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1-21 03:32:17

헨리 만스펠

ヘンリー・マンスフェル[1]

1. 개요

대항해시대 시리즈의 등장인물.

출신 불명의 해적. 귀족의 유흥을 위한 투기장에서 싸우던 인물이다. 투기장이 해체디자 귀족에게 버려졌다고 생각해 다른 투사와 함께 해적이 되어 귀족의 배를 주로 습격하고 있다. 함께 생사를 헤쳐나가는 동료만이 삶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북미판의 이름은 헨리 만시네(Herny Mancine).

2. 상세

2.1. 대항해시대 2

20세. 해적이자 몸바사에서 고용할 수 있는 항해사로 능력치는 통솔 60, 항해 72, 지식 58, 직감 61, 용기 78, 검술 70, 매력 43, 행운 11이다.

2.2. 대항해시대 온라인

브리튼 섬 북부에 있는 잉글랜드 소속 NPC로 중 캐러벨 3척을 이끌고 있다. 한글판 번역명은 헨리 먼스펠트.

2.3. 대항해시대 오리진

살바도르 레이스, 앤 보니, 마리벨의 연대기에서 적으로 나온다.

살바도르 레이스 연대기에서는 상선의 선장으로 살바도르가 처음으로 바다에 출전할 때 해적단의 배를 탈취해 몰래 출진하는데, 살바도르가 오자 네가 적의 두목이냐며 젊은 녀석이 우쭐대지 마라고 응수하며, 살바도르가 배를 내놓으라고 하자 애송이라면서 여기까지의 솜씨는 칭찬할만하지만 검술 실력이 어떨지 보자며 결투를 했지만 살바도르에게 패한다.

앤 보니 연대기에서는 찰스 베인의 부하로 보니가 베인을 제압하자 베인 제독의 복수라며 보니를 공격했지만 패한다.

마리벨 연대기에서는 에드워드 티치의 부하로 티치가 마리벨에게 보물인 골든벨의 장소가 있는 지도를 적힌 것에 대해 말하며 가져오라고 하자 마리벨과 유지를 보내는 것에 대해 전투는 영 못한다고 우려를 표하자 티치에게 마리벨이 사람을 홀리는 재주가 있어서 어떻게든 가져올 것이라는 말을 듣는다.

마리벨이 골든벨 지도를 가지고 티치를 떠난다는 말을 전달하자 로버트 로우와 함께 티치의 명령으로 마리벨을 추적하고 세비야에 간 것을 확인했으며, 세비야에서 마리벨과 지나치긴 했지만 알아채지 못해서 놓쳤다. 마리벨이 괴수 토벌 의뢰를 하려고 시팍틀리를 토벌하기 위해 찾는 와중에 마리벨과 조우해 로우와 함께 싸우지만 패한다.


[1] 영어식으로 읽으면 Herny Mansf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