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05 22:07:49

인터뷰

1. 영어의 단어
1.1. 관련 문서
2. 야후! 카툰세상의 웹툰3. 다음 만화속세상 웹툰4. 개그 콘서트의 과거 코너5. 한국영화6. 뮤지컬

1. 영어의 단어

Interview
영어의 단어이다. 특정한 목표를 가지고 특정인과 대화하는 것을 말한다.

이 단어를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곳은 역시 언론. 기자가 취재원과 이야기 하는 것을 인터뷰라고 말한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국내의 일반인들이 TV 프로그램에서 인터뷰 하는 것을 보면, 본인 의견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러합니다." 가 아닌, "저는 ~그런 것 같아요." 하면서 마치 남 얘기하듯이, 유체이탈 화법을 선보이는 사람들이 많다. 정치 하세요? 아마도 은연 중에 말에 대한 책임을 가볍게 하려는 의도이거나, 방송이니까 평소 본인의 행동과 다르게 그게 예의 인줄 잘못 알고, 그러한 화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그리고 마지막엔 꼭 어색한 미소와 함께, 파이팅을 외치면서 인터뷰가 끝난다. 물론 내국인들, 소시민들 한정이다.

취준생이나 기업 인사(직무)에서는 취업 면접을 인터뷰라고 말하기도 하며,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의 경우 난민법에 의거하여 출석요구서를 받고 출석한 난민을 심사하는 것을 인터뷰를 지칭하기도 한다.

1.1. 관련 문서

2. 야후! 카툰세상의 웹툰

네이버 도전만화가 시절 네이버 닉네임 '없는사람'이라는 작가가 올렸던 범상치 않은 극사실적인 퀄의 작품이었다. 1화부터 화가 지나갈수록 그림이 견고해지는데 작가의 말에는 그저 연습중이라는 식의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체 묻어갔으나 그러한 그림체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고 당연히 그 퀄리티를 의심하는 사람도 있었다. 결국 그림을 가장한 3D 프로그램을 활용했다는 사실을 작가의 말에 작가 자신이 밝혔고 이후 3D 만화로써 일단락 되었다.

3. 다음 만화속세상 웹툰

루드비코의 만화. 작가가 작가이니만큼 묘사가 수준급이다.

4. 개그 콘서트의 과거 코너

인터뷰(개그 콘서트) 참조.

5. 한국영화

이정재, 심은하 주연의 한국 멜로 영화. 2000년에 개봉하였다. 심은하의 연예계 은퇴 전 마지막 작품이다.

은석(이정재)은 사랑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찍던 중 모니터 속에서 영희(심은하)를 만난다. 미용사 보조로 일하고 있고 군에 간 남자친구가 있다는 그녀. 은석은 영희를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영희는 미용실을 찍고 싶다는 은석의 요구를 거절하는 대신 남자친구 면회에 은석의 동행을 허락한다. 그녀를 찍어가는 동안 은석은 영희에게 객관적인 인터뷰 대상이 아닌 주관적인 사랑의 감정을 가지기 시작하는데...

전체적인 평가는 지루하다는 평이 많다. 작가주의 감독인 변혁 감독의 심심한 스타일도 한몫을 했던 듯하다. 참고로 이 시기에 이정재는 잔잔한 멜로영화에서 부드러운 남자역할로 많이 출연했다.

6. 뮤지컬

인터뷰(뮤지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