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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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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
대한민국의 국립고등교육기관 지역중심국공립대학교 서울의 대학
한국체육대학교
韓國體育大學校
Korea National Sport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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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국립대학
연혁 설립 1976년 12월 30일
개교 1977년 03월 19일
총장 제7대 안용규(2019 ~ )
소재 서울특별시 송파구 양재대로 1239 (오륜동)
재학생 수
(재적기준)
학부 - 3,286명(2018)
대학원 - 789명(2018)
웹 사이트 한국체육대학교 홈페이지

1. 소개
1.1. 역사1.2. 역대 총장
1.2.1. 학장1.2.2. 총장
2. 현황3. 교통편
3.1. 버스3.2. 지하철
4. 개설학과
4.1. 학부4.2. 대학원
5. 동문6. 사건/사고
6.1. 불법 생체실험 논란
7. 기타

1. 소개

대한민국의 체육 특성화 국립대학으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양재대로 1239 (오륜동)에 위치한다. 약칭은 한체대.

주로 체육특기생들을 많이 받아들이고 올림픽 등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엘리트 체육 위주이다. 그 덕분에 상당수의 메달리스트들이 한체대 출신이다.

다만 국가 지원을 받는 관계로, 재학 중에는 실업팀 활동 등 이중 활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엘리트 선수라도 진학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런 선수들은 고졸 상태로 실업팀으로 들어가거나 사립대학으로 진학하는 편이다. 그 예로는 진선유, 최민정 등이 있다.

1.1. 역사

1976년 12월 30일 국립학교 설치령(대통령령 제 8322호)에 의거해 '한국체육대학'이란 이름으로 설립되었고 첫 학생을 받아들인 것은 1977년이다. 설립당시 위치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공릉동 172번지(現 서울과학기술대학교)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캠퍼스 내의 임시 건물에 개교했다.[1] 당시 개설학과는 체육학과 하나로 입학자 120명이었다.

1978년 8월 공릉동의 신축교사로 이전했다.[2]

1982년 11월 대학원을 인가받아 체육학과 석사 과정이 개설했으며 1983년에는 경기지도과가 신설되었다.

1985년 8월 서울특별시 도봉구[3] 공릉동 223-19번지에서 강동구[4] 오륜동 현 위치로 이전되었다.

1988년 3월 사회체육과가 신설되었다.

1993년 3월 국립학교 설치령(대통령령 제13854호)의 개정[5]으로 한국체육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

1.2. 역대 총장

1.2.1. 학장

  • 1대 류근석(1977.08~1980.09)
  • 2대 박철빈(1980.09~1984.09)
  • 3대 박철빈(1984.09~1988.12)
  • 4대 정동구(1988.12~1992.12)
  • 5대 송석영(1992.12~1995.01)

1.2.2. 총장

  • 1대 송석영(1995.01~1996.12)
  • 2대 이상철(1996.12~2000.12)
  • 3대 이정무(2000.12~2004.12)
  • 4대 이승국(2004.12~2008.12)
  • 5대 김종욱(2009.03~2013.03)
  • 정영희 대행(2013.03~2015.02)
  • 6대 김성조(2015.02~2019.02)
  • 7대 안용규(2019.02~ )

2. 현황

2018년 기준으로 전임교원 122명, 비정규교원 171명, 직원은 124명이다. 학생 규모는 재적기준으로 학부생이 3,200명 수준이며 대학원생은 780명 정도이다.

3. 교통편

3.1. 버스

3.2. 지하철

4. 개설학과

4.1. 학부

  • 스포츠과학대학
    • 체육학과
  • 생활체육대학
    • 사회체육학과
    • 스포츠청소년지도학과
    • 생활무용학과
    • 특수체육교육과
    • 태권도학과
    • 레저스포츠학과
    • 운동건강관리학과
    • 노인체육복지학과
  • 교양교직과정부[6]

4.2. 대학원

  • (일반)대학원
  • 특수대학원
    • 사회체육대학원
    • 교육대학원
  • 최고경영자과정

5. 동문

체육계 이외의 방향으로 유명한 인물인 경우는 ★ 표시.

6. 사건/사고

6.1. 불법 생체실험 논란

2014년 9월 16일, 뉴스타파와 국회의원 정진후 의원이 공동으로 한체대의 논문들을 분석한 결과 한체대 교수와 대학원생들이 불법 생체실험을 자행했다는 끔찍한 사실이 밝혀졌다.

해당 기사에는 불법 실험 대상이었던 학생의 경위서, 해당 실험 내용이 실린 논문 뿐 아니라 인체실험을 자행하는 동영상까지 올라와 그야말로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경위서에 따르면 A+ 학점을 주겠다는 구실로 학생들을 끌어들인 모양. 정작 논문에는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하였다고 쓰여있다고. 다른 논문에는 아예 한체대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자행했다고 밝혔다. 실험 대상이 되었던 학생은 신경마비 및 통증이 와 국가대표의 꿈까지 접어야 했다고 한다.

해당 시술은 김 모 교수의 주도 하에 이루어졌다는데, 의료면허가 없는 시술은 명백한 불법 행위이다. 그런데 이 김 모 교수는 "미국에서는 연구 목적으로 비의료인의 근생검을 허용하는 주도 많다", "근생검이 불법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는 희대의 개소리를 날리며 조금의 반성의 기미조차 보이고 있지 않다고 한다. 731부대 일원새끼의 후손 이신가보다

7. 기타

  • 과잠에 커다랗게 KOREA라고 써있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려대학교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요새 고려대학교 야구잠바가 UNIV 없이 KOREA만 써서 더 그럴 것이다. 더군다나 National Sports는 쪼그맣게 밑에 박혀있다.
  • 2017년 진천군재향군인회 김종필[8]회장이 진천선수촌[9] 주변에 건립구상 중인 스포츠테마타운과 관련하여 한국체육대학교 이전 또는 캠퍼스 설립을 요청했다.
  • 학식이 상당히 유명하다. 하지만 온라인상에 돌아다니는 학식의 경우는 체육학과 학생들에게만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반학과의 경우에는 다른 학교의 학식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한다. 없는 정도가 아니라 다른 학교보다 훨씬 부실하다. 체육학과 학식이 훨씬 더 고급인 이유는 국가에서 식비 지원금이 나오기 때문이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체대 출신 선수[10]들이 총 금메달 4개[11], 은메달 6개[12], 동메달 3개[13]로, 대한민국 전체 메달 17개 중 13개가 한체대에서 나왔는데 이를 두고 "한체대가 단일 국가로 출전했다면 일본보다도 앞서는 세계 11위의 성적"이라는 드립[14]이 꽤 흥했다.
  • 1988 서울 올림픽을 유치하고 현 올림픽공원을 조성하면서 국가주도로 한국체육대학교를 비롯해 서울체육중-고등학교가 동일부지로 1985년 이전했다. 이후 서울체육중고등학교는 지방자치제로 서울시교육청의 공립운영체제이며, 한국체대만 국립으로 직접 국가가 운영하고 있다. 참고로 대학의 부지면적은 11만제곱미터 정도로 학생규모에 비해 좁은 편은 아니다.

[1] 현재 서울과기대 대륙관 건물을 이용했다. 당시 서울대학교 공대는 이전추진중이라 빈건물을 이용한것이다. 참고로 서울대 공대는 1979년 관악캠퍼스로의 이전이 완료되었다. [2] 현 태릉선수촌 부지다. [3] 현 노원구 [4] 현 송파구 [5] 단과대학에서 종합대학으로 승격했다. [6] 교양강의를 담당하는 교원들이 소속된 곳으로 소속된 학생은 없다. [7] 한국체대 출신 중 프로야구팀에 재적중인 유일한 인물이다. [8] 국무총리를 역임한 반란군인 출신 정치인과는 동명이인이다. [9] 노무현 정권기인 2004년 건립이 확정되어 2017년 9월에 개촌했다. [10] 신입생, 재학생, 졸업생 모두 포함 [11] 나머지 1개는 최민정 [12] 나머지 2개는 봅슬레이 남자 4인승 대표팀과 컬링 여자 대표팀 [13] 나머지 1개는 김민석 [14] 학교 측이 직접 말한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