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6-15 00:48:23

블랙타이드 가문

파일:House_Blacktyde.png
가문명 블랙타이드 가문(House Blacktyde)
영지 블랙타이드(Blacktyde)
작위 블랙타이드의 영주(Lord of Blacktyde)

1. 개요2. 가문원
2.1. 작중 등장인물2.2. 과거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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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강철 군도의 주요 가문 중 하나로 7대 섬 중 하나인 블랙타이드를 다스린다. 킹스무트에 참가한 세 번 익사한 탈은 이 가문이 왕의 혈통을 가장 많이 받은 가문이니 이 가문에서 왕이 나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멜리산드레의 예언 중 검은 파도가 탑을 부수는 대목의 검은 파도(Black tide)가 발음이 같은 블랙타이드(Blacktyde) 가문을 의미한다는 말이 있다.

2. 가문원

2.1. 작중 등장인물

파일:external/awoiaf.westeros.org/Kulbongkot_ChutaprutikornBaelor_Blacktyde.jpg
* 바엘로르 블랙타이드
블랙타이드 가문의 젊은 가주로 말끔하게 잘 생겼다고 한다. 어린 나이에 발론 그레이조이의 반란에 참여했으며 전투 중 아버지를 잃고, 본인도 포로가 돼서 올드타운에서 8년간 포로 생활을 하다가 일곱신 신앙으로 개종해서 돌아왔다. 킹스무트 전야제에서 빅타리온 그레이조이의 연회에 참석, 빅타리온을 지지하면 아버지 돌려 줄 수 있냐고 비아냥거리다 떠났고, 아샤 그레이조이의 평화 정책을 지지했다. 이후 왕좌에 오른 유론 그레이조이가 마음에 안 들어서 올드 윅을 무단이탈하려다 올드 윅의 경비를 맡은 빅타리온에게 체포돼서 유론에게 압송된다. 바엘로르는 유론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았고 유론은 바엘로르를 반역자라고 처형한다. 반역자를 체포한 빅타리온에게는 상으로 어두운 피부의 여자(Dusky woman)을 준다.[1] 유론은 바엘로르가 어지간히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시체마저 일곱 조각으로 토막내서 그의 신앙을 비웃는다.
* '눈 먼' 베론 블랙타이드
익사한 신의 사제.

2.2. 과거의 인물

  • '처녀파괴자' 조론 블랙타이드 1세
    방패 군도에서 남부군의 함대를 격파하고 가일스 가드너 2세를 포로로 잡아 고문해 죽음에 이르게 한 후 조각내 고기잡이용 미끼로 써먹었다고 한다. 이후 아버를 침공해 약탈하고 처녀 30여명을 납치해가 '처녀파괴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1] 하지만 이 여자는 유론한테 혀가 뽑혀진 벙어리였기에 빅타리온을 모욕할 의도였다. 그러다 보니 빅타리온은 형이 더러운 것을 선물하며 자신을 모욕한다고 굉장히 불쾌해했다. 애초에 빅타리온의 소금 아내를 NTR해간 사람이 유론이니... 그래도 이 여자를 불쌍히 여겨 시녀로 삼아 잘 대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