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3-23 15:53:45

신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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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현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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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BO 퓨처스 올스타전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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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BO 퓨처스 북부리그 타격왕

파일:KBO 퓨처스리그 엠블럼.svg
2021 KBO 퓨처스 북부리그 타점왕

히로시마 도요 카프 등번호 68번
신성현
(2009~2013)
한화 이글스 등번호 01번
박병우
(2013~2015)
<colbgcolor=#000><colcolor=#fff> 신성현
(2015)
김병근
(2016)
한화 이글스 등번호 68번
오윤
(2015)
신성현
(2016)
김병현
(2017~2018)
한화 이글스 등번호 13번
권용관
(2015~2016)
신성현
(2017~2017.4.17.)
최재훈
(2017.4.18.~)
두산 베어스 등번호 12번
최재훈
(2012~2017.4.17.)
신성현
(2017.4.18.~2017)
박유연
(2018)
두산 베어스 등번호 5번
정진철
(2017)
신성현
(2018~2023)
여동건
(2024~)
}}} ||
파일:2023두산신성현.png
<colbgcolor=#131230><colcolor=#ffffff> 두산 베어스 전력분석원
신성현
申成鉉 | Shin Seong-Hyun
출생 1990년 10월 19일 ([age(1990-10-19)]세)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틀:국기|]][[틀:국기|]]
학력 가동초 - 덕수중 - 교토국제고[1]
신체 183cm, 92kg
포지션 1루수, 3루수[2], 외야수[3], 포수[4]
투타 우투우타
프로 입단 2008년 드래프트 4라운드 ( 히로시마)[5]
2015년 육성선수 ( 한화)
소속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2009~2013)
고양 원더스 (2013~2014)
한화 이글스 (2015~2017)
두산 베어스 (2017~2023)
프런트 두산 베어스 2군 전력분석원 (2023~)
병역 전시근로역[6]
등장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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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시절: 비스트 - 《Good luck》[7]
한화-두산 시절: 안녕바다 - 《 별 빛이 내린다[8][9]
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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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시절: DJ Otzi - 《 Hey Baby (If You'll be My Girl)[10][11]
현진영 - 《 흐린 기억속의 그대[12]
두산 시절: 구단 자작곡[가사][14]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가족 부모님, 남동생

1. 개요2. 선수 경력3. 프런트 경력4. 플레이 스타일
4.1. 타격4.2. 수비4.3. 주루4.4. 총평
5. 연도별 성적6. 기타7. 관련 문서

[clearfix]

1. 개요

한화 이글스, 두산 베어스 소속 야구 선수. 현재는 두산 베어스 2군 전력분석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통합 선수 경력: 신성현/선수 경력
파일:NPB 로고.svg
히로시마 시절
파일:KBO 리그 로고(영문/다크모드).svg
2015년 2016년 17 한화 17 두산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3. 프런트 경력

2023년 8월 22일부로 은퇴를 선언함과 동시에 남은 시즌 동안 2군 전력분석 파트에서 업무를 담당한다. 두산 구단 차원에서 신성현에게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사실상 프런트 연수를 지원해 주는 것이라고 한다. 구단 측 설명에 따르면, 평소 성실히 훈련하여 모범이 되고 일본어에 능숙한 것을 높게 삼아 두산 구단이 먼저 제안했다고.

2023 시즌 말 열린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퓨처스 선수단과 동행했다. 프런트 업무와 일본어 현지 통역 업무를 수행한 것으로 보인다.

2024년 1월, 신인 선수들을 상대로 펑고를 쳐주는 모습이 베어스TV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이것으로 볼 때 올해에도 계속해서 프런트 업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4. 플레이 스타일

4.1. 타격

파일:드디어 터졌다 신스타 대형 투런 홈런.gif
신성현의 홈런[15]

타격에 있어서는 파워가 상당하다. 거기에 어퍼스윙을 위주로 한 타격폼인지라 삼진이 많지만 제대로 걸리면 어김없이 장타가 나온다. 특히 좌투수에 상당히 강하며 데뷔 첫 홈런을 좌완 파이어볼러인 차우찬을 상대로 뽑아냈을 정도로 좌완만 만나면 괴력을 뿜는다. 다만 그에 비해 우투수, 특히 사이드암 상대로는 그냥 허수아비 수준이었으며, 2016년 오현택을 상대로 잠실에서 홈런을 치기도 했지만 일시적인 뽀록이었다. 두산 이적 후에는 낮은 타율을 선구안으로 극복하려고 노력했으나 이렇다 할 기회를 받지는 못하고 있고, 그나마 주어진 기회도 살리지 못했다.

4.2. 수비

수비력은 나쁘지는 않지만 1군 경험이 부족하여 이따금씩 결정적인 실책이 많이 나온다. 다만 호수비도 가끔 선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한화 시절 내야에 송광민, 하주석, 강경학, 김태균, 오선진, 김회성 등 쟁쟁한 경쟁자들이 많아서인지 교육리그에서 외야수 전향을 시도하는 중이라는 소식이 있다. 오른손 외야수가 부족한 팀 사정 상 17년부터 외야로 나갈 경우 양성우, 이용규, 최진행, 이양기 등과 경쟁하게 될 것으로 보였으나 외야수 전향이 없던 일이 되었고, 결국에는 시즌 시작한 지 1달도 안 되어 두산으로 트레이드되면서 야만없 급의 가정으로 끝났다.[16] 단 두산 이적 후에는 다시 외야수에 도전 했었다.

4.3. 주루

십자인대 파열 이력 때문에 도루나 주루는 자주 선보이지 않았으나, 육상부 출신이라 발도 느린 편은 아니고[17], 주루 센스도 의외로 썩 나쁘지는 않아 김태균 대주자로 출전하기도 했다. 다만 통산 도루는 1개. 프로에 입단할 당시 50M 기록이 6.6초라는 기사가 있는 거로 보면 히로시마의 테스트 기준인 6.5초를 간신히 통과했다는 것으로 보이니 빠른 발이라고 보기는 어렵다.[18] 그래도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핸디캡을 갖고도 저런 기록이 나올 정도면 타고난 주력이 꽤 된다는 것이긴 하다.

4.4. 총평

종합하면 전형적인 2군 본즈라서 한계가 분명한 선수였다. 선수단 뎁스가 얇았던 한화에서는 준주전급으로 활약했지만 화수분 야구로 유명한 두산으로 이적한 후에는 대체 선수가 많아서 1군 출장 또한 현저히 줄어든 점에서 알 수 있듯이 팀 상황에 따라 입지가 급격하게 변하는 선수였으며, 프로는 노력만으로는 안되고 재능도 있어야 한다는것을 입증하는 씁쓸한 사례에 해당된다.

5. 연도별 성적

파일:KBO 리그 로고(영문/다크모드).svg 신성현의 역대 KBO 기록
<rowcolor=#ffffff>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석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삼진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wRC+ WAR*
2015 한화 64 117 23 3 0 4 17 17 0 13 44 .225 .313 .373 .686 68.9 -0.07
2016 89 184 44 8 0 8 24 30 0 15 54 .278 .360 .481 .841 100.6 0.38
<rowcolor=#ffffff>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석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삼진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wRC+ WAR*
2017 한화/ 두산 34 72 11 2 1 1 7 5 1 2 21 .164 .197 .269 .466 4.5 -0.60
2018 두산 16 27 4 0 0 1 2 5 0 2 9 .167 .222 .292 .514 22.4 -0.21
2019 35 54 8 0 0 1 6 9 0 10 14 .195 .352 .268 .620 86.3 0.07
2020 8 7 1 1 0 0 0 2 0 3 3 .250 .571 .500 1.071 202.6 0.08
2021 11 15 2 0 0 0 0 3 0 3 6 .182 .400 .182 .582 90.7 -0.05
2022 17 25 2 0 0 1 2 3 1 2 5 .087 .160 .217 .377 4.4 -0.19
2023 12 15 1 0 0 0 1 1 0 3 4 .083 .267 .083 .350 17.5 -0.14
KBO 통산
(9시즌)
286 516 96 14 1 16 59 75 2 53 160 .217 .310 .362 .672 74.1 -0.73

6. 기타

파일:external/tv.pstatic.net/201603031658386341.jpg
* 대단한 미남이다. 한화 시절 연습 중 김재현 타격코치가 "성현아. 넌 야구만 잘 하면 끝나!"라고 말하는 것을 찍덕 및 팬이 직접 들었다고. 심지어 이 말을 응원 문구로 만들어 가지고 다니는 팬들마저 간간이 보인다. 거기에 김성근 감독도 '야구 못하면 모델 시키려고 했다'고 농담했을 정도. 1군 활약은 커녕 이렇다 할 기회도 잘 얻지 못했던 히로시마 도요 카프 시절에도 이미 얼빠가 있었다고 하며 심지어 그들 중 몇몇은 아직도 따라다닌다고.[19]
한편 한화 코치 시절 신성현의 얼굴을 칭찬했던 김재현은 2019년 4월 12일 잠실 두산과 LG의 경기에서 신성현이 대타로 출전하자 "신성현 선수는 야구만 잘하면 여성 팬들을 끌어모을 수 있는 마스크를 가지고 있다. 사복 패션 센스도 남자인 본인이 봐도 멋있을 정도"라고 말해 재차 신성현의 외모를 띄워줬다. 2022년 5월 11일에는 신성현이 고척 키움전에서 오래간만에 1군 경기에서 홈런을 치자[20] 팀 동료 안권수가 인스타 스토리에 "축하해, 이케멘"이라는 말을 올려 축하하기도 했다.
  • 잘생긴 얼굴과 1군에서는 답답할 정도로 안 터지는 잠재력 때문에 다소 묻힌 감도 있지만, 팀원들이나 관계자들 사이에선 성실하고 워크에식이 좋기로 유명하다. 악바리로 잘 알려진 전 팀 동료 오재원도 신성현이 가장 열심히 한다고 칭찬했을 정도. 성실한 태도에 2군에서는 더 보여줄 것이 없는 듯 폭격하면서 기대치를 올리지만, 정작 1군만 오면 삽질을 거듭해서 아쉬워하는 팬들이 많았고, 결국 2023시즌 도중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2군 본즈로 남게 됐다.
  • 우상바 기질이 있다. 이는 대중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일본프로야구 시절이나 고양 원더스 시절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가 KBO 리그에 데뷔하면서 본격적으로 부각되기 시작한 부분. 2015년 시즌에 좌투상대 타율이 0.297인데 반해 우투상대 0.188과 언더상대 0.176을 기록했다. 그러나 2016년 들어서 우투 상대 0.260, 언더 상대 0.294까지 타율을 끌어올렸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부분. 좌투 상대로는 0.311로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이후로는 이런 타율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1군 출장이 줄어들었다.
  • 동생도 야구를 같이 했고 학교도 같이 일본에서 다녔는데, 이름이 신경현이다. 심지어 포지션이 포수였다고. 동생은 형보다 먼저 야구를 접었지만 만약 계속 활동해서 한화에 입단했다면 한화의 레전드 포수인 신경현과 같은 팀에서 뛰었을 것이다.
  • KBO 리그 응원가 저작권 사태로 인해 여러 구단들이 응원가 대거 교체로 어수선한 가운데, 한 구단이 소속 선수를 위해 과감하게 거금을 들여 응원가를 제작했는데 해당 선수가 곧바로 타 팀으로 트레이드되어 돈을 날리고 말았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 선수가 바로 신성현으로 유력하게 추측되는 중이다. 시기상으로도 맞아떨어지고, 원곡이 외국곡이라 저작권 협상 대상이었기 때문.[21]
  •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는 수영을 했고 버터플라이 급을 희망하는 선수였지만, 비염으로 인해 수영을 그만두고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했다고 한다.
  • 히로시마 구단에서 주최한 입단 테스트에 통과했기 때문에 드래프트에서 하위픽으로나마 지명되었다고 한다.[22] 이 때 53명이 테스트에 참여했는데 합격자는 신성현 오직 한 명이었다고 한다. 사실 저 테스트도 본인이 아닌 교토국제고 야구부 감독이 대신 신청했다고 한다. 신성현 본인은 일본 대학에 간 후에 프로 진출을 생각했다고.[23]
  • 한일 프로야구 신인 계약금의 차이를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최하위인 4라운드로 지명되었는데도 2천만엔[24]의 계약금을 받았는데, 같은 해 한국 프로야구 1차 지명자 중 절반 가까이 신성현보다 계약금을 적게 받았다.[25]
  • 고등학생 시절부터 일본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일본어도 꽤 능숙하다. 이 영향으로 두산에서는 재일교포 선수인 안권수와 친했으며, 통역도 맡았다. #
  • 은퇴 후 정규식의 유튜브 채널인 또규식TV에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의외로 말솜씨가 좋아서 방송인 해도 되겠다는 반응을 받았다. #

7. 관련 문서


[1] 민단 인사들이 세운 간사이 지역 민족학교이다. 당연하지만 일본 정부에서 각종학교 취급받는 조총련 조선학교와 달리 문부과학성에서 학교코드가 부여되며, 정식 학력이 인정된다. 2018년 시즌부터 고교 후배인 현도훈이 두산에 합류했다. 비록 학교는 민족학교고 재일교포나 한국 유학생들이 많지만 야구부원들은 거의 일본인이라고 한다. 2019년 기준으로는 전원 일본인이라고. 2019년 교토 지역 대회에서 우승하고 여름 고시엔 대회 지역예선 결승까지 갔지만 한 점차 패배를 당해 아쉽게 진출이 좌절되었다.그리고 2년 후 2021년 봄 고시엔 대회에 교토 대표로 마침내 출장하여, 1회전에서 센다이 대표인 시바타고교를 연장 접전 끝에 5-4로 꺾고 1승을 거두어 한국어로 된 교가가 일본 전역에 2회(1이닝 종료 후, 경기 종료 후) 중계되기에 이르렀다.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내야수 소네 카이세이,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육성 외야수 시미즈 리쿠야가 2019년 현재 이 학교 출신 프로 선수로 뛰고 있으며 2019년 일본프로야구 드래프트에서 먼 후배 우에노 쿄헤이가 닛폰햄의 3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2] 일본에서는 유격수로도 출장했던 경험이 있다. [3] 2019 시즌부터는 외야수로도 출전하고 있다. [4] 2017년 4월 8일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2차전 9회말에 대체 포수로 출전했다. 참고로 포수로 나온 건 고교 시절 이후 처음이다. [5] 참고로 히로시마는 이 해에 4라운드까지밖에 지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상 최하위 픽이다. 육성선수 드래프트에서 한 명 더 지명하긴 했지만. [6] 전방 십자인대 파열 [7] 두산 이적 이후부터 계속 사용 중이었으나 2022 시즌 도중 다시 원래 등장곡으로 돌아갔다. [8] 별빛이 내린다 / 샤랴랄라라랄라 신성현! (X4) [9] 한화 시절부터 사용중인 등장곡이었다. 두산 이적 이후에는 바뀌어 쓰지 않았으나 2022년 5월 8일 경기부터 다시 원래대로 돌아갔다. [10] 헤이~ 신성현 (우! 아!) 승리를 위하여 한화 신성현 Everybody Now 헤이~ 신성현 (우! 아!) 승리를 위하여 한화 신성현! [11] 18시즌 이후 이 응원가는 내야수 김태연이 가져갔다. [12] 이글스의 신~성현(신성현!) 이글스의 신~성현(신성현!) 워워워~워워워워워워 날려버려 안타 이글스의 승리위해 위해 날려버려 안타 안타 이글스의 신~성현(신성현!) 이글스의 신~성현(신성현!) 워워워~워워워워워워 날려버려 안타 [가사] 승리를 위해 힘차게 날려라 오~오~ 오오오~오오오~ 신성현 승리를 위해 힘차게 날려라 오~오~ 오오오~오~ 신!성!현! [14] 두산 이적 이후 7년차인 2023년이 돼서야 응원가를 얻게 되었는데, 그 해 한달만 1군에서 뛰고 은퇴하게 되어서 쓸 수 없게 되었는데, 2024년부터는 허경민의 응원가로 활용 되었다. [15] 2022년 5월 11일 키움전 [16] 여담으로 양성우의 WAR은 스탯티즈 기준 0.27. 달리 말해 풀타임을 소화한 선수가 팀에 민폐만 안 끼치는 백업 수준의 WAR값을 기록했단 소리다. [17] 고등학생 시절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입단 테스트를 응시했는데, 히로시마의 1차 입단 테스트에는 50M를 6.5초 이내에 주파할 것이라는 조건이 있다. 발이 아주 느린 선수는 1차부터 탈락한다는 것. 참고로 흔히 말하는 큰 체구의 1루수, 포수, 지명타자 전용 선수들은 50M가 6초대 후반에서 7초대 초반이다. 야구선수 기준으로는 매우 느린 발이라고 해도 저 기준에 걸리는 선수들이 많다. 일본프로야구 역시 마찬가지. [18] 다만 스타트가 느려서 발이 빠른데 50M나 홈에서 1루를 가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선수도 있기도 하지만. [19] 그래선지 같은 독립 리그 출신인 김원석 SNS 막말 폭로 당시 "잘생긴 XX 다 죽어야돼. 신성현 트레이드 잘갔다"라며 대놓고 질투받기도 했다. 대외적으로는 이적이 아쉽다는 글을 올렸었는데 뒤에서 음습하게 뒷담화를 깐 것이 걸려서 욕을 잔뜩 먹었다. [20] 2019년 4월 16일 잠실 SK전 이후 3년여 만의 1군 홈런이었다. [21] 한편 한화 시절 신성현의 응원가 자체는 김태연이 물려받아서 입대하기 전까지 사용했으며, 전역한 후에는 저작권 문제로 사용이 중단되었다. [22] 일본프로야구는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적이 없는 내국인, 유학생 선수는 아예 입단할 수 없다. 육성선수도 드래프트를 통해서 들어와야 한다. 드래프트에서 육성선수로라도 지명된 후에야 자유계약 입단이 가능. 그렇다 보니 스카우트가 주목하지 않은 선수 중 육성선수나 하위픽 지명을 노리고 입단 테스트를 받으러 오는 선수들도 있다. [23] 실제로 일본 프로팀들은 한국과는 달리 고졸 출신을 그닥 선호하지 않는다. 물론 다르빗슈 유 마에다 켄타처럼 초특급 유망주라면 당연히 지명하겠지만 어지간하면 대학이나 사회인 야구등을 거쳐 입단하는 게 대부분이다. 설령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입단해도 하위픽이나 육성선수로 뽑히는 게 흔하다. 신성현 역시 고졸 선수로 푸대접 받을바에 대학이라도 졸업해서 좀 더 나은 대접을 받는 게 나아 대학 진학을 생각했을 것이다. [24] 2억원이 좀 넘는다. [25] 김태훈, 오수호, 김회성, 강윤구. 그리고 환율에 따라서는 딱 2억을 받은 정성철도 포함. 당시 야수 최대어라는 평가를 받았던 김상수 오지환은 신성현보다 계약금이 살짝 높은 수준이었으며, 신성현보다 계약금이 압도적으로 높았던 선수는 5억 5천만원에 계약했던 당시 투수 최대어 성영훈 1명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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