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6 14:49:44

에밀리아(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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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애니플러스 캐릭터 토너먼트 TOP 10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bottom:-5px"
순위 캐릭터 성우 출전 작품
1위 미나세 이노리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위 키스샷 아세로라오리온
하트언더블레이드
사카모토 마아야 키즈모노가타리
3위 에밀리아 타카하시 리에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4위 코사카 레이나 안자이 치카 울려라! 유포니엄 2기
5위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카도와키 마이 프리즈마 이리야
6위 이즈미 레이나 하야미 사오리 무채한의 팬텀 월드
7위 카와카미 마이 우에사카 스미레 무채한의 팬텀 월드
8위 무라카와 리에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9위 와타나베 요우 사이토 슈카 러브 라이브! 선샤인!!
10위 사쿠라우치 리코 아이다 리카코 러브 라이브! 선샤인!!
}}}}}}||
국제 사이모에 리그(자수정)
2016 - 샤나 2017- 에밀리아 2018 - 크톨리 노타 세니오리스

루그니카 왕국 왕선 후보
이명 은발의 하프엘프 뒷골목 프린세스 칼스텐 공작령의 전쟁 여신 피에 물든 신부 호신
후보 에밀리아 펠트 크루쉬 칼스텐 프리실라 아나스타시아
기사 나츠키 스바루 라인하르트 펠릭스 아가일 알데바란 율리우스
파일:에밀리아 프로필.jpg 파일:에밀리아.png
라이트 노벨 설정 애니메이션 설정
에밀리아
Emília / エミリア
파일:에밀프로필.jpg
나 이 18세[스포일러1]
신 장 164cm
생 일 9월 23일
체 중 깃털과 같은 체중 네?
종 족 『아인종』 하프엘프
좋아하는 것 포르투나(양어머니),
특기 요리(자칭), 그림 그리기(자칭), 노래(음치)
속독, 예쁜 글씨 쓰기, 심심풀이로 돌탑 쌓기
취 미 팩의 털 고르기, 공부
소 속 『왕선후보자』 에밀리아
성 우 파일:일본 국기.png 타카하시 리에[2][3]
파일:미국 국기.png 케일리 밀스[4]

1. 개요2. 상세3. 작중 행적4. 과거5. 약속6. 떡밥7. 인간관계
7.1. 에밀리아 진영7.2. 펠트 진영7.3. 크루쉬 진영7.4. 아나스타시아 진영7.5. 프리실라 진영7.6. 그외
8. 전투력9. 연애10. 히로인 논란11. 기타12. 그 밖에

" 당신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정보를 내게 가르쳐 줬으니 상처 치료의 값어치는 제대로 한 거야."
"나의 이름은 그냥 에밀리아, 엘리오르 대삼림에서 태어난 빙결의 마녀. 같은 마녀에게 지지 않아. 나, 귀찮은 여자인걸"

1. 개요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의 등장인물.

허리까지 닿는 은색 머리에 아메지스트색의 눈동자, 그리고 안으면 부러질 것 같은 가녀린 몸매의 소유자이다. 키는 164cm로 스바루보다 작은데 허리 높이는 스바루보다 높다. 스바루가 이세계에 처음 와서 강도들에게 죽을 뻔 할 때 이를 막으며 등장한다. 생일은 9월 23일 취미는 팩의 털 고르기, 특기는 요리(자칭), 노래(음치[5]), 속독, 예쁜 필기체쓰기다.

불의 대정령 팩과 계약하고, 정령들과 소통하는데 큰 재능이 있어 4속성 마법을 사용하며 주로 저온의 열량으로 인한 얼음 계통의 마법을 사용하는 『 정령술사 』 이다.

비록 하프지만 엘프라는 종족으로 미형이 아름다운 엘프의 피를 이어받은 점을 가미해도, 작중에서 제일가는 미모의 소유자이다. 그러나 모종의 이유로,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보는것을 극도로 싫어하며, 자신의 용모에는 극히 무관심하다. 평소 복장이나 몸가짐에 관한건 모두 팩한테 맡기는데, 정령치고는 최근 유행중인 머리스타일과 복장으로 맞춰주는 의외성도 보이지만, 그래도 목욕 같은건 스스로 관리 하라고 훈계를 해주기도 한다. 그외 팩과 계약에 의한 요구사항으로는 식사양의 제한과 입욕 후 운동의 의무화 이다.

성향은 타인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라는 점에 관해서 일체의 기대가 없다. 그건 과거의 영향으로 자신에 대한 것을 포기하고 있기 때문인데, 하다못해 자기 자신 스스로를 싫어하게 되지 않도록, 자기 마음만은 배신 하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 그 결과 손해만 보는 생활방식이 되어 버렸으며, 타인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것도, 결과적으로는 혼자서 앞선것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이렇게나 손해를 보고 방자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써놓고보니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이지만, 요약하자면 굉장히 이타적이고 착하다.

좌우명은 '열심히'. 팩을 유일한 가족으로 신뢰했고 뺨을 부풀리거나 응석 부리고 보거나 어린아이 같은 일면을 보인다. 모든 존재들이 가장 두려워하고 있는 질투의 마녀와 외적 특징이 거의 동일하기때문에 현재까지 부당한 차별을 수없이 받고있다.[6] 엘프들이 살았던 엘리오르 대삼림에 7년간 살고 있어서 이세계에서 온 스바루와 마찬가지로 세상물정에 어둡고, 왕선후보자 중 한명으로 이러한 편견을 받으면서도 왕이 되기 위해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노력파.

2. 상세

파일:에밀리수정2.jpg 파일:에밀리수정1.jpg
라이트 노벨 애니메이션
"공평하단 것은 제게 매우 귀중한 일입니다. 그러니 제가 여러분에게 요구하는 건 단 하나. 공평할 것"

400년전 루그니카를 포함한 전세계의 반을 집어삼켰던 질투의 마녀와 같은 은발의 하프엘프라는 특징 때문에 살아오면서 가장 많은 편견을 받고 살아왔다. 편견의 강도는 에밀리아 본인에게 돌던지는건 예삿일에 본인만이 아니라 하프엘프가 아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아인 전체를 싸잡아 학대하는 탓에 버티다 버티다 못한 아인들이 폭발해서 40년전 아인전쟁까지 발발하기도 하는등 본인의 의지완 상관없이 질투의 마녀와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시달리고 있다.[7] 이는 질투의 마녀가 사라진지 400년이나 지났어도 3 영웅의 활약으로 질투의 마녀가 쓰러졌다고 해도 질투의 마녀관련으로 아인들을 학대한탓에 전쟁까지 겪어도 일개 개인이 세계 절반을 지웠다.라는 행적은 보통이 아니기에 현재까지도 그 인식이 두려운 존재로 퍼진 상태기 때문이다.

작중 에밀리아는 이러한 편견을 피하기 위해 로즈월 영지에 있는 아람 마을에도 일체 출입을 하지 않으며, 용무가 있거나 왕도 시내에 나갈때는 자신의 존재를 흐리게 하는 고양이귀인식장애 후드를 쓰고 나간다. 왕선후보자의 신분에도 불구하고 하프엘프란 이유 때문에 존중 받지 못하며, 아람마을 사람들은 영주님이 재앙을 가져오셨다고 할정도의 혐오의 대상으로 취급받고있었고 왕선회의에서도 막말을 퍼붇는 주요인사들도 있다. 그래도 자신과 함께하는 스바루와 만나고 다른왕선후보자들이나 후보자들의 기사들도 보통 개성이 아닌지라(...) 딱히 에밀리아에 대한 편견을 지니진 않았기에 왕선을 두고 평등하게 경쟁중이다.[8]

이러한 혐오감과 색안경에도 자신을 싫어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얼어붙은 숲에 사는 빙결의 마녀라고 자칭한다.

바르고 선한 성격이라 곤란한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혐오의 대상이 되어 왔던 성장환경 때문에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일체의 기대를 갖지 않게 되었고, 이런 상황 속에서 적어도 자신만큼은 자신을 싫어하지 않기 위해서 자신의 마음은 배신하지 않도록 행동하게 되었다. 그 결과 손해만 보는 삶을 살고 있는데, 타인을 돕는 것도 결과적으로 자기 본위가 앞서기 때문에 이기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 고결한 성품으로 스바루를 감복시켜 그가 은인으로 삼게 된 인물이자,[9] 루프를 비롯한 각종 고난 속에서 스바루가 포기하지않고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 인물로, 이 작품의 원점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로즈월을 후원자로 두고 왕선에 참가하고 있다.

에밀리아는 허영의 마녀 판도라에 의해 기억이 개변된 채로 100년간 동결되어 있었기 때문에 정신연령은 그대로인 채로 몸만 성장하게 되었고, 그 결과 에밀리아는 자신의 몸이 자신의 것이 아닌 듯한 착각으로 인해 충격을 받게 되었다.

거기에 더해서 하프엘프라는 이유로 주위로부터 경멸을 받게 되자, 에밀리아는 이것은 모두 자신의 겉모습 탓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주위에 미움받는 자신의 모습을 보지 않게 행동하게 되었으며, 자신이 폭주로 얼어붙게 만든 엘리오르 대삼림을 '용의피'로 원래대로 돌릴수 있다는 로즈월에 제안에 따라 왕선에 도전하게 된다.[10]

기특한 면모도 있고, 무력은 압도적이지만, 아무래도 다른 왕선 후보들에 비해서는 여러가지로 떨어지는 것이 많다. 지식이라던가, 경험이라던가, 마음가짐이라던가[11]... 그러나 발전 중이며, 현재 루그니카의 주된 문제점 중 하나인 인간과 이종족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에밀리아의 혈통이 나름 유용할 수도 있다.

3. 작중 행적

에밀리아(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작중 행적 문서 참고.

4. 과거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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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의 시점에서 100년전. 에밀리아가 7살의 나이일때 엘리오르 대삼림에서 자신의 부모님이 누구인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 채로 엘프들의 보호와 자신의 고모이자 양어머니인 포르투나[12]와 함께 살고 있었다. 에밀리아를 되도록 밖으로 나가지 않게 주의하고, 봉인 근처에는 얼씬도 못하게 그 존재도 알수 없게 숨겨왔으나 미정령들에 의해 에밀리아는 몰래 빠져나와 그 봉인도 보고, 매일 와서 포르투나에게 자신의 안부를 묻는 쥬스도 알게된다. 어느날 포르투나가 쥬스와 대화할떄 자신도 알수없는 표정을 짓는 바람에 적이라 인식하고, 미정령들이 시야를 가리고 발을 밟고 튀는걸로 복수하려 하나 결국 들킨다. 그 이후 쥬스와도 친하게 지내면서 그를 양아버지로 생각하게 된다.

어느 날 허영의 마녀 판도라가 탐욕의 대죄주교 레굴루스와 3대 마수 중 하나인 흑사와 함께 마을의 봉인을 풀기 위해서 마을을 습격하게 된다.
허영의 마녀 판도라는 이 봉인의 열쇠인 에밀리아에게 봉인을 풀어주면 아무도 해치지 않고 이대로 돌아가겠다는 제안을 하지만 자신이 어머니처럼 생각하던 포르투나와 한 약속을 어길 수가 없어 그 제안을 거절한다. 판도라는 에밀리아의 약속의 주체를 없애기 위해서 자신의 권능인 모든 현상을 자신의 의도대로 덮어씌우는 권능을 통해 쥬스에게 포르투나를 살해하게 하지만 이로 인해 정신적으로 견딜 수 없는 충격을 받은 에밀리아는 마녀 판도라에 대한 분노로 자신의 힘을 폭주시켜 얼음의 꽃을 발현하여, 엘리오르 대삼림을 통째로 얼려버리고, 제어하지 못하고 넘쳐나는 자신의 마나로 인해 에밀리아 자신도 얼려져버려 갇혀 버리게 된다.

마녀교 습격으로 자신과 엘리오르 대삼림이 영구동토가 된 100년 후. 팩에 의해서 동결상태에서 깨어나고, 이 때의 기억은 판도라의 권능에 의해서 판도라와 관련된 기억이 모두 제외되어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다. 그로인해 자신의 힘을 제어하지 못한 결과로 인식하게 되어 죄책감을 가졌고, 마나의 사용법 또한 잊어버리게 되었다. 또한 자신을 목격한 사람들에게서 은발의 하프엘프라는 이유로 경멸을 받았기 때문에 마음속에 심한 아픔을 가지게 되었다. 특전소설에서는 처음 팩의 계약을 거절하지만, 4대 대정령 메라퀘라와 흑사가 남긴 독인 흑수의 습격으로 자신을 미워하지 않고, 함께 있어준다고 다짐한 팩과 계약을 맺고, 위기를 극복한 후 둘이서 살게 된다. 이후에 얼어붙은 숲과 엘프들을 신룡의 피로 녹일 수 있다는 로즈월의 말을 듣고 왕선에 참가하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이런 과거 탓에 실제 연령 약 114살(7살때 동결되고 100년 후 깨어나 팩과 함께 지낸 시간 7년), 신체 연령 약 18살(동결상태에서도 신체는 성장), 정신 연령 약 14살(7살때 동결 되어 깨어난 후 팩과 함께 지낸 시간 7년) 정도로, 실제 연령, 신체 연령, 정신 연령이 다 따로 논다.

5. 약속

약속을 중시한 양어머니 포르투나의 영향으로 약속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3장에서 스바루와 일시적으로 결별하게 된 원인 중에 하나가 스바루가 가만히 여관에 머무르라는 에밀리아와의 약속을 무시하고 왕선에 참여한 것이다. 다만 이후에 스바루와 결별한 것을 후회하고 있을 때 스바루가 도와준 것과 팩의 계약 파기후 아침까지 손잡아 달라는 말을 어겨 화냈는데 알고보니 팩이 사라져 멘붕 직전이었던 에밀리아를 위해 성역 벽에 팩 그림을 그려 위로해 주려했다는 것을 안 뒤에는 스바루에 한해선 약속에 관대해진 모습.[13]

6. 떡밥

에밀리아(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떡밥 문서 참고.

7. 인간관계

엘리오르 대삼림에서 팩과 둘이서 7년간 살다가 로즈월의 제안을 받아들여 처음 세상에 나왔고,[14] 이후 로즈월과 동행하며 오게된 루그니카에선 하프엘프라는 점에 대해 질투의 마녀의 재래라며 혐오대상으로 쓰이고 본인도 내성적인 성향인지라 외부적으로나 내부적으로나 인간관계가 생길수도 없는 환경.[15]

다만 스바루를 만나게 되면서 점차 인간관계가 주로 스바루덕분이거나 스바루가 노력해서거나 스바루를 경유해서 늘어가는 중. 6장기준으로는 1장과 비교하면 믿을수 없는 만큼 늘어나긴 했고 하프엘프나 마녀의 재림이 아닌 에밀리아 자신을 인정해주는 인물이 늘어났지만 여전히 정치적으로나 이런저런 이유에 알게모르게 얽혀있다보니 여전히 취급이 그리 좋지는 않다.[16]

로즈월은 어디까지나 그저 꼭두각시에서 스바루를 묶어놓을수 있는 목줄로 인식이 바뀐 정도이며 람이나 프레데리카는 시련을 통과하고 성역을 해방시킨 것에 대해서 나름 존경심이나 감사의 마음을 품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메이드로서 상급자를 모실 뿐이고[17] 그나마 스바루라는 공통분모를 두고 친해졌던 렘은 3장 말미에 리타이어, 가필, 베아코, 오토는 어디까지나 자기들과 친하게 지내는 스바루가 따르는 인물이라는 인식정도로 그나마 사적으로 친한건 성역 해방이후 긴 시간이 지나며 비교적 교류가 생긴 베아코정도. 사실상 에밀리아 진영 내에서 에밀리아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것은 팩과 스바루 뿐이었는데 팩이 탈락한 4장이후로는 스바루 밖에 없고 그 스바루도 렘때문에 이리저리 혼란스러운데 에밀리아는 5장에서야 사랑에 대해서 무의식적으로 인식하게 된 수준이라 그저 혼돈의 카오스(...).

타 진영 인물중에선 펠트나 롬은 예전 도둑질 건에 대해서 펠트가 사과하면서 어느정도 친분은 생겼으며 크루쉬와는 서로 음해공작을 싫어하고 정직한 왕도를 걷는 점에서 상호 존경을 가지는 편이나 율리우스, 라인하르트는 왕선후보인 에밀리아에게 기사로서의 예를 표하는 정도이며 펠릭스와 알데바란은 자기 주인 지상주의라 별 관심이 없고 왕으로서 의무를 행함과 동시에 (폭군에 가깝긴해도)권리또한 동시에 누리는 말그대로 좋든 나쁘든 왕의 표본인 프리실라나 황금지상주의인 아나스타시아와의 관계난 그야말로 최악을 달리는 수준. 본토에서도 이런 인식인지 이런 만화도 나왔다.

7.1. 에밀리아 진영

  • 나츠키 스바루
    팩을 제외하고 처음으로 전적으로 믿을 수 있게 된 존재. 하프엘프인데도 불구하고 스바루가 자신에게 스스럼없이 다가와서 그가 자신을 평범하게 봐줄거라고 기대하기도 했다. 그래서 의외로 스바루의 말장난에 장단을 맞춰주며 [18] 굉장히 편하게 대했었다. 사실 스바루는 에밀리아를 거의 호구 수준으로 괴롭히지만[19] 그러나 왕선때 스바루가 에밀리아의 약속을 어긴 일을 계기로 둘의 관계는 금이 가기 시작한다. 하프엘프로서 겪은 괴로운 경험들에 의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기대를 품는 것을 두려워 하게 되었기 때문에 둘 사이의 관계가 무너져버리기 전에 그를 멀리하려고도 했지만, 자신을 좋아하기에 자신의 힘이 되주고 싶다는 그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펠트 정도의 정신연령을 가진 데다가 누군가에게 이성으로서 사랑받은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에 자신을 좋아한다는 그의 말에 확답을 내릴 수 없었지만, 5장에서 좋아하게 될 사람을 정해놓았다는 말이나 6장에서 그가 샤우라에게 안겨있는 모습에 질투를 느낀 것을 보면, 자각하지는 못 했지만 그를 좋아하게 된 듯 하다.

  • 영구동토에서 자신을 해방시켜준 이후 미워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다며, 유일하게 마음을 연 존재이자 아버지 같은 정령으로 스바루가 오기전까지 유일하게 자신이 전폭적으로 믿을 수 있던 존재였다. 팩도 자기 친딸처럼 여긴다. 현재는 자신의 존재가 딸의 앞길을 막는다며, 스스로 계약을 깨고 마광석안에 잠들어 있는 상태이다.

  • 자신을 후원해 주는 로즈월의 메이드로서 자신에게 시중을 들고 지켜주는 정도의 업무적 관계였지만, 스바루가 오면서 조금씩 가까워진다. 3장 이후 렘의 존재가 소멸하면서 렘에 대한 기억이 사라졌어도 스바루의 말을 들은 뒤 그녀의 존재를 부정하지는 않는다.

  • 렘과 마찬가지로 자신을 후원해 주는 로즈월의 메이드로서 자신에게 시중을 들고 지켜주는 정도의 업무적 관계다. 람은 로즈월처럼 에밀리아를 유약하다 생각하고 있었으나 4장에서 성의를 담아 사과하며 로즈월을 마녀의 주박에서 해방시켜달라 정중히 부탁하고 에밀리아가 수락하면서 좀더 신뢰관계를 쌓게 되었는데... 6장에선 눈치가 없다던지 고물을 모신다던지 하는등 스바루에 이어 욕설대상 2호가 되어버렸다.
  • 로즈월 L. 메이더스
    뜬금 없이 자신에게 찾아와 휘장을 주고, 왕이 되면 엘리오르 대삼림의 얼음을 녹일수 있다는 제의와 함께 그의 진정한 목적도 모른채 자신을 편견없이 왕선을 후원해주는 유일한 후원자로 생각 했다. 4장에서의 사건을 터트렸으나 사과를 받아들여 용서했다.
  • 베아트리스
    에밀리아쪽에선 베아트리스에 대한 언급이 적어서 확실하진 않지만 그냥 같은 집에 사는 금서고지기 정도로만 아는듯 하며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한다. 4장에서 로즈월 저택을 나오게 되면서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확실히 친해지게 되었다고 부를 정도는 되었다.
  • 가필 틴젤
    내적으로는 스바루와 람에 의해 영입된 탓에 에밀리아와의 접점은 별로 없지만 외적으로는 에밀리아 진영의 쌍벽으로 불리며 에밀리아 진영의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었다.

7.2. 펠트 진영

  • 펠트
    에밀리아의 왕선 휘장을 훔쳐간 도둑이였으나. 결국 용서해줘서 사적으로는 그냥 평범한 아는 지인 이자 자신의 경쟁상대.
  • 라인하르트 반 아스트레아
    엘자로부터 자신들을 지켜줬으며 기사도에 충직한 성격을 가진 그를 상당히 좋은 인물로 여기고 있고, 라인하르트 또한 왕선 후보인 그녀를 기사 신분으로서 존중해주며, 그릇의 차이를 느낀다고 생각하는 등 그녀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단 라인하르트가 펠트를 자신의 왕후보로 내세우면서 접점이 드물어졌다.

7.3. 크루쉬 진영

  • 크루쉬 칼스텐
    에밀리아와 왕선에서 경쟁하는 후보 중의 한 명이다.
    크루쉬는 사람의 출신과 환경이 그 사람의 본질을 규정하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지 못한다면서[20] 에밀리아에게 확실한 긍지와 각오가 있었기 때문에 그녀를 대립 후보로 인정한다고 했고, 에밀리아 또한 크루쉬의 고결함을 인정하며 강력한 라이벌로 생각하고 있다.
  • 펠릭스 아가일
    에밀리아는 그를 크루쉬의 사자 겸 측근으로 여기며 그의 치유능력을 좋게 보고 스바루를 위해서 부탁도 하지만 펠릭스는 크루쉬 일직선인지라 그리 신경쓰진 않는다.
  • 빌헬름 트리아스
    에밀리아에게 우호적인 인물 중 하나로 에밀리아의 눈이 꼭 그를 닮았다는 빌헬름의 말을 생각해보면, 자신의 은인인 스바루의 주군으로서 호의적으로 대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에밀리아를 높게 평가하는 것 같다.

7.4. 아나스타시아 진영

  • 아나스타시아 호신
    왕선을 두고 대립하는 라이벌중 하나이며 크루쉬가 쓰러져 공주님 크루쉬가 된 이후부터는 왕으로 뽑히기 위한 제일 큰 벽으로 대립하는 인물이다. 거기다가 돈을 최고로 여기며 타산적인 아나스타샤와 이타적인 에밀리아 간의 성격차 때문에 사적으로도 사이가 그리 좋지 못하다. 단 그와는 반대로 이익에 어느정도 예민하며 다양한 활약을 하는 스바루의 존재를 의식하고는 있기에 그를 의식하는 만큼 아나스타시아가 에밀리아를 적수로서 인정하긴 하는 정도.
  • 율리우스 유클리우스
    같은 정령사로서 자신을 차별없이 우호적으로 대해주며 오히려 왕선 후보이기에 존중해주는 상대

7.5. 프리실라 진영

  • 프리실라 바리에르
    프리실라처럼 폭군같은 성향의 그녀는 에밀리아가 싫어하는 타입이고 프리실라 또한 별 활약도 못하고 말만 번지르르한 그녀를 재미없다.라며 싫어한다.[21] 그나마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흥미를 가지고 보는 그녀가 재미없다고 평한 건 작중에서 에밀리아와 3장 루프중 찌질한 모습을 보인 스바루, 하인켈 아스트레아 세명 뿐 이라는걸 보면 얼마나 평가가 낮은지 알 수 있다(...)
  • 알데바란
    알은 주로 프리실라와 따라다니는데다가 왕선자체에 관심이 없고 프리실라와 스바루와 주로 친하게 떠들고 하는지라 접점이 없다.

7.6. 그외

  • 포르투나
    에밀리아와 비슷한 은발의 엘프이며, 에밀리아의 양어머니 이자, 에밀리아 아버지의 동생이다. 예나 지금도 에밀리아에 있어 이상의 여성. 5장에서 보인 얼음검은 포르투나가 사용했던 마법이고. 에밀리아가 중시하는 약속도 포르투나한테 배운것이다. 그러나 포르투나가 약속을 못 지키고 죽은 이후로 작은 약속이라도 깨지는것에 대한 남들과 다른 상실감이 있어, 두려워하는 성향이 있다.
  • 쥬스
    에밀리아의 또다른 보호자. 에밀리아는 포르투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쥬스에게 질투심을 품고 있지만, 전혀 심각한 정도는 아니며 오히려 아버지처럼 믿고 따른다. 쥬스의 경우 에밀리아를 본 것만으로 구원받았다며 눈물을 펑펑 흘릴 정도. 에밀리아에게 부모와 같은 존재가 되어주었으나, 에밀리아가 영구 빙결에서 깨어났을 때 이 사람의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기 때문(...)에 후에 에밀리아에게 어떤 식으로 작용할지 알 수 없다.
  • 에키드나
    성역의 시련에서 마주한 탐욕의 마녀. 에키드나는 에밀리아를 몹시 싫어하며, '꼴사나운 매춘부'라던가 '지 어미를 닮아 강압적이고 오만하며 위선적이고 독선적인데다 이기적'이라는 등 굉장한 욕설을 퍼붓는다. 냉철한 에키드나가 이 정도의 증오를 나타내는 것은 에밀리아와 질투의 마녀뿐이다. 다만 에밀리아를 혐오하는 것은 에밀리아를 싫어하는 것이 아닌, 에밀리아와 질투의 마녀와의 연관성 때문이며 에키드나 본인도 인정했다.
    그러나 에밀리아의 경우 에키드나를 싫어하지 않으며, 오히려 에키드나의 욕설을 여유롭게 웃어넘길 정도. 아직 에밀리아와 질투의 마녀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알 수가 없기에, 에밀리아와 에키드나와의 관계도 정확히 드러나려면 시간이 걸릴 듯하다.

8. 전투력

기본적으로 물의 마나를 이용한 휴마 계열의 얼음마법 및 동결과 휴마의 탄착지점을 얼리는 불의 마나[22]의 열량조작을 사용한다. 그리고,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떡밥이지만, 자신의 한계를 넘어선 마나를 다룰 수 있다.사실 열량을 조작하는 시점에서 최강이다. 엔탈피 엔트로피를 조작한다는 말이니까

기본적인 전투방식으로는 무영창으로 휴마(얼음파편)를 생성해서 사출하고 탄착점 주변을 얼린다. 그외 방어용도로도 상반신 만은 얼음을 소환하여 사용하고, 팩과 연계시에는 한층더 강화된다. 바닥을 얼려서 스케이트 타듯이 이동하며 싸우기도 하는데, 신체능력도 수준급.[23]

4장에서 팩과 헤어지기 전 본인의 전투력은 본래의 전투력에는 못미친다는 것과 성역편 이후 판도라에 의해 바뀌어버린 기억과 함께 봉인되어 있던 막대한 마나의 양과 마나의 사용법도 기억을 해내는데 성공했다. 아직 로즈월엔 미치진 못한 것 같지만 그래도 혼자서도 상당한 강자 인데. 알 휴마 수십체를 전개하여[24] 넒게 분포한 대토를 포위시키고 필살기라 할수 있는 '얼음의 꽃'이 있다.[25][26]

5장에서는 시민들이 휘말릴 위험 때문에 휴마는 사용안하고 얼음검을 만들어 시리우스와 근접전투를 하는데, 잠시나마 전투능력면에서 우세하였다. 일단 작가 공인으로 마법공격력에 한정한다면 각성 상태의 에밀리아는 로즈월에 이어 2위인데다가 종합 능력에서 5위(진심에 한해서)인 팩이 다시 돌아오면 최상급 강자가 될 듯.팩이 강하면 뭐해 쓸데가 없는데

9. 연애

사정상 정신연령이 13-14세 정도라 연애면에서는 딱 초등학생이하의 인식밖에 가지고 있지 않다. 이성을 좋아한다는 것이 어떤 감정인지 몰라 좋아한다고 계속 말해주는 스바루에게 확답을 해주지 못했다. 성지식 또한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이라 뽀뽀하면 아기가 생기는 줄 알아서 스바루랑 뽀뽀했다고 애가 생겼을 거라고 믿는 정도..[27] 레굴루스에게 잡혀간 이후 한 말을 보면 사랑에 대해서 완전히 자각은 못했다고 해도 무의식적으로나마 사랑하는 대상을 스바루라고 확정지은듯 하며 그런 말을 하기도 했지만 스바루가 오기 전이라 스바루는 못 들었다. 6장 들어서는 샤우라에게 안겨있는[28] 스바루를 괜히 쥐어박거나 하면서 질투심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으로 보아 슬슬 사춘기(?)가 시작되는 듯 하다. 사춘기가 끝나면 질투의 마녀가 된다던가

10. 히로인 논란

결론부터 말하면 에밀리아는 메인히로인이 맞다.

스바루에게 결별을 선언한 3장에는 나태 토벌전 까지의 비중이 공기가 되었다. 게다가 그 3장에서 렘이 진히로인 급으로 활약하는 바람에 메인 히로인으로서의 입지가 위험하게 되었다.[29][30] 팬아트 수마저 3장 이후 메인 히로인이자 여주인공이란 말에 무색하게 압도적으로 밀리며 저평가 되게 되었다. 3장 이전까지의 행보를 보면, 1장은 스바루와 함께 명실상부 주역이었지만 1장분량자체가 1권이라는 짧은 분량이였고, 2장에서는 비중이 줄어들고 스토리중심에서도 쫓겨났었다. 이런 공기급 행적이 워낙 심했던지라 애니메이션 제작진은 이 부분을 네타화하는데 온 힘을 쏟았는데, 라디오에선 팬들까지 합세하는 바람에 성우인 타카하시 리에만 허구헌날 고통받았다.

그러나 에밀리아의 2장에서의 역할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마지막 루프에서 스바루의 행동을 보면 전 루프에서처럼 실패해선 안 된다는 트라우마로 인한 강박증 때문에 자신의 웃는 태도와 표정에 대한 집착과 일 욕심을 지나칠 정도로 부리는데[31] 이것이 되려 가식으로 오해되어서 렘의 의심을 더욱 증폭시켰기에 최종적으론 모든 루프에서 자력으로 렘의 의심을 벗을 수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 스바루의 불안정한 정신을 안정시켜 줬으며, 덤으로 렘의 의심까지 덜어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만약 에밀리아의 도움이 없었다면 스바루는 또다시 실패했을 확률이 상당히 높았을 것이고 그가 겪은 트라우마를 고려했을 때 최악의 경우, 트라우마와 PTSD가 겹쳐서 재기불능 상태의 폐인이 되어도 이상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후 성역편에서 성역을 해방하고 대토의 움직임을 막아 스바루와 베아트리스가 알 샤마크를 쓰기 쉽게 만드는 등 무시할 수 없는 활약을 하게 된다. 그녀의 진짜 과거 역시 밝혀지고, 팩과 스바루의 영향으로 정신적으로도, 능력적으로도 크게 성장하며, 5장에서 레굴루스에게 납치를 당하나 스바루가 도와주긴 했어도 스바루 혼자 구출할 수 있던 건 절대 아니었다.

결론적으로 에밀리아는 3장 이후로는 메인 히로인이자 여주인공 포지션에 부합하는 비중과 역할을 해내고 있다. 그러나 애니화가 3장까지만 이루어졌고 렘의 압도적인 인기 탓에 상대적으로 에밀리아의 위치가 가려진 것.[32] 이에 대해 독자가 렘이 진히로인 아니냐고 묻자 아직 에밀리아의 챕터가 나오지 않았으므로 괜찮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질문이 들어왔던 당시는 5장 연재 중인데, 그 때 앞으로 주역인 장이 6장 '남았다'라고 대답했다. 전체가 총 11장이고 에밀리아가 스토리 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서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마지막까지 주역에서 빠질 일은 없어보인다. 4장부터는 스토리의 메인으로서 비중, 역할 모두 부족하지 않게 활약하고 있으며 작중에서 지니고 있는 떡밥도 주인공 스바루에 비견할 정도로 많으며 나무위키에는 떡밥만 따로 항목으로 분리되어 있을 정도이다.

또한, 히로인으로서의 입지도 렘에 비해 부족하지만은 않은 것이 스바루가 이세계에서 살아가는 목적 및 처음으로 구원해준 존재가 에밀리아였으며, 렘의 프러포즈에도 거절할 정도로 스바루에게 있어 에밀리아가 차지하는 입지는 실로 거대하다. 비록 3장에서는 렘의 활약과 에밀리아의 낮은 비중 탓에 렘을 진 히로인으로 보는 것이 맞을지도 모르지만 리제로 전체적인 스토리로 봤을 때 메인 히로인 진 히로인의 의미에 가장 부합하는 것은 에밀리아다.

11. 기타

  • 에밀리아가 스바루에게 배운 별의 이름을 베아트리스에게 이야기 해주는데 베텔기우스를 페텔기우스라고 말해준다. 베아트리스는 쥬스라고 반응.
  • 에밀리아가 은하수의 일화를 팩에게 말하지만, 이야기가 이상해서, 그걸 들은 팩이 납득이 안되는 반응을 보인다.
  • 피망[33]을 싫어한다. 스바루가 먹기 싫은 음식을 줘도 좋다고 하자 바로 피망을 주려고 할 정도.
  • 유령[34]을 무진장 무서워한다. 스바루가 말하는 유령이 홀로라는 걸 알자 패닉에 빠져서 저택에 홀로가 있다, 스바루가 그걸 보고 무서워서 우리까지 끌어드리려고 한다, 라는 식으로 과대망상을 할 정도. 심지어 유령이 나타나면 베아트리스를 희생양으로 삼겠다는 스바루의 농담에도 평소랑 달리 정말 그래주겠냐고 확인하는 에밀리아라면 절대 보여주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 작가 Q&A 에 의하면 작명 센스가 없다고 한다. 자녀 이름을 생각할때, 아들은 톤누라 딸은 쵸쵸리나를 생각했다고.[35]
  • 지독한 음치로 작가공인 에밀리아 진영 최대의 위기는 진영의 주인끼리 노래로 승부할 때(...)라고 할 정도.정작 안의 사람은 노래를 잘 부른다.
  • 6장에서 에밀리아와 스바루는 팔 힘겨루기를 했는데, 사과를 부수러뜨릴만한 악력을 가진 스바루가 완벽하게 패배할정도로 가냘픈 팔에 비해 힘이 매우 세다.
  • 에밀리아를 동물로 비유하자면 토끼라고 한다
  • 만약 에밀리아가 라스베가스에 가면 빈털터리가 된다고 한다
  • 왕선 후보 중에서 주량이 가장 약하며 취하면 술주정 부린다.

12. 그 밖에

  • 16년 9월에 에밀리아 피규어가 나왔다. 가격은 9800엔. 링크 국내에선 싸게 구하려면 5~6만원대에 구할 수 있다.
  • 람렘 자매에 이어 넨도로이드가 발매 예정이다. 발매일은 2017년 10월. 팩, 얼음결정, 후드로 이루어진 구성.
  • 캐릭터 송은 애니메이션 2쿨 엔딩으로 사용된 Stay alive 설정상 음치인 안의 사람에밀리아가 연습해서 부른 노래라고 한다.[36]
  • 애니플러스에서 주관한 애캐토 2016에서 3위를 차지하였다. 동 작품에 나오는 렘과 준결승전에서 패배하여 3,4위전에서 3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하였다.
  • 2017년 3월에 열렸던 147회 서울코믹월드 카탈로그 주인공이 되었다. 파트너인 팩과 함께 되었으며 당연히 에밀리아와 팩 단독으로 나왔다.
  • 애니메이션 2부에서 새로운 사복 2개와 잠옷 의상이 오리지날로 추가되었다. 의상에 대해선 호평이 많으며 두번째 사복과 잠옷의 경우 피규어가 발매되었고 첫번째 사복과 잠옷은 다키마쿠라 모델이 되기도 하였다. 이후 단편집에서 역수입하여 첫번째 사복과 잠옷이 라노벨 삽화에서도 등장한다. 해당 의상은 링크 참조. #
  • 2018년 8월에 마비노기와 리제로 콜라보 때 에밀리아의 옷 세트(가발, 옷, 신발), 간호 침대가 한정판 랜덤박스에서 풀렸다. 간호 침대를 쓰면 침대 오른쪽에 놓인 의자에 앉은 에밀리아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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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1] 실제 107살이나 100년간 동결상태로 잠든 바람에 신체 연령 약 18살, 정신 연령 약 14살(4장 대사 기준으로 서술 / 영구동토가 딱 100년전 일어났다는것으로 제대로 계산하면, 7살때 얼었다가, 100년후 깨어나고, 7년간 팩과 지내와서 실제론 114살). [2] 제작진의 언급에 따르면 처음엔 캐스팅 후보에 없었으나, 스폰서쪽에서 부탁을 하여 오디션을 치뤄 뽑았다고 한다. 이유는 에밀리아와 딱 맞는 투명한 느낌의 목소리가 좋았다고 한다. [3] 참고로 타카하시가 전분기에 방영된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에서 어느 중2병 마법사역을 맡아 찰진 연기를 보여준 터라 팬덤에선 관련드립이 간혹 나오고 있다. 와↗가↘나→와 에밀리아! 결국 18화 예고편에서 정말로 성우장난을 했다! [4] 일본 성우는 메구밍을 연기했고, 미국 성우는 융융을 연기했다. [5] 였으나 단편집 2권 첫번째 에피소드 『E.M.T에게 바치는 러브송』에서 교정했다. 이 에피소드의 시간적 배경은 2장과 3장 사이. [6] 다행히 (6장기준)현재는 스바루와 에밀리아 진영의 활약덕인지 비교적 인식이 많이 나아졌고 아람마을이나 성역에서는 에밀리아 본인을 제대로 알기 때문인지 제대로 대해준다. 에키드나 계약루트에선 인류최종병기인 검성 라인하르트를 영입한 이후 즉시 질투의 마녀취급받는 일이 없어졌다. [7] 정확히는 에밀리아는 40년전엔 동면중이었으므로 아인전쟁은 아인이라는 특성만으로 괴롭혔다는게 요점이지 에밀리아와는 일체 상관없는 이야기라는걸 알아둬야한다. [8] 아나스타시아와 프리실라는 에밀리아와 적대적위치에 가깝지만 이는 세계에 퍼진 질투의 마녀와 특징이 비슷하다는 이유가 아니라 단지 왕도적인 에밀리아와 패도적인 아나스타시아/프리실라는 여러곳에서 평행선을 달리기 때문이며 같은 이유로 왕도적인 크루쉬와는 비교적 우호적이다. [9] 분명 스바루가 에밀리아에게 반한 첫 이유는 외모가 취형직격이었기 때문이지만 수많은 루프를 겪으면서도 에밀리아를 구해주는건 그녀가 자신을 도와준 은혜와 그녀의 성품때문이다. [10] 팩에게 깨어난 이후 온갖 시도를 해봤지만 영구동토를 녹일수 없었고, 타이밍 맞게 로즈월이 어떠한 기적도 일으키는 용의피로 되돌릴수 있다는 말에 왕선에 참가하게 된다. 그러나 용의피는 그런 만능아이템이 전혀 아니고 세상에 알려진 만능치료약의 역할도 역효과를 내는 흉물이다. 팩또한 이걸 꿰뚫어보고 베아트리스와 대화할때 로즈월에게 속고있다.라고 인증했지만 제일 중요한 에밀리아 본인한테는 그녀를 슬프게 만들수 없다.라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끝까지 밝히지 않은채 계약을 끊었다. [11] 4장에서 잘 나오지만, 자존감이 워낙 낮아 민폐 수준이다. [12] 에밀리아 아버지의 여동생 [13] 다만 관대해 진것의 반동으로 신용은 제로에 가깝다(...). 항상 스바루가 약속하고 나면 에밀리아가 "응! 약속이야! 어차피 안 지킬테지만!"이라고 반응하는게 일상. [14] 어떻게 그 대삼림에 있는 에밀리아라는 존재를 찾았는지 그녀가 왕선자격자인지 알았는지 의문이지만 복음서를 소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면 복음서에 서술된 것으로 보인다. 복음서자체가 불완전한거긴 하지만 ' 로즈월의 의도야 어쨋든 에키드나가 부활하긴 했으니' 로즈월의 목적은 이루긴 한 셈(...)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에키드나 부활의 ㅂ도 관심없던 에키드나 본인과 스바루가 서로 꽁냥대다가 에키드나가 부활했다. [15] 로즈월을 포함한 로즈월 일행은 어디까지나 에밀리아에 대한 인식이 로즈월의 꼭두각시 수준이었고 그나마 라인하르트와 율리우스는 왕선후보 더 나가서 자신들의 미래의 주군이 될 가능성이 있는 5인중 한명이라는 이유로 공적으로는 나름 존중해주었다. [16] 반마라는 이유도 있지만 너무 미인이라서 무리라는 이유도 있다. 그럼에도 접근하는 스바루는(...) [17] 그나마 람은 6장에서 말하는것을 보면 비교적 친근하게 대하는 것 같긴 한데 람의 막나가는 성격에 에밀리아의 유순하고 일상에선 소심한 성격이 합쳐지다 보니 오히려 상급자인데도 상급자답지않게 허구한날 욕먹고 다닌다(...). [18] 에밀리아의 말을 하나라도 놓칠리 없다고 말하는 스바루에게 바로 스바루 따윈 정말 싫다고 농을 던지기도 했다. [19] 속는 셈 치고 한번 해봐라라는 스바루의 말에 어제도 그래놓고 망친 마요네즈를 먹였지? 라며 화냈지만, 원체 사람이 좋은지라 또 해준다... [20] 오히려 크루쉬는 용에게만 의지한다면 싹 다 필요없다며 심지어 오랫동안 모시던 용마저 경우에 따라 적대할 각오를 했다. 즉 그녀에게 중요한건 그 개체의 긍지와 각오이지 그 외의 특성이 아니다. [21] 프리실라는 3장 첫등장때 주제도 모르고 설치는 양아치나 자신의 위치에 대해 알아챘음에도 가볍게 대하는 스바루에 대해서도 나름 흥미롭게 여긴 인물이다. [22] 불 마법은 안쓰지만 열량조작으로 얼음을 녹이는데 쓰인다. [23] 6장에서 스바루의 요청으로 힘 비교를 하는데, 스바루가 아무리 잡아당겨도 꼼짝도 안 했다. [24] 렘은 두발 쏘고 지친 기색을 보였다. [25] 1장에서 엘자와 전투할때 자신만 살아남는다는 마법이다. 자신의 생명력을 주는 댓가로 사용하는데 광범위로 자신 외에 모든걸 얼어붙게 만든다. 판도라에게 시전하다 제어를 못하고 폭주해서 자신과 함께 엘리오르 대삼림이 영구동토가 되었다. [26] 작가 Q&A에서 에밀리아 각성되면 리제로 속 마법 공격력이 2위에 속한다고 한다 1위는 로즈월 [27] 아무것도 모르는 에밀리아한테 아이에 관한 것이나 아이를 만드는 법등등 성지식을 알려주는건 스바루에겐 무리였기에 람과 프리데리카한테 맡겼다. 이런 오해를 하고 있을 와중에도 "스바루는 또 나와 뽀뽀하고 싶어?"라는 말에 스바루가 즉시 "몇번이라도 더 하고 싶은데?"라고 대답했다. [28] 정확히는 스바루가 잠자는 도중 샤우라쪽에서 엉겨붙은 것이지만 스바루는 어쨋든 붙어있으니까 짜증난다.라는 이유로 맞았다(...) [29] 3장의 렘을 본 이후 일부 독자들은 제목을 Rem(렘)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30] 리쁘띠 7화에선 에밀리아가 재채기를 하며 "뭔가 내 지위가 굉장히 흔들린 기분이었어"라고 팩에게 말하기도(...) [31] 애니메이션 한정으로 2장의 순서가 약간 바뀌어서 음의 마법을 시범한 팩의 행동이 본의 아니게 스바루가 루프로 쌓아 온 트라우마 발동의 트리거가 되었다는 보강이 이루어졌다. [32] 그러나 렘의 인기가 높을 뿐 에밀리아의 인기가 낮은 것은 결코 아니다. 인기투표를 하면 항상 에밀리아는 2위로 렘 다음의 인기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이다. [33] 이세계 용어로는 피말. [34] 이세계 용어로는 홀로 [35] 다른 작품에서 성우를 맡고있는 메구밍의 작명 센스와 어찌 겹친다. 예를 들자면 코노스바의 메구밍이 지은 검의 이름인 츈츈마루가 있다. [36] 리제로 라디오에서 음치로 나오는 여파가 대단해서 아예 성우인 타카하시 리에를 음치로 아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고 그냥 설정상 일부러 못 부르는 연기를 한 것 뿐이다. 타카하시 리에는 성우 유닛인 이어폰즈의 멤버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