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8-15 01:37:23

이페퀘브론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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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ven-sauer-kingdom-of-ifequevron-chris-sanchez.jpg

Kingdom of Ifequevron.

1. 개요2. 역사

1. 개요

얼음과 불의 노래의 설정에 나오는 지역.

이페퀘브론 왕국은 에소스 도트라키 바다 북부의 숲 지역이다. 이페퀘브론(Ifequevron)이라는 의미는 이곳에 한 때 살았었던 숲을 걷는 자들(Wood Walkers)라는 뜻의 도트락 단어이며 한 때 그들의 도시였던 바에스 리시(Vaes Leisi, 유령의 도시)만이 폐허가 된채로 남아있고 원래 이름은 잊혀졌다.

이곳을 방문한 코를리스 벨라리온에 의하면 새겨진 나무들과 인공 동굴들이 많다고 하며 이상하도록 조용하다고 한다.

2. 역사

피의 세기 도트라키가 이곳으로 진군할 때 조우, 도트라키는 이들을 숲을 걷는 자들이라 불렸으며 숲의 아이들과 비슷한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혹은 그들과 가까운 연관된 자들이거나.

그들은 강력한 마법을 쓰는 덩치 작은 숲의 거주민들이며 생물에 빙의해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한다. 도트라키는 싸울 때는 항상 말에 타기에 이 능력을 가장 두려워했고 숲에 접근하지 못했다.

그 이후 시간이 지나 이벤인들이 식민지를 건설하기 위해 상륙해 목재를 얻기 위해 나무를 자르며 이페퀘브론인들과 충돌했다. 결과적으로 숲을 걷는 자들은 도망쳤건 축출되었건 아니면 그저 자발적으로 떠났건간에 알 수 없는 이유로 어느 순간 사라졌다.

그 후 도트라키는 이페퀘브론인들이 사라졌기에 더 이상 두려울 것이 없으니 숲으로 들어와 이벤인들을 공격하고 축출했다. 이비쉬는 파괴되었고 이벤인들은 후퇴해서 새로운 식민지 뉴 이비쉬를 세웠다. 에소스의 식민지를 지키기 위해 거대한 벽을 세웠다. 이 성벽은 웨스테로스의 장벽만큼 길지만 높지는 않고 이벤인들의 벽은 그냥 나무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