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1-30 20:27:03

신선 토야코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긴토키의 목검에 대한 내용은 동야호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파일:hqdef--lt.jpg

1. 개요2. 작중 행적
2.1. 토야코 신선 재등장
3. 기타

1. 개요

은혼의 등장인물. 긴토키의 목검 동야호에 깃든 신선이다. 뭐? 한낱 통신판매 목검에 신선이라니... 성우는 토비타 노부오.

2. 작중 행적

목검 토야코에 깃든 신선이 튀어나와 긴토키에게 필살기를 전수해주겠다며 전해 풍선환 같은 걸 가르쳐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창피하고 귀찮아서 싫다는 의사 표명 덕에 전수되지 못했다.

하지만 이 신선은 모 만화의 검과 같은 겉 모습과는 달리 아직 사춘기 인듯 하며 친구도 없는 것 같다. 방에는 수 많은 에로잡지와, DDR 하면서 쓰고버린 크리넥스 휴지, 머리와 겨드랑이를 제외한 긴 털이 나는 곳의 털이 널부러져 있다. 또한 허벅지 팡에 매우 약한 모습을 보인다.

결국 끝까지 긴토키가 전수를 거부하자 삐져서 필살기를 전수하지 않으려다, 어머니가 겨우 긴토키가 필살기를 전수받으라고 설득했는데도, 계속 귀찮아졌다고 거부하다, 결국 홧김에 필살기 점볼릭 매그넘을 자기 어머니에게 구사하고 결국 자신이 뭔 짓을 했는지 깨닫고 절규한다. 이후 아버지가 그 광경을 보자 분노하며 잭 니콜포를 쏴재끼고, 어머니까지 아버지를 쓰러트리고 전근이라는 지옥에서 해방되라는 말에 말그대로 아버지와 필살기 대결을 벌이며 가족 붕괴가 일어날 뻔 했지만 긴토키 일행에게 저지되었다. 그리고 긴토키와 카구라는 토야코를 말리던 도중 간접적으로 필살기 허벅지 팡을 전수 받았으나, 짜증나서 때려치고 꿈이 끝난다.

실은 이 모든 건 긴토키 일행의 꿈이 아니라 카구라 혼자 블리치를 읽다가 참월을 보고나서 낮잠이 들어서 꾼 개꿈이지만, 왠지 꿈이 끝나는 순간 토야코에 금이가는 걸 봐서는 사실일지도 모른다.

2.1. 토야코 신선 재등장

점프 페스타 2014년 특별 상영판에 단행본 58권 아니메 동봉판 DVD에 삽입된 에피소드. 에피소드 명은 연재분과 마찬가지로 <초필살기 커맨드가 너무 어려워서 안 나간다.>

이번에도 필살기를 전수하겠다면서 나서는데 그 이유로 드는 것이 애니도 끝났고 영화도 끝났는데 원작 만화까지 쫑나면 아무것도 없다며, 애니를 만들기 위해 스폰서를 사로잡을 수 있도록 돈이 잘 벌리는 격투게임 제작의 필요성을 역설. 그렇기 때문에 필살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과정에서 2013년에 나온 <은혼 스고로쿠> 주사위 게임의 판매 부진까지 셀프 디스.

물론 긴토키 일행은 이제와서 필살기 배워봤자 위화감만 생기고, 다른 사람들도 필살기가 없으면 게임 제작이 안된다면서 시큰둥해하는데 그 문제는 걱정 없다면서 가츠라 고타로 하세가와 다이조, 시무라 타에에게 필살기를 가르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필살기라고 가르친 것은 사실 2010년, 기무라 카에라의 링딩동이란 곡에 맞춰 제작되었던 NTT 도코모 CM을 흉내낸 동작 뿐이었는데, 가츠라는 늘 차고 다닌다는 "마타무라"라는 검의 선인인 마타선인이 가르치고, 하세가와는 늘 착용하는 선글라스의 선인인 그라선인[1]이 맡았으며, 오타에는 캬바쿠라의 선인인 캬바선인이 필살기를 가르쳤다. 거기다 오타에는 좀 이상하게 배워서 링딩도..돔파를 배워버렸다.

그라선인 캬바선인에게 또 캬바쿠라에 갔냐며 분노했고, 캬바선인 그라선인에게 수도 막힌걸 처리하는 기사가 왔을때 야시꾸리했다며 화를 내며 결국 또 다시 가정붕괴가 벌어졌고, 오타에는 말리려다가 지적질을 당해 꼭지가 돌아버리고 만다.

결국 폭주한 시무라 타에를 저지하기 위해 토야코 선인이 최종오의를 선보이기로 하고, 이를 지켜보았으나... 최종오의는 DOGEZA였다. 결국 이번에도 헐렁한 필살기여서 모두가 분노해서 두들겨 패는 것으로 종료. 실제론 TV에서 "추억의 CM" 코너로 링딩동이 나오는 시점에서 꾼 꿈이었다.

그러나..스탭롤이 올라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필살기를 손에 넣은 곤도 이사오와, 마요네즈 분신술을 익힌 히지카타 토시로, 아이 마스크 없이 낮잠자는 스킬을 배운 오키타 소고, 토사물을 집어던지게 된 야마자키 사가루 등, 아쉬움이 많이 남은 등장인물들이 모두 난입해서 엉망이 되었고, 긴토키는 시무라 신파치와 처음 만났을 때의 대사 "꺅꺅 시끄럽기도 하네." 를 읊으며 "아쉬울때 접는게 가장 좋다." 는 멋진 말을 남겼지만.. 그 직후 "묘사하기 귀찮은건 (과거편 등) 다 안해서 난 편하지~" 라는 소라치의 마음의 소리 같은 발언을 내뱉으며 모두를 놀리다가 다구리를 당하며 정말로 끝난다. 엔딩곡은 기무라 카에라의 '링딩동'.

이 에피소드가 연재된 때가 블리치의 쿠로사키 이치고가 진정한 필살기를 얻기 위해 수행에 들어가는 에피소드와 같은 호에 수록되어 있다. 노린 것인가...? 쿠보와 소라치가 친한 사이라는 걸 생각하면 가능성이 있다.

3. 기타

은혼(애니메이션)에선 토야코 신선 등장화의 B파트에서 승리의 여신이 등장한다.

토야코 신선의 성우는 Z 건담의 카미유 비단등으로 유명한 토비타 노부오. 애니에선 원작과 달리 '즈바리'라는 말을 자주하는데, 이건 마루코는 아홉살의 '마루오'와 토야코의 성우가 같음을 이용한 성우 장난이다.


[1] 선글라스를 속된 표현으로 "그라산"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