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5-18 23:58:09

타이요우

파일:케모노기가 캐릭터용 파일66.jpg
<colbgcolor=#FFFF00,#2E64FE><colcolor=#2E64FE,#FFFF00> 이름 타이요우
성별 남성
종족 인간

1. 개요2. 성격3. 작중 행적
3.1. 해변에서3.2. 학원교류회3.3. 꿰뚫리다3.4. 공방3.5. 최종전
4. 타이요우의 (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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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케모노기가의 등장인물이자 아카츠키 학원과 같은 시모야시마의 공설 자경학원중 하나인 "이리아이 학원" 소속의 전력학급 학생이며 카케이 스우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항상 말 끝에 "~라는 얘기다." 라고 하는것이 특징이다.

이름의 유래는 태양을 의미하는 일본어 타이요우.

2.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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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아카츠키 맞나....? 어떻게 봐도 젖내나는 꼬맹이들로 밖에는 안 보인다는 얘기다."
"저런 멍청이들 우리 학원의 상대가 안 된다는 얘기라고."
"꼬맹이 치고는 꽤 재밌는 재주 숨겨놨다는 얘기다."
"우리는 다른 학원들이 싸우는 걸 본체만체 하고 마지막에 좋은 것만 가져가라는 말이야!?"
" 우리 모두 학교 선생님한테 바보한테 죽지 마라 라고 배웠다고."

상대방을 겉모습으로만 판단하고 깔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유우의 능력을 보고나서는 재밌는 재주를 가졌다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승부욕이 강하고 정정당당함을 중시하기 때문에 비겁하다 싶은 작전은 크게 반발하며 꺼리는등의 모습이 비춰졌다. 또한 담당교사인 시즈키를 "시즈 짱"이라고 부른다.

3. 작중 행적

3.1. 해변에서

파일:케모노기가 캐릭터용 파일237.png
"어이 스우 뭘 놀고 있는거냐, 가자고. ....랄까 결승전은 오후부터고 배라도 채워두자는 얘기다."
첫 등장은 31화 배구대회에 참가한 미츠미네 유우, 아즈마 리코 콤비의 결승전 상대로 등장한다. 결승 경기 전 휴식 시간때 먼저 유우와 리코를 찾아가 인사를 건네며 자신을 소개하는 스우를 찾으며 등장한다. 또한 결승전은 오후부터니 식사 하러가자고 말한다.
파일:케모노기가250.png
잠시 뒤 타이요우와 돌아온 스우를 호쿠토가 큐브를 돌리며 반겨준다. 이에 아카츠키 학원의 학생들은 어땠냐는 호쿠토의 질문에 스우는 나쁘지는 않았다고 답하지만 그정도로는 자신들에게 있어서는 상대도 안 된다고 답한다. 이에 호쿠토는 웃으면서 다행이라고 말하며 자신도 조금 있다가 결승전을 보러가겠다고 말하자 이에 스우도 힘내겠다고 답한다. 그리고 스우의 옆에 있던 타이요우는 유우와 리코를 떠올리며 정말로 저게 아카츠키가 맞냐고 의문을 가지며 어떻게 봐도 젖내나는 꼬맹이들로 밖에는 안 보인다고 말한다. 이에 치이오는 적을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라고 말하며 그저 놀이인 배구대회라고 해도 스우, 타이요우와 싸울 결승전까지 살아남았다는 이야기가 된다고 말한다.[1] 또한 치이오는 특히 남자애쪽에서 실력의 끝을 알 수 없는 느낌이 든다고 말하며 보고있던 책의 페이지를 넘긴다. 이에 타이요우는 또 보고 있던거냐고 말하며 바다까지 와서 교복에 책까지 읽고있는 모습에 네네무 역시 자기만 하는 모습에 불만을 느낀다. 그러자 옆에 있던 호쿠토는 타이요우에게 모처럼의 휴일에 싸우지는 말라고 하지만 타이요우는 호쿠토에게 왜 바다에서 큐브나 만지작거리고 있냐고 까인다(...)[2]

이어서 치이오는 어찌되었든 자신들이 난데없이 받은 이 휴일에 아카츠키 학원의 학생들과 조우한 것은 우연이라곤 생각할 수 없다고 반응하며 어째서인지 저쪽은 아직 그 얘기[3]를 듣지 못한 것 같다고 말하고는 놀이라곤 해도 이것도 하나의 전초전이니 타이요우와 스우에게 이길수 있냐고 묻는다. 이에 스우와 타이요우는 물어볼것도 없다고 답하고 타이요우는 저런 멍청이들은 자신들 이리아이 학원의 상대가 안된다고 답한다.[4]

32화에서는 타이요우와 함께 팀으로 배구 대회가 시작되는데 타이요우는 빠른 스피드를 이용해 공을 받아내며 방어를 하고 스우는 점프를 통해 높이 뛰어올라 공을 쳐내면서 유우와 리코팀을 궁지로 몰아붙인다. 이에 스우가 유우에게 했던 말인 작아도 싸울 수 있다는 말을 떠올린 유우는 리코에게 부탁해서 자신에게 공을 맡겨달라고 말하고는 그대로 스우가 공일 날리자 다리만 수인화하여 공을 받아내는데 성공한다.이어서 리코가 공을 쳐내려고하자 퍼엉 하는 소리와 함께 유우와 리코 뒤로 공이 떨어지며 스우와 타이요우 팀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된다.[5]
파일:케모노기가249.png
33화에서는 회상으로 등장하며 마지막에 공이 어느순간 유우와 리코 뒤로 넘어온것에 대해 리코는 스우가 마지막에 쓴것에 대해 능이 아니냐고 물으려고 했지만 타이요우가 너무 많이 말하면 멍청하게 을 도와주는 꼴이 된다고 말하며 제지한다. 그리곤 타이요우는 유우에게 다가가 꼬맹이 치고는 꽤 재밌는 재주를 숨겨놨다고 말하며 생각한것보다 재미있는 교류전이 될 것 같다고 소곤거린다.

그 뒤 타이요우는 스우에게 기껏 자유식사권도 얻었으니 안 먹으면 손해라고 말하며 스우와 함께 자리를 뜨는데 스우는 이때 유우에게 자신도 다음 만날 때가 기대되었다고 말하며 유우에게 "또 만나자 아카츠키 학원"이라고 말한다.

3.2. 학원교류회

<colcolor=black> 파일:이리아이 학원3.png
이리아이 학원 관련 인물 목록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전력학급 교직원
파일:케모노기가 표 사진16.png 파일:케모노기가 표 사진17.png 파일:케모노기가 표 사진18.png 파일:케모노기가 표 사진19.png 파일:케모노기가 표 사진21.png 파일:케모노기가 표 사진20.jpg 파일:케모노기가 표 사진22.png
인간
카케이 스우
인간
타이요우
인외종
호쿠토
인간
치이오
인외종
네네무
인간
스이란 미사호
전력학급 담당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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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color=black> 파일:1640582141206.jpg
학원교류회 참가 인물 목록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아카츠키 학원 1조 아카츠키 학원 2조 아카츠키 학원 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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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
아즈마 리코
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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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나데
니타리 사스미
이나리
카스가 미스즈
야마비코
츠키야마 긴레이
이리아이 학원 1조 이리아이 학원 2조 이리아이 학원 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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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카케이 스우
인간
타이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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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치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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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무
인간
스이란 미사호
키시카타 학원 1조 키시카타 학원 2조 키시카타 학원 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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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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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엔트
인간
킨미야
인간
사키모코
인간
소리야
인간
우시미츠 학원 보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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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외종
샤쿠가이 테츠오
인외종
미나미 지로
인간
하토리 레이나
인도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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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츠히
엘리스
마카츠히
아난가
마카츠히
암피스바에나
마카츠히
루아모코
마카츠히
자리츄
마카츠히
히루코
교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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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츠키 이호0조 전속교원
오오누사 아사코
아카츠키 학원장 겸 이호담당교원
카스가 유키모치
아카츠키 학원 이사장
리라
이리아이 전력학급 담당교사
시즈키
우시미츠 학원 이사장
호우카이
우시미츠 학원 전력학급 담당교사
죠우지
파일:케모노기가 표 사진32.png
인도 학원 전력학급 담당교사
토도
}}}

파일:케모노기가 캐릭터용 파일83.png
"이리아이 학원 무엇이든 능을 가진 인류종 교육에 힘을 쏟았다 했던가.... 저쪽은 우리를 알고 있는 듯했고 주의해야 할지도 몰라.
- 카스가 미스즈[6]

34화에서 학원교류회가 시작되기 전 선내에서 다른 이리아이의 전력학급 학생들과 함께 서있는 모습이 비춰진다.

35화에서는 리라의 인사가 있었을때 스우와 함께 서있는 것으로 잠시 얼굴을 비춘다.

36화에서는 회상으로 등장하는데 갑작스럽게 시작된 학원교류회로 인해 바로 옆에서 자신을 공격해오는 다른 학원의 학생을 스우가 제압하고 바로 옆에있던 자신이 그 학생의 완장을 가져간다. 정황상 타이요우의 교류회 페어는 스우로 보인다.

3.3. 꿰뚫리다

파일:케모노기가 캐릭터용 파일234.png
"여어 해변에서 만나고 처음인가? 아카츠키 학원.'"
64화에서 오랜만에 재등장. 미츠미네 유우 아난가를 끝내려고 했지만 한발자국이 부족해 그대로 실패로 돌아가려는 순간, 스우가 자신의 능으로 벽을 생성해 부족한 한발자국을 채워주고 아난가를 쓰러뜨리는데 성공한다.[7] 이어서 그리고 자신은 유우, 리코, 소리야를 보며 해변에서 만나고 처음이냐고 물으며 인사한다.

66화에서는 자신을 도와준 유우가 타이요우에게 도와주러 온거냐고 묻는데[8] 타이요우는 유우에게 야구 배트를 겨눈다. 알고보니 아난가가 발악하며 날린 공격을 막기 위해 야구 배트를 휘두르려고 했던것이었고 타이요우는 유우에게 얘기는 나중에 하라고 말한 뒤 스우의 능력으로 벽을 생성해 유우 일행에게 날아오는 공격을 막아낸걸 확인하자 타이요우는 발악하지 말라고 말하며 아난가를 마무리를 하려고 했지만 갑자기 나타난 마카츠히하나가 아난가를 데리고 도주하는 바람에 끝내는건 실패하게 된다.

67화에서는 유우, 리코, 소리에에게 목줄도 더이상 작동하지 않고 멈춰버려서 풀어도 된다고 말해준다. 또한 함께 이동하던 도중 타이요우는 아사코가 이리아이 학원과 함께 뒤에서 움직이고 있었다고 유우에게 전해주는데 타이요우 역시 쫄았다고 답한다. 또한 인류보호국이 희생을 전제로 자신들을 써서 마카츠히를 조사하려고 했던것에 대해 분노한다. 그러고는 유우에게 수혈액을 건네주며 유우도 갖고 있으라고 말한다. 또한 앞서 얘기한대로 지금부터는 단순한 정면충돌이니 쓸 상황은 생각하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스우는 다 함께 유원지역을 계속 이동하던 도중 유우, 리코, 소리야가 찾고있는 키시카타 학원의 아이는 아까 마카츠히가 도망친 곳이랑 같은 방향에 있는 것 같다는 건 어떤 이유로 잡혀있는 걸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이어서 키시카타 오우란이 잡혀있는것으로 보이던 건물 앞에 도착하게 된다.

3.4. 공방

"게다가 전부 원거리랑은 상성 안 좋아 보이니 여긴 맡겨두고 먼저 가라는 얘기다."
68화에서는 유우, 리코, 스우, 소리야와 함께 건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고압을 이용한 검격이 날아오자 스우가 자신의 밑에 벽을 만들어서 그대로 점프력을 이용해 소리야를 구해낸다. 이어서 타이요우에게 윗쪽에 적이 있다고 소리치는데 워터 파크 미끄럼틀 위에 서있는 암피스바에나를 목격하게 된다. 이에 타이요우는 재빨리 조혈술로 공을 생성해내 야구 배트로 쳐내 공격해 대미지를 먹이는데 성공하지만 상대가 멀쩡하다는걸 보게되자 타이요우와 스우는 어서 소리야를 데리고 빨리 오우란을 구하러 가라고 말한다.
파일:케모노기가252.png
이에 타이요우는 마카츠히가 일부러 인간을 잡는것을 보고 덫인지 인질인지 싫은 예감밖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이에 스우는 아마 학원쪽 공세가 시작된 걸 눈치챘을 것이라고 하며 이대로 녀석들이 섬에서 도망치려고 한다면 어차피 오우란도 처리될 거라고 말한다. 또한 유우와 리코, 소리야에게 전부 원거리 상성은 좋지 않은것으로 보이니 여긴 맡겨두고 먼저 가라고 말하며 암피스바에나와 싸우게 된다.

또한 유우 일행을 먼저 보낸 후 암피스바에나에게 "네놈을 보고 있자니 회보다도 장어꼬치 구이가 생각난다는 얘기라고"라고 말한다.

69화에서는 스우와 함께 암피스바에나를 상대로 싸우는데 타이요우는 자신의 피로 공을 만들어 그걸 야구 배트로 쳐내서 공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작중 묘사에 따르면 공이 상대방에게 가까워지면 성게처럼 변하면서 뾰족한 가시를 사방으로 뻗어내 공격하는 구조다. 그리고 자신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하는 암피스바에나를 보고 진짜로 장어냐고 반응하는데 암피스바에나는 스우의 벽을 생성하는 능력보다 직접적으로 자신에게 가하는 공격 위력이 더 높다고 판단한건지 타이요우를 우선적으로 노리며 공격하게 된다. 그리고 또다시 공기를 빨아들여 원거리로 공격을 가하지만 스우가 타이요우를 데리고 거대한 벽을 만들어 뒤에 숨어버림으로써 1차적으로 피하게된다.

이어서 스우가 암피스바에나의 능력이 꼬리쪽 입으로 공기를 빨아들이고 고압으로 쏘는것이라는걸 알게되는데 이어서 자신의 방패로는 저 정도는 막을 수 있고 타이요우의 가시라면 공격도 통한다고 한다. 또한 그렇게 말하면서 연비가 나쁜 타이요우가 빈혈로 죽기 전에(...) 한꺼번에 일격을 먹일거라고 말한다.[9] 하지만 그 순간 바닥의 물이 순간적으로 줄어든걸 눈치챈 타이요우는 스우를 부르지만 그 순간 벽이 뚫리면서 타이요의 오른쪽 옆구리에 공격이 스쳐지나간다.[10] 알고보니 꼬리쪽의 입을 이용해 물을 빨아들여 수압으로 벽을 뚫어버린것.

70화 도입부에 회상에서도 등장하는데 시즈키의 말을 듣고[11] 자신은 다른 학원들이 싸우는 걸 본체만체 하고 마지막에 좋은 것만 가져가라는 말이냐며 크게 반발한다. 이어서 시즈키도 아카츠키를 쳐부숴버리고 이리아이의 위엄을 높이겠다고 했었는데 갑자기 보호국의 개가 되는거냐고 화를 낸다.[12] 이에 듣고있던 치이오도 타이요우에게 조금은 진정하라고 말한다. 이에 시즈키는 자신도 보호국의 이런 명령에 걱정되는 점은 당연히 있다고 말하며 그렇다고 해도 지금은 인류종과 인외종이 마카츠히라는 공공의 적에게 위협 받고있는것도 사실인데다가 이번 이리아이의 임무는 녀석들과 싸우기 위한 커다란 요점이라고 말해준다. 이에 타이요우는 이럴때만 형편이 너무 좋다고 불평한다.

이에 시즈키는 그리고 이건 교사로서의 명령이 아닌 자신의 부탁이라고 말하며 보호국한테 들키지 않도록 아카츠키 학원 학생들도 아마 아무것도 전달받지 못했을것이라고 한다.[13] 그러니 그들을 돕기 위해서 앞으로의 싸움을 위해서 부디 타이요우 일행의 힘을 빌려달라고 말하며 또한 반드시 살아서 돌아와달라고 눈물을 흘리며 말한다.

이어서 다시 현재 시점으로 돌아온 상황에 암피스바에나의 공격에 맞고 그대로 쓰러지지만 이어서 날아오는 공격을 타이요우가 막아준다.[14]
파일:케모노기가253.jpg
이어서 타이요우는 또다시 가시를 난사하는 구체를 날려보내지만 암피스바에나는 느리다고 말하며 그대로 한번 더 수압을 이용해 타이요우의 어깨를 관통하고 동시에 야구배트까지 두동강낸다. 그리고는 터져나간 타이요우의 피가 하늘에서 쏟아지자 암피스바에나는 글자 그대로 피의 비라고 말하며 스우와 타이요우에게 상성이 너무 나빴다면서 비웃는다. 이어서 스우와 타이요우를 마무리 하려고 물을 빨아들이지만 그 순간 암피스바에나의 오른손이 안쪽에서부터 터져버리며 그 가운데에서 스우의 벽이 생성된다.

이에 스우는 천천히 일어나며 "유동체를 고압으로 쏜다는 말은 그 통로를 막으면 갈 곳을 잃은 내부 압력으로 폭발하는 간단한 것이라고 말한다. 이에 암피스바에나의 왼손 인격이 무슨 말이냐고 소리치는데 머리쪽 인격은 상황을 눈치채고 자신이 빨아들인 물에 타이요우와 스우의 피가 섞여있다는걸 눈치챈다. 이어서 타이요우는 암피스바에나에게 자신들 모두 학교 선생님한테 바보한테 죽지말라고 배웠다고 말하며 암피스바에나가 스우와 타이요우를 향해 달려들지만 타이요우의 피로 만들어낸 가시가 암피스바에나의 몸 안쪽을 여기저기 관통하면서 완전히 끝장내버린다.

싸움이 끝나고 스우는 너무 무리했다고 말하는데 타이요우는 둘 다 마찬가지잖냐며 시즈키가 그런 얼굴을 보여줬다고 말하고는 죽은 암피스바에나에게 "너랑 우리랑 상성이 너무 나빴다 라는 얘기라고." 라고 말하며 자리를 뜬다.

77화에서 엘리스(케모노기가)를 처리하고 나오는 유우, 리코 뒤로 스우와 함께 오우란을 업고 달리는 모습으로 얼굴을 비춘다.[15] 이때 타이요우의 반응을 보면 아사코가 시킨것으로 보인다.

3.5. 최종전

"정말, 이 쪽은 다쳐있었다고? 무슨 상황이야 이게."
파일:254.png
80화 후반부에 섬 내에 남은 전투 가능한 생존자들[16][17]과 함께 등장하여 히루코의 분열체들과 싸운다.

81화에서는 최종전에 참가하는데 천마리에 가깝게 분열한 마카츠히를 보고 치이오에게 위와 같은 대사를 하며 불평하지만 치이오는 큰놈이 작은 것들을 끊임 없이 토해내고 있기 때문에 빨리 본체를 막지 않으면 위험하다는걸 듣게된다. 그 후로는 자신에게 달려드는 마카츠히들을 상대로 근거리에서 공을 생성해서 발로 차며 가시로 공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18]

그 후 등장은 없으며 2부에서도 현재까지[19] 재등장은 없다.

4. 타이요우의 (能)

파일:케모노기가 캐릭터용 파일72.jpg
[20]
타이요우의 은 조혈술로 생성해낸 공이며 상대에게 가까워지면 가시가 되는 능력이다. 타이요우는 이러한 구조를 이용하기 위해 야구 배트를 이용해 공을 쳐내서 원거리에서 공격을 가하는데 설정집에 적힌바에 의하면 어디서든 공격 가능한 올라운더이며 비장의 수로 배트 자체에서도 가시가 튀어나온다. 다만 이는 본편에서 사용되지 않았다.

스우의 능과의 합동기로써 타이요우의 공을 스우의 벽이 튕겨내서 병칙적인 공격을 반복할 수 있어서 궁합이 좋다고 한다.


[1] 이때 치이오의 옆 테이블에 네네무가 엎어져서 자고있는 모습이 비춰진다. [2] 이에 호쿠토는 자신은 피부가 그다지 강하지 않다고 답하자 타이요우는 거의 털이랑 비늘이잖냐며 따진다(...) [3] 학원교류회 [4] 동시에 호쿠토가 맞추고 있던 큐브가 완성되는데 한가운데에 이리아이 학원의 문양이 그려져 있다. [5] 이때 묘사를 보면 스우가 능을 써서 받아냈던것으로 보이는데 타이요우 역시 유우가 능을 썼다는걸 눈치챈것인지 저족이 먼저 사용했으니 쌤쌤이라고 답한다. [6] 교류장으로 이동전 선내에서 미츠미네 유우에게 다른 학원 학생들을 소개시켜 주면서 중간에 이리아이 학원을 언급했는데 이때 타이요우를 비롯한 다른 이리아이 학원 소속 학생들의 얼굴이 비춰진다. [7] 이때 유우는 스우와 처음 만났던 배구 대회때처럼 한쪽 발만을 수인화에 밟고 나간다. [8] 이때 뒤에 있던 리코는 방금 전 생성된 벽이 배구대회때 순식간에 자신들을 패배시켰다는걸 이해한다. [9] 이에 타이요우는 "어이 말이라도...."라고 반응한다. [10] 이때 묘사를 보면 오른쪽 옆구리가 파였다. [11] 다른 학원 학생들을 제압하며 수를 줄여두고 마카츠히에 대해 조사할것 [12] 또한 하필이면이라는 말을 붙일 정도로 아카츠키와 같이 움직이는게 싫었던것으로 보인다. [13] 이를 통해 원래 보호국의 명령에는 아카츠키까지 마카츠히 조사 명령을 받은것은 아닌거로 보이며 실제로도 중간에 아사코가 시즈키와 몰래 만나 대화하는 에피소드가 나왔다. [14] 스우와 다르게 방어막 같은걸 생성하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야구 배트로 겨우 막아낸다. [15] 스우는 소리야를 업고 달린다. [16] 스우, 타이요우, 호쿠토, 치이오, 네네무, 미사호, 세븐, 사스미, 긴레이, 미스즈, 소리야, 테츠오, 지로 [17] 오우란은 부상이 심해서 최종전에 참가하지 못했다. [18] 애초에 암피스바에나와 싸우면서 야구배트가 부러졌다. [19] 작가의 건강 사정으로 임시 연재 중단된 19화 기준 [20] 위 장면은 타이요우의 능을 피하는 암피스바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