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2-07 17:38:39

예원예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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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학교 홈페이지
양주캠퍼스 홈페이지
藝苑藝術大學校
1. 개요2. 역사3. 설치학과
3.1. 학부3.2. 대학원
4. 캠퍼스
4.1. 경기 드림캠퍼스( 양주캠퍼스)
4.1.1. 기숙사4.1.2. 부대시설4.1.3. 문제점
4.2. 전북 희망캠퍼스( 임실캠퍼스)
5. 출신 인물6. 기타

1. 개요

전라북도 임실군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4년제 예술 대학교.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계원예술대학교와 발음이 비슷해서인지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 쪽은 2/3년제이고 여기는 4년제다. 예원예대라고 대답을 했는데 계원예대요? 라고 되물어보면 싫어하니 주의하자.[1] 인지도가 없는 4년제 예술대학교라 그런지 예원예대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지만 대충 ' 김신영(혹은 조세호)가 나온 학교에요' 라고 말하면 다들 알아듣는다.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예원학교와도 이름은 같지만 연관은 없다.

2. 역사

2000년에 개교를 하였으니 상당히 후발대학교라 보면 된다. 건학이념은 학술연구, 덕성함양, 도의실천, 사회봉사이며, 현재 총장은 5대 채영덕으로 2016년 8월 취임했다. 사실, 지방의 예술대학교가 그렇듯이 열악한 환경도 문제지만 인지도나 발전도에서 상당한 장애물이 존재했다. 그걸 뛰어넘기 위해서 수도권의 양주캠퍼스 신설을 계획했고 2014년 3월 개교하였다. 사실 수도권에서의 4년제 대학의 신설과 이전이 금지되어있지만, 다행히도 미군공여반환지 특별법[2]에 의해 기존 미군부대 옛 터나 인근 지역에 한해서 대학 이전이 허용되는데 그 특례법을 활용해서 양주캠퍼스를 개교했다. 양주캠퍼스부지는 대략적으로 11만 제곱미터로 기존의 임실캠퍼스보다 훨씬 크다.

양주캠퍼스 이전에는 본 캠퍼스인 임실캠퍼스와 전주캠퍼스가 존재했으나, 전주 캠퍼스는 사실 캠퍼스라 하기에 민망할 정도였다.[3] 그러나, 양주캠퍼스 개설 후 전주 캠퍼스는 사용되지 않고 있다.

3. 설치학과

3.1. 학부

2018년 기준.
  • 전북 희망캠퍼스(임실캠퍼스)
    • 한지공간조형디자인학과
    • 미술조형학과
    • 시각디자인학과
    • 애니메이션학과
    • 뷰티패션디자인학과
    • 실용음악학과
    • 공연예술뮤지컬학과
    • 생활체육학과
    • 경호무도학과
  • 경기 드림캠퍼스(양주캠퍼스)

사실 모든 학과가 양주캠퍼스에서 수업을 한다.
예술대학교답게 디자인, 애니메이션, 코미디, 연극영화, 뮤지컬, 실용음악 등의 과가 있으며(사실상 인기 예체능 학과는 거의 갖추고있다!) 코미디과는 꽤 알아본다. 코미디과를 나온 사람 중 유명인은 김신영, 조세호 등등 유난히 MBC공채가 많은 듯. 때문에 코미디과만큼은 전국에서 손꼽을 정도로 합격 문턱이 높다는 모양이다. 학교도 교수로 전유성, 이영자, 김미화 등을 채용해서 코미디과를 밀어주는 분위기다.양주캠퍼스가 개교하면서 연극영화/코미디학과로 2년간 존속하였으나 현재는 완전이 연극영화과로 통폐합되었다.

3.2. 대학원

2018년 기준.
  • 전북 희망캠퍼스
    • 문화예술대학원
    • 문화·영상창업대학원[4]
    • 사회복지대학원
  • 경기 드림캠퍼스
    • 문화예술대학원

4. 캠퍼스

4.1. 경기 드림캠퍼스( 양주캠퍼스)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예원대학로 56에 위치한 캠퍼스로 원래는 미군이 주둔한 부지였으나 미군기지가 평택으로 이전하면서 제정된 미군기지공여지반환 특별법에 의해 설립이나 이전이 금지된 지방대학의 캠퍼스 설립이 가능해지면서 신설되었다.[5] 대략적인 면적은 3.5만평으로 기존의 임실이나 전주캠퍼스에 비해 부지는 상당히 넓은편이다. 물론, 양주시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측면이 크다.

원래 목표는 2012년에 개교가 목표였으나 늦춰지면서 실제로는 2014년도부터 공식적으로 양주캠퍼스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관련기사

2017년 1월 현재 양주캠퍼스에서는 일부 학부[6]만이 개설된 상태나 사실상 임실캠퍼스의 대부분의 과들이 사용하고 있다. 다만 소속은 임실캠퍼스 소속이므로 몇 과목의 수업을 임실에서 한다던지 교양을 임실 or 양주에서 한다던지 하는식으로 눈속임중이다. 그러나, 캠퍼스 양주시로 이전하면서 수도권 지역 학생들의 통학이 용이해졌고, 학교는 학생모집이 이전에 비해 대단히 수월해졌다.

교통은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덕정역에서 버스로 10~15분정도 위치이다. 도보로는 대략 30~40분정도 걸린다고 하나. 걸어봐야 안다..

2017년 1월을 기준으로 사용 가능한 건물이 하나다. 꽤나 깔끔하고 세련되게 지어져 있다. 나머지 건물들은 열심히방치중 공사중. 여러 버스를 타고 '국군 양주병원'이라는 정류장에서 내려서 맞은편 길을 쭉 따라 올라간다.[7] 양주 캠퍼스 설립을 위해 새로 개설한 길인데 워낙에 길이 넓고(왕복 6차로.) 거의 10분가량은 걸어야 학교에 도착 할 정도로 긴 데다가, 완만한 듯 막상 걸으면 매우 숨이 가빠지는 그런 경사로 길이 나 있어 도로에 가 보면 흡사 RPG게임에 나오는 광활한 맵 같은 이미지다(길 양옆으로 깎인 산, 평지 등이 있어서 더 그래보인다). 캠퍼스 내 식당에서 사먹는 학식은 전주에 비해 상당히 깔끔하고 잘 나오는 편

4~5년을 캠퍼스 이전에 대한 바람만 잡다가 갑작스레 완공도 되기 전 진짜로 이사를 해 버리는 바람에 사실 기숙사 준비도 못했다. 다만 이사전에 학생들에게 원룸촌을 단체 계약해서 기숙사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해 안심을 시켰는데, 개강 1~2달 전에 급작스레 또다시 이 사항이 변동되면서 이사오는 학생 50%이상이 개강 직전 자취방을 구하게 되는 멘붕대란이 있었다. 심지어 어찌저찌 해서 마련한 기숙사는 정원이 100명. 이건 뭐 기숙사를 신설하겠다는 건지 말겠다는 건지.... 그래도 기숙사 건물 외관을 보면 꽤나 깔끔하고 전주보다 넓고 높지않은 층수로 되어있어 학생들의 자체 편의도는 꽤 괜찮아진 듯 하다.

내부도 제법 깔끔하게 잘 해뒀는데......문제는, 원룸 건물의 형태(내부포함)를 띄고있고 따로 학생 식당이나 식사제공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스렌지도 다 빼고 전열기구도 일체 들어오지 못하게 해뒀다. 아마 전주 기숙사와의 형평성을 넣은 것 같은데, 주변 환경이나 식사제공의 여건 등을 살펴봤을때 아무래도 너무한 처사이지 싶다. 그나마 다행인건, 일부러 어느정도의 전열기구 사용 사실을 묵인해주기 위해 전주나 양주나 모두 방 검사를 꼼꼼히 하지 않는다는 것. 따라서 정말 없어서는 안되겠다 싶은 물품은 들여와서 사감님께 대놓고 들키지만 않으면 괜찮은 듯 하다. 물론, 안전한 사용은 말 할 필요도 없이 당연한 것. 본인이 잘 관리할 자신이 없거나, 사용중 위험했던 적이 있다면 왠만하면 즉시 사용을 멈추도록 하자.

캠퍼스의 부지 자체는 상당히 넓게 잘 잡아뒀다.(그렇다고 일반 4년제의 대학처럼 광활한건 전혀 아니다. 국민대보다 작다.) 햇볕도 잘 들고 건물이나 울타리 등 건물 외의 부속물(?)들도 깨끗하게 잘 해놔서 향후 몇 년, 캠퍼스가 모두 완공되는 시점이 기대되는 바이다. 건물 자체의 높이는 3층. 전주쪽 건물들이 대체로 좁고 높은 느낌이었다면 이쪽은 넓고 낮은 느낌으로 지어져 있다. 1층에 있는 뮤지컬과, 3층에 있는 음악학과 덕분에 2층 강의실에 앉아있노라면 뮤지컬 노래나 가곡을 비롯한 아름다운(?)노랫소리들이 들려 예술학교에 있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시끄럽다고 불평하는 학생도 있다.

학교는 밤 9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다만, 5명 이상이 사용해야하고 신청서에 교수님의 확인을 받는 등 귀찮음이 있다.

4.1.1. 기숙사

2015년 부터 양주캠퍼스에 기숙사가 지어졌다. 4인1실로 쓰던 전주 시절과 달리 2인1실~3인1실로 쓰게되었다. 3인1실로 쓰면 5만원 싸게 해준다.
2016년 부터 남자동, 여자동의 기숙사가 나뉘어 졌다. 남자 기숙사는 2015년에 지어진 기숙사이며, 여자 기숙사는 2016년에 지어진 신축 기숙사다. 여자기숙사는 안에서 바람이 숭숭 들어와 겨울이나 추운 날에는 고통스럽고.. 남자기숙사는 책상이 여자기숙사와 달리 도서관 책상을 쓰고있다. 과마다 다르지만 책상을 넓게써야하는 과들은 몹시 불편한 상황.눕혀쓰면 편해요

4.1.2. 부대시설

매점 아주머니가 불친절 하시다. 카페와 매점이 같이 붙어 있는데 6시가 좀 지나서 카페에서 주문하려고 하면 이제 막 다 정리하고 씻어놨는데~~ 다음에와라 일을 두번세번 하기싫다는 둥 핑계가 많다. 그리고 월요일, 화요일은 우유나 얼음이 들어간 메뉴는 시키지 않는것이 좋다. 우유를 적당히 사다두면 금방 써서 상관이 없는데 많이 사다놓고 덜 쓰다보니 유통기간이 지난걸 쓰기도 하고.. 얼음은 만들어 놓은걸 주말에 안쓰다보니 냄새가 나서 안좋다. 원래 주말에도 학교에 나오는 학생들, 그리고 기숙사생들의 편의를 위해 매점을 열어야 하지만 돈 8만원 벌자고 매점을 열기에는 아깝다고 잘 안연다. 그리고 매점아줌마는 밴츠를 타고 다닌다 (열어도 포스기 사용을 하지 않아 현금만 가능하다..)는 이제 1500원 이상은 카드가 가능하다

4.1.3. 문제점

정확히는 몇개의 과만 양주캠퍼스로 올라온 것인데, 거의 모든 학과가 양주캠퍼스에서 수업을 하다보니 강의실 부족문제가 있다. 사실은 법률위반이다.

임실캠퍼스 소속의 몇몇 과 학생들은 주 1회 임실캠퍼스에 수업하러 간다. 참고로 해당 학생들은 새벽 6시반에 일어나 학교 버스를 타고 임실에 도착해서 하루 종일 전공과 교양만 듣는다.
그리고 오후 4~5시쯤 다시 버스를 타고 양주로 온다. 임실캠퍼스 시절엔 하루빨리 양주로 올라가길 원했고 이제는 하루빨리 새건물이 올라가길 원한다

행정실의 일처리, 수강신청 기간이 다가오면 복학생들이 복학신청을 하는데 행정실에선 이걸 미루고 미루다 수강신청 당일이 되었는데도 수강신청 대상자가 아니라는 말도안되는 문구가 뜨고 그런다.

학교 행정실은 일처리 뿐만이 아니라 매우 불친절하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귀찮은 말투와 한숨은 기본 뭔 문제만 생기면 다 본인들 분야가 아니란다. 행정실은 총합으로 1개 밖에 없는 건 안 비밀 하지만 학부모가 직접 오면 대우가 180도 달라진다

교양과목 신청의 문제점, 월요일, 화요일은 임실캠퍼스에서 목요일, 금요일은 양주캠퍼스에서 교양수업을 한다.

일단 임실캠퍼스 소속 학생들은 사실상 양주캠퍼스에서 학교를 다니며 주1회 임실로 내려가지만 전공을 제외하곤 교양과목을 양주캠퍼스에서 수강을 하는데...학생수가 많다보니 교양과목 신청이 무진장 어렵다는 사실이다. 아침 10시에 수강신청 페이지가 열리고 계열과 영역 학년, 학부를 선택하고 교양을 검색해보면 벌써 마감된 교양과목들이 수두룩 하다. 원인은 임실캠퍼스 소속 학생들을 위해 개설된 교양과목을 안듣고 양주캠퍼스에서 교양을 신청하다보니 지정된 인원에 비해 신청학생들이 많아서 생긴 문제라고 한다. 결국 교양필수 과목같은 경우는 2학기에만 열리는 교양도 있는지라 1초컷으로 마감되어 신청을 못한 고학년 학생들을 위해 수강신청 정정기간에 증설되기도 한다. 미리 해주면 좋을거아냐

과 사이를 아우르는 동아리가 없다. 있다 하더라도 한 학과 학생들로만 구성된 경우가 대부분

기숙사의 문제점, 신축기숙사의 경우 여자학생들이 사용하는데 가장 큰 문제점이 남자동에서 여자동이 훤히 보인다는 것 특히나 옷을 갈아입거나 하는 경우 베란다로 나가는데 남자동에서 갈아 입는 모습이 훤히 보인다. 현재(16년 기준) 베란다에 블라인드를 쳐주는 등 임시방편 밖에 불가능하다.

16년도에 일부 몇몇 학생들에게만 여자기숙사동의 계약문제로 쓸 수 없게 되었다고 통보되어 기숙사 신축 전과 같이 한 기숙사에서 남,여가 층을 나눠 사용하게 될 뻔 했으나, 다행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되었다.
남자 기숙사동은 학교에서 운영되어 지며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된 신청자들은 남자기숙사 동에서 지내며 여자기숙사 동은 사설로 운영되며 건물주와 계약하여 남녀공동 기숙사를 쓰게되는 것이다. 결국 두 건물 다 남녀공용이 되었다.
이 문제는 예고된 문제로 보이는데 기숙사 신청시기를 보통 방학중에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는데, 16년 2학기에 학기중에 신청을 받는다고 하여 느긋하게 있다가 신청을 못한 재학생들은 대부분이며 따로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지 않는다고 하였다.

17년 여자(신설)기숙사는 학교와의 문제로 인한 건물주가 운영을 하고 있는데 계약 문제로 붉어진 적이 있다.
1년동안 이용할 수 있는 조건으로 1년치 기숙사비를 일시불 현금 납부하는 것이였는데 건물주는 계약서에 그런 말은 없었다며 방학 동안 기숙사를 이용할 수 없다라는 통보를 한다. 그 통보는 학교 보강일정이 끝나기 전에 나가라는 말이였고 보강일정이고 나발이고 몰랐던 사실 하루라도 물세와 전기세를 아끼고 싶은 건물주는 방학식 날까지 방을 비우라고 한다 그 통보에 화가 난 몇몇의 학생들은 항의를 하지만 건물주는 학교일정이 없는데 왜 학교에 있냐고 방학 중에 무조건 집에 다가야 한다며 환불을 요구했던 몇 명의 학생들을 방출시킨다. (일명 방빼)
이에 대해서 학교는 이 사건은 학교측이랑은 완전 별개로 상관이 없다며 방관하는 중 사실상 방관보다는 아예 몰랐던게 맞다

여러 대학교 앱을 보면 예예대의 평가와 코멘트들은 상당히 비판적이며, 비관적이다 모두 학생들의 경험담이며 학교가 가망이 없다 자퇴나 편입, 재수를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4.2. 전북 희망캠퍼스( 임실캠퍼스)

학교 건물과 부지가 심하게 작다. 땅은 최소한으로 산 다음 건물 높이를 높이자는 생각인지 학교 캠퍼스를 전력질주하면 3분안에 돌파할 수 있다. 크기가 일반 고등학교보다 조금 더 큰 수준. 전주 캠퍼스는 새로 지어서 그나마 시설은 괜찮지만 임실 캠퍼스는 얄짤없이 구리다. 혹자는 지금 양주 캠퍼스 때문에 학교 지원으로 와야 할 돈이 죄다 양주로 빠지고 있어서 그러는 거 아니냐는 말을 했지만.. 그 전에도 구렸다.

임실캠퍼스는 자연친화를 지향하는지 여름만 되면 각종 생명체들과 마주치는데 심지어 도 봤다는 학생도 있다. 실제로 뱀이 나온다. 바로 앞에서 낚시도 가능하다 실제 낚시대 장비를 챙겨오는 학생들도 있고 생각보다 잘 잡히면서 월척수준의 크기도 잡힌다. 학교 건물 사이에 등산로가 있어 가끔 산에 올라가 영감을 얻는 학생도 있는듯. 수업에 늦으면 5분 안으로 산을 정ㅋ벅ㅋ하고 오라는 교수도 있었다.

걸어서 15분만 걸어가면 군부대가 나온다. 가끔 탱크도 보이며 훈련용 전투기가 이륙하는 소리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그렇지만 너무 자주 들은 나머지 수업 중에 그런 소리가 들려도 교수던 학생이던 개의치 않고 계속 수업을 진행한다. 흠좀무. 통학버스를 타고 가다가 지나치는 군 부대 입구에서 경계근무를 서고있는 군인에게 손인사를 보내면 화답해준다. 와!여대생이다! 건물 사이에 바로 산으로 가는 길이 존재하는데 문제는 이 곳이 사유지라서 땅 소유주가 올라오는것을 매우 싫어한다. 자주는 아니고 가끔 내려오셔서 왔다갔다 일부 예원예대생의 시각에선 매우 이상한 사람이라고 보는 사람도있다.

현재 전주기숙사는 요양원으로 바뀌었고, 추억속으로 사라졌다.

임실캠퍼스에서 전주로 가는 버스를 타려면 도보로 30분이상 걸어가야 나오는 터미널까지 가야하기 때문에 만약 통학버스 막차를 놓친다면 콜택시를 부르는 수 밖엔 없다. 더군다나 야간엔 학교 문을 잠궈버리고 학교 앞엔 민가 몇 채밖에 없기 때문에 더 안습... 진짜로 아무것도 없다.

학식의 질이 좋지 않다. 한 끼에 2013년도 기준 2700원 상당의 돈을 지불하고 식사를 할수 있는데 특식과 백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보통 상대적으로 먹을만 한 특식을 고르지만 가끔 특식보다 백반이 먹을만 한 식단이 나오기도 한다. 기숙사에 지내는 학생들은 따로 돈을 내지 않고 식사를 할 수 있다.[8][9] 캠퍼스 식당은 먹을 만 하지만 기숙사 급식은 더 조리를 못한다. 밥이 설익는 경우는 애교. 하지만 심하게 익지 않은 경우, 아삭한 식감을 얻을 수 있다. 그나마 괜찮은 메뉴는 제육볶음이다. 그래서 살이 찌는 학생/살이 빠지는 학생 두 부류로 나뉘는데, 살이 찌는 학생은 급식을 먹을 수가 없어 편의점에서 음식을 사서 먹는 학생이고 살이 빠지는 학생은 급식만 먹다가 피골이 상접해서 집에 돌아간다 카더라. 그냥 한마디로 거의 대부분 맛없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맛이 없어진다.

학교 재단 자체가 전주 소리문화의전당을 전담하고 있는 만큼 다른 곳에 비해서 공연쪽으로 힘을 써주는 편이다. 코미디과가 유명한 이유도 그래서 인듯. 원래 2004년 부터 2008년까지 시행된 누리사업(지방대학 혁신 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한지공예 부분 특성화 대학으로서 정부와 특히 전주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되어 그때까진 미술학부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았던 한지공예가 이젠 아예 미술학부 뿐 아니라, 학교 자체의 주력학과로서 밀어주는 바람에 순수 미술 학과가 찬밥 신세가 되었을 정도. 그렇다고 그것을 나쁘게만 볼 것도 없는것이 지역에서 밀어주는 효과로 지방대학 치곤 학교 내 분위기도 활기차고 교수들도 뭔가 하고자 하는 열정이 보인다

이전 총장의 어그로로 인해 코미디과의 전유성 교수가 나가고 주임교수를 해임한 후, 뮤지컬과 교수를 주임교수로 임명하는 등 막장짓을 했었고, 해당 과 사이의 분위기가 안 좋았다.

5. 출신 인물

6. 기타

  • 축제기간에는 자체 행사 MC로 연극영화과에서 지원을 해주는데 매년 "~과 치곤 잘 하시네요?" 등 과 차별이 과도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나 일이 커진 적은 없다.
  • 어느 과든 타과와의 교류가 없다. 정말없다. 간혹 타과에 친구가 있다는 동기가 있다면, 수만휘 같은 곳에서 예원예대 붙으신 분? 해서 신입생 OT에서 잠깐본 케이스들일 것이다. 아니면 늘 그렇듯 교양수업이나 합동수업들을 들으며 친해졌다거나.
  • 전 총장이 돈 먹고 튀었다는 루머가 진하다. 그래서 학교 건물도 몇 년째 못 세우고 무용과가 폐지될려고 하고 경호무도학과가 담배 냄새로 고통받는가.
  • 2016년 사기행각으로 벌어진 템플턴 대학교와 mou를 맺기도 했다. 물론 학교 학생들 중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1] 물론 학교의 인지도가 낮아서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지만 그래도 학교를 잘못 물어보는 건 실례다. [2] 이 법에 의해 현재 많은 지방대학들이 수도권 캠퍼스 개설을 했다. 대표적으로 중부대 고양캠퍼스, 을지대 의정부캠퍼스 및 부속병원, 세명대 하남캠퍼스 등이 특별법에 의해 신설되거나 신설 예정인 캠퍼스다. [3] 전주 캠퍼스는 대학원과 평생교육원 등 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유일하게 사용하는 과는 문화재·관광학부였었다. [4] 대학원 홈페이지는 존재하나 2014년 이후 업데이트가 없고, 대학 조직도에서도 검색되지 않는다. [5] 이는 동두천시 동두천동에 위치한 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도 마찬가지. 이쪽은 미군 공여지 건물 일부를 대학교에 맞게 리모델링하여 현재까지도 사용 중이다. [6] 귀금속보석디자인학과, 만화게임영상학과, 연극영화-코미디학과, 음악학과. [7] 해당부대 사병들은 혹시나 예쁜 여대생과 마주칠 수 없을까 설레긴 한다. [8] 양주 캠퍼스는 식사가 나오지 않는다. 취사도 하지 못하게 하고 있어서 기숙사생들은 항상 외식을 할 수밖에 없다. [9] 물론 기숙사비에서는 식비가 제외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