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07 20:44:02

마츠오카 치에

센티멘탈 그래피티》 시리즈의 여주인공
엔도 아키라 마츠오카 치에 나나세 유우 스기하라 마나미
모리이 카호 아야사키 와카나 야마모토 루리카 호시노 아스카
호사카 미유키 나가쿠라 에미루 아다치 타에코 사와타리 호노카

파일:external/www.sgworld.idv.hm/sg11_05.jpg

松岡 千恵 / Chie Matsuoka
신장 162cm
B-W-H 88 - 57 - 87
생일 11월 23일
별자리 전갈자리
혈액형 AB형
좋아하는 것 70 ~ 80년대 후반의 British Rock, 바로크 음악
싫어하는 것 엔카
다니는 학교 사립 고쿠요우칸 고등학교 3학년 C반 29번
잘하는 과목 특별히 없음
아르바이트 라이브 하우스에서 연주(?)
소속 클럽 밴드 활동으로 인해 무소속
취미 바로크음악, British Rock을 들려주는 것.
특기 기타 연주
주소 후쿠오카 현 후쿠오카 시
이미지 컬러 Black
같이 있던 해 중학교 3학년 10월 ~ 중학교 졸업
일본 성우 요네모토 치즈
한국 성우 이계윤[1]


1. 개요

센티멘탈 그래피티 시리즈의 히로인 12명 중 한 명으로, 밴드 활동과 기타 연주를 좋아하며 자유분방하고 카리스마가 있는 소녀. 주인공을 만났던 중학생 시절만 하더라도 이러한 성격 때문에 학급에서 붕 뜬 불량아스러운 이미지가 있었다.

2. 작중 행적

2.1. 센티멘탈 그래피티

성격이 강하고 고집이 세다. 아티스트를 꿈꾸고 있으며 자신의 음악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 서전 블랙에서 보컬과 기타를 담당하고 있지만 본인의 희망은 기타리스트로서(통기타와 전기기타) 대성하는 것. 밴드실력은 상당해서 후쿠오카 지방에서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덕분에 학교에선 불량학생으로 주목 받은 적도 있어서 한때 그렇게 지내며 주변과 어울리지 못했지만 주인공을 만나면서부터 뜻이 맞는 친구 몇 명을 모아 밴드부를 창설해 학교 축제에서의 연주도 성황리에 여는 등 변화가 찾아온다.

하지만 그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고 그새 생겨버린 연정을 고백하기 위해 몇 날 몇 밤을 끙끙대고 애쓰며 노래를 작곡했더니만 정작 그 변화를 가져다 준 우리의 주인공은 늘 그랬듯 느닷없이 전학가버려(..) 이로 인해 마음 속 응어리가 생겨난 것. 그래서 언젠가 때가 되면 이 러브송을 들려주며 고맙다고, 그리고 좋아한다고 고백할 마음을 먹었단다. 정작 코믹스에서는 러브송같이 그런 남사스러운 걸 어떻게 내가 부르냐며 깠었다(..)

그로부터 3년여가 흐른 작중 현재 시점에서 주인공과의 최초 재회는 라이브하우스에서 이뤄지며, 마츠오카 치에 루트는 여기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2.2. 센티멘탈 져니

부제는 '쓸 수 없는 러브송(書けないラブソング)'. 센티멘탈 그래피티의 시점으로부터 1년 전인 고등학교 2학년 당시의 치에가 밴드 동료 기타리스트의 오리지널곡에 대한 오해가 빚어내는 이야기를 풀어가는 에피소드.

2.3. 센티멘탈 그래피티 2

1편 주인공의 교통사고로 인해 마음의 상처가 심하게 패였고, 이 때문에 쭉 꿈꾸고 있던「소속 밴드의 메이저 데뷔」를 완수하지 못하고 밴드를 탈퇴해 버린다. 그렇다고 해도 음악을 버린 것은 아니다. 평상시는 미유키와 같은 도시락가게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있지만 성격이 정반대인 탓에 별로 사이는 좋지 않은 듯. 다만 싫어하는 정도는 아닌 같다.

아무리 충격이 컸다지만 밴드를 멋대로 탈퇴했다는 사실 때문에 기존 밴드 구성원들과의 마찰도 있고 해서 거의 외따로 떨어져있으며 그 탓인지 성격도 이전의 자유분방하고 카리스마적인 것이 아닌 상당히 많이 죽은 상태. 안습... 어찌 보면 2편의 희생자일지도...

3. 이미지송

작품명 곡명 비고
센티멘탈 그래피티 Two Dreams 센티멘탈 그래피티 본편에서 테마송 및 BGM으로 사용
센티멘탈 져니 風にのせたラブ・ソング 센티멘탈 져니 이미지송에 수록
센티멘탈 그래피티 2 Eternal 센티멘탈 그래피티 2 캐릭터 싱글로 발매

4. 기타

등장 히로인 캐릭터 중 가장 거유 카더라

센티멘탈 져니에서는 밴드에서 같이 활동하는 친동생이 등장하는데 이름은 마츠오카 신고(松岡慎吾)이다. 그 외에 밴드의 나머지 구성원들의 이름도 엔딩 크레딧에서 명시하고 있는데 각각 이노우에 류(井上隆), 오자키 유이치(尾崎裕一), 오타키 타쿠로(大滝拓郎)이다.[2]

센티멘탈 그래피티 2의 마츠오카 치에 캐릭터송인 'Eternal'은 게임 작중에서 치에가 작사 작곡하여 무대에서 연주하는 곡이기도 한데, 이 때 플레이어가 맞이하는 엔딩에 따라 곡의 내용이나 분위기 등이 달라진다고 한다. 해피엔딩을 맞이할 경우, 슬픔이 있었지만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치에의 의지가 담긴 노래가 되지만 배드엔딩이 될 경우, 자기가 빠져 있는 이 슬픔은 영원히 지속될 거라는 내용이 된다고. 흠좀무


[1] 게임 데뷔작이다. [2] 근데 후속작인 2에서는 마츠오카 치에가 있던 밴드 멤버 중에 드러머인 이와모토 켄이라는 인물이 나온다. 아마 이름 설정이 바뀌었거나 혹은 이후 유명해지면서 새로 들어온 멤버, 아니면 위의 3인방 후임으로 들어온 멤버인 듯 하다. 실제 저니에서도 이노우에 류가 프로로 데뷔한다고 나오기는 했다. 물론 그는 세컨드 기타로 나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