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0 10:32:49

조지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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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State of Georgia
파일:external/www.50states.com/nunst090.gif 파일:1024px-Seal_of_Georgia.svg.png
주기 문장
상징
별명 Peach State
Empire State of the South
모토 Wisdom, Justice, Moderation
지혜, 정의, 중재
주가(州歌) Georgia on My Mind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00px-Map_of_USA_GA.svg.png
행정
국가 미국 파일:미국 국기.png
지역 남부(Southern United States)
시간대 동부 UTC-05/-04
주도/최대도시 애틀랜타
하위 행정구역
카운티 159
535 (city, town)
인문 환경
면적 154,077㎢
인구 10,429,379명
인구밀도 54.59명/㎢
역사
미합중국 가입 1788년 1월 2일 (4번째)
경제
명목
GDP
전체 GDP $6015억 300만(2018년)
1인당
GDP
$55,832(2018년)
정치
주지사 네이선 딜 [[공화당(미국)|
공화당
]]
부주지사 제오프리 던컨 [[공화당(미국)|
공화당
]]
연방 상원의원 조니 아이잭슨 [[공화당(미국)|
공화당
]]
데이비드 퍼듀 [[공화당(미국)|
공화당
]]
연방 하원의원 9석 [[공화당(미국)|
공화당
]]
5석 [[민주당(미국)|
민주당
]]
주 상원의원 35석 [[공화당(미국)|
공화당
]]
21석 [[민주당(미국)|
민주당
]]
주 하원의원 103석 [[공화당(미국)|
공화당
]]
75석 [[민주당(미국)|
민주당
]]
2석 [[공석|
공석
]]
ISO 3166
약자 US-GA
지역번호 1-229, 1-404, 1-470, 1-478, 1-678, 1-706, 1-762, 1-770, 1-912
1. 개요2. 도시3. 군사4. 정치5. 한국과의 관계6. 스포츠7. 출신 인물8. 대중 매체

1. 개요

파일:800px-Georgia_(state)_regions_map.png
미국 동남부의 주. 면적 154,007 km2, 인구 약 1,042만 명 (2011년 추계). 주도(州都)는 애틀랜타이다.[1] 약자는 GA. 주가(州歌)가 레이 찰스(Ray Charles)의 Georgia On My Mind인걸로도 유명하다. 영국에 맞서 미국 독립전쟁이 일어났을 당시의 13개 주 중 하나이다.

이 주는 미국에서도 제일 남쪽에 위치한 일명 딥 사우스(deep south) 지방으로서 1년 내내 온화한 아열대 기후 지대이다. 해안지대인 서배너는 겨울에도 평균 기온이 11도에 달하며 내륙인 애틀랜타도 눈을 보기가 힘들다.

윌리엄 테쿰세 셔먼 남북전쟁 중에 조지아 주를 개발살낸 것을 노래한 Marching Through Georgia라는 곡이 있다.

2. 도시

3. 군사

미군의 정예부대, 특히 레인저가 주둔하고 있는 포트 베닝 (Fort Benning)이 이곳에 위치하고 있다. 1950년대 말 대한민국 육군 장교들이 특수전 교육을 위해 이곳에 있는 레인저 스쿨에 파견되었고 여기서 교육과정을 수료한 이들이 육군특수전사령부를 창설하는 핵심을 이룬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배경지이다.

4. 정치

조지아 주지사 일람은 역대 조지아 주지사 문서 참조.

보수주의 성향이 강한 기독교인들이 몰려 있는 일명 바이블벨트 지대로 텍사스, 미시시피, 앨라배마, 버지니아 주, 노스 캐롤라이나와 함께 미친듯한 신정국가의 면모를 풍기는, 남부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다. 단 이웃 앨라배마 주는 일요일 술 판매가 금지되어 있지만 이 주는 그렇지 않다.[2]

정치적으로는 보수 성향으로, 1970년대 이후로 (92년 클린턴의 승리를 제외하면) 공화당의 텃밭이다. 2013년도 현 주지사 역시 공화당 출신.

조지아 주 지역 출신 인물로는 역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가장 유명한데 의외로 카터는 민주당 출신이다. 하지만 동시에 KKK(쿠 클럭스 클랜)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원래 KKK가 민주당 산하 단체격이었으니...

하지만 최근 공화당 후보로 트럼프가 선발되자 애리조나 주와 더불어 경합주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3]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와 민주당 힐러리가 맞대결시 1%차이의 초접전을 펼치는것으로 나오는데 추세를 봐야겠지만 트럼프를 둘러싼 공화당 혹은 미국 보수층의 내분을 짐작케하는 신호로 그 최종결과가 주목된다. 실제로 폴 라이언과 아버지 부시, 아들 부시를 위주로 한 반 트럼프 진영의 견제가 너무 세서 트럼프의 대권을 어둡게 하고 있다.

결국 이러한 것들이 되려 트럼프에 대해 맹목적 지지를 보이는 레드넥을 결집시켜 결국 트럼프가 당선되었고, 스윙 스테이트로 갈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아직은 공화당의 경합 우세라는 사실을 인증했다(...). 그래도 민주당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은 1,877,911표(45.89%)를 받아 버락 오바마가 받은 1,773,827표(45.39%)에 비해 104,089표를 더 받고 득표율도 0.6% 증가한 반면, 도널드 트럼프는 2,089,062표(51.05%)를 받아 밋 롬니가 받은 2,078,688표(53.19%)보다 10,374표정도 더 받았지만 득표율은 2.14% 정도 떨어져서 결과적으로 표차는 30만여표 차에서 20만여표 차로 거의 1/3정도 줄었고, 득표율 차도 5.16%로 이전의 7.8%보다 2.76% 정도 떨어졌기에, 앞으로 텍사스와 같이 약 10년 이내에 스윙 스테이트로 갈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도 증명되었다.

미국을 대표하는 보수적인 주이다 보니 2016년 3월 16일에 종교자유법(757법안)[4]이라는 법안이 조지아 상하원에 통과되어서 주지사 서명만 받으면 바로 통과가 될 상황까지 왔다. 그러자 이 주에 모여있는 헐리우드 스튜디오들과 여러 기업들이 크게 반발하여 스튜디오와 기업체를 철수할 수 있다는 엄포를 내놓은 상태인데 당시에 촬영된 영화 중에 가오갤 2가 있었는데, 이 영화의 촬영 중단할 수있다는 성명을 내놓은 상태까지 간 적 있었다. 그리고 결국 주지사였던 네이선 딜(Nathan Deal)이 법안에 거부권(veto)을 행사하며 무효화되었고, 이로써 조지아주는 영화업계의 무한한 총애를 더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대해 처음에는 이것에 대해 보수세력의 반발이 일었으나 같은 시기에 옆동네 앨라배마가 비슷한 법안을 통과시킨 후 디즈니를 비롯한 수많은 영화제작사 등에서 사업을 중단시키고 철수함에 따라서 주의 미래를 위한 현명한 처사였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물론 보수세력에게는 통탄할 일. 2019년에는 태아의 심장박동이 감지된 이후의 낙태를 금지하는 법률을 마련했다. 통상 임신 6주 이후의 낙태 수술을 불법화하는 것으로, 사실상 낙태를 전면 금지하는 법률을 시행하겠다는 것이 나오자 넷플릭스가 조지아 주에서의 제작 중단을 고려 중이다. #

2017년에 톰 프라이스를 대신할 의원을 뽑는 보궐선거(조지아 6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 존 오소프가 48.1%의 득표를 얻어서 아슬아슬하게 과반 득표에 실패해 결선 투표까지 가는 상황이 왔다. 물론 이 선거에서는 후보가 너무 많았고(당장 2위였던 공화당의 캐런 헨델이 겨우 19%의 득표를 얻을 정도였으니...) 후보가 단 둘뿐인 결선투표에서도 그가 이기리라고 장담하는 건 불가능하지만, 다른 곳도 아니고 톰 프라이스가 무려 64.5%의 득표를 했던 지역구에서 이 정도의 득표를 민주당에게 내줬다는 것만으로도 공화당에게는 굴욕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결선 투표 결과 공화당 카렌 헨델 후보가 51.8%를 받아 48.2%를 받은 존 오소프 후보를 이겼지만, 이전의 더블스코어 차이 보다는 격차가 줄어들었다. # 참고로 이 선거구는 2018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설욕에 성공했다.

5. 한국과의 관계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대한민국 영사관이 있다. 전화번호는 1-404-522-1611. 동남부 전역과 미국령 버진아일랜드까지 커버한다.

한인들이 10만 명 정도 산다고 알려져 있으며 보통 애틀랜타 북부의 캅 카운티(Cobb County),[5] 풀턴 카운티(Fulton County) 및 귀넷 카운티(Gwinnett County)에 거주하고 있다. I-85를 타고 내려가다 보면 앨라배마와의 경계선 즈음에 웨스트포인트[6]라는 도시가 있는데, 그곳에 기아자동차의 현지공장이 위치하고 있어서 인근 도시인 라그레인지에도 한인들이 꽤 거주한다. 애틀랜타 남동부 인근 도시인 커빙턴에는 SKC의 미국 현지 법인 공장이 위치하고 있다. 한글 신문으로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애틀랜타 타임스 및 한국일보가 있고 주간지도 꽤 있다. TV에는 MBC도 나온다(...).

한인 교회는 정말 우후죽순으로 있고 여기도 파벌이 만만치 않다. 덜루스 하이웨이(Duluth Hwy.)를 지나가다 보면 이 많은 한인 교회에 대체 누가 다 다닐까 싶을 정도. 한인 성당은 예수회에서 관리하는데 도라빌의 뷰포드 하이웨이(Buford Hwy.)와 덜루스에 위치하고 있다.

한인 타운은 1970년대부터 조성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2000년대 캘리포니아 등의 한인 밀집지역에서 집값과 비즈니스 값이 싼 애틀랜타로 많은 한국인들이 이주하기 시작했다.[7] 그래서 원래 도라빌에서 시작한 한인타운은 점차 북쪽으로 옮겨가 현재는 I-85의 104번 출구 플레젠트 힐 로드를 중심으로 한 일대에 크게 형성되어 있다. 한국 마트만 하더라도 H마트[8]다섯 군데, 아씨 두 군데, 남대문시장, 메가마트 등 엄청난 개수를 자랑한다. 최근에는 너무 많이 개장이 되어서 서로 손님을 데려오기 위해 식품 가격이 계속 내려가는 중. 소비자는 아주 기쁘다.

주의 경제가 나빠지던 와중에 기아자동차 현지공장이 생겼기 때문에 주 차원에서 엄청 좋아한다[9]. 주지사가 한국 와서 고맙다고 말할 정도. 기아자동차 한국 공장에서 파업하면 주지사,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이 이쪽으로 공장 증설해서 물량 돌려달라 요청한다[10]. 첨언하자면 기아자동차 공장이 들어선 웨스트포인트 지역은 원래 방직업이 주요산업이었다. 그러나 중국과 같은 해외생산으로 몰리면서 주 경제가 몰락하고 만 것. 기아측에서 미국 현지 생산공장 부지선정에 들어갔을 때 시장까지 나서서 유치에 뛰어들었고 결국 웨스트포인트로 선정되자 시장이 마을 종탑으로 가 기쁨의 타종을 했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해당 지역이 부지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에 어느 주민의 집 앞뜰에 걸렸다는 이 표지는 당시 주민들의 기쁨을 한 마디로 정리하고 있다.

파일:external/kelownakia.files.wordpress.com/thankyoujesus.jpg
기아자동차를 우리 마을로 보내주신 예수여 감사드리나이다!

음식 가격이 타 주에 비해 굉장히 싸다. 2010년 11월 기준으로 돌솥비빔밥이 뉴저지는 15불, 리치몬드는 12불, 애틀랜타가 있는 조지아는 비싸봐야 9불이다. 다만 한국의 음식점과 맛을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으로 그저 미국에서 한식을 먹는다라는 사실에 감사하며 먹어야 한다(한국에서 장사했다간 당장 망할 수준의 음식점도 많다). 비단 음식만이 아니라 가솔린, 집값도 싸다. 허나, 실업률이 하늘을 찌른다.
하지만 위의 내용과는 다르게 2015년 5월 기준으로 애틀란타도 물가가 많이 상승했다. 순두부류도 보통 10불에서 12불 내고 돌솥비빔밥도 10불-14불 한다. 점점 중상층 백인 등의 부유층은 시외로 빠져나가고 백인들이 빠져나간 곳은 동양인이, 그리고 동양인이 살던 곳은 남미 사람들과 흑인들이 채워가며 백인들은 더 멀리 빠져나가는 것을 40년 가까이 반복하던 와중, 전국에서 가장 출퇴근 시간이 길기로 유명세를 타면서 메트로 지역과 285 근처의 카운티들이 소득세와 재산세를 크게 올려서 가난한 이들을 쫒아낸 후 부촌으로 재개발을 하는 악순환 헬게이트가 약 10년전쯤부터 서서히 열리고 있으며, 그로 인해 물가 역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한인마트의 근성은 미국에서 알아주는 수준으로 365일 쉬지를 않는다. 말 그대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그들은 계속 일한다. 참고로 미국 마트는 12월 25일이나 7월 4일 같은 날엔 문을 닫고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것이 관습이다. 그러나 전문화된 기업이 아닌 이상 한인소유의 상권은 주 고객층이 한인들이다(물론 지금은 이민 1세에서 현지출생의 2세로 경영권을 넘어가는 전환기이지만). 더구나 뉴욕이나 로스앤젤레스, 시카고같은 대도시가 아닌 이상 한인 슈퍼마켓이나 한인 음식점 한번 가려면 차 없이는 불가능하고 그나마 자주 나올 수 있는 형편도 아니다. 여기에 하루빨리 생활터전을 잡기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돈을 모아야 하기 때문에 무리해서라도 이렇게 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이에 대한 부작용 역시 심심찮게 나고 있는데 잡일꾼으로 히스패닉계를 고용하면서 정부가 지정한 최저임금제를 지키지 않거나 이들 대부분이 불법체류자들이라는 점을 악용, 임금을 체불하는 경우도 생겨 주류언론에게 지탄을 받는 사례도 생겼다.

2010년 연방 센서스에 따르면 한국어는 조지아 주에서 영어, 스페인어 다음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고 베트남어, 프랑스어가 그 다음 순위였다. #

6. 스포츠

NFL 애틀랜타 팰컨스, 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NBA 애틀랜타 호크스 , MLS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같은 프로팀들이 들어와있다.[11]

하지만 이 지역 최고 인기 스포츠는 대학 풋볼 조지아 대학교(UGA)의 조지아 불독스 조지아텍의 조지아 텍 옐로우 재킷츠같은 팀 인기도 굉장하다. 프로팀중에는 90년대 전성기를 보낸 덕에 야구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팬층은 제법 두터운 편. 그리고 플로리다나 앨라배마같은 동남권 야구유망주들이 선호하는 팀이기도 하다.

한때 WWE와 월요일 밤의 전쟁을 벌였던 WCW의 본거지가 여기였다.

7. 출신 인물

8. 대중 매체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서 작중 인물들의 출신지이다.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가 대표적이다.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소설을 영화화한 더 라스트 송 역시 조지아의 해변 마을을 배경으로 했다.

2010년대 들어 영화촬영에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내걸며 적극적으로 유치하면서 많은 할리우드 대작 영화들이 조지아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전혀 관련 없는 곳이 배경인 영화들도 알고보면 조지아에서 찍은 경우가 매우 많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인 전투조류에 등장하는 조연이자 흑인 캐릭터인 스모키는 이 곳 출신으로 2부 완결 후일담에서 스피드왜건 재단의 도움으로 공부하여 이곳에서 최초로 흑인 시장이 됐다는 설정이 있다.

게임 레프트 포 데드는 주인공들이 좀비들을 피해 애틀란타에서 탈출하여 해안의 서배너까지 가는 여정을 다루고 있다.

미드 레볼루션에서는 대정전이후 미국이 4개국으로 분열되는데, 비옥한 토지를 이용하여 이중 1개인 조지아 연방의 중심이 된다.[13] 비옥한 토지에서 나는 농작물로 상당히 부유한 국가이며, 기존 차량의 엔진을 증기기관으로 개조하여 쓰는등 스팀펑크스러운 분위기도 풍긴다. 대통령은 여자이며 주인공일행과 연합하여 먼로공화국과 싸우지만 결국 시즌1에서 '진정한 미국'을 자처하는 음모세력에 의해 먼로공화국과 함께 사이좋게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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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승격 당시 주도는 서배너였는데, 오거스타, 허즈퍼트, 오거스타, 서배너, 에베네저, 서배너, 오거스타, 루이빌, 밀레지빌, 메이컨, 밀레지빌을 거쳐 1868년 애틀랜타로 주도가 옮겨졌다. [2] 그래도 마지막 자존심인지 낮 12시 이후에만 판다. 그리고 일요일 술 판매가 허용된 것도 불과 몇년 밖에 되지 않았다. [3] 공교롭게도 애리조나 주 조지아 주는 힐러리의 남편인 빌 클린턴이 한 번이라도 이겼다는 공통점이 있다. [4] 종교인들이 동성간의 결혼을 합법적으로 거부할 수 있는 것과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단체나 학교에도 정치적 중립을 지키는 단체나 학교처럼 비과세 혜택을 주는 것. 즉, 동성애 반대를 정치적 사안으로 보지 않고 종교적 신념에 따른 사안으로 보겠다는 것. [5] WWE의 레슬러로 'Big Bossman'이란 링네임으로 활동했던 고 레이 트레일러(Ray Traylor)가 이곳에서 교도관으로 복무했었다. [6] 미 육군 사관학교 소재지인 웨스트포인트와는 다른 지역이다. [7] 그 때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 한인 부동산 회사들이 내건 슬로건이 "지금 LA에서 사는 집 팔아서 애틀랜타로 가면 똑같은 집 마련하고도 가게 하나 더 차릴 수 있다." 그리고 2010년대 초반에는 댈러스를 가지고 똑같은 광고를 해대고 있다. [8] 재미교포가 운영하는 미국내 최대 한국 슈퍼마켓 체인점. [9] 아예 주 특산품 정도의 위치에 있다. [10] 기아가 출시한 신형 SUV 텔루라이드가 조지아 공장에서 제작된다. [11] 아이스하키는 장사가 안돼서 다른 곳으로 연고지를 옮겼다. 캘거리 플레임스, 위니펙 제츠 항목 참고. [12] R.E.M.도 조지아 주 애신스에서 결성되었다. [13] 다른 3개국은 주인공일행이 있는곳이자, 주요 악역국가인 '먼로공화국'과 텍사스를 중심으로 한 '텍사스 연방', 북부를 차지한 '플레인스(평원)국'으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