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8-30 21:08:35

육군인사사령부

파일:곤뇽본부.png 대한민국 육군본부 직할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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陸軍人事司令部
Human Resource Command

1. 개요2. 설명3. 직제

1. 개요

육군인사사령부령
제1조(설치와 직무) 육군의 인력획득, 인사운영, 인사행정 및 제대군인 지원 등 인사업무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기 위하여 육군에 육군인사사령부를 둔다.

2006년에 창설된 기술행정사령부. 지휘관은 육군 중장[1]이 보임된다. 인사참모부장이 소장인 것을 생각하면 더 높다. 인사사령관은 일단은 이름이 사령관이라 지휘관이지만, 사실상 육군참모총장 참모 역할에 가깝다. 이게 부대 모체가 육군본부 인사참모부 일부이기 때문. 사령부는 계룡대에 육군본부와 함께 있다.

2. 설명

해군이나 공군에는 인사사령부가 없지만 육군에만 별도로 인사사령부가 설치된 것은 육군이 장성급 장교가 300명에 가깝고 전 인원이 50만을 넘는 대규모 조직이라 육군본부 인사참모본부에 지나치게 권한이 집중됐다는 얘기가 나와서였다. 국방개혁에서 방위사업청을 개편하는 김에 인사관리시스템 개선도 들어갔고 2006년 4월 1일에 창설되었다. 육군 인참부에서 헌병, 의무, 군종 업무를 떼왔다. 관련법령 초대 사령관은 백군기 장군[2]이었다.

2009년에는 카투사가 육군본부 직속에서 육군인사사령부 직할로 바뀌었다. 휘하에 있던 부서가 합동성 강화 차원에서 떨어져 나갔는데 대표적으로 육군교도소 국군교도소로 바뀌었고 복지근무기능도 국군복지단[3]으로 옮겨갔다.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의 일부가 이 부대의 모체이기에 사령부 소속의 군인은 육군본부 마크를 부대마크로 부착하는데, 인사사령부 직할부대에 근무하는 병사는 병 중 드물게 육군본부 마크를 부착하기도 한다.[4][5] 육군규정에 의하면 계룡대와 대전권 지역 육직부대는 경례구호로 무조건 충성을 쓰도록 규정되어 있어 인사사령부 예하부대 소속 간부와 병사도 '충성'을 경례구호로 거의 다 사용한다. 사족으로 인사사령부에서 일하는 병사 사령부 소속이 아니므로 부착하지 않는다.[6]

3. 직제



[1] 이름만 봐서는 인사행정(前부관) 병과가 올라갈 것 같지만 현실은 보병 출신들이 대부분이다. 즉 보병병과 인사특기들이 많이들 보임된다. [2] 육군사관학교 29기 출신으로 당시 중장이었다. 뒤에 대장(계급)으로 진급해 제3야전군사령관을 거쳐 제대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으로 19대 국회의원을 역임하였다. 現 경기도 용인시장에 재임중에 있다. [3] 다만 복지근무단은 육군재경근무지원단으로 개편된 후 2013년 12월 31일부로 육군복지지원대대로 개편되었다. [4] 이전 문서엔 유일하다고 했으나 제2경비단 병사도 육군본부 마크 위에 제2경비단 마크를 부착한다. [5] 또한 육본 마크가 백골이 없던 예전의 제3보병사단 마크와 비슷해 간혹 어르신들께서 3사단 병사냐고 물어보시기도 한다. 그리고 모든 육군을 통틀어 가장 보기 힘든 병사들이다. 꿀이라 카더라 [6] 근무지원단은 국직부대이다. [7] 후술한 내용은 해당 부대 및 각 복지시설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했으며 보안에 저촉되는 사항은 일절 서술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8] 용산역 앞에 있었던 용사의 집도 관리했지만 건물노후화로 철거되었다. 철거 후 재건립이 추진되었으나, 이게 박근혜 정부에서 국책사업으로 진행되면서 1,500억원이라는 미친 공사비를 책정하는 바람에 아버지 박정희 치적사업 아니냐고 욕 먹다가 첫 삽도 못 뜨고 공사가 중단되었다. # 석연치 않은 것을 제외하고 몇 가지만 변호하자면, 별들이 즐비하는 곳에 누가 가냐고 까는데 기존 복지시설들도 원래 별과 간부가 즐비한다. 과장하자면 옆방 손님이 대장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 거기에 가격도 싸니 예약이 열리면 서울로 출장을 오거나 놀러오는 간부들이 싹 다 쓸어가고 홍보도 한다고는 하지만 잘 안 되는 편이라 병사가 이용할 객실이 상대적으로 적다. 때문에 병사만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용 객실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전용 객실이니 전용 층으로 만들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렇게 되면 도리어 간부나 장성들과의 접촉이 줄어든다그리고 일찍 들어와 쉬는 간부아저씨들과 달리 최대한 늦게까지 놀고 오니 로비에서도 마주칠 일이 없을지도?. 그리고 해당 대대에서 복무했던 예비역에 의하면 재건립팀 간부가 병사들을 직접 찾아가 피드백을 받기도 했다고 한다. 가격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장성까지 이용하다 보니 객실 관리가 잘 되어 있고 컴플레인은 곧... 육군회관의 경우 2인 1실 기준 30,000~40,000원으로 저렴한 편. 비슷한 수준의 일반숙박업소를 서울에서 잡으려면 몇 배는 더 내야 한다. 때문에 육군회관을 아는 병사들은 외박 나가서 찜질방과 모텔에서 자기 싫을 때 자주 이용하는 편.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와 같이 외박을 보내려 오는 경우에는 요금 부담이 가벼운 편이다가족이 전액 부담. 친구와는 n분의 1. 다만 여친과 오는 경우는... 적자가 나는 것도 동급 일반숙박업소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면서도 이용료를 적게 받기 때문그리고 세금으로 메우겠지, 아마. [9] 국방부 영내, 정확히는 국방부 서문 바로 옆에 위치한다. 자세한 위치는 홈페이지의 '오시는 길' 참고. 따라서 이용 시에는 서문 위병소에서 확인을 받아야 통과할 수 있다. 걸어왔다면 위병소에 가서 육군회관 이용을 위해 왔다고 말하자. 예약자 명단 확인 후 통과시켜 준다. 차를 타고 왔다면 근무 중인 헌병에게 이야기하면 확인 후 통과시키며 헌병의 안내에 따라 육군회관 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다만 육군회관 방문자는 회관과 주차장을 제외한 국방부 영내로 출입이 불가능하니 주의할 것. 간단히 말해 국방부 영내 PX 가는 게 불가능하다는 이야기 [10] 이름과 다르게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다계룡시청에서 차로 30분 거리. 그것도 국도나 외곽순환도로로 가는데도. 군사시설에 위치한 육군회관과 달리 영외에 있는 일반호텔인지라 외부인의 출입과 이용이 자유롭다. [11] 홍보가 잘 안 돼서 그렇지 간부와 장성 모두 자신들만 사용하려는 심보인가 역시 병사의 주적은 간부 복지시설은 간부만이 아닌 육군 휴가/성과제 외박 대상 현역병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시설이다. 서울권 혹은 대전권 복무병사라면 휴가 때 이용해보자. 다만 간부(장성 포함)와 군인가족이 많이 이용하므로 예약이 열리는 순간 동나는 경우가 많다레알 빡침. 따라서 예약은 늦어도 무조건 출타 3주 전에 완료하자(예약 시 군번 필요). 참고로 사지방은 보안 프로그램 때문인지는 몰라도 예약이 안 되니 부모님이나 친구에게 부탁해 예약할 것. 육군회관은 2018년 현재 30,000~40,000원(2인 1실 기준), 계룡스파텔은 14평 기준 49,000원(주중), 65,000원(주말). 객실별 가격은 각 복지시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간부와 장성들이 주로 이용해서 그런지 일반 숙박시설에 밀리지 않을 정도로 관리가 잘 되어 있다. 일반인도 이용가능하나(육군회관은 제외. 다만 예약자의 가족이나 일행이면 사용가능) 현역보다 더 비싸다. 그래도 일반 숙박시설과 가격이 비슷하다아마도. 상술한대로 한 층에 병사, 간부, 장성이 섞여있다 보니 보이는 어른마다 경례를 하는 게 좋다...당황하며 고개 숙여 인사 받아 주는 군인 아들과 같이 온 민간인 아저씨... 아저씨: 나도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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