)7.2.3. 경상대고시반 (금융·통상)7.2.4. 형설재 (법제)7.2.5. 학언재 (언론)7.2.6. 행정고시반 (행정)7.2.7. 임용고시반 ( 중등임용)
8. 대학원
8.1. 일반대학원
8.1.1. 인문사회계열8.1.2. 자연과학계열8.1.3. 공학계열8.1.4. 예체능계열8.1.5. 학과간 협동과정
8.2. 전문대학원8.3. 특수대학원
9. 연구소10. 캠퍼스
10.1. 북악캠퍼스10.2. 교외시설10.3. 추진 중 캠퍼스
10.3.1. 평창캠퍼스
10.3.1.1. 개요10.3.1.2. 역사
10.4. 취소된 캠퍼스
10.4.1. 파주캠퍼스10.4.2. 김포캠퍼스10.4.3. 구(舊)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부지 매입
11. 총학생회12. 동아리13. 학내 언론14. 커뮤니티
14.1. 국민인닷컴14.2. 디시인사이드 국민대 갤러리14.3. 에브리타임 국민대학교 게시판14.4. 학교 관련 SNS 계정
15. 총동문회16. 출신 인물17. 유명 교수18. 사건/사고19. 관련 일화
19.1. 교내 길고양이
20. 관련 문서

1. 개요

파일:국민대상경관.jpg
국민대학교 상경관
파일:국민대종합복지관.jpg
국민대학교 종합복지관
국민대학교 홍보영상 (2017)

국민대학교, 國民大學校, KOOKMIN UNIVERSITY ({{{#004F9F KMU}}})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대한민국 임시정부 내무부장 해공 신익희(申翼熙)의 주도로 1946년에 윤길중(尹吉重)·박이순(朴彛順) 등 대한민국 임시정부 소속 행정연구위원회 요인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되었다.

2. 학교법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학교법인 국민학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국민대학교 UI-화이트.png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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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국민대 옛로고-화이트.png 재단법인 국민학원 이사장
초대
신익희
제2-3대
최범술
제4대
정기영
제5대
이용조
제6대
정병조
제7대
조경구
제8대
김기섭
파일:국민대학교 UI-화이트.png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장
초대
김성곤
제2-3대
김세완
제4대
김판석
제5대
신현확
제6대
김인배
제7대
신현확
제8대
홍성희
제9대
이동화
제10대
서성택
제11대
조해형
제12대
서성택
제13대
김재현
제14-15대
김원기
제16-18대
이현재
제19-20대
한종우
제21대
김채겸
제22대
김지용
}}}}}}}}}

3. 역사

파일:성곡 김성곤과 해공 신익희.jpg
  • 오늘날 국민대는 해공 신익희부터 성곡 김성곤을 거쳐 지금까지 이어진다. 국민대의 대학이름은 1946년 해공 신익희 존 리드 하지의 미군정 체제 아래 이 땅에서 독립 국가가 건설되지 못한 현실을 슬피 개탄하며 이 체제에서는 절대 국립대학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과 자주적인 독립정신으로 국민을 위한 대학교 라는 맥락에서 교명을 결정했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학교/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국민대교표변천사.jpg
국민대학교 교표 변천

4. 상징

4.1. 교표

파일:국민대학교 UI-화이트.png 국민대학교 교표
파일:국민대학교 로고.png
2001년부터 사용하고 있는 국민대학교 교표. 교표 선정과정과 이전 교표에 대해서는 국민대학교/역사 참고.

바깥의 원은 우주와 세상을, 안쪽의 부드러운 곡선은 백두대간과 북악을 뜻한다. 한국의 전통적 오방색(청,백,적,황,흑)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영문 머릿글자 KMU는 동쪽을 가리키는 청색이며, 이는 탄생, 어짊, 나무를 의미한다. 흙에 해당하는 황색과 남쪽을 가리키는 적색은 조형 하단부에 위치시켜, 전체의 조화로운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중앙은 흰 여백으로 남겨 놓았다. 전체적으로는 화합과 융화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개성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 거대한 변화를 창조하는 과정을 시각화한 것으로서, 국민대학교에서 배출한 인재들이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는 의미이다.

4.2. 교훈

파일:국민대학교 UI-화이트.png 국민대학교 교훈
以校爲家 事必歸正
이교위가 사필귀정
파일:해공 신익희 선생님 친필 휘호 국민대.jpg
* 해공 신익희 국민대 교훈 친필 휘호 이교위가 원본
학생들이 신생 국민대학을 중심으로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정을 두텁게 하고, 새 희망을 전망하면서 형설지공을 쌓아주시기 바랍니다. 이 정신, 이 목적을 한문 글자로 표현하면 이교위가(以校爲家)라 합니다.
해공 신익희, 창학연설문
해공 선생은 평소 학생들에게 '일은 결국에는 올바른 데로 돌아가는 것이다.' '최후의 승리는 정의에 있다'(事必歸正)고 말씀하셨다. 어려운 국면을 용기와 희망을 갖고 뚫고 이겨나가기 위해, 올바르게 살 것을 학생들에게 강조하셨다.
해공 신익희 일화집
이교위가 사필귀정의 정신은 작게는 학교를 내 집같이 사랑하라는 말이지만 크게는 내 나라를 내 가정같이 내 민족을 내 가족같이 사랑하라는 말이다. 이는 관념적이고 선언적인 화두가 아니라 해공을 비롯한 임시정부의 독립운동과 구국운동을 계승하게 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에 대한 실천적 봉사정신을 요구하는 것이다.

4.3. 교상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학교/북악캠퍼스 문서의 s-3.21 문단을 참고하십시오.
파일:국민대학교 UI-화이트.png 국민대학교 교상
파일:용두리.jpg
용두리

4.4. 교가

파일:국민대학교 UI-화이트.png 국민대학교 교가
넓고도 아득한 배움의 바다
파도와 싸우며 배들을 저어
평화의 항구를 바라다 보고
바쁘게 바쁘게 나가는 우리
우리는 새로운 민주의 나라
사공을 기르는 국민대학교
이병기 작사, 이흥렬

국민대학교 교가 듣기

국민대학교 교가는 언제 만들어졌는지 확인할 자료가 없다. 다만 그 작사자를 통해 유추할 수 있을 뿐이다. 교가를 작사한 사람은 시조 시인인 가람 이병기. 이병기는 일제강점기에 '한글맞춤법통일안'을 마련하고, 그 뒤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그가 국민대와 인연을 맺은 것은 1948년. 당시 서울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국민대로 출강한 것이 계기였다고 한다.

4.5. 교색

파일:국민대학교 UI-화이트.png 국민대학교 교색
KMU Blue
RGB CMYK
0/79/159 100/70/0/0
PANTONE 헥스 코드
2728 C #004F9F
국민대학교의 대표색상은 KMU Blue이며 열가지의 보조색상이 있다.

4.6. 캐릭터

4.6.1. 공식 캐릭터

파일:국민대학교 UI-화이트.png 국민대학교 캐릭터
파일:external/www.kookmin.ac.kr/img_ui_character.gif 파일:external/www.kmua.or.kr/MNU02_201101_%EA%B5%AD%EB%AF%BC%EB%8C%80QR%EC%BD%94%EB%93%9C.jpg
A/B/C형 캐릭터 용룡이 QR 코드

국민대 학생들조차 이런게 있는지 잘 모르지만 공식 학교 캐릭터가 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무려 A,B,C 3가지 버전이 있다. 그 중에서 그나마 가장 많이 쓰이는 건 QR코드 버전 '용룡이'.[2] 용룡이는 '용감한 용'이라는 뜻이다. 2011년 EBS 인터넷수능 문제집 뒷면의 국민대 광고와 2013년 교양강의 지성과 글 교재(우리 시대의 글쓰기), 국민대 정시 모집요강 팜플렛 등등에서 용룡이를 볼 수 있다. B형 캐릭터의 경우 2017년부터 새로 설치된 교내 분리수거함에 등장한다.

4.6.2. 쿠민

파일:국민대학교 UI-화이트.png 국민대학교 홍보팀 캐릭터
파일:쿠민.png
쿠민 KOOMIN

쿠민은 2018년 4월 26일 국민대학교 홍보팀에서 새롭게 발표한 캐릭터이다. #
교내 엘리베이터에 설치된 스크린과, 해가 진 이후 도서관 가는 길[3]에서 쿠민을 볼 수 있다. 노출 빈도가 많아 공식 캐릭터보다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교내 영자신문 국민리뷰에서 쿠민을 가상으로 인터뷰한 기사를 냈다. #

5. 총장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학교/총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2019년 8월까지 재임한 전임 국민대학교 총장에 대한 내용은 유지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국민대학교 UI-화이트.png 국민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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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국민대 옛로고-화이트.png 국민대학 학장
초대
신익희
제2대
박이순
제3대
채상훈
제4대
최문경
제5대
강병두
제6대
김세완
제7대
이종항
제8대
이기영
제9대
서임수
제10대
이규석
제11대
정범석
1981년 종합대학으로 승격
파일:국민대학교 UI-화이트.png 국민대학교 총장
초대
정범석
제2대
이재철
제3대
정일영
제4대
이규석
제5-6대
현승일
제7대
정성진
제8대
김문환
제9대
이성우
제10-11대
유지수
제12대
임홍재
}}}}}}}}} ||

6. 학풍

우리는 도전하는 국민*인,
즉 세상을 바꾸는 공동체적 실용융합인재를 양성할 것이다.

KMU Vision 2030 - 비전 기술서

유지수 총장 "모든 대학이 노벨상 좇을 필요 없어…사회가 원하는 실용인재 키울 것"
유지수 국민대 총장 “실용적 사고, 실용적 경험, 실용적 교육 돼야”
“완전히 다른 전공 융합 수업에서 실용적 사고 나온다”

실용주의[4] 노선을 중요시 하며, 그러한 실용주의 학풍에서도 융합 학문을 강조한다. 따라서 복수전공이나 다전공, 부전공이 굉장히 널널하고(학점 제한이 전혀 없고, 그냥 수강신청을 해서 원하는 분야의 학점을 취득한 후에 일정 학점 이상을 취득하면 나중에 복수전공이나 다전공, 부전공을 인정해 주는 식이다. 학점 더 신청한다고 등록금 더 내는 거 아니므로 노력만 한다면 많이 배울수 있다. 자동차디자인 전공 학생이 공학부의 기초자동차공학 수업을 듣는 건 기본일 정도.

예체능 쪽에서는 수강신청 시에 복수전공 학생들에게 먼저 담당 교수의 허락을 받으라는 수업이 있는데, 본인이 열정을 가지고 있다면 거절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예체능/인문사회/이공계 간의 복수전공 시에는 담당 교수의 허락이 있어야 하지만, 자신이 분명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다면 어렵지 않게 가능하다고. 교수들도 타과, 타 학부에서 온 학생이 수업을 듣고 싶어한다면 열정이 있다고 좋게 봐 주는 편이라, 아무 상관 없는 학과라도 웬만하면 받아 준다.

전과는 1학년 2학기가 끝났을 때 부터 지원할 수 있다.[5] 각 학부 및 학과 별로 전과생을 뽑기에 해당 학과 교수 입장에서 전과하려는 학생의 '의지'를 중요시 여긴다.[6] 때문에 사전에 전과준비를 충실히 하고 일정이상의 학점이 된다면 전과가 가능하다. 다만 전적과에서도 확실한 의지가 없다면 허락이 잘 나지 않고, 옮길 과에서도 이유가 합당치 않다면 경쟁률이 1:1 이하더라도 가차없이 불합격을 준다.

교수들의 연구도 굉장히 자유롭다고 한다. 여러 교수들의 평을 빌리자면, '자신이 하고싶은 연구를 마음껏 할 수 있게 해준다'고. 그래서인지 일정 학풍이 있다기 보다는 자신의 주관이 확실한 교수들이 많다. 따라서 '학파'라고 불리는 학문 집단은 적지만[7], 학생 입장에서는 여러 관점에서 학문을 접근할 수 있으므로 결코 나쁜 일은 아니다.

결론짓자면, 실용주의 학풍을 가지고 있으며, 학문간 융합을 우선시한다. 이에 학생들의 수강을 폭넓게 인정해주는 학교이다. 공부가 취미이고, 전공 외에 다양하게 배우고 싶다면 좋은 학교.

7. 학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학교/학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국민대학교 UI-화이트.png 국민대학교 학부
인문사회계열 글로벌인문•지역대학 사회과학대학 법과대학 경상대학 경영대학
공학계열 창의공과대학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자동차융합대학 건축대학
자연과학계열 과학기술대학
예체능계열 조형대학 예술대학 체육대학
기타 교양대학 교직과정부 인문기술융합학부

7.1. FM

파일:국민대학교 UI-화이트.png 국민대학교 FM
자주북악
自主北岳
학부(과)별 FM{{{#!folding [ 펼치기 · 접기 ]
* FM 존재하는 학부(과) 서술.
글로벌인문·지역대학
한국어문학부 국어국문학전공 다정다감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부 강철영문 영문학부
중국학부 중국어문전공 전진중문 중문학과
중국학부 중국정경전공 도약중국정경 중국정경
일본학과 조화일본 일본학과
유라시아학과 도약유라시아 유라시아학과
한국역사학과 민족자주 국사학과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파죽지세 행정학과
정치외교학과 애국정외 정치외교학과
사회학과 전진불꽃 사회학과
언론정보학부 자유예찬 언론정보학부
교육학과 당찬교육 교육학과
법과대학
법학부 자주국민 해방법대
경상대학
경제학과 청년경상 경제학과
국제통상학과 청년경상 국제통상학과
경영대학
경영학부 자주북악 도전경영 (학회별 구호)
경영학부 빅데이터경영통계전공 자주북악 도전경영 불패경통
경영정보학부 자주북악 도전경영 혁신경영정보
KMU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 자주북악 도전경영 KIBS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소프트웨어학부 창조하라 소프트웨어
창의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자주북악 열혈공대 강철신소재
기계공학부 최강기계 기계시스템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부 선봉 건설시스템
전자공학부 불꽃전자 전자공학부
자동차융합대학
자동차공학과 자주북악 질주하라 자동차융합
자동차IT융합학과 자주북악 질주하라 자동차융합
과학기술대학
나노전자물리학과 나노물리-'함께 소통하는 혁신물리
응용화학과 미래과학기술의 중심
정보보안암호수학과 용두용미 수학과
식품영양학과 천년의 맛 비룡 식영
발효융합학과 소수정예 강렬발융
산림환경시스템학과 단결삼림 전진산템
임산생명공학과 자주북악 단결삼림 역동임산
조형대학
금속공예학과 강철금공
도자공예학과 불꽃도자
영상디자인학과 금결영상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최강자디
예술대학
미술학부 입체미술전공 입체신화
미술학부 회화전공 전설회화
공연예술학부 천하무적 연극영화
체육대학
체육학부 자주북악 국민체대
}}}||
옛 각 학부(과)별 FM 목록

보통은 '자주북악'으로 시작하지만 [8] 총학생회 현판은 '해방의 함성으로 진군하는' 이라고 붙어있다. 서울대학교 등 다른 학교의 예를 볼때는 전자는 NL계열이 만들고 후자는 PD계열이 만들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2000년대 이후 FM은 악폐습이라는 의견이 나옴에 따라 FM 문화는 점차 사라지고 있으며, 일상에서 FM을 할 일은 거의 없다. 신입생 OT 뒷풀이때 자기소개와 같이 하는 정도.

7.2. 고시반

국민대학교에서 운영되는 고시반 및 학부급 연구실은 다음과 같다.

7.2.1. 우진재 (회계·세무)

  • 우진재 네이버 카페
  • 운영목적은 공인회계사시험(CPA) 양성이다. 글로벌센터 5층에 위치해 있다.
  • 세무사시험(CTA) 응시자도 입실은 가능하고 실제로 고시반 내 그 수도 상당하지만 공식적으로 CTA에 대한 제반지원은 없다. 경영대 소속이나 타과생도 입실이 가능하다. 국민대학교 고시반 중에 가장 체계화된 시스템과 지원라인을 갖추고 있으나 CPA부분에서는 아직 눈에 띄는 성과가 없다. 입실시험은 정기와 수시로 나뉘며, 우진재 네이버 카페에 시험일정이 공지된다.

7.2.2. CPIM 연구실 (생산관리)

  • 운영목적은 생산재고관리사(CPIM) 양성이다.
  • 경영대 소속으로 고시반이라고 불리기엔 그 규모가 너무 작고, CPIM이 고시급 시험인 것도 아니라 애매한 위치에 있다. 규모가 작은 이유는 인기가 없어서가아니라, 애당초 소수정예를 지향하여 소수인원만 발탁하기 때문이다.

7.2.3. 경상대고시반 (금융·통상)

  • 관세사, CFA, FRM 등 실질적으로 경영·경상 계열의 모든 시험을 총 망라하여 지원을 해준다.
  • 경상대 소속이며, 타과생은 입실이 불가능하다. 들어가기는 어렵지 않으나 대신 무엇을 준비하는지에 대한 증빙 서류가 필요하다. 장학금을 10퍼센트 지급해준다.

7.2.4. 형설재 (법제)

  • 법과대학고시연구실(줄여서 법고연) 또는 형설재라고 불린다.
  • 본래 운영취지는 사법시험 준비반이었으나 사법시험이 2017년을 마지막으로 폐지됨에 따라 2010년대 부터는 각종 법관련 전문자격증( 공인노무사, 감정평가사, 관세사, 법무사, 세무사 등등)준비생과 로스쿨 준비생( LEET 준비 및 학점 관리), 공무원 준비생(5급, 7급, 9급, 법원직, 국회직 등등)들을 위주로 지원해주고 있다. 실원들의 응시시험 종류가 다양해진 만큼 지원제도의 표준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법고연 실원 자체에 대한 지원금보다는, 로스쿨 응시료라든지 법과대학 단과대학 장학금 형식으로 지급하는게 더 많다.
  • 정식 실원인 경우 한 학기당 도서지원금 5만원 내지 10만원을 주고, 전용 좌석을 배정해주며, 형설재 실원만의 휴게실 이용이 가능하다. 합격시 소정의 축하금도 지급한다. 또한 출석율에 따라서 높은 순대로 20만원, 15만원, 10만원씩 인강비 명목으로 학기말에 추가 지원을 해주며 같은 기준으로 출석율이 높은 실원에게는 매월 문화상품권을 제공해준다.
  • 간간히 형설재 출신 합격자들이 몇 십만원씩 실원들 수험비용으로 사용해줄 것을 청하며 학과를 통해 기부하기도 한다. 이외에 전용 휴게실이 주어지는데 여기서 수험서 대여나 인쇄용 프린터를 재량껏 사용할 수 있게끔 해준다.
  • 정식 실원은 매 학기 초에 홈페이지/법과대학 건물 현수막 등을 통해 공지하고 선발하며 수험계획서를 제출하고 3:1 면접을 본다.
  • 학기 중이나 방학 때 임시실원으로도 입실이 가능하며, 법고연 담당 주임교수님께 메일을 보내면 된다. 다만 임시실원은 학기말 면접 때 다른 신규 실원들과 같이 면접을 봐야한다.[9]
  • 법학관 504호, 505호에 위치해 있다. 법과대학 한 개 층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좌석이 상당히 많다. 좌석이 생각보다 많아서, 들어가고자 하면 들어갈 수 있지만, 교수님들이 보기에 자리만 차지할 것처럼 보이면 불합격시키기도 한다. 또한 실원이더라도 중간에 임의로 퇴실할 경우 한 학기 동안 재입실이 불가능하다.
  • 원칙적으로 법과대학 학생만 재학/휴학/졸업을 가리지 않고 입실이 가능하지만, 17년 마지막 사법시험 합격생은 행정학과 재학생 신분으로 입실하여 합격하였다.

7.2.5. 학언재 (언론)

  • 각종 언론고시 준비를 위해 마련되었다.
  • 본래 '오리스'로 불렸으나, 2015년부터 '학언재(學言齋)'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학교의 관리하에 있지 않은 언론정보학부의 자치 '학회'이므로 엄밀히 말하면 고시반이 아니다. 그러나 체계적인 시스템을 자발적으로 도입하고 꾸준한 스터디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가는 등, 고시반들의 그것에 준하는 활동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된다. 전공 구분 없이 실원을 받으나 4학기 이상 재학한 학생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 매해 3월, 9월에 신입을 모집한다.

7.2.6. 행정고시반 (행정)

  • 행정고시 및 기타 공무원시험 준비 목적으로 운영중이다.
  • 국립외교원 선발시험[10]도 지원중이고 사회과학대 소속이다.

7.2.7. 임용고시반 ( 중등임용)

  • 2015년 개설. 매학기 초, 교직과정부 홈페이지에 모집하는 공지사항이 올라온다.
  • 재학생만 지원 가능하다. 북악관 1011호에 위치하여있다.

8. 대학원

8.1. 일반대학원

여러 차례의 학사 개편으로 학부과정과 대학원과정의 전공명칭이 상이한 경우가 많다. (예 : 학부 한국역사학과 / 대학원 국사학과)

8.1.1. 인문사회계열

  • 국어국문학과
  • 영어영문학과
  • 중어중문학과
  • 일본학과
  • 국사학과
  • 교육학과
  • 행정학과
  • 정치외교학과
  • 사회학과
  • 언론정보학과
  • 국제지역학과
  • 법학과
  • 경제학과
  • 국제통상학과
  • 경영학과
  • 회계학과
  • 데이터사이언스학과

8.1.2. 자연과학계열

  • 수학과
  • 물리학과
  • 화학과
  • 식품영양학과
  • 바이오발효융합학과
  • 산림자원학과
  • 임산생명공학과

8.1.3. 공학계열

  • 신소재공학과
  • 기계공학과
  • 기계설계학과
  • 건설시스템공학과
  • 전자공학과
  • 컴퓨터공학과
  • 건축학과

8.1.4. 예체능계열

  • 도예학과
  • 금속공예학과
  • 공간디자인학과
  • 영상·콘텐츠디자인학과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 음악학과
  • 미술학과
  • 공연영상학과
  • 체육학과
  • 패션학과

8.1.5. 학과간 협동과정

  • 문화교차학 협동과정
  • 금융정보보안학과
  • 보안-스마트전기자동차학과
  • 나노과학기술 협동과정
  • 응용정보기술학과
  • 문화재보존학과
  • 의생명융합학과
  • 스포츠공학융합학과
  • 융합디자인테크놀로지학과

8.2. 전문대학원

  •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 친환경 고안전 자동차 전공
    • 친인간 지능형 자동차 전공
  •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8.3. 특수대학원

  • 교육대학원
  • 경영대학원
  • 행정대학원
  • 자동차산업대학원
  • 디자인대학원
  • 정치대학원
  • 스포츠산업대학원
  • 법무대학원
  • 종합예술대학원
  •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9. 연구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학교/부설연구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캠퍼스

파일:국민대학교 UI-화이트.png 국민대학교 캠퍼스
명칭 통칭 위치 면적
제1캠퍼스 북악캠퍼스 성북구 정릉동 861-1 일대 167,743m³
제2캠퍼스 명원민속관 성북구 정릉동 855-2 일대 5,991m³
제3캠퍼스 평창캠퍼스 종로구 평창동 147-2 일대 30,548m³
제4캠퍼스 정릉기숙사 성북구 정릉동 711-1 일대 1,392m³

도시계획시설(학교) 세부시설조성계획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 고시(국민대)-2018.04.26.

국민대학교 캠퍼스라 함은 흔히 제1캠퍼스인 북악캠퍼스와 제2캠퍼스인 명원민속관을 일컫는다. 북악캠퍼스와 명원민속관은 도로 하나를 사이로 두고 있기 때문에 명원민속관은 일반적으로 북악캠퍼스에 포함되는 것으로 인지되어진다. 그 외에도 행정상 제3캠퍼스와 제4캠퍼스가 있다.

10.1. 북악캠퍼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학교/북악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국민대학교 북악캠퍼스

10.2. 교외시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학교/교외 시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3. 추진 중 캠퍼스

10.3.1. 평창캠퍼스[11]

파일:external/res.heraldm.com/20151022000349_0.jpg
국민대학교 제3캠퍼스 조감도

종로구 평창동에 들어서게 될 국민대학교 제3캠퍼스 조감도
10.3.1.1. 개요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147-2일대에 조성 예정인 신 캠퍼스이다. 2015년 10월 21일 서울시에서 도시계획시설 변경결정이 가결되었다. 제3캠퍼스에는 2~5층 3개동을 건축할 계획이다.

이에 대한 보도가 나면서 평창동 "제3캠퍼스"라는 명칭이 사용됐는데, 많은 학생들이 '우리학교에 제2캠퍼스가 있었나'하며 당황해했다. 제1캠퍼스는 당연히 정릉동에 있는 북악캠퍼스를 지칭하며, 제2캠퍼스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도로로 분리되어 있는 명원민속관 일대를 지칭하기 때문.

어느 단과대, 학과가 들어갈지는 분명하게 알려진 바 없다. 종로구 아트벨리 사업과 연계되는 만큼 예술 쪽 분야라는 것만 정해져있다.

그러나 구(舊)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부지 매입 협상의 여파로 2019년 현재까지 공사는 진행되고 있지 않다.

도보로 5분 거리에, 상명대학교의 평창캠퍼스(박물관 및 기숙사)도 위치해있다.
10.3.1.2. 역사
파일:external/www.campusweek.co.kr/31863_13603_4142.jpg
국민대학교 제3캠퍼스 부지

2005년, 국민대학교는 교지를 확장한다는 목적으로 약 8200평 규모의 평창동 부지를 매입하게 된다. 본캠에서 북악터널을 지나면 바로 나오는데 버스로 5분 이내로 갈 수 있기에 최적의 입지. 그런데 그 땅은 매입 당시 초·중학교 부지로 묶여있는 상태. 학교는 당초 부지 용도를 전환해 교지로 사용할 의도로 매입했으며 실제로 2007년, 학교는 서울시교육청을 설득하여 평창동 부지를 교지로 사용해도 좋다는 답변을 얻어내기도 했다. 그러나 서울시가 부지 일부를 비오톱(biotope)[12] 1등급으로 지정하고 종로구에서도 캠퍼스 건립이 교통 혼잡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해 개발을 추진하지 못하고 결국 삼림과학대학 실습장으로 쓰고 있는 상태.

2010년, 박진 국회 외교통상통일 위원장이 종로구 평창동 147-1에 위치한 건설폐기물장을 시찰하고 이 일대에 부지를 소유한 국민대학교 단과대를 유치하는 방안을 논의한적이 있으나 그 이후로 감감무소식.
파일:external/www.anewsa.com/20140412155434.jpg
국민대학교-종로구 상호 업무협약 및 교류협약식 (2014. 04. 11.)

그런데 2014년 4월, 종로구청과 평창동 캠퍼스 이전과 관련 상호 업무협약을 맺었다! 종로구의 예술마을 육성사업인 ‘아트밸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기존에 있던 삼림대 실습장은 어떻게 되냐는 국민저널의 질문에 유지수 총장은 땅을 갖고 있으면서 사용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실습장이라 이름 붙여놓은 거다. 저기서 무슨 실습을 하겠나.는 말을 남겼다. # 실제로 거기서 실습하고 있던 산림대생들은 이 말을 접하고 굉장히 분노했다고.

2015년 3월 서울시의회가 초·중등학교 부지를 국민대 부지로 변경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결국 2015년 10월 21일 서울시는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국민대학교 제3캠퍼스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하는 도시계획시설 변경안을 최종 통과시켰다.

10.4. 취소된 캠퍼스

10.4.1. 파주캠퍼스

파일:external/wfile.kookmin.ac.kr/54b8dababc0d0.jpg
국민대학교-파주시 제2캠퍼스 협약식 (2008. 01. 15.)

2008년 1월 15일. 국민대와 파주시는 경기도 파주시 미군반환 공여지 캠프 스탠톤(Camp Stanton) 일대에 30만평 규모의 캠퍼스를 건립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13년을 완공 목표로 세우고, 파주캠퍼스는 북악캠퍼스와는 별도로 국제화ㆍ특성화 캠퍼스로 운영할 것이라고. 관련분야 연구단지 조성과 부속고등학교로 특목고를 만들고, 초·중·고 외국인학교까지 설립한다는 실로 엄청난 계획이었다.

그러나 시작부터 거주 주민들과 캠퍼스 부지 토지 소유주들이 반발하는 등 많은 난항을 겪게 되었다.
파일:external/www.citizennews.co.kr/thumb_496_NS_2008117134741.jpg
파주시 대학유치현황 (2008)
당시 파주에는 서강대, 이화여대, 국민대가 같이 들어가기로 되어있었는데, 위와 같은 문제로 서강대가 2008년 6월 경 포기한다는 의사를 밝혔고, 나머지 두 대학도 곧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나왔다. 여러 대학이 같이 가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 떄문.

결국 2010년, 국민대는 캠퍼스 건립을 추진할 수 없으니 시에서 양해를 바란다는 내용의 공문을 파주시로 보내며 없던 일이 되었다. 학교 측에서는 건립 부지의 지리적인 문제 등 사업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건립 계획을 포기했다고.

이화여대는 2011년이 되서야 사업을 취소했는데, 마지막으로 남은 대학유치 사업인 만큼 파주시에서 나름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터라, 사업 취소에 따른 반발이 상당했었다.

10.4.2. 김포캠퍼스

파일:external/wfile.kookmin.ac.kr/001.jpg
국민대학교 김포캠퍼스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식 (2016. 04. 29.)
파일:김포캠퍼스 건립단 규정.jpg
김포캠퍼스 건립기획단 규정 [13]

그렇게 위에 서술한 평창캠퍼스가 만들어지는가 했더니 2016년 4월 29일, 뜬금없이 경기도 김포시에 캠퍼스를 만든다는 기사가 나왔다. 김포시는 풍무역세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국민대 캠퍼스 유치를 추진한 것. 평창동에 만드려는 캠퍼스 계획이 어려워 김포캠퍼스를 추친한다는 언론보도가 났지만 학교 측에서는 평창캠과 김포캠은 별개의 일이라고 밝혔다.

인서울 대학교의 메리트를 의식해서인지 학생들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인 편. 페이스북 계정 '국민대 대신 전해드립니다'에서는 어느 과가 가느니 마느니를 놓고 서로 싸우고 아예 북악캠퍼스 전체가 이전하는 걸로 오독하여 분개하는 사람이 나오는 등 각종 촌극이 벌어졌다.

2016년 5월 26일, 유지수 총장은 '목요특강' 강의를 통해서 "단과대 이동 계획은 없다. 김포캠퍼스는 현장실습과 평생교육원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라 밝혔다.

2016년 11월, 김포캠퍼스가 무산된다는 기사들이 나오고 있다. 학교 측에서 학내 반발이 심하자 단과대 규모의 캠퍼스 이전 계획을 제출하는 대신 어학원 등의 학교부속시설 운영 의지만 전달해왔다고. 이에 김포시 관계자는 "당초 협약을 체결한 이유가 단과대를 유치하기 위한 것이었음에도 일부 부대시설만 운영하겠다는 국민대의 주장이 당황스럽다 밝혔다.

떄마침 국민대가 구(舊)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부지 매입으로 캠퍼스 확장을 시도하려고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사실상 김포캠퍼스 안은 폐기된 것.

결국 2016년 12월, MOU가 해지되었다. 옛 파주캠퍼스 추진 사례와 비슷하게 마무리 되었다.

10.4.3. 구(舊)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부지 매입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고려대학교/시설 문서의 s-7 문단을 참고하십시오.
국민대 캠퍼스 확장의 영원한 떡밥

국민대학교 바로 옆에는 구(舊)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부지가 있다. 이 부지는 본래 우석대학교(서울)[14]의 전신인 국학대학의 캠퍼스였다. 고려대학교가 우석대학교를 인수하여 고려대학교 병설 보건대학[15]으로 개편하여 이어져오고 있었던 것.

그런데 이 부지가 서울 안에 있는 부지이지는 하나, 안암캠퍼스와는 대중교통으로 20분 정도 거리가 걸리는 등 편의성이 떨어지는지라 고려대학교 입장에서 남 주자니 아깝고 갖고 있자니 부담되는 계륵과 같은 존재였다. 그렇다고 매각하자니 민간에 매각이 불가능한 교육용 부지여서 인근의 국민대학교 외에는 살 수 있는 곳이 없는 상황이다. 즉 고려대학교는 정릉캠퍼스를 매각하려면 공시지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국민대에 팔 수 밖에 없는 것. 이렇기에 국민대학교는 최대한 가격을 싸게 사려고 하고, 고려대학교는 어떻게든 덜 손해보고 파려는 구도이다.
2010년, 두 대학은 정릉캠퍼스 부지 매각 협상을 진행했지만, 고려대가 보건과학대학 옆에 붙어있는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중 · 고등학교 부지와 운영권까지 양도하려하여 협상이 결렬되었다.[16]

그 이후로 한동안 잠잠하다가 보건과학대학이 2015년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로 이전하고, 이제 국민대 학생식당에서 고려대 과잠을 볼 수 없게 되었다 캠퍼스 대다수가 빈 건물[17]로 놀게 되어 다시 부지 매각·매입 떡밥이 살아났다.
[단독] 고려대 정릉캠퍼스 매각, 국민대와 협상 중(2017.01.20)

2016년, 국민대학교는 평창캠퍼스, 김포캠퍼스 등의 대안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매입가를 최대한 싸게 하려는 전략을 택했고, 이번에는 2010년과 다르게 중·고등학교 부지를 매각 대상에서 제외하며 매입에 성공하는 듯했다. 2017년 들어 학내에서는 모 단과대가 구(舊) 고보대 부지로 이전할 예정이고, 이에 실험실 장비를 옮길 준비에 착수했다는 구체적인 소문까지 쫙 퍼졌던 상황. 그러나 2017년 말 즈음에 고려대학교 측에서 마음을 바꾸었고 결국 2018년 초에 협상이 결렬되었다. 이에 국민대학교에서는 2017년과 달리 2018년에는 매입을 위한 비용을 예산안에 반영하지 않고, 예술관 옆 부지에 신축건물을 올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종결.

국민대, 고려대 정릉캠퍼스 매입 1년째 ‘줄다리기’(2018.03.31)

하지만 해당부지를 살 수 있는 곳이 국민대학교 밖에 없는 상황이라 둘 중 한 쪽이 아쉬워지면 이 떡밥은 언제든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있다.

11. 총학생회

해방의 함성으로 진군하는 국민대학교 총학생회
국민대학교 총학생회 현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학교/총학생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동아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학교/동아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 학내 언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학교/학내 언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국민대학교 UI-화이트.png 국민대학교 학내 언론
국민대학교 신문방송사 소속 언론 경영대학 소속 언론 독립 언론
파일:국민대신문.jpg 파일:external/kmuin.com/6ab9291b48fcab913c6821c799e8fa08.jpg 파일:OAUTolv.png 파일:국민대학교 경영대 신문 비즈온 로고.png 파일:external/kmuin.com/e73aee77315841fdd7b40329a8c6964b.jpg

14. 커뮤니티

14.1. 국민인닷컴

파일:국민인닷컴.png
국민인닷컴 (2014. 09.)
국민인닷컴

국민대의 대표 커뮤니티.

2010년 말부터 디시인사이드 국민대 갤러리 고정닉을 중심으로 커뮤니티 이야기가 나오더니, 전자과의 능력자와 몇몇 갤러리 고정닉 유저들이 만들었다. 국민인닷컴! 베타 오픈합니다.(2011.01.12)

자유게시판, 사랑방, 강의평가, 장터 등이 있다. 과거 다음까페에 있던 '국민인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국민학생들'을 통폐합하여 규모도 꽤 되는편.(유저수가 약 1만명정도) 강의평가 게시판에서 강의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장터 게시판에 자주 올라오는 중고책 거래를 잘만 이용하면 아주 알찬 한학기를 보낼 수 있다.

정치적인 성향은 우파성향이 강했다. 다함께 등 학내운동권의 글들은 '비추'세례를 먹기도 하며, 중간에 아주아주 간혹 나름 합리적으로 보이는 문제제기도 도매금으로 욕먹는 경우가 있다.
총학생회 선거에선 많은 유저들이 극좌파 성향 '다함께'의 압도적인 꼴지를 예상했으나, 4팀중에 2등을 하는 파란(?)이 일어났다.

2013년 여름, 국정원 사건 시국선언 관련 이슈를 계기로 커뮤니티는 또 다시 혼돈의 카오스 상태로 들어섰으나, 우파 유저들이 몇몇 운동권들에게 썰리면서 다시 조용해진 상태.
그러나 이렇게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 떡밥일 떄를 제외하고 평상시에는 글이 하루에 5개 정도 밖에 안 올라오는 심각한 정전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그나마 조회수가 100은 기본으로 넘기는 것으로 보아 보는 사람은 어느정도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디시인사이드 국민대 갤러리 고정닉들이 국민인을 살려보자면서 글을 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익명게시판에서 병크가 너무 터져서 한때 익명게시판이 폐쇄되기도 했다. 신상털이부터 시작해서 욕설, 특정 지역 비하 등 눈뜨고 봐주기 힘든 상황이 많이 연출됐다. 특히 토론게시판에선 특정 지역 비하 및 특정 정치세력의 확인되지 않은 유머등이 사실인양 떠돌아다니기도 했다.

8월 말에 다시 익명게시판인 '사랑방'이 개설됐다. '정부 재정지원제한대학' 선정 이후에 사랑방이 다시 폭주하자, '임시토론게시판'을 개설. 하지만 괜찮은 글들은 대부분 자유게시판에만 올라오고 익명게시판인 토론게시판엔 배설글이 많이 올라온다.

그래도 운영자분은 완전 개념이라 운영 자체는 문제가 없는 편. 시험기간에 학교나 주변 음식점과 연합해서 이벤트를 열기도 한다. 학교 곳곳에 치킨가게 쿠폰을 숨겨놓고 그것을 찾는 이벤트를 한 적 있는데, 상당히 호응이 좋았다.

사랑방이라는 곳이 지역이나 정치적으로 문제를 일으키자 중단시켰었는데... 결국 다시 살아났다.

2015년 , 페이스북 계정 '국민대 대신 전해드립니다'의 성장으로 인한 유저 수가 급락하고 그 시기에 맞물려 운영자가 졸업을 하게 되면서 커뮤니티로서의 수명이 끝에 달하고 있다.

한동안 광고글만 올라오다가 2016년 1학기 수강신청을 앞두고 다시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는데, 그동안 쌓여온 강의, 교수 정보 등등의 자료를 찾기엔 국민인닷컴이 최적이기 때문. 하지만 이 기능도 곧 에브리타임이 대체하여 발길이 끊겼다.

2018년 7월, 사이트가 막혔고 곧 돌아오겠다는 텍스트만 출력된다.

2018년 10월, 새롭게 개편 추진 중이라는 글이 국민대 갤러리에 올라왔다. 국민인닷컴을 만들었던 화석입니다.(2018.10.02)

14.2. 디시인사이드 국민대 갤러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 갤러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3. 에브리타임 국민대학교 게시판

에브리타임 국민대학교 게시판
2017년 이래로 가장 활성화된 국민대학교 커뮤니티. 기존 국민인닷컴, 디시인사이드 국민대 갤러리 이용자들을 거의 흡수하였다.

14.4. 학교 관련 SNS 계정

민주광장 / 여러분들의 게시판
2011-13년, 학교 건물을 의인화한 페이스북 계정이 유행했었다. 타대에서 유행하던 것을 국민대 학생들이 만든 것. 거의 모든 지명이 등록되어 있었다. 처음엔 우후죽순처럼 늘다가 '민주광장' 외에는 별 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다. 민주광장은 페이스북 그룹 '여러분들의 게시판'을 만들고 자신의 계정으로도 학교의 많은 소식을 알려주며 질문도 잘 받아줘 인기가 많았다.

페이스북 그룹 여러분들의 게시판은 국민대학교 학생들이 가입되어 학내 이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 경상대 동문인 박정혁씨가 취업멘토로서 많은 글들을 올려주고 있었다. 박정혁씨는 한국은행 및 각종 연구기관에서 활약하신 분으로, 경영/경상대 학생들이 유용한 정보를 많이 올려주었다. 총학생회, 국민인닷컴 계정도 여기에 글을 올리는 경우가 많았다. 2016년까지 뜸하게 글이 올라오고 현재는 글이 더 이상 올라오지 않는다.
국민대봇 트위터 계정
페이스북, 트위터 계정 '국민대봇'은 학교나 총학의 행태를 비꼬는 글을 자주 올렸다. '시원하다'는 평과 '별로 좋지 않게 보인다'는 의견이 양분. 몇몇 단대를 깠다가 학생회 임원들과 댓글논쟁을 벌인 후 2012년 초 페이스북 계정을 터트리며 잠적했다. 트위터 계정은 살아있다
국민대 대신 전해드립니다
2014년, 국민대 대신 전해드립니다라는 계정이 등장했다. 보통 줄여서 국대전이라고 불린다. 이 역사 타대에 유행하던 것이 국민대에 생긴 것. 점점 성장하다 결국 2015년 들어서는 실질적인 국민대 제1의 커뮤니티로 등극했다. 이러다보니 총학이나 학교 여러 기관들도 국대전에 공지사항을 올리고 있는 상황. 익명성이 특징인만큼 국민대학교의 수많은 비위사실 폭로가 이곳을 통해 이루어지기도 했다.

15. 총동문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학교 총동문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국민대학교 UI-화이트.png 국민대학교 총동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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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웅
경제 24회
박해진
토목 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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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출신 인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학교/출신 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7. 유명 교수

  • 김수근(건축) :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초대학장
  • 조동걸(국사) : 前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 한국국학진흥원장, 한국사학사연구학회장
  • 안경봉(법학): 금융조세포럼 수석부회장,한국세법학회 회장
  • 이광택(법학): 한국ILO회장, 前 전태일재단이사장[18]
  • 정진석(법학): 대한국제법학회 부회장
  • 한창희(법학): 한국보험학회 이사,한국손해사정사협회 회장
  • 고현숙(경영): 코칭경영원 대표코치
  • 백기복(경영): 한국윤리경영학회 회장, 조직관리
  • 김도현(경영): 국제인명센터(IBC) 등재
  • 류재우(경제): 前 한국노동경제학회장, 前 국회입법조사처 경제산업조사실 실장
  • 안드레이 란코프(교양): 러시아계 북한 전문가. 항목 참조.
  • 이창현(언론): 서울연구원장
  • 서정우(경영): 前한국회계기준원장, 現세계 회계기준원 의원
  • 김도연(언론): 한국미디어경영학회장
  • 김병준(행정): 前 교육부총리, 노무현 정부 정책수석
  • 목진휴(행정): 한국정책학회 회장, KBS 1Radio '라디오 중심 목진휴입니다' 진행
  • 홍성걸(행정): 국민대 행정대학원장
  • 김개천(실내디자인): 前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 회장
  • 변추석(시각디자인): 국민대 조형대학장, 前 새누리당 선대위 홍보본부장
  • 김두진(국사): 前 진단학회 회장
  • 조동걸(국사): 前 한국사학회 회장
  • 정도성(공업디자인): 한국 산업디자이너협회(KAID) 회장
  • 금누리(금속공예): 前 한국미술협회 아시아미술가협회추진위원회 이사, 前 한국미술청년작가회 회장, 예술가

18. 사건/사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학교/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9. 관련 일화

  • MBC 월화드라마 마지막 승부의 로케장소로 체육관이 쓰인 적 있다.
  • 웹툰 무한동력에서 주인공 '장선재'가 다니는 학교가 '민국대학교'인데 이는 국민대학교를 모티브로 삼은 것이다. 실제로 1화에 보면 장선재가 학교를 설명하는 컷에 국민대학교 사진을 그린 그림이 나온다. 동 작가의 웹툰 신과함께에서도 저승편과 이승편에서 민국대학교로 등장한다. 저승편에서는 김자홍의 출신대학[20]으로 나오고, 이승편에서는 학교 무한동력에서 사용한 학교 그림이 다시 나온다.
  • MBC 시트콤 논스톱5의 후속작인 레인보우 로망스의 촬영지였다. 다만 학기가 진행됨에 따라 시트콤 촬영때문에 어수선하고 면학분위기를 해친다는 학생들의 항의로 인해 시트콤 후반부는 부천대학에서 촬영. [21]
  • 정릉역(국민대입구)역 개통 이전까지 학교 이름이 붙은 역이 없었다. 그래서 역명에 대한 학내 구성원의 열망이 강했고 그것을 표현하고자 가상의 국민대입구역 간판을 입체미술과 학생들이 제작해서 예술관 대극장 입구에 설치한 바 있다. 그런데 그걸 보고 입시를 치러온 학생과 학부모가 실제로 교내에 지하철이 있는줄 알고 대거 낚이는 바람에 철거됐다.
  • 서울 버스 171 종점은 예전엔 "2번 종점"으로 불렸다. 2번 버스의 종점이었기 때문인데, 2번인 이유는 70년 서울시내버스 개편당시 청와대를 중심으로 원을 그려 시계방향 순서대로 버스노선을 정했는데 국민대 앞이 2번째라 2번이 되었다. 1번은 정릉 북한산 종점.
  • 대한민국 4년제 대학교 중에서 자동차공학과를 가장 처음 만든 학교이기도하다. 공과대학 내에 기계자동차공학부가 개설되어 현재까지도 이 학교를 대표하는 학부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그 이후, 기계시스템공학부와 자동차공학과로 분리되었다가 현재는 자동차융합대학으로 공과대학에서 독립, 별도 단과대까지 만들어졌다.
  • 자동차공학과는 과거에 들어가면 바로 취직이었으나 쌍용자동차가 망하면서 주춤했다.[22]허나 자동차공학과를 필두로 공대 끝판왕이라는 현대자동차 입사자 수가(2012년 기준) 한양대, 고대에 이어 3위를 기록하면서 재조명되었다.[23]
  • 남녀 비율이 거의 50대 50으로 성비균형이 이상적인 편에 속하는 대학이다.
  • 원래 국민대학교 설립에 재정을 지원하려던 사람은 단국대학교를 세운 장형과 조희재였다. 김구 이승만의 해방 후 정치적 이견차에 따라 김구 계열이었던 장형이 이승만계로 분류되던 신익희의 국민대학설립기성회에서 손을 떼고 이듬해 1947년 독자적으로 단국대학을 세웠다.
  • 개교기념일을 10월 18일로 기념하고 있는데, 맨 앞에서 서술한 것처럼 국민대학교의 개교일은 1946년 9월 1일이다. 그러나 미군정청이 국민대학관의 설립인가를 내주지 않고 1946년 12월 18일에 허가하는 바람에 학교측에서는 이에 12월 18일을 개교기념일로 지정하려고 했다. 그런데 방학기간이라 날씨가 좋은 가을인 10월 18일을 개교기념일로 지정했다고 한다.
  • 경상남도 창원시(구 마산시) 소재 사립대학인 경남대학교와 창학 뿌리가 같다. 국민대학관이 정규대학으로 승격되기 위해서는 재단이 필요했고 조선불교 총무부장이었던 최범술이 해사 사찰재산을 기부하겠다고 나서면서 1948년 최범술을 재단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그런데 최범술 재단이 국민대학의 설립자이자 초대 이사장, 초대 학장이었던 신익희를 임의로 해고하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반발하여 '학장 유임운동'을 벌여 재단을 축출한다. 신익희 학장의 국민대학에서 떨어져 나간 최범술 재단은 마포에 똑같이 '국민대학관' 간판을 달고 학교를 운영하다가 1952년 '해인대학'이라는 이름으로 변경, 현재의 경남대학교가 되었다. 관련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 6.25 전쟁 하루 전인 6월 24일이 1회 졸업식이었다.
  • 6.25 전쟁 당시 인민군이 서울을 점령한 뒤, 당시 경복궁 옆 종로구 창성동에 있었던 국민대학의 현판을 인민대학으로 바꿔버린 흑역사가 있다.
  • 학교의 높으신 분들이 고려대학교와 접점이 많다. 설립자 신익희는 고려대학교의 전신인 보성전문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국민대학교를 인수해 키운 쌍용그룹 회장 김성곤도 보성전문학교 출신으로, 국민대학교를 인수한 이유부터가 김성수와 같이 자신도 고려대학교와 같은 대학을 운영해보고 싶다는 것이었다. 김성곤의 아들(現 쌍용건설 회장 김석준)과 손자(現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장 김지용) 모두 고려대학교를 나왔다. 이 말인 즉슨 학교법인 국민학원의 실질적 소유자들이 모두 고려대학교 출신이라는 것. 이렇다보니 쌍용그룹이 잘나가던 시절 국민대학교보다 모교인 고려대학교에 오히려 더 기부를 많이 하여(...) 학생들이 들고 일어난 적도 있다.
  • 2010년 당시 이재오 특임장관의 이력서에 '국민대학교 농업경영학과 졸업'이라고 쓴 항목이 청문회때 논란이 되어 이재오 특임장관 후보자가 사과하는 일이 있었다. 졸업증명서에는 중앙농민학교로 기재되어 있었기 때문인데[25], 중앙농민학교와 국민대학교는 같은 재단이나 별개의 대학이었다. 1961년 5.16 군사정변이후 정권을 잡은 군부가 대학정비령 및 통폐합을 나서는 바람에 1962년 당시 국민대학을 폐지하고 초급대학으로 격하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다행히 초급대학으로 격하되지는 않았지만 주간부가 폐지되고 야간대학으로 전환되는 수모를 겪었다. 이런 일을 겪으면서 학교 시설이 남아버리자 재단에서는 자구책으로 '국민여자초급대학'을 설립하고, 중앙농민학교를 인수해서 국민산업학교[26]으로 전환한 일이 있었다. 1964년 폐지된 국민대학 주간부가 부활하면서, 국민여자초급대학은 1968년에, 국민산업학교는 1972년에 각각 폐지되었고 폐지 후의 학적관리 업무는 국민대학교로 이관되었다.
  • 학교 지리와 건물구조가 무척 복잡한데, 일단 다른 학교들에도 있는 몇층을 가던 지상은 당연히 존재하며, 예술관과 경상관, 국제관이 연결되어 있다. 특히 예술관은 그 복잡함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데, 마치 미로처럼 연결된 통로와 곳곳에 숨겨진 방은 신입생으로 하여금 눈물을 뿜게 만든다. 이에 비하면 경영관은 양반.
  • 공학관 별관과 과학관 매점의 별명인 미네르바는 본래 현재 조형관 터에 있던 매점 컨테이너를 이르던 말이었다.
  • 복지관 여학생휴게실은 총여학생회실 자리였다. 2000년대 중반 총여학생회가 사라지자 여학생휴게실로 바뀐 것이다.
  • 축제무대를 매년 대운동장 옆 농구코트에 설치하고 있다. 본래는 북악관 앞 민주광장에 설치하다가 2010년대에 들어 농구코트로 옮겨갔는데, 공연 소음으로 북악관 교수들의 항의가 심한 것이 한 몫했다.
  • 농구대잔치 대학부 창립 멤버 6개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경희대학교, 단국대학교, 국민대학교) 중 한 곳이었다. 한때는 강호로 불리기도 했다. 하지만 학교측의 엘리트체육 지양 방침에 따라 농구특기생 선발을 92년부터 중단하였고, 농구 특기자로 입학한 학생들이 졸업하는 해부터 대학2부리그로 편입될 운명에 처한다. 결국 95년 10월 30일, 연세대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대학농구 예선탈락으로 대학1부리그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연세대학교에 이기면 팀의 생명이 하루 이틀 더 연장되기에 국민대 농구부 학생들은 사력을 다했지만 109-57로 패배. 창단 2년만에 연세대학교와 추계대학농구연맹전에서 공동 우승을 하는 등 화려했던 국민대 농구부의 추억들은 22년의 역사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지금 국민대에 농구부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실업농구 시절 현대전자에서 활약하고, 국가대표까지 했던 혼혈선수 김성욱이 국민대 농구부 출신의 스타 플레이어였다.[27]
  • 수강신청 때 인기강좌는 목요특강. 매주 외부 연사를 초청해 강연을 하는데 학점에 상관없이 들을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신청하면 용자라고 칭송받는다. 남자랑 여자랑 짝을 지을 수 있는 부모연습도 인기강좌. 단, 남자학생 수가 많아 남자끼리 커플을 지어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 외에 공연관람 수업인 '공연줍기' 등도 인기 강좌에 속한다. 반대로 안습한 강좌는 전인교육의 사서삼경의 이해와 주역의 현대적 이해가 꼽힌다.
  • 시각디자인학과와 공업디자인학과가 유명하며, 홍익대학교를 넘나드는 수준을 유지한다. 순수예술 분야는 홍익대가 우수하나, 공업,시각디자인은 비등하거나 좀 더 높다는것이 중론. 자세한 내용은 조형대학 참조.
  • 과거 예술대학 연극영화과와 공과대학 건설시스템공학부가 유달리 '똥군기'로 악명이 자자했었다. 연영과는 신입생이 제복 입는 학과처럼 명찰을 달고 90도 인사를 했었다. 인사를 안하면 불이익이 센지[28] 긴가민가하면 다 인사하기 때문에, 타 단과대생들도 예술대 앞을 지나다보면 영문도 모르는 연영과 신입생에게 인사받기도 한다. 또한 예술대 내 극장에 신입생과 2학년을 모아놓고 기합도 심심찮게 주는 모양. 참고로 타 단과대 생들은 이걸 매우 싫어하는데, 한번은 답답했던 타 과생이 학교 커뮤니티에 이 문화를 대놓고 깠을 정도였다.
  • 과거 지하세계 술집에서 선배들이 후배들을 폭행하거나 뺨을 때리거나 심지어 대가리 박기도 시키기도 하는 사람들은 십중팔구는 건설시스템공학부였다. 한번은 80년대 학번 선배들이 학교앞에 술마시러 왔다가 건설시스템공학부 고학번들이 술집에서 후배들에게 행패부리는 걸 보고 빡쳐서 훈계하려는걸 90년대 학번들이 기를 쓰고 말렸다는 일화도 있다. 물론 거의 사라졌지만 09학번이 성곡동산을 재활용하면서 다시 부활했다. 다행히도 그 뒤로 몇 년간 학생과 학부모들의 오랜 신고를 거듭한 끝에 과송을 부르며 단체로 줄지어 성곡동산 아래로 뛰어다니는 모습은 볼 수 없게 되었다.
  • 학교를 거닐다 보면 가끔 내가 중국에 유학을 온 것으로 착각이 들 정도로 중국인 유학생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 사우디아라비아 유학생 유치에 상당히 적극적이다. 2010년 기준으로 한국에 유학 온 사우디 학생의 25%가 국민대를 다니고 있을 정도. 김동억 전 수단 공화국 대사가 초빙교수로 있어 총장과 함께 몇 차례 사우디를 다녀오기도 하였다. 사우디 교육부장관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하기도 했고 본부관 2층에는 사우디 학생 클럽이 있다. 2014년에는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주한 사우디아라비아 문화원이 주최하는 제1회 아랍어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런 국민대의 사우디 사랑을 보고 국민인닷컴에서는 ' 만수르 같은 왕족이 국민대를 인수해 맨체스터 시티처럼 될 수는 없을까' 하는 농담이 올라오기도 했다.
  • 안철수가 12년 대선 당시 방문한 첫번째 대학이다. '국민'이라는 교명이 가지는 상징성 때문이 아닌가 하는 분석이 있었다.
  • 문재인도 12년 대선 당시 국민대학교를 방문했다. 법과대학 쪽과 링크가 있었다고.
  • 콘서바토리가 2014년 설치되었으나 학부생들의 불만이 많다. 졸업장이 똑같이 총장 명의로 수여되고, 개설학과도 연극영화과-연기미디어과 시각디자인 등 학교의 간판이였던 학과들과 거의 완벽히 겹쳐 조형대생과 예술대생의 반발이 상당했었다. 학점은행제와 대학교육의 차이가 엄연하고, 가뜩이나 들어오기 힘든 조형대학인데 '졸업장을 똑같이 발급해주면 입시의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불만과 한정된 캠퍼스 내 실습시설 사용이 여러워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다 . 처음에는 모델학과 등 다른 학과들과 겹치지 않고 특성화된 학과만을 신설하겠다 이야기했으나....결과는 아 망했어요.
  • 학교에 청설모랑 까치랑 까마귀, 비둘기, 고양이 등이 옹기종기 모여사는데, 사람을 많이 무서워하지 않는다. 북한산이 옆에 있어서 그런지 학교공기가 맑다. 삼육대학교와 비슷하게 자연과 더불어서 사는 학교. 종종 멧돼지도 출몰하여 학생, 교직원 안전을 위해 학생지원팀에서 문자로 고지를 해준다.[29]
  • 7호관에 스튜디오가 있어 종종 케이블 예능 또는 광고 촬영에 사용되곤 한다.
  • 2018년 7월, 손흥민 태그호이어 광고를 국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촬영하였다. LINC+사업을 통해 영화전공 학부 및 대학원생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협동조합 나인스튜디오 소속 학생들이 촬영에 참여했다. #

19.1. 교내 길고양이

국민대학교 학생들의 흔한 지각사유서 국민대 고양이 국냥이 (2018)

2014년 말부터 교내에 길고양이가 굉장히 많아졌다. 각 건물 주변마다 상주하는 고양이들이 있어서 학우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람을 경계하기는커녕 오히려 개냥이 수준으로 제 발로 와서 발라당 드러눕는다든지 다리에 부비적댄다든지 하는 애교를 보여줬다. 특히 공학관 고양이 "공냥이"는 강의실에 들어와 수업도 듣고 갔었다. 이에 공대 학우들이 뭉쳐서 고양이 집을 만들어주고 사료도 챙겨줬다.
파일:국민대고양이콘서트홀.jpg
안녕하새오 고양이애오 겨울 추어오

겨울철이 되자 건물 안으로 고양이들이 자주 들어와 문제가 되었다. 이에 누군가 콘서트홀 입구에 고양이 시점으로 쓴 해오체 편지를 적어 붙였다. 이것이 페이스북 페이지 '국민대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올라온 후 이곳저곳 공유되며 큰 인기를 끌었고, 한동안 해오체가 유행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이 일화는 훗날 탄생한 교내 길고양이 동아리 '국민대 고양이 추어오'의 명칭이 정해지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

2015년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던 길고양이가 학교 건물 틈 사이에 빠져 죽은 것을 계기로 교내의 고양이들을 적극 보호하기 위해 ' 국민대 고양이 추어오'라는 동아리가 생겼다. 추어오는 교내 고양이들의 중성화 수술, 병원 진료, 먹이, 집 등을 챙겨준다. 고양이가 건물 안에 들어오는 문제도 학내 곳곳에 집을 지어주고, 학생들에게 관련 홍보를 하는 등의 캠페인을 벌여 더 이상 건물안에 고양이가 들어가지 않는다. 여러 학교에 교내 길고양이들을 관리하고 돌보는 동아리가 있지만, 국민대의 동아리는 그중에서 운영이 상당히 원활해서 타학교에서도 꽤 유명하고 다른 고양이 동아리에서 노하우를 알아 갈 정도다. 동아리원들의 헌신과 노력도 있고, 국민대 교내에 상주하는 고양이들 성격이 상당히 느긋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편이기 때문에, 동아리원들이 치료 목적 포획 등의 활동을 할때 어려움을 상대적으로 덜 겪는 덕도 있다.

공냥이는 후에 '금공이'로 이름 지어졌고 학교 내 서열 2위 고양이였다. 안타깝게도 2016년 8월 말 자동차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2017년 7월 현재 깨비, 타짜, 유자, 치즈, 리코타, 샐러드, 두부, 생강, 까베 등의 고양이가 교내에 상주하고 있고, 2017년 6월에 어미, 새끼고양이들이 발견되기도 하였으나 교내에 영역을 잡지는 못한 듯 하다. 그리고 2018년 4월 8일에 기숙사 주변을 영역 삼고 살던 타짜가 개의 공격을 받아 세상을 떠났다. 서열이 낮아 영역도 자꾸 밀리고 사람 손도 많이 탔기 때문에 학생들이 유독 챙기던 고양이라 많은 학우들이 마음 아파 하고있다. 2019년 3월 30일 유자가 전신이 뒤틀린 채 죽었다는 게 알려졌다. 교내 고양이 밥그릇들마다 푸르스름한 덩어리가 들어가 있었기에 누군가의 소행으로 쥐약을 먹은 확률이 크다고 보았으나 부검 결과 신원 미상의 누군가가 지니고 있던 둔기로 유자를 패 죽였을 가능성에 초점이 맞추어져[30] 고양이 팬들에게 상당한 충격을 넘어 분노를 일으키게 만든 사건이다. 거기다 유자가 억울하게 고양이 별로 강제 이주된 지 8일 만에 복막염으로 몸져누운 우당이까지 숨을 거두면서 슬픔이 배가 되었다.

20. 관련 문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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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포털 사이트 다음을 통해 국민대학교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QR 코드를 제작했다. 그러나 다음 QR 코드 서비스 종료로 인해 2018년 10월 1일 이후로 접속 불가. [3] 로고라이트를 설치하여 바닥에 이미지를 노출하는 방식이다. [4] 상경계에서는 경영학, 그중에서도 재무/회계를 중요시하고, 인문사회계에서도 행정학과와 언론학과가 가장 크고 커리큘럼도 많이 열려있다. 공학계열에서는 자동차학과로 대표되는 융합학문을 중시하며, 예체능에서도 디자인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향이 있다. [5] 2017년 이전까지는 전과가 굉장히 어려운 편이었는데, 2학년 2학기 끝났을 때 단 한번 지원 가능했고 월기복학자는 제외됐었다. [6] 비슷한 4점 중반대의 학점인데도 합격, 불합격이 갈렸다. 3점 중반대의 합격자도 있는것으로 보아, 전과의 이유나 해당 과의 수업 수강 여부등의 보이는 '의지'가 중요하게 여겨지는듯 하다. [7] 대표적으로 일본학계의 핵심인 이원덕 학파가 있다. 이 학파가 얼마나 강력하냐면 한국에서 일본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의 상당수가 이 이원덕 학파에 소속되어있다. [8] 정파에 따라 자주국민을 사용하기도 한다. [9] 이외에도 상당히 불편한 게 임시실원으로 들어온 해당 달의 출석수는 표기가 안 돼서 고시반 출석율에 따른 혜택에서 배제되는 경우도 있으니 학기 초에 지원해서 입실하는 걸 추천한다. [10] 과거 외무고시 [11] 가칭 [12] 자연환경의 보전을 위해 절대적 보호가 필요한 구역으로서 개발이 불가능하다. [13] 캠퍼스 발전 추진단 규정으로 변경되었다. [14] 현재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우석대학교와 전혀 관계 없는 학교이다. [15] 당초 '고려대학교 병설 보건대학'이라는 전문대학이었으나 2005년 10월 25일 교육부가 고려대학교와 고려대 병설 보건대학의 통합 신청을 승인하면서 고려대학교에 보건과학대학이라는 단과대학으로 신설되었다. [16] 국민대학교는 사범대학을 폐지한지 오래되어 중·고교 운영을 해봐야 얻을 실익이 없다. 물론 교육대학원과 교직이수 과정이 있기는 하니 아예 애물단지는 아니겠지만 큰 이득이 없다 [17] 바이오메디컬 융복합 연구개발 콤플렉스인 ‘KU 매직’과 고려대학교 출판문화원 등이 건물 두 동을 사용하고 나머지 건물 세 동은 비어있다. [18] 노동법학계의 거물. 평생을 노동운동에 헌신했으며 전태일의 대학생 친구. [19] 극중 한국대학교라는 명칭으로 나온다 [20] 1990년 민국대학교 경영학과 입학. 6화 참조 [21] 2011년 오작교 형제들의 촬영도 방학 기간을 이용해서 촬영했었다. [22] 창업주인 김성곤 회장이 사망한 후에 장남인 김석원이 쌍용그룹 회장을 승계하면서 자동차 산업을 미래로 보고 동아자동차를 인수하여 쌍용자동차로 바꾸고, 동시에 국민대에 자동차공학과를 신설하였다. 그러나 무리한 자동차산업 진출이 결국 쌍용그룹이 망하게 된 결정타였다. [23] 외환위기로 쌍용그룹이 쫄딱 망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하지만 현재는 현대자동차와 한국GM이 지원하는 몇 안되는 대학중 하나고, 취업률도 상당히 높은 편. [24] 지금의 정릉 고려대 보건대학캠퍼스 부지가 옛 국학대학 부지였다 [25] 당시 기사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3398674 참조 [26] 1965년에 재단법인 국민학원이 중앙농민학교를 인수하여 운영하다가 1969년에 전환 [27] 한국인과 백인간의 혼혈선수였는데, 수려한 외모로 여자팬들이 많았다. 자유투를 백보드에 바운드 시켜서 넣는 것으로도 유명했다. [28] 입학식 전에 신입생들을 불러다놓고 오리엔테이션을 하는데, 이 때 학과 선배들에게 무조건 인사를 하라고 가르친다. 얼굴을 몰라도 인사를 해야하기 때문에 신입생들은 일단 예대 근처에서 보는 사람들에게 무조건 다 인사를 했다. 인사를 하지 않으면 작든 크든 '집합'으로 연결된다. 후배는 선배의 얼굴을 몰라도 선배는 이름표가 달린 것을 보고 후배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점은 신입생들이 한 학기가 지나기 전까지도 예대 내부에 있는 매점을 잘 갈 수 없게 만드는 이유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29] 파일:Screenshot_2017-09-28-06-11-44.png [30] 오른쪽 다리근육, 두부 피하(머리)에서 피멍 (충출혈)이 관찰되었습니다. 뇌의 피막하와 폐에서도 출혈이 관찰되었고 비장 종대가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신장이 손상되었으며 그 주변으로 출혈 소견이 나왔고 오른쪽 신장 밑의 근육에서는 허리뼈의 일종인 요추골, 가로돌기의 골절과 앞쪽 복장뼈 (갈비뼈와 맞닿는 뼈)의 소실이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갈비뼈에서도 골절이 있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 추어오 페이스북 페이지 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