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9 17:12:21

배틀테크/세력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배틀테크

1. 이너 스피어 (Inner Sphere) 2. 주요 세력
2.1. 자유 행성 연대 (Free Worlds League)2.2. 항성 합중국 (Federated Suns)2.3. 라이란 연방 (Lyran Commonwealth)2.4. 드라코니스 연맹 (Draconis Combine)2.5. 카펠란 연합 (Capellan Confederation)2.6. 성간 연대 (Star League)
2.6.1. 2차 성간 연대 (Second Star League)
2.7. 컴스타 (ComStar)2.8. 클랜 (Clans)2.9. 변경 우주 (Periphery)2.10. 용병 (Mercenary)
3. 그 외 세력들
3.1. 자유 라살하그 공화국 (Free Rasalhague Republic)/고스트 베어 자치령(Ghost Bear Dominion)/라살하그 자치령(Rasalhague Dominion)3.2. 스피어 공화국 (The Republic of the Sphere)

배틀테크의 등장 세력들을 다룬다.

1. 이너 스피어 (Inner Sphere)

지구로부터 450~550 광년 거리를 둘러싸고 있는, 인류가 거주하는 우주 구역.
2백만개의 항성과, 2천여개의 거주 가능한 행성들로 구성되어 있다.
전 우주를 지배한 명실상부한 우주 제국이자 우주 통합 정부인 성간 연대(Star League)의 몰락 이후, 그 계승권을 놓고 전쟁을 벌인 다섯 가문들과 그들의 국가를 계승 국가(Successor States)들이라고 부른다.

2. 주요 세력


배틀테크 세력
항성 합중국 라이란 연방 드라코니스 연맹 카펠란 연합
성간 연대 2차 성간 연대 자유 행성 연대 컴스타
변경 우주 용병 클랜 그 외 세력들

2.1. 자유 행성 연대 (Free Worlds League)

파일:Free.jpg
자유 행성 연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자유 행성 연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항성 합중국 (Federated Suns)

파일:200px-s8kg22lji802c407fou0sq1wzd5lyag.png 파일:175px-Fedcom.gif
항성 합중국 연방 공화국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항성 합중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라이란 연방과 합병했을때 연방 공화국(Federated Commonwealth)이라고도 불렸었다.

허나 중간에 한스 다비온과 멜리사 스타이너의 장녀인 캐서린 스타이너-다비온에 의해서 두 국가가 사실상 분리되었으며, 결국은 연방 공화국 내전까지 겪게 되었다. 그러다가 성전까지 거친 우에 라이란 연방과 확실히 다시 갈라서고 나서는 다시 항성 합중국으로 개칭하게 된다.

2.3. 라이란 연방 (Lyran Commonwealth)

파일:House_Steiner_Logo.jpg 파일:175px-Fedcom.gif
라이란 연방 연방 공화국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라이란 연방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한때 항성 합중국과 합병하여 연방 공화국이라고 불렸었다.

연방 공화국 시절 항성 캐서린 슈타이너-다비온이 분리독립하면서는 라이란 동맹(Lyran Alliance)이라고 불렸으며, 여기에 연방 공화국 내전을 거치고 후에 성전 이후에 항성 합중국이 다시 예전 명칭으로 돌아감에 따라 라이란 동맹도 예전 명칭인 라이란 연방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2.4. 드라코니스 연맹 (Draconis Combine)

파일:200px-fn0bivxtk48i01jemjkzfil79v194t4.png
드라코니스 연맹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드라코니스 연맹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5. 카펠란 연합 (Capellan Confederation)

파일:Capellan_Confederation_Logo_New.png
성간 연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카펠란 연합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6. 성간 연대 (Star League)

파일:Star_League_Logo.png
성간 연대[1]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성간 연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6.1. 2차 성간 연대 (Second Star League)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2차 성간 연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7. 컴스타 (ComStar)

파일:160px-2fag1qt97mai5ely59pqbbcr8v1w48v.jpg
컴스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컴스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8. 클랜 (Clans)

파일:200px-57exb5w9exok0erew1l70anwba9btt4.png
클랜 통합 문양[2]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클랜(배틀테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아마리스 내전 이후 성간 연대 왕의 핏줄이 끊긴 이후로 5대 가문이 계승 문제로 다투고 있을 때 성간 연대의 원수였던 알렉산드르 케렌스키를 따라 이너스피어로부터 멀리 떨어진 펜타곤 월드에 대이주를 했던 성간 연대 방위군의 후손들이다.

2.9. 변경 우주 (Periphery)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변경 우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10. 용병 (Mercenary)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용병(배틀테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그 외 세력들

3.1. 자유 라살하그 공화국 (Free Rasalhague Republic)/고스트 베어 자치령(Ghost Bear Dominion)/라살하그 자치령(Rasalhague Dominion)

파일:200px-3lr21sk0vp3if02ldylatktcichkzhg.jpg 파일:external/i.imgbox.com/FQsUV4mt.jpg 파일:external/www.sarna.net/160px-Rasalhague_Dominion_Logo.png
자유 라살하그 공화국[3] 고스트 베어 자치령[4] 라살하그 자치령의 문양[5]
드라코니스의 서쪽(반회전 방향)에 존재했던 나라며, 3109년에 클랜 고스트 베어와 평화적으로 융합한 이후로는 라살하그 자치령이라 불린다.

원래 2330년 라살하그 공국이던 지역을 드라코니스가 침공해서 먹었는데, 엄청나게 반항적이라서 점령한 후에도 수십년 동안 게릴라전이 끊이질 않았고 잠정적으로 드라코니스에 숙인 후에도 드라코니스 내에서 가장 반항적인 지역으로 남았다. 때문에 일본계가 주류인 드라코니스 문화 내에서 일본계 문화를 포용하기를 거부하는 스칸디나비아계 같은 비-일본계를 던져넣는 유배지 비슷한 용도로 사용된다. 라살하그의 자유 의지는 끊이질 않아서, 코디네이터의 수신호위였던 라살하그계가 코디네이터를 암살하기도 했고, 4차 계승 전쟁 중에 라이란을 '해방자'로 끌어들이기도 했다. 근데 라이란 놈들도 점령지를 유지하려는 짓을 하는 바람에 라이란하고도 소원한 관계가 된다.

이너 스피어의 세력을 찢어놓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한 컴스타는 라살하그의 독립을 지원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컴스타는 '두 국가 사이에 중립지대가 있는 것이 편하다'는 명목으로 드라코니스와 라이란 양자를 설득했고, 반항적인 놈들을 떼다놓는 동시에 완충지대를 통해 무역이 좀 더 편해진다는 실리를 들어 3034년 자유 라살하그 공화국의 독립이 공식적으로 천명되고 드라코니스와 라이란 양자의 양해를 얻는다.

하지만 클랜 침공으로 자유 라살하그 공화국의 영역 대부분은 클랜에게 침공당하고 만다.
클랜 울프와 클랜 고스트 베어가 자유 라살하그 공화국의 영역을 대부분 차지해서, 원래 80여개 항성계로 시작했던 라살하그의 영역은 클랜 침공이 중단된 3052년, 고작 7개 가량 밖에 남지 않게 되었다. 이 남은 영역도 사실상 컴스타의 보호 하에 살아남은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이후 클랜 고스트 베어의 점령지가 된 라살하그 공화국은, 좋은 교류관계를 유지하려는 고스트 베어의 협조와 그런 고스트 베어에게 순응한 잔존 라살하그 공화국 정부의 대민 설득 덕분에 3060년경부터 고스트 베어 자치령으로 불리며 차차 융합해나갔다. [6] 사실 클랜 고스트 베어는 클랜 창설 때부터 토착 생명체인 고스트 베어를 본 받아서 가족 친화적인 성격이 강한 클랜이었고, 이 때문에 클론 다이크 작전 당시에 점령한 곳에 큰 피해 없이, 그것도 포로들한테서 조차도 지지를 이끌어냈던 클랜이었다. 오죽했으면 가장 클랜답지 않은 클랜이었다는 말이 있었을 정도.[7]

특히 블레이크 지하드 시기의 위기와, 그 와중 내부 진통을 라살하그 계가 직접 마무리지을 수 있도록 협조한 고스트 베어의 배려 덕분에 극렬 라살하그 독립주의자들도 잠잠해졌다. 결국 남아있던 7개의 행성도 클랜 고스트 베어와 평화롭게 흡수 되면서 3103년 라살하그 자치령으로 이름을 개칭하고 완전히 융합한다.

고스트 베어의 입장에서는 스타 리그의 자손이 이너 스피어에 안착한 셈이 되었다.

현재 이너스피어에 정착한 클랜 중에서 매우 평화롭게 정착한 탓에 내부 진통이 거의 없는 편이며,[8][9] 정착한 영토에서도 클랜 방식으로 통치를 하는 타 클랜과 달리 이 쪽은 과거 라살하그 공화국의 통치 방식과 클랜 카스트 통치 방식이 융합되어 있다.

그런 탓에 3145년 현 시점 기준 국가 지도자가 두명으로 라살하그 공화국 출신 4대 프린스인 잘머 미라보그(Hjalmer Miraborg)와 클랜 고스트 베어의 칸인 달리아 베커(Dalia Bekker)가 자치령 의회의 일원이자 국가의 공동 통치자이다.

역사적으로 드라코니스에게 최초로 점령당해 저항하며 싸운 적이 많았기 때문에 현재도 드라코니스와 적대 관계이며, 이런 탓에 드라코니스와 동맹 관계였었던 클랜 노바 캣과도 상당히 사이가 나빴다. 그래서 클랜 고스트 베어와 클랜 노바 캣과 두 번의 큰 전쟁을 치루기도 하였다.

3.2. 스피어 공화국 (The Republic of the Sphere)

파일:191px-9uzzx30izcsyyg6udpaiwurp7o32046.png
스피어 공화국
블레이크주의자들의 지하드를 물리친 데블린 스톤이 세운 국가.
최대 시점에서 200개 이상의 행성계를 지배하고 있었다. 수도는 지구.

데블린 스톤에 대한 과거는 알려져 있지 않고, 3070년대 초 블레이크주의자들의 감옥에서 봉기를 이끌면서 공식적으로 세상에 알려진다. 이 과정에서 그는 성 이브스 컴팩트의 지도자였던 카이 알랴드-랴오의 아들 데이비드 리어를 만나고, 데이비드를 통해 이너 스피어의 여러 지도자들과 클랜 지도자들을 만나며 비전을 쌓는다. 그리고 블레이크주의자들에 대한 군사 작전 다수를 지휘하면서, 결국 지구에 대한 최종 공격마저 성공시키고 블레이크주의자들을 물리친다. 카펠란을 제외한 타 대가문 수뇌부들(컴스타 포함)과의 친분과, 데블린 스톤이 지하드를 물리친 공적을 인정받아, 그는 지구와 지구 근방 성계에 대한 통치권을 인정받고 3081년 스피어 공화국을 수립한다.

데블린 스톤의 비전은 기존 대가문들이 놓고 서로 싸워대던 주요 교전 지역을 스피어 공화국이 점거함으로써 교전의 여지를 없애는 것으로 이너 스피어에 평화를 가져오는 것이었다. 그리고 사회 권력은 대중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므로, 공화국 내에서 발흥할 잠재적인 귀족 세력의 권력을 약화한다는 방침을 세운다.

최고 통치자는 태수(Exarch). 팔라딘 평의회에 의해 선출되며 스스로 물러나거나 공석이 될 때만 재선출한다.
데블린 스톤은 3130년까지 초대 태수로 취임했다. 팔라딘은 18명이 있으며 17명만 공식석상에 드러내고, 1명은 정보조직 고스트 나이츠를 운영하는 고스트 팔라딘. 팔라딘 자리가 비게 되면 태수가 추가로 임명한다. 오직 스피어 공화국을 위해 헌신하는 인물만이 팔라딘으로 선출된다. 팔라딘 아래에 공화국 기사(Knight)가 있다. 실질적인 스피어 공화국의 각종 정부 기관 대표자들이 이들. 군사계의 인물만 나이트가 되는 것이 아니라, 과학자, 기업가, 예술가 등 주요 분야의 대표자들에게 봉토와 함께 임명되는 공식 지위에 해당한다. 기사는 2개 계급이 있다. 정식 기사(그냥 나이트)와 신임 기사인 나이트 에란트.

스피어 공화국이 지배하는 성계는 10개의 관구(Prefecture)로 분류되며, 각각의 관구는 해당 지역의 관구 총독(Lord Governor)이 다스린다. 각 관구 아래의 각각의 행성은 행성 총독(Planetary Governor)이 통치. 각 행성마다 두 명씩 상원 위원이 선출되어 상원의회에 출석하지만, 상원위원의 힘은 그다지 강하지 않고 실질적으로는 자문 조언 기관에 지나지 않는다. 이는 데블린 스톤의 계획인데, 상원 위원이 귀족처럼 보이게 하지만 실질적인 권력은 전혀 주지 않아서 귀족 세력의 권력을 약화시키기 위해서다.

데블린 스톤이 3130년 퇴위와 동시에 어디론가 모습을 감추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자들의 HPG망 테러가 일어난 후, 스피어 공화국 내부에서 온갖 혼란이 발생한다. 스피어 공화국 정부 내부에도 인접 국가들과 친분을 쌓은 친-다비온 파니 친-드라코니스 파니 하는 식으로 파벌이 갈리면서, 이런 세력들에게 붙거나 구원을 청하거나 하기 시작했다. 클랜 제이드 팰컨이나 카펠란 같은 경우에는 이 혼돈의 기회에 한탕 해먹어보자는 심산으로 침공해왔고, 상원 위원들은 권력 찬탈을 위해 팔라딘에게 반란을 시도하는 등... 그래서 공화국은 다시 갈갈이 찢기면서 암흑기가 발생한다.[10]

3132년 이후 카펠란 연합과 드라코니스 연맹은 공화국의 영토를 야금야금 갉아먹고 있고 라이란 연방은 클랜 울프[11]의 힘을 빌려 공화국 영토를 먹으려다가 오히려 울프+제이드 팰컨+헬스 호시스 연합군에게 역관광을 당하고 있는 중.[12] 자유 행성 연대도 제시카 마릭의 지도력에 하나로 통합된 뒤 공화국 영토를 노리고 있으며[13] 그나마 항성 합중국이 무너지고 있는 공화국을 도와주려 군대까지 파병하는 등 노력하고 있지만 랴오와 쿠리타의 양면공격을 막느라 제대로 도와주지도 못하고 있다.

게다가 혼란스러운 와중에 3134년엔 연방 공화국 출신이자 스피어 공화국의 팔라딘이 되었던 빅터 스타이너-다비온이 3134년에 104세의 나이로 스카이 행성 출신인 스피어 공화국 상원의원 제프리 맬로위스의 사주로 암살당하기까지 한다.[14][15]

이 때 이직도 공화국에 충성을 바치는 기사들과 그 휘하 세력들은 제 10 관구, 즉 지구와 주변 영역으로 병력을 철수한 뒤 병력을 재정비해 반격을 시작한다는 요새 공화국(Fortress Republic) 계획을 발동한다. 성전 시절 우월했던 블레이크주의자들의 기술을 보유한 공화국군은 분열 세력들을 하나씩 정리하고 반란을 일으킨 상원 위원들을 진압하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3141년에는 잔존하고 있던 블레이크주의자들을 완전히 소탕하기까지 한다. 항성 합중국과는 당연히 동맹 관계.


[1] 2차 성간 연대에서도 사용한다. [2] 보통은 각 클랜 별로 엠블럼들이 따로 있다. 자세한건 클랜 문서 참조 [3] 클랜 고스트 베어에게 흡수 되지 않고 남아있던 7개의 행성을 가졌던 라살하그 공화국에서 3103년까지 사용된 앰블럼이며, 이후 남은 행성도 클랜 고스트 베어와 완벽히 융합한 이후로는 라살하그 자치령 문양으로 변경 되었다. [4] 클랜 고스트 베어에서 대다수 차지했던 자유 라살하그 공화국 영토에서 그 주민들과 평화 흡수 과정에서 사용한 명칭으로 라살하그 공화국의 나머지 7개의 행성까지 평화 흡수한 이래로는 오른쪽의 라살하그 자치령의 문양으로 사용 중이다. 이때 당시엔 클랜 고스트 베어의 문양을 그대로 사용했다. [5] 클랜 고스트 베어와 라살하그 공화국이 완전히 융합된 이후에 사용하기 시작했다. [6] 사실 당시 클랜 고스트 베어의 칸인 본 조겐슨은 투카이드 전투 이후에 클랜 내에 있었던 자신들의 자산을 가져와서 아예 정착할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투카이드 전투 이후로 클랜의 성향도 워든파로 변하게 되고 후에 벌어진 대거부 전투에서도 자신들은 이제 워든파임을 선언함과 동시에 대거부 전투 참여도 거부하게 된다. 물론 3060년대에 자신들의 자산과 주민 대다수를 이너스피어로 옮긴 일 때문에 클랜 내부가 발칵 뒤집혀서 클랜 의회를 통해서 추방당할 뻔했었으며, 결국은 클랜을 완전히 떠나게 된다. [7] 그 일례로 이너스피어에 정착한 다른 클랜들은 오로지 클랜의 생활방식만 고집해왔지만, 클랜 고스트 베어만이 이너스피어의 문화 및 정치도 같이 받아 들여서 클랜 문화와 융합을 하였다. [8] 물론 처음부터 진통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클랜 침공 당시에 클래너들이 무력으로 점령을 하였기에 저항 활동도 많이 있었고, 당시 일칸이자 클랜 스모크 재규어의 칸이었던 레오 샤워스를 죽이기도 하였다. 그나마 라살하그의 대다수를 점령하고 있었던 클랜 고스트 베어에서 기존 공화국 정부 인사들을 설득하고 대민 활동과 설득을 통해 그 진통을 서서히 줄여나간 케이스이다. [9] 그 일례로 클랜 침공기 당시 점령지에 가혹하게 대한 클랜 스모크 재규어는 내부 반란이 발생하는 바람에 내부 분열이 발생하여 결국 이너스피어의 역공 및 타 클랜의 약탈이 겹쳐 멸망하고 말았으며, 클랜 스노우 레이븐도 변경 우주에 레이븐 연합을 건국했으나 자기들만 고위급 자리를 차지하고 차별대우를 해서 내분 위기가 닥쳤다. 클랜 노바 캣은 드라코니스와 동맹을 맺고 정착했다가 후에 드라코니스 전통주의자들 때문에 내분이 발생해서 내전이 발생하면서 망했다. 특히 클랜 노바 캣은 클랜 고스트 베어와 두 번의 큰 전쟁을 치르게 되는데 그 중에 두번째 전쟁은 드라코니스 내부 전통주의자들의 농간임이 밝혀져 이때부터 갈라지기 시작했다. [10] 이렇게 된 이유가 이너스피어 각 국가와 심지어 클랜인들까지 여러 세력의 인원들이 구성된 국가다보니 그렇게 찢어져 버렸던 것이다. [11] 울프 제국, 그러니까 크루세이더파 클랜 울프 [12] 하필 이 시기에 라이란 연방에서 쿠데타까지 발생해서 내부 상황이 개판 오분전이었다. 이 혼란 때문에 클랜 망명 울프와 켈 하운드 용병대, 라이란 군의 방어 전선이 클랜 연합군에 의해서 그대로 뚫려버리게 되었고 겨우내 자리를 되찾은 아콘 멜리사 스타이너가 클랜 연합군의 타카드 침공으로 인해서 전사하고 3145년 기준으로 영토를 일부 잃게 된다. [13] 사실 제시카 마릭은 FWL을 통일하기 전 오리엔테 보호국(자유 행성 연대가 쪼개지면서 생겨난 국가들 중 하나)의 장군으로 있을 때부터 공화국과 마찰을 빚고 있었다. [14] 빅터는 암흑기가 닥치고 얼마 안되어 스피어 공화국 소속 일부 상원 의원들의 부패한 일면을 발견했는데 이를 입막음 목적으로 암살당한 것이다. [15] 이때 스피어 공화국에서 빅터의 국장에 여러 국가가 사절단으로서 방문하게 되는데 여기에 연방 공화국 내전의 원흉인 캐서린 스타이너-다비온의 아들이자 후에 울프 제국의 칸이 되는 알라릭 워드도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크루세이더 파 클랜 울프의 사절단으로서 방문하게 된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배틀테크 문서의 r308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