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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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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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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송 제6대 황제
도종 경황제 | 度宗 景皇帝
파일:Duzong.jpg
출생 1240년 5월 2일
남송 소흥부 산음현 영왕 사저
(現 저장성 사오싱시)
즉위 1264년 11월 16일
남송 임안부 황궁
(現 저장성 항저우시 린안구)
사망 1274년 8월 12일 (향년 34세)
남송 임안부 황궁 복녕전
(現 저장성 항저우시 린안구)
능묘 영소릉(永紹陵)
재위기간 남송 황태자
1260년 7월 15일 ~ 1264년 11월 16일
남송 황제
1264년 11월 16일 ~ 1274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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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2e8b57><colcolor=#ece5b6> 성씨 조(趙)
기(祺)
부모 친부 영왕
친모 제국부인
양부 이종 안황제
양모 수화성복태후
배우자 함순태후
자녀 7남 4녀[1]
장원(長源)
작호 익국공(益國公) → 건안군왕(建安郡王)
→ 영가군왕(永嘉郡王) → 충왕(忠王)
묘호 도종(度宗)
시호 단문명무경효황제
(端文明武景孝皇帝)
연호 함순(咸淳, 1265년 ~ 1274년)
절일 건회절(乾會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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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생애
2.1. 즉위 이전의 삶2.2. 즉위 후
2.2.1. 가사도의 권력 장악2.2.2. 계속되는 몽골과의 대결
3. 평가4. 대중매체에서5.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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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송나라의 제15대 황제이자, 남송의 제6대 황제로 공제, 단종, 소제 3형제의 아버지. 묘호는 도종(度宗). 시호는 단문명무경효황제(端文明武景孝皇帝). 휘는 기(祺). 즉위하기 전의 이름은 조맹계(趙孟啟). 아버지는 이종의 동생인 영왕 조여예, 어머니는 제국 부인 황씨다.

지적장애를 가진 황제로 국정을 운영할 능력이 없어 재상 가사도에게 전권을 위임한 꼭두각시 황제였다.

2. 생애

2.1. 즉위 이전의 삶

1240년 이종의 친동생인 사영왕 조여예와 제국부인 황씨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초명은 조맹계였다. 당시 남송 황실은 자손이 많지 않았고 귀했는데 조맹계의 큰아버지인 이종 역시 황후 사씨와의 사이에서 외아들인 기충소왕 조유를 얻었지만 일찍 요절했고 다른 아들도 일찍 사망해 후사가 없었다. 따라서 이종은 유년기의 종실 왕자 중에서 후계자를 찾아야 했다. 이때 그는 자신과 혈연적으로도 가장 가깝고, 어릴때부터 형제간 우애가 돈독했던 친동생 영왕의 아들, 즉 자신의 어린 친조카 조맹계를 일찍 양자로 삼았다. 양자가 된 조맹계는 큰아버지의 양자가 된 뒤 휘를 조자로 개명하고 궁에서 키워졌다.

영종(寧宗) 때 엄격한 제왕 교육을 받았던 이종은 본인 역시 유학을 권장한 군주답게 후계자 조자를 엄격하게 교육시켰다. 이종은 아침이면 본인이 직접 찾아가 조자를 가르치고 돌아가 국정을 처리하였고, 그 사이엔 관료가 경전을 강의하게 하였다. 밤이 되면 다시 조자에게 가서 살다시피 하였다고 한다. 오늘 무엇을 배웠는지 묻고 대답이 맞으면 차를 내어주었지만, 그렇지 않으면 옳은 답을 할 때까지 반복해서 화를 내며 답을 강요했다고 한다.

그러나 조자는 《송사》에서도 기록되었을 정도로 발육 속도가 남들보다 늦고 둔했다. 걸음마를 떼는 속도도 느리고 말도 7살이 되어서야 했을 정도였다고 한다. 더해서 천성적으로 몸도 약했고 지적장애를 갖고 있었으며 이해력도 심하게 떨어졌다. 그의 어머니가 낙태약을 먹었기 때문이라는 야사도 존재한다. 기록들을 그대로 신뢰한다면 경계선 지능 혹은 정상인이라고 말은 하지만 IQ 90 미만으로 사실상 경계선에 있지 않았나 추정. 하지만 이종은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조자를 다시 조기로 개명시킨 뒤, 신하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고집을 부린 끝에 친조카이자 양자인 조기(조자)를 황태자로 삼았다.

당시 이종의 주장이 받아들여진 이유는 이종의 일가에서 제위를 물려받을 만한 종실 남자가 지적장애자인 조기 밖에 남지 않았거니와, ‘이종이 조기의 생부인 친동생 영왕과의 형제애가 상할 것을 염려해 끝까지 고집을 피웠고 그 고집을 꺾지 못했다’고 기록된 것처럼 이종이 그 뜻을 거둘 생각이 없었던 까닭이 컸다. 하지만 이는 표면상 이유일 뿐이고, 처음 반대 의견을 냈던 대신들이 “다시 후계자를 찾느라 법석을 떠느니 허수아비가 될 게 확실한 그를 즉위시키는 게 낫다”고 판단한 이유도 있었다. 그후 40여년간 집권한 이종이 죽고 황태자 조기가 즉위했다.

2.2. 즉위 후

2.2.1. 가사도의 권력 장악

도종은 즉위한 이후 대신들의 예상대로 제대로 된 황제 역할을 하지 못 했다. 젊은 도종은 사치향락에 빠진 채 재상 가사도[2]에게 실권을 맡겼고,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가사도를 깊이 신임했다. 가사도에게 먼저 떠난다는 말을 하기 전까지 자리를 뜨지 않은 일화가 있을 정도로 꼭두각시 황제였다. 또 그는 매일같이 가사도에게 정중하고 공손히 예를 갖추고 여러 신하들 앞에서도 인사를 할때마다 “사상님(재상선생님)”이라고 존칭을 스스로 올렸다. 따라서 가사도는 도종 재위 기간 내내 안정적으로 국정을 장악할 수 있었다.

이처럼 암군으로 평가받고 있는 도종은 재위 기간 내내 가사도의 꼭두각시 황제였고, 정치에도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따라서 자타공인 ‘재상 어르신’ 가사도는 재상부터 태사까지 남송 전권을 장악하다시피 하면서 독재체제를 완성했고, 자신에게 위협이 될만한 이들을 배제시키거나 견제했다. 또 여문환 등 커지고 있던 지방 군벌 세력들을 중앙과 격리시켰고 문천상과 같은 인물들을 요직에서 밀어냈다. 이런 까닭에 가사도는 오늘날 남송을 망친 간신의 전형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전횡을 일삼았던 가사도는 당시 화폐개혁, 공전법과 같은 개혁안을 내고 전시 체제 아래에서 긴축정책을 취하는 등 정치수완이 좋아 의외로 꽤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2.2.2. 계속되는 몽골과의 대결

도종 재위 기간은 나름 가사도가 안정적으로 국정을 장악한 상황임에도 외부적으로는 크게 위협받고 있었다. 이 무렵, 북쪽에서는 쿠빌라이 칸이 내란을 진압한 후 남송을 침공해 왔기 때문이다. 당시 쿠빌라이는 참모들과 남송에서 항복한 이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전의 실수를 되집어보고 과거의 전방위적인 남송 공격을 수정했다. 그는 몽골군 전력을 분산시키지 않고 화력을 남송의 요충지이자 대몽골 최전선 핵심인 양양에 집중시켰다. 하지만 양양성은 몽골군의 포위공격을 무려 5년 동안이나 버텼고 가사도가 이끄는 조정에서도 양양성을 구원하고자 끈질지게 지원군, 물자보급 등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몽골군의 방해와 방어선 때문에 쉽지 않았고,[3] 장강 방어선의 보루인 양양은 결국 함락되었다.

양양 함락 이후 쿠빌라이와 몽골의 생각처럼 송나라는 사실상 끝난 것이나 다름없었다. 몽골군은 자신들을 막던 양양성을 넘어 장강 이남으로 진출했으며 남송의 수도 임안은 몽골군의 직접적인 위협에 노출되었다. 이런 상황 속에서 1274년 마음 편하게 가사도에게 전권을 주고 안락한 생활을 보내던 도종은 방탕한 생활 끝에 34살의 이른 나이로 사망하고 영소릉에 안장되었다. 만약 도종이 조금만 더 살아있었더라면 가사도가 패망하면서 같이 망국의 군주가 되었겠지만, 하필 도종이 죽은 뒤에야 가사도가 패망함으로써 망국의 군주는 그의 뒤를 연달아 이은 어린 아들들이 차지하게 된다.[4]

도종은 지적장애가 있었기 때문에 정무를 돌보는 것이 불가능했으며, 그의 치세는 실질적으로 가사도의 치세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가사도에게 폐위되지 않은 것이나 망국군주를 면한 것을 보면, 그래도 사주는 잘 타고 났었던 모양이다.

3. 평가

송나라는 이종(理宗)의 치세에 이르러 영토가 나날이 좁아지고 가사도가 국운을 쥐었다. 도종은 황통을 이으면서 비록 큰 방면에서 덕망을 잃진 않았지만 간신에게 대권을 넘겨 그 쇠폐가 나날이 심해졌다. 그 당시의 형세를 생각하면 뛰어난 재능과 총명한 꾀를 지닌 군주는 아니었으니, 어찌 능히 머지않아 끊어질 황통을 일으켜 세울 수 있겠는가! 원래부터 운명이 정해졌고 송나라의 운명이 이윽고 끝났는데 그의 대에서 나라가 망하지 않은 것이 행운이도다.

- 『 송사

4. 대중매체에서

징기스칸 4에서는 시나리오 2에서 남송의 황제로 등장한다. 본인의 능력치는 심히 암울하며 북쪽의 쿠빌라이의 세력은 강대하고 무섭다. 무엇보다 대도에는 전투 95의 바얀이 있다. 어떻게든 대도를 함락시키면 도종의 능력치가 올라가지만 도종의 수명이 낮기 때문에 금방 죽어버려서 빨리 함락시켜야 능력치 상승 효과를 볼 수 있다. 결정적으로 도종의 능력치가 올라가봐야 그게 그거다. 다만 도종 뿐만 아니라 문천상, 장세걸, 육수부의 능력치가 상승하므로 도종보다는 이 세 사람의 능력치를 올려주기 위해 보는 게 좋은 이벤트이다. 그러나 도종은 자식이 없기 때문에 짧은 수명 동안 후계자 생산이 시급하다. 어떤 의미에서 이 시나리오에서의 남송 플레이는 타임 어택으로 봐야 할지도 모른다.

5. 둘러보기

송사(宋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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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권 「양억등전(楊億等傳)」 306권 「사필등전(謝泌等傳)」
양억 · 조형 · 유균 · 설앙 사필 · 손하 · 주태부 · 척륜 · 장거화 · 악황목 · 시성무
307권 「교유악등전(喬維岳等傳)」
교유악 · 왕척 · 장옹 · 동엄 · 위정식 · 노염 · 송단 · 능책 · 양담 · 진세경 · 이약졸 · 진지미
308권 「상관정등전(上官正等傳)」
상관정 · 노빈 · 주심옥 · 배제 · 이계선 · 장단 · 장후 · 장길
309권 「왕연덕등전(王延德等傳)」
왕연덕 · 상연신 · 정덕현 · 우연덕 · 위진(魏震) · 장질 · 양윤공 · 진희 · 사덕권 · 염일신 · 근회덕
310권 「이적등전(李迪等傳)」 311권 「안수등전(晏殊等傳)」
이적 · 왕증 · 장지백 · 두연 안수 · 방적 · 왕수(王隨) · 장득상 · 여이간 · 장사손
312권 「한기등전(韓琦等傳)」 313권 「부필등전(富弼等傳)」 314권 「범중엄등전(范仲淹等傳)」
한기 · 증공량 · 진승지 · 오충 · 왕규 부필 · 문언박 범중엄 · 범순인
315권 「한억전(韓億傳)」 316권 「포증등전(包拯等傳)」 317권 「소항등전(邵亢等傳)」
한억 포증 · 오규 · 조변 · 당개 소항 · 풍경 · 전유연
318권 「장방평등전(張方平等傳)」 319권 「구양수등전(歐陽修等傳)」 320권 「채양등전(蔡襄等傳)」
장방평 · 왕공진 · 장변 · 조개(趙槩) · 호숙 구양수 · 유창(劉敞) · 증공 채양 · 여진 · 왕소(王素) · 여정 · 팽사영 · 장존
321권 「정해등전(鄭獬等傳)」
정해 · 진양(陳襄) · 전공보 · 손수 · 풍직 · 여회 · 유술 · 유기(劉琦) · 전의 · 정협
322권 「하담등전(何郯等傳)」
하담(何郯) · 오중복 · 진천 · 왕렵 · 손사공 · 주맹양 · 제회 · 양회 · 유상 · 주경(朱京)
323권 「울소민등전(蔚昭敏等傳)」
울소민 · 고화 · 주미 · 염수공 · 맹원 · 유겸 · 조진(趙振) · 장충 · 범각 · 마회덕 · 안준 · 상보
324권 「석보등전(石普等傳)」 325권 「유평등전(劉平等傳)」
석보 · 장자 · 허회덕 · 이윤칙 · 장항 · 유문질 · 조자 유평 · 임복 · 왕규 · 무영 · 상역 · 경부 · 왕중보
326권 「경태등전(景泰等傳)」
경태 · 왕신(王信) · 장해 · 장충 · 곽은 · 장절(張岊) · 장군평 · 사방 · 노감 · 이위 · 왕과 · 곽자 · 전민 · 시기서 · 강덕여 · 장소원
327권 「왕안석등전(王安石等傳)」
왕안석 · 왕안례 · 왕안국
328권 「이청신등전(李淸臣等傳)」
이청신 · 안도 · 장조(張璪) · 포종맹 · 황리 · 채정(蔡挺) · 왕소(王韶) · 설향 · 장절(章楶)
329권 「상질등전(常秩等傳)」
상질 · 등관 · 이정(李定) · 서단 · 건주보 · 서탁 · 왕광연 · 왕도 · 왕자소 · 하정신 · 진역
330권 「임전등전(任顓等傳)」
임전 · 이참 · 곽신창 · 부구 · 장경헌 · 두변 · 장괴 · 손유 · 허준 · 노사종 · 전상선 · 두순 · 두상 · 사린 · 왕종망 · 왕길보
331권 「손장경등전(孫長卿等傳)」
손장경 · 주항 · 이중사 · 나증 · 마중보 · 왕거경 · 손구 · 장선 · 소심 · 마종선 · 심구 · 이대림 · 여하경 · 조무택 · 정사맹 · 장문 , 진순유 악경 유몽, · 묘시중 · 한지 · 초건중 · 장힐 · 노혁
332권 「등원발등전(滕元發等傳)」
등원발 · 이사중 · 육선 · 조설 · 손로 · 유사웅 · 목연
333권 「양좌등전(楊佐等傳)」
양좌 · 이태(李兌) · 심립 · 장섬 · 장도 · 유충 · 유근 · 염순 · 갈궁 · 장전 · 영인 · 이재 · 요환 · 주경(朱景) · 이종 · 주수륭 · 노사굉 · 단후 · 양중원 · 여양굉 · 반숙
334권 「등원발등전(滕元發等傳)」
서희 , 이직(李稷), · 고영능 · 심기(沈起) · 유이 · 웅본 · 소주 · 도필 · 임광
335권 「충세형전(种世衡傳)」 336권 「사마광등전(司馬光等傳)」 337권 「범진전(范鎭傳)」
충세형 사마광 · 여공저 범진
338권 「소식전(蘇軾傳)」 339권 「소철전(蘇轍傳)」 340권 「여대방등전(呂大防等傳)」
소식 소철 여대방 · 유지 · 소송
341권 「왕존등전(王存等傳)」 342권 「양도등전(梁燾等傳)」
왕존 · 손고(孫固) · 조첨 · 부요유 양도 · 왕암수 · 정옹 · 손영
343권 「원강등전(元絳等傳)」 344권 「손각등전(孫覺等傳)」
원강 · 허장 · 등윤보 · 임희 · 장지기 · 육전 · 오거후 · 온익 손각 · 이상(李常) · 공문중 · 이주 · 선우신 · 고림 · 이지순 · 왕적 · 마묵
345권 「유안세등전(劉安世等傳)」
유안세 · 추호 , 전주 왕회(王回) 증탄, · 진관(陳瓘) · 임백우
346권 「진차승등전(陳次升等傳)」
진차승 · 진사석 · 팽여려 · 여도 · 장정견 · 공결 · 손악 · 진헌 · 강공망 · 진우 · 상안민
347권 「손고등전(孫鼛等傳)」
손고(孫鼛) · 오시 · 이소기 · 오사례 · 왕한지 · 황렴 · 주복 · 장순민 · 성도(盛陶) · 장형 · 안복 · 손승 · 한천 · 공정신 · 정목 · 석단 · 교집중
348권 「부즙등전(傅楫等傳)」
부즙 · 심기(沈畸) , 소복, · 서적(徐勣) · 장여명 · 황보광 · 석공필 , 장극공, · 모주 · 홍언승 · 종전 · 도절부 · 모잠 · 왕조도 · 장장 · 조휼
349권 「학질등전(郝質等傳)」
학질 · 가규 · 두순경 · 유창조 · 노정 · 연달 · 요시 · 양수 · 유순경 · 송수약
350권 「묘수등전(苗授等傳)」
묘수 · 왕군만 · 장수약 · 왕문욱 · 주영청 · 유소능 · 왕광조 · 이호 · 화빈 · 유중무 · 곡진 · 유격 · 곽성 · 가암 · 장정(張整) · 장온 · 왕은 · 양응순 · 조륭
351권 「조정지등전(趙挺之等傳)」
조정지 · 장상영 · 유정부 · 하집중 · 정거중 · 안요신 · 장강국 · 주악 · 유규 · 임터 · 관사인 · 후몽
352권 「당각등전(唐恪等傳)」
당각 · 이방언 , 여심 설앙 오민 왕안중 왕양 조야 조보(曹輔) 경남중 왕우(王㝢),
353권 「하율등전(何㮚等傳)」
하율 · 손부 · 진과정 · 장숙야 · 섭창 · 장각(張閣) · 장근(張近) · 정근 · 우문창령 · 허기 · 정지소 · 공원 · 최공도 · 포유
354권 「심수등전(沈銖等傳)」
심수 · 노창형 · 사문관 · 육온 · 황식 · 요우 · 누이 · 심적중 · 이백종 · 왕해 · 하상 · 엽조흡 · 시언 · 최단우 · 유율 · 채의
355권 「가역등전(賈易等傳)」
가역 · 동돈일 · 상관균 · 내지소 · 엽도 · 양외 · 최태부 · 양급 · 여가문 · 이남공 · 동필 · 우책 · 곽지장
356권 「유증등전(劉拯等傳)」
유증 · 전휼 · 석예 · 좌부 · 허돈인 · 오집중 · 오재 · 유병 · 송교년 · 강연명 · 채거후 · 유사명 · 장정(蔣靜) · 가위절 · 최언 · 장근(張根) · 임량 · 주상
357권 「하관등전(何灌等傳)」 358·359권 「이강전(李綱傳)」
하관 · 이희정 · 왕운 · 담세적 · 매집례 · 정진(程振) · 유연경 이강
360권 「종택등전(宗澤等傳)」 361권 「장준전(張浚傳)」
종택 · 조정(趙鼎) 장준(張浚)
362권 「주승비등전(朱勝非等傳)」 363권 「이광등전(李光等傳)」
주승비 · 여이호 · 범종윤 · 범치허 · 여호문 이광 · 허한 · 허경형 · 장각(張愨) · 장소(張所) · 진화 · 장유(蔣猷)
364권 「한세충전(韓世忠傳)」 365권 「악비전(岳飛傳)」 366권 「유기등전(劉錡等傳)」
한세충 악비 유기(劉錡) · 오개 · 오린
367권 「이현충등전(李顯忠等傳)」 368권 「왕덕등전(王德等傳)」
이현충 · 양존중 · 곽호(郭浩) · 양정(楊政) 왕덕 · 왕언 · 위승 · 장헌 · 양재흥 · 우고 · 호굉휴
369권 「장준등전(張俊等傳)」 370권 「왕우직등전(王友直等傳)」
장준(張俊) · 장종안 · 유광세 · 왕연(王淵) · 해원 · 곡단 왕우직 · 이보 · 성민 · 조밀 · 유자우 · 여지 · 호세장 · 정강중
371권 「백시중등전(白時中等傳)」
백시중 · 서처인 · 풍해 · 왕륜(王倫) · 우문허중 · 탕사퇴
372권 「주탁등전(朱倬等傳)」
주탁 · 왕륜(王綸) · 윤색 · 왕지망 · 서부 · 심여구 · 적여문 · 왕서(王庶) · 신병
373권 「주변등전(朱弁等傳)」 374권 「장구성등전(張九成等傳)」
주변 · 정망지 · 장소(張邵) · 홍호 장구성 · 호전 · 요강 · 이태(李迨) · 조개(趙開)
375권 「등숙등전(鄧肅等傳)」 376권 「상동등전(常同等傳)」
등숙 · 이병 · 등강 · 장수 · 부직유 · 풍강국 상동 · 장치원 · 설휘언 · 진연 · 위강 · 반량귀 · 여본중
377권 「상자인등전(向子諲等傳)」
상자인 · 진규(陳規) · 이릉 · 노지원 · 이구(李璆) · 이박 · 왕상 · 왕의 · 진각
378권 「위부민등전(衞膚敏等傳)」
위부민 · 유각 · 호순척 · 심해 · 유일지 · 호교수 · 기숭례
379권 「장의등전(章誼等傳)」
장의 · 한초주 · 진공보 · 장학 · 호송년 · 조훈(曹勛) · 이직(李稙) · 한공예
380권 「하주등전(何鑄等傳)」
하주 · 왕차옹 · 범동 · 양원 · 누소 · 구룡여연 · 설필 · 나여즙 · 소진
381권 「범여규등전(范如圭等傳)」
범여규 · 오표신 · 왕거정 · 안돈복 · 황귀년 · 정우(程瑀) · 장천 · 홍의 · 조규(趙逵)
382권 「장도등전(張燾等傳)」 383권 「진준경등전(陳俊卿等傳)」
장도 · 황중 · 손도부 · 증기 · 구도 · 이미손 진준경 · 우윤문 · 신차응
384권 「진강백등전(陳康伯等傳)」 385권 「갈필등전(葛邲等傳)」
진강백 · 양극가 · 왕철 · 엽의문 · 장패 · 엽옹 · 엽형 갈필 · 전단례 · 위기 · 주규 · 시사점 · 소수 · 공무량
386권 「유공등전(劉珙等傳)」 387권 「황흡등전(黃洽等傳)」
유공 · 왕린 · 황조순 · 왕대보 · 금안절 · 왕강중 · 이언영 · 범성대 황흡 · 왕응진 · 왕십붕 · 오패 · 진량한 · 두신로
388권 「주집고등전(周執羔等傳)」 389권 「우무등전(尤袤等傳)」
주집고 · 왕희여 · 진양우 · 이호 · 진탁 · 호기 · 당문약 · 이도(李燾) 우무 · 사악 · 안사로 · 원추 · 이춘 · 유의봉 · 장효상
390권 「이형등전(李衡等傳)」
이형 · 왕자중 · 가원 · 장강 · 장대경 · 채광 · 막몽 · 주종 · 유장 · 심작빈
391권 「주필대등전(周必大等傳)」 392권 「조여우전(趙汝愚傳)」
주필대 · 유정 · 호진신 조여우
393권 「팽귀년등전(彭龜年等傳)」
팽귀년 · 황상 · 나점 · 황도 , 주남, 임대중 · 진규(陳騤) · 황보 · 첨체인
394권 「호굉등전(胡紘等傳)」
호굉 · 하담(何澹) · 임율 · 고문호 · 진자강 · 정병 · 경당 · 사심보 · 허급지 · 양여가
395권 「누약등전(樓鑰等傳)」
누약 · 이대성 · 임희이 · 서응룡 · 장하 · 왕원 · 왕질 · 육유 · 방신유 · 왕남
396권 「사호등전(史浩等傳)」 397권 「서의등전(徐誼等傳)」
사호 · 왕회(王淮) · 조웅 · 권방언 · 정송 · 진겸 · 장암 서의 · 오렵 · 항안세 · 설숙사 · 유갑 · 양보 · 유광조
398권 「여단례등전(余端禮等傳)」 399권 「정각등전(鄭瑴等傳)」
여단례 · 이벽 · 구화 · 예사 · 우문소절 · 이번(李蘩) 정각 · 왕정수 · 구여 · 고등 · 누인량 · 송여위
400권 「왕신등전(王信等傳)」
왕신(王信) · 왕대유 · 원섭 · 오유승 · 유중홍 · 이상(李祥) · 왕개 · 송덕지 · 양대전
401권 「신기질등전(辛棄疾等傳)」 402권 「진민등전(陳敏等傳)」
신기질 · 하이 · 유재(劉宰) · 유약(劉爚) · 시중행 · 이맹전 진민 · 장조(張詔) · 필재우 · 안병 · 양거원 · 이호의
403권 「조방등전(趙方等傳)」 404권 「왕약해등전(汪若海等傳)」
조방 · 가섭 · 호재흥 · 맹종정 · 장위 왕약해 · 장운 · 유약(柳約) · 이순신 · 손봉길 · 장영(章穎) · 상비경 · 유영 · 서방헌
405권 「이종면등전(李宗勉等傳)」 406권 「최여지등전(崔與之等傳)」 407권 「두범등전(杜範等傳)」
이종면 · 원보 · 유불 · 왕안거 최여지 · 홍자기 · 허혁 · 진거인 · 유한필 두범 · 양간 · 전시 · 장복 · 여오
408권 「오창예등전(呉昌裔等傳)」 409권 「고정자등전(高定子等傳)」 410권 「누기등전(婁機等傳)」
오창예 · 왕강 · 진복 · 왕정 고정자 · 고사득 · 장충서 · 당린 누기 · 심환 · 조언약 · 범응령 · 서경손
411권 「탕숙등전(湯璹等傳)」 412권 「맹공등전(孟珙等傳)」
탕숙 · 장중진 · 모자재 · 주비손 · 구양수도 맹공 · 두고 · 왕등 · 양섬 · 장유효 · 진함
413권 「조여담등전(趙汝談等傳)」 414권 「사미원등전(史彌遠等傳)」
조여담 · 조여당 · 조희관 · 조언눌 · 조선상 · 조여환 · 조필원 사미원 · 정청지 · 사숭지 · 동괴 · 엽몽정 · 마정란
415권 「부백성등전(傅伯成等傳)」
부백성 · 갈홍 · 증삼복 · 황주약 · 원소 · 위진(危稹) · 정공허 · 나필원 · 왕수(王遂)
416권 「오연등전(吳淵等傳)」
오연 · 여개 · 왕입신 · 상사벽 · 호영 · 냉응징 · 조숙원 · 왕만 · 마광조
417권 「교행간등전(喬行簡等傳)」 418권 「오잠등전(呉潛等傳)」
교행간 · 범종 · 유사 · 조규 · 사방숙 오잠 · 정원봉 · 강만리 · 왕약 · 장감(章鑑) · 진의중 · 문천상
419권 「선증등전(宣繒等傳)」
선증 · 설극 · 진귀의 · 증종룡 · 정성지 · 이명복 · 추응룡 · 여천석 · 허응룡 · 임략 · 서영수 · 별지걸 · 유백정 · 김연 · 이성전 · 진위 · 최복
420권 「왕백대등전(王伯大等傳)」
왕백대 · 정채 · 응요 · 서청수 · 이증백 · 왕야 · 채항 · 장반 · 마천기 · 주습 · 요호신 · 대경가 · 피룡영 · 심염
421권 「양동등전(楊棟等傳)」
양동 · 요희득 · 포회 · 상정 · 진종례 · 상무 · 가현옹 · 이정지
422권 「임훈등전(林勳等傳)」
임훈 · 유재소 · 허흔 · 응맹명 · 증삼빙 · 서교 · 도정 · 정필 · 우대년 · 진중미 · 양성대 · 이지효
423권 「오영등전(吳泳等傳)」
오영(吳泳) · 서범 · 이소 · 왕매 · 사미공 · 진훈 · 조여주 · 이대동 · 황순 · 양대이
424권 「육지지등전(陸持之等傳)」
육지지 · 서록경 · 조봉룡 · 조여등 · 손몽관 · 홍천석 · 황사옹 · 서원걸 · 손자수 · 이백옥
425권 「유응룡등전(劉應龍等傳)」
유응룡 · 반방 · 홍근 · 조경위 · 풍거비 · 서림 · 서종인 · 위소덕 · 진개 · 양문중 · 사방득
426권 「순리전(循吏傳)」
진정 · 장륜 · 소엽 · 최립 · 노유개 · 장일 · 오준로 · 조상관 · 고부 · 정사맹 · 한진경 · 엽강직
427·428·429·430권 「도학전(道學傳)」
주돈이 · 정호 · 정이 · 장재 · 소옹 · 유현 · 이유 · 사량좌 · 유초 · 장역 · 소병 · 윤돈 · 양시 · 나종언 · 이동 · 주희 · 장식 · 황간 · 이번(李燔) · 장흡 · 진순 · 이방자 · 황호
431·432·433·434·435·436·437·438권 「유학전(儒學傳)」
섭숭의 · 형병 · 손기 · 왕소소 · 공유 · 공의 · 최송 · 윤졸 · 전민 · 신문열 · 이각 · 최이정 · 이지재 · 호탄 · 가동 · 유안(劉顔) · 고변 · 손복 · 석개 · 호원 · 유희수 · 임개 · 이구(李覯) · 하섭 · 왕회(王回) · 주요경 · 왕당 · 진양(陳暘) · 소백온 · 유저 · 홍흥조 · 고항 · 정대창 · 임지기 · 임광조 · 양만리 · 유자휘 · 여조겸 · 채원정 · 육구령 · 육구연 · 설계선 · 진부량 · 엽적 · 대계 · 채유학 · 양태지 · 범충 · 주진 · 호안국 · 진량 · 정초 · 이도전 · 정형 · 유청지 · 진덕수 · 위료옹 · 요덕명 · 탕한 · 하기 · 왕백 · 서몽신 · 이심전 · 엽미도 · 왕응린 · 황진(黃進)
439·440·441·442·443·444·445권 「문원전(文苑傳)」
송백 · 양주한 · 주앙 · 조인기 · 정기 · 곽욱 · 마응 · 화현 · 풍길 · 고적(高頔) · 이도(李度) · 한부 · 국상 · 송준 · 유개 · 하후가정 · 나처약 · 안덕유 · 전희 · 진충 · 오숙 · 황이간 · 서현 · 구중정 · 증치요 · 조간 · 요현 · 이건중 · 홍담 · 노진 · 최준도 · 진월 · 목수 · 석연년 · 소관 · 소순흠 · 윤원 · 황항 · 황감 · 양파 · 안태초 · 곽충서 · 매요신 · 강휴복 · 소순 · 장망지 · 왕봉 · 손당경 · 당경 · 문동 · 양걸 · 하주 · 유경 · 포유 · 황백사 · 황정견 · 조보지 · 진관(秦觀) · 장뢰 · 진사도 · 이치 · 유서 · 왕무구 · 채조 · 이격비 · 여남공 · 곽상정 · 미패 · 유선 · 예도 · 이공린 · 주방언 · 주장문 · 유엄 · 진여의 · 왕조 · 엽몽득 · 정구 · 장얼 · 한구 · 주돈유 · 갈승중 · 웅극 · 장즉지
446·447·448·449·450·451·452·453·454·455권 「충의전(忠義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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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권 「효우전(孝友傳)」
이린 · 서승규 · 유효충 · 여승 · 나거통 · 제득일 · 이한징 · 형신류 · 허조 · 호중요 · 진긍 · 홍문무 · 역연경 · 동도명 · 곽종 · 고흔 · 주태 · 성상 · 진사도 · 방강 · 방천우 · 유빈 · 번경온 · 영서민 · 기위 · 하보지 · 이빈(李玭) · 후의 · 왕광제 · 강백 · 구승순 · 상진 · 두의(杜誼) · 요종명 · 등중화 · 모안여 · 이방(李訪) · 주수창 · 후가 · 신적중 · 학인 · 지점 · 등종고 · 심선 · 소경문 · 태형 · 앙흔 · 조백심 · 팽유 · 모순 · 양경(楊慶) · 진종 · 곽의 · 신세녕 · 구여령 · 왕주(王珠) · 안후 · 장백위 · 채정(蔡定) · 정기
457·458·459권 「은일·탁행전(隱逸卓行傳)」
척동문 · 진단 · 충방 · 만적 · 이독 · 위야 · 형돈 · 임포(林逋) · 고역 · 서복 · 공민 · 하군 · 왕초(王樵) · 장유(張愈) · 황희 · 주계명 · 대연 · 진열 · 손모 · 유역 · 강잠 · 연서 · 장찰 · 유여상 · 양효본 · 등고보 · 우문지소 · 오영(吳瑛) · 송강어옹 · 두생 · 순창선인 · 남안옹 · 장여 · 서중행 · 소운경 · 초정 · 왕충민 · 유면지 · 호헌 · 곽옹 · 유우(劉愚) · 위섬지 · 안세통 · 유정식 · 소곡 · 서적(徐積) · 증숙경 · 유영일
460권 「열녀전(列女傳)」
주아 · 학절아 · 진당전 · 여양자 · 동팔나 · 한희맹 · 모석석
461·462권 「방기전(方伎傳)」
조수기 · 왕처눌 · 묘훈 · 마소 · 초지란 · 한현부 · 사서 · 주극명 · 유한 · 왕회은 · 조자화 · 풍문지 · 홍온 · 소징은 · 정소미 · 조자연 · 하란서진 · 시통현 · 견서진 · 초연 · 지언 · 회병 · 허희 · 방안시 · 전을 · 지연 · 곽천신 · 위한진 · 왕노지 · 왕자석 · 임령소 · 황보탄 · 왕극명 · 사의도인 · 손수영
463·464·465권 「외척전(外戚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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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467·468·469권 「환자전(宦者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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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권 「영행전(佞幸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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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472·473·474권 「간신전(姦臣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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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중 3명이 송공종, 송소제, 송단종 [2] 이종의 후궁이자 총애를 받은 귀비 가씨의 남동생이자 당시 재상. [3] 일각에서는 남송과 가사도가 양양을 말그대로 방치했다고 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남송 조정과 가사도는 지원군, 물자 등을 보내려고 다양한 방법을 사용했다. 하지만 남송의 끈질긴 노력에도 불구하고 몽골 측의 단단한 양양 봉쇄라인을 제대로 뚫어내지 못했고 이런 상황 속에서 양양성은 몽골의 정예군을 상대로 5년을 버텼다. [4] 다만 그가 지적장애라는 건 쿠빌라이도 알고 있었으므로, 오히려 우대받았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 것이다. 오히려 어려서 항복했을 뿐 명백한 정상인이었던 아들은 쿠빌라이의 지시로 숙청대상 명단에 올라 겨우 당대에는 목숨을 건졌으나 대신 머리를 깎이고 티베트로 추방당했으며, 결국 40여년 뒤에는 죽음을 면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