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5-19 01:39:01

Door Kickers 2: Task Force North/NPC


Door Kickers 2: Task Force North 정보
임무 NPC
각 부대 병과 및 장비(이하 상세 일람)
레인저 CIA 노웨라키
SWAT



1. 적 NPC
1.1. 빈곤한 징집병(Poor Recruit)1.2. 반군 병사(Grunt Insurgent)1.3. 반군 기관총 사수(Insurgent Machinegunner)1.4. 반군 베테랑(Veteran Insurgent)1.5. 반군 저격병(Sniper Insurgent)1.6. 반군 RPG병(RPG Insurgent)1.7. 처형자(Executinor)1.8. 자폭병(Suicide Bomber)1.9. 외국 군사고문(Foreign Advisor)1.10. 광신자(True Believer)1.11. 에미르(Emir)1.12. 경비원(Private Security)1.13. 경비원 대응조(Security QRF)1.14. 탱고(Tango)1.15. 변절 민병대(Turncoat Militia)1.16. 고정식 DShK 중기관총
2. 아군 NPC
2.1. 민간인(Civilian)2.2. 인질2.3. 아군 VIP2.4. "그냥 퍼기라고 불러주세요."2.5. 아군(Allied)

1. 적 NPC

SWAT이었기에 단순히 갱단 내지 강도같은 여러 범죄자들 수준이었던 전작과 달리 군 특수부대의 시점인 도어킥커즈 2의 주 적은 ISIL, 탈레반, 알샤바브, 보코 하람, 후티 반군 같은 중동 등지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단체나 PMC로 변했다.

가끔 정규 무장 외에 미군 무장을 노획해 사용하는 병력이 등장하는데, 이는 실제 무장이 아니라 에디터로 무장을 변경한 것이다.[1] 이 경우 대부분 플레이어블 유닛의 사격술 데이터를 그대로 사용하기에 보통의 반군보다 전투력이 월등히 상승하므로 주의할 것.

1.1. 빈곤한 징집병(Poor Recruit)

파일:도킥2 징집병.jpg
  • 소음 조사 확률 50%
  • 매복확률 25%
  • 엄폐사격 확률 0%

반군 권총병과 같은 외양이지만 AK-47S을 쓰는 적. 보통 공식 미션에서는 잘 안보이며 에디터에서 주로 등장한다.

패치로 징집병 중에 기관권총병, 리엔필드 소총병, 샷건사수가 추가되었다.

1.2. 반군 병사(Grunt Insurgent)

파일:도킥2 반군병사.jpg
그리 별볼일없는 무장들을 장착한 일반 병사들, 특별한 것 없고 한두 방이면 금방 눕는데다 상황판단이 느린 약골들이지만, 이런 류의 게임이 대부분 그렇듯 방심하다간 어느새 뒤에서 슬그머니 와서 대원들의 등짝에 총알을 갈겨댈 것이다. 더 열악한 TT-33 권총병과 검은 군복에 조금 더 잘 무장한 AKM/레드닷 혹은 AK-47S/ RPG-26 사수로 등장하여 베테랑으로 오인하기 쉬운 반군도 있다. 패치로 반군 병력에 RP-46 기관총병이 추가되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엄폐물을 끼고 총만 내놓은 채로 사격하는 패턴이 있는데, 이게 한 탄창을 난사하다보니 정확도가 개판이라지만 20~30미터 정도에서도 명중탄 여럿이 나올 정도인데다가 이쪽에서는 응사를 할 수가 없어 짜증을 유발한다. 일단 사선에서 물러난 다음 수류탄을 먹여주거나 측면에서 죽이는 것이 최선. 사실 이런 놈 잡는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수류탄보다 곧바로 한 방 먹여줄 수 있는 유탄수만한 게 없다. 돌입 하는 도중 이런 패턴이 나올 경우엔 그냥 빠르게 접근하거나 유탄을 갈기자. 대략 2m 정도의 초근접 거리에서는 적이 총만 내놓고 사격하려 해도 엄폐를 아군이 무시하고 사격을 가해 죽일 수 있으니 참고하자.

1.3. 반군 기관총 사수(Insurgent Machinegunner)

  • 주무장

RPK-74, RPK 등의 LMG로 무장한 병사들. 기본적으로 적을 발견하면 난사를 하기 때문에 위의 병사들보다 좀 더 화력이 쎄고 보통 엄폐물 뒤에 자리잡고 있어서 회피율 보너스까지 받으며 공격하는 경우가 많다. 근접해서 반응속도가 빠른 총으로 빨리 죽이는 게 상책이나, 엄폐하고 제압 사격하는 상황에서는 수류탄이나 유탄 외엔 답이 안 나오는 골치아픈 존재다.

1.4. 반군 베테랑(Veteran Insurgent)

파일:도킥2 베테랑.jpg 터번과 선글라스를 쓰고 AKS-74U와 수류탄을 장비한 병사들, 다른 병사들과 달리 본격적으로 폭발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 친구들이 있으면 혹여나 어디선가 붉게 빛나는 수류탄이 날아오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게 된다. 또한 일반 반군과 다르게 이동 사격과 제압 사격을 할 수 있는데, 앞으로 전진하면서 제압사격을 갈기는 패턴이 나오면 매우 위협적이다.

정말로 무서운 버전은 바로 FAL을 든 베테랑. 7.62x51mm NATO의 강력한 화력으로 단 1~2발 만에 대원이 부상당했다를 외치며 누워 버리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총알을 흘릴 확률이 적은 전신 방탄복이라도 안심할 수 없는 깡뎀을 박아주므로 상대할때 섬광탄이나 수류탄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1.5. 반군 저격병(Sniper Insurgent)

파일:도킥2 저격병.jpg
  • 주무장

주로 개활지의 엄폐물을 끼고 배치되는 적병들로 먼 거리에다 엄폐까지 받아 잘 죽지도 않으면서 아군을 하나하나 끊어먹는 주범이다.
철갑탄을 사용하기 때문에 3레벨 방탄복은 무용지물이다. 4레벨 방탄복의 존재의의 중 하나.

1.6. 반군 RPG병(RPG Insurgent)

파일:도킥2 RPG병.jpg
RPG-7만 장착한 병사들, 빨리 제압하지 않으면 친히 알라의 힘을 가득담아 요술봉을 날려주시니 주의해야 한다. 날아오는 크고 아름다운 로켓이 보면 반드시 달려서 자리를 피하자. 혹여나 빗나간다고 해도 방심말자. 이놈은 위의 RPG-26 사수와 다르게 재장전한다.

1.7. 처형자(Executinor)

  • 주무장
AK-47과 섬광탄 2개로 무장한 병사들. 전투에 직접 나서기보다는 인질을 처형하는 것에 더 집중한다. 전작처럼 처형 직전에 'Time To Say Goodbye!'라고 말하는 목소리는 여전하다. 다행히도 수틀리면 원거리에서 인질을 쏘거나 하진 않기에 시간은 벌 수 있게 해주는 착한(?)친구다.

1.8. 자폭병(Suicide Bomber)


자살폭탄 조끼로 무장한 병사들. 기본적으로 적을 발견하면 그 적이나 아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적에게 달려가며, 일정 거리가 되면 폭발한다. 원거리 무기가 없기 때문에 멀리서 올 경우 손쉽게 사살할 수 있지만, 겨우 몇 발자국 멀리에 있다면 그 병사는 죽었다고 보는 게 더 정신건강에 이롭다. 심지어 이 폭발은 벽도 부수기에 새로운 각이 생겨버린다.

제일 악랄한 건 좁은 화장실에서 갑자기 튀어나올 때. 단 몇 초만에 펑! 소리와 함께(핑 하는 소리는 덤이다.) 당신에게 놀람, 화남, 슬픔을 안겨줄 것이다.

이런 상황을 겪기 싫다면 하나는 화장실 문 옆에서 문을 차서 열고, 하나는 뒤에서 문을 조준하고 있게 하면(거리가 좀 있어야 한다) 바로 사살할 수도 있다만, 운없으면 문을 연 병사를 발견하고 바로 터져버리니 주의. 문을 걷어차거나, 섬광탄을 맞추는 식으로 스턴을 걸면 자폭을 저지할 수 있다.

패치로 자폭병과 처형자가 합쳐진 형태의 자폭 처형자 유형이 추가되었는데 처형자와 같은 검은색 옷에 폭탄 조끼를 두르고 있으며, 인질 근처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아군을 발견하면 인질과 함께 자폭한다.

1.9. 외국 군사고문(Foreign Advisor)


SR-3 9x39mm 철갑탄 카빈을 장착한 병사들, 데미지가 엄청나고 명중률도 상당한데다가, 9×39mm 철갑탄이기에 3클래스인 전신 보호 아머도 종잇장처럼 숭숭 뚫린다. 4클래스 방탄판을 관통할 수는 없지만, 4클래스 방탄복들은 방어 확률이 40% 이하인데다 SR-3M의 연사력이 원체 빨라 방어하지 못한 총탄에 잔뜩 맞고 빈사 상태에 이를 확률이 높다. 예상 외의 복병. 체첸 출신의 소위 '탈레반 PMC'를 반영한 듯 하다.

KNIVES IN THE DARK 미션에서는 침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나오는데, 각이 죽여주게 많은 이 미션 특성상 꽤 치명적이다.

1.10. 광신자(True Believer)

기본적으로는 외국 군사고문과 같지만, 죽을때 아군이 가까이 있으면 자폭한다.

1.11. 에미르(Emir)

외국 군사고문 엘리트. 광학장비인 PSO-1을 총에 부착하고 있어 전투력이 월등히 높다.

1.12. 경비원(Private Security)


패치로 추가된 신규 적병. 중동 반군보다는 PMC나 부호의 경호원, 바운서 같은 양복차림을 하고 나온다. 대체적으로 사격 실력이 출중하며 UZI 기관단총은 관통력은 저조하지만 매우 빠른 RPM으로 방탄복을 무시할 확률이 높으므로 위험하다.

1.13. 경비원 대응조(Security QRF)


경비원 중 방탄복으로 무장하고 등장하는 중무장 적병. RPK-16은 아직 모델링이 없는건지 RPK의 모델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1.14. 탱고(Tango)


보통의 테러리스트 차림의 적병. 다만 엘리트부터 서방권 총기로 무장하는 것을 보면 서방 내 자생적인 테러 조직이 모티프인 것으로 추정된다.

1.15. 변절 민병대(Turncoat Militia)

파일:도킥2 변절민병대.jpg
  • 주무장

변절한 노웨라키 SWAT소속 민병대. 아군 NPC 민병대와 생긴것이 같은것에 주의.

1.16. 고정식 DShK 중기관총

DShK 업데이트로 새로 등장. 전까지는 맵상에 널려있던 오브젝트였던 중기관총을 테러리스트들이 사용할수 있게 됨으로써 적의 화력이 확연히 올라갔다.

유일하게 12.7mm 화기를 사용하여 레벨IV짜리 방탄복도 갈아버릴 수 있기에 제일 우선적으로 제압 및 사살해야 한다.

5월 10일 업데이트로 아군도 적들의 중기관총을 노획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2. 아군 NPC

2.1. 민간인(Civilian)

이번 작은 포로나 인질이 아닌 일반 민간인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문제는 이 민간인들의 평소 행동거지. 평소에도 문을 마구 열어재끼며 아무대나 돌아다녀 주의를 분산시키는 것도 골치아프거니와, 제일 큰 문제는 바로 총격전 실시 후. 주변에서 마구 비명을 지르며 사방으로 돌아다니는데 그 AI가 심히 골때린다. 적과의 사선에 뛰어들지를 않나, 던진 수류탄에 몸을 날리지를 않나, 폭약을 설치한 문 앞에 떡하니 뛰어와 버티고 있기도 하는 등 여러 모로 짜증만 나는 존재들. 결정적으로 체포한 적이나 인질들과 달리 직접적으로 지시를 내릴 수가 없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명이라도 죽을 경우 별 3개 클리어가 그대로 날아간다. 처음에는 짜증만 내며 RESTART 버튼을 누르겠지만, 나중엔 카누잉같은 전쟁 범죄를 저지르고 싶은 충동이 샘솟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살상무기가 많이 추가되어 사실상 사장된 스팅어 수류탄이 민간인들을 사선에서 치워야 할때 주로 사용된다.

2.2. 인질

2.3. 아군 VIP

2.4. "그냥 퍼기라고 불러주세요."

몇몇 인질구출 미션에서 등장하는 아군 NPC. CIA 팀의 언더커버 요원처럼 위장이 가능하다. 스핀오프작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하는 퍼기 요원으로 추정된다.

2.5. 아군(Allied)


QRF 임무 업데이트로 등장한 아군 병력. 적진에 고립되었다는 설정으로 보통 구출대상이다. 플레이어의 병력이 도달하기 전까지 적의 공격을 받아내기 위한 입장이어서 그런지 체력이 170으로 매우 높다.

DShK 업데이트로 아군 민병대가 추가되었으며 성능 자체는 노웨라키 SWAT의 민병대와 같다. 다만 같은 NPC로 변절 민병대도 추가되었다.
[1] 비무장 병사는 아군을 발견하면 주변의 가까이 있는 무기로 무장하는 AI가 있으며 트리거로 미리 특정 무기를 줍도록 할수 있는데, 미군 무기나 샷건을 노획해 쓰는 적병은 이런식으로 설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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