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3 23:34:15

김관용

역임한 직위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9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F7F7F7 0%, #FFFFFF 20%, #FFFFFF 80%, #F7F7F7)"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2px; margin-top:-2px; margin-bottom:0px"
1대
정현모
2대
조재천
3대
신현돈
4대
이근직
5대
송관수
6대
오림근
7대
조준영
8대
이호근
9대
박경원
10대
김인
11대
양택식
12대
김덕엽
13대
구자춘
14대
김수학
15대
김무연
16대
김성배
17대
정채진
18대
이상희
19대
이상배
20대
김상조
21대
김우현
22대
이판석
23대
이의근
24대
우명규
25대
심우영
26-28대
이의근
29-31대
김관용
32대
이철우
}}} 파일:92173061_1.jpg }}}}}}||

파일:GAOK_1999.png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
{{{#!wiki style="margin: -5px -9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F7F7F7 0%, #FFFFFF 20%, #FFFFFF 80%, #F7F7F7)"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2px; margin-top:-1px; margin-bottom:0px"
1대
고건
서울시장
2대
이명박
서울시장
3대
김진선
강원지사
4대
허남식
부산시장
5대
박준영
전남지사
6대
김관용
경북지사
7대
박맹우
울산시장
권한대행
최문순
강원지사
8대
이시종
충북지사
9대
유정복
인천시장
10대
최문순
강원지사
11대
김관용
경북지사
권한대행
이시종
충북지사
12대
박원순
서울시장
13대
권영진
대구시장
}}}}}}}}} ||

파일:img050201_1[1].png 경상북도 구미시장
임명직 민선1-3기 민선4-6기
제14대
박미진
제15-17대
김관용
제18-20대
남유진
}}}||
29-31대 경상북도지사
김관용
파일:external/fmtv.co.kr/c_20070724_5729_10343.jpg
이름 김관용(金寬容)
출생일 1942년 11월 29일([age(1942-11-29)]세)
출생지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舊 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학력 대구사범학교[1] ( 졸업)
영남대학교 (경제학 / 학사)
영남대학교 (행정학 / 석사)
병역 육군 일병 소집해제
혈액형 A형
가족관계 배우자 김춘희, 슬하 2남
소속 정당 자유한국당
현직 정당인
마닐라대학교 객원교수 #
전직 제29~31대 경상북도지사
도지사 임기 2006년 7월 1일 ~ 2018년 6월 30일
약력 구미초등학교 교사
제10회 행정고시 합격
경북 구미시 세무서장
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실 행정관
서울특별시 용산세무서 서장
제15-17대 경상북도 구미시
전국 시장· 군수· 구청장협의회 공동의장
제29-31대 경상북도지사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
제6·11대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회장
캄보디아 총리 정책고문
외부링크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pn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생애2. 인기3. 경북도지사4.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5. 친박 성향6. 선거이력

1. 생애

1942년 11월 29일, 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문성동(現 구미시 고아읍 문성리)에서 태어났다. 구운국민학교(現 구운초등학교), 대구사범대학교 부설중학교, 대구사범학교(現 대구교육대학교), 영남대학교 경제학 학사,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명예학위로는 금오공과대학교 명예 공학 박사, 계명대학교 명예 교육학 박사, 인도네시아 가자마다대학교 명예 행정학 박사, 몽골 국립대학교 명예 사회과학 박사 학위가 있다.

초등학교 교사를 거쳐 약 20년 가까이 지자체 단체장으로 일하였다.

1995년, 민선 초대 구미시 시장으로 선출되어 2006년 2월 20일[2]까지 재임했다. 이후 2006년 5월 31일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소속 경상북도 도지사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그 후 12년 동안 300만 경북도민들의 압도적인 지지 경상북도 도지사에 재임했으며, 3선 제한으로 2018년 6월 지방선거에는 출마하지 않았다. 역대 첫 6선 기초, 광역단체장이라는 기록을 남기고 도지사직에서 퇴임했다.

퇴임 이후 21대 총선에 출마할 가능성은 총선 시기가 80을 바라보는 고령인지라 낮은 편이다.

2. 인기

자유한국당 소속의 광역단체장 중 대구광역시 권영진, 울산광역시 김기현과 더불어 현지에서의 지지가 높은 사람 중 한 사람이며, 특히 2010년과 2014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80% 가까운 지지율로 당선되는 등 경상북도 도민들에게 인기가 매우 많다. 물론 TK가 본래 보수정당의 텃밭이라 많이 유리하기도 하지만, 도지사 경선에서 이렇다 할 대항마가 나오지 않은 점으로 봐서는 개인에 대한 지지율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 보인다. 실제로 전국 시·도지사 지지도 1위 단골 손님이다. 2014년 9월 조사 이후 13차례나 1위에 올랐다. 그야말로 무개념들이 많기로 악명높은 자유한국당에서 몇 안 되는 개념인인 셈. 다만, 이후 안희정 충남도지사[3][4],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2015년 상반기부터 바짝 쫓아 리얼미터 여론조사 기준으로 2~3위권으로 하락하긴 했다. 2017년 이후부턴 인기가 더 추춤하여 5위권 밖으로 나가는 중인데, 안희정, 이낙연, 최문순 지사와 이춘희 시장이 이미 김 지사의 지지도를 넘어버린지 오랜데다, 김기현 울산광역시장도 좋은 평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마저도 위태로운 것이 밑으로는 이시종 지사와 박원순 시장의 지지도도 상승세기 때문이다. 참고로, 아래 여론조사는 2017년 4월 기준 여론조사이자 가장 최근 여론조사이다.

파일:external/www.realmeter.net/170512-02.jpg

3. 경북도지사

전임인 이의근 지사가 지역 갈등을 이유로 보류시켰던 경북도청 이전을 도지사 출마 당시 적극적으로 어필하였고, 당선된 후[5] 도내 기초자치단체에 양해를 모두 구하고 나서 2008년에 이전 사업을 시작해 2016년 안동으로 이전하였다.

2016년 9월 24일 불국사나 첨성대 등 여러 문화재를 둘러본 뒤 경주의 한 마을 회관에서 주민들과 함께 라면으로 식사를 했다. 온라인 상으로에서 8시 30분 쯤 큰 지진이 있을 거라는 소문들이 퍼져 직접 주민들을 진정시키러 왔던 것. 공교롭게도 이날 2.5 강도의 여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해 하자, 함께 머물러 안심시킨 뒤 마을 회관에서 5명의 공무원들과 논의하고 1박을 보냈다.

경북대학교 대학 학부생의 과제용[6] 인터뷰를 1대1 대담 형식으로 수락한 적이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도지사가 대학생 한 명을 만나려고 시간을 내줬다는 말이다. 자치단체장이 인터뷰식 시간을 내는 건 어렵지만 그렇게 보기 드문 일은 아니다. 남경필, 박원순, 안희정, 원희룡, 이재명 등도 그런 적이 많기 때문이다. 물론 거열된 사람은 죄다 젊거나 진보정당 단체장들이나 김관용 지사에 경우 연배도 있는데[7] 들어준 점에서 독특하다고 볼 수 있다. 인터뷰 내용은 2011년 2학기 경북대 정외과 지방정치론 개별 과제로 발표되었다고 한다. 인터뷰한 학부생의 말 중에 '본인도 성사될 줄 몰랐다'는 말과 '경북도지사가 생각 이상으로 바쁘고 할 일이 많은 자리였다는 점을 실감했다'고 말하였다. 정확한 주제 및 세부내용은 추가바람.

3선으로 더 이상 연임이 불가능하고 임기가 4개월 남은 상황에서 보통 후보자들은 현직자의 실책을 들며, 자신을 내세우는 경우(예: 대선에서 현 대통령 비판하면서 본인은 다르다고 강조)가 많은데, 도정은 그렇게 나쁘진 않고, 예비후보자들이 모두 김지사와 연관되어 있다보니까 김지사와의 연관성을 강조하면서 3명의 도지사가 3선을 하는 기록을 세우기 위해 김지사의 정책을 이어받겠다는 등 김지사의 인지도를 이용해 본인의 인지도와 지지도를 올리려고 하고 있다. # 이 중 한 명은 더불어민주당 전신(열린우리당) 소속으로 맞대결한 적이 있는 건 무시하자.

한편 김관용 전 도지사에 대한 안 좋은 평가도 슬슬 나타나고 있는데, 이미 존재하는 공단들에 안주해 임기 12년간 변화하는 경제에 대한 준비와 대비가 없었다는 이유다. 특히 시장직을 역임했던 구미시의 경우 2010년 이후 대기업들이 공단에서 빠져나가는 걸 방지하지 못해 급속한 지역경제 침제를 겪고 있어 그 동안 도지사와 시장은 무엇을 한 건가 하며 한탄하는 여론이 많이 생기고 있다.

4.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

그 동안 중앙정치에는 그리 유명했던 정치인이 아니었다. 당장 국회의원도 재직한 적이 없다. 그러다 12월 11일, 박근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 통과된 이후로 잠잠하던 친박에서 50여명이 심야회동을 하며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이라는 모임을 결성하였다. 그리고 피닉제 이인제 전 의원, 정갑윤 국회의원, 그리고 김관용 본인이 공동대표로 결정됐으며, 친박계 국회의원 51명이 참여한다. 이 회동에서 친박계 의원들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유승민, 김무성 의원과 함께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새누리당 분당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박사모 인증.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경선에도 참여했는데, 출마한 이유가 그저 "문재인을 막기 위해..."라고 밝혀 구색 맞추기 출마임을 나타냈다. 물론 결과는 그저 그랬지만... 그나저나 이 쪽이 대선 후보였다면 표를 얼마나 받았을꺼야?

다만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는 축하인사를 냈으며,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식에 참석하는 등 계색이 과하지는 않은 모습을 보였다.

5. 친박 성향

과격한 언행으로 논란이 있는 친박 정치인들 중에선 그나마 김선동 의원과 유이하게 그나마 말이 통하고 정상적이며 개념이 있는 정치인이다. 그가 구미 출신이라 태극기 집회 참석만 빼면 지방 행정가로서의 역량 자체는 뛰어난 인물이고, 논란을 불러 일으킬만한 발언을 일절 하지 않는 등 조용한 편으로 딱히 구설수도 없었던 인물이기 때문. 성향상 원래부터 친박에 가까웠는데, 박정희 향수가 유독 강해 이명박 정부 시절, 이명박 대통령에게 구미에 박정희 동상을 짓게 해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8]

6. 선거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1995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구미시장) 민주자유당 46,130 (35.10%) 당선 (1위) 초선
1998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구미시장) 한나라당 93,063 (100.00%) 당선 (1위) 재선[9][10]
2002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구미시장) 한나라당 66,059 (66.40%) 당선 (1위) 3선[11]
2006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경상북도지사) 한나라당 961,363 (76.80%) 당선 (1위) 초선
2010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지사) 한나라당 913,812 (75.36%) 당선 (1위) 재선
2014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지사) 새누리당 986,989 (77.73%) 당선 (1위) 3선


[1]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의 전신인 대구사범학교와는 다른 학교이다. [2] 경북도지사 출마를 위해 이날 시장직을 사퇴하였다. [3] 이후 14차례 1위에 올랐다. [4] 다만, 임기 말에 터진 성폭력 의혹 사건 때문에 순식간에 지지세가 확 내려가기는 하였다. [5] 당시 열린우리당 박명재 후보를 상대로 승리했는데, 그 박명재는 행정자치부 장관을 지내고 한나라당에 입당했으며, 2014년 재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로 포항 남ㆍ울릉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홍의락을 탈탈 털어버리고 재선했으며,(이후 홍의락은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공천을 받아 국회 진출한 뒤 대구광역시 북구 을 출마 준비중이었으나 컷오프 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뒤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다.) 2014년 지방선거에서는 오중기를 털고 3선에 성공한다. 참고로, 전임자였던 이의근도 3선을 하였다. [6] 그 수업의 성적을 좌우하는 엄청 비중있는 과제까진 아니었다고 한다. [7] 보통 연배가 있고 이른바 뼈가 굵은 이들은 권위주의적 성향이 강해 이런 요구에 쉽사리 응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8] 뭐 신기할 건 없는 것이 한 때 같은 당이었던 노동운동가 출신인 권오을 전 의원도 박정희 자체에 대해서는 그닥 부정적인 평가를 안 내리는 편이니... [9] 단독출마 [10]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단독출마해도 투표를 하게끔 되어있었다. 지방자체단체의 의원은 선출자 수와 출마자 수가 같은 경우 선거를 치르지 않고 출마자 전부를 당선자로 처리하는 것과 대조된 부분. 헌법에는 대통령 선거에 후보가 한 명일 경우 유권자 전체의 3 분의 1 이상을 득표하도록 규정했지만, 국회의원 선거에 대해서는 규정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면 될 것이다. 하지만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때부터 여기에도 무투표제가 도입되어 단독출마시에는 무투표 당선이 되도록 바뀌었다. [11] 2006.2.27 시장직 사퇴
(경상북도지사 선거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