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5 10:27:58

최병로

최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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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무 대한민국 육군
기간 1982년 ~ 2017년
임관 육사 38기
최종계급 중장
최종보직 육군사관학교장
주요경력 수도군단장

1. 개요2. 생애

1. 개요

대한민국 육군의 예비역 중장. 전 육군사관학교

2.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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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707특임대원과 최윤희 당시 합참의장[1], 최병로 당시 수도군단, 김석진 합참주임원사.

평택고등학교(24회)를 졸업하고 1978년 육군사관학교 38기로 입학해 1982년에 임관했다. 장군으로 진급하여 제6군단 참모장, 제3야전군사령부 작전처장, 제5보병사단장, 제2작전사령부 참모장, 수도군단장 등을 지냈다.

2014년 4월에 정연봉, 정항래, 고현수와 중장 진급했다. 38기로는 2차 진급이다. 1차 진급자는 김용현 중장이다. 최 중장은 진급 후에 수도군단장으로 보임되었다. 2015년 10월 27일 육군사관학교장으로 임명되었다.

중장시절에 임병장 총기사건, 윤일병 폭행 사건 등으로 동기들이 물을 먹어서 육사교장이라는 상대적인 불리한 보직임에도 차기 대장 진급 가능성이 있었는데 육사 생도 성매매 사건으로 인해 가능성이 거의 사라졌다. 결국 대장인사때 육군참모총장으로 1기수 후배인 김용우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으로 내정되면서 결국 9월 김용우와 육사39기 동기인 김완태 중장에게 이임하고 전역하였다.[2]

특이사항으로 2015년에 중앙부처 소속 공무원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이 늘어난 사람으로 이름이 올랐다. 2015년 3월 26일 게재된 관보에 따르면 최중장은 재산이 1년간 15억 2158만 원이 늘었다. 원래 신고액은 8519만 원이었는데 16억 67만 원이 됐다. 사업을 하던 최 중장의 아버지가 사업을 정리하면서 가족 재산에 아버지의 재산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관련기사[3]


[1] 뒤에 보이는 인물은 성추행으로 징역6월 쳐먹은 송유진 당시 17사단장. [2] 여담으로 수도군단장의 후임 또한 김완태다. [3] 기사에 따르면 2015년 재직 중인 현역 군인 가운데 재산을 공개하는 55명 가운데 가장 높은 인물은 전인범 1야전군 부사령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