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7 22:29:40

CFK

CFK
파일:cfk-logo.jpg
정식 명칭 ㈜씨에프케이
영문 명칭 CFK Co., Ltd.
설립일 2003년 7월
업종명 게임 소프트웨어
제조업 및 유통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1. 소개2. 게임계의 석유왕3. 비디오 게임 시장 개척
3.1. 2010년도 콘솔 한국어화의 선봉장3.2. 스팀 진출
4. 논란
4.1. PSP 프린세스 메이커 5 보이스 누락 논란4.2. 일본 선발매 콘솔타이틀과 파생상품의 유저번역 금지4.3. 인색한 PC버전 한글화와 한글 패치 금지 논란4.4. 신옥탑 메리스켈터 2 검열 논란4.5. 게임 사후지원 미비
5. 용자 행적의 사례6. 유통 작품
6.1. 한국어화 유통6.2. 비한국어화 유통
7. 자체 제작 게임
7.1. 스마트폰 게임7.2. 자체 제작 콘솔 게임

1. 소개

파일:attachment/CFK_CI.jpg
▲ 이전 로고. 상단은 사이버프론트 제넥스 코리아 시절, 하단은 사이버프론트 코리아 시절.

대한민국 게임 제작사 종교단체 게임 퍼블리싱 업체.

PS3, PS4, PS Vita 플레이스테이션 진영의 많은 콘솔 게임부터 스마트폰(주로 아이폰 계열)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꽤나 사업부문이 넓다. 한국에서 모바일 게임을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중국으로 현지화를 시켜 보내기도 하고 # 일본 휴대용 게임 시장에 역진출도 한다. #

2003년 사이버프론트 제넥스 코리아로 설립 되었다가 2006년 말에 사명(社名)을 사이버프론트 코리아로 바꾼 뒤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1] 현 대표이사인 구창식 대표는 사이버프론트 코리아로 사명을 바꿀 때 대표로 취임 했다고 한다.

원래 일본 게임 제작사 사이버프론트의 한국 지사였지만, 2011년쯤부터 한국지사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독자적인 영업 노선을 걸어왔으며 영어로는 아예 Corporation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왔다. 그리고, 2013년 12월 사이버프론트가 해체되고 2014년 중반쯤 CFK 공식 홈페이지의 회사 소개에서 사이버프론트 부분을 삭제하면서 확인사살했다.

사이버프론트가 해체되었는데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진정한 이유는 현재 사이버프론트 코리아의 최대주주가 현재 사이버프론트 코리아의 대표 구창식이기 때문. 즉 사이버프론트는 사이버프론트 코리아가 독자노선을 걸어올 때부터 그냥 관계사이자 주주 중 하나일 뿐이지 사이버프론트가 망하건 말건 사이버프론트 코리아 입장에서는 그냥 관계사가 망했네? 정도밖에 안 된다.[2]

2016년 5월 1일부터 사명을 ㈜CFK로 변경하고 로고도 새로 제작해 쓰게 된다.

2. 게임계의 석유왕


이 회사에서 정발하는 게임들의 대부분은 한국어화를 해주기 때문에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좋은 편이다. 루리웹등지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오덕게임을 한국어화 해주는 최후의 보루, 마지노선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매우 충성도가 높으며 가끔 제발 CFK 게임은 2개 씩 삽시다.등 반응도 있다.

크로스 엣지, 아가레스트 전기 등 사실상 매니악한 B급 게임들, 아무도 정발될거라고 기대하지도 않았던 게임을 정발해주고 있다. 아이디어 팩토리, 컴파일 하트 등에서 출시하는 글자가 겁나게 많고 오덕 취향인 게임들을 한국어화해서 정발해주는 것 때문에 용자라 불리고 있다. 번역 문장 자체는 번역체 등 문제가 적지 않은 편이나, 한국어화까지 해서 정발해주는 회사 자체가 드물기 때문에 이만으로도 감격하는 게이머가 많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콘솔 유저 입장에서의 이야기고 이 회사는 PC버전 한글화에는 인색하며, PC 유저 입장에서는 이 회사가 게임 유통을 맡게 된다면 PC 버전 한글화는 나가리라고 보면 되며 지역락까지 걱정해야 할 판이다. CFK가 전적으로 직접 스팀 유통을 담당하는 경우는 제외.

2013년 신작 한국어화가 많이 진행되지 않아서 많은 유저들이 혹시 회사가 힘들거나 이런 것 아닌가하는 마음에 CFK 관련 기사 댓글에 아프지마 CFK등 댓글이 달렸었는데, 성마도이야기 한국어화 과정 도중에 게임포커스에서 직접적으로 CFK에 인터뷰를 했다. 잘될 때도 있고 안될 때도 있다는 인터뷰 내용에서 보았을 때 대체적으로 괜찮은 듯 하지만, 용사 30이나 노 모어 히어로즈등이 잘 되지 않아 조금 힘들다는 것을 언급한 것을 보아 사실. 하나는 불법천국 PSP요, 하나는 닌텐도 퍼스트파티 아니면 그냥 안 팔리는 Wii였구나

현실적으로 보면 CFK도 석유왕이 아닌 단순한 중소형 퍼블리셔에 불과하다. 1년에 게임을 많이 내는 것도 아닌지라 한 게임 한 게임 한국어화할 때 신중할 수밖에 없다.

이후 일본 본사가 해체된다는 발표가 나와 한국어화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그 이후에도 CFK는 정상적으로 영업하고 있다.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내에 위치한 대구지사도 생존이 확인되었다.

최근 들어 CFK의 상태가 좀 어렵지 않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2015년 섬란 카구라 2 -진홍- 오메가 퀸텟 등이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뒤 신차원게임 넵튠 V II의 한국어화 발표 시 "(중고 말고) 신품을 구매해주세요"라는 말을 넣거나[3] "살아남고 싶어"라는 단어가 들어가있는 스크린샷을 공개하면서 "휴가기간에도 일하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남기는 등 심증도 꽤 많이 나오고 있다.

당장 왜 CFK는 컴파일 하트 코리아라고 해도 이상할 게 없을 정도로 컴파일 하트 게임 위주로만 유통하느냐는 의문을 제기하곤 하는데 CFK는 컴파일 하트 게임 위주로 유통하는게 아니다. 정확하게는 CFK가 유통한 게임 중 대중적으로 알려질 만큼 성공한 게임이 컴파일 하트 게임 뿐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초차원게임 넵튠 시리즈.

당장 아래의 CFK 유통 게임 목록을 보면 한국에서 이름이 알려져 있지 않거나 발매 사실도 모르던 게임들이 상당수이다. 이는 사이버프론트 시절부터 이어져 온 것인데 사이버프론트 부터가 일본에서 PC게임과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편인 콘솔 게임을 주로 유통하던 유통사였다. PS2 말기와 초기에는 아이디어 팩토리 게임을 유통하고 있었고, 이를 통해서 컴파일 하트의 게임을 유통하게 되었고, 그 컴파일 하트 게임이 의의외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에 컴파일 하트 위주로 유통하게 된 것이다.

CFK 입장에서는 새로운 유통을 하고 싶겠지만 다른 회사를 통해서 유통을 하고 있다면 당연히 그 회사에게 먼저 기회가 주어지지 절대 아무 회사에게나 기회를 주지 않는다. 유저들이 인플레이 콘솔 사업 그만둬라고 하는게 인플레이가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회사의 게임은 새로운 신작이 나와도 인플레이가 유통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성공 보장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들인 팔콤의 콘솔 판의 경우는 SCEK가. 코에이 게임(아틀리에 시리즈, 토귀전 시리즈 등)은 코에이 코리아가 철수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디지털 터치가 유통해왔다. 니폰이치 소프트 같은 회사도 돈 될만한 IP는 다른 회사들이 거의다 차지한 상황이다.당장 디스가이아 시리즈의 유통사가 어디인지 확인해보자

그 결과 CFK는 한국시장의 선행주자들이 딱히 관심이 없었던 알케미스트의 걸 건 같은 게임들을 유통시켰고, 그중 컴파일 하트 게임이 성공한 것이다.섬란 카구라2도 섬란 카구라2가 발매되기 전에 마멜러스 AQL에서 정말 힘겹게 유통을 따낸거라고 하는데 섬란 카구라2 가 일본에서 망했어요

CFK의 공로는 다른 회사들에게 한국어화만 해주면 마이너 게임이라고 아예 돈이 안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일깨워 준 것이다. CFK가 총대를 메고 나서서 B급 게임을 유통했는데, 그 게임들이 아주 대박까지는 아니더라도 조금씩은 성공하며 저변을 넓혀 나갔다. CFK 덕분에 가능성을 확인한 다른 회사들은 그보다 더 많은 돈을 투자해서 더 규모가 큰 게임에 투자를 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한국어화 된 게임이 많아지게 된 것이다. 오오에도 같은 게임은 예전 같으면 유통사들 누구도 신경쓰지 않았을 타이틀이었다.

3. 비디오 게임 시장 개척

3.1. 2010년도 콘솔 한국어화의 선봉장

여기까지 보면 알겠지만, 2013년 말까지 퍼스트 파티 게임을 제외하고 한국어화 게임의 출시가 지지부진하던 시기에 꾸준히 한국어화를 하여 발매하였고, B급 게임이라도 한국 시장에서의 판매량은 한국어화의 유무가 결정적이라는 것을 입증한다.

물론 한국어화의 배경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CFK가 기록한 한국어 버전 게임의 판매량은 한국 진출을 계획하는 외국 개발사나 외국의 개발사를 설득하려는 한국의 유통사들에게 실질적인 자료가 되었으며, 그 결과 2014년부터 한국 콘솔시장은 2000년대 PS2를 연상하게 하는, 다량의 한국어화 게임이 출시되기에 이르렀다.

즉, 조금 과장해서 이야기 한다면 1990년대 손노리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를 통해서 아마추어 회사 중심으로 흘러가던 한국 게임 시장에 기업의 대폭적인 투자를 이끌어 내었듯, 2010년대에는 CFK가 그 역할을 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3.2. 스팀 진출

2016년 9월 CFK는 프린세스 메이커 2 리파인 버전과 원더 보이 리턴(1986년작 1편 리메이크)를 스팀으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단순히 한국 판매가 아닌 스팀 자체에 퍼블리셔로 입점해 직접 글로벌 출시를 맡는다. 프린세스 메이커의 경우 시리즈 전 작품을 스팀에 내고 싶다고 한다. 자체 개발 게임인 스테리 나이츠도 모바일판 서비스 종료 이후에 PC용으로 심의를 받았는데, 이것도 스팀으로 출시할 생각인 듯.

한국의 패키지 게임 유통사로서는 H2 인터렉티브에 이어 두 번째로 스팀에 진출하게 됐다.[4]

CFK의 스팀 진출이 아이디어 팩토리/컴파일 하트 게임들 스팀 버전의 한국 지역 제한, 한국어 미지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알 수 없다. 아이디어 팩토리가 일본에서는 지역 제한과 일본어 지원을 풀기 시작했지만 별도로 한국어판도 제작할 것인지, CFK가 한국 키 판매를 할 것인지, 만약 한다면 과거 작품들도 할 것인지 앞으로 나올 게임부터 할 것인지 아직 미지수.

2019년 현재 최근 작은 지역락을 걸지 않는 편이지만, 자사가 전적으로 PC판 유통을 맡지 않는 작품일 경우 PC버전 한글화에 인색한건 변함이 없다.

4. 논란

2014년 초 까지만 하더라도 CFK처럼 한국어화를 많이 하는 회사가 없었기에 한국어화 자체 만으로도 찬양을 받았으나, 다른 유통사들도 한국어화 대열에 동참하면서 지금까지는 묵인되던 불만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4.1. PSP 프린세스 메이커 5 보이스 누락 논란

한국에 발매된 PSP판 프린세스 메이커 5는 효과음을 포함한 모든 보이스가 나오지 않는다. 이에 관해 항의한 유저에게 CFK는 "음성 있다는 광고는 안했잖아요." 대답을 했다고. 결국 추후 인터뷰를 통해 성우 로열티가 비싸서 빼고 수입했다고 밝혔다. 당연히 소비자 기만이라는 비판은 피해갈 수 없었다.

4.2. 일본 선발매 콘솔타이틀과 파생상품의 유저번역 금지

주 계약처인 컴파일 하트가 2013년 기준으로 거의 공장 급으로 게임을 찍어내는데 이 속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해 일본과의 간격은 점점 벌어지고 있고, 나라마다 DLC나 패키지 구성품이 가끔식 다를 때가 있어 직접 해외구매에 나서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일본어 실력이 낮아도 플레이가 할만하냐는 질문들이 가끔 식 올라오기도 한다.

그에 따라서 번역물들이 줄줄 올라오기 시작했으나, 번역물 때문에 CFK의 판매량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는 유저들의 신고로 인해서 정식 공지가 올라왔다.

이후 사측에서 제재를 가하게 되면 피곤한 건 번역자 본인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번역자들은 번역을 중단했다. CFK가 파생상품의 판매에 소극적인 상황에서의 라이선스 주장으로 여신통신 같은 글로 써져 있는 파생상품이 직격타를 맞았다. CFK측은 아이디어 팩토리 측에서 권하기는 했지만 한국시장이 성숙하지 않아서 거절했으며 나름대로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밝혔으나, 아직 빠르고 충분한 공급이 되지 못하고 있어[5] 유저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다. 특히 넵튠 리버스2의 국내 발매 당시에는 컨텐츠의 번역을 애매하게 막아 둔 상황에서 이러한 물품을 한정판 특전으로 돌리고, 한정판의 가격을 일반판의 약 두 배 가까이 책정하여 비판을 받았다.

그렇다면 왜 발매되지 않고 있는가? 이 문제는 돈이라는 아주 단순한 이유로 설명 가능하다. 파생상품은 2차 저작물에 속한다. 1차 저작권자가 컴파일하트 라고해도 2차 저작권자와는 따로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야한다. 즉 라이선스를 받아야 하는 업체가 둘이 된 것이다. 그렇다면 2중으로 라이선스 계약을 해서까지 파생상품을 발매할 만큼 한국이 큰 시장일까? 불행히도 절대 아니다.

원작이 만화이거나 애니메이션일 경우도 관련 파생상품도 상당히 적고 진짜 유명한 작품이 아니면 잘 안 팔린다. 애니메이션 열성 시청자가 한국에서도 못해도 수만명에서 수십만명이다. 그런데도 상당수의 애니메이션 파생상품은 팔리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게임 원작이 1만장 내외가 팔리는 작품의 파생상품의 시장성은 불 보듯 뻔한 것이다.[6]

게임을 유통할때 당연히 그 상품의 부가 상품에 대한 권리 역시 함께 받아온다. 그렇지 않다면 한정판으로 부가상품을 생산해서 끼워준다는것 자체가 불가능하니까 그 뒤 돈이 돼서 부가 상품을 판매용으로 내놓는냐 아니면 그냥 무시하느냐는 그 상품이 돈이 되냐 아니냐의 문제일뿐이다.[7][8]

내놓는다고 해도 적자이거나 악성재고가 될 뿐이다. 충분한 시장성이 있었다면 CFK가 아닌 다른 업체가 어떤 식으로든 상품을 내놓을 것이다. CFK 이외의 어떤 업체도 관련 상품을 내놓으려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넵튠 관련 제품 시장의 현주소이다.

그렇다면 회사 차원에서 방관하면 되지 않냐고 되물을 사람도 있겠지만 나중에 이것이 문제가 될 경우 누가 손해이고 누가 책임을 져야할지 생각해보면 답은 간단하다.

나중의 문제라는건 결국 판매량인데 부분의 회사들은 정발될때쯤 저작권단속을 시작하는게 대부분이다. 발매를 하지 않는다면 시장이 형성되어있지 않으니 의미가 없어 내버려두는것. 한국에선 저작권 단속이 시작되는걸 한국에 저작물이 나올것을 인식하는 척도로도 삼기도 하는데 발매를 결정하는건 CFK의 권리이지만 팬들은 회사가 발매하지도 않아 돈을벌지도 않지만 단속하는 권리는 행사하겠다는 태도와 발매한다고 해도 한정판 장사로 이득을 보려는 행보가 마음에 들지 않으니 회사를 옹호하진 않는다.[9] [10]

4.3. 인색한 PC버전 한글화와 한글 패치 금지 논란

2013년을 기점으로 마벨러스나 아이디어 팩토리 등의 회사들이 스팀으로도 자사의 게임을 내기 시작했는데, 해당 게임들의 PC판 중 CFK가 유통한 게임들은 비한국어화, 한국지역 구매/등록 제한으로 출시되었다.[11] 모바일과 콘솔 게임이 중심인 CFK인만큼, 앞으로도 PC판 계획은 요원해 보이는 회사로 보여 유저들이 발벗고 한국어화 작업에 나서려다 사측의 입장에 막혔다.

하지만 아이디어 팩토리 회사에 있는 일부 PC 이식 게임은 CFK가 유통하지 않은 게임이어도 지역락이 걸려 있는 경우가 있다.[12]

공식 발표자료를 통해 밝힌 유저 한국어화에 대한 입장

해당 답변은 CFK가 한국어화로 먹고 사는 회사임을 감안하면 유저 한글화는 자신들의 수입을 줄어들게 만든다 라는 판단으로 보인다. 실제로 CFK가 유통하는 게임은 라이선스 비용이 낮은 B급 타이틀을 한국어화시켜 어느 정도의 판매량을 확보하는 방식의 판매 전략을 취하고 있는데, CFK에서 내놓은 게임 중 가장 인기가 좋다는 넵튠 시리즈도 1만 장을 넘긴 게임이 없으므로 회사 입장에서도 굉장히 민감한 사안인 듯. 휴대용 게임 판매량에서 살짝 언급된 넵튠 시리즈 판매량[13]

이렇듯 한국어화가 유일한 이점인 CFK의 게임들이 유저 한글화된다면 CFK 유통 게임의 판매량이 급락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콘솔이 PC보다 진입장벽이 높은 것이 사실인데, 한글화라는 이점마저 없다면 시리즈에 입문하려는 유저들이 CFK가 유통하는 콘솔판과 유저한글화된 PC판 중에서 무엇을 선택할 지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14]

콘솔이 없는 유저들을 제외하고선 번역을 막는 그 자체는 14년도 당시의 사람들 입장에서는 다들 수긍하는 분위기였다. 그런데 CFK는 어디까지나 콘솔판 타이틀에 대한 권한만 있고 PC판에 대한 판매 권한은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천적으로 틀어막고 있다는 주장 있다.[15]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콘솔로 출시되었던 게임들이 스팀을 통해 PC판으로 발매되면서 CFK에 대한 동정 여론이 나빠지는 계기가 되었다. 상기한 공식 입장의 이유를 들어 개인 번역가들이 리스크를 부담하기 싫어서 손을 떼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애당초 피시판은 콘솔판보다 늦게 발매되는만큼 오로지 CFK 때문에 패치가 안나온다고 보기엔 어렵다. 이미 팬들은 즐길만큼 즐겼으니 굳이 후속주자인 피시판을 한글화 할 의욕이 부족한 건 당연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통사의 수익을 빼앗기 싫어하는 번역가들도 있는만큼 딱히 강제적이라고만 해석하긴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권한이 없다고 하나 컴파일하트에서 계약한 건 명백히 한국의 유통사인 CFK이기 때문에 그들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당연하다.

만약 피시쪽에서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어떤 형태로든 한글판이 나왔을 것이니 이는 CFK의 잘못이라기보단 한국 피시 시장의 오덕게임(...) 수요가 부족하단 걸 탓해야 할 것이지만 어찌 되었든 PC버전의 한글화를 막는 입장은 변함이 없으므로 시간이 지나서 바뀐 여론은 다른 스팀게임의 유저 한글화가 대대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오히려 PC 유저들 입장에서는 위와 같은 입장은 눈엣가시밖에 되지 않으며, 후술할 발 이식과 같은 사례때문에 나빠진 회사의 이미지와 연관지어보면 이 논란에 대해선 이제는 대부분 부정적인 여론이 우세하다. 거기다가 다이렉트 게임즈와 같이 한국어 구독권 독점 장사 등으로 서로 윈윈하는 사례도 생겨나고 있는 판국이라[16] 현 시점에 있어서 CFK를 좋게 봐주는 유저는 없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고, 오히려 스팀 유저 한글화를 막는 방해꾼이나 다름없는 이미지가 되었다.

이와 별개로, 뜬금없이 프린세스 메이커 2 리파인을 시작으로 프린세스 메이커 3까지 글로벌판으로 재검수해 스팀에 발매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영문판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한글 입력 옵션을 독립적으로 지원하고 음성은 일본어로 통일해 팬덤의 요구를 확실하게 충족시키는 등 그간 CFK가 보여 줬던 행보와 정반대되는 출시 패턴이었다.

2016년 8월 기준으로 이 시기 즈음 이후에 이식되는 게임들은 대부분 지역락이 없었다. 무겐소울즈 Z를 시작으로 격차원태그 블랑+넵튠 VS 좀비 군단을 제외하고는 페어리 펜서 F ADVENT DARK FORCE와 넵튠 시리즈의 일부인 신차원게임 넵튠 VIIR, 외전작인 4여신 온라인, 초차원대전 넵튠 VS 세가 하드 걸즈 꿈의 합체 스페셜 모두 사이버프론트 코리아가 콘솔판을 정식 한글화해서 발매했음에도 지역락이 걸려있지 않고 국내에서도 정상적으로 구매가 가능하다.[17] PC판에 대한 방침이 바뀌었을수도 있지만 이에 대해선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이후 18년 용사 넵튠, 신옥탑 메리스켈터는 또다시 지역락이 걸렸으며 용사 넵튠은 등록제한까지 걸린 상태로 출시되었다. 그런데 또 넵튠 슈터는 지역락이 걸리지 않은 채로 출시. 기준을 확실히 알 수 없는 상황인데 자세한 사정을 아는 분은 추가바람.

4.4. 신옥탑 메리스켈터 2 검열 논란

업데이트 후 검열된 요소들

발매 이후 한마디 말도 없이 업데이트를 통해 각종 요소들을 검열해 버려서 논란이 되고 있다. 게다가 CFK는 이 게임 발매 전 검열로 삭제된 요소들을 광고 요소로 내세웠으며, 검열 패치 이후 해당 광고들을 전부 홈페이지에서 조용히 삭제해버리는 유저 기만급의 대응을 하여 큰 비난을 받고 있다. 이 검열에 대해서는 최근 SIE의 강화된 검열 정책에 의한 것이라고 보는 시선이 많으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해명 없이 광고한 요소들을 잘라내는 만행은 소비자 기만이라며 분노하는 유저들이 대다수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지속적인 한국어화로 평판을 높여가던 CFK의 이미지는 큰 타격을 받게 되었다. 더욱이 CFK의 이런 소비자 기만급 실책으로 SIE는 자신들이 저지른 성적 표현 검열 논란을 유통사에게 떠넘기고 빠져나오는데 '일단' 성공한 건 덤.[18] SIE의 검열 논란에 대해서는 플레이스테이션 4 문서 참고.

일단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CFK에서 완전 무삭제 버전이라는 트윗을 올리면서 검열 문제에선 벗어났으며, 동시에 “SIE와 닌텐도는 중요 파트너로서, 닌텐도는 각 국가별 심의 기관의 심의 결과를 존중하며 게임 개발사의 창작의 자유 역시 존중한다”는 트윗을 올렸다.

4.5. 게임 사후지원 미비

원판의 업데이트를 한국어판에 적용하지 하지 않고 방치하거나, 한국어화 과정에서 원판에 없던 새로운 버그들이 나오는 것도 모자라 이를 방치하는 것으로 비난받고 있다.

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블랙하트의 경우 한국어화 과정에서 원판에는 없는 시작화면 열화현상, 전투 사운드 깨짐현상 등의 버그가 발생했으나 수정 패치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이 없다. 마괴신 트릴리온도 프리징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플래티넘을 얻을 때까지 한 번도 안 걸린 사람도 있는가 하면 셀 수도 없을 정도로 프리징이 걸리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루리웹 유저의 문의에 의하면 CFK에서 카트리지 손상일 가능성도 있다며 카트리지를 보내주면 확인 후, 교환해주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하는데 DL판에서도 프리징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내 시체를 넘어서 가라가 일본 패치 후 수개월 이후에나 비로소 패치가 올라온 적이 있으나 넵튠 리버스 1편의 대화창에서 가끔씩 팔이 사라지는 버그의 패치는 결국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회사 차원에서도 이를 인지하였는지 섬란 카구라 2 - 진홍이나 넵튠 리버스2의 문제에 대한 패치를 내놓는 등 전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긴 한데 그나마도 리버스2의 패치는 1년 만에야 겨우 이루어져 너무 늦었다는 반응이다. 또한 Death end re;Quest의 경우 일본어판은 업데이트로 적용되어 있던 스크린샷 및 녹화 제한을 풀었으나 한국어판은 이 패치가 적용되지 않아서 여전히 1장 이후로 캡쳐 및 녹화가 불가능하다. 원래부터 자잘한 패치를 잘 안 해주는 문제는 있어 왔지만 현시점에서는 너무하다는 평이다.

버그 패치는 제작사에서 나서야만 해결할 수 있다는 점도 있어서 이를 무조건 유통사의 문제로 돌리기도 힘들다는 지적도 있지만 이건 원판도 버그가 수정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을 때나 통하는 이야기이다. 원판에서는 멀쩡히 패치로 해결이 되었는데 한국어판에 적용을 안 하고 있는 것은 온전히 CFK의 문제이다. 게다가 원판에 없는 버그가 한국어화 과정에서 생겨난 경우는 말할 것도 없다.

격신 블랙하트의 예를 봐도 알 수 있지만 일본어판에서 나오는 버그는 패치를 기대할 수 있지만 한국어판에서 발생한 버그의 경우에는 패치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CFK가 한글화 하면서 제발 실수를 안 하길 기대할 수밖에 없다.

스팀판 프린세스 메이커 3의 치명적인 버그를 방치하고 새로운 HD판을 출시했는데 이마저도 버그투성이에다가 사후지원이 미비한 상황이라 CFK에 대한 여론을 나쁘게 하는게 한몫하고 있다.

5. 용자 행적의 사례

  • CFK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PC게임을 한국어화한 적이 있는데 그 게임이 이카리 신지 육성계획인게 충공깽. 이 작품은 CFK의 첫 한국어화 작품이다.[19]
  • 2012년 1월 중순 한 네티즌이 컴파일 하트社의 미연시인 터치, 하자! -Love Application-를 정식으로 발매할 예정이 있냐고 문의했는데 개발사와 협의중이라는 답변을 하여 충격과 공포를 주었다.[20] 그리고 2012년 1월 말 터치, 하자!를 수입한다고 하여 루리웹등 각종 게임 커뮤니티를 흥분케 만들었다. 한글화 없이 정식 수입이나 사실상 현세대기 미연시의 한국 최초 정식 수입이라는 의미가 크다.
  • 2012년 2월 8일 걸 건을 18세 이용가로 심의등급을 받아 유저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다. 반응으로는 CFK 미쳤구나, CFK 영원하라, 사랑해요 CFK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건가 하는 의문을 품는 사람들도 많았다. 결국 기어이 걸 건까지 게등위의 심의를 통과해버리면서 정식 수입 개시. 허나 한글화는 되지 않아 큰 의미는 없다.(...)
  • 2014년 1월 24일에 일본 컴파일 하트社의 PlayStation®3 용 롤플레잉 게임 '페어리 펜서 F' 한국어화 정식 발매를 발표했다. # 그리고 많은 신자들이 찬양하기 시작했다.
  • 남성향 게임뿐만이 아니라, 정발의 불모지인 여성향 오토메 게임까지 완전 한국어화+한국 성우 보이스로 낸 적이 있다... 오오 용자집단 오오. 게다가 고려중인 레벨이지만 밀리언셀러에 PSN 1위도 먹은 오토메이트 박앵귀를 한국어화할 생각이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 2014년 5월 29일 신차원아이돌 넵튠 PP의 정식한글판 발매일과 가격, 한정 특전 등을 발표했는데... 한정 특전으로 다키마쿠라를 넣는 엄청난 용자 짓을 했다. 이쯤 되면 무섭다 다키마쿠라를 사면 게임이 덤!
  • 또, 신차원아이돌 넵튠 PP 한정 특전에 이어서 한계돌파 모에로 크로니클에선 슴가패드를 넣었다. 오늘만 사는 퍼블리셔

6. 유통 작품

6.1. 한국어화 유통

★표가 된 작품은 한국어화가 되었지만 CFK가 직접 한국어화한 작품이 아니다.

6.2. 비한국어화 유통

7. 자체 제작 게임

이쪽은 컴파일 하트 덕분인지 화려하게 부실하니 빠진게 있으면 추가해주세요.

7.1. 스마트폰 게임

  • City & Joy 시리즈 [31]
  • 에코 패밀리
  • Eraser!!
  • Magic Stick
  • 기억의 달인
  • 블레이블루 배틀 퍼즐
  • 스테리나이츠 - 2016년 7월 20일부로 서버 종료하였었으나 스팀으로 자리를 옮겨 Starry Nights Helix라는 이름으로 재발매. 모바일판과는 좀 다른 듯 하다.
  • StarryNights Bear's war

7.2. 자체 제작 콘솔 게임



[1] 사이버프론트 제넥스 코리아 시절엔 약칭을 CGK라고 했으나, 사명 변경 이후 CGK에서 CFK가 된다. [2] 이해를 못하겠다면 현재 한국야쿠르트와 일본 야구르트, 팬택와 팬택씨엔아이, 야후! 야후! 재팬의 관계를 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3] 다만 CFK는 항상 신품 구매를 강조해 왔다. 딱히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다. 링크 [4] H2 역시 스팀에서는 일본 게임들(블레이블루 시리즈, 라이덴 시리즈 등) 출시를 주로 하고 있다. [5] 국내에선 넵튠 하이스쿨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은 한정판으로만 접할 수 있다. [6] 다만 CFK가 주로 퍼블리싱하는 컴파일 하트사의 게임은 일본 본토에서 잘 해봐야 초동 3만 장, 이외 시리즈는 1만 장 내외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수준에 불과하다. 한국의 콘솔게임 시장이 일본의 수십 분의 1가량에 불과하고, GTA급의 초 인기작이 아닌 이상 2~3만 장 정도의 판매고에도 '대박'이라는 타이틀을 붙이는 것을 감안한다면, 넵튠 시리즈가 수천 장 팔리는 것은 전체 시장 크기에 비해 컴파일 하츠 계열 팬덤의 크기가 기형적으로 크고 높은 충성도를 보인다고 볼 수 있다. [7] 유통사에서 캐릭터 상품을 찍어낼 수는 없고 다른 업자가 판매해야 하는데 돈 안되는 캐릭터 상품에 쉽게 뛰어들지는 않는다. 당장 한국에 건담 관련 상품이 왜 구하기 쉬운 편인지 생각해보자 [8] 여기에 대해서 불만을 가진 사람도 많으나 당장 내가 보고 싶다고 관련상품을 멋대로 번역해서 뿌린다는 것 자체가 저작권법 위반이며 시장을 왜곡시키는 행위이다. 미국 드라마를 예로 들자면 누구나 쉽게 불법복사로 미국 드라마를 구하고 무료로 자막을 구할 수 있다보니 한국은 미드 시장이 상품성은 있음에도 시장이 형성되지를 못했다. 그래서 미국 드라마 제작사들이 자막 제작자들을 고소하게 된 것이다. 무료로 관련 상품을 구할 수 있다면 누가 정식으로 관련 상품을 내놓으려 할까? [9] 특히 여신통신은 웹사이트에서 결제해서 볼수있는 컨텐츠이며 한정판이 아니다 [10] 미드의 경우 이미 한국의 케이블 TV 채널들과 IPTV 통해 경쟁력있는 서비스가 존재하는 상태에서 시비가 붙었기에 CFK의 상황과 다르다. [11] 정확히는 등록 제한은 처음엔 안걸려있다가 이후에 걸렸다. 또한 일부게임은 여전히 등록제한이 걸려있지않아서 리셀러 사이트 등에서 시디키나 기프트로 구매하거나 외국인 선물로 등록하는 건 가능하다. [12] 예를 들어 Amnesia : Memories, Trillion 1,000,000,000,000: God of Destruction [13] 일반적으로 로컬라이징 비용과 라이선스 비용 등을 합쳐서 한국어화 가능 판매량의 마지노선을 약 1만~2만 장 정도로 잡는다. [14] 유저 한글패치와 유통사의 충돌은 2000년 초반에 유저수는 적지만 충성도는 높은 게임 시리즈의 PC 게임 발매시에 가끔 일어났던 일이기도한데 여기서도 유통사의 한글 발매를 기다리지 못한 유저들이 한글패치를 먼저 내놓았다가 정식 발매가 취소된 경우도 있었다. [15] 입장문에서 스스로 말하듯이 유저 번역이 강행되더라도 당장에 직접적인 법적 행사는 힘들고 대신 원작사 컴파일 하트측을 포섭하여 패치의 추가 배포를 막는다는 전략에 가깝다. [16] 더욱히 소코 주관 한글화 때문에 여의치 않았던 드퀘 시리즈 작품들이 하나둘 다른 회사를 통해서 재한글화되어 스팀 및 스위치으로 출시되고 있다. 게다가 콘솔 회사인 소코가 한글화 한건 PC판에 한글화 데이터가 공식으로 이식되는 경우도 빈번하다. [17] 다만 위의 프린세스 메이커나 인트라게임즈가 유통하는 오토메이트 게임과는 달리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는다.(인트라게임즈는 협력사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를 포함해 스팀 한국어 지원에 적극적이다.) [18] 다만, 한 유통사의 실책을 빌미로 SIE가 자초한 검열 논란에 면죄부을 주는 건 매우 위험한 행위다. 유통사의 실책과는 별개로 정말 심각한 건 'SIE의 검열 논란'이니까... [19] 이 게임 발매 이전에는 손오공에서 한국어화한 타이틀을 유통한 적은 있다. [20] 예정이 없으면 예정이 없다고 말한다. [21] 노 모어 히어로즈는 그것도 무삭제 버전으로 정발해서 의미가 더 크다. [22] 북미판을 베이스로 작업했다. 일본판은 잔혹한 묘사 같은게 다 삭제되었는데, 북미판은 삭제 그런 거 없다. 여기에 한국어화는 덤. [23] 기존 카도카와 게임과 다르게 신세계 아이앤씨가 아닌 CFK가 한글화 및 유통을 담당한다. [24] 검색해도 리뷰도 없다. 아가레스트 전기1 메뉴얼에 그나마 발매한다고 홍보 했는데 묻힌듯 [25] 발매사도 안고치고 놔둔 버그를 정발한글판에서 수정시켜서 내놓는다고 한다. 거기에 오프닝까지 한국어화! 찬양하라 CFK느님 오오 [26] 걸 건으로 유명한 알케미스트의 게임이다! [27] 오프닝 영상까지 한국어화하는 정성을 보여주었다! 이후 시리즈에서도 충실하게 오프닝 및 엔딩의 한국어화를 해주는 정성을 보여주고 있다. [28] 1편과 2편 리파인의 경우 CFK에서 기존 한글화를 일부 수정 보완. [29] 스파이크 제작. 예약 특전으로 금메달을 줬다고한다. 전작에 해당하는 작품이 두개가 있는데, 그중 첫번째에 해당하는 작품이 다른 회사에서 정발된 적이 있다. 제목은 '피겨 프린세스-은반위의 요정-'. 헌데 이건 북미, 유럽판을 기반으로 했는지 겉표지에 서양인 사진이 들어가 있다. 표지와 내용물의 갭 [30] 이 게임 등장인물중 '김소연'이란 캐릭터가 있는데, 이 캐릭터가 김연아 선수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라는게 알려지면서 잠깐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일본어판에서도 이 이름인 걸로 보아 거의 확실한듯. 쿨 시크한 연아씌 사실 츤데레다. 게임 내 포지션은 최종보스이며, 클리어 한 뒤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사용할 수 있다 직접 느껴보자. 그러나 다른 캐릭터보다 스토리가 1/3 정도로 짧다. [31] 대구광역시의 문화네이게이션 어플.... [32] 국내 미발매 국내정발이 시급합니다. [33] 대구게임연구소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