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10-25 03:42:57

손수조(독립운동가)

<colcolor=#fff><colbgcolor=#0047a0> 출생 1874년 8월 28일
경상도 경주부 죽장면 상옥동
(현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
사망 1938년 4월 19일 (향년 63세)
경상북도 영일군
상훈 건국훈장 애국장

1. 개요2.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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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1874년 8월 28일 경상도 경주부 죽장면 상옥동(현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1906년 정용기가 이끄는 산남의진의 선봉장 이세기(李世紀)의 휘하에서 청하군 죽남면·죽북면, 흥해군 신광면, 청하군 등지를 무대로 일본군에 대항했다.

그러나 1907년 12월 9일 이세기의 지휘하에 동료 의병 200명과 함께 청하군 현내면을 습격하다가 군사경찰대에게 체포되었다. 1908년 12월 9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위 폭동 혐의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으며, 이에 공소하였으나 1909년 1월 19일 대구공소원에서 위 혐의에 대해 공소가 기각되면서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영일군에서 조용히 지냈고 1938년 4월 19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손수조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