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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창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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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화 프랑켄슈타인2. 뮤지컬 프랑켄슈타인3. 그 외 프랑켄슈타인을 소재로 한 작품
3.1. 프랑켄슈타인 대 지저괴수 바라곤
3.1.1. 후속작
4. 이름을 따온 캐릭터들
4.1. '드라군 파이터'의 등장 엑스트라.4.2. 화이트 울프사의 TRPG시스템인 WoD라인 중에서 프로메테안 더 크리에이티드에 나오는 리니지 중 하나
Frankenstein

1. 영화 프랑켄슈타인

2.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3. 그 외 프랑켄슈타인을 소재로 한 작품

  • 엠바밍 -THE ANOTHER TALE OF FRANKENSTEIN-
  • 연극 <프랑켄슈타인>
    대니 보일 연출로 2011년 영국에서 공연. 베네딕트 컴버배치 조니 리 밀러가 두 주인공인 프랑켄슈타인과 크리처를 번갈아 맡았다.[1] 상당한 인기를 모았던 듯하며 외국에서도 공연 영상 상영회를 가졌다. 2014년 가을 한국에서도 빅터 역에 이율, 크리처 역에 박해수 주연으로 공연되었다. 2015년 초에는 국립극장에서 영국판 공연 영상이 상영.
    여담이지만 재미있는 사실은 영국판에서 주역이었던 두 배우가 모두 셜록 홈즈 역을 맡았다는 것. 베네딕트가 드라마 《 셜록》의 홈즈 역을 맡은 건 이미 유명한 사실이고, 조니는 그 다음 해인 2012년 《셜록》을 모티브로 한 미국 드라마 엘리멘트리》에서 홈즈 역을 맡았다.
  • 애니메이션 두치와 뿌꾸의 등장인물 몬스를 만든 박사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Frankenstein%27s_Army_DVD_cover.jpg
  • 프랑켄슈타인의 군대(Frankenstein's army)
    2013년에 공개된 호러 영화. 2차 세계대전 말기에 소련군 대대 하나가 우연히 나치의 지원하에 인체와 기계를 결합한 생체병기를 개발하고 있던 울펜슈타인 시리즈가 생각난다면 기분 탓입니다 매드 사이언티스트 빅토르 프랑켄슈타인 박사의 실험장을 발견하고 그곳의 괴물들과 사투를 벌인다는 내용의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을 하고 있다. 설정상 이 프랑켄슈타인 박사는 원작의 프랑켄슈타인의 후예라고 하나 사실상 이름과 모티브만 따온 경우라 취소선을 그었다. 참고로 일본 개봉시 '무기인간(武器人間)'으로 제목이 변경되었으며, 트레일러 내레이션을(영상 후반에 나온다) 도라에몽 성우인 오오야마 노부요가 맡아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모노쿠마도 그렇고 이분 이런 거 좋아하시는 것 같다.

3.1. 프랑켄슈타인 대 지저괴수 바라곤

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51XJ2eVrTaL.jpg
고지라 시리즈 감독이 만든 불사의 거인 '프랑켄 슈타인'

혼다 이시로 감독이 만든 '프랑켄슈타인' 은 2편까지 있다.이 당시 혼다 감독의 작품목록을 보자면 거의 일년에 3,4편의 괴수 작품을 쉴새없이 찍어댔는데 전부 비슷한 퀄리티를 보이고 있다.

이 영화는 2차대전 당시 독일 군부가 나치 슈퍼솔저 개발용으로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연구하던 몬스터의 심장을 전황이 불리해지자 일본 히로시마로 보내었는데 하필 여기에 원폭이 터지게 되면서 방사능을 뒤집어쓴 프랑켄슈타인의 심장이 불사의 몸을 가진 거인으로 자라난다는 이야기.

이 시기 토호 괴수영화의 상당수가 그러했듯이 미일 합작이며 특이하게 괴수 수트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배우에게 분장을 시켰다. 그러나 불만족스러웠는지 속편에서는 수트 방식으로 되돌아갔다. 프랑켄슈타인이 싸우게 되는 괴수 바라곤은 이 영화에서는 상당히 무시무시한 괴수로 나오고 있다. 하지만, 2001년 작에선 고지라에게 털리는 안습한 취급을 받는다.(...)

이 영화는 괴수와 거인과의 싸움을 보여주는데 그 촛점이 맟춰져 있으므로 나중에 바라곤을 무찌르고 난후,[2] 뜬금없이 산속에 거대 문어가 등장하는 이 황당한 말이 안되는 엔딩은 미국 측 영화사에서 강력하게 요구했기 때문으로, 정작 개봉 때에는 미국 일본 공히 문어 장면이 삭제되었으나, TV방영 때 이 장면이 처음 등장하였고, 훗날 DVD에는 멀티 엔딩으로 이 영상이 들어갔다.

산속에 갑자기 문어가 나타난다는 황당한 상황은 둘째치고 어쨌든 상당히 볼만한 장면임은 틀림없다. 어차피 괴수물에서 스토리쯤이야 조금은 희생해도.. 어쨋든 프랑켄슈타인은 거대문어와 싸우다 문어와 함께 결국 바다로 빠지게 되고 만다. 프랑켄슈타인은 불사(?)의 몸이라서 바다속에 모습을 감춘다.

3.1.1. 후속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War_of_the_Gargantuas.jpg
혼다 이시로가 제작한 제 2탄이자 1966년작. 원래 이름은 "산다 대 가이라"지만 영어판에선 The War of the Gargantuas.
거인과 군대와 싸우는 장면등 물량동원에서는 많은 지원을 받으며 제작되어 볼만한 장면들을 보여준다.

1편 프랑켄 슈타인이 완벽한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다면 2탄은 완벽하게 털복숭이 바야바 괴수.

밀레니엄 메카고지라 2부작 세계관에선 놀랍게도 과거 회상씬에 가이라도 등장한다!
이걸로 초대 고지라-초대 모스라에 이어 이 영화도 세계관에 들어가는것이 확정되었다. 다만 모스라,고지라는 다 나왔는데 혼자 현대 시점에선 나오지 못해서 여러가지로 아쉬운 평.

노랑머리인 산다가 바로 1탄에 나왔던 그 프랑켄이 자라서 변한것으로 여전히 착하고 인간의 편이며 산에서 살고 초록색 가이라는 바라곤인 마냥 식인 거인이며 난폭하며, 바다에서 산다. 이런 비현실적인 설정을 위해서 온갖 엉터리 과학 이론들이 등장하는것도 이 영화를 코믹하게 만든 요소중 하나다. 설정상 프랑켄슈타인의 세포가 폭탄맞고 분해되면 온갖 환경에 자란다고 한다.

4. 이름을 따온 캐릭터들

4.1. '드라군 파이터'의 등장 엑스트라.

한국 만화가 김성모의 학원물 '드라군 파이터'의 초반 등장인물…이 아니라 엑스트라. 자칭 광주 탑짱이라며 서울의 엔지니어 클럽과 계약을 맺어 주인공 드라군을 개발살내러 왔으나…비오는 날 먼지나도록 드라군의 1 2 3 공격 연타로 역 개발살 나고마는 불쌍한 엑스트라.

참고로 실제로 비가 오는 장면이었다.(…)

4.2. 화이트 울프사의 TRPG시스템인 WoD라인 중에서 프로메테안 더 크리에이티드에 나오는 리니지 중 하나


[1] 빅터(컴버배치)-크리처(밀러)/빅터(밀러)-크리처(컴버배치) 식의 더블캐스트였다는 뜻. [2] 프랑켄슈타인이 바라곤을 산불난곳으로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