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1-15 04:44:41

The Last Su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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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he Last Supper (최후의 만찬)
가수 VanaN'Ice
( 카무이 가쿠포, 카가미네 렌, KAITO)
작곡가 natsuP
작사가
믹스 haku
연주자
일러스트레이터 하루아키
영상 제작
페이지 파일:니코니코 동화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투고일 2016년 12월 29일

1. 개요2. 영상3.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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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食べて 生きて 一緒に
먹어줘, 살아줘, 함께

The Last Supper는 natsuP가 2016년 12월 29일에 니코니코 동화에 투고한 카무이 가쿠포, KAITO, 카가미네 렌 VOCALOID 오리지널 곡이다.

장르는 파워 메탈.

카가미네 렌을 살리기 위한 카무이 가쿠포와 카이토의 내용을 담고있다.

2. 영상

  • 니코니코 동화
    [nicovideo(sm30326110)]
  • 유튜브

3. 가사

どうして食べてくれないの?
왜 먹어주지 않는 거야?

だって不味そうだから
그야 맛 없어 보이니까

残されるのは嫌だな
남기는 건 싫어

食べて 生きて 一緒に
먹어줘, 살아줘, 함께

また会えたね
또 만났네


さあ今夜も楽しい食事だ
사아 콘야모 타노시이 지칸다
자, 오늘밤도 즐거운 식사(시간)이야

ナイフ右手フォーク左手
나이후 미기테 훠-크 히다리테
나이프는 오른손에, 포크는 왼손에

味わって 食ベましょう
아지왓테 타베마쇼-
음미하며 먹어봅시다

今宵は特別な夜だから
코요이와 토쿠베츠나 요루다카라
오늘 밤은 특별한 밤이니까

”とびきりの ご馳走を用意しました”
토비키리노 고치소-오 요이시마시타
"특별한 진수성찬을 준비했습니다"

どうぞ全部 召し上がれ
도-조 젠부 메시아가레
부디 전부 맛있게 드셔주세요

「どんな味付けが お好みですか?」
돈나 아지츠케가 오코노미데스카
「어떤 양념을 좋아하십니까?」

「あなたの思うがままに」
아나타노 오모우가 마마니
「당신의 원하시는 대로」

「お肉をくれなきゃ いたずらするぞ」
오카시오 쿠레나캬 이타즈라 스루조
「고기(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칠 테다」

「お腹いっぱい食べたい」
오나카 잇파이 타베타이
「배불리 먹고 싶어」

「 イ タ ダ キ マ ス 」
「 잘 먹 겠 습 니 다 」

あんなに大切だった 思い出も
안나니 다이세츠닷타 오모이데모
그렇게나 소중했던 추억도

真っ赤に染まった 血で滲んでく
맛카니 소맛타 치데 니진데쿠
새빨갛게 물들었어, 피에 번져가네

悲しい旋律が 頭の中で
카나시이 메로디가 아타마노 나카데
애절한 선율이 머릿속에서

響き続け 僕を壊していく
히비키 츠즈케 보쿠오 코와시테이쿠
계속 울려퍼져 나를 부숴가네

君に会いたい
키미니 아이타이
너를 만나고 싶어

まだまだ足りない
마다마다 타리나이
아직도 부족해

もっともっと欲しいの
못토 못토 호시이노
좀 더, 좀 더 원해

上手に切り刻み バラバラ 全部
죠-즈니 키리키자미 바라바라 젠부
솜씨 좋게 잘게 썰어 토막 내 전부

綺麗にしてあげる
키레이니 시테아게루
아름답게 만들어줄게

次は の番
다음은 「 」의 차례

「生きていく為に他の生き物
이키테이쿠 타메니 호카노 이키모노
「살아가기 위해 다른 생물을
みんな犠牲にしてるでしょ」
민나 기세에니 시테루데쇼
모두 희생시키는 거잖아」

「全部美味しく食べてあげること
젠부 오이시쿠 타베테 아게루 코토
「전부 맛있게 먹어주는 것이

せめてもの償いです」
세메테모노 츠구나이데스
최소한의 속죄랍니다」

ア リ ガ ト ウ
감 사 합 니 다

ゴ チ ソ ウ サ マ
잘 먹 었 습 니 다

君が喜んでくれるなら
키미가 요로콘데 쿠레루나라
네가 기뻐해준다면

僕は一番大切な ものをあげる
보쿠와 이치반 다이세츠나 모노오 아게루
나는 가장 소중한 것을 줄게

例えもう二度と 会えなくなっても
타토에 모- 니도토 아에나쿠 낫테모
설령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하게 된다 해도

心に笑顔ずっと咲いている
코코로니 에가오 즛토 사이테이루
마음 속에 미소가 계속 피어 있어

サヨナラ
사요나라
안녕히

どうして僕はここに立っているの?
도-시테 보쿠와 코코니 탓테이루노
어째서 나는 여기에 서 있는 거야?

どうして僕はここに生きているの?
도-시테 보쿠와 코코니 이키테이루노
어째서 나는 여기에 살아 있는 거야?

舌で感じた君の面影も
시타데 칸지타 키미노 오모카게모
혀로 느꼈던 너의 모습도

切なく愛しい君の匂いも
세츠나쿠 이토시이 키미노 니오이모
애절할 정도로 사랑스러운 너의 향기도

僕を諦め付けていく
보쿠오 시메츠케테이쿠
나를 체념하게 만들고 있어

気付いた 君の気持ちを
키즈이타 키미노 키모치오
알아버렸어, 너의 마음을

君が生きて いけるのなら
키미가 이키테이케루노 나라
네가 살아갈 수 있다면

それだけを願うから
소레다케오 네가우카라
그것만을 바라니까

もう 誰もいない
모- 다레모 이나이
이제 아무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