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11-03 01:23:25

어쿠스틱 콜라보

<colcolor=#ffffff,#191919> 어쿠스틱 콜라보
Acoustic Collabo
파일:192827_20201103145615_500.jpg
좌측부터 김승재, 모수진
데뷔 2010년 11월 3일 EP <Love Is The Key>
(데뷔일로부터 [dday(2010-11-03)]일째)
데뷔 앨범 EP Love Is The Key
소속사 무브먼트제네레이션[1]
링크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1. 개요2. 멤버3. 디스코그래피
3.1. 참여 앨범3.2. OST
4. 논란
4.1. 안다은에 대한 모그 소속사 대표의 악플 사건4.2. 두시탈출 컬투쇼에서의 발언4.3. 소속사 무브먼트와 전속계약 분쟁

1. 개요

대한민국의 2인조 밴드. 1집 Unplugged가 대박을 치면서 인지도가 제법 올라갔다. 굉장히 사랑스러운 컨셉의 노래를 많이 내놔서 몇가지 곡은 가사가 오글거린다는 평도 있는 모양. 디에이드처럼 공연을 주로해서 실물은 보기 쉽지만 TV에선 보기 어렵다.

처음엔 김승재와 안다은으로 시작했으나 김승재가 이런저런 수모를 겪으며 팀을 탈퇴했고, 그 사이에 남아있던 안다은이 새 멤버 우디킴을 영입했다.

하필 김승재가 복귀하려던 참에 소속시와 분쟁이 생기며 안다은과 우디킴이 전부 팀을 탈퇴해버렸고, 돌아온 김승재는 모수진을 영입해서 활동하고 있다.[2]
이렇게 탈퇴한 안다은과 우디킴은 디에이드라는 그룹으로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2. 멤버

  • 김승재: 코러스, 작곡, 기타, 프로듀싱을 담당했고 팀의 리더였으나 비슷한 컨셉의 멜로우스푼으로 이적했다. 사실 이적 할만 한게, 첫 EP도 김승재 앨범이 될 뻔 했는데 안은진이 메인이 되버렸고 괜찮은 곡을 써도 타이틀곡 한번 안됐다. 안다은과 김규년이 탈퇴한 후 어쿠스틱 콜라보로 복귀했다.
  • 모수진: SNS에 우연히 디에이드 노래이자 연애의 발견 OST인 묘해 너와 커버곡 영상을 올리다 어쿠스틱 콜라보에 합류되었다. 링크. 그 때 보컬 경쟁률이 무려 1600대 1이었다고 한다. 이 경쟁률을 뚫고 힘들게 발탁되었음에도 정작 돌아오는 것은 이름과 소속사의 만행 때문에 생긴 네티즌들의 비난 뿐...

2.1. 전 멤버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디에이드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 디스코그래피

  • 몇몇 디지털 싱글은 볼륨이 미니앨범 수준인 것 같지만, 일단 공식설명에서 디지털 싱글로 표기하고 있는 것은 디지털 싱글로 분류.
발매일 분류 앨범 명 수록곡 여담
2010.11.03 EP Love Is The Key[3] Waiting For U
Forest
My Dear
Promise
My One And Only Love
Ocean
2011.01.26 디지털 싱글 Valentine Makes Sweet Love Sweet Love
Love Valentine
Sweet Love (Guitar Ver.)
Sweet Love (Jazz Inst.)
2011.08.26 디지털 싱글 한 여름 밤의 꿈 한 여름 밤의 꿈
사진
한 여름 밤의 꿈 (Inst.)
사진 (Inst.)
2011.10.10 정규 1집 Unplugged Prologue
사진
Waiting For U
그대와 나, 설레임 (Feet. 소울맨)
Forest
My Foolish Heart
한 여름 밤의 꿈
Love Valentine
Promise
My Dear
My One And Only Love
Ocean
Sweet Love
My Foolish Heart (inst.)
Sweet Love (Jazz ver.)
2012.03.29 EP Love Letter 발걸음
바람이 부네요
고백
그대라서
Waltz For U
2012.06.22 디지털 싱글 첫사랑 Part. 1 첫 사랑의 멜로디
널 위한 노래
첫 사랑의 멜로디 (Inst.)
널 위한 노래 (Inst.)
2012.07.27 디지털 싱글 첫사랑 Part. 2 첫 사랑 보관소
첫 사랑의 일기장 (Feat. 스타 러브 피쉬)
첫 사랑의 그리움
사랑을 놓치다
2013.01.28 디지털 싱글 영화처럼 영화처럼
마음에 새긴 미소
2013.08.09 디지털 싱글 사랑한다 말할까봐 사랑한다 말할까봐
빗속에서 With String
2014.04.28 디지털 싱글 휘파람 휘파람
2014.06.02 정규 2집 I Do 휘파람
응원가
I Do
사랑한다 말할까봐
My Heaven
Dream
Love You
I Do (Inst.)
Dream (Inst.)
2015.05.26 디지털 싱글 또르르 또르르
배시시
2015.10.16 디지털 싱글 설렘, 사랑 그리고 그리움 너를 처음 만난 날
설렘 가득
사랑한다고 말했잖아
너를 잊을 수 있을까
그리운 이름
다시, 봄
2016.04.06 디지털 싱글 나에게 너무 슬픈, 봄사랑 고백해요
제발
2019.08.30 디지털 싱글 헤어지자 헤어지자
헤어지자(Inst)
공백이 3년인 것으로 보아, 이때 모수진이 영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2019.10.13 디지털 싱글 이젠 보낼게 이젠 보낼게
이젠 보낼게(Inst)
2019.12.31 디지털 싱글 그리워하는 나, 그리워지는 너 그리워하는 나, 그리워지는 너
그리워하는 나, 그리워지는 너(Inst)

3.1. 참여 앨범

발매일 분류 앨범 명 곡명
2012.08.14 디지털 컴필레이션 오렌지 레볼루션 페스티벌 Part 1 사랑이 멀어져가
사랑이 멀어져가 (Inst.)
2012.10.11 컴필레이션 오렌지 레볼루션 페스티벌 사랑이 멀어져가
2013.01.30 디지털 컴필레이션 힐링이 필요해 - 이별 그리움 그대와 나, 설레임 (Feet. 소울맨)
2013.03.29 디지털 컴필레이션 벚꽃 데이트 바람이 부네요
2013.03.29 디지털 컴필레이션 벚꽃 오프닝 그대와 나, 설레임 (Feet. 소울맨)
2013.04.18 디지털 컴필레이션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 Part 1 수줍은 내 사랑
2014.03.28 디지털 컴필레이션 벚꽃 그리고 썸남썸녀 그대와 나, 설레임 (Feet. 소울맨)
2014.04.04 디지털 컴필레이션 벚꽃썸 영화처럼

3.2. OST

발매일 분류 작품 명 앨범 명 곡명
2013.05.14 디지털 사운드 트랙 홀리 빗속에서 빈자리
빗속에서
2014.09.02 디지털 사운드 트랙 연애의 발견 연애의 발견 OST Part 4 묘해, 너와
묘해, 너와 (Full Session)
2014.09.18 디지털 사운드 트랙 연애의 발견 연애의 발견 OST Part 6 너무 보고 싶어
2015.03.04 디지털 사운드 트랙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OST Part 1 소녀와 가로등 (Acoustic Ver.)
소녀와 가로등 (Original Ver.)
소녀와 가로등 (Acoustic Ver.) (Inst.)
소녀와 가로등 (Original Ver.) (Inst.)
2015.06.09 디지털 사운드 트랙 상류사회 상류사회 OST 그러지마요
2019.11.23 디지털 사운드 트랙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OST 어떻게 해

4. 논란

두 논란 모두 안다은, 우디킴이 탈퇴한 이후 발생하였다.

4.1. 안다은에 대한 모그 소속사 대표의 악플 사건

  • 위에 상술한 내용대로 어쿠스틱 콜라보 이름으로 신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멜론, 지니 댓글창에서 오만가지 힐난을 받는다. 주로 어쿠스틱 콜라보 말고 디에이드 하세요의 내용이 담긴 댓글이 주를 이루고 디에이드 노래를 언급하는 댓글이 상당 수의 추천을 받는 등 이미 민심은 디에이드 쪽으로 기울어졌다.[4]
  • 전 모그이자 현 무브먼트 대표가 멜론에서 일부러 악의적 덧글을 달았다가 정체를 들키자 글삭튀를 했다. 그러나 이미 스샷으로 박제된 상태, 그후 직원의 아이디로 추정되는 다른 아이디로 바꿔왔다.
파일:mogdlkdlkdw.jpg

4.2. 두시탈출 컬투쇼에서의 발언

2020년 11월 12일, 두시탈출 컬투쇼 23분 40초 즈음에 묘해 너와를 불렀다.
김태균: 어쿠스틱 콜라보는 여러분들 혹시 이름 만으로는 좀 생소할 수 있는데 이분들이 히트곡이 좀 많아요, 묘해, 너와, 너무 보고싶어, 그대와 나 설레임[5], 조금씩 쫌 그렇게 들어볼 수 있을까요?
김승재: 어... 네 먼저 들려 드리고 이 곡에 대한 얘기들을 좀 나눠보도록 하죠, 이게 어 어디서 유명해졌고 이런 것들이 있을 거거든요[6].
옥주현: 청취자 분들이 많으실테니까 듣고 무조건 다운 받으실 것 같아요.
김태균: 그럼요 그럼요 그럼요.
김승재: 그럼 일단 제일 유명한 노래 묘해 너와 한 곡 그... 딱 유명한 사비 부분만 좀 드려드리겠습니다.
이 대사가 끝나고 모수진이 디에이드의 묘해 너와를 부른다. 그리고 현장에 있던 사람들 모두 박수를 친다.

전체적으로 볼 때는 막말과 폭언 등이 드러나지 않는 토크이지만, 사실 우디킴, 안다은의 노래를, 그것도 전국의 청취자들이 듣고 있는 라디오 방송에서 태연하게 불렀다는 것 자체가 논란의 여지가 된다. 이는 현 디에이드 멤버에게 무례하고 윤리적으로 어긋난 행위며 보통 사람이라면 절대 시도 조차 못할 만행이다. 한 마디로 말해 이 명곡을 남기고 OST계의 역사를 쓴 디에이드의 노력을 괄시한 것도 모잘라 그냥 시원하게 짓밟아버린 것이다.

김승재가 김태균의 첫 대사에 사실 묘해 너와, 너무 보고 싶어는 저희가 활동을 하지 않았을 때 발매된 곡입니다. 라는 내용으로 받아쳤으면 어느 정도의 논란은 피했을 것이고 어쿠스틱 콜라보에 대한 인식 또한 이렇게까지 나락을 향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실 디에이드의 노래를 자신의 노래인 마냥 커버한 김승재도, 이를 공식 석상에서 부른 모수진도 잘못이 있지만, 이들에 대한 사전조사를 전혀 하지 않은 채로 이 대화를 이끌어가고 호응해준 김태균, 옥주현의 지분이 더 크다.

하지만 두시탈출 컬투쇼의 인기가 전성기에 비해 많이 사그라들어 이 사건을 알고 있는 대중들은 거의 드물다. 이게 만약 유명 프로그램에서 송출 되었다면 이들의 이미지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나락을 쳤을 것이다. 하지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인 멜론에서 한 네티즌이 이 사실을 폭로하여 이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소속사 사장의 만행 때문에 항상 피해자로 인식되었던 김승재, 모수진에 대한 여론 또한 점점 하향세를 타게 되었고 네티즌들은 이들도 소속사와 한 패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 사건을 계기로 현 멤버들에 대한 여론은 소속사 방패도 쓰지 못할 정도로 지하를 뚫고 들어갔다.

이게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될 실수라는게, 만약 묘해 너와를 우디킴이 작곡 작사 했고 판권 또한 우디킴이 소유하고 있었다면, 우디킴 본인은 이들을 저작권법으로 고소할 수 있으며[7], 만약 고소를 하게 된다면 김승제와 모수진은 막대한 벌금을 부과해야 한다.

전체 내용은 여기에서 들을 수 있다. 링크

4.3. 소속사 무브먼트[8]와 전속계약 분쟁

2023년 5월 26일 멤버 김승재가 소속사와 분쟁 중이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링크

소속사 부당대우, 정산 문제로 탈퇴한 안다은과 우디킴을 보고도 정신을 못차렸는지, 다시 계약해서 활동하다가 부당대우, 정산 문제로 소속사와 분쟁 중이다.

웃긴대학에 본인 등판해서 37세에 백수가 되었다고 하소연하였는데, 댓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실제로 대중들이 '어쿠스틱 콜라보'로 알고 있는 멤버는 안다은과 우디킴으로 일고 있기 때문에 참 안습할 수 밖에 없다. 링크

2024년 10월 15일, 김승재가 재판에서 95% 정도 승소했음을 알리며 웃대에 후기글을 작성했고 # 재판 과정과 팀 결성부터 승소까지 있었던 일들을 직접 이야기하는 영상도 올렸다. #


[1] 전 모그커뮤니케이션즈 [2] 모수진이 디에이드의 노래커버 영상을 올리다 영입된 것을 보아, 디에이드가 만들어지고 데뷔를 한 후에 활동을 재개한 것으로 보인다. [3] 원래는 김승재 혼자서 솔로 앨범으로 계획되었었다. [4] 안다은, 김규년이 쌓아 놓은 전성기를 이름으로 날로 먹으려니 대중들에 눈초리를 맞는 것은 당연지사. 이와 같은 이유로 어쿠루브 또한 마인드유의 짝퉁이라 비난을 받고 있다. [5] 그대와 나 설레임은 김승재 본인이 기타리스트 시절 안다은과 함께 했던 곡이라 논란의 여지가 없지만, 묘해 너와, 너무 보고싶어와 같은 경우 전 디에이드 멤버인 안다은, 우디킴 시절 곡이므로 논란이 될 수 있다. [6] 앞의 두 곡은 연애의 발견과 안다은의 음색 덕에 유명해 진 것이라 디에이드 덕이지, 현 어쿠스틱 콜라보의 지분은 전혀 없다. [7] 물론 이 발언이 실수일 수 있기도 하고, 타 유명 가수의 노래 또한 커버가 가능하지만, 방송에 대놓고 자신의 업적과 노래라 주장할 경우 저작권법에 위배된다. [8] 전 모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