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0 07:53:26

최진규(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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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군 현역 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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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규
파일:최진규.jpg
복무 대한민국 육군
기간 1987년 ~ 현재
임관 학사사관 9기
현재계급 중장
현재보직 수도군단장
주요보직 8기계화보병사단장
26기계화보병사단장
102기갑여단장

1. 개요2. 생애3. 기타

1. 개요

대한민국 육군의 장군.

2. 생애

순천고등학교(30회)[1] 전남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학사장교 9기로 임관[2]하였다. 주요보직으로 준장 시절 제5군단 참모장, 제102기갑여단장을 역임했고, 이후 소장 진급 후 제26기계화보병사단장을 역임하던 중 해당 사단이 18년 11월 30일부로 제8기계화보병사단에 흡수되면서 제8기계화보병사단장으로 재부임했다. 이로 인해 본의 아니게 사단장 보직이 2개가 되었다. 이후 2019년 5월 7일부로 중장 진급과 동시에 수도군단장으로 내정되었다.

진급과 보직으로 미뤄본다면 학사장교 역사상 첫 대장에 진급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약 5개월간 자신의 직속상관이었으나 진급경쟁자가 된 인간의 평판이 워낙 나쁜 것도 있고[3] 문재인 정부의 성향이 각 출신별 진급의 균등한 기회 제공을 모토로 삼고 있기 때문에 순조로울 것이다.[4]

3. 기타

  • 제102기갑여단장 시절, 제설작전간 휴식을 넉넉히 부여하거나, 포상휴가증을 늘 들고 다니면서 경례 소리를 크게 낸 장병에게 포상을 주고, 군단 지휘검열(군지검) 종료 후 수고했다고 전 장병에게 위로휴가 1일을 부여했으며, 소장 진급 내정 후 여단을 떠나기 전 병사들에게 간식으로 떡을 돌리는 등 병사들을 위한 모습을 많이 보였다.
  • 제26보병사단장 시절, 낙엽이 한창 날리는 시즌에 낙엽을 정리하라는 참모장의 지시로 병사들이 모여 낙엽을 한창 쓸고 있을 때, 전속부관에게 "어디 부대인가?"라는 질문에 "본부대입니다."라는 답을 듣고 "운치있고 좋은데 뭐하러 치우나? 청소 시키지 말고 보내라." 라던가. 제설작전 당시 "어차피 다시 쌓이고 어는데, 늦게까지 제설시키지 말아라" 라던가.[5] 위문공연 당시 사단 전 장병에게 포상 1일을 주었고, 사단 지통실 앞 근무를 서는 한 병사가 받들어 총을 하자 마음에 들었다며 포상 3일을 줬다..오오 사단장님 오오..
  • 여담으로, 2017년 1월경 당시 민주당 유력 대선 후보이던 문재인 대통령이 최진규 중장이(당시 준장) 여단장으로 재직중이던 102기갑여단을 방문한 적이 있다.[6] 문재인 정부 출범 후 학사장교 출신으로는 이례적으로 진급을 거듭하며 핵심 간부가 되어가고 있는 모습과 비교해보면 재미있는 일화. 다만 여단본부 근처에 위치한 포병대대에는 막사 밖 외출자제령이 떨어졌다는...
  • 2019년에 실시한 훈련 종료 이후, 타 부대에 파견 간 병사들에게 본인 사비로 치킨을 선물했다는 미담이 전해진다.

[1] 고교 2년 선배는 이병권 해군 소장(해사38기), 1년 후배는 김진호 해병 준장(해사40기), 2년 후배는 김종삼 해군 중장(해사41기)이 있다. [2] 육사 43기, 학군사관 25기와 같은 해에 임관했다. [3] 더군다나 2019년 11월, 하반기 군 장성진급 및 인사조정에서 교육사령관으로 옮겼다. 해당 인물의 항목을 보면 아마 대장진급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4] 단순 능력뿐만 아니라 출신 및 기수를 감안해서 진급시키는 경우도 많은데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원인철 장군이다. 원인철의 경우 공군참모총장이 되었는데 만약 원인철이 아닌 그 후배 기수를 공군참모총장으로 임명할 경우 해당 인물의 동기 및 고참은 전부 제대해야 하는데 이러면 대한민국 공군 중장 보직에 심각한 결원 문제로 인해 원인철이 공군참모총장이 되었다. 최진규의 경우도 학사장교에게도 대장 기회를 주기 위해 본인이 과사실을 저지르거나 지휘책임상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만 않는다면 어지간하면 어떤 형태로든 대장은 가능할 것이다. [5] 다만 제설작전을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쌓인 눈을 오래 방치하면 눈이 녹은 뒤 한밤중에 얼어붙고 이걸 깨려면 삽과 곡괭이, 아니면 염화칼슘을 가져와야 하기에 호불호가 있다. [6] 알자회 쿠데타시 2,3,7포병여단처럼 진압주력부대였다. 당시 2포병여단장은 현재 알자회가 물려받던 12사단장으로 재직 중이고, 7포병여단장은 무려 윤의철을 밀어내고 상급부대인 7군단장으로 재직중이다. 2포병여단의 상급부대장인 2군단장은 초대지작사령관 역임했고, 3포병여단 상급부대장인 3군단장은 한미연합부사령관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