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2-16 10:21:35

시외버스 멕시코시티 북부·TAPO-칸쿤

1. 노선 정보2. 개요3. 특징

1. 노선 정보

시외버스 멕시코시티 TAPO ↔ 칸쿤
노선 멕시코 멕시코 시티 베누스티아노 카란사 7월 7일( 멕시코시티 동부여객터미널) 멕시코 킨타나 로오주 칸쿤 23동 ( ADO 칸쿤지점)
칸쿤행 첫차 09:45 멕시코시티행 첫차 06:30
막차 23:59 막차 21:00
배차간격 1일 7회
운수사명 ADO
노선 (에스카르세가 경유) 멕시코시티 동부여객터미널 ↔ 사라고사대로 ↔ 멕시코시티 - 푸에블라 고속도로 푸에블라 종합버스터미널 ↔ 멕시코 150D번 고속도로 ↔ ADO 오리사바지점 ↔ 멕시코 150D번 고속도로 ↔ ADO 코르도바지점 ↔ 멕시코 145D번 고속도로 ↔ ADO 코사말로아판지점 ↔ 멕시코 145D번 고속도로 ↔ ADO 아카유칸지점 ↔ 멕시코 145D번 고속도로 ↔ ADO 미나티틀란지점 ↔ ADO 코앗사코알코스지점 ↔ 멕시코 180번 국도 ↔ ADO 비야에르모사지점 ↔ 멕시코 186번 국도 ↔ ADO 에스카르세가지점 ↔ 멕시코 186번 국도 ↔ ADO 엑스푸힐지점 ↔ 멕시코 307번 국도 ↔ ADO 바칼라르지점 ↔ 멕시코 307번 국도 ↔ ADO 툴룸지점 ↔ ADO 플라야 델 카르멘지점 ↔ ADO 칸쿤지점
시외버스 멕시코시티 북부 → 칸쿤
노선 멕시코 멕시코 시티 구스타보 A. 마데로 판아메리카나동 ( 멕시코시티 북부종합버스터미널) 멕시코 킨타나 로오주 칸쿤 23동 ( ADO 칸쿤지점)
칸쿤행 첫차 14:30 멕시코시티행 첫차
막차 20:31 막차
배차간격 1일 2회
운수사명 ADO
노선 (메리다 경유) 멕시코시티 동부여객터미널 → 사라고사대로 → 멕시코시티 - 푸에블라 고속도로 → ADO 코르도바지점 → 멕시코 145D번 고속도로 → ADO 코사말로아판지점 → 멕시코 145D번 고속도로 → ADO 코앗사코알코스지점 → 멕시코 180번 국도 → ADO 비야에르모사지점 → 멕시코 180번 국도 → ADO 시우다드 델 카르멘지점 → 멕시코 180번 국도 → ADO 캄페체지점 → 멕시코 180번 국도 → ADO 메리다 역사지구 지점 → 멕시코 180D번 고속도로 → ADO 칸쿤지점
시외버스 칸쿤 → 멕시코시티 북부
노선 멕시코 킨타나 로오주 칸쿤 23동 ( ADO 칸쿤지점) 멕시코 멕시코 시티 구스타보 A. 마데로 판아메리카나동 ( 멕시코시티 북부종합버스터미널)
칸쿤행 첫차 멕시코시티행 첫차 10:31
막차 막차 18:30
배차간격 1일 3회
운수사명 ADO
노선 (메리다 경유) ADO 칸쿤지점 → ADO 플라야 델 카르멘지점 → ADO 메리다 역사지구지점 → ADO 캄페체지점 → ADO 시우다드 델 카르멘지점 → ADO 오리사바지점 → 멕시코시티 동부여객터미널 → 멕시코시티 북부종합버스터미널

2. 개요

멕시코 시티와 킨타나 로오 주의 관광지 칸쿤을 잇는 시외버스. ADO에서 운행한다.

3. 특징

  • 멕시코의 수도인 멕시코시티와 카리브해 연안의 대표적인 관광지 칸쿤을 잇는 노선이다.
  • 당연하지만 위에 있는 모든 정류장을 정차하지 않는다. 시간대별로 정차하는 정류장이 다르며, 나무위키에서는 편의상 정차하는 모든 정류장을 작성한 것이다. 당연히 각 편성마다 소요시간이 다르다. 자세한 운행사항은 ADO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것.
  • 본 노선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수요는 거의 다구간 수요들이다. 멕시코시티에서 칸쿤까지 전 구간을 이용할 경우 짧은 걸 타도 26시간이나 걸리고, 긴 걸 타면 28시간까지도 걸리기 때문. 시외버스 거진-부산 시외버스 인천-울진 노선은 저리가라이다. 저가항공사의 등장으로 인해 항공운임 또한 버스와 비슷한 경우가 많아 멕시코시티 ~ 칸쿤, 플라야 델 카르멘 간 이동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게 정석이나, 준성수기와 성수기 때 항공운임이 매우 비싸질 경우 전구간을 이용하는 수요가 간혹 나온다.[1]
  • 멕시코시티 방면의 경우 최근 들어 불법 이민자들의 이용이 부쩍 늘어난 상황이다. 물론 치아파스발 이용객들이 더 많긴 하지만, 휴양을 즐긴다거나, 혹은 다른 루트를 찾는다던가[2] 하는 명목으로 칸쿤을 거쳐 미국으로 이동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들은 코앗사코알코스로 넘어가기 전 타바스코 주의 토날라 (Tonalá, TAB) 검문소에서 걸린다. 이 검문소에서는 멕시코 국민들에게까지 신분증을 요구하며, 내/외국인 관계없이 모든 승객들의 신분증을 모두 검사하는 걸로 악명이 높다. 따라서 장거리 이용의 경우 신분증[3]을 반드시 소지하도록 하자.
  • 운임은 1,988페소나 하지만 일찍 예매하면 900페소대까지 떨어지기도 한다. 사전 예매가는 대부분 1000 ~ 1500페소 사이에서 형성된다.
  • TAPO에서 출발하는 대부분 계통이 엑스푸힐과 바칼라르 쪽을 경유하며, 메리다를 경유하는 계통은 모두 북부터미널 착발 노선들이다. 멕시코시티에서 메리다 쪽으로 가려는 경우 시외버스 멕시코시티 TAPO-메리다 노선을 이용해야한다. 따라서 멕시코시티에서 마야 문명 주요 유적지로 바로 갈 수 있는 노선 중 하나이다.[4]


[1] 이 때 항공 운임은 1만 페소까지도 올라가나, 버스 운임은 정가 기준으로 4천 페소면 되기 때문이다. 방학 기간 중 학생이면 50% 할인을 받아 2천페소, 교원들은 25% 할인을 받아 3천페소까지 떨어진다. [2] 과거에는 포사 리카를 거쳐 레이노사 쪽으로 올라가는 루트를 많이 이용하였지만, 지금은 이쪽의 감시가 심해진 탓에 다른 루트로도 많이 이용한다. 멕시코시티를 거쳐 티후아나 쪽으로 간다던지 등. [3] 내국인은 멕시코 선거인등록증 혹은 멕시코 여권, 외국인의 경우 여권 + 외국인등록증 혹은 입국카드 (FMM). [4] 엑스푸힐에서는 칼라크물로 갈 수 있으며, 툴룸과 칸쿤에서도 관련 유적지로 갈 수 있다. 다만 모든 편성이 정차하는 것은 아니므로 시간을 맞춰 이용하거나 환승해서 이용하는 수밖에 없다. 팔렝케 인근을 지나긴 하나 (정확히는 186번 국도를 타면서 팔렝케에서 30km 떨어진 카타사하를 경유한다) 주변에 정류장이 없으므로 이용할 수 없다. 팔렝케로 가고자 한다면 시외버스 멕시코시티 TAPO-팔렝케 노선을 이용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