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1-17 22:24:20

비요뜨가 먹고싶어요


1. 개요2. 비슷한 사례3. 관련 문서

1. 개요

hellomn이라는 비요뜨가 아주 먹고 싶었던 사람이 만든 앱으로, 말 그대로 1300원[1]을 주고 구입하여 제작자에게 비요뜨 살 돈을 주는 앱이다. 앱을 구입하면 '유사개발자'는[2] 당신의 1300원으로 비요뜨를 사먹었다면서 매우 고마워한다는 감사 인사를 표시한다. 지금 사라졌지만 한때 플레이 스토어의 리뷰 댓글들이 압권이었다. 90% 이상이 환불했다고 한다.

시간이 흘러 2021년 플레이 스토어에서 사라졌다. 먹을만큼 먹었나보다

2. 비슷한 사례

이런 날먹(?) 어플리케이션의 원조는 2008년에 애플 앱스토어에 올라왔다가 삭제된 I Am Rich라는 어플이다. 부자만! 어플 같은 것들도 비슷한 예시라 할 수 있다.

고상혁에게 스위치 사주기라는 앱도 있는데 닌텐도 스위치를 갖고 싶다는 바람처럼 200000원이나 되는 엄청난 가격을 자랑한다. 이 앱이 36만원일 때 실제로 산 사람이 나타났다.[3][4] 제작자는 이걸 산 사람에게 실제로 그랜절을 했다. 2022년 10월 기준 40만원이다

3. 관련 문서


[1] 실제 한과영에 있는 자판기의 비요뜨 가격이다. [2] 실제로 앱 내에 이렇게 적혀있다. [3] Toonation 이사 이빨인생 [4] 이상한 사람을 좋아하는데 이상한 걸 하는 것 같아서 자기가 사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