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1-23 15:55:15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에피소드 가이드


1. 개요2. 1화

1. 개요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의 에피소드 가이드.

2. 1화

학교 기숙사에서 한 여자아이가 교복을 입은채로 무지갯빛의 눈을 한채로 거울에 가만히 서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 때 한 친구가 아이를 부르니 보라색 눈으로 돌아온다. 알고보니 여자아이의 이름은 유메카와 유이. 유이는 순간 움찔한다. 친구 두명이 문사이로 유이를 바라본다. 유이는 문밖으로 나간다. 복도를 걸으며 자기소개를 하는데, 아보카도 초등학교 6학년이고 아이돌 테마파크 프리파라에서 아이돌을 지망하고 있었다. 그리고 슈퍼스타가 되어 크루즈 여행에 콘서트 티켓 매진에 우주에서 노래 할 생각까지 한다(...) 친구들은 유이가 무지갯빛 눈으로 가만히 망상하는게 한 두번이 아닌지 포기한다는 듯이 그냥 두고 가버린다. 그때 하늘에서 웬 티켓이 떨어지는데, 그것은 프리파라로 가는 초대장인 '프리티켓'이였다.
식당으로 간 유이. 아까 데리러 왔던 친구들인 '스즈','하나' 옆에 자리를 잡고 프리티켓이 왔다며 자랑하는데 친구들의 반응은 덤덤 무반응. 당황하는 유이에게 하나는 우리한테도 왔다며 스즈는 책에 끼워났다고 한다. 충격받은 유이는 프리티켓이 있으면 프리파라에 갈 수 있다며 설득하려하지만 친구들은 본인들도 알지만 마을 파파라주쿠에 프리파라가 없어서 소용 없다고. 유이는 거의 체념한듯이 자리에 앉아 아까 가져왔던 미니 밥솥 타키를 열어 밥을 먹는다. 그런데 맛있다는 망상을 30분이나 하는 바람에... 지각하고 만다.
서둘러 기숙사 방으로 가다 복도에서 새로운 숍으로 보이는 프리즘 스톤을 보고 잡지 프리 매거진을 피고는 '프리파라 입구'가 맞다며 이따 끝나고 가볼 망상을 한다. 그런데 다른 학교 교복을 입은 한 여자아이가 달려오다 하필 유이한테 넘어져 부딪치고 만다. 휘말려 넘어진 유이에게 사과하고는 빠르게 뛰어가는 여자아이. 유이는 여자아이를 멍하니 보다가 가방을 가져와야한다는 걸 떠올리고 서둘러 방으로 들어간다.
한편 교실로 가는 길에선 친오빠를 만난다. 오빠는 유이에게 새학기부터 망상하다 지각한다며 태클을 건다. 유이는 기분나빠 하며 그냥 무시하며 지나가려한다. 갑자기 여학생들이 한꺼번에 나타나며 쇼고다 하며 좋아한다. 사실 유이의 친오빠는 남자 프리파라에서 현역 아이돌로 활동중이였던 것.
쇼고는 갑자기 상냥해지며 여자아이들 속에 둘러싸여 가는 쇼고를 보고 유이는 저 모습도 가식이라며 혀를 내민다.
전교생 조회 중인 학교. 교장은 지루한 훈화를 한다. 유이는 들은체 만체 하며 스즈와 하나에게 끝나고 프리즘 스톤에 가보자 하지만 친구들은 별 관심 없어한다. 그 때 교장한테 바로 걸려 경고 받고, 교장은 사촌이 교장을 맡은 학교에서 전학생이 왔다며 소개한다. 그 때 아침에 부딪쳤던 아이가 달려나온다. 그리고 마이크에 대고 자기소개를 하는데, 목소리가 너무 커서 메아리가 세번이나 울려퍼진다. 그 아이의 말로는 자신의 이름은 마나카 라라이며 파프리카 학교에서 전학온 6학년이라고. 다들 목소리가 큰 걸 보고 놀라워한다.
라라는 유이와 같은 6학년 A반이 되고, 자리에는 반 아이들이 몰려들어 라라에 대해 물어본다. 라라가 온 파프리카 학교가 어디냐는 스즈의 질문에 라라는 파라주쿠에 있다고 말한다. 가만히 자리에 앉아있던 유이는 그 말을 듣고 프리 매거진을 피고는 파라주쿠는 신 아이돌이 탄생한 곳이라며 중얼대다가 갑자기 라라의 자리로 달려가 대화에 끼어든다. 그리고 라라에게 프리파라에 대해 묻는다. 라라가 다녔었다고 말하자 유이는 아이돌 랭크를 묻는다. 라라는 '신 아이돌'이라고 말하자 유이는 프리 매너진에 실린 아이돌 팀의 양갈래 머리 소녀를 가리키며 신급아이돌 라라는 얘라며 너무 다르니까 동명이인을 이용한 재미있는 농담이라고 생각해버린다. 그리고 지금은 파라주쿠보다 여기 생긴 프리파라가 중요하다며 하교 시간을 기대한다.
어느덧 3시, 유이는 프리즘 스톤으로 곧장 가지만 정작 가니까 떨리는지 초조해하며 들어가지 못하다가 동경하던 프리파라로 가기 위해 마침내 안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가게에 짐이 쌓여있고 마네킹이 텅 빈것을 보고 오픈을 안 했다며 아쉬워하던 그때, 안경 쓴 점장이 나타나 오픈한 것 맞다고 말한다. 유이는 점장에게 다가가 메가네라며 좋아한다. 메가네는 첫손님 축하한다며 솥 모양 폭죽을 유이 머리위에서 터트린다. 유이는 기쁘다며 옷을 보다가 저 옷을 입으면 귀여울 거라는 망상을 한다. 그 때 라라가 나타나 유이에게 말을 건다. 그런 라라를 반가워하는 유이.
유이는 메가네에게 초등학교 6학년 유이라고 자기소개를 하며 항상 생각했다던 옷 디자인을 보여준다. 이름은 판타지 타임. 메가네는 패션센스를 칭찬하며 첫손님이니 특별히 오리지널 브랜드로 지정해주겠다고 말한다. 유이는 기뻐하며 다시한번 망상에 빠지지만 라라는 게이트가 저기라며 가리킨다.라라는 가면 자신이 신 아이돌이란 걸 알게 될 거라고 하지만 유이가 또 농담이라고 생각해버리자 라라는 내 말을 안 믿는다며 풀이 죽는다. 유이는 메가네의 말대로 프리티켓을 스캐너에 스캔한다. 그러자 빛이 새어나오며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 변신한다. 그 때 '프리파라 체인지'라고 말한다. 유이는 프리파라에 들어와 거울로 터벅터벅 걸어가 자신의 다른 모습을 보고 유메카와하다며 감탄한다. 그 때 당황한 라라의 목소리가 들리자 뒤를 돌아보는데 라라는 티켓을 손을 쥔채로 왜 난 안 변하냐며 절규하자 메가네가 나타나 티켓이 접혔다고 말해준다. 유이는 메가네가 또있다며 놀라워한다. 라라는 아까 일을 떠올리는데 아침에 유이와 부딪쳤을때 티켓이 가방에서 튀어나와 타키에 밟혀 모서리가 접힌것이였다.(...)
그 둘은 프리파라로 들어가 메가네로 부터 '아이돌 워치'를 전달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