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22 01:49:46

지상작전사령부

|파일:MOND_SYMBOL.png 대한민국 국군의 작전사령부급 부대 파일:army_mark_2.png
육군 ✯✯✯✯ 해군 ✯✯✯ 공군 ✯✯✯
파일:제1야전군사령부_2.png 파일:img.bemil.chosun.com_20121215010215_수정.png 파일:해군작전사령부.jpg 파일:afoc1.png
지상작전사령부 제2작전사령부 해군작전사령부 공군작전사령부
파일:attachment/cfc_logo.gif 연합지상구성군사령부
CGCC
전시 작전권
한국 측 유지
파일:attachment/cfc_logo.gif 연합해군구성군사령부
CNCC
파일:attachment/cfc_logo.gif 연합공군구성군사령부
CACC
육군 ✯✯✯ 해병대 ✯✯✯
파일:attachment/육군 특수전사령부/ROK-SF.png 파일:external/www.cdc.mil.kr/cdc.png 파일:해병대사령부.png 파일:external/bemil.chosun.com/20110620110707.jpg
특수전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해병대사령부 서북도서방위사령부
파일:attachment/cfc_logo.gif 연합특수전사령부
CUWTF
전시 작전권
한국 측 유지
파일:attachment/cfc_logo.gif 연합해병구성군사령부
CMCC
파일:attachment/cfc_logo.gif 전시에 한미연합군사령부로 작전권 이양


대한민국 육군의 작전사령부
파일:제1야전군사령부_2.png
지상작전사령부
파일:img.bemil.chosun.com_20121215010215_수정.png
제2작전사령부


1. 개요2. 편제 및 기능
2.1. 예하 군단2.2. 직할부대
3. 지휘부4. 베이퍼웨어?5. 같이 보기
파일:제1야전군사령부_2.png
地上作戰司令部
Ground Operations Command
작전사령부령
제1조(설치와 임무) ① 지상작전부대의 지휘 및 작전 수행을 위하여 육군에 지상작전사령부 및 육군제2작전사령부(이하 “각 사령부”라 한다)를 두며, 각 사령부는 그 관할구역의 작전ㆍ훈련 및 군 행정에 관한 사항을 관장한다.

1. 개요

파일:2019010901000231100007291.jpg
2019년 1월 1일, 대한민국 육군 제1야전군 제3야전군이 통합[1]하여 창설된 대한민국 육군 작전사령부. 사령부 본부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前 3군사령부 청사를 그대로 사용한다. 그래서 부대 명칭도 3군 사령부의 옛 명칭 그대로 선봉대로 이용되고 있다.

후방인 삼남지방(충청, 경상, 전라)을(를) 2작사가 관할한다면 전방인 경기·인천, 강원은 지작사가 관할한다. 수도 서울은 별개로 육본 직할의 수방사 관할.

부대마크는 2작사와의 호환을 위하여,[2] 제1야전군 마크를 그대로 사용하나, 한국 육군 최초의 야전군이었던 1군사령부의 역사, 명예를 존중하는 차원도 함께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비록 사령부는 해체되어도, 단일 야전군사령부의 부대 마크로 승계하여 남길 수 있게 된 것.

장기적으로 지작사의 앰블럼은 다른 형태로 바뀔 것으로 추측되며, 이와 관련되어서는 현재진행중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

합병 전 3군사에서 주차장으로 하도 불만이 많았기 때문인지 지작사는 주차장이 아주 크고 넓다. 건물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식당에 갈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데 밥도 당연히 병영식당보다 맛있다.

2. 편제 및 기능

일단은 기존 8개 군단을 거느리지만 장기적으로 수도군단, 제1군단, 제2군단, 제3군단, 제5군단, 제7기동군단 등 6개의 군단을 둘 예정이다.[3]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후에는, 위기 발생 시 연합지상군구성군사령부(Combined Ground Component Command) 기능도 수행한다.[4] 이외에도 북한의 장거리포 위협 대응을 위한 직할 화력여단[5], 지상정보단을 둔다.

2.1. 예하 군단

대한민국 육군 군단
파일:attachment/capitalcorps.gif
수도군단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ROK_I_Corp.gif
제1군단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ROK_II_Corp.gif
제2군단
파일:attachment/3corps.gif
제3군단
파일:제5군단_승진부대.jpg
제5군단
파일:external/i.jjang0u.com/115537674733877.jpg
제6군단
파일:external/www.globalsecurity.org/vii-corps.gif
제7기동군단
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8%20%B1%BA%B4%DC.gif
제8군단


2.2. 직할부대

3. 지휘부

초대 지상작전사령관에는 제3야전군사령관이었던 김운용 육군대장이, 부사령관에는 조종설 육군중장이, 참모장에는 이정기 육군중장이 임명되었다. 지작사 부사령관직 또한 舊육군 제1, 3야전군의 부사령관직처럼 육군중장의 한직인데, 실질적인 업무는 동계급의 참모장이 수행하기 때문이다.[7]
대수 사령관 부사령관 참모장
1 김운용 대장(육사40기) 조종설 중장(육사41기) 이정기 중장(육사 41기)
2 남영신 대장(학군23기) 이진성 중장(3사22기)[8] 김정수 중장(육사42기)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지상작전사령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베이퍼웨어?

사실 제1야전군과 제3야전군을 통합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노태우 정부의 국방개혁안인 8.18계획에 처음으로 나왔다. 그러나, 대규모 작전계획을 수립해야 하다보니 검토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요된 면도 있고 보직 감소 때문에 군부 내 반발로 인해 지체되었다. 무엇보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얽혀있는 부분이 있다보니 꼬이고 꼬인게 지금까지 오게된 것이다.

국민의 정부에서도 2000년 12월 1일을 목표로 창설을 시도한 바가 있으나 유야무야되었고 참여정부에서도 2010년을 창설을 목표로 했었지만 결과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박근혜 정부에서도 2015년 창설안 계획을 내놓았지만 무산되었다. 문재인 정부에서도 이미 한 차례 창설 시점을 늦추었다가 2018년 11월 27일에 와서야 국무회의를 통과시켰다.

5. 같이 보기



[1] 제1야전군과 제3야전군이 합쳐졌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육군의 대장 보직이 하나 줄어든다. 그리고 사령부 내 장군들이 담당하는 직도 감소 별이 뚝뚝 [2] 기본적으로는 전방의 야전사령부가 하나로 통합됨을 강조한다는 의미로 해석한다. 이에 더해서 후방 방어를 담당하는 2작사와 대비를 이루는 의미가 추가되는 것. 즉, '전방은 1, 후방은 2'라는 도식인 셈. [3] 제6군단 제1군단 또는 제5군단에, 제8군단 제3군단에 흡수통합될 예정이다. [4] 이전까지는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이 지상구성군사령관을 겸직했다. 2019년 1월 9일의 지작사 창설식 당시 참석한 주한미군 사령관이 지작사 사령관에게 한미 연합 지상군사령부 깃발도 전달했다. [5] 북한의 갱도 포대를 파괴할 수 있는 사거리 100km급의 전술 지대지미사일(KTSSM)을 보유, 운용할 예정이다. [6] ASOC은 공군작전사령부 직할부대인 공군항공지원작전단 예하에 있다. [7] 당초 참모장에 중장이 내정되었으니 부사령관이 대장일 수도 있다는 풍문이 돌았으나, 합동참모차장과 육군참모차장도 중장인 마당에 합참도 아니고 육본도 아닌 일개 육군 예하 사령부에 대장 두 명이 보임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들다. [8] 이창효 중장(3사19기)과 삼척항 목선 귀순 사건으로 보직을 맞교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