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16:40:54

엑스페리아 1/논란 및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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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내역
2.1. 배터리 용량 논란2.2. 무선충전 미탑재2.3. 사운드 관련 논란
2.3.1. 음장 축소 논란2.3.2. 3.5 mm 단자 미탑재 및 출력 논란
2.4. 카메라 관련 논란
2.4.1. 처참한 LED 플래쉬 밝기2.4.2. 4K 60fps 촬영 미지원2.4.3. 자동모드 HDR 옵션 미지원2.4.4. 21:9 비율 촬영 옵션 미지원2.4.5. 떨어지는 카메라 성능 및 두 종류의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탑재2.4.6. 영 좋지않은 뷰파인더 해상도2.4.7. 야간 모드 미지원2.4.8. BIONZ X ISP가 아닌 스냅드래곤 ISP 탑재2.4.9. 녹색으로 뒤덮인 사진 2.4.10. 그 외 문제점
2.5. 디스플레이 관련 논란
2.5.1. 높은 색온도2.5.2. 최고로 생생한 모드 삭제2.5.3. 비교적 어두운 최대밝기2.5.4. 안드로이드 10 업데이트 이후 크리에이터 모드 버그2.5.5. 봉인된 120Hz2.5.6. 해상도 수동으로 변경 불가2.5.7. 그 외 문제점
2.6. Micro SD 카드 속도 제한 논란2.7. 지문인식 관련 논란2.8. 게임 인헨서 관련 논란2.9. Wi-Fi 6 미지원2.10. 안테나 성능 논란2.11. 전화통화 수발신 불가2.12. Ambient Display(Always-on Display) 배터리 광탈2.13. 간헐적인 재부팅2.14. Wi-Fi 호환성 문제2.15. 그 외 문제점

1. 개요

엑스페리아 1을 둘러싼 논란 및 문제점을 정리하는 문서이다.

2. 내역

2.1. 배터리 용량 논란

배터리 용량이 3,330 mAh에 불과해서 4K 해상도를 구동시키기에는 적지 않냐는 비판 의견이 있다. 실제로 비슷한 시기에 공개된 삼성전자 갤럭시 S10e | S10 | S10+ & 갤럭시 S10 5G LG전자 G8 ThinQ V50 ThinQ를 보면 갤럭시 S10e가 3,100 mAh로 가장 적은 배터리 용량을 가지고 있지만 해당 기기는 해상도가 Full-HD 확장 해상도이기 때문에 논외로 한다면 비교군 중에서는 가장 적은 배터리 용량을 탑재한 것이다.

그러나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그리고 엑스페리아 XZ2 프리미엄까지 소니 모바일의 4K UHD 해상도 지원 스마트폰들이 Full-HD 해상도를 기본 해상도로 사용하다 콘텐츠 실행에 한정해서 해상도를 4K UHD로 변경해서 동작하는 동적 해상도 노멀라이징 시스템이 적용되었고 이쪽도 해당 정책을 적용해서 2560 x 1096 해상도를 기본 해상도로 사용하다 콘텐츠 실행에 한정해서 해상도를 3840 x 1644로 변경한다. 즉, 항상 최고해상도를 유지하는 것은 아니고 추가적으로 TSMC의 7nm FinFET (ArFi) 공정에서 생산된 퀄컴 스냅드래곤 855 SM8150를 모바일 AP로 탑재하면서 배터리 타임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실제로, 일부에서의 배터리 타임 테스트 결과를 보면 3,430 mAh의 배터리를 탑재한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과 비슷하고 삼성전자 갤럭시 S10보다 약간 더 길게 확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또 다른 배터리 타임 테스트 결과를 보면 약 11시간 23분으로 소니 모바일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긴 배터리 타임을 가진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다른 테스트 결과를 보면 지속시간 등급이 약 79시간으로 매겨졌는데 이는 동세대 경쟁 기기인 삼성전자 갤럭시 S10 LG전자 G8 ThinQ와 동일한 수치이다. 또한, 디스플레이 밝기와 내장 스피커 볼륨이 100%인 상황에서 Full-HD 해상도의 블루레이 콘텐츠 재생으로 진행한 테스트 결과, 1시간동안 약 10%가량만 배터리를 소모했다고 한다.[1] 그리고 HDR 영상인 4K 해상도의 블루레이 콘텐츠 재생으로 진행한 테스트 결과 역시 동일하게 1시간동안 약 10%가량만 소모했다고 한다. 배터리 소모율이 높아지는 게임 애플리케이션 구동 테스트에서는 두 기기 모두 완전히 충전이 되어있고 약 2시간 가량 진행했을 때[2] 갤럭시 S10+가 약 79%로 줄어들었고 이쪽은 약 76%로 줄어들어서 격차가 크지 않았다고 한다. 특히, 갤럭시 S10+의 배터리 용량은 4,100 mAh고 이쪽은 3,330 mAh로 큰 격차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배터리 효율이 더 좋다는 반증이라는 의견이 있다.

종합적으로, 4K 해상도를 지원하면서도 배터리 타임은 선방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해상도와 배터리 용량에 비해 오래간다는거지 경쟁기종보다 오래가는건 아니다

여담으로, 엑스페리아 5는 배터리 용량이 3140 mAh로 더 적음에도 불구하고 해상도가 2520 x 1080이라 기존 엑스페리아 컴팩트 라인업을 씹어드신다.

2.2. 무선충전 미탑재

소니 모바일의 2018년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Z3는 지원했던 무선충전 기술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에 대해 소니 모바일 기기의 두께 등 전체적인 디자인 문제로 인해 탑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렇다고 유선 충전 속도가 빠른가? 하면 그것도 아니다. 최대 출력이 15.5W 정도로 똑같이 무선충전을 탑재하지 않은 OnePlus 7 Pro와 비교해보면 최대 출력이 약 2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

2.3. 사운드 관련 논란

2.3.1. 음장 축소 논란

관계사인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사운드 튜닝을 담당했고 Dolby Atmos을 지원하지만 반대급부로 모회사인 소니의 음장인 Clear bass, Clear Audio+, S-Force Front Surround, Virtualphones Technology 그리고 Dynamic Normalizer를 지원하지 않고 DSEE HX만 남아서 지원한다. 이에 대해 문제 없이 지원하던 기능들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비판 의견[3]이 나오기도 했으며 기존에도 축소되는 조짐이 존재했었기 때문에 예상되던 일이라는 의견도 있다.[4]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이후부터 소니 모바일이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음장 적용을 중단했기 때문이다.

다만, Dolby Atmos가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에서도 동작하고 삼성전자와는 다르게 이퀄라이저의 수동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단순히 개악이라 보기는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특히, S-Force Front Surround의 경우 기존에 비판을 많이 받았던 요소였기 때문에 삭제되었다는 점에서 반감은 크게 없는 편이라고 한다.[5] 또한, Virtualphones Technology와 Dynamic Normalizer도 Dolby Atmos로 대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큰 비판은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Clear bass가 없다는 점에는 비판 의견이 나오고 있다. Dolby Atmos에서 저음을 올릴경우 저음만 깔끔하게 올려주는 Clear bass와 달리 고음을 뭉개버리기 때문이다. 애초에 Clear bass는 워크맨 등에 탑재되었던 음악 감상용 음장이지만 Dolby Atmos는 공간감과 현장감을 중시한 영화 감상용 음장이기 때문에 기능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더군다나 현재 내장 스피커의 저음부가 약하다는 비판을 듣고 있는 시점에서 이는 더 큰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꼭 실속있는 기능들만 골라서 없앤다 다이나믹 바이브레이션 같은 Gimmick이나 없애고 클베 돌려줘라

2.3.2. 3.5 mm 단자 미탑재 및 출력 논란

같이 공개된 엑스페리아 10 | 10 Plus 엑스페리아 L3와는 다르게 FM 라디오를 지원하지 않고 3.5 mm 단자 또한 탑재하지 않고 사운드 출력을 USB 3.1 Gen1 Type-C 단자로 일원화해서 비판을 받고 있다. 첫 번째로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므로 등급에 걸맞게 특화되고 차별화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탑재해야 하지만 3.5 mm 단자를 하위 브랜드에만 탑재한 것은 역차별을 한 것이라는 비판 의견이 있다. 두 번째로 모회사인 소니가 1979년 3.5mm 단자를 개발하였고 현재까지도 음향 장비 사업도 진행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3.5 mm 단자를 탑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거센 비판 의견이 나오고 있다. 게다가 무선충전 기술도 지원하지 않아서 배터리 충전을 하면서 외부 사운드 출력을 하려면 별도의 액세서리가 필요한데 이를 박스 패키징에 포함시킨 것이 아니라 별도로 판매하고 있다. 이 때문에 모회사인 소니의 LDAC 코덱을 활용한 무선 이어폰 및 헤드셋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취한 전략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6]

또한, 기존의 소니 모바일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Type-C를 통한 출력 자체가 약한 편이라고 한다. 고 임피던스의 음향기기로 사운드를 출력하려면 별도로 외부 앰프를 연결해야 한다고 한다. 몇년동안이나 안고치는중이니 그냥 무선 코드리스 이어폰/헤드폰을 사용하거나 고음질로 듣고자 유선 이어폰/헤드폰을 쓰고싶다면 동봉된 Type-C 젠더를 쓰지말고 휴대용 앰프(+DAC)가 내장된 젠더를 사자. Type-C 이어폰은?? 답이없다

2.4. 카메라 관련 논란

2.4.1. 처참한 LED 플래쉬 밝기

엑스페리아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후레쉬 밝기가 타사 스마트폰과 비교했을때 어두운 편이고 이번도 예외는 아니다.

2.4.2. 4K 60fps 촬영 미지원

퀄컴 스냅드래곤 855 SM8150의 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서인 퀄컴 Spectra 380 ISP가 4K UHD 해상도에서 HDR 촬영 및 60 fps의 동영상 촬영까지 지원하지만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에서 4K 해상도에서 24 fps / 30 fps의 동영상 촬영으로 제한되었고 Full-HD 해상도에서 HDR 촬영 시 60 fps의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지 않는다.
다만, 일부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에서는 4K 60 fps 촬영이 가능하다고 한다.

여담으로, 해당 기능은 전세대 기기인 아이폰 XS, HTC U12+, OnePlus 6T와 동세대 기기인 갤럭시 S10, LG G8 ThinQ, 샤오미 Mi 9 Oppo Reno 10x Zoom이 모두 지원하는 보편적인 기능이다. 게다가 엑스페리아 1의 슬로건은 Creativity awakens이다. 화각을 달리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것 까지는 좋았지만 남들이 전부 지원하는 4K 60fps 촬영을 지원하지 않는것은 '창의성을 일깨우는'것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

2.4.3. 자동모드 HDR 옵션 미지원

프리미엄 자동모드에서 HDR 촬영을 활성화할 수 있는 옵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역광 상황을 인지했을 때 다이나믹 레인지를 높여지긴 하지만 인지 조건이 까다로운 편이라서 촬영 결과물에서 밝은 부분이 날아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이 때문에 그냥 수동모드에서 HDR을 활성화해서 촬영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이 있다. 특히, 효과 자체도 프리미엄 자동모드보다 수동모드에서 HDR을 활성화한 것이 더 낫다는 의견이 있다. 사실, 이런 차별화는 엑스페리아 Z1부터 이어져온 것이라서 HDR 활성화 옵션은 항상 수동모드에서만 지원했다고 한다. 문제는 디지털 카메라와 달리 폰카는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수동모드가 아닌 자동모드를 사용한다는 점이기 때문에 개선을 해야한다는 의견이 있다.

2.4.4. 21:9 비율 촬영 옵션 미지원

21:9 비율을 강조하는 상황에서 같이 공개된 엑스페리아 10 | 10 Plus와는 다르게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으로 21:9 비율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옵션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만, Cinema Pro에서 21:9 비율의 사진 촬영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것도 방식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동영상 촬영을 한 뒤에 재생을 하면서 3840 x 1644 해상도로 캡쳐하는 방식과 애플리케이션에 별도로 표기되는 그랩 버튼을 통해 2520 x 1080 해상도로 캡쳐하는 방식이 있다.

2.4.5. 떨어지는 카메라 성능 및 두 종류의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탑재

모회사인 소니의 CineAlta의 기술을 이식받으면서 Cinema Pro를 기본적으로 탑재했다. 그런데 이게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과 별개로 탑재되어 있다. 즉, 소니 모바일이 준비한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이 두 종류로 이원화된 것이다. 두 종류 모두 비슷한 수준을 내준다면 중복 탑재 문제만 발생했겠지만 Cinema Pro와는 다르게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으로 촬영한 결과물들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소니 모바일 스마트폰은 카메라 성능 홍보는 열심히 하지만 실제 결과물은 기대 이하라는 평가를 받았었는데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다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소니 모바일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좋은 것은 맞다. 기존 소니 모바일 스마트폰 촬영 결과물을 비교하면 저조도 촬영 기준으로 품질의 차이가 상당히 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 시기 경쟁 기기보다는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DxOMark 모바일 카메라 테스트에서 총점 91점으로 총점 79점이었던 엑스페리아 XZ3보다는 크게 상승했지만 화웨이 P30 Pro가 총점 112점, 삼성전자 갤럭시 S10+가 총점 109점 그리고 LG전자 G8 ThinQ가 총점 96점을 기록하는 등 동 시기 경쟁 기기들과 비교하면 열세에 놓인다. 노키아 9 퓨어뷰 덕분에 꼴찌는 면했다. 심지어 총점 91점은 샤오미의 독립 산하 브랜드인 Pocophone의 POCO F1이 기록한 점수이기 때문에 더더욱 비교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 소니 모바일 DxOMark 기준에 맞춰서 최적화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알파팀과의 더욱 긴밀한 협업을 통해 엑스페리아의 카메라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고, 이후 업데이트 사항이 반영되어 총점 94점으로 소폭이나마 상승하였다.

소니 소니 모바일은 DxOMark에 컨설팅 비용을 지불하는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점수를 짜게 받는다는 주장이 있으나,[7] 소니의 경우 엑스페리아 Z5, X 퍼포먼스시절때까지는 DXO한테 돈을 지불해서 카메라 성능이 구림에도 불구하고 당시 DxOMark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돈이 없다. 그것이 점수가 낮게 나오는 이유. Dxo같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이트는 보지 않는것을 추천한다.

이외에도 간단히 진행된 블라인드 테스트 중 하나를 봐도 꼴찌를 하는 등 전체적으로 열세에 놓였다는 평가가 있다.

문제는 소니 모바일 혼자서 개발하던 과거와는 다르게 알파(α)와 CineAlta의 기술을 이식하기 위한 기술 협력을 받았다는 것을 주요 마케팅 요소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즉, 모회사인 소니의 기술을 집약적으로 적용했음에도 촬영 결과물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여러 테스트 등에서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Cinema Pro를 사용하기에도 적절하지 않은 것이 비교군들 모두 각 제조사에서 기본적으로 탑재한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의 촬영 결과물을 가지고 테스트를 진행한다. 즉, 실험에 대한 변인 통제를 하기 위해서는 이쪽도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이쪽만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촬영 결과물과 Cinema Pro 촬영 결과물을 전부 평가하기에는 굳이 왜 두 종류로 분리해서 탑재해야 했었는가라는 근본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고 CineAlta의 기술을 이식하기 위한 기술 협력을 받았다면서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에는 CineAlta의 기술이 적용되지 않았다는 말이 되어버린다.

또한, HDR 활성화 옵션이 자동모드에는 존재하지 않고 수동모드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역광 상황일 때의 촬영 결과물이 불리할 수 밖에 없다는 의견도 있다. 즉, 소니 모바일은 보편적으로 사용자들이 사용할 환경과 맞지 않는 정책을 적용했고 굳이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과 Cinema Pro를 분리 및 성능에 차등을 두면서 저평가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버렸다.

매달 배포하는 업데이트로 카메라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그 결과 55.0.A.6.56 펌웨어 기준 초기펌과 차이가 많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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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영 좋지않은 뷰파인더 해상도

소니 모바일의 스마트폰들의 고질적인 문제점중 하나인데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상에서 송출되는 디스플레이(뷰파인더)의 해상도가 nHD 해상도로 기기는 4K 해상도를 지원하는데 매우 낮아서 화질이 떨어져 보인다고 한다. 실제 결과물은 이와 달리 정상적으로 나온다고 한다. 55.0.A.6.56 업데이트로 해상도가 올라가면서 드디어 해결되었다!

2.4.7. 야간 모드 미지원

요즘 유행하는 저조도에서 프레임을 합성해서 밝은 사진을 만들어주는 카메라 야간모드를 탑재하지 않았다.소프트웨어 개발인력이 딸리면 센서를 키우면 된다 그래서 키웠습니다 후속작에서는 들어간것으로 보인다.

2.4.8. BIONZ X ISP가 아닌 스냅드래곤 ISP 탑재

소니 카메라에 들어가는 BIONZ X 프로세서를 탑재했다고 광고했으나, 실제로는 BIONZ X for mobile로 알고리즘의 일종이라고 한다. 역시 이번에도 겉으로만 소니 알파팀과 협업하는 척만 했다.

2.4.9. 녹색으로 뒤덮인 사진

파일:01_R_x480.jpg
촬영 결과물이 제대로 저장되지 않고 녹색으로 뒤덮인 사진이 저장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엑스페리아 5는 해당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보아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이 업데이트 되면 해결 될 듯 하다.. 안드로이드 10 업데이트후 해결.

2.4.10. 그 외 문제점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다양한 버그들과 문제점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 카메라 사용 중에 광각 카메라로 전환하려고 할 때 전환이 되지 않고 기기에서 프리징 현상이 발생하면서 기기가 재부팅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되었다고 한다.
  • 배터리 충전을 하는 도중에 망원 카메라로 촬영을 진행하면 줌 동작이 떨린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 경우 기기를 재부팅해야지 정상적으로 작동된다고 한다. 이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되었다고 한다.
  • 저조도 환경에서 사진 촬영을 할 때 후처리가 약 5초 가량 걸리면서 촬영 결과물이 정상적으로 저장되지 않는다고 한다. 심지어 사진 촬영을 이어가려고 시도하면 기기 측면의 반셔터 버튼을 누르지도 않았는데도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성하는 버튼들이 사라져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한다. 이 경우 애플리케이션을 강제로 종료해야하는데 다시 실행하려면 기기를 재부팅해야 한다고 한다.
  •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으로 촬영할 때 기본 카메라에서 망원 카메라로 전환을 하기가 어렵다는 의견이 있다. 전환을 시도할 경우 망원 카메라를 이용한 광학 2배줌 모드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기본 카메라를 이용한 소프트웨어 2배줌 모드로 바뀌어 촬영 결과물의 품질이 떨어진다. 다만, Cinema Pro는 정상적으로 전환이 된다고 한다.
  • 촬영 결과물을 저장할 때 파일명이 촬영된 날짜 기준으로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순서가 배정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촬영된 날짜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다. 또한, 사진 파일을 삭제 혹은 이동해서 명명되어진 수에 공백이 발생하면 그 수를 메꿔버린다.[8] 문제는 기기 초기화를 했다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다시 처음부터 저장하기 때문에 기존 사진 파일과 파일명이 중복되어 덮어 씌워질 수도 있다고 한다. 사실, 해당 문제는 소니 모바일의 고질적인 문제로 과거 소니 에릭슨 시절부터 유지되던 부분이라고 한다.

2.5. 디스플레이 관련 논란

2.5.1. 높은 색온도

영화 촬영 현장에서 보조모니터로 사용하도록 제작되는등 전문가를 위한 스마트폰이라고 홍보했지만 정작 색온도가 6,500K 표준이 아닌 7,000K 중후반으로 측정되면서 논란이 되었다.정확한 색온도를 원한다면 professional edition을 사자정확화이트 밸런스 설정에서 셋팅값을 만져주면 해결된다.

2.5.2. 최고로 생생한 모드 삭제

크리에이터 모드가 새로 추가되었지만 반대로 화면 모드 프리셋 중 하나였던 '최고로 생생한 모드'가 삭제되었다. 채도를 과하게 높여서 평소에는 불필요한 기능이지만 애니메이션을 볼때 만큼은 적용하면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없어져서 아쉽다는 의견이 많다.

2.5.3. 비교적 어두운 최대밝기

자동밝기를 끈 상태에서 전체화면에서 최대발기가 320 nit로 경쟁사 폰들의( 갤럭시 노트 10+: 754nit 아이폰 11 프로 맥스: 759nit) 반토막 수준이다.

2.5.4. 안드로이드 10 업데이트 이후 크리에이터 모드 버그

2.5.5. 봉인된 120Hz

2.5.6. 해상도 수동으로 변경 불가

2.5.7. 그 외 문제점

  • 애플리케이션을 실행 도중에 멀티태스킹 창이나 홈 런처로 이동했을 경우 디스플레이가 어두워진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디스플레이 밝기를 최대로 올려도 동일하게 발생한다고 한다. 이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되었다고 한다.
  • 전작인 엑스페리아 XZ3는 PWM 디밍과 DC 디밍[9]을 모두 지원해서 평소에는 PWM 디밍으로 작동하다가 디스플레이 밝기를 약 70% 이상으로 높이거나 HDR 영상을 재생할 때 DC 디밍으로 작동했지만 이번에는 항상 PWM 디밍으로 작동한다고 한다.
  •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에서 동영상 촬영시 HDR 옵션을 활성화하면 BT.2020 색역으로 전환되지만, BT.2020 색역을 지원하는 크리에이터 모드로 자동으로 전환이 되지 않아서 기기 디스플레이 상으로는 물빠진 색감처럼 표현된다고 한다. 다만, Cinema Pro는 자동으로 전환이 된다.

2.6. Micro SD 카드 속도 제한 논란

Micro SD 카드를 사용할 때 장착한 micro SD 카드의 제원을 막론하고 최대 읽기 속도와 최대 쓰기 속도를 약 30 MB/s로 일괄적으로 제한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사실, 해당 문제는 엑스페리아 Z 시리즈 당시부터 이어져온 문제로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해당 정책의 적용 기준이 오락가락하는지 기존에도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엑스페리아 XZ1,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등 속도 제한이 걸리지 않은 기기들도 있었고 심지어 같이 공개된 중급형&보급형 기기 엑스페리아 10 | 10 Plus 엑스페리아 L3 속도 제한이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여담으로, AOSP 에서는 속도가 정상적으로 나오는 것으로 보아 소프트웨어 문제로 보인다.

2.7. 지문인식 관련 논란

지문인식 센서가 후면에서 우측면으로 돌아왔지만 센서의 범위가 엑스페리아 XZ3에 비해서 좁아졌고 외부 코팅을 유광으로 처리해서 지문인식률이 떨어졌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엑스페리아 XZ1보다도 떨어진다고 한다. 아무리 유광으로 처리했다 하더라고 좋지 않다는 의견이 있다. 또한, 지문을 등록할 때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위치를 변경해달라는 팝업 메시지가 빈번히 나타난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인식 범위가 좁아진 것이 원인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이지만 2019년 7월 17일 기준, 어느정도 개선되었다는 의견 오히려 더 악화되었다는 의견이 공존하고 있다.

또한, 지문인식 센서의 인식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졌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등록된 지문이 있는 손가락을 대는 것만으로도 인식되었던 기존과는 다르게 약간 누르듯이 지문을 인식시켜야 한다고 한다.

지문인식 센서 결함을 확인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전화 앱 을 연다
2. 다이얼에서 * # * # 7378423 # * # *을 입력한다.
3. Service Tests → Fingerprint Test
4. 지문 인식 센서에 오류가있는 경우 :
Fingerprint Sensor Status :
Sensor not OK
Sensor HWID :
0x0603
라고 뜬다.
이경우 즉시 소니 서비스센터에 기기를 맡길것.

2.8. 게임 인헨서 관련 논란

게임 인헨서로 게임 실행시 아이콘 숨기기가 불가능해서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예를 들면 배틀그라운드나 콜 오브 듀티 모바일 플레이중에 실수로 누르는 일이 잦아서 방해가 된다고 한다. 해당 문제점은 엑스페리아 5에서 게임 인헨서가 업데이트 되면서 해결 되었다. 이후 안드로이드10 업데이트로 해결되었다고 한다.

2.9. Wi-Fi 6 미지원

퀄컴 스냅드래곤 855 SM8150의 탑재된 여러 칩셋들의 하드웨어들의 사양은 충분하지만 제한을 걸고 있는 것들이 있다. 첫 번째로 내장 Wi-Fi 칩셋이 Wi-Fi 6를 지원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원하지 않아서 Wi-Fi의 최대 지원 규격이 Wi-Fi 5로 제한되었다. 이에 대해 소니 모바일 Wi-Fi 6가 일본 시장에는 아직 보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원하지 않도록 제한했다고 밝혔다.[10] 그러나 일본 시장 이외의 국가 및 지역에도 어떤 근거로 동일한 정책을 적용했는지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2.10. 안테나 성능 논란

일부 기기에서 이동통신 전파가 상대적으로 약한 지역에서도 다른 기기들은 수신률이 크게 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유난히 전파를 잡지 못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기기마다 편차가 있다고 하지만 그나마 상대적으로 양품의 기기를 뽑았다 하더라도 절대적인 기준에서는 수신률이 좋지않다고 한다. 사실 해당 문제는 소니 모바일의 고질적인 문제로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다른 국가 및 지역 뿐만이 아니라 한국 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가 있었으며 몇 년이 지나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해당 기기의 한국 출시가 무산되면서 국립전파연구원의 전파인증이나 이동통신사와의 망 연동 테스트을 받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적어도 한국 시장에서는 개선될 여지조차 없는 상황이다. 다만, 해당 문제에 대해서는 안테나 수신 감도를 뻥튀기해서 표기하는 경쟁사와는 다르게 정직하게 표기하기 때문에 발생한 일종의 위약효과라는 의견도 있다.

또한, 4G LTE에 연결되어 있을 경우 지속적으로 연결이 끊기고 5초 있다가 다시 접속하기를 반복한다고 한다. 이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되었다고 한다.

2.11. 전화통화 수발신 불가

파일:Xperia1phonecrush.gif
안습
기본 통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음성 통화를 수신했을 때 갑자기 애플리케이션이 강제로 종료되어서 음성 통화를 수신하거나 발신할 수 없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스마트폰은 결국 휴대 전화의 일종인데 휴대 전화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에서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에 품질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 의견이 나오고 있다.[11] 이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되었다고 한다.

2.12. Ambient Display(Always-on Display) 배터리 광탈

2.13. 간헐적인 재부팅

안드로이드 10 업데이트 이후, 앱 실행중 프리징이 되면서 재부팅이 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2.14. Wi-Fi 호환성 문제

Wi-Fi 공유기와 호환성을 심하게 가리는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주로 리얼텍이나 미디어텍 등의 칩셋을 탑재한 저가형 Wi-Fi 공유기와 브로드컴 칩셋을 탑재한 Wi-Fi 공유기 중 일부에서 발생하며 퀄컴 칩셋을 탑재한 Wi-Fi 공유기와 호환성은 좋다고 한다. 심지어 일부 저가형 Wi-Fi 공유기에서는 아예 인식을 못해서 인터넷 연결 자체가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경쟁사 스마트폰의 2.4 GHz 주파수 및 5 GHz 주파수 수신률 차이에 비해 매우 심한 수준으로 2.4 GHz 주파수에서의 전송 속도와 5 GHz 주파수에서의 수신률이 떨어지며 특히 5 GHz 주파수에서의 다운로드 속도는 2.4 GHz 주파수를 사용하는 Wi-Fi 802.11n 규격에 비해 다소 느리고 업로드는 아예 되다말다를 반복한다고 한다.

해당 문제는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의 고질적인 문제지만 몇 년째 고쳐지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 내 모든 서비스를 위탁 받은 소니 코리아는 Wi-Fi 주파수 밴드 규격의 차이로 인한 문제라고 밝혔으며, 구체적으로는 한국 시장에 출시된(또는 출시가 되지않은) 소니 모바일 스마트폰은 미국 규격에 맞춰져 있어 한국 시장에 출시된 Wi-Fi 공유기의 Wi-Fi 주파수 밴드 표준과 호환성이 좋지 못하다고 한다.

2.15. 그 외 문제점

  • 안드로이드 10 업그레이드 이후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에서 촬영 결과물이 제대로 저장되지 않는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다만 링크 내에 유저는 실직적인 증거인 사진같은 자료를 업로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지만, 저러한 의견이 나왔다는 것부터 수율이 떨어지는 제품이 판매되었다는 것이 아니냐 라는 의견도 있다.


[1] 게다가 동영상을 재생할때는 4K 해상도로 업스케일링 해서 송출해서 3840 x 1644 해상도로 작동하게 된다. [2] 다만, 해상도 설정 등 테스트 진행을 위한 이외의 변인통제 내역은 확인되지 않았다. [3] 특히, 소니 에릭슨 시절부터 외장 DAC 칩셋을 탑재하지 않는 대신에 모회사인 소니의 음장을 지원하는 것으로 경쟁사와 차별화를 했었기 때문에 엑스페리아 시리즈의 전매특허로서 호평을 받기도 했었다. 특히, Clear bass는 관련 커뮤니티에서 커스텀 롬의 기능으로 이식되기도 했었다. [4] 여담으로, 유사한 사례로 삼성전자 Dolby Atmos 지원을 확대하면서 SoundAlive 지원을 축소시키기도 했었다. [5] 기본적으로 내장 스피커로 사운드를 출력할 때 3D 서라운드 효과를 주는 음장이다. 그러나 작동시키면 사운드가 뭉개지는 등 여러 비판을 받았고 심지어 이를 주요 요소로 홍보하는 소니 모바일을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까지 나오기도 했다. [6] 다만, 소니 모바일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고려하면 이거 하나 3.5 mm 단자를 뺐다고 하더라도 큰 영향을 주는건 어렵다. [7] DxOMark와 파트너십을 맺은 스마트폰 제조사는 삼성전자, 화웨이, HTC, 폭스콘(애플)이며, 샤오미등도 추가된것으로 보인다. 한 포럼에서는 자신이 업계 관계자라고 주장하는 유저(unfadedghost)가 Dxo에게 돈을 지불하면 높은 점수를 받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8] 예를 들면, DSC_XXXX 구조로 되어있어서 0001부터 순서대로 올라간다. 그런데 DSC_0001을 삭제 내지 이동한다면 이를 다시 메꿔버린다. [9] 보통 깜빡이 방지 기능으로 알려져있다. [10] 여담으로, 삼성전자 역시 갤럭시 S10 | S10+의 일본 내수용 모델은 Wi-Fi 6를 지원하지 않는다. [11] 특히, MWC 2019에서 공개되었고 정식 출시까지는 약 3개월의 시간 차이가 있었는데 문제를 인지하거나 이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비판 의견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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