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5-01 10:53:55

우주전자기괴수 게바르가


파일:관련 문서 아이콘.svg   관련 문서: 울트라맨 블레이자/괴수 & 우주인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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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작중 행적3. 우주오염초수 브루드 게바르가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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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게바르가.webp
신장 : 49m
체중 : 25,000t
출신지 : 우주
무기 : 팔에 달린 이빨과 발톱, 발톱에서 방출하는 전격, 몸에서 뿜어내는 전자기장

울트라맨 블레이자의 등장 괴수이자 중간 보스. 등장 에피소드는 11, 12화.

우주에서 날아온 정체불명의 괴수. 체내에 강력한 전자기 에너지를 품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전격을 발사하거나 전자기장을 뿜어내 전자기기를 무력화시킬 수도 있다.

파일:게바르가 운석 형태.webp

몸을 둥글게 말아 운석 형태로 변할 수 있으며, 이 상태에서 몸을 회전시켜 구르거나 전자기 에너지를 뿜어내 배리어를 만들어 몸을 보호할 수도 있다.

2. 작중 행적

11화 - 운석 형태로 지구로 날아오기 시작한다.[1] 방위대는 게바르가를 처치하기 위해 미사일을 발사하지만 배리어와 전격 공격에 허무하게 막혀버리고, 뒤이어 날아온 2차 공격에도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는다. 게바르가의 착률 예정지에서 미리 대기하고 있던 23식 특수전술기갑수 어스 가론이 다목적 레이저를 쏘지만 게바르가는 궤도를 변경해 이를 피하며 지구에 착륙하고 만다.

지구에 착륙한 게바르가는 어스 가론과 싸우며 점점 밀리는 모습을 보이다 몸을 운석 형태로 만들어 방어하고, 전격을 뿜어내 공격한 다음, 몸에서 전자기장을 발생시켜 날아온 유도탄들을 고장내고, 도망치려던 어스 가론을 정지시켜 버린다. 이후, 도시로 진격하다가 갑작스럽게 등장한 울트라맨 블레이자와 전투를 벌이기 시작한다.

블레이자의 공격을 가볍게 받아내며 몸을 말아 돌진하고 전격을 방출하는 등 블레이자를 압도한다. 블레이자는 최후의 수단으로 스파이럴 버레이드를 꺼내 던지지만, 배리어를 전개해 분해시키고 전격을 발사하려던 그 순간, 블레이자가 하늘로 사라지자 다시 도시로 진격해 대규모 전자기장을 뿜어낸다.

12화 - 도시에 전자기장을 뿜어낸 후 다시 운석 형태로 잠복하기 시작한 사이,[스포일러] 전자기장으로 인해 전세계의 네트워크가 오염될 것을 우려한 SKaRD와 방위대는 게바르가의 전자기장 발생 능력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로봇괴수 가라몬의 잔해에서 채취한 합금 틸소나이트를 가공한 틸소나이트 스피어를 어스 가론 전용 화기 장포신 타입 메가 샷으로 발사하여 게바르가의 전자기장 발생기관에 꽂는다는 작전을 입안한다.

SKaRD와 지구방위대의 제1특수기동단은 폭탄으로 게바르가를 깨운 뒤 목표 지점까지 유인하고, 게바르가가 목표 지점에 도달하고 전자기장을 뿜어내기 위해 에너지를 집중하던 그때에 어스 가론이 발사한 틸소나이트 스피어가 게바르가의 전자기장 발생기관에 꽂는다. 작전이 성공한 것을 확인한 방위대는 즉시 미사일을 발사했지만 게바르가는 건재했고, 곧이어 공격을 시작한 어스 가론을 넘어뜨려 구타한다.

그때, 블레이자가 등장하여 게바르가를 막아선다. 블레이자와 호각으로 싸우며 전격 공격을 가하지만 블레이자는 전자기장 발생기관에 박혀있던 틸소나이트 스피어를 잡아 가라몬 스톤을 생성해내고 가라몬 스톤의 힘으로 틸소나이트 스피어를 가라다마 뇌명검 틸소나이트 소드로 만들어 뽑아낸다. 이 광경에 게바르가는 전격을 발사해 공격하지만 전격을 가르는 틸소나이트 소드에 모든 공격이 막힌 뒤, 블레이자의 오버로드 뇌명참에 몸이 두 동강이 나며 폭사한다.

3. 우주오염초수 브루드 게바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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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

  • 블레이자와 게바르가의 전투 직후, 하루노 레츠가 누군가에게 세컨드 웨이브를 격퇴했다는 보고를 올리는데, 이는 우주갑각괴수 바잔가가 등장한 1화의 제목이자 지구방위대의 기밀 자료에서 밝혀진 바잔가의 이명인 퍼스트 웨이브와 유사하며, 세컨드 웨이브의 연장선에 속해 있는 부르드 게바르가는 우주에서 온 게바르가가 우주오염초수 브루드 게바르가의 알을 낳기 위해 지구로 온 것임이 밝혀짐으로서 사실상 세컨드 웨이브는 19화까지에 이르러서야 겨우 정리되었다. 또한 총집편에서 이전에 등장한 바잔가와 정확히 같은 궤도로 지구에 침입했음이 밝혀지며 바잔가와 게바르가가 같은 별에서 온 괴수이며, 지구방위대는 2마리의 괴수를 보낸 누군가를 경계하고 있다는 떡밥이 던져졌다.

[1] 3화에 등장했던 갑충괴수 타가누라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에너지 탱크를 습격해서 에너지를 충전한 후, 열광선으로 게바르가를 공격했다. 하지만 게바르가가 무사히 지구에 날아온 걸로 봐서 광선 공격을 버텨낸 모양. [스포일러] 후에 게바르가의 이러한 행동은 우주오염초수 브루드 게바르가의 알을 낳기 위함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