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1-17 22:45:35

플래툰

Platoon

1. 군대의 편제단위 소대2. 베트남 전쟁 영화3. 한국의 월간 밀리터리 잡지4. 야구 관련 용어5. 노바 1492의 팔형 몸통6. 패미컴용 게임

1. 군대의 편제단위 소대

실제 영어 발음은 플러툰(pləˈtu:n)에 가깝게 발음되며, 미군들은 p와 l을 빠르게 뭉개서 거의 퍼툰처럼 발음한다.[1]

2. 베트남 전쟁 영화

플래툰(영화) 참조.

3. 한국의 월간 밀리터리 잡지

플래툰(잡지) 참조.

4. 야구 관련 용어

플래툰(야구) 참조.

5. 노바 1492의 팔형 몸통

한자리수 레벨 때 살 수 있고 가격도 3천원 밖에 안하는 저레벨용 부품이다. 하지만 이 플래툰의 장점은 무게가 가볍다는 데에 있다!

저레벨 부품치고는 와트에 비해 체력이 많아서 가성비가 좋은 부품이기도 하고 가벼운 무게 덕분에 비행기(공중형 다리)를 조합하기도 쉬워서 바탈리언과 함께 저레벨때 비행기용 몸통, 또는 좀비 만들기에 아~주 많이 쓰이는 부품 중 하나.

라이벌 부품은 약간 상위부품인 스쿼드론이 있다. 플래툰에 비하면 와트는 높지만 체력이 높아서 양대산맥이다.

이름의 유래는 위의 '소대'가 맞다. 그래서 저레벨 용품이다.

6. 패미컴용 게임


2의 플래툰을 원작으로 한 게임이다. 일라이어스나 번즈는 나오지 않고, 원작의 암울한 스토리도 없이 그저 무쌍을 벌이는 게임.

총 4개의 스테이지로 나뉘며, 첫번째 스테이지는 밀림을 돌파하는 횡스크롤 런앤건 게임. 두번째 스테이지는 지하 땅굴을 돌파하며 길과 아이템을 찾는 FPS, 세번째 스테이지는 어두운 밤에 참호 속에서 베트콩의 공습을 막아내는 스테이지. 마지막 네번째 스테이지는 .적들을 돌파해 적 기지를 파괴하는 종스크롤 슈팅 게임의 순이다.

엔딩에서는 헬기를 타고 떠나는 크리스를 라무치가 배웅하는 장면이 나온다.라무치가 가장 먼저 엔딩에서 나온거보면 아무래도 주인공이 라무치였던 모양.


[1] 비슷하게 Sergeant는 정식 발음은 서전트지만 미군들은 싸-ㄹ안처럼 뭉개서 발음한다. 한국군에서도 병장을 상병급 이상이 애칭으로 에 가깝게 발음하는 경우가 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