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9-15 12:09:47

베스(마녀사냥)

파일:attachment/마녀사냥(웹툰)/마녀사냥_베스.png

1. 소개2. 능력과 강함3. 작중 행적
3.1. 과거3.2. 현재
4. 관련 문서

1. 소개

웹툰 마녀사냥의 등장인물.

"전쟁에서 이기고 싶다."라는 염원에서 태어난 '전쟁'의 마녀. 장이지가 신가민에게 소개해주기로 했던 마녀로 을 주무기로 사용한 방식으로 싸운다.

장이지처럼 싸울 때 매게체인 목걸이가 빛나는데 형태는 근번줄로 구슬 형태인 장이지의 매개체랑은 모양이 다르다. 이후 납치당한 신가민을 구해주며 재등장하고 자신을 '베스'라고 소개한다.

키가 174cm인 신가민보다 훨씬 크다.

메그와는 아는 사이다.

2. 능력과 강함

무기를 생성하는 능력을 지녔다. 무에서 무기를 창조하는 것은 아니고, 주위의 물체를 무기로 변형해 싸운다. 주로 총을 만들지만 너클, 수갑, 사슬 등 다양한 무기들도 만들 수 있다.

'전쟁'의 마녀 답게 강력하지만 장이지만큼 강한 것은 아닌 듯 하다. 신가민에게 "소환령이라면 몰라도 악마를 죽이는 건 쉽지 않아. "이지는 몰라도 나는 그런 힘은 없어."라고 이야기하는데 여기서 이지가 킹왕짱 센 것을 간접적으로나마 확인 할 수 있다.

그래도 명색에 전쟁의 마녀답게 근접전 만큼은 장이지는 물론이고 작중 등장한 마녀들 중 최상위로 만화 속 인물 전체를 통틀어 가장 많은 액션신을 보유하고 있다.[1] 과거에 주로 전쟁터[2]에서 전쟁놀이를 하며 지낸 탓인지 전투에선 항상 웃으며 싸운다.

금고나 도어락 등을 간단히 열기도 했지만 이건 다른 마녀들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3. 작중 행적

3.1. 과거

장이지 때문에 자신의 친구와 동료들이 많이 죽었고, 처음에는 그런 장이지를 싫어했었다. 그러다 한창 노는 중 장이지를 만났다.[3] 하지만 그녀에게 계속 눈길이 갔고, 결국 그녀의 편이 되어버렸다고 한다.

3.2. 현재

어디 한번 누가 이기나 보자고.
7화에서 소환령과 싸우는 모습으로 첫 등장. 현란한 액션으로 소환령을 처리한다.

이후 11화에서 하디와 대호를 제압하고, 그들이 납치한 신가민을 구한다. 하교할 때 장이지가 신가민에게 소개한 인물이 있다고 했는데 그게바로 베스였다.

12화에선 하디에게 맞아 이빨이 나간 가민을보고 웃는다.

15화에선 장이지, 신가민과 함께 이야기를 한다.

16화에선 장이지와 함께 상황을 확인하러 가는 것으로 짧게 등장.

17화에선 장이지에게 집 근방까지 찾았지만 신가민이 없다고 말하고 어떻게 할거냐고 묻는다.

20화에선 대호를 찾아낸다.

22화에선 등장은 없지만 장이지에게 연락한다.

23화에선 지하 주차장에서 대호에게 총을 겨눈다.

24화의 씬스틸러. 대호에게 총을 쏘지만 막혔고, 그대로 호랑이의 모습으로 변한 대호와 전투를 벌인다. 이때 살아있는 것이 느껴진다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보면 과연 전쟁의 마녀 답다. 대호에게 총을 쏘지만 통하지 않자 수류탄을 만들어 대호의 입에 넣고 내상을 입힌다. 이 과정에서 오른팔을 입는다. 그러나 대호는 죽지는 않았고, 그렇게 대호에게서 뒷걸음을 친다.

25화에선 때마침 등장한 장이지가 대호를 처리하는 것을 지켜본다.

27화에선 이지에게 누가 왔냐고 묻는다. 그리고 메그와 만났는데 둘이 아는 사이였던지라 반갑게 인사를 한다. 그리고 메그 덕분에 잘린 오른손이 완치된다.[4] 이후 장이지를 은근슬적 긁는 메그를 보는데 반응을 보면 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닌 듯 하다.

28화에선 그렇게 메그 일행과 작전을 수행하게 되고, 가민과 메그 일행에게 악마들의 신상 정보를 알리고, 작전 회의를 한다.

44화에선 메그와 연락을 한 후 신가민, 장이지와 함께 장을 본다. 이때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변한 후 장을 보는다 활발하게 다니는 모습이 귀엽다.

4. 관련 문서



[1] 그나마 그런 그녀에게 어느정도 비빌 수 있는 마녀는 힘의 마녀인 파멜라 정도다. [2] 6 25전쟁때 유엔군으로 한국에 왔다. [3] 다만 그때 베스는 수리와는 다른 외모라 그녀가 수리인지는 몰랐다고 한다. [4] 메그의 말을 들어보면 마녀들은 뼈가 재생되는 것은 오래 걸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