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4-06 23:22:25

시케이더(프론트 미션 시리즈)

파일:Zikade.jpg 파일:Hursky_FM4.png
왼쪽 이미지는 배리에이션인 '치카데'[1] 오른쪽 이미지는 배리에이션인 '허스키'

1. 개요2. 성능

1. 개요

프론트 미션 시리즈에 등장하는 최초의 반처. 원래 반처가 아닌 반더바겐이었다.[2] 쉬네케(본체파츠), 센더(다리파츠), 다이애블(팔파츠), 제이드메탈(COM) 공동제작. 현실의 MBT-70이나 유로파이터 같은 다국적 공동개발 위치에 있으면서,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 상징적인 기체이다. 건담으로 치면 자쿠같은 존재. E.C O.C.U U.S.N이 모두 개발에 참여했기에 이들이 모두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경량에서 발휘되는 기동력의 우수성에 따라 제2차 허프만 분쟁기까지 디아블(다이애블)社의 과 함께 U.S.N.군의 주력기를 맡은 명기체다. 다만 얇은 장갑에서 오는 낮은 방어력, 이렇다할 세일즈 포인트의 부재로 인해 구세대의 기체로 간주되고있다.

배리에이션으로는 모스, 치카데(Zikade-'시카더'에 해당하는 독일어), 치타델(Zitadelle-독일어) 등이 있으며, E.C. 잉글랜드의 센더社가 시케이더를 베이스로 개발한 허스키가 존재한다. 작품내에서는 여러 회사들이 개발에 참여했지만, 센더사가 주로 많이 생산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시케이더는 매미라는 뜻. 물론 이는 유럽에서는 생소한 곤충이라고 볼 수 있지만, 지중해연안과 아프리카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개발당시 상황을 반영했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프론트미션4 시점에서는 허스키 베네수엘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었다.

2. 성능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건담 시리즈 자쿠에 해당하는 기체다. 딱히 좋은 점은 없는 평균적인 성능. 프론트 미션 얼터너티브에서는 적으로 등장한다.


[1] 치카데는 '피규어헤드' 게임에서 콜라보로 등장할 때의 모습. 약간 형태를 변형하고 상/하로 늘려놨다. [2] 반처와 반더바겐의 차이점은 부위별 파츠교환기능 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