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2-10 20:13:39

Hearts of Iron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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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s of Iron 시리즈
Hearts of Iron III Hearts of Iron IV (최신작)
하츠 오브 아이언 4
Hearts of Iron IV
파일:Hearts_of_Iron_IV_Box_art.png
개발 Paradox Development Studio
유통 Paradox Interactive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SteamOS
출시 2016년 6월 6일
장르 세미 리얼타임 시뮬레이션, 대전략
엔진 클라우제비츠
웹사이트 영문 홈페이지
영문 위키
1. 개요2. 발매 전 정보3. 공략4. 도전과제5. 패치6. DLC7. 모드8. 평가 및 문제점9. 음악10. 여담

1. 개요

패러독스 인터랙티브가 제작 및 유통하는 2차 세계대전 배경의 대전략 게임으로, Hearts of Iron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2. 발매 전 정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Hearts of Iron IV/발매 전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공략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Hearts of Iron IV/공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도전과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Hearts of Iron IV/도전과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패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Hearts of Iron IV/패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DLC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Hearts of Iron IV/DLC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모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Hearts of Iron IV/모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평가 및 문제점

메타 크리틱은 80대 초반을 기록, 80 중후반대에서 시작해 점수가 점점 떨어지다가 다시 회복해 83점. 게임 진행에 있어 치명적인 버그가 없고, 쉬워진 접근성 덕에 초보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게 장점. 반대로 부정적 평가를 하는 쪽에서는 게임이 너무 캐주얼해지고 쉬워졌다는 점을 지적하는 중. 마치 문명 5 때를 보는 것만 같다. 허나 아이러니 하게도 메타 스코어가 전작들에 비해 높게 나온 것은 지나치게 매니악한 부분을 버리고 접근성을 높였다는 점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는 의미인 듯하다.

게임성 외의 부분이라면 실사 포트레이트에서 그림으로 바뀐 것도 불만이 나오는데, 이게 중복이 상당히 많아서 역설사의 무성의함이 드러나기도 한다. 당장 마이너 국가들은 국가 원수도 클론 포트레이트로 때우는 경우가 대부분. 대표적인 예로 한국만 하더라도 이승만, 김일성, 영친왕 등 최소한의 리더들도 전부 김정일 마냥 생긴 아시아 리더 공용 초상화이며 그외 랜덤 지휘관들의 이름도 전부 중국식으로 되어있다. 게다가 초상화의 수량 자체도 너무 적어서 독일이나 미국같은 나라의 밀리터리 리더들 조차도 수십명을 넘지 못 하며 열강의 지도자 초상화도 집권당이 아니면 복붙을 피하기 어렵다. 4에 들어오면서 밀리터리 리더들은 무조건 대장 이상만 나오도록 변경되었고, 중장 이하는 전부 잘렸는데 포트레이트 때문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올 정도. 미국같은 경우는 심지어 장관들도 클론 포트레이트를 쓰기도 한다.

생산과 자원 시스템은 호불호가 갈리는데, 전작 헤비 유저들은 가벼워졌다고 싫어하나 신규 유저나 라이트 유저는 호평인 상황. 생산 시스템은 똑같은 걸 만들면 생산성이 올라가고 계속해서 공장 라인을 바꾸는 비효율적인 행동을 하면 생산성이 급락하는 등 흥미롭게 잘 꾸려졌다고 평가 받는다.[1] 자원 시스템의 경우 자원을 비축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문명처럼 생산 시 필요량만 맞춰주면 되는 시스템인데다가 일단 군대를 양성해 놓으면 활동을 하지 않는 한 자원 소모가 없는 등 신경을 써야 할 점이 너무 적다는 점이 지적되기도 한다. 물론 전투나 이동 과정에서의 소모로 만만찮은 장비가 손실되며, 이는 공장에서 새로 생산해야 한다. 때문에 사실상 전작에서 자원을 비축했다면, 이번 작에선 장비를 비축하는 꼴로 바뀐 것으로 볼 수도 있다. 지도상의 자원 배치도 엉성하다고 지적받는데, 시대적으로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생산 설비가 낮은걸 고려하더라도 자원 생산량은 가히 절망적이다. 대부분의 마이너 국가에겐 기초적인 수준의 강철도 안 나기 때문에, 안 그래도 부족한 공장을 수입하는 데 쪼개 써야 한다.

독일의 석탄 액화 기술로 만든 합성 석유와 합성 고무를 반영하여 합성 정유 공장이라는 시설이 도입되었는데, 지으면 일정량의 석유와 고무를 만들어낸다. 기술 연구를 따로 해야한다는 게 흠이지만, 역사대로면 합성 자원으로도 자원 수요를 충족 못한 독일이나 일본도 이것만 몇 개 지어두면 자원 걱정을 하지 않게 될 정도로 석유를 확보할 수 있다. 다만 건설 비용이 상당하여 기회비용이 크다.

전쟁 AI는 멍청함의 극치를 달렸다. 배틀 플랜의 경우 조금만 전선을 넓게 지정하면 하라는 진격은 안하고 재배치만 와리가리하는 멍청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부대를 쪼개서 전선을 잘게잘게 잘라서 전선 계획을 짜든지 수동으로 조작하는 게 훨씬 나았다. 적의 AI는 더 심각한 수준으로 게임 시스템을 조금만 이해하고 있어도 너무 게임이 쉽게 풀린다. 전투 병력 운용이나 편제도 개판이라 지형이나 날씨 등 이딴 걸 무시하고 진행해도 쭉쭉 밀 수 있을 정도다. 일례로 이전작들의 꽃이자 끝판왕이던 독소전조차 쉽다고 느껴질 정도. 덕택에 이전 작에서는 고문 플레이와도 같던 마이너 국가들로도 즐겨 볼 수 있다는 장점 아닌 장점이 있다.

2016년 7월 15일 기준 AI가 지속적인 패치로 꽤 개선된 편이다. 물론 아직도 보완해야할 점은 남아 있으나 적어도 초기 버전마냥 전선을 넓게 지정했다고 재배치로 허송세월하진 않는다. 또한 AI 스스로 적의 보급로를 차단하고 포위 섬멸하기도 하며 취약한 전선을 보강하기도 한다. 한 예로 돌파 제대가 전선의 일부를 뚫고 밀고 나갈 경우 전선 지정만 해두었던 타 제대가 자동으로 후속 제대를 급파해 돌파 제대가 적진 한 가운데서 고립되는 것을 방지하며 돌파 제대의 진격이 늦어질 경우 합류해 지원을 해주기도 하는 모습이 관측되었다.

패치를 거듭하며 AI 사령관의 성향을 조심스러움, 균형적인, 공격적인 등 세가지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고 공격적인으로 설정할 경우 별다른 배틀 플랜을 지정하지 않아도 적 전선에 틈이 보이면 기습적으로 파고들어가 끊어먹기도 하며 산발적인 게릴라성 공격을 시도 때도 없이 행하기도 한다. 다만 풀 제대가 아닐 경우 취약한 부분에 병력을 재배치한답시고 정작 뚫리면 안되는 중요한 전선의 병력을 빼내 버리는 만행을 가끔 저지르기도 하기 때문에 전선이 지나치게 넓어졌을 경우 제대를 둘로 나누어 중요한 전선 부분은 따로 배정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반대로 상당수의 적을 마주하고 있는 전선의 경우 상대적으로 적이 없는 전선에는 최소한의 병력만 남겨두고 나머지 병력을 재배치 시켜 보강하는 식의 운용을 하기도 하니 이전보다는 확실히 전선을 관리하는 데 품이 덜 들어간다.
문제는 재배치만 반복해대서 제대로 싸우지도 않고 후퇴만 한다.

무엇보다도 변한 것은 돌파 제대인데, 이전에는 돌파 제대 만큼은 손수 컨트롤 해줘야 쓸만했지만 지금은 배틀 플랜만 어느 정도 설정해 주어도 수월하게 전선을 밀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여전히 적의 허를 찌르거나 빈 곳을 파고드는 등 세세한 부분은 플레이어가 직접 조작하는 편이 좋다. 아니 이거라도 하지 않으면 게임하는 의미가 없다.

정치 AI는 타국의 정당 지원에 대응하는 능력이 떨어져, 정권이 뒤집어지는 건 예사로 일어난다. 이건 제작진이 플레이의 자유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의도했다고 하긴 하는데, 거리 및 국력 차이 보정 따위가 없어 비현실적으로 보이기까지 한다.[2]

비슷한 시기에 스텔라리스처럼 역설사 게임답게 뭔가 게임에 있어야 할 것들이 없는 느낌인지라 이는 추후 DLC로 보충할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다른 게임들과 공통적으로 컨텐츠의 부족이 주요 불만점인데, 추후 패치나 DLC로 보완할 여지는 있으나 스텔라리스에 이어서 미완성작을 내놓았다는 점에서 역설사에 대한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1.5 패치로 포병의 너프와 함께 대다수의 시스템이 갈아엎어졌는데 물론 디시전이나 항공단 배속 등 많은 점에서 개선되었다. 특히 가상 역사를 구현할 수 있는 디시전, 포커스가 추가되어서 호평을 받으나 이게 제작진이 예상치 못한 사태를 만들기도 하는터라 1.5.1 베타패치를 매일 갱신하며 버그 수정을 하기도 했다. 단점으로는 그리 향상되어 보이지 않은 AI[3], 가상역사를 하며 꼬이는 전개[4], 포병 너프로 인한 1차대전 수준의 참호전 전개로의 퇴화와 지나친 공군 CAS의 중요성 강화, 각 원수별 최대 지휘 사단 수 제한으로 인한 마이크로 컨트롤 증가, 특수부대 대대 수 제한으로 원하는 전략과 편제를 짜기 힘들어졌다 등이 주로 거론된다. 공군이 밸런스 붕괴를 일으킬 정도로 강한 편인데, 특히 폭격에 의한 손실이 현실보다 크게 설정되어 있어 전쟁 후반이 되면 공군력만으로도 영국과 같은 해양강국의 해군이 전멸하는가 하면, CAS만으로도 상대의 육군을 1년에 수십만명씩 학살할 수 있다. 해전도 마찬가지로 다른 함종은 전혀 뽑지 않고 항모만 뽑고 함재기 배치만 꼬박꼬박 해줘도 전 세계의 바다를 제패할 수 있다. 또다른 경우는 해방한국의 공군 만으로도 1940년에 일본을 합병시킬수도있을만큼 강력하다

렉이 상당히 심한편이다 2차세계대전이 터지면 렉이 너무심해서 시간을 5배로 돌려도 1일이 3초마다 가는경우도 있다. 싹 쓸어버리면 렉이 사라진다 그나마 발매 초기에는 좀 구린 컴퓨터에서 돌리면 1940년 시점만 되도 거의 게임이 돌아가지 않는 수준이었던 것이 몇번의 패치라 약간 최적화되서 좀 나아진게 이 정도.

점령하고있던 지역이나 전쟁이 끝나고 점령한지역에 괴뢰정권을 수립하거나 해방을 시켜주면 잘살아가긴 하는데 군대를 안만든다 속국이 아닌상태로 해방을 시켜주면 상관없긴한데 만약에 괴뢰국으로 만들면 답이없다. 괴뢰국으로 만들면 독일,이탈리아같은 강대국은 그나마 군대는 만드는데 사단 편성이 형편없거나 군대의 숫자가 턱없이 부족하고 라오스나 베트남같은 작은 나라를 괴뢰국으로 만들면 군대가 아예없다. (...)

게임을 시작하기전에 왼쪽하단에 역사대로가는 설정이있는데 체크를안하면 봇들이 중점을 아무거나찍어서 정말 예상치못한 일이일어난다. 만약에 체크를 하면 역사대로 가기는하는데 이상하게도 아시아에서는 1937년에 중일전쟁에서 중국이 패망하는 결과를볼수있다(...) 플레이어가 하는방식에 따라 다른데 이상하게 몇번을해봐도 중국이 항상 망한다. 이것때문에 일본이 중국을 괴뢰정부로 만들어버려서 인구 강대국이 되버리고 소련도 발라버린다... 막상 플레이어가 해도 초반 중국은 군벌때문에 쪼개져있고 자원도없고 1937년에 바로 노구교 사건도 일어나고... 산업도 1953년대 한국수준이라서 무기생산도 어려워서 인해전술도 힘들고... 디버프도 주렁주렁 매달고있어서 역사대로 가는건 꿈꿀수없다(...)

9. 음악

예약구매 특전으로 연합국 라디오 풍의 수록곡 4곡[5], 그리고 독일 군가 행진곡 3곡이 DLC로 제공되었다. Together For Victory와 함께 제공된 1.3 패치 이후 음악을 MP3처럼 리스트로 정리해 들을 곡만 골라서 들을 수 있게 변경되었다.
  • Allied Radio
    • Dance Your Troubles Away
    • From Glen to Glen
    • The Man on the British Countryside
    • Winter Came Spring
  • German March Order
    • Der Mächtigste König im Luftrevier
    • Panzerlied
    • Schwarzbraun ist die Haselnuss
  • Sabaton Soundtrack
    • Hearts of Iron
    • Primo Victoria
    • Stalingrad
    • Wolfpack
    • Night Witches
  • Sabaton Soundtrack Vol.2
    • Ghost Division
    • Resist and Bite
    • Coat of Arms
    • Uprising
    • Screaming Eagles
    • 40:1
    • Panzerkampf
    • Smoking Snakes
    • To Hell and Back
    • The Last Battle

10. 여담

파일:HoI IV report_event_korean_war_march.png
출시 초기 때 모 카페의 누군가 게임 파일을 뜯어보던 중 report_event_korean_war_march란 이름의 이벤트 사진을 발견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개발진이 직접 게임의 업데이트를 시연하는 공식 방송에서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 한국을 다룰 것이다."라며, 관련 DLC의 계획을 묻는 시청자의 질문에 응답했다. 일단 한국을 플레이하려면 일본으로 시작해 한국을 독립시키면 된다.

심의 때문에 독일 국기가 하켄크로이츠가 아닌 철십자기로 되어 있고, 이념 구분을 위해 국기가 고증과 다른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파시즘 일본 제국 국기가 일장기가 아닌 욱일기로 되어 있고 . 민주주의 일본국은 제대로 일장기다. 비시 프랑스도 기존 삼색기를 썼지만 자유 프랑스와 구분을 위해 도끼가 그려진 대통령기( 페탱기)를 쓴다. 사실 제일 압권은 중화 인민 공화국인데 1936년부터 오성홍기[6]를 쓴다.( 하지만 2018년 3월 1.5 패치로 인해서 중국 공산당의 국기가 제대로 수정이 되었다.) 그래서 발매 직후 국기들을 고증에 맞춘 모드가 나왔다. 또 원래는 히틀러와 A급 전범 장관의 포트레잇이 전부 검게 실루엣 처리되어 있는데, 독일 이외의 지역에선 Historical German Portraits라는 무료 DLC도 같이 배포되어 실루엣 처리되지 않은 모습을 보게 된다. 독일판이 궁금해보면 선택 해제하고 해보자.[7] 이것 역시 따로 수정해 주는 모드가 나왔다. BfV가 매우 좋아합니다

한국 커뮤니티는 다음 유로파 카페가 있지만 2016년 11월 기준 HOI 관련은 하루에 1~3개 꼴로만 게시글이 올라온다. 이외에는 한국인들끼리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스팀 그룹이 하나 존재하며 한국 하츠 오브 아이언 스팀 그룹 유로파 유니버셜리스 갤러리에서도 패러독스사 게임 전반을 다루기 때문에 연재글이나 현재 호이 4가 얼마나 엉망진창인지 성토하는 글 등이 종종 올라온다.

이념이 바뀌면 각 국가마다 이름이 달라지는데, 파시스트 호주 같이 현실에 존재하지 않았던 가상 국가들의 국명을 이상하게 지어 까이기도 했다. 파시스트 호주의 경우 국명이 오리 너구리 제국(Empire of the Platypus)였던 때가 있었고, 이를 본 호주인 플레이어의 항의로 중앙 집권주의 오스트레일리아(Centralist Australia)로 변경되었다. 파시스트 뉴질랜드는 키위 제국(Kiwi Empire)이며, 공산주의 룩셈부르크는 말장난인지 뭔지 로자 룩셈부르크다. 미국은 자유 아메리카 제국

이념이 바뀌면 당연히 국기도 바뀌는데 한국같은 경우는 공산당으로 바뀌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바뀌고 국기는 인공기로 바뀐다. 파시스트로 바뀌면 태극기 중앙에 태극문양이 사라지고 대신 가운데에 영국 파시스트당의 상징인 번개모양이 그려져있는 국기로바뀐다. 그리고 비동맹주의가 된다면 조선왕조가 되며 국기는 태극이 그냥 없어진다. 이뭐병

특정 한 영토에서는 게임을 심하게 방해하는 버그를 일으킨다. 특정 국가 그런거 없이 그 영토에 들어가면 무조건 발생한다.

게임 데이터상으로는 카자흐스탄이 존재하나 게임 내에선 등장하지 않는다. 그밖에 게임에 등장하지 않는 여러 나라의 국기 파일이 존재하는데, 결국 나중에 함포를 담당하라 DLC에 맞춘 패치로 각 국가들이 독립 가능하게 나왔다.

2017년 11월 1일부로 시리즈의 전통을 따라가듯이 중국에서 막혔다. 이번에는 이전에 산 사람들까지 다 실행불가로 만들어버리고, 사지도 못하게 만들어버렸다. 외쳐! 타이완 넘버원!


[1] 고증 플레이시 현실과 동일하게 T-34 하나만 그냥 많이 만들어서 스팸을 때린 소련 빠들은 고증적인 생산성에 좋아하고, 수개월 마다 변경되는 수많은 바리에이션과 여러가지 중복 병기로 인해 생산성에 엄청난 피해를 본 독일 빠들은 고증을 맞추면 생산력이 약해져서 싫어한다. [2] 예를 들어 소련이 정치 공작을 벌여 핀란드의 집권당을 공산주의로 바꾸는 건 그럴 듯 하지만, 파나마가 정치 공작을 벌여 일본의 집권당을 민주주의로 바꾸는 건 말이 안 된다. 하지만 이번 작의 시스템으론 후자도 가능하다. [3] 특히 핫픽스로 수정하기 전에 1.5.0 AI는 전선에 구멍을 많이 만들었다 [4] 카이저라이히 복원 루트에서 갈 곳이 없어진 이탈리아,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가 대동아공영권에 가입한다든지, 일본이 없어진 대동아공영권에 중화민국과 미국이 가입한다든지 프랑스가 코민테른에 가입하고 프랑스 코뮌이 코민테른이랑 전쟁을 한다든지 등. [5] 원곡이 있는게 아니라 창작곡이다. 그래서 패독 포럼에서도 가사를 두고 해석이 분분했다. [6] 중국 통일 이후에 제정된 것이다. 이 시점에선 절대 나올 수가 없는 국기. [7] 같은 독일어권인 오스트리아에서도 이 DLC가 제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