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6 20:01:34

공주교육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관련 틀
대한민국의 국립고등교육기관 충청남도의 대학
{{{+4 공주교육대학교
GONGJU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파일:gjuemark.jpg

교훈 창조(創造), 협동(協同), 지성(至誠)
교목 은행나무
교색 GNUE Green, GNUE Blue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분류 국립대학
교육대학
개교 1938년 4월 1일
공주여자사범학교
총장 제7대 안병근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로 27 (봉황동)
재학생 학부생: 1,563명(2016년 기준)
대학원생: 480명(2010년 기준)
교직원 193명(2017년 기준)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B등급(2018년 기준)
웹사이트

파일:sjdhs.gif

공주교육대학교의 상징, 사제동행상
교사의 꿈을 키우는 대학,
교육의 이상을 펼치는 대학
푸르른 하늘이 열리는 한 곳
조국을 향하는 한줄기 정성
해처럼 뚜렷이 살아 빛나니
우리는 어린이의 사랑의 등불
아~ 드높은 계룡의 정기
마음속 잇고 흘러 금강 이루니
그 이름 빛나라 공주교육대학교

겨누운 정성이 과녁을 뚫고
품은 뜻 난이 되어 어둠 헤치니
내따의 샛별을 품안아 주는
우리는 어린이의 사랑의 등불
아~ 드높은 계룡의 정기
마음속 잇고 흘러 금강 이루니
그 이름 빛나라 공주교육대학교


1. 개요2. 역사3. 통폐합 문제4. 주변 교통편
4.1. 버스
5. 시설
5.1. 대학본부5.2. 중앙도서관5.3. 입지관(종합강의동)5.4. 청목관5.5. 나동(학생회관 I, 수연관)5.6. 일락관(학생회관 II)5.7. 미술관5.8. 체육관5.9. 과학관5.10. 음악관5.11. 실과관5.12. 운동장5.13. 테니스장
6. 기숙사
6.1. 학선사6.2. 금혜사6.3. 호봉사
7. 주위 원룸8. 학과
8.1. 국어교육과8.2. 윤리교육과8.3. 사회과교육과8.4. 수학교육과8.5. 과학교육과8.6. 실과교육과8.7. 체육교육과8.8. 음악교육과8.9. 미술교육과8.10. 교육학과8.11. 영어교육과8.12. 컴퓨터교육과
9. 동아리
9.1. 3-with(사뮈드)9.2. BLACK HOLE(블랙홀)9.3. C.C.C(한국학생선교회)9.4. G.G9.5. GirlCrush(걸크러쉬)9.6. G-SOUL9.7. HIGHCLEAR(하이클리어)9.8. J.D.M(예수제자운동)9.9. POINT9.10. TOP9.11. 느티9.12. 새벽소리9.13. 성역9.14. 손울림9.15. 일락백구9.16. 큰마당9.17. 한가락9.18. 한검회
10. 상가 정보
10.1. 음식점10.2. 오락 상가
11. 학교 생활
11.1. 1학년11.2. 2학년11.3. 3학년11.4. 4학년11.5. 교육 실습11.6. 졸업하기 위해 해놓아야 할 것들
11.6.1. 필수봉사시간11.6.2. 예비교사고전읽기인증11.6.3. 학점

1. 개요

파일:공주교육대학교 전경.jpg
공주교육대학교 캠퍼스[1]
파일:공교 아일락.png
공주교대 가제보 (Gazebo) [2]


공주교육대학교, 公州敎育大學校, GONGJU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GNUE)


충청남도 공주시 봉황동에 소재한 충남권(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유일의 교육대학이다. 특이하게도 대도시인 대전이 아닌 소도시인 공주에 충남권 대표 교육대학이 위치해 있다. 이는 공주여자사범학교가 공주교육대학교의 모체이기 때문이다. 1963년 대전사범학교가 공주교육대학교와 통폐합되며 탄생하였다.

영문으로는 Gongju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인데, 외부인들이 가끔 of Education을 안 써서[3] 오해의 소지를 낳기도 한다. 영문 약자는 GNUE인데 모르고 있는 학부생들이 상당히 많다. 광주교대가 도메인명을 gnue로 선점해버려서 gjue로 도메인명을 정했기 때문에 그런 혼동이 자주 온다. 실제로 학지처에 전화해보면 알 수 있으니 궁금하면 확인해볼 것.

4년제 학부 과정과 초등학교 교사들을 입학 대상으로 두는 교육대학원이 있다. 교육대학원에서는 석사 학위만을 수여한다.

2. 역사

공주교육대학교는 1938년 조선총독부 관립 공주여자사범학교로 개교한 것이 그 기원이다. 공주여자사범학교는 1938년 4월 1일 개교하였기 때문에 오늘날에도 공주교육대학교의 개교기념일로 4월 1일로 하고 있다. 이는 대학교 옆에 부설되어 있는 공주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도 마찬가지이다. 공주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도 관립 공주여자사범학교 부속 소학교를 기원으로 두고 있기 때문이다.

공주여자사범학교는 해방 이후에도 여자사범학교로 계속 운영되었다. 왜냐하면 대전에 남자만 입학할 수 있는 대전사범학교[4]가 있었기 때문이다. 1963년에 법률적으로 사범학교 제도가 폐지되고 교육대학제도가 도입되면서 공주여자사범학교와 대전사범학교가 통폐합[5]되어 2년제 전문대학으로서의 공주교육대학으로 승격되었다.

2년제 전문대학으로 있을 때 공주교육대학의 시련은 매우 깊었다. 전문대학 시기에는 졸업자에게 학사 학위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졸업자는 무학위로 졸업하였다. 이 때문에 졸업자들은 현실적으로 대학원에 절대 진학을 할 수 없었다.[6] [7] [8] 때문에 2년제 공주교대를 졸업한 사람 중에서 대학원에 진학하고 싶은 사람은 대부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3학년에 편입[9] 하여 학사 학위를 받았다. 제도적으로는 일반 종합대학 3학년에 편입이 가능했지만 대학교에서 배운 것이라곤 고등학교 고학년 수준의 것을 재탕한 학생들을 받아주는 종합대학은 거의 없었다.

1982년! 드디어 공주교육대학은 4년제 대학으로 승격되어 공주교육대학'교'가 되었다. 이로써 4년제 과정 졸업자는 드디어 '학사' 학위를 받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이 4년제 대학이 종합대학으로서의 4년제라는 의미는 아니다. 교육대학에 대한 법령이 개정되어 2년제 전문대학이 4년제 대학으로 승격된 것이지 종합대학으로의 승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10][11]

한편, 원래 정문은 오늘날의 위치가 아니었다고 한다. 학교에 강의를 오시는 나이가 지긋하신 강사들 중에 공주교육대학교 출신인 사람들이 종종 학교의 옛모습을 말해주는데 그것을 바탕으로 재구성 해본다.

옛날의 체육관은 현재의 위치가 아니라 입지관 앞의 주차장에 있었고 대학본부가 입지관에 있었다고 한다. 주로 강의를 듣는 가장 큰 건물이었던 본관은 과학관에서 일락관까지 뻗어있었고 3개의 동으로 이루어져 있는 목조건물이었다. 청목관 자리에는 논이 있어서 농업실습을 직접 했고, 실과교육과에서는 그곳에서 쌀을 길러 심향제[12] 때 찹쌀떡을 만들거나 그것으로 술을 빚었다고 한다. 정문은 현재의 위치가 아닌 미술관 옆 공주시청 방향은 문이었고, 미술관은 정원이 있었다고 한다(그래서 그런지 미술관 옆에 아름다운 화단이 있다.).
즉, 당시의 정문으로 들어오면 좌측으로는 정원이 우측으로는 논이 있었고 좀더 가면 본관이 나왔던 것이다. 본관을 넘어서 뒤로 더 가면 도서관과 대학본부, 체육관이 나왔던 것이다.

3. 통폐합 문제

공주교육대학교는 애초에 통폐합으로 시작된 학교에다가 사실 국공립대에서 통폐합 논란이 그렇게 생소한 것은 아니고 최근에 와서 제기되었다고만 볼수는 없다.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공주교육대학교는 1963년 공주여자사범학교와 대전사범학교와의 통폐합으로 설립되었다. 1976년에는 오늘날의 공주대학교인 공주사범대학과 통폐합 논의가 있었다. 이 논의는 두 대학의 학장과 교수단에서 합의는 되었으나 당시 법제상의 문제가 있어서 실현되지는 못했다. 그러나 공주교육대학[13]은 공주사범대학[14] 옆으로 이전을 추진하였는데, 통폐합도 안되는거 학교 이전해서 뭐함? 하는 학생들과 교수들의 반대로 이전이 되지 않았다.

최근에 들어서야 1970년대 후반의 이전 무산을 두고 학내에서는 당시 교수와 학생들이 어리석은 짓을 했다고 비판을 하고는 있다. 왜냐하면 공주교육대학교가 있는 강남지역은 구도심지역으로 큰 발전을 하지 못한 반면, 공주대학교(공주사범대학)이 있던 강북지역은 신도시가 개발되면서 번화한 지역이 되었기 때문이다. 근데 공주시 자체가 인구 10만대 소도시로 원도심 전체가 워낙에 침체인지라 거기서 거기다.

파일:attachment/공주교육대학교/2252_1874_449.jpg
▲2011년 공주교육대학교+ 공주대학교+ 충남대학교가 통폐합되어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하겠다는 논의를 하자 공주교육대학교 인근 상인들의 격렬한 데모가 펼쳐지고 있다.[15] 참고로, 상인들 뒤의 오른쪽에 보이는 베이지색 건물은 자연과 함께 하는 계룡오피스텔[16][17]이다.

2010년 말 공주교육대학교 사무국은 갑자기 공주대학교, 충남대학교와 통폐합을 진행하겠다고 발표를 하고 교직원 투표에 들어간다. 이렇게 공주교육대학교를 시작으로 충남대학교, 공주대학교 순으로 통폐합 찬반을 묻는 교직원 투표가 시작되어 3개 학교 모두 교직원은 찬성이 나왔다.

그러나 학생 측에서는 이 부분에 문제를 제기하였다. 2011년 공주교육대학교에는 총학생회가 구성되지 않아서 각 학과의 회장 및 부회장으로 이루어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였는데, 일반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일관되게 반대 입장을 취해온 그간의 총학생회 행보와는 달리 비대위는 다소 중립적인 자세를 취했다[18]. 이 문제에 대해 학교측과 비대위 내 찬성파에서는 세종시 지역 및 대전 지역에 대한 임용고사 가산점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식으로 회유적인 설명을 하였으나, 3월에 있었던 학내 설문조사 결과 투표에 참여한 학생 대다수가 반대하면서 비대위는 4월 2~3일에 걸쳐 통폐합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5월 3~4일에는 '블랙데이'라고 하는 통폐합 반대 플랜카드를 내거는 행사를 진행하였고 12일에는 통폐합 반대 집회를 열기도 하였다.
비대위가 반대를 이끌자 처음에 비대위와 언론사를 설득하려던 학교 사무국 측도 적잖이 당황한 내색을 감출 수 없었고, 비대위와 학교측은 첨예한 대립을 하며 갈등을 키워나갔다. 때마침 공주교대 주위의 상인회에서 총장 집무실에 난입하여 항의를 하는 등 비대위의 입장을 지지해 주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2011년 말 갑자기 3개 대학은 통폐합 무산을 선언한다. 공주교육대학교 총장 임기가 만료된 것은 이해가 되도 공주대학교는 신임 총장이고, 충남대학교의 총장은 3개 대학 통폐합을 공약으로 총장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재학생들은 3개 대학 상위에서 오더가 내려와 통폐합이 무산된 것이라며 더 기막힌 꼼수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2012년 새로이 등극한 신임 총장의 공약에 '통폐합에 유연하게 대처'가 있었다. 이는 통폐합 상황을 무조건 거부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통폐합은 유효하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다. 특히, 2013년 4월 교육부가 국립 대학의 사범대학과 전국 교육대학을 감축 통폐합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문서가 유출되면서 통폐합에 민감한 사람들은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해당 문서에는 통폐합 예정 학교들도 명시되어 있었는데, 위의 3각 통합[19] 계획이 담겨 있었다. 그러므로 통폐합 논란은 종결된 것이 아니라 아직은 진행형인 것이다.

4. 주변 교통편

100, 108, 125, 200, 210, 212, 220, 230, 240, 250, 251, 263, 264, 270, 501번이 학교 앞에 정차한다.

교대 정문 건너편에서
종합버스터미널(신터미널)은 200번
신관동(공주대)은 100번
구터미널은 108번을 제외한 모든 노선을 타면 되고
공산성은 100번, 125번, 200번
무령왕릉은 108번, 125번을 타면 된다.

교대 정문 앞에서
종합버스터미널(신터미널)은 125번
신관동(공주대)은 108번, 125번
공주역은 200번, 250번, 251번
세종시(가재마을)는 108번을 타면 된다.

4.1. 버스

5. 시설

일제 강점기에 설립된 학교라서 유래가 깊은 멋진 건축물이 있을 것 같지만, 학교의 발전 과정에서 오래된 건물은 헐어버리고 새로운 건물을 지어버렸기 때문에 그런 건물은 없다. 다만, 부설초등학교의 본관은 일제 강점기에 건설된 건물을 해방 이후에도 증축, 개수하면서 계속 사용해 오고 있다. 부설초등학교 본관은 한국전쟁 당시 조선노동당 공주시인민위원회[20] 청사로 전용된 흑역사가 있다. 이 시기 교정은 인민군과 국군, 미군의 주둔지로 번갈아 가면서 사용되었고, 그 결과 교정이 상당히 황폐화되었다고 한다[21].

한편, 대학교 지역에 있는 건물들 중에 청목관을 제외하고는 모두 2000년 이전에 지어진 건물들이다. 그 중 가장 오래된 건물은 총장관사로서 1974년 10월에 완공되었으며, 그 다음으로 오래된 건물은 1976년에 완공된 과학관인데 2009년에 리모델링을 해서 새 건물처럼 보인다[22]. 미술관은 리모델링을 마치고 2013년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

많은 건물들의 외관 리모델링이 이루어지고 있다. 보통 겉에 무언가를 붙이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그 결과 창문이 건물 안쪽으로 좀 많이 들어가보이게 되었다. 그만좀 붙여라

5.1. 대학본부

체육관 북쪽 운동장의 주석단구령대 위에 있는 건물로 지상3층, 지하1층 건물이다. 1990년 8월에 완공되었다. 대학 본부는 다른 건물들과 비교해 볼때 중간 정도 오래된 건물이지만 완공 이후 내장공사를 전혀 하지 않아서 건물 내부는 다 삭아가고 있다. 재학생 입장에서는 교정 생활이 주로 이루어지는 강의 공간과 떨어져 있기 때문에 등록금 미납 신고나 수강신청 기간에 강의 신청을 하지 못해서 강제 신청을 하러가는 경우가 아니라면 재학 기간 내내 갈 일이 없는 곳이기도 하다. 본부 내에는 총장집무실이 있으며, 대학 사무국이 있다.

5.2. 중앙도서관

중앙도서관은 입지관 뒷편에 있는 건물로 조그마한 광장을 갖고 있다. 원래 이 건물에는 일제 강점기 때에 지어진 도서관이 있었으며, 2006년 현재의 건물로 증축될 때까지 그 건물이 계속 있었다. 옛 도서관의 몰골모습은 거진 다 쓰러져서 붕괴되기 직전이었으며 2004년 공공건물 안전성 검사에서 D등급(사용불가 판정이다) 을 받았었다[23]. 2002년에 허문 것으로 기억되는 도서관은 2002~2003년까지 존재자체가 없어서 99~00학번은 입지관 6층을 도서관으로 사용했던 슬픈역사가 있다. 현재도서관은 01학번부터 사용했으나 충남에 응시한 사람들은 거의 가지 않았다. 원래 학교에서는 옛 건물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만 하려고 했지만, 사용불가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옛 건물을 허물고 새로운 건물을 지었다. 새로운 도서관 건축 때 20억원 이상의 예산이 필요했기 때문에 2005년 등록금이 인상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지금의 중앙도서관이 지어질 때는 학교는 학교대로 예산이 없어서 승강기 운영도 안하고 6시가 되면 학교의 모든 등을 소등한다고 학생과 교수들까지도 건물에서 나가도록 하였다. 학생은 학생대로 도서관이 없으니 공부를 하고 싶어도 공부를 할 수 없었다...
한편, 과거에나 현재에나 이 건물의 이름이 도대체 왜 '중앙'도서관인지 의아해 하는 사람이 많다. 원래 중앙도서관은 종합대학교에서 각 단과대학별로 소속되어 있는 도서관의 상위 기관인데 공주교육대학교에는 단과대학이 있지도 않을 뿐더러 중앙도서관 이외의 도서관이 있지도 않기 때문이다.
아무튼, 외부인들은 도서관에 학생들이 많이 갈 거라고 생각하지만, 도서관의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24] 도서관의 열람실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은 3, 4학년으로 제한적이었다. 그러나 2009년 2층에 있던 일부 기관을 아예 학교 밖으로 이전하면서 2층에 자유 열람실을 만들었고 1층의 열람실 출입 제한이 풀렸다. 열람실 수가 크게 늘었지만 시험기간이 아니면 열람실을 이용하는 사람은 크게 많지 않다고... 사학년은 일락관의 사독에 가면 되니까! [25]

1층에는 컴퓨터실이 있다. 1장당 25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프린트를 할 수 있다. 하지만 프린트 되는 컴퓨터가 있고 프린터랑 연결이 안되서 프린트 안되는 컴퓨터가 있으니 조심하기 바란다.

2018년 1학기부터 시험기간 24시간 개방을 시범운영하였다. 총학생회에서 학생들 인원을 매 시간 관리하였다.

5.3. 입지관(종합강의동)

04학번 이전의 학우들은 이 대학 교육대학원에 다니지 않는 이상 입지관이란 단어를 모른다. 이 건물의 원래 이름은 종합강의동으로 줄여서 '종강'이라고 칭하며, 지금도 학교의 공문서에는 종합강의동이라는 이름이 더 많이 쓰이고 있다. 한편, 1999년 11월 이 건물이 처음 완공되었을 때는 '가동[26]'이라고 칭했다고 한다.

이 건물은 ㄴ자 형태 인데, 이전에는 정문쪽의 건물만 있었고 나중에 체육관에서 음악관쪽으로 새로운 동이 신축된 것이다. 이 건물의 외벽은 원래 흰색 페인트로 칠해져 있었는데 2007년 지금과 같이 돌을 가져다가 붙였다. 그래서 밖에서 보기에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사실 다 썩어가는 건물이다. 여름에는 매우 덥고 겨울에는 매우 추운[27] 건물[28]이다.

이 건물에는 국어과, 사회과, 윤리과, 영어과, 교육과, 수학과의 사무실이 있고 학생지원처, 정보통신원, 강당(시청각실)이 있다. 예산이 없다면서 2013년에는 이상하게도 멀쩡한 문을 자동문으로 바꿔넣었다. 그럴 돈이 있으면 승강기 운행이나 에어컨, 히터 트는데 사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13년 그라지에[29]라고 불리는 까페가 입지관 1층에 신설되었으며, 학내 학우들의 사랑방으로 활용될 뿐 아니라 동네 사람들의 마실용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5.4. 청목관

파일:attachment/공주교육대학교/Cheongmokgwan1.jpg

입지관에서 나동을 지나 나타나는 크고 아름다운 건물이다. 학교에서 강의를 들을 때 입지관이 아니면 이 곳일 것이다. 입지관과 청목관의 사용빈도 중 청목관이 차지하는 비율은 학년이 올라갈 수록 줄어드는 편이다. 입지관의 경우에는 학과의 전임 교원[30]의 연구실이 있기 때문에 이들의 강좌가 많은 편이고, 시간 강사나 극히 일부의 학과의 교수들의 강좌가 이곳에 배정된다. 그렇기 때문에 학과 심화 강좌를 수강하게 되는 고학년 때는 일주일에 청목관을 아예 안 가거나 한 번만 가는 경우가 다반사다.

1층에 구내 식당, 우편 취급국이 있다. 구내 식당의 질은 학우들마다 제각각이지만 대체로 좋지는 않았다는 평이 많았지만, 2018년 이후로는 전보다 많이 나아져서 먹을만 하다는 평가가 다수다.

우편 취급국은 원래 일락관에 있던 우체국이 규모가 축소되어 이전해 온 것이다. 우체국 금융 서비스 이용을 위한 ATM기는 중앙도서관 1층에 있다.

5.5. 나동(학생회관 I, 수연관)

파일:attachment/공주교육대학교/Hwegesil.jpg
▲ 나동 2층에 있는 휴게실. 말이 휴게실이지 목적은 엄청나게 다양하다. 동아리 행사 공간에서부터 술판(!!)이 벌어지기도그 술판이 끝나면 여기저기 시체가 널부러져 있기도 하다 `한다.

과학관과 청목관 사이에 있는 건물로 1982년에 지은 다 쓰러져가는 건물이다. 총학사무실, 동아리 연합회 사무실이 있다. 또, 각 학과의 방이 있고 동아리 방이 있다. 각 학과의 방은 학과별 행사에 쓰이는 물건을 보관하는 창고로 쓰이고 있으며, 동아리 방은 각 동아리마다 자치적으로 운영한다. 동아리 방은 동아리마다 사정이 다 다르다고 할 수 있으나 학과 방만큼은 모든 학과의 방이 쓰레기장, 폐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지저분하며 불결하다.

건물은 크고 리모델링도 국부적으로 계속 해왔지만 학생들이 워낙 험하게 써서 건물이 많이 낡았고 지금도 낡아가고 있다. 일락관과 외관 디자인이 비슷하다. 2014년에는 외부 벽면에 붙어 있던 계단을 철거하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31]. 2017년에 리모델링 공사가 예정되어있다.동방내놔ㅠ

2017년 학생회관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서 내부가 굉장히 깔끔해지고 냉, 난방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특히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것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2018년 여름이 지나고 갑자기 학생회관이라는 이름이 내려가고 수연관으로 건물의 이름이 바뀌었다. 제 5대 총장이었던 전우수 전 총장님이 큰 금액을 기부하였고, 전 총장의 호인 '수연'을 사용했다고 한다.

5.6. 일락관(학생회관 II)

파일:attachment/공주교육대학교/Ilackgwan.jpg

일락관은 1981년 5월에 완공된 정말 오래된 건물 중에 하나이다. 원래 처음 지어졌을 때는 1층 건물이었지만 1995년 지금처럼 2층으로 올렸다고 한다.

예전에는 우체국이 있었는데 지금은 청목관으로 옮겨지고 그 자리는 한동안 방치되어 있다가 최근에 청목관에 있던 매점이 이전해왔다. 또한 우체국 뒤쪽에 파란색 매트가 잔뜩 깔려 있는 곳은 체조실(예전에 구내식당과 매점이 있었다. 매점아줌마 화장이 패왕별희 급이었다)로 체육과의 태권도 분과와 체조 분과가 분과운동을 하는 곳으로 쓰인다. 또한 에어컨이 2대나 있어 여름나기에 좋다 2012년 11학번들이 운동장 공사의 여파로 그 곳에서 뜀틀과 구르기 수업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미술과에서 갤러리고 쓰는 곳은 미술과 사무실이었다. 이 건물의 2층에는 사독이라고 불리는 '4'학년 전용 '독'서실과 일부 외국인 강사 연구실이 있다.

5.7. 미술관

파일:attachment/공주교육대학교/Misulgwan.jpg
▲ 리모델링 이전의 미술관의 모습

이 건물은 사실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부실건물이'었'다.
원래는 1982년에 2층으로 완공되어, 1993년에 3층으로 증축되었다. 이 때문에 3층의 전등은 일반 형광등이 아니라 베란다에나 있을 동그란 조명에 흰색 백열 전구를 사용했었다[32].

건물은 원래 2층으로 지어졌는데 그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3층으로 올려버려서[33] 부실공사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건물이다. 3층으로 증축한 이후 건물에 결로현상, 건물 일부가 땅 밑으로 꺼져버리는 현상등이 발생하고 있어서 증축 이후 유지보수비가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는 건물이다. 2009년에는 미술관 1층에서 미술과 공예반이 1달간 모터 공예기를 작동시키면서 졸업작품전을 준비했는데 모터의 진동으로 인해 미술관의 일부가 땅으로 꺼지고 말았다.. 사실 미술관이 땅밑으로 꺼진 현상은 1층에 도자기를 굽는 가스 가마를 들여놓을 때도 있었다고 한다. 2012년 드디어!! 리모델링이 결정되어 겨울방학때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이어지고 있다.2013년 완공되었으며 약간 특이한 디자인의 현대식 건물이 자리잡게 되었다.

5.8. 체육관

처음 방문하는 사람은 잘 모르겠지만 2층이 있다. 2층에는 체육과 사무실과 몇몇 교수 연구실이 위치해 있으며, 체육관 사용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체육과 사무실에 방문해야 한다.

교대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 곳에서 열심히 배구공을 튕겨야 한다.[34][35]

지하에는 탁구장과 무용실이 있으며, 체육관의 밖으로 나가 도로쪽을 보면 골프 스윙 연습장과 퍼팅장이 조악하게 만들어져 1학년 때 선택과목으로 골프를 택한 학우들이 한 학기동안 열심히 연습하는 곳으로 사용된다. 또한 골프 스윙 연습장 옆에 철문이 하나 있는데, 그 곳으로 들어가면 교내에 유이한 밴드 동아리 G>G와 블랙홀, 그리고 풍물 동아리 큰마당 배드민턴 동아리 하클의 동아리방으로 갈 수 있다. 나동으로 이사갔다

2018년 현재 체육관에 수영장 시설을 추가하는 공사가 진행 중이다. 완료되면 내용 추가바람

5.9. 과학관

현재 과학과가 전용으로 쓰고 있다.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한 건물인데, 리모델링을 인테리어와 외장 공사 위주로 진행해고 골조 보강이나 단열재 교체는 하지 않아서 엄청나게 추운 것이 특징이다. 리모델링 당시에는 이과(즉 과학과와 수학과)를 위한 건물로서 지으려고 했으나 교내 알력다툼으로 인해 과학과 전용 건물이 되었으며, 극히 일부 구간을 영재교육원이 사용하고 있다. 과학과 혼자서는 다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건물이 넓기 때문에 지금도 많은 강의실이 미사용되고 있다.

5.10. 음악관

대학본부 옆에 위치해 있으며, 최근에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시설이 굉장히 좋아졌다. 각종 행사를 하는 콘서트홀이 위치해있고 피아노를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굉장히 많고[36] 건물 내 방음이 상당이 좋은 편이다. 음악관 바로 뒤에 산이 있기 때문인지 벌레가 많은 편이다. 뱀이 들어올 수 있으니 문을 잘 닫고 다니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건물 뒤에 묘지가 있다는 소문도 있다

5.11. 실과관

1층 로비에 커다란 흔들그네가 있다! 과거 선배들의 실습물인 듯 한데, 그 퀄리티가 상당하다.[37] 1층에는 공예실습실, 수예실습실, 과사무실이 위치하고 있고 2층,3층에는 조리실, 농업연구실, 강의실 등이 위치하고 있다.[38] 실과남학생이 아니라면 가볼일 없는 3층이상의 계단을 올라가보면 창고겸 발전실로 쓰는 곳이 있고 옥상등엔 잡동사니가 쌓여있다. 11월에는 학교 3대행사라고 할수있는 심향제를 한다.
3층이라는이유로 엘리베이터가 존재하지 않는다

5.12. 운동장

원래는 그냥 거대한 흙바닥이었으나(...) 최근 공사를 마쳐 우레탄 바닥이 깔린 현대적인 인조잔디 운동장이 조성되었다. 문제는 이 운동장이 공주교육대학교 뿐 아니라 공주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의 것이기도 하다는 것..[39] 따라서 초등학교에서 운동장 수업을 할 경우 초등학생들과 운동장을 나눠서 써야 한다. 또한 처음 운동장 공사에 들어갔을때 현재 우레탄으로 깔린 트랙 부분이 자그마치 콘크리트로(!) 시공된 적이 있었다. 학생들의 무릎 관절을 나가게 해서 공부만 시키도록 하려는 고도의 전략 결국 얼마 안돼 재 공사에 들어가 우레탄을 깔고 인조잔디를 확충하였다. 운동장에는 조명탑 시설이 설치되어 있지만, 허가를 받아야만 사용할 수 있다.

5.13. 테니스장

공주교육대학교 교수들 중에서는 테니스를 즐기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 그래서 테니스장의 설비는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하며 관리도 꾸준히 잘 되고 있다. 과거 모래로 이루어진 코트였지만 2017년 말 이후로 인조잔디로 개편되었다. 눈이 와도 금방 치워지는 편이며 바닥도 자주 다져지고 시설 활용도 활발해서 개 보수도 빠른 편. 시설이 괜찮아서인지 공주교대에서는 포인트라고 불리는 테니스 동아리가 있으며 상당히 잘 돌아가는 동아리 중 하나이다.

6. 기숙사

6.1. 학선사

남자 기숙사. 원래는 호봉사가 남자 기숙사로 쓰일 예정이였지만 공주여고가 너무 가깝다는 이유로(...) 현재의 위치에 새로 지어지게 되었다. 통금시간이면 1층의 문을 잠그기 때문에 금혜사(여자기숙사)와는 달리담넘는게 일반적인지는 둘째치고 일반적으로는 통금시간에 들어갈 수 없다.[40] 2018년 현재 통금시간은 있으나 예전처럼 자물쇠로 문을 걸어잠그지 않아 카드를 찍고 출입이 가능하다.(통금시간이 있어도 누군지알지못하는 천사같은 분이 옆문을 열어놓는다. )4층규모에 층마다 냉장고와 토스터기, 전자레인지 그리고 정수기가 있고 그외의 전열기구[41]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가스레인지도 없으므로 조리 불가. 와이파이가 정말 사용 불가능할정도로 느렸으나, 이젠 개인별로 하나의 공유기가 제공되어 괜찮아졌다. 침대도 새로 교체하여 나름 좋다.(2018년) 1학년은 대부분이 학선사에서 생활하지만 2학년이 되자마자 자취를 하러 많이 떠난다.

6.2. 금혜사

여자 기숙사. 호봉사보다 먼저 지어졌지만 조리도 가능하고 벌레도 적어 호봉사보다 선호도가 높다. 무엇보다 학교와 가깝다! 특히 신입생들이 지원 신청할때 구기숙사, 신기숙사로 적혀 있어 대부분 신기숙사인 호봉사를 지원하여 많이 낚인다. (2016년도, 엘리베이터가 없던
금혜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면서 금혜사>>>호봉사 임이 분명해졌다.)

6.3. 호봉사

여자 기숙사. 새로 지어진 기숙사로 원래는 남자 기숙사로 사용될 예정이었다. 그 때문인지 조리기구가 없고 금혜사에 비하면 벌레가 많다. 또한 금혜사보다 학교에서 멀고 기숙사비도 더 비싸서 금혜사보다는 입사 경쟁이 덜 치열한 편이다.

7. 주위 원룸

특이하게 1년 단위로 계약한다. 평균적인 가격은 연 300-400만원 정도. 좀 더 싼데는 200 중후반부터 있다. 시청쪽의 학선 라인, 청산Dream~푸른솔원룸의 학교 앞 라인, 체육관쪽 길을 따라 쭉 있는 금혜사 라인이 있다.

8. 학과

현재 공주교육대학교에는 국어과, 윤리과, 사회과, 수학과, 과학과, 실과, 체육과, 음악과, 미술과, 교육과, 영어과, 컴퓨터과가 있다.
사실, 학과가 대학교 내에서는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졸업시 모두 교육학사 학위를 받고, 학과 별로 수강하는 강좌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모든 학과가 비슷한 강좌를 수강하고 한 학기에 한 강좌 정도만을 각 학과별로 심화과목이라고 하여 수강한다.

때문에 각 학과별로 성향이나 특성이 없을 것 같지만... 분명히 존재하며 각 학과별로는 전통이라 부르는 것들이 있다.[42] 한편, 학과는 입학시 지망을 하되 성적순으로 우선 배정이 되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원하지 않는 학과에 배정될 가능성이 높다.

8.1. 국어교육과

공주교대 대표 메이저과. 지금은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영어과와 교육과가 생기기 이전에는 최고최상위 성적권에 포함되는 학과였으며, 임용고사 합격률도 가장 높았다. 하지만 영어과와 교육과가 생기면서 최상위 성적권에서 밀려나 지금은 상위권이나 중상위권의 입학성적으로 가진 자들이 신입생으로 들어간다. 임용고사 합격률은 널뛰기가 심한 상황. (10학번때 합격률 꼴찌...11학번과 12학번이 임고 전원합격을 달성했다.)

국어과는 남학생의 비율이 30%정도로 평균치를 보여준다. 컴퓨터 게임을 다소 지나칠 정도로 즐기는데, 전설급 플레이어도 몇 있었다고 한다. 오버워치 같은경우 1시즌 70점 유저도 있다.들어와보면 안다. 국어과는 축구나 농구등 평소에 죽어라고 연습은 많이 하는데 학교 대항대회에서는 망해버리는 기이한 행태를 보인다. 16년도에 부활했다. 축농잘하는 새내기 환영! 남학생의 비율은 평균치인데 비해 다른 과보다 반CC가 상당히 많은 점이 괄목할 만하다. 14학번에 네 커플 두 커플이나 있고 12학번에는 심지어 네 커플이나 있다. 가히 '근친국어'라 할 수 있다. 16학번은 반씨가 남자의 50%에 육박할기세다. (이젠 아니야) 반씨하지마라

국어과는 특이하게 악마교수제도(...)를 운영한다. 유일한 대악마였던 최 모 교수[43]가 2008년 은퇴하여 명예 악마로 승격되면서 기존의 소악마 박 모 교수[44]와 권 모 교수[45]가 대악마로 승진하였다. 한편, 성격이 유들유들하고 시험을 아예 안보기로 유명한 유 모 교수가 최근들어 폭탄 과제를 내주고 시험을 보는 등 소악마로의 등극을 시도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보강과 D를 남발하는 김 모 교수는 안보이는지 여하튼, 국어과 교수의 강의를 수강하는 타 과학생은 국어과 지인을 통해서 각 교수들의 성향을 미리 파악하는 주도면밀함이 필요하다 하겠다. 아울러, 국어과는 특이하게도 공주교대 학부 출신을 교수로 기용하는 면이 있는 듯 싶다.

특이하게도 분과활동, 특히 천년새(율동분과.)와 하나래(연극분과)[46]의 활동이 활발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율동분과는 각종 투쟁이나 행사에서도 부름을 받는듯. 2018년 천년새가 율동분과가 아닌 수업놀이분과로 바뀌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중앙 문예단(굼벵이)가 문을 닫은 후로 그 역할이 더 커진듯 하다.
청목관에 있는 수업연구센터를 관장하고 있고, 같은 건물 4층에 있는 수업실연실을 아지트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8.2. 윤리교육과

원래는 사회과에 있었으나, 1963년 제3차 교육과정이 도입되면서 사회과로부터 독립되었다. 윤리과의 입학성적은 널뛰기가 심하다고는 하나 중위권정도 되며, 상위권으로 간 적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임용고사 합격률은 평균을 웃도는 상황.

윤리과의 남학생 비율은 40%정도로 평균보다 약간 높다.[47] 윤리과 남학생의 운동능력은 그리 좋지 않으나 의외로 선전을 보인다. 2008년까지는 축구에서 우승, 준우승을 하는 등 체육 관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왔고, 매년 전력난에 시달려도 축구 및 농구에서는 항상 본선(그러니까 4강 이상)에 진출해 왔다. 농구의 경우 근 5년내 준우승2번 우승2번 2008년 이후의 우승, 준우승 전적은 2009년엔 축구 준우승 2011년엔 농구 우승 2014년도 농구우승 2016년에도 농구우승 그리고 2017년에는 기권 4학년 임고 공부 시작 직전까지 공부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그래도 윤리과 아니 교대 암흑기 06 07학번을 제외하곤 남자가 두명이상 떨어진적이 없다. 17학번에는 무려 남자가 과반수29명중 17명이 남자다를 넘는 기염을 토해낸다. 17학번 자체에 전체적인 남자 비율이 늘어나긴 했으나, 한 과에 남자가 과반수를 넘는 경우는 전례가 거의 없어 매우 희귀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구호가 선봉이나 더 이상 1반이 아니기에 아무도 외치지 않는다. 하늘색 과잠을 자랑하는데 잘 맞는 사람들이 입으면 정말 예쁘다근데 엄청 눈에 띈다.

학과행사로는 학술제, 학술답사, 그리고 윤리인한마당(윤마당)으로 타학과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먼저 윤마당 학술제는 각 분과별로 공연이나 영상을 준비해서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분과는 각각 율동(춤), 촌극, 영상, 노래가 있다. 학술제 준비는 1,2학년만하고 3,4학년은 와서열심히 응원 및 관람하는 역할을 맡는다. 두번째로 학술답사는 간단히 말해서 과끼리 1박2일 혹은 당일치기로 놀러갔다 오는 행사다과마다 케바케다. 경상 전라 경기 순으로 돌아가며 답사장소가 정해지는 구조이다. 나름 재미있다. 한번쯤은 참석해 볼 만한 행사집부들이 열심히 준비한다. 마지막으로 윤마당은 과거와 현재의 만남으로 요약할 수 있다. 말그대로 OB(졸업생)분들과 YB(재학생)들간의 만남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간단한 체육대회 후 삼겹살파티로 이어지는 구조로 OB들은 대부분 삼겹살파티술파티무렵 나타난다. YB는 주로 고기만 먹고 사라진다. 꽤 윗학번까지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기도 하다. 현직교사에게 궁금한게 있다면 이때 물어보도록하자.
윤리과 교수들의 학벌은 공주교대 내에서 최고라고 볼 수 있다. 교수 대부분이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내용학을 전공한 교수들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에서 칸트나 헤겔 철학을 공부한 사람들이다. 뭐, 윤리과 교수들이 철학 전공자가 많아서 그런지 꼬장꼬장하고 F도 잘 주는 경향이 있다.[48]

8.3. 사회과교육과

사회과는 세부전공으로 역사, 지리, 일반사회를 두고 있으며,[49] 각 세부전공에 대한 관심을 가진 학생이 몰리기 때문에 입학 성적이 상위권이고 어느 경우에는 모든 학과 중에서 가장 높을 때도 있다.

사회과는 학과의 주요행사인 사회둥지(1,2,3학년 연합 엠티, 줄여서 사둥이라고 한다)를 3월에, 학술답사를 4월에 간다. 10월에 모의재판이라는 학술제를 하고, 11월에는 4학년들을 위한 졸업송별회가 열린다.

회장과 부회장을 아버지 또는 어머니라 부르는 풍습이 존재한다.

사회과의 구호는 '단결'이다.

사회과 교수들은 극과극을 달린다. 한쪽의 극에 있는 교수는 인격적으로도 완성되어 있고 실력도 뛰어나며 과제와 시험의 강도가 적당하다[50]. 반면 다른 한쪽 극에 있는 교수는 책장사를 하며[51], 실력은 없어서 책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도 모르고 질문을 해도 도서관에 가서 찾아라라고 일관하기도 하고, 조선시대 호랑이 분포도를 그려오라, 삼국사기를 베껴서 번역해오라는 등의 과제를 내는 교수 자격이 없는 사람도 상당수 있다.[52] 또, 객관식 문항의 출제로 석사ㆍ박사 학위를 받은 교수가 있다. 이 교수는 시험 때가 되면 객관식으로 시험 볼래 주관식으로 시험 볼래?하고 묻는데, 잘 모르는 학생들은 헤헤하면서 객관식으로 시험 볼래요하고 나중에 헬게이트를 만나게 된다[53].

7대 총장, 현재 총장이 사회과교수 출신이다.

2018년도 임용고시 합격률이 전체 1위이다.
2018년도 1학기 축구과대항대회에서 사상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8.4. 수학교육과

수학과는 수학에 관심이 많은 이과 출신들이 많이 오는 과로 성적대는 다양하다. 그래서 그런지 임용고사 합격률이 다소 널을 뛴다. 다만 2012, 2013 임용시험에서의 성과는 우수했다. 2년 연속 학교 내 임용시험 합격률 1위를 달성했으며, 09학번들이 시험을 본 2013 임용시험의 경우는 충남 지원률도 적은 상태에서 합격률 1위를 달성했으므로 영어과를 누르고 명실상부 합격률 1위를 달성했다고 볼 수 있다. 2014 임용시험은 평균을 상회하는 좋은 성적을 보여주었다.

수학과는 체육과와 더불어 공주교대에서 남학생이 많은 과중에 하나이다. 보통 어떤 학과에서 행사를 운영하면 남학생이 모자라기 마련인데 수학과는 남학생이 남아돌아서 어디에 써먹을지 고민이다. 그러나, 2012학년도 부터는 2반을 모집하던 것이 1반으로 줄어들어 남학생의 수가 줄었다고 하나, 그래도 많다. 야구 활동이 굉장히 활발한 편이었다.[54]

과 내에 남학생이 많아서 그런지 과 내 CC가 흔한 편이다. 근친수학 하지만 이것도 될 놈만 된다 그러나 14학번에 남학생이 5명만 들어오는 사태가 발생. 이젠 4명이다

수학과는 축제 때 주점을 운영하며, 주점의 위치는 도서관과 과학관 사이 은행나무 뒤쪽에 위치한다. 남학생이 많은 관계로 주점에서 서빙을 보는 사람 역시 남학생들이 많다. 또한 01학번때(처음엔 논문 또는 시험보는 것을 선택가능했다)부터 4학년때 졸업시험을 보는데, 졸업시험은 교육학과 내용학, 두 번에 걸쳐 보며 교육학에서 2과목, 내용학에서 2과목을 선택한다.[55] 합격을 못할 경우 합격할때까지 시험을 보는 것으로 악명높다.

수학과 교수들은 학교에 분산되어 있다. 입지관의 과사 근처에 있는 사람, 청목관에 있는 사람, 도서관에 있는 사람등등... 2014년 현재는 입지관 4층에 수학과 전 교수가 자리하고 있으며, 최근 퇴임하신 분들이 많아 교수 수가 엄청나게 줄어들었다. 현재 교수님은 총 6분이며 그중 2분도 연세로 보건대 아마 5년 안에 퇴임 예정.수학과 교수들 중 남자 교수는 단합이 잘 되나 여자 교수들은 단합이 안되는 듯 하다. 한편 최근에 총장을 배출하기도 했다.

8.5. 과학교육과

과학과의 특징이라고 하면 5월 쯤의 과학의 날 행사가 있다. 각종 실험과 전시부스를 준비하여 오전에는 근처 초등학생들이, 오후에는 다른 학과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행사이다. 1학년 교육실습이 없는 공주교대에서 가장 먼저 초등학생들을 상대 할 수 있는 행사이기도 하다. 이외에는 학교 축제인 대동제 때 삼겹살주점을 여는데 직접 만든 과일소주의 맛이 탁월해서 인기가 많다.그리고 1학년들은 서빙하느라 죽어나고 고학년들은 매상관리랑 재료준비로 죽어나고... 2019년도 현재에는 과학의 날 행사가 2학기때에도 진행된다.

남녀 성비는 평균정도. 아무래도 이과비율이 다른과 보단 높은 편이다. 학과 학생들 보단 다른 의미에서 교수님들이 더 유명한 학과 해당 학과 학생들은 무슨 말인지 알겠지 다른 과 학생들도 다 알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8.6. 실과교육과

국화, 심향제, 오가피.. 이 세가지가 실과를 상징하는 아이덴티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200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목공, 전자전기, 농업, 축산, 가정, 기술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말 그대로 전인교육의 요람(?)이라 할 수 있었으나 최근 들어서는 학생들의 전체적인 역량 하향과 임용시험에의 어려움이 실습(교생실습이 아니다..) 등을 가로막는 주범이 되었다.

교수님은 2007년까지는 4분이셨으나 2007년에 식품영양학 관련 교수님 한분이 추가 임용되어 5인 체제가 이뤄지고 있으며 보통 교대인이라면 한번정도 들어본 오가피 교수인 조XX교수가 유명하다. 여담이지만 이 교수님의 경우 시험 문제가 어떻게 나오더라도 오가피의 효능이나 오가피 찬양을 하면 좋은 학점을 준다는 이야기도 있다.[56]

매년 11월 초에 실시되는 심향제는 공주교대 단일 과 행사중 체육과의 체육인의 밤과 더불어 양대 행사라고 할만큼의 규모를 자랑. 주점, 국화 및 각종 졸업작품 전시회 등이 이뤄지는데 이때의 주점 수입은 총학생회가 주도하는 대동제의 규모와 맞먹는다고 하기도 한다.

8.7. 체육교육과

체육과는 과거에 비하면 조금 나아지긴 했으나 1지망을 써서 오는 학우들의 수가 여전히 많지 않다. 대부분 성적순으로 밀려나서 체육과에 온 경우이며 대학교에 와서 운동을 하면서 자신의 운동능력을 발현한 경우가 많다. 다만 18학번을 기준으로 1지망이 급격히 늘었다. 운동에 관심이 없거나 운동신경이 떨어지는 학우들도 있으나 대체로 다른 과에 비해서 운동능력이 좋다보니 과대항 운동경기에서 우승을 대부분 싹쓸이한다. 농구는 빼고[57]

체육과에는 무용, 태권도, 배구, 수영, 체조 이렇게 5개의 분과가 있다. 체육과 학우라면 저 5개 분과 중에서 하나를 택하여 임용 공부를 해야 하는 4학년을 제외하고 3년 동안 분과운동을 해야 한다. 그지같다 태권도, 수영은 아침에, 무용, 배구, 체조는 저녁에 운동을 실시하기 때문에 태권도나 수영이 다른 분과에 비하면 저녁에 여가 시간이 비교적 많다. 특히 무용과 배구는 가히 자비없는 분과운동 시간을 자랑해서 분과운동이 있는 날 저녁에는 다른 일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 19학번 1학년 기준 태권도 저녁분과, 수영 월마다 정해진 횟수 아침 저녁 자유, 체조 저녁분과, 무용 저녁분과, 배구 저녁분과 등 아침에 강제로 운동을 시키는 풍습은 사라졌다. 다만 분과별 운동 시간은 차이가 있어 무용과 배구가 자비없는건 맞다. 체조 분과는 운동 시간이 길지는 않으나 운동 특성상 부상 위험이 매우 많고 졸업시험의 난이도도 높다. 선택은 알아서

9월 중순에는 조립체조와 각 분과에서 준비한 공연을 보여주는 '체육인의 밤' 이라는 학술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학교 내 각 과의 학술제 중에서 가장 큰 규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2016년에 베스킨라빈스31회를 맞는 꽤 오래된 행사다. 2019년도 기준 34회 체육인의 밤을 9월 5일 마무리했다. 체육과 학우들은 이 행사를 위해 방학 중인 8월 초순부터 공주에 모여 약 5~6주 동안 행사 준비를 한다. 체밤 기간 중에는 몸을 풀기 위해 매일 저녁 과가를 외치면서 운동장을 돌고 있는 체육과 학우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방학 도중 학우들을 불러 운동을 하면 기숙사에 지낼 수 없어 자취를 하는 친구 방에 3명에서 4명씩 눌러 살며 합숙을 진행해야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18학번 1학년을 기준으로 합숙 기간을 대폭으로 줄여 2019년도에는 기숙사 사전 입사일인 8월 26일부터 합숙을 시작하였다. 그래도 하기 싫은건 맞다.

참고로 이전 문서에서 늦은 봄에 체육인의 밤을 개최한다고 기록되어 있었는데 이전 작성자가 공주대와 헷갈린 것으로 보인다. 공주교대 체육인의 밤은 공주사대 체육교육과의 체육인의 밤 행사를 모티브로 삼은 것으로 보이는데 운동을 전문적으로 하는 공주사대에서도 2년에 한 번씩 하는 체육인의 밤을 공주교대에서 매년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대단하지만 한편으로는 왜 사서 고생하나 싶기도한 일이라고 볼 수 있겠다.
체육과 학우들의 성적은 분과운동과 실기수업을 하느라 피곤에 지쳐서인지몇몇 학우들을 제외하면 성적이 바닥을 기는 경우가 많다. 또한 거의 모든 학우가 자전거를 갖고 있어서 자전거를 끌고 우르르 몰려다니는 폭주족무리가 있으면 십중팔구 체육과 학우들일 것이다.

남학생이 많은 데다가 분과운동으로 인해 학교 동아리 활동이 적어 다른 과 사람들을 만날 기회 또한 비교적 적다보니 과CC가 꽤 많은 편이다.
과 특성상 운동에 매진해야 하는 시간이 많고 체육인의 밤 준비로 인해 방학을 한 달 가까이 포기해야 하므로 개인의 자유가 조금 보장되기 힘든 측면이 있다. 특히 배구 분과는 교대전 준비나 자체 합숙 등으로 인해 방학에 쉴 수 있는 기간이 더 짧다. 그 때문인지 15학번에서 다른 과로 전과한 사람이 무려 4명이고 다른 과에서 체육과로 전과한 사람은 0명이나 된다.

최근 몇년간 체육과에서 다른 과로 전과를 시도하는 학생들이 많아졌는데, 이에 대해서 과 내에서도 고민을 하는지 다른 사범대 체육교육과에 비할 바는 안되지만 그래도 약간은 강압적이었던 분위기를 많이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불과 몇년 전만 하더라도 선배가 후배에게 기합을 주고(심지어 십몇년전에 과 모꼬지에서의 기합장면이 한 방송사 기자에게 포착돼 뉴스에도 등장했다.), 특히나 학기 초에 선배와 1학년 새내기가 처음 만나는 대면식에서부터 과하다 싶을 정도의 장기자랑을 시키는 것으로 악명높았으나 최근에는 이러한 경향이 많이 줄어들었다. 거수경례를 하며 외치는 '강철' 구호도 집부 차원에서 줄여나가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아예 다른 구호로 바꿨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애초에 미필이 대부분인 교대에서 군대를 연상시키는 구호는 좀 이상해 보인다 그리고 학생 이탈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되는 체육인의 밤도 준비 기간과 그 규모를 점차적으로 축소해 나가면서 학생 개인의 복지(?)에 좀 더 신경쓰고 있다.

8.8. 음악교육과

음악과에 들어오려면 피아노를 전공자처럼 잘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큰 오산이다. 음악과 학생들의 피아노 실력은 다른과 학생들의 실력보다 조금 낫다고 할 수는 있지만 엄청 잘하는 것은 아니다.(그래도 기본적으로 클래식을 칠 줄은 알아야 한다. 가끔 학번마다 한 명 정도 피아노를 매우 잘 치는 학생들이 있다.) 음악관 1층에 홀이 있어 홀에서 자유롭게 과제도 하고 보드게임도 할 수 있다는 것은 음악과 학생들이 누릴 수 있는 큰 이점 중에 하나이다.

음악과의 분과는 논문, 국악, 관현악(오케스트라), 성악, 피아노가 있다. 국악분과는 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파트로 세분화되고, 관현악분과 (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 베이스 클라리넷 오보에 바순 플룻 호른 트럼펫 팀파니등 다양한 악기를 배울 수 있다.) 등으로 많다 생각하면 된다. 매년 각 분과는 연주회를 하는데 연주회를 보면 간지가 난다. 분과활동이 활발하기 때문에 다른 과보다 동아리 활동은 많이 안하는 편이다. (물론 교내에서 바쁘다고 알려진 동아리에서 열활하는 학우도 많다.일변태) 졸업연주회로 졸업논문을 대체할 수 있다.
*참고로 국악, 성악, 피아노는 한달에 레슨비 10만원, 오케스트라는 한달에 20만원의 레슨비를 지불해야한다. 오케스트라는.적폐다

체육과와 10 : 0
영어과와 12 : 0
음악과라는 이름과 걸맞지않게 남학우들의 축구실력이 상당한 학과이다 축구에 관심이있는남자는 음악과에 지원하길 바란다

8.9. 미술교육과

흔히 미술을 잘해야 오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미술과를 1지망으로 택한 학생은 전체의 절반이 안되며, 대부분 다른 과를 썼다가 탈락하여 오는 것이 대부분이다. 음악과와 함께 양대 여초과로 유명하며, 그만큼 남자를 찾아보기가 힘들다. 여초과인 만큼 미인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며, 실제로 미인이 꽤 많다. 그에 반해서 남학생의 수는 매년 적은데, 08학번이 4명, 09학번은 1명, 10학번은 2명, 11학번은 3명(...)이다가 12학번부터 6명을 찍고 14,15,16까지 이어져오면서 5~6명 정도를 기록하고 있다. 13학번은 1명이었다고.. 19학번은 3명이다. 소문의 그 분들

학과 내 분과는 서양화, 한국화, 조소, 공예, 미술교육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조소와 한국화는 작품전 준비가 꽤나 빡세다고 한다. 참고로 미술과는 2학기 중반에 교내 전시회를 여는데, 대부분의 학우들이 미술과는 뭐하는지 잘 모르고 있다가 이 행사를 계기로 미술과를 보는 관점에 변화를 느낀다. 임용 합격률은 기복이 심하며, 전체 과 중에선 매우 낮은 편이다. 이는 작품전의 압박과 전체 과를 통틀어 4학년때 수업시수가 가장 많아서인 걸로 생각된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출신 교수들이 꽉 잡고 있는 학과이며, 동양화 전공 교수를 제외한 모든 교수 및 강사진은 홍익대학교 학부를 졸업하거나 대학원을 거친 캐이스이다. 한 때 총장 후보에 올랐었던 구 모 교수님은 2년제 공주교대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 3학년으로 편입하여 대학원까지 홍익대학교에서 마쳤다고 한다.

8.10. 교육학과

교육과는 전통적으로 입학 성적이 높은 편에 속하며, 영어과와 매번 학점 경쟁을 벌이고 있다. 활동적인 동아리에는 적어도 2010학번까지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웠지만일명 은둔교육, 최근에는 동아리 활동에서도 많이 참여하는 편이다.

교육과의 시험에 임하는 자세는 매우 유명한데 시험을 보기 전에는 아무도 공부하지 않는 것 같으나 막상 시험장에서는 10분도 채 안 되어서 뒷장까지 쓰고 있는 것들이 타과에 의하여 여러 차례 목격되었다. 또한 다른 흐느적거리는 과들과는 달리 아무리 탱자탱자 놀며 사는 인간들도 과제와 출석만큼은 철저하다 유명한 일화를 들자면 음악과의 윤 모 교수의 그 악명높은 클래식 100곡 감상 시험에서 만점자가 역대 단 두번 나왔는데, 그 두 명이 모두 교육과 출신이라고 한다.[58]

이러한 열의에 반해 임용고사에서 거둔 성적은 평이한데 이는 서울, 경기, 대전 등 경쟁이 심한 지역에 대한 선호도가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남자가 대체로 10명 내외인 학과이나, 15학번 남자는 6명이다(한명은 군휴학 후 17학번으로 복학, 한명은 휴학 후 16학번으로 복학, 한명은 집안 사정(?)으로 휴학하여 현재는 3명이다 ). 16학번은 10명이 입학했다. 아주 좋은 과 분위기를 자랑한다. 강압적인 분위기가 전혀 아니지만, 그렇다고 선후배간 교류가 없는것도 아니다. 자신이 원한다면 충분히 여러 활동을 할 수 있다. 분과를 하더라도 강제로 참여해야 하는 건 아니다. 다른과들도 마찬가지로 남학우 모임이 있겠지만, 교육과는 교남연이라고 하여 (교육학과 남자 연합) 남자들끼리 한달에 한번 모임이 있다. 교남연 이제는 사실상 진행되지 않고 있다 17학번은 남자가 9명, 여자 20명으로 총 29명이다. 18학번은 남자 13명, 여자 17명 총 30명이다. 그리고 교육18학번은 인싸들이 많으니 인싸가 되고싶다면 교육과로 오는것이 좋다. 인싸 한명뿐인것같은데

분과활동으로는 열몸짓, 열소리, 열축구, 열배민이 있다.열몸짓은 몸짓, 즉 춤을 추는 분과로 모꼬지나 학술답사를 갔을 때 주로 활동한다. 열소리는 사물놀이를 하는 분과로 역시 모꼬지와 학술답사 때 활동한다. 열축구는 선,후배가 남모(교남연)을 하기 전 자주 하는 축구활동으로,남자들의 친목도모를 위해 자주 하는 편이다. 열배민은 2017학년도에 막 생긴 분과로, 모여서 같이 배드민턴을 치는 분과이다.

2018년 열소리 분과가 폐지되어 3개의 분과만 남게 되었다. 2019년에는 보드게임 분과가 새롭게 만들어졌다.

8.11. 영어교육과

영어과는 입학성적이 비교적 높은편이며, 그만큼 학점 경쟁도 빡쎄다. 매년 컨닝논란에 시달리며 컨닝한 학생이 과학생 전체에게 공개사죄를 하고 학고를 먹은 경우도 있다. 정부의 교대정원감축정책으로 인해 원래 2개반이었던 학과들의 반이 1개로 점진적으로 축소되고 있지만, 영어과만은 아직도 4개학년에 2개반을 유지하고 있다. 영어과가 2개반을 유지하는 이유는 영어과가 공주교대 내에서 파워가 쎄서가 아니라 입시생들에게 인기가 많기 때문이다.

사실 초등학교에서는 중고등학교와 달리 영어가 주요과목[59]이 아니기 때문에 영어과와 영어과 소속 교수들의 파워는 그리 세지 않다. 때문에 영어과 교수는 총 7명으로 그리 많지도 않은 편. 공주교대 내에서는 교육과와 함께 임용 합격률 톱2를 이루며, 그 어렵다는 대전광역시 임용을 가장 많이 뚫는 학과이기도 하다.

그러나 현직들 사이에서는 영어과는 겉은 번지르한데 나중에 현장에서는 가장 실속이 없는 학과로 여겨진다. 앞서도 설명했듯이 영어는 주요과목이 아니고 생긴지도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 승진코스에서 불리하며, 귀찮은 영어관련된 보직은 모두 영어과 출신에게 돌아온다. 만일 학교에 원어민 강사라도 있다면 교장ㆍ교감의 전속 통역원도 해야할 판...

초등영어교육론 자체가 우리나라에 도입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교수들의 강의 내용 수준도 조악하고 배워도 배운것 같지가 않다는 평이 학내에서 우세하다. 특히, 영어과 교수 7명 중 1명만 교육학 전공자이고 나머지는 모두 영어영문학(내용학) 전공자[60]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높은 수준의 영어교육론으로 들어가게 되면 강의 수준은 그야말로 개판이 된다.[61] 다만, 원어민 강사를 3년간 만나고 싶다면, 영시, 영어소설을 배우고 싶다면 영어과 강추!

8.12. 컴퓨터교육과

2000년에 실과에서 떨어져나온(?) 과로 공주교대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만들어진 과이다.
이견이 가끔 생기는 학술제나 학술답사같은 행사가 없어 과에 분란이 생길 일이 없는 편이다. 남자모임을 하게 되면 많으면 운동장 풀코트 17대17(...)의 축구경기를 펼치기도 한다. 과 행사로는 영상제라는게 있는데, 짧은 드라마, 뮤직비디오, 광고 cf 등을 학생들이 촬영하고, 편집하여 상영하는데, 타과에서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사실 배우 중에 아는 사람이 없다면 재미가 반감된다 거의 컴과만의 행사라고 보면 된다.타과에서 영상제를 모르는 사람도 꽤 많다

컴퓨터과에는 4개의 분과[62]가 있지만 활동은 거의 없다고 한다.

16학번까지만 해도 12지망으로 입학하는 학생이 있었지만 소프트웨어 교육의 도입으로 19학번에서 2지망 컷이라는 쾌거를 거두며 인기 학과로 급부상하고 있다. 실제로 교대의 어떤 수업에서도 '컴퓨팅 사고력'과 '코딩 교육'이 불뚝 튀어나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9. 동아리

학교규모에 비해선 동아리가 상당히 많고 활동내용이나 규모도 꽤 큰 편이다. 학교특성상 과동아리와[63] 중앙동아리의 개념이 없다. 면접을 보러온 수험생들을 대상으로도 열심히 홍보를 하는 것이 특징. 약 30개가 넘는 동아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편의상 내림차순으로 서술했다. 동아리 명이 숫자와 영어인 경우에는 동아리 명이 한글인 경우보다 앞 부분에 서술했으며, 숫자를 영어보다 앞에 두었다.

9.1. 3-with(사뮈드)

기타 동아리.

매주 화요일은 교육부장들과 함께 기타 연습을 하고 수요일에는 회장단과 함께 짧게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근처 술집(주로 이지비아)으로 정모를 간다. 매주 수요일마다 술을 마신다는 특징때문에 간혹 '술미드'라는 별칭으로 알려져 있기는 하나, 많이 마시는 때라고 해봐야 정기 공연이 끝난 후, 또는 개강/종강모임 때가 고작이다. 더군다나 무슨 20년 전 이야기도 아니고 술을 강요한다거나 하는 악습은 없으니, 기타나 노래를 좋아한다면 단순히 술이 부담된다는 이유만으로 사뮈드에 오는 것을 꺼리지는 않아도 된다.

매 학기 중순에 봄/가을 정기공연이 있다. 공연은 보통 2~4인조로 이루어지며 곡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고만 하고, 과거에 공연곡으로 사용했던 것은 다시 사용하지 않는 분위기가 있다. 신입생들은 봄공연에는 참여할 수 없으며 2학기 가을 공연부터 참여 가능하다(하지만 젬베나 카혼, 피아노 등의 서브로는 들어갈 수 있다). 공연 준비 기간 동안의 신입생들의 역할은 주로 공연 무대 꾸미기, 선보이기 참여로 힘들다. 선보이기란, 공연 전에 연습한 것을 선보이고 개선할 점을 듣는 시간이다.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반드시 참여해야 하고 3~4시간 정도로 이루어져서 이 시기가 신입생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공연도 안하는데 매주마다 2시간씩 있는 선보이기는 꼭꼭 들어야 한다. 처음 들을때야 선배들의 기타실력에 우와~하겠지만 나중에 가면 듣던 노래만 계속 또 듣게 되니 나중엔 공연곡은 다시는 듣지 않게 되기도 한다.

방학때는 1주일 동안 합숙이라는 것을 한다. 계룡산 펜션에서 1주일간 합숙하며 기타 실력을 증진하는데 의의를 둔다. 사실 학기 중에 교육을 받는 때보다 이 1주일동안 기타를 얼마나 열심히 치느냐가 앞으로의 기타 실력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합숙 한 번 지내보면 차기 회장단에 누가 교육부장이 될 것인지가 어느 정도 가려진다고 본다. 여름 합숙의 마지막 날에는 인준식이라는 것을 한다. 3학년이 된 회장단이 2학년에게 회장단 자리를 물려주는 세레모니인데 이게 끝나면 울컥해서 우는 동아리원들이 군데군데 보인다.

9.2. BLACK HOLE(블랙홀)

밴드 동아리. 교대에서는 락밴드로 알려져있지만 본인들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한다고 말하고 다닌다. 현재 16학번 동아리원이 없어 내년까지 유지될 경우 폐부가 걱정되는 동아리 중 하나이다.동아리남자 모두 솔로라 카더라. 과거 OB들과 함께하는 다소 화려한 뒷풀이로 유명했지만 차차 그 문화를 줄어나가는 모습이다.

9.3. C.C.C(한국학생선교회)

추가 바람
기독교 동아리

9.4. G.G

밴드 동아리. 블랙홀보다 좀 더 대중적인 성향의 노래를 부른다. 동방은 체육관 1층같은 지하같은 애매한 반지하에 기타 연습으로 주로 쓰이는 동방 하나와, 나머지 악기를 한번에 연습 할 수 있는 동방이 하나 있다. 같은 곳에 블랙홀, 큰마당, 걸크러쉬의 동방도 있으나 주로 G.G가 밖을 점유점령하는 편이다.

9.5. GirlCrush(걸크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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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힙합 동아리.

9.6. G-SOUL

대중가요 동아리. 노래 좀 한다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보컬 동아리다. 발라드/재즈 이외에도 래퍼도 있고, 노래는 하지 않고 건반이나 기타를 치는 등의 악기 스텝도 존재한다. 악기스텝들과 보컬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기도 하며, 래퍼와 보컬들이 함께 무대를 구성하기도 한다.
2009년이 1기이니 현재(2018년 기준) 10기이다. 1학기와 2학기에 정기공연(정공이라고 함)을 1회씩 하는데다 새터, 해오름제, 대동제, 나너우 등 공연이란 공연은 다 한다. 이 때마다 공연준비로 '선보이기'라는 것을 하는데, 이 선보이기가 2~3시간씩으로 매우 길고 무대 하나하나마다 피드백을 다 해야해서 상당히 힘들다. 그래도 최근에는 선보이기 시간을 최대한 단축시켜가는 분위기이다. 원래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었으나 10기들이 들어오고서부터 기수를 막론하고 상당한 친목동아리로 발전했다. 얘네는 맨날 술마신다 인싸동아리 동방 좀 치우고 살자 9월 21일 치웠다
9기 10기가 제일 잘 놀았다

9.7. HIGHCLEAR(하이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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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동아리
100여명이 넘어가는 거대 운동 동아리가 되었다 명실상부 공주교대 대표 운동동아리로 한걸음 내딛고 있는것이다 그러나 많은 학생수에 비해 3개의 코트만을 가지고 사람들이 코트를 비키지 않아 많은 유령회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매 학년 2학기가 되면 동아리 회원수가 급격히 줄어 들어서 2학기때에는 코트가 충분하다.
2017 배드민턴 교대전 남복 우승과 3등 여복3등/2019 배드민턴 교대전 남복 우승과 여복 우승을 자랑한다 운동시간은 수 6-8 금 6-8 이다.

9.8. J.D.M(예수제자운동)

기독교 동아리. 동아리원 중 일부가 공동체를 이루어 모여사는데 현재 공주여고 앞 건물의 1층 세븐일레븐을 제외하고 2,3층에서 jdm사람들이 생활한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착하다. 항상 실습 때마다 아침에 간식을 나눠준다. 화요일부터 금요일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동아리방에 모여 아침QT를 하면서 말씀을 읽고 하루를 시작하며 매주 화요일 저녁7시에는 제자모임(채플)이 있다. (의무는 아님.)

9.9. POINT

테니스 동아리, 우스갯 소리로 선배들이 교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오게 되는 동아리라 카더라 과연ㅋㅋ테니스코트를 금요일 1학년 테니스 수업을 제외하면 거의 혼자 사용하기에 치고 싶으면 언제든지 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종종 부원들이 시간 날 때마다 연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간혹 졸업한 OB들도 와서 같이 지내 선후배 관계도 매우 좋은편. 실제로 실력도 꽤 있는 편이다.[64]
행사로는 매 봄 가을마다 있는 OB전, 방학 합숙, 청주교대와 교류전등이 있다.

9.10. TOP

분쟁춤 동아리. 동방은 나동 4층. 실제로 이유는 모르지만 대나무숲에 분쟁관련해서 자주 언급되는 동아리. 하지만 춤은 진짜 잘 춘다. 그만큼 연습이 빡세다 여러 축제 동아리 중에서도 가장 화려하고 큰 무대를 선보이는 만큼 인기도 높다. 티오피에 속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유명인 아닌 유명인사가 되는 경우도 다반사. 사실 얼굴이 예쁘고 잘생기면 빛난다. 축제 때 무대가 끝나면 꼭 대나무숲에 동아리원을 찾는 글이 하나둘 이상 올라온다. 이젠 실명제라 그것도 못하지 이젠 에타에서 한다

9.11. 느티

1980년에 개설된 연극 동아리. 사람이 좋아 가면 좋긴하다. 평소에는 널널하고 참 좋으나, 공연이 얼마 남지 않을 경우 다른 공연동아리에 버금가거나 그 이상가는 스트레스고통를 받으며 지낸다. 공연 내용도 꽤나 재밌고 볼만한 편이다. 공연을 보면 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으므로 머리속에 생각이 있으면 1학년이 되자마자 들어가는 편도 나쁘지 않다...최근 체육과 권력 세습중

9.12. 새벽소리

민중가요 동아리. 한창 투쟁, 데모 열풍이 불던 80년대, 90년대 사이에는 운동권 성향을 띈 동아리로, 실제로도 정치적 행동에 나선 것으로 보이지만, 2000년대 들어서면서는 정말 민중가요만 부르는 노래 동아리로 자리잡았다. 주로 실과 학생들이 대다수인 동아리였으나, 최근의 양상을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으로 보인다.

9.13. 성역

만화 동아리. 동아리 홍보용 트위터
학기마다 정기 전시회를 열거나 가끔 교내 신문에 4컷만화를 연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는 있으나, 아무래도 인도어 계통인 탓에 그들만의 축제인 경우가 많은 듯.

동아리 방에는 미술도구를 비롯한 온갖 잡동사니들이 가득하며, 특히 보유한 만화책 수는 4자릿수에 이른다. 미술 과제를 해야 하거나 실습 기간에 교구를 만들어야 할 때, 성역에 아는 친구가 있다면 꽤 편리하다(...)

9.14. 손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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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기타 동아리. 사뮈드와 달리 노래는 부르지 않고 순수하게 기타만 친다.공연이 없을 때는 느긋하게 기타연습하며 동원들과 수다 떨기 좋다. 매 학기 정기공연이 있으며 이를 준비하기 위해 각 방학마다 1주일간 합숙을 한다. 대부분의 동아리원들이 이때 친해진다. 16학번까지는 사람보다 기타가 더 많은 동아리였으나 17학번에 동원들이 대거 입동하여 지금은 나름 왁자지껄한 분위기이다.
사뮈드가 메이저한 느낌의 동아리라면 손울림은 마이너한 느낌이다. 학교내 이미지나 영향은 전무한 편이고 클래식 기타가 인기가 없자 클래식 기타동아리 인데도 불구하고 공연에서 '통기타'를 치는 끔찍한 혼종을 낳았다.

9.15. 일락백구

배구 동아리. 학교 내 최대규모의 동아리이기도 하다. 실질적으로 나중에 도움이 되는 동아리를 추천할 때 선배들이 농담반 진담반으로 추천하는 동아리.[65]

9.16. 큰마당

공주교대 유일무이 중앙풍물패. 1980년도부터 시작된 역사 깊은 동아리이다. 풍물패의 특성때문인지 학교의 행사가 있으면 가장 첫번째로 공연을 하는 동아리. 동비는 연 10만원으로 비교적 비싼편. 교내 동아리 중 연습량이 많은 동아리에 속하고 공연기간이라면 1주에 7(?)번 연습, 그에 비례해 실력이 좋은 동아리이다. 사실 들어올 때에는 별 생각 없이 들어왔다가, 꾸준한 연습으로 실력이 느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동원들 사이의 끈끈함은 덤이다. 초등학교 음악교과의 절반을 차지하는 국악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전국 대학생 마당놀이 대회와 같은 대외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2016년 전국 대학생 마당놀이 대회에서 동상을, 2017년 대회에서는 은상을, 2019년 대회에서는 동상을 차지했다.
더불어 여름/겨울 방학마다 약 열흘가량의 합숙을 한다. 여름합숙은 전국대회를 준비하기 위한 합숙으로 펜션을 빌려 진행되며, 비용은 10만원 중후반대로 책정되는 편이다. 합숙을 통해 학년끼리, 그리고 선후배간 많이 끈끈해지는 시간이 된다. 반대로 여름합숙을 참가하지 못한 1학년들은 대부분 탈동한다고 보면 된다는것이 특징. 겨울합숙의 경우 교내 동아리실에서 진행되며, 잠은 각자 자취방등으로 돌아가서 자기때문에 사실상 엄연히 말하면 "합숙"은 아니다. 다만, 밥은 여지없이 동아리실에서 해먹는 교내 유일무이한 진풍경이 펼쳐진다. 따로 숙소를 잡지 않기 때문에 비용은 여름합숙 보다 저렴한 10만원 중반쯤에 형성된다. 겨울합숙의 경우, 주로 새내기 배움터에서의 공연을 목적으로 연습이 진행된다. 두 합숙의 특징으로는 동원들간의 사이가 끈끈해진다는 장점과 거대한 비용, 뒷풀이등의 재학생을 힘들게 하는 요소도 분명 존재한다. 뒷풀이에 관해서는 이후 후술.

9.17. 한가락

추가 바람
국악 동아리. 기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 등을 다룬다.

9.18. 한검회

검도 동아리.
도복, 죽도, 호구등의 검도용품을 넉넉하게 갖추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비용 없이 저렴하게 검도에 입문할 수 있다. 매주 2회 이상 모여서 수련하며, 1년에 한 번 충무기 대학검도연맹전에 출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공식적으로 대한검도회의 수련방식을 지향하고 있으나, 대한검도회 대학검도연맹 소속인 것은 아니다.
여담으로, 현재 체육과 교수님들 중에 창립멤버가 있다.

10. 상가 정보

금강 건너에 있는 공주대학교에 비해 주변은 꽤나 초라한 편이며 상가 또한 그다지 다양한 편은 아니다. 약국이 없다 빵집도 주변 상가를 전부 다 서술할 수 없으므로 빠져있는 상가가 있을 수 있다.

10.1. 음식점

  • Grazie(그라지에) :학교 내에 있는 유일무이한 카페.
  • HEAVEN(헤븐) : 정문 맞은 편에 위치한 카페였으나 2018년 2학기에 점심엔 카페, 저녁엔 맥주를 파는 곳이 되었다.
  • 공주의 남자 매운돈까스 : 돈까스 전문점 치즈돈가스가 맛있다
  • 맛깔 : 두부 및 전골 요리 전문점.
  • 미호분식 : 분식점.
  • 박물관 옆 돈까스 : 돈까스 전문점. 매운 치즈 돈까스가 맛있다.
  • 양쯔강 : 중식 요리 전문점.볶음 짬뽕이 맛있다
  • 주미동: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중식집
  • 오래올레 : 차순찜닭,뼈해장국 전문점.
  • 정아네 김밥 : 분식점. 카드결제가 안된다.세븐일레븐으로 바뀜.
  • 주연이네 : 볶음밥과 돈까스 전문점.
  • 창경식당 : 메밀요리 전문점. 이라기보다는 부대찌개가 맛있다.
  • 준차이 : 중식 요리 전문점.
  • 영동식당:한식전문점
  • 만복식당: 막창전골
  • 곰골:공주인도 인정하는 맛집이다. 공주교대생이라면참숯제육 석쇠구이, 생선구이를 먹어보기를 바란다. 조금비싸긴하지 만 돈이 있다면 꼭 먹어봐라 후회는 하지 않을것이다.
  • 로리아:제민천을 쭉 따라가다보면 나오는일식집.

    • 가격은 비싼편이나 그만한 값을 한다. 연어덮밥 정말 맛있다!!

10.2. 오락 상가

  • 게임존 pc방 : 공주교대 학생들의 공식 pc방이라 할 수 있으며 공주교대 게임대회도 여기서 열린다. 하지만 주위에 마땅한 pc방이 여기 뿐이라 배짱장사를 하는지 요금이 1시간 1200원이며(공주시 pc방이 대체로 이 요금이긴 하다) 사양이 gtx750ti로 그다지 좋지 않은 편이다. 심지어 가장자리 자리는 사양이 gtx650이다. 사양이 안 좋다 보니 오버워치를 할때 화면 해상도가 낮게 맞춰져 있고 프레임 제한도 걸려있어 처음 오버워치를 키고 난 뒤 일일이 설정을 바꿔줘야 하는 애로사항이 꽃핀다. gtx1060으로 업그레이드 좀!!자전거가 있으면 중동사거리에 있는 클라스 pc방으로 가길 권한다. 거기는 gtx960을 쓰며 모니터도 더 크고 게임존 pc방과 가격도 1시간 1200원(회원일 시)으로 똑같다. 얼마전 1060 6g로 업그레이드해서 사용하는데 지장은없다.

11. 학교 생활

학교 생활을 무난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공주교육대학교 재학의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평일에는 기숙사/자취방-학교를 오가는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고, 주말에는 집에 방문하거나 아니면 기숙사에서 하루 종일 잠을 잔다거나 4학년이라면 도서관이나 사독에서 공부를 한다거나 저녁 때는 술을 마신다거나 하는 생활을 할 수 있다.

보통 1학년 학우의 경우에는 1~2주에 한 번씩 집에 가는 경우가 많으나, 빠르면 2학기, 보통 2학년이 되면 집과 멀어져서 진정한 공주인으로 변모하게 된다. 남학우보다는 여학우들이 집에 대한 지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보인다.

강의 시간표는 학생 지원처에서 이미 다 짜여져서 나오게 되며, 학생들은 1~3개 과목만을 선택할 뿐이다. 이러한 선택의 폭은 1학년에서 4학년으로 올라갈 수록 점차 적어지며, 4학년 일부 학과의 경우에는 아예 선택을 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한다.

학교 등록금은 130~150만원 선으로 수년째 동결되어 왔고 2018학년도에는 171만 2000원이었다. 다른 교육대학에 비해서는 비싼 편이라고는 하지만 학교 재정으로 주는 장학금 액수와 수혜율은 전국 교대 가운데서 최고 수치이다[66][67]. 장학금 이외에도 각종 자격증 시험을 응시하여 합격하면 응시료를 지원해준다든지, 무료 원어민 영어 회화 특강을 개설한다든지, 고전 읽기 사업으로 문화상품권을 퍼준다든지[68][69], 실습학교 버스 비용을 지원[70]해준다든지 하는 찾아보면 상당히 많은 혜택을 학생들에게 돌려주고 있다[71]. 특히 매년 4월부터 시작하는 임용시험 대비 특강은 내용과 구성이 상당히 알차면서도 수강료가 연간 8만원[72]에 불과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니 이것저것 알아서 잘 찾아먹자.

11.1. 1학년

1학년은 3월 초에 학교에 입학을 하여 체육관에서 입학식을 하게 된다. 입학식 당일에는 각 학과별로 학과 교수와 인사를 나누게 된다. 이후 학과마다 다르지만 대부분의 과는 남자들끼리 모여서 운동을하거나 밥을 먹게 된다. 이 때 장기자랑을 시키는 과도 있다15부터는 안하는 분위기.
이렇게 입학 관련 행사들을 치르고 나면 각 선배 학년들과 개별적으로 만나는 대면식을 하게 된다. 쉽게 생각해서 식당에서 밥을 먹고 술 마시러 간다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이 때도 장기자랑을 시키는 경우가 많다. 이 때 한 가지 유의할 점은 한 과에 반이 여러 개 있는 경우[73][74] 각 반 마다 대면식을 따로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그러한 과의 경우에는 2, 3, 4학년 별로 2개반씩 대면식을 해야하므로 대면식을 6번 하는 것이라 보면 된다. 하지만 대면식의 형식이나 진행이 많이 완화되고 있기 때문에 2개반이 한꺼번에 대면식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또, 대면식 분위기도 학과 마다 달라서 끝까지 장기자랑을 시키기도 하는 반면 대충대충 넘기는 학과도 있다. 수년 전 대면식과 관련해서 약간의 오해가 있기도 하였다. 오해라고? 직접 동영상을 보길 바란다.[75][76].
강제성의 문제로 인해 현재는 여장과 더불어 대면식에서의 장기자랑을 없어졌다.

대면식이 끝나면 3월 중에 2, 3학년이 모두 참여하는 MT(모꼬지)를 가게 된다. 이것을 가는 시기는 과마다 매우 유동적이기 때문에 뭐라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여기서 남성 신입 학우들은 인권 유린을 당하게 될 가능성이 높았으나, 강제적 장기자랑과 마찬가지로 현재는 없어졌다.

그리고 3월 후반 새내기 문화제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 때문에 춤 연습을 하느라 바쁠 수가 있다. 밤을 새서 연습하는 경우도 있다. 이 때 많이 친해진다. 2019년도부터는 '일락 문화제'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이런 새내기와 선배의 만남은 보통 4월 중순까지 계속 되며, 동번모임뿐만 아니라 개별적으로 만나는 경우도 많다선배 밥사주세요, 선배들이 방학떄 돈을 버는 이유. 이러한 만남은 2학년이 참관실습을 가게 되면 수그러 들게 된다. 그러다가 6월초 4학년 현장 실습 때 다시 동번모임이 간헐적으로 있기는 하지만 여름방학 시작 언저리이기 때문에 그전보다 활발하지는 않다.

2학기가 시작되고 3학년의 현장실습이 시작될 때쯤 다시 한 번 동번모임들이 시작된다. 몇몇 학과 한정으로 추석을 전후로 학술답사라는 행사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학술답사는 1, 2, 3학년이 특정 장소에 갔다 오는 것으로 이 행사에는 지도 교수를 비롯한 학과 교수의 상당수가 참여하는 것이 보통이다. 대부분 과가 졸업송별회로 행사를 마무리하고 1학년이 끝난다.

11.2. 2학년

3월이되면 새내기를 맞이하며 대면식을 한후 수업에 들어간다. 수업은 1~6반은 1학기에 국어과목 선택과목을 2학기에 수학,과학 과목 선택수업을 듣는다.(7~13반은 그 반대) 공주교대가 다른학교와 다른점이라면 1학년때 하는 체육은 교양수업이지만 2학년때부턴 필수과정에 들어가는데 다른학교는 1,2학년때 체육수업(달리기 뜀틀 등)을 하지만 공교같은경우는 2학년때 몰아서 하는것이 특징이다. 앞반기준으로 1학기엔 무용,배구,육상 2학기엔 체조,핸드볼,축구를 하고 난이도는 높지 않은편. 수업난이도와 빡침은 교수와 강사에 달려있어 꿀같은 분들이 걸리면 행복한 한학기를 보내고 그 반대의 경우엔...

(2016 학년도 부터 2학년 수업에 수영이 추가되었다.)

11.3. 3학년

본격적으로 바빠지는 시기.이전에는 학기당 한 두번 정도 하던 수업시연을 이제는 심하면 한주에 하나씩 할 수도 있다. 특히 과학수업 시연이라도 걸리는 날엔...게다가 과내에서 회장, 부회장을 뽑기도 하고 동아리에서는 가장 선배가 되는등의 다른 이유로도 바빠진다. 10월에는 한달 동안 수업실습을 나가게 되며 이로인해 학사일정이 비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3학년 2학기 개강은 다른 학년보다 1주일 정도 빨리 이뤄진다.그리고 실습을 다녀온 후부터는...본격적인 4학년 생활 시작이다...

11.4. 4학년

이제는 마음을 비워야 할 때다.

본격적인 임고생 인생이 시작된다. 구자경, 백승기, 위재권, 배재민 등의 이름을 알기 시작한다. 사실 임고생으로서의 신분은 3학년 겨울 방학 때 기본 이론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면서 시작되지만, 이것을 복습하고 스터디하는 것은 대부분 3월부터 시작된다. 학교에서 수강하는 수업은 1, 2, 3학년에 비해 반 가까이 줄어든다.

임용시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초등교원임용경쟁시험 참조.

11.5. 교육 실습

교육 실습은 흔히 이야기하는 교생 실습과 동의어로, 2ㆍ3ㆍ4학년에 걸쳐 하게 된다. 부설초등학교 이외의 학교로 실습을 가는 경우에는 통근 버스를 이용한다.

2학년 때의 교육 실습은 1주일 간의 참관 실습으로서, 실습 학교에서 단순히 수업을 보기만 하면 된다. 주로 4월에 이루어지며, 지속적인 기온 상승으로 약간 힘든 시간이 될 수 있다. 이 시기에는 교육과 수업에 대한 체계적인 안목이 형성되지 않은 시기이기 때문에 말 그대로 선무당이 사람잡는식의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보통 한 수업을 참관하고 나면 협의회를 하게 되는데, 수업의 현실은 고려하지 않거나 교육과정상의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적인 빠나 까가 될 수 있다는 것. 참관 실습의 기회를 너무 심도있게 받아들이지 말고 단순히 '수업이란게 저런 거구나'하는 감을 잡는 용도로만 활용하자.

3학년 때의 교육 실습은 4주간 직접 수업을 해보는 실습을 하게 된다. 이 때 지도안 작성의 압박과 신체적 압박을 겪게 된다. 9~10월 사이에 이루어진다. 이 시기를 거치면서 수업이란 것이 무엇인지 직접 알게 되며, 자신이 교사라는 직업에 진짜 맞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게 된다. 사실 수업이라는 것이 하나의 쇼와 같기 때문에 개개인의 선천적인 쇼맨쉽 능력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나게 된다. 어떤 사람은 준비도 대충하고 교구도 사용하지 않았는데 수업이 알차게 이끌어지는 반면, 다른 사람은 교과서와 지도서를 거의 외울정도로 준비하고 교구도 엄청나게 준비했는데 수업이 망해버리는 경우도 허다하게 나타난다[77]. 이 시기를 거치면서 막연히 생각해왔던 수업에 대한 생각, 대학에서 배운 이론과 실제의 괴리감을 느끼게 된다.

4학년 때의 교육 실습은 3학년 때와 마찬가지로 4주간 수업을 하는 실습을 하게 된다. 1학기가 끝난 6월 한 달 동안 진행되게 되며, 학교에 따라서, 그 해의 기상 상황에 따라서 겨터파크 헬게이트가 열리기도 한다. 이 때는 3학년 때보다 훨씬 많은 수업 시수가 배정되어 있기 때문에 지도안 작성의 압박이 배가되며 당연히 체력적 압박은 극도에 이르게 된다. 이 시기에는 임용 시험 공부를 하다가 교생 실습을 하기 때문에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실습을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4학년이 되어 이미 마음을 비운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3학년 때의 실습에 비해서는 약간 느슨해진 상태에서 실습을 하게 된다.

교육 실습은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에 소재한 5~6개의 초등학교에서 이루어지게 되는데, 공주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는 고정적이고, 대용부설초등학교인 부여초등학교와 글꽃초등학교가 매우 공고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외에는 2년에 한 번씩 실습 계약을 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대부분의 학교가 2년 정도만 실습생을 받는다.

2019년 기준으로 충청남도의 공주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부여초등학교, 아산북수초등학교, 대전광역시의 대전노은초등학교, 글꽃초등학교에서 실습이 이루어진다.

이러한 실습 학교 중 부설초등학교는 단연 헬게이트로서의 명성을 날리고 있는데, 교구 제작의 압박과 부설초등학교 특유의 문화 때문이다. 연구학교인 부설초등학교의 특성상 야근이 이루어지고 근무 강도가 빡쎈 것이 특징[78]인데 이것이 교생에게까지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이 문제. 최근에는 대학 차원에서 교생한테 야근시키지 말고 5시가 되면 회식같은 비공식 행사도 하지말고 무조건 퇴근 시키라고 강력한 압력을 넣고는 있으나 담당 지도교사에 따라서 무시하는 경우도 있는 듯하다.
그래서 단순히 수업을 보기만 하는 2학년 때 부설초등학교를 다녀오는 것이 좋다[79][80].

실습 학점은 교육과목의 학점에 포함된다. 2학년 실습은 P/F 평가로 한 주간의 짧은 실습이니만큼 pass와 fail로 간단하게 평가한다. 3학년 실습부터는 제대로 학점을 받게 되는데 보통 자신의 담임 선생님이 평가를 한다. 평가기준은 상대평가로 45%의 A+, 50%의 A0, 5%의 B+, 그 외 점수 미달은 F로 평가받게 된다. 교생 전체 중 가장 점수가 많이 깎인 한두 사람이 B+를 받게되고 대부분 A+나 A0를 받게 된다. 한 반에 교생이 두 명 들어가는 경우 보통 담임 선생님이 한 사람에게 A+을 주고 다른 사람에게 A0를 주는 식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국제교육실습 프로그램이 있다. 여름에는 유타 주, 겨울에는 유타와 텍사스 주에서 한 달동안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점과 토익점수(750 이상), 면접, 서류를 통해 학생들을 선발한다. 20-30명 정도가 여름방학, 겨울방학에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학생 특전으로는 수업실습(3학년) 혹은 종합실습(4학년) 중 하나를 국제교육실습으로 대체할 수 있게 해준다. 대부분 4학년 종합실습을 대체하는 분위기. 참가비는 유타 기준 360만원(참가비 480만원, 장학금 120만원, 2018년 기준)이다. 생활비, 기타 비용은 모두 추가부담이라 조금은 부담스럽다.

11.6. 졸업하기 위해 해놓아야 할 것들

11.6.1. 필수봉사시간

교육봉사 40시간, 사회봉사 30시간을 4학년 2학기 전까지 해야한다.
18학번부터는 사회봉사가 사라지고 교육봉사 60시간으로 대체되었다.

11.6.2. 예비교사고전읽기인증

2016년도 이후 입학생부터 생긴 것. 교수님들이 학기가 마무리 될 때 독후감 형식으로 제출을 하라고 할 때 하는 것이 좋다. 자세한 건 추가 바람

11.6.3. 학점

교육과목 2.75점 이상, 전공과목 2.25점 이상이어야만 졸업할 수 있다. 13학번부터 이 졸업조건이 적용되었다. 다만 17학번부터는 교육과목 2.51점 이상, 전공과목 2.01점 이상으로 완화되었다.(복학생도 적용)




[1] 수업은 대부분 운동장 오른쪽의 입지관 뒤쪽 강의동에서 이루어진다. [2] 재학생들은 흔히 '아일락'이라고 부른다. [3] 이러면 강 건너에 있는 공주대학교의 영문 명칭이 되어버린다. 물론 Gongju가 아닌 Kongju라고 쓰지만. [4] 1944년 설립 [5] 대전사범학교 교사는 이후 충남여자고등학교로 전용되었고, 대전사범학교에 부속되어 있던 중학교는 충남여자중학교가 되었다. [6] 이는 당시 전국에 있는 모든 교육대학에 해당되었다. [7] 다만, 1970년대 말 한국교원대학교 설립 논의가 진행될 때 한국교원대학교를 교육ㆍ사범대학의 상위대학으로 설립하고, 그곳에 설치되는 초등교육과만 교육대학의 교원(교수)을 양성할 목적으로 4년제 학사과정으로 설치될 예정이었다. 논의를 바탕으로 한국교원대학교는 1979년에 개교할 예정이었으나 故 박정희 전 대통령이 사망하면서 개교가 미루어졌고, 사립대에 사범대학이 우후죽순으로 생기면서 교원대학교는 교육ㆍ사범대학과 동일한 수준의 학교로 설립되었다. [8] 이런 제도는 북한식 사범교육제도와 비슷하다. 현재 북한식 사범교육제도는 교육ㆍ사범대학의 상위대학을 설치하여 하위 교육ㆍ사범대학의 교원(교수)를 양성하고 있다. 북한은 전국의 모든 교원양성 기관의 상위 교육기관으로 김형직사범대학을 두고 있으며, 이 대학에서 전국의 모든 교원양성기관의 교원을 양성한다. [9] 몇 년 전 은퇴한 ㅊ모 교수는 공주사범학교 출신으로 국제대학(현재의 서경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고 성균관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은 케이스이다. 이 인물은 이러한 자신의 이력에 대해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어 강의 시간마다 자신의 과거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꼭 가졌었다. 다만, 인격과 실력이 문제라서... [10] 교육대학은 교원양성대학교이다. 이른바 특수목적대학교. 종합대와는 다르다! 종합대와는! 그러나 각 교육대학교는 법령에 의해 설립된 대학교가 아니기 때문에 법정대학은 아니다. 반면, 한국교원대학교는 한국교원대학교 설치령에 의해 설립된 법정대학이다. [11] 교육대학교는 종합대학이 아니기 때문에 종합대학의 학사와 교육대학의 학사가 같은 학사이기는 하지만 일반 종합대학의 대학원 진학시에 차별을 받는다. 또한 공주교육대학교는 졸업시에 졸업논문을 쓰지 않기 때문에 대학원생 선발시에 학사논문을 반영하는 일반종합대학의 대학원으로의 진학은 쉽지 않다. (강북 지역에 있는 공주대학교 사범대학의 경우에도 졸업논문을 쓰지 않는 과들이 상당 수 있지만 종합대학인데다 엄밀히 따지면 졸업논문을 다른 것으로 대체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와는 상황이 전혀 다르다.) [12] 심향제는 학교 설립때 부터 있었던 것으로 학과 행사중에 가장 오래된 행사이다. [13] 강남 지역에 소재 [14] 강북 지역에 소재. 공주사범대학이 종합대학인 공주대학교로 승격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15] 실제로 공주시의 가장 큰 사업 중 하나가 원룸 사업이며, 공주교육대학교가 이전시 공주 구 시내 상권은 고사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인근 상인들이 학생 상대로 배짱 튕기기식 장사를 해서 문제. 논산시와 유사한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 논산시 항목 참조 [16] 최근까지만 해도 공주교육대학교 인근에서 가장 시설이 좋고 고급인 원룸 건물이었지만 청산Dream원룸이 생기면서 원룸의 왕좌를 내줘야 했다 적어도 2000년대 후반부터는 왕좌를 운운할 수가 없다. 항상 원룸을 못 구하고 나면 "계룡은 항상 방이 남잖아. 한 번 알아봐."라는 위로(?)가 나오는데 아무도 계약을 안 해서 항상 방이 남는 곳이다. 시설, 고급면에서 말하자면 남자기숙사 주변의 빈 원룸과 궁원, 두원 원룸, 제민천 가에 있는 학사 원룸, ㅋㅍㅅ원룸, ㅍㅁㄹ원룸(하숙) 등이 압도적으로 좋았다(지금도 좋다). 뒤에 산이 있어서 자연과 함께 할 수 있으며 운이 좋아서 산쪽의 방을 얻는다면 수많은 벌레들을 보면서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다는 말은 맞다. [17] 다만, 2012년 리모델링으로 충분한 질적 향상이 이루어졌으며, 학교 정문 바로 앞이라는 입지조건을 생각해 봤을때는 오히려 앞서 언급한 원룸들보다 유리한 조건을 가졌다고 할 수도 있다. 계룡오피스텔 1층의 입구 인근에 산다면 입지관까지 2~3분만에 도착할 수 있다! [18] 당시 이러한 중립적인 태도에 대해 많은 재학생들은 비대위가 학교의 통폐합 정책에 동조하고 있다고 보았다. 실상은 완전 중립이었지만, 비대위의 설명회 당시 통폐합의 장점을 설명하는 시간을 단점을 설명하는 시간보다 더 많이 할애하고, 당시 공주교대 신문에서도 통폐합을 무조건 나쁜 쪽으로만 생각하지 말자라는 논조의 기사를 내보냈기 때문이다. [19] 공주교대+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충남대학교 사범대학 [20] 시인민위원회는 시의 행정기관으로, 오늘날의 공주시청을 생각하면된다. 동일한 시기 공주시청 청사는 조선노동당 공주시당 청사로 사용되었다고 한다.(초등사회과교육과 최병택 교수 강의 중에서) 참고로 학교 바로 옆에 공주시청이 있다. [21] 실제로 전쟁 시에 군대가 주둔하기에 가장 좋은 곳으로 꼽히는 곳이 바로 크고 아름다운 건물과 운동장이 있는 고등교육기관 시설이다. [22] 외견이 새 건물처럼 보일 뿐이지, 건물의 골조는 다 낡아빠진 것이라서 찬바람이 스며들고 단열은 전혀 되지 않는다. [23] 대학통계연보 2006년판 [24] 3층 건물이기는 하나, 3층 전체가 서가, 2층의 대부분이 학교의 각 위원회 등 차치기관이 있어서 열람실은 1층에 발톱에 낀 때만큼 있었다. [25] 하지만 사독은 추첨제로 모든 4학년이 이용할 수는 없다.. 슬프게도.. 한 반에 10명 정도의 인원이 배정된다. [26] 정확히 말하면 가동이라고 말하는 건물은 따로 있었다(승원관). 승원관은 일제 강점기 때 건축되어 계속해서 증축ㆍ개수되오던 흰색 목조 건물인데, 노후화가 심각해지면서 도저히 보수해서 사용할 엄두가 나지 않자 2002년 헐어버리고 현재의 입지관을 건설한 것이다. [27] 에어콘과 히터 겸용 냉난방 장치가 붙어 있지만, 중앙 냉난방 방식이라 개별 조정이 가능하지도 않고, 성능도 그리 좋지 않다. [28] 이는 학교 건물 전반에 해당하는 이야기로, 98~99년 당시 IMF의 최정점기에 건설된 건물들이 많아서 예산 부족과 자재 부족으로 날림 공사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었다는 말이 있다. [29] 원래는 봉구스 밥버거와 입주 입찰 경쟁을 벌였다고 한다. [30] 흔히 말하는 교수 [31] 이 공사는 개정된 건축법에서 외장 계단을 대피용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것을 명시한 것에 따른 것으로, 계단을 업그레이드하기보다는 철거해버리자하는 신공이 발휘된 것이다. [32] 실제로 리모델링 전에는 가설된 형광등을 켤 수 있는 스위치와 백열 전구를 킬 수 있는 스위치가 따로 있었다. [33] 조립식으로 올린 것도 아니고 철근콘크리트 골조로 올려버렸다... 패기가 넘쳐... [34] 이상하게 충남, 대전은 교원 사회의 대표적인 스포츠로 배구가 널리 퍼져 있는데, 아마 학부 시절에 배구를 배우고 현직에 나가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된다. 이 학교에 다니면 선배들에게 배구 열심히 하라는 소리를 유독 많이 들으며, 배구 동아리인 일락백구에 일부러 드는 사람도 많다. 배구 잘하면 현직에 나가서 사랑받는다는 소리 역시 절대 허언이 아니다. 교장 선생님도 배구 잘하는 현직교사는 확실히 챙겨 주시며, 남교사의 경우 처음 발령나면 가장 먼저 듣는 소리가 배구 좀 하나? 라는 소리이다. 실습만 나가도 배구 잘하는 학생은 이쁨받는다. 현직 선배님들 중 일부는 진짜 프로같은 실력을 보이시는 분들도 있다. 여학생들은 1~2학년때 서브 넣는 방법만이라도 수업 시간에 확실히 익혀 놓고 실습에 나가는 것이 좋다. [35] 그 뿐만 아니라 프로 배구리그 역시 충남에 기반을 둔 팀이 좀 있다.(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총 7개팀중 2개가 대전, 충남 연고이다. 경기,인천 4팀 충남,대전 2팀 서울 1팀, 영호남은 전멸했다.) [36] 실제로 1~2학년때 피아노 실기 평가가 있기 때문에 연습하는 사람도 타 과 포함 굉장히 많다 [37] 실과교육과 02학번 이XX 학생의 개인 졸업작품임 [38] 2014년 조리실습실이 1층에서 3층으로 이동함 [39] 물론 부설초등학교 건물 뒤편에 운동장이 있긴 하지만 그 면적이 워낙에 작은데다 2006년에 체육관이 완공되면서 안 그래도 좁은 운동장이 더 좁아졌다. [40] 1층에 아는 사람이 살고 있으면 베란다를 통해 들어갈 수는 있다. 다만 룸메이트도 있을 것이니 엄청난 민폐이므로 어쩔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하자. [41] 드라이기 제외 [42] 이러한 전통에는 진상을 부리는 것부터 시작하여 오케스트라까지 다양하다. [43] 성적이 높은 학생에게 F를 주는 경우가 있었다. 그 이유는 교수 자신의 마음에 드니 한 번 더 강의를 수강해주렴... 이것 하나만으로도 대악마를 넘어서 얼마나 막장 인간이었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것 이외에도 F를 남발하는 일이 비일비재했으며, 한 번은 전체 수강생의 70%가까이에게 F학점을 주어 대학 본부에서 직접 개입한 바도 있다고 한다(2005년). [44] 악마라고 하기가 약간 애매한 것이, 박 모 교수는 학생이 진정으로 좋은 교사가 되기를 바라는 생각에서 각종 독설과 악설을 하는 것이다. 욕 먹을 짓을 했으면 욕을 먹어야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치루어야 한다는 것이 박 교수의 지론인 듯. 뭔가를 잘못한다면 지독한 독설을 들을 수 있다. 재수가 없다면 4학년 2학기일지라도 F학점이 추가될 수도... [45] 엄청난 과제를 선사한다. 그 중 일부는 도움이 되는 것이지만 그 이외의 것은 왜 하는지도 모르고(심지어 교수도 제대로 모른다!) 목적도 없다. [46] 큰 날개 또는 우리는 하나라는 의미로 98학번 임원진이 2000년에 이름 붙임 [47] 이를 두고 혹자는 입학 성적이 낮아서 남자 비율이 높은거 아니냐고 하지만, 공주교대 입학생들 중에서 남학생들의 수능성적은 좋은 경우가 다반사다. 입학 성적은 좋은데 학점은??? 입학 장학금을 받은 남학우들 중 십중팔구는 2개학기 이내에 장학금 자격을 박탈당한다. [48] 2009년에 윤리과의 한 교수는 30명이 수강하는 강좌에서 20명가까이를 F 준적이 있다. 흠좀무 재수강하는 4학년 학우에게도 기준에 미치지 않는다면 F를 준다. [49] 세부전공에 의한 분과활동은 거의 없고, 대부분 학과 학생들은 자기가 어떤 분과인지 까먹었다. [50] 과제가 적다는 것이 아니라 터무니 없는 과제를 내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과제를 하면 도움이 되는 과제 하지만 올출석에 과제 재때 제출해도 D를 받을정도로 까다로운 편이니 재대로 공부할 생각이 아니라면... 그래도 배우고자 한다면 많이 배울 수 있다 [51] 서 모 교수는 첫 시간에 들어오자마자 자신의 책을 가져와서 나눠주고 강매를 시키며 구입하지 않을 시에는 학점을 주지 않는다. 즉, 선배에게 물려 받는 것도 불가! 참고로, 몇년 전 ㄱ모과에 이런 식으로 강매 시킨 책에서 동일한 페이지가 연속적으로 실려 있는 파본이 대량으로 나왔는데, 책을 환불해주기는 커녕 다시 구입해라라며 배 째라는 식으로 나왔다고 해서 책 강매가 더 유명해졌다. [52] 그래도 이 교수님만큼 인자하신 분도 없다... [53] 이 교수 전공 자체가 객관식 문제를 출제하는 것이고 현재의 능력평가형 국가고사(수능, LEET 등)의 객관식 문제 구성 이론을 초안한 사람이라 객관식 문제를 만드는 내공 자체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보기가 모두 정답으로 보이는 신기한 현상을 볼 수 있다. 어쩌면 PAST가 나을지도 이 교수를 만나면 반드시 주관식으로 시험을 보라. [54] 2009~2011은 확실히 그렇다. 2012년부터는 야구를 좋아하던 선배들이 졸업해서 그런지 씨가 말랐다. [55] 내용학은 1~4학년 동안 열심히 배웠던 해석학, 기하학, 대수학, 통계학 등을 의미한다. [56] 이는 세종시가 들어서기 전에 오가피 농장으로 하려고 사둔 2만여평의 밭이 세종시가 들어오면서 금싸라기 땅으로 되었다는 소문도...흠좀무 [57] 과대항 농구는 윤리과가 매우 강하다. [58] 참고로 보통 100곡 감상 시험은 12문제 가량이 나오는데, 2문제를 맞추면 잘 본 축에 속할 정도로 악명높은 시험이다. [59] 초등학교에서의 주요과목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이고, 이 중 국어와 수학이 가장 핵심이다. 출신 지역, 출신 초중고등학교, 출신 교대, 교대의 학과까지 온갖 것들이 작용해서 승진 상한선이 정해진다는 충남의 승진문화 내에서 4개의 과가 가장 힘을 쓴다고 하기는 한다.(대전도 크게 다르지 않다) [60] 충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출신이 압도적이다. [61] 이는 한국초등영어교육계의 고질적인 문제로, 제대로된 초등영어교육론 교수진을 갖춘 곳은 한국교원대학교가 유일하다. 어차피 한국교원대학교만이 초등학교에 영어가 교과 도입되기 이전에 초등영어교육론을 강의했긴하지만... [62] 컴퓨터, 요리, 체육, 영상 [63] 분과라고하여 각과 내에서 동아리 비슷한 활동을 하기는 한다. [64] 2013년 카이스트 오픈 신인 복식 우승, 4강 2014년 전국 교육대학교 학생 테니스 대회 단체전 준우승 2014년 전국 교육대학교 학생 테니스 대회 신인 복식 준우승 2014년 청춘 오픈 신인 단식 준우승 2014년 한양대 오픈 일반 단식 4강 2014년 카이스트 오픈 신인 복식 우승, 준우승 2015년 전국 교육대학교 학생 테니스 대회 단체전 4강 2015년 전국 교육대학교 학생 테니스 대회 일반 복식 준우승 2015년 전북대 오픈 신인 단식 우승 2015년 전북대 오픈 신인 복식 우승 2015년 청춘 오픈 신인 단식 준우승 2016년 전국 교육대학교 학생 테니스 대회 단체전 우승 2016년 공주대 오픈 일반 단식 우승 2016년 공주대 오픈 일반 복식 우승 2016년 공주대 오픈 혼합 복식 우승 2016년 충남대 오픈 일반 단식 준우승 [65] 충남지역에 임용을 치게되면 배구실력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특히 남교사일 경우에...축구 잘하는 신병과 비슷하다카더라 [66] 어차피 남학우는 장학금을 받을 수 없다! [67] 비슷한 액수의 등록금을 받으면서 학교 예산 장학금을 아예 주지 않거나 등록금에서 가장 많이 비중을 차지하는 기성회비를 제외한 수업비만 지급하는 학교도 있다. [68] 처음에는 독서에 대한 평가를 까다롭게 할 것처럼 나오더니 나중에는 흐지부지되어서 문화상품권을 퍼주는 결과가 나타났다. [69] 2014년에는 이 평가를 통과하고 골든벨에 입상하면 해외 실습 기회를 보장해주는 것까지 나왔다! 어차피 참여자가 매우 적을테니 해외 실습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준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70] 많은 재학생들이 거의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으로 버스 비용의 50~70%가량을 학교 측에서 부담해 준다. [71] 이러한 혜택들을 기획하는 것을 담당하는 한 교수는 공주교대의 학생 혜택이 전국 교대 중에서 최고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72] 1기 3만원, 2기 5만원 [73] 현재의 영어과 [74] 18학번부터 영어과도 1개 반이다 [7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76229.html [76] http://m.pandora.tv/?c=view&ch_userid=dootup&prgid=12804096&ref=na [77]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지도 교사나 실습 부장들은 교생 실습 때 실패해봐야 현직에서 성공하는 발판이 된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수업이란 것이 어차피 인간 관계의 복잡한 확장이고 그러한 인간 관계를 끌어가는 쇼맨쉽과 다른 사람에게 어필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을 따라잡는 것은 쉽지 않다. [78] 이 학교 재학생인 초등학생들조차 이를 느낄 수 있을 지경. [79] 다만, 이것도 최선의 수는 아닌 것이 전과자로 인해서 한 반의 인원이 30명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부설초등학교를 아예 안 가는 인원이 생길 수 있다. 진정한 꿀은 부초를 아예 안 가는 것. [80] 참관 실습 때 부초는 점심도 외부에서 먹을 수 있고, 정확히는 학교에서 급식 제공을 안해줘서 밖에서 사먹어야 하는것 퇴근도 일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