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3 18:42:37

낙성대경제연구소


중립적 관점이 적용되는 문서입니다.

이 토론에서 중립적 내용만을 서술하기로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본 문서에는 객관적인 사실만을 기재하시길 바라며, 주관적인 서술과 가치판단 혹은 비하적인 서술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방침에 이의를 가지신 분은 먼저 해당하는 토론란에서 의견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1. 개요2. 논란3. 관련 문서


홈페이지

1. 개요

1987년에 경제사학자인 안병직 당시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및 이대근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공동으로 설립한 연구소 혹은 우파 싱크탱크. 주로 한국경제사에 관한 자료수집 및 연구를 수행해오고 있다. 경제학계에서 한국경제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다수 소속되어 있다. 이 연구소에 몸담았던 유명 인물로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가 있으며 현재 낙성대경제연구소 이사장이다.

식민지 근대화론을 이끌어온 연구소로, 많은 식민지 근대화론 연구 저서 및 논문들이 이 연구소, 혹은 이 연구소를 거쳐간 학자에게서 나왔다.

이름의 유래는 강감찬이 태어났다고 하는 그 낙성대이다. 창립 당시 연구소가 낙성대 근처에 있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는데 지금은 봉천역 인근으로 이사를 가서 낙성대와는 조금 멀어졌다.

2. 논란

이 문단은 토론을 통해 예외적으로 NPOV를 적용하지 않으며 논란 사항에 대해 제도권 언론의 기사를 출처로 제시하여 자유롭게 서술하기(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 식민지 근대화론을 이끌어온 단체인 만큼 이 단체에 대한 비판이나 논란 역시 식민지 근대화론에 대한 비판 및 논란과 거의 일치한다. 식민지 근대화론 참조.
  • 낙성대경제연구소의 이우연 박사가 군함도의 조선인 노동자 강제동원을 부정하는 일본 국제역사논전연구소의 심포지엄에 참가해 "군함도의 조선인들은 강제동원된 사람들이 아니다"라고 주장하여 논란이 된 바 있다. 기사 이우연은 이전부터 '징용', '강제동원'이라는 용어가 좌익들의 역사왜곡이라는 논지를 전개해온 바 있다.
  • 한일 무역 분쟁 와중에 이영훈과 이우연이 출현하는 유튜브 채널 이승만 TV의 영상이 일본 방송을 탔다. 강제징용당한 조선인들은 일본인들과 별반 다를 바 없는 대우를 받았다며 조선인 노동자들이 힘들었다는 것은 역사왜곡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이 방영되었다. 반일 종족주의가 한국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고 보도되었으며,[1] 이우연에 대한 인터뷰도 했다. 이후에는 일본 채널에 출현해 촛불집회 비판 발언을 했는데 해당 채널이 혐한으로 유명해 논란이 되었다. #
  • 낙성대경제연구소의 이우연 박사[2]가 유엔 인권이사회 행사 참석 당시 '일본에 의한 강제동원은 없었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극우 단체로부터 항공료와 체류 비용까지 지원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극우 단체 회원이자 이 씨에게 유엔 참석을 제안한 '슌이치 후지키'는 소녀상을 조롱한 유튜버 토니 마라노의 후원자이기도 하다. 이 씨는 역사의 진실을 전 세계에 알릴 기회라고 판단해 유엔에 가자는 제안에 응했다며, 일본 극우 단체로부터 금전적 지원을 받은 것도 떳떳하다고 밝혔다. 뒤이어 그는 극우 단체/극좌 단체 구분없이 역사적인 사실을 공유하고 그걸을 알리는 사람과 앞으로도 계속 활동할 것이라고 답했다. #
  • 이영훈이 류석춘이 강의 도중 위안부 강제동원 피해자를 모욕한 사건을 내부고발한 학생을 지칭해 "인생의 패배자"라는 망언을 했다는 사실이 MBC를 통해 보도됐다. # 마찬가지로, 이우연 역시 류석춘을 옹호하며 위안부가 무슨 신이냐며 글을 올렸다.
  • 이우연은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국어는 읽을 줄 알아? 책은 읽을 줄 알아? 책이나 좀 읽어봐! 책도 못 드는 인간이 말이야!"라며 자신에 대한 비판자들을 전부 못 배운 사람 취급하는 망언을 한 적이 있다. #
  • 이우연은 반일조장으로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며, 한일우호를 위해 소녀상과 노무동원 노동자상 철거 및 수요집회 중단을 주장하며 수요집회 반대시위를 하여 논란이 일어났다. 그는 수요집회가 중단될 때까지 계속 1인 시위를 할 것이라고 답했다. #

3. 관련 문서


[1] 교보문고 정치/사회분야 베스트셀러 1위. [2] 반일 종족주의 공동 저자 중 한 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