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1-22 21:35:17

케빈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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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활동3. 언사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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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Kevin M Johnson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前창작 디자이너이자 영상 나레이터. 히오스 유저들에겐 집중 조명 영상의 그 나레이터라고 하면 "아!"하고 알 것이다. 또한 스타크래프트 2 유저들에게도 협동전 신규 사령관 소개 영상의 나레이터로 알려져 있다.[1] 현재는 블리자드를 퇴사한 상태. #

2. 활동

창작 디자이너이자 블리자드의 각종 컨텐츠의 소개 영상의 나레이터 및 인터뷰 영상을 진행했었다. 그렇지만 그동안 목소리는 들어봤어도 이름이나 얼굴은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 그러다가 2018년 2월 23일에 앨런 다비리, 매튜 쿠퍼[2] 함께 진행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개발자 업데이트 Q&A 영상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수많은 블리자드 게임의 신규 컨텐츠 집중조명 영상의 나레이터를 맡았으나 이제는 블리자드를 퇴사한 상태이므로 더 이상 그가 더빙한 신규 컨텐츠 집중 조명 영상을 볼 수 없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안두인 집중 조명 영상이 그가 마지막으로 더빙한 영상이 되었다...라고 예상했지만, 히오스 데스윙 협동전 멩스크의 집중 조명 영상에서 다시 나레이션을 맡으면서 다시 나레이터로 임시 복귀한 것으로 보인다. 그의 트위터에 "It was an honor to get the call about voicing the Deathwing Spotlight.(데스윙 조명 영상에 대해 연락받은 걸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라고 적은 걸 보면 조명 영상에서만 활동할 가능성이 높다. 의리있는 블리자드.

3. 언사

"시공의 폭풍에서 뵙겠습니다.(and We'll see you in the Nexus.)"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영웅 및 전장의 집중 조명 영상에서

4. 기타

  • 2018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신규 전장인 알터랙 고개가 공개되었을 때, 알터랙 고개 집중 조명 영상에서 호드를 야만적이고 추잡하다며 깠다.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팬들이 각자의 진영에 따라 서로를 헐뜯고 때로는 감정이 격해지게 되는 때도 많다는 점을 들먹인 개그인 듯하다. 이에 유저들은 케빈 존슨도 얼라 유저였다느니, 블리자드도 호드가 야만적이고 추잡하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증했다고 말하고 있다. 아래는 그 내용.
Will you join the Alliance in an effort to control this new realm, or will you side with the Horde just like every other barbarous, unkempt, brute? We'll see you in the Nexus! For the Alliance! For the Horde![3]
얼라이언스와 함께 이 새로운 세계를 장악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일부 사람들처럼[4] 야만적이고 추잡한 호드놈들에게 빌붙을 겁니까? 시공의 폭풍에서 뵙겠슴돠! 얼라이언스를 위하여! 호드를 위하여!
  • 2018년 블리즈컨에서 무려 히오스의 신규 아나운서로 공개되었다! 초상화까지 있는 것은 덤이다. 아나운서 이름은 "클로켄"으로 되어있다. 하지만 그 어떤 현지 더빙도 하지 않은 영어 음성 뿐인데 스2 아나운서팩처럼 실제 인물 기반의 목소리만 더빙을 하지 않는 원칙이 있는 듯하다.

[1] 그런데 스타2 협동전 신규사령관 집중 조명 영상은 피닉스 때부터 만들어졌다. 따라서 아바투르, 노바, 알라라크, 스투코프는 간략한 개요 영상만 존재하고 따로 나레이터의 더빙은 없다. 피닉스, 데하카, 한과 호너, 타이커스, 제라툴까지만 케빈 존슨이 더빙을 했고 스텟먼부터는 더빙을 하지 않았지...만 멩스크의 집중 조명 영상에서는 다시 나레이션 더빙을 했다. [2]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선임 라이브 디자이너 라고 한다. [3] '호드를 위하여!'라는 부분은 아나운서가 아닌 다른 성우의 목소리가 나온다. [4] 여기서부터 흥분을 억누르지 못하겠다는 듯 말을 쏟아내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