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5-02 00:38:31

D-trick

파일:external/auctions.c.yimg.jp/pjggr566-img600x529-1208765404img267.jpg
앨범 제목 D-trick
발매일 1992년 9월 2일
장르 신스팝, J-POP
러닝 타임
프로듀서 아사쿠라 다이스케
발매사 펀 하우스
오리콘차트 최고 순위 6위(주간 기준)
access Discography
D-trick FAST ACCESS ACCESS II DELICATE PLANET CROSSBRIDGE Rippin' GHOST binary engine
Secret Cluster
아사쿠라 다이스케 Discography
LANDING TIMEMACHINE D-trick ELECTROMANCER 21st Fortune Quantum Mechanics Rainbow d, file-for tv programs- DA METAVERSE

1. 개요

아사쿠라 다이스케의 2집 솔로 앨범[1]
작년 생일(11월 1일)에 발매한 데뷔작 LADING TIMEMACHINE은 사실상 커버 앨범이지만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100% 자작곡으로 나서고 전작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성적이 많이 올랐다. 게다가 코무로처럼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한 게 아니라 절반은 연주곡으로 차지되어 있다. 사실 어떻게 보면 데뷔한 지 얼마 안 된 싱어송라이터가 아닌 신인 연주자가 이 정도의 성적을 냈다는 것은 대단한 점이다.[2] 그리고 이 앨범으로 인해 access가 결성하는데 당시 T.M.N으로 인해 적극적인 푸시를 받고 있는 아사쿠라 다이스케와 신인 무명가수였던 타카미 히로유키와 이 앨범을 작업하게 되었는데 작업하는 도중에 타카미의 하이톤의 목소리와 아사쿠라의 신스 플레이와 곡이 궁합이 잘 맞아서 급결성이 되었다.[3]

[1] 실질적으로는 access 0집에 가깝다. [2] 사실 세션맨으로서는 이미 2~3년 동안 활동했었고, LADING TIMEMACHINE도 코무로의 적극적인 푸시가 있었고, EOS 콘테스트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대중들에게도 어느 정도는 알려져 있었다. [3] 여담으로 이 둘의 유사점은 89년부터 음악 작업을 시작했고(아사쿠라는 T.M.N 서포터 멤버, 세션 타카미는 인디즈 활동) 91년에 각각 데뷔 앨범을 발매했다. 게다가 서로 대인관계도 겁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