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8 07:15:42

브롤스타즈/문제점 및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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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Brawl Stars Logo.png 브롤스타즈 관련 문서
게임 요소 브롤러 · 게임 모드 · 리그 · 시스템
업데이트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기타 문제점 및 비판 · · 광고 오픈 코리아


1. 개요2. 문제점
2.1. 트롤스타즈?2.2. 매치메이킹 문제2.3. 잦은 네트워크 오류 및 이상(레드 와이파이)2.4. 브롤러 입수의 어려움2.5. 잦은 버그
2.5.1. 전투 내 버그2.5.2. 전투 외 버그
3. 비판
3.1. 다분한 운 요소3.2. 밸런스 문제3.3. 쇼다운 티밍3.4. 현질 유도3.5. 시즌 보상 개편
4. 사건사고
4.1. 상위 랭커 Onesick(원식이) 영구정지 논란4.2. 메가 상자 49개 49보석 사태4.3. 월드파이널 12세 미만 입장 금지

1. 개요

브롤스타즈 내에서 플레이어 간의 문제 또는 기술적 한계가 있는 내용, 그리고 일부 잘못된 업무 처리 및 사건사고에 대한 설명을 서술한 문서다.

2. 문제점

2.1. 트롤스타즈?

사실 브롤스타즈만의 문제가 아닌 모든 팀 기반 게임들에서는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이다. 브롤스타즈에선 모든 팀vs팀 게임과 듀오 쇼다운와 같이 팀이 있는 경기에서 트롤이 많다. 대부분의 경우 실력이 없거나 킬에만 집착하는 등 실력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브롤 볼에서 자살골을 넣거나 듀오 쇼다운에서 독가스로 자살하는 등의 고의 트롤도 있는 편이다. 고수가 게임을 잘해도 트롤 한명 때문에 망치는 경우가 많을 정도다. 수많은 사람들이 고의든 아니든 트롤을 하고 있어 유저들 사이에선 브롤스타즈를 비꼰 트롤스타즈 아니냐는 둥 하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게다가 하위권대에서는 아무리 트롤링을 해도 질 때 점수 삭감이 이길 때의 30% 수준이라 결국 게임을 대충 해도 트롤러의 트로피가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하고, 이를 악용해서 게임을 대충 하는 유저들이 많아 3 대 3 모드는 더욱 골머리를 앓는 중.

대표적인 트롤 유형으로는 다음이 있다.
모드 공통 매칭된 게임 불참 행위(잠수, 탈주, 무의미한 제자리 동작 등)[1][무의미한동작]상황에 맞지 않는 자동/수동 조준[3]
모드/맵에 맞지 않는 브롤러 사용, 승리 목표[4]보다 킬 횟수를 우선하는 행위, 상황에 맞지않는 행동, 무리하게 인성질하다 역전당하는 행위.
젬 그랩 젬을 많이 보유한 상태로 적에게 무리하게 다가간 후 죽는 행위, 팀이 죽었는데 보석을 안 가져가는 행위[5]
듀오 쇼다운 아군이 죽어있는 상태로 무방비 돌진, 독구름 속으로 일부러 들어가서 자살[6]
바운티 아슬아슬한 승리 상황 중에 무리하여 킬을 따려는 행위, 별을 많이 모은 상태로 적진에 돌진
하이스트 다 같이 가면 깰 수 있는 금고를 혼자 빠져 수비 하는 행위, 리스폰 후 공격받는 아군 금고를 방어하지 않는 행위,
본인 브롤러 역할에 맞지 않는 행동 등 전황에 어긋나는 행동
브롤 볼 자책골, 골문만 막는 골키퍼 행위, 패스/슛 하지 않는 행위[7], 아군 골문 앞 오브젝트를 일부로 파괴하는 행위
시즈 팩토리 무리한 백도어 시도, 아군 IKE 포탑 앞 일부로 오브젝트를 파괴하는 행위, 진으로 로봇을 시즈포탑으로 가져오는 경우
빅 게임 빅 브롤러에게 다가가서 자살(특수 공격 충전해주기).
로보 럼블 금고를 보호하지 않는 행위, 로보 군단을 만든 뒤 한꺼번에 금고로 데리고 오는 행위[8], 금고 주변 지형지물 부수기[9] [10],
보스전 공격을 안하는 행위, 불필요하게 아군 쪽으로 로보 공격 유도, 트롤픽,혼자 남았을때 자살, 파워 큐브 욕심내서 큐브를 분산시키는 행위

트롤 유저들을 만나고 싶지 않다면 랜덤 매칭을 선택하지 않고 친구들이나 클럽 등의 커뮤니티에서 모집한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게임을 하거나 아예 개인전인 솔로 쇼다운을 할 수 있다.

2.2. 매치메이킹 문제

랜덤으로 게임을 진행할 경우, 브롤러 트로피가 자신과 많이 차이나는 팀원이랑 매칭이 되거나 트로피 합이 꽤 차이나는 매칭이 걸리는 경우가 잦다. 예를 들어, 브롤러 트로피가 자신은 300점대인 반면 자신의 팀원이 100점 이하이거나 자신의 팀 트로피의 총합과 상대 팀의 트로피의 총합이 무려 2배 가까이 차이나는 경우조차 발생한다. 이러한 미스 매칭은 브롤러 트로피가 매우 낮거나 매우 높을 경우 비슷한 트로피 구간의 플레이어 숫자가 적어지면서 자주 일어난다.[11] 이 게임은 각 브롤러의 트로피 기준으로만 매칭해 주고 유저의 총 트로피 차이는 고려하지 않으므로, 심하면 하나만 죽어라 키워허 총 트로피가 2000~3000인 사실상 초보 딱지인 유저가 총 트로피 14000점이 넘어가는 숙련자와 매칭되기도 한다. 이건 좀 심한 예시더라도 6000점대와 13000점대가 같이 매칭되는, 둘간의 총 트로피 차가 2배 차가 나는 판은 아주아주 흔한 일이다. 당연히 둘간의 실력 차이가 극심하게 나는데도 불구하고 현재 플레이 중인 브롤러의 트로피가 같다고 그냥 매칭해 주니 문제.[12]

대부분의 게임 모드가 3 vs 3 형식인데, 랜덤 매칭으로 구성된 팀과 친구 초대로 구성된 팀의 구분 없이 동일하게 매치메이킹이 된다는 문제가 있다. 이것이 매우 큰 문제인 이유는, 랜덤 매칭으로 구성된 팀의 경우 팀원 개개인의 실력을 떠나서라도 브롤러들의 조합이 좋지 않은 경우가 꽤 있고, 친구 초대로 구성된 팀의 경우 같은 장소에서 플레이하거나 디스코드 등의 보이스 챗을 이용하여 소통을 하며 게임을 플레이하는 경우도 적지 않아, 친구와 함께 플레이하는 팀을 상대로 만나면 패배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하다 못해 게임 시작 전에 브롤러를 바꿔서 조합을 갖출 수도 없고 소통 수단도 전혀 존재하지 않아 팀플레이로 전술을 구상할 수조차 없다. 그래서 특정 트로피 이상부터는 친구 초대로 구성된 팀의 비율이 너무 높아서, 다시 플레이 버튼을 계속 눌러서 같이 플레이 할 정도로 조합이 좋은 팀이 걸리지 않는 한 랜덤 매칭을 돌리면 거의 확정적으로 트로피가 떨어지게 된다.

그나마 2019년 4월 패치로 팀을 맺어서 플레이 할 경우 매치메이킹이 조금 더 어렵게 되도록 조정되었다. 덕분에 조금 나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문제는 남아있다. 랜덤큐 vs 랜덤큐도 조합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젬그랩에서 탱커만 3명 또는 투척만 3명이 걸린 팀과 탱커+원딜이 잘 조합된 팀이 맞붙을 경우 어지간히 실력차이가 나지 않는 이상 후자가 이길 것이다. 현재 랜덤큐 시스템에서는 캐릭터 트로피 및 중복 브롤러가 나오지 않게 하는 등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제외하면 캐릭터 구성에 대한 배려가 전무하기 때문에 랜덤큐로는 매판매판이 운빨에 가까울 수 밖에 없다.[13] 그래도 랜덤매칭끼리 붙는다는 것은 상대도 운빨이 작용하다 보니 여러판 플레이하다 보면 실력에 맞는 트로피대로 가는 편이고, 역할군이 애매한 브롤스타즈 게임 특성상 위처럼 극단적으로 한쪽에만 쏠린 조합이거나 트롤픽을 가져오지 않는 이상 조합차이가 그리 크게 작용하는 일은 적은 편이 다행.[14]

2020년 3월 패치로 매치메이킹 밸런스가 개선되고 3대3 모드의 경우 두 팀 사이의 평균 트로피가 200 이상 차이날 경우 낮은 쪽이 좀 더 적은 점수를 잃게 바뀌었다. 겉으로 보면 훌륭한 패치인 것 같으나 여기에도 허점이 생겼다. 예전에는 브롤러 트로피를 기준으로 매치메이킹을 해 주었다면, 현재는 팀의 평균 트로피를 기준으로 매치메이킹을 해 주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브롤러의 트로피를 기준으로 매치메이킹을 하는 지라 팀에 총 트로피가 12000점인 유저와 6000점인 유저가 중구난방으로 같이 매칭되었다면, 현재는 예를 들어 유저 트로피가 17000-17000-8000인 팀과 14000-14000-14000인 팀을 동일시하고 매칭시켜 준다. 즉 평균 트로피만 맞는다면 팀 내에서 트로피 격차가 비정상적으로 크다고 해도 그냥 매칭을 잡아준다는 것이다. 일단 트로피 상으로는 밸런스가 맞게 잡아주긴 하나, 저렇게 트로피가 불균등하게 분배된 팀의 경우 트로피가 낮은 유저는 게임이 힘들어질 수 있기에 부분적으로는 해결이 되었어도 완벽히 해결된 문제가 아니다.

파티 플레이 시 더 높은 레이팅의 상대를 만다는 패치의 부작용이 발생했는데, 바로 파티 팀이 3인팟이 아닌 2인팟으로 3vs3 모드를 플레이할 경우 발생한다. 이 경우 레이팅은 레이팅대로 파티 플레이어쪽이 불리하도록 매칭되면서, 2인팟 때문에 레이팅이 불리하게 매칭이 된 것 때문에 2인팟 팀에 속해 있는 나머지 1명의 랜덤큐 유저는 피해를 보게 된다. 예를 들어 2인팟 팀의 레이팅이 한 명은 500점대고 다른 한 명은 100점대, 자신은 500점대여도 상대는 정상적으로 500점대 랜덤큐 3명이 나오니, 2인팟 중 레이팅이 낮은 쪽이 어지간히 잘하는 실력자가 신캐나 안키웠던 브롤러 등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 아니면 높은 확률로 진다. 당연히 저 둘은 제대로 게임을 하기 위해 파티를 한 것이 아닌 지인 등과 즐겜을 위해 점수 차이 상관 없이 그냥 파티를 맺고 플레이 한 것일 테니 레이팅이 높은 랜덤큐 2명분만큼 잘한다는 보장이 전혀 없다. 이 매칭의 문제점은 파티 2명은 자기가 원해서 매칭한 것이니 져도 상관 없다 쳐도 전혀 이 파티 둘과 관련 없는 랜덤큐 1명 유저는 난데없는 피해를 입는다는 점이다. 더더욱 심각한 점은, 이렇게 2인팟을 낀 팀이 난데없이 3인팟 팀과도 매칭된다는 것이다. 당연히 이러면 2인팟 입장에서도 불리한건 엄청나게 불리한 것은 물론, 같이 껴 있던 랜덤큐 1인 유저는 사실상 지는 게임을 하게 된다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생긴다. 이 점은 3명 파티가 아닌 경우 3vs3모드를 못하게 하는 등의 개선이 필요한 부분.

물론 압도적으로 실력이 뛰어나다면 500점 내외까지는 점수를 올릴 수 있겠으나, 그 이상부터는 힘들다. 이 게임은 FPS 게임들마냥 공격이 히트스캔 방식이 아니고, 이동 속도도 느린 편이기 때문에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상위권에서 혼자서 할 수 있는 건 한정될 수 밖에 없다. 그나마 본인이 팸이나 칼 같은 파이터나 힐러를 담당하면 조합 참사를 어느정도 방지할 수는 있겠으나, 그것도 결국 나머지 아군 조합이 나쁘면 말짱 꽝이며, 나머지 캐릭터 트로피를 올리는덴 아무 도움이 안된다. 사람들이 괜히 솔로 쇼다운에 몰리는게 아닌 셈. 심지어 솔로쇼다운을 해도 빙빙 도는 브롤러들이 종종 보인다.

2.3. 잦은 네트워크 오류 및 이상(레드 와이파이)

Oh, I was laggin'!(아, 나 렉 걸렸어!)
브록 사망 시 대사
"브롤스타즈의 진정한 최강자는 어느 누구도 아닌 레드 와이파이[15]다."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심각한 문제. 당하는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이거 하나 때문에 중요한 경기를 망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이 불안정한 통신 현상은 플레이어의 폰이 좋지 않거나 네트워크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에도 뜨지만,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게임 서버 쪽의 문제다.

이는 브롤스타즈 이전의 다른 슈퍼셀 게임들과 달리 실시간 대결에 입력값이 많아 생기는 서버의 네트워크 부하로 보인다.[16]

브롤스타즈 유튜브 채널에서 3D업데이트 영상 댓글만봐도 분명 렉이 심할게 뻔하다면서 이 업데이트를 반대하는 유저들이 대다수다. 실제로 3D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서 렉이 심해졌다는 유저들의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덤불이 많이있는 뱀의 초원 맵에서는 렉이 걸리는게 확실히 눈에 띌 정도.

슈퍼셀이 신경쓰고 있는 문제지만 해결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링크 그러나 정식 출시 이후로도 대규모 업데이트가 있을 때마다 렉이 심해지는 현상이 일어나는 상황이다.

브롤스타즈 공식 관계자[17]의 QnA에 따르면 운영진 내에서도 네트워크 불안정 문제점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대처가 상당히 어려운 문제라는 점을 관철하였다. 레드와이파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사용자가 사용하는 네트워크 환경/기기의 문제인 경우와 브롤스타즈 서버의 문제인 경우이다.

현재 브롤스타즈 서버는 사용자의 접속량에 따라 그 수가 유동적으로 바뀌는 방식으로, 사람의 개입 없이 완전히 자동적으로 작동한다. 각 유저마다 사는 지역이나 플레이 환경이 천차만별이기에 그에 따라 알맞는(네트워크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서버도 크게 달라진다. 그러나 특정 유저에 알맞는 서버로 찾아갔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준비 완료 후 게임을 시작했을 때[18]'로, 그 전까지는 특정 서버 접속자 수와 유저의 네트워크 상태 정보만으로 알맞는 서버를 찾아야 한다는 말인데 이것이 현재로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한다. 이에 대한 임시 대책으로 유저의 네트워크 접속상태( ping)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논의중이라고 한다.

해당 문제가 덜 발생하도록 하기 위한 팁으로서, 알맞는 서버를 찾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벌기 위해 게임 접속 후 5초 정도 기다린 뒤에 플레이 버튼을 누르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포르투갈 등 일부 인터넷이 빠르지 못한 국가들은 통하지 않는다.

2.4. 브롤러 입수의 어려움

현재 브롤스타즈에서 기본&트로피 진척도 보상 브롤러를 제외한 새로운 브롤러를 얻는 방법은 상자를 까거나 상점에서 구매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상자에서는 잘 나오지 않고 상점에서는 보석을 모아서 사기는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슈퍼셀도 클래시 로얄때의 비판을 어느 정도 수용했는지 상자를 깠는데 브롤러가 나오지 않을 때마다 행운 수치가 아주 미세하게[19] 올라가며 이를 직접 확인까지 가능하다.

신규 브롤러 획득 확률 때문에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주위에 상자깡 브롤러 운이 매우 안좋은 친구의 전설 뜰 확률을 보면 전설 뜰 확률이 신화 얻을 확률보다 높게 나오기도 하고[20], 무과금 한정 트로피가 10000개를 넘어가는데 전설이나 신화 브롤러가 없거나 있어도 1,2 개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2.5. 잦은 버그

브롤스타즈 업데이트가 이루어 질때마다 버그가 심상치 않게 일어나는편으로 현재까지도 고쳐지지 않은 버그가 많다. 특히 6월 업데이트 이후로 버그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유튜버 뽁구도 오죽하면 버그 유튜버를 선언했다.

2.5.1. 전투 내 버그

  • 적의 공격을 받을 때 궁극기가 사용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 이는 인터넷 문제가 주된 원인이긴 하지만 쉘리같은 브롤러는 한 번은 잘 써질 지 몰라도 연속으로 궁극기를 사용하려 하면 궁이 발사될 때 나는 '쾅!' 소리만 계속 나고 3~4번 연타를 한 후에 나간다. 심지어 죽기 직전 궁을 썼는데도 소리만 들리고 죽는 경우도 종종 있다. 게다가 궁극기 게이지가 그냥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 어쩌면 슈퍼셀이 일부러 쿨타임을 걸어놓은 것일 수도.
  • 모든 브롤러들의 자동 공격(일반 공격과 특수 공격)을 할 시 때때로 이상한 방향으로 쏘는 모션을 취하면서 정작 적이 있는 방향으로, 그러니까 공격하는 방향과 공격 방향이 다른 버그가 있다. 아주 오래전부터 있던 버그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고쳐지지 않았다. 특히 8월 업데이트와 서버 점검 이후로 이런 현상이 심해졌다.
  • 자동 공격 시 때때로 목표가 없는 이상한 방향으로 일반 공격을 날리거나 누가 봐도 가까이에 있지 않은 다른 적을 쏘는 버그가 있다.
  • 다이너마이크의 판정이 이상하다. 다이너마이크가 분명히 공격을 했는데 판정이 안 들어가는 경우가 생기며 이는 궁도 가끔 그러는 굉장히 치명적인 버그이다. 폭탄 앞뒤로는 피해가 들어가지 않지만 양옆으로는 피해가 들어간다! 심지어 다이너점프(스타 파워)의 판정이 이상하거나 씹히는 경우도 있다.[21]
  • 의 궁극기로 브롤 볼 등의 모드에서 상자 안에 상대를 가두는것이 가능하다. 이 영상 참고. 현재는 몇몇 상황을 제외하면 거의 사라진 듯.
  • 의 궁극기를 사용한 직후 게임이 끝나 궁극기가 멈추지 않을 시 전투 결과 화면에서 계속 칼의 궁극기 소리가 들리다가 다른 화면으로 넘어가거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 멈춘다.
  • 브롤 볼 모드에서 오브젝트가 파괴된 직후 공을 쏘면 튕겨나오는 '유령 벽 버그'가 있다. 현재는 대부분 사라진 듯.
  • 낮은 기종으로 플레이할시 아주 가끔 게임 속 모든 또는 일부 글자가 손상되는 그래픽 오류가 있다. 그래서 플레이 시 상대의 닉네임, 전투 내 설명 모두 글자를 알아볼 수 없게 된다. 전투를 빠져나와도 마찬가지다. 브롤스타즈 앱 내 모든 글자가 손상된다.[22]
  • 친선 게임에서 다른 브롤러의 스타 파워를 쓸 수 있는 버그가 있다. 쓰는 방법은 간단한데, 예를 들어 매복 쉘리에게 쓰고 싶다면 파이퍼로 매복 스타파워를 선택한 후, 쉘리를 선택함과 동시에 플레이를 누르면 된다. 부쉬에 들어갔을 때 탄환이 노랑이 되면 성공이다.
  • 분명히 시야가 보이는데도, 이나 쉘리의 특수 공격 등을 자동 조준으로 쏘면 허공에다 날리거나, 근처의 장애물[23]에 쏜다. 이는 버그가 아니고, 특수 공격이 최근의 trace를 따라가는 데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부쉬에서 쉘리 대 쉘리가 열심히 싸우는 와중에 서로를 봤는데 특수 공격은 서로 반대 방향으로 쏴서 머쓱한채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간다. 평타를 쏘면 제대로 박히는데, 궁극기는 반대 방향으로 나간다. 드래깅이 아닌 자동 조준인데도. 이 때문에 쉘리 장인들은 적이 나타날 위치를 예측해서 그 방향으로 궁극기를 드래깅해 놓은 뒤 궤적을 보면 즉시 놓는다.
  • 오래 전투하고 나올 때 게임이 튕기는 버그가 있다.
  • 일부 기기에서 조이스틱 씹힘 현상이 있다. 수동 조준이 자동 조준으로 발사되는 등. 특히 이동 조이스틱의 경우, 이동 중에 갑자기 멈추거나 갑자기 이상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인다. 이동 조이스틱은 설정에서 이동 조이스틱 고정을 off해놓으면 약간 해결된다. 또한 8월 패치 이후 공격 조이스틱이 이동 조이스틱이 있는 조작부에서 인식되거나 그 반대인 경우도 종종 나타나고 있다.
  • 근접 브롤러의 오토 에임에만 해당되는 사항으로, 둘이서 파워 큐브 상자를 두고 난전을 벌이다가 상자가 부서지고 난 뒤 공격을 쓰면 무조건 상자 방향으로 공격이 나간다. 이는 꽤 치명적인 버그로, 엘 프리모 로사 등은 모르겠지만 스타 파워를 장착하지 않은 불이나 대릴, 쉘리, 레온, 비비 등은 자칫하면 즉시 질 수도 있다. 특히 비비는 딜레이도 긴 데다가 첫 번째 공격이 끊기는 순간 아무 것도 못하고 사망하게 된다. 솔로 쇼다운에서 많이 나오는 버그로, 심지어 적을 죽이고 파워 큐브까지 먹었음에도 기본 공격은 여전히 상자가 있던 곳으로 나간다. 적을 죽이고 나가려는 순간 부쉬에서 적이 나오는 것을 봤는데, 적이 더 가까운데도 적 쪽으로 쏘기는커녕 상자를 계속 먹고 싶어하는지(...) 상자 쪽을 쏜다. 시야가 보이는데도 궁이 이상한 방향으로 나간다는 점(오토에임 한정) 등을 봤을 때, 아직까지 브롤스타즈에는 기존의 효과, 즉 수풀이 파괴되면 30초 뒤 재생성되는 효과가 이곳으로 옮겨진 것으로 보인다. 당시에는 부쉬 외에도 해골 더미, 나무 통 등의 일부 장애물은 부순 뒤에도 계속 생성되었는데, 이로 인해 상자를 계속 공격하는지는 불명.
  • 브롤 볼 모드에서, 공을 차면 가끔씩 적을 뚫고 지나간다. 적들이 뭉쳐있고, 가까이서 공을 찰수록 더 자주 발생한다.
  • 브롤 볼 모드에서, 골대 앞에 놓인 나무 상자의 모서리에 공을 터치하면 가끔씩 골이 들어가는 판정이 나온다.
  • 듀오 쇼다운에서 독구름의 범위가 가끔씩 제대로 보이지 않고, 적용되지도 않는다. 옆에 있는 아군은 피해를 안 받는데 나는 받는다.
  • 보스전에서 보스 로보가 쏜 미사일 위에서 스파이크의 스타파워가 발동하지 않는다. 첫 번째, 두 번째 모두 마찬가지다.
  • 쇼다운의 벽에 붙어있는 파워 큐브 상자를 원거리 브롤러가 깔 시 벽에 딱 붙어서 공격하면 상자에 대미지가 들어가지 않는 버그가 있다. 벽에 딱 붙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파워 큐브 상자에 딱 붙으면 벽과 파워 큐브 상자 사이에 있게 되는데, 이때 자동 공격을 쓰면 공격 방향이 바뀌어야 되는데, 안 바뀌고 벽을 향해 공격한다. 자신의 브롤러가 장전 속도가 느리거나, 누군가가 쫓아오고 있을 시엔 빨리 파워 큐브를 먹고 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니 꽤 치명적인 버그가 될수 있다. 다른 원거리 브롤러들은 원거리에서 상자를 깔 수 있으므로 그리 치명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레온의 경우는 꽤 치명적이다.
  • 테이크다운[24] 모드에서, 파워큐브가 80개를 넘어가는 파이퍼가 장거리 공격을 하면 피해량이 1로 고정되는 버그가 있다. 표기는 물론 실적용 피해량까지. [25]
  • 가끔 페니의 특수 공격이 IKE 포탑을 공격하지 않는다.
  • HP 흡수 모드에서 모티스의 돌진이 가끔씩 인정되지 않는다.
  • 모티스가 벽을 뚤 수 있는 버그가 있다.
  • 가끔 티켓 이벤트에서 체력바와 닉네임이 깨져보인다.
  • 공중부양. 가끔 넉백시 벽이 있을때 일어나는 버그다.
  • 테이크다운에서, 파워큐브를 149개 이상 먹으면 갑자기 체력에 미친 데미지와 회복이 동시에 들어가 즉사하거나 튕기게 된다. 이제는 파워큐브를 많이 먹을 수 없게 패치되었으므로 사라졌다.
  • 브록의 스타파워인 네이팜 로켓의 판정이 이상하다. 보이는 범위 중 오직 중심부에 있어야 대미지가 들어간다. 꽤 오래전부터 있었다.

2.5.2. 전투 외 버그

  • Supercell ID를 이용해 안드로이드<->iOS로 계정을 플레이 하는 유저들 사이에서 iOS 기기에서 만든 계정은 iOS 기기에서는 잘 되는데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는 접속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린다거나 접속 직후 연결이 끊기는 사례가 있다. 반대로도 마찬가지이다.[26]
  • 가끔 온라인 플레이어 목록에서 파티가 있는 친구에 파티가 없다(3명 중 1명에만 불이 들어와있다)고 표시되고, "참가 요청"이 아닌 "초대" 버튼이 표시되어 있으며, 초대 버튼을 누르면 몇초 뒤에 "초대 실패 : 다른 그룹에 참가한 상태"라고 출력된다.
  • 2019년 2월 9일 진 출시 전 특가를 시작하였는데 팸 두 개가 상점에 뜨는 버그가 발생하였다.[27]
  • 2019년 4월 10일 신화 등급 모티스가 19보석에 판매되는 오류가 생겼다.[28] 그런데 없어졌다는 사람도 있고 보석으로 돌려받았다는 사람도 있고 그냥 남아있다는 사람도 있어 어떻게 됐는지는 미지수.
  • 2019년 4월 15일 특수 공격 이펙트가 사라지는 버그가 생겼으며, 팸의 궁극기가 사용이 되지 않는 오류가 생겼다.
  • 2019년 6월 패치 기준 신사 모티스의 모자가 깨져 보이는 버그가 있다.
  • 2019년 7월 패치 기준 라인배커 불이 무승부하고 스타플레이어가 되었을시 승리시 자세를 취하다 갑자기 졌을때 자세로 바뀌는(...) 버그가 있다. 위와 비슷한 버그.
  • 2019년 8월 6일 새벽 약 1시간 동안 브롤 스타즈에 접속할 수 없었다.
  • 2019년 8월, 친구 창에서 페이스북에 로그아웃하고 다른 페이스북 계정으로 연동하는 순간, 가끔씩 그 계정의 시스템에 있던 모든 친구가 날아간다. 브롤스타즈에서 페이스북 부계정으로 연결하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 상점의 스킨[29]을 파는 부분에 80보석으로 살수 있는 같은 스킨이 동시에 2개가 나오고 하나는 59보석으로 세일해서 팔고, 하나는 정가(80보석)으로 파는(...) 경우가 있다. 어느 걸 사든 59보석에 결제된다. 이후 나머지 스킨을 클릭하면 알 수 없는 기호가 써진 창이 뜨며 튕긴다.
  • 모드 부분에 신규 맵으로 변경되면 토큰 10개를 받을수 있는데, 3개 이상의 신규 맵을 동시에 누르면 일부만 받는다.
  • 실행 중 이어폰을 뺄 때 일부 효과음이 재생되지 않는다.
  • 분명히 설정에서 음악을 켰는데, 전투 내 일부 음악이 재생되지 않는다.
  •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토큰으로 모은 브롤상자와 대형상자를 동시에 누르면 하나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다.
  • 브롤 볼 경기에서 부활할 경우 가끔씩 무적 상태로 부활되지 않는다.
  • 8비트의 스타파워 '보너스 라이프'가 적용되었을 때 게임이 튕기고 이후 재접속되지 않다가, 경기가 끝나면 트로피가 떨어져 있다. 내가 8비트를 하든, 상대가 8비트를 하든 보너스 라이프가 적용되었을 때 무적 효과가 뜨면서 게임이 튕긴다.
  • 쇼다운 매칭이 안 돼서 게임을 나갔다 다시 들어왔더니 전적상에서는 10위로 기록이 되어 있고, '리플레이를 볼 수 없습니다!' 또는, 자신이 제자리에 가만히 있는 채 다른 브롤러에게 죽는 리플레이가 나온다. 이로 인해 고랭크에서는 한번에 30~40점 을 떨굴 수도 있다.
  • 9월 6일 오후 7시 경 브롤 볼에서 부활시 튕기는 버그가 있었다. 지역을 kr이 아닌 다른 곳으로 옮길 경우 비활성되었었다.
  • 파워 큐브를 부쉈을 때 초승달 모양의 큐브가 나오는 추석 이벤트가 있었는데, 이를 먹어도 적용이 안 되고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마찬가지로 상대가 먹으려 해도 먹히지 않았다.
  • 10월 1일 오전 1시~2시에 젬 그랩을 시작시 아군 하나가 멋대로 움직였다. 공격은 잘 나가는데 혼자만 이상하게 움직여서(...) 공격이 나가는 방향을 봐서 아군의 위치를 예측할 수밖에 없었다. 포코의 특수 공격 등으로 힐을 해줬을 때는 실제 힐은 되지 않았지만, 그래픽상으로는 힐이 되는 것처럼 보였다. 업데이트 이전이라 문제가 있었던 듯 하다. 지역을 kr이 아닌 다른 곳으로 옮길 경우 비활성화 되었다.
  • 10월 23일 업데이트[30]날 오후 5시경 엠즈 pp 특가 상품이 떴는데 이를 클릭하면 게임이 튕기는 버그가 있었다. 오후 5시 30분경에 수정되었다.[31] 그리고 이 특가 상품으로 얻은 pp로 파워 업을 해도 하루동안 메뉴 화면에 파워 업이 표시되지 않았다.
  • 업데이트 후 대부분의 기기에서 로그아웃이 되지 않는 치명적인 버그가 발생하고 있다.
  • 12월 해적 업제이트 직후에 공개되지 않은 맥스를 클릭하면 튕기는 오류가 있었다. 현재는 수정되었다.
  • 전투 버튼과 취소를 몇번 연타하다 보면 매칭 장면에서 상자를 깔수 있다!상자를 까고 돌아오면 게임이 시작되어 있거나 메뉴로 돌아온다.
  • 친선전에서 시작버튼 연타하면 전투가 겹쳐저서 모든 브롤러들이 이상한곳으로 왔다갔다 거린다. 일명 순간이동버그. 아예 친선도 못들어 간다.일부러 죽어도 AI끼리 싸우는 장면만 계속 나올 뿐.
  • 친선전에서 티켓 이벤트를 플레이 할수있는 버그가 있다.현재는 사라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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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판

게임 내에서 회사(슈퍼셀)에게 직접적인 지적(비판)하는 내용에 대한 설명이다.

3.1. 다분한 운 요소

지금까지 적힌 브롤스타즈의 문제점과 직접 플레이를 하면 뼈저리게 느끼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여러 방면에서 운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게임 내 재화나 브롤러, 스타파워들은 다 3개의 상자에서 얻게 되는데 정말 운이 좋다면 5000점만 넘어가도 전설 3개는 기본인데 운이 없으면 13000점을 넘어가는 랭커 유망주도 전설이 하나밖에 없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3 VS 3 전투를 하면 매치시스템이 좋아야 하는데 운이 안좋으면 트롤러를 만나거나 가끔 브롤러를 얻자마자 만렙에 스타파워까지 끼워주는 지갑전사를 만날 수 있는데 문제는 트로피가 모두 같다. 실력차이는 미세한데 기본 스펙이 더 뛰어나고 스타파워까지 장비해 남들 다 없는 패시브까지 가지고 있으니 당연 우세할 수 밖에 없다. 문제는 이 지갑전사가 어느 팀에 매치되어 양학을 할 것인지가 문제이다.

보통 위와 같은 문제들은 모든 게임에서 있을 수는 있지만 운을 필요로 하는 가장 문제는 쇼다운과 테이크다운이다. 두 모드에서는 맵 곳곳에 파워큐브가 있고 쇼다운 모드에는 에너지 드링크가 있는데 있기만 할뿐 절대 공평하게 퍼져 있지 않다. 운이 안좋으면 게임 시작시 내 주변에 상자 하나도 없이 스타트를 끊어야 한다. 이러면 중앙 센터의 파워큐브 상자를 먹을 수 밖에 없는데 여기서의 전투가 극악을 찌르는만큼 시작부터 파워큐브 3~5개는 거저먹고 다니는 남과 달리 왜 하나 먹기에도 이렇게 힘든지 느끼기가 쉽다. 당연히 공평하지 못한 부분. 어디에서 태어나는가는 역시 운이다.[32]

3.2. 밸런스 문제

몇몇 기존 브롤러들의 성능이 영 아니거나 레온을 시작으로 나오는 신규 브롤러들이 심한 OP 브롤러로 나오는 일이 심해지고 있다. 게다가 밸런스 패치가 이루어지면 오히려 밸런스가 더욱 붕괴되는 일이 잦다. 때문에 렉 문제와 함께 가장 심각한 문제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이 문제는 3대3 모드를 플레이 할때 심각한데 사기브롤러나 사기 스타파워를 보유한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급격하게 솔림현상이 생기기 때문에 굉장히 민감한 상황이다.[33]

밸런스 문제로 제일 유명했던 레온체력, 사거리, 공격력, 특수 능력, 속도모든 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이고, 대부분의 모드에서 최상위 평가를 받는 사기 캐릭터였다. 1월 밸런스 패치로 기본 공격의 대미지가 하향되고 은신의 지속 시간이 감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고성능 브롤러로 굳게 자리잡았었다. 4번 너프를 받아 성능이 낮아졌지만 근, 중거리전에는 여전히 탁월한 성능을 보이기에 충분하며, 덤불 -> 은신(궁극기) -> 암살 과정을 거쳐 쇼다운에서 이기는 것도 많이 어렵지는 않다.

한편 레온 이후로 이 사기 브롤러로 평가되고 있는데, 체력은 탱커인 대릴보다 높으면서 궁극기랑 스타파워가 회복기이기 때문에 잘 안 죽는다. 기본 무기조차도 탄환을 뿌리는 식이라 연타형 공격에 집탄율이 낮다는 문제점이 있긴 있어도 사거리가 길어 상대 브롤러 입장에서 공격하기가 까다롭고 또한 전탄 공격력은 산탄딜러 수준을 넘는 수준이다. 심지어 맞으면 궁극기가 채워지고 팸의 체력이 채워지는 등 상대 입장에서는 여간 상대하기 어려운 게 아니다. 이런 장점들 때문에 상위권에서는 팸이 많이 나온다. 결국 이후에 팸도 너프를 먹었다.[34]

모티스는 한 방 공격력이 강한 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일반 공격의 재장전 속도가 느린 경향이 있다. 심지어 체력마저 근접 브롤러치고는 높지 않아서 원딜러도 짜르기 전에 자신이 죽는 경우 등 심각한 구조적 장애가 존재하던 중, 2019년 1월 밸런스 패치를 겪으며 모티스의 공격력이 증가하고 스타파워에 변동이 생겼다.[35] 패치한 것을 볼 때 모티스의 살상력을 강화시키고 스타파워로 회복해 도주도 가능한 암살자다운 브롤러로 만들려고 했으나 기대와는 달리 스타파워는 오히려 이쪽이 모티스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게 되어, 모티스 관련 밸런스 패치에 희망을 가지고 있던 모티스 유저들은 이번 패치에 실망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러나 기본 공격을 이용한 특히 빠른 이동이 가능한 점 덕분에 젬 그랩에서는 괜찮다는 평을 받았다. 반면 브롤 볼에서는 한 번 패스/슛하면 공격 게이지가 한 개 소모되는 패치로 인해 간접 너프를 받았으나 상위권에서는 조금씩 계속 등장하고 있다.

대릴도 기본공격이 근거리 산탄총이지만 양쪽의 두 산탄통을 번갈아 가면서 발사하기 때문에, 다른 산탄총을 사용하는 브롤러( 쉘리, )에 비해 활약하지 못하는 경향을 보인다. 2018년 12월 리메이크 이전엔 그래도 궁이 23.3타일이나 굴러갈 수 있어 좁은 곳에서 통통 튀어 경직을 주는 것이 가능했고, 이를 이용해 아예 상대가 공격을 못하게 하거나 매우 먼거리까지 이동해서 멀리있는 적을 끊거나 교전에서 급히 도망치는 것이 가능했는데, 리메이크 후엔 완전히 고인 취급을 받게 되었었다. 그러나 1월 밸런스 패치로 인해 부족하던 기본 공격의 대미지가 상향되었고 무엇보다 체력이 많이 향상되고, 강철 후프의 성능이 워낙 좋아서 엄청나게 너프를 많이 당할 정도로 좋은 브롤러로 탈바꿈했다.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릴 문서 참고.

2019년 4월 26일에 로사가 출시되었는데 높은 스탯, 사기 수준의 특수능력, 근접치고 꽤 넓은 범위를 가지고 있는 데다가 심지어 이런 사기능력을 지닌 로사가 희귀등급에 분류되있다. 그렇게 로사는 역대 큰 밸런스 붕괴를 일으킨 브롤러들 중 레온을 뛰어넘는 최강이라 평가받고 있다. 브롤 볼의 경우 칼과는 다르게 궁을 활성화하고 공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궁켜고 공을 패스받은 후 골문으로 걸어들어가는 방식이 주로 쓰이는 중인데 로사 궁극기의 방어력 상승으로 인한 데미지 감소율이 무려 80%로 미친 생존력 때문에 반피도 안되는 로사가 궁을 켜고 골문으로 걸어가도 샷건류 브롤러가 아니면 수가 안 나온다. 풀피의 상태라면 샷건계열 브롤러가 있어도 넉백, 스턴류의 공격기가 없이는 막을 수가 없다. 다른 전장에서의 경우에도 보통 로사를 이길 수 있는 상성캐라는 것이 없어 딱 달라붙어서 궁 끝나자마자 칼같이 궁을 연달아켜며 공격키를 연타하는 로사들을 흔히 볼 수 있는게 당시 상황이었다. 덕분에 출시하자마자 플레이어들에게 많은 실망을 주었으며, 모든 모드들은 로사 때문에 큰 변화를 겪게 되었다. 쇼다운에서도 로사가 대다수인 상황은 기본이고, 원래 쉘리와 불이 많이 있어야 할 모 아니면 도 맵에서 이젠 로사가 대다수인데다가, 심지어 티밍으로 유명한 해골천 맵 마저 로사가 점령하고야 말았다.[36]
결국 로사가 출시된 지 얼마 안돼 너프 당했는데 궁 지속시간이 6초에서 4초로, 피해량 감소가 80%에서 70%로 내려갔다.[37] 희귀 등급에 분류한 것부터가 밸런스 붕괴를 체감하게되는 가장 큰 원인일 듯하다.[38][39][40] 하지만 너프 당했음에도 여전히 사기라서 이게 너프냐는 반응이였고 덕분에 현재 슈퍼셀은 많은 비난을 받게 되었다. 슈퍼셀이 밸런스 붕괴 심각성을 인지했는지 로사는 결국 5월 20일에 큰 너프를 당했다.

주간 이벤트인 빅 게임 모드에도 이러한 문제가 있다. 빅 게임(빅 브롤러) 원탑인 제시는 일반공격부터 매우 강력한데 이보다 강력한게 터렛으로 제시가 빅 브롤러가 되면 다른 유저들은 터렛하나 부수는 것도 어렵고 지루한데 다부수는 동안 이미 차있는 제시의 게이지를 보면 정말 한숨나오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매칭에서 제시들로만 도배되는 일까지 벌여지기까지 한다. 또한 니타도 빅 게임 한정 사기 브롤런데, 곰과 니타 모두 공격력, 체력 모두 높아지기 때문에 니타가 곰을 앞세워 5인을 쉽게 잡는 일이 대다수이다. 도 빅 브롤러 한정 사기 브롤러인데, 광역 공격에다가 돌아오는 곡괭이로 숨어있는 적을 찾을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파이터치곤 긴 사거리를 갖고 있고, 무엇보다 궁극기만 있으면 그 어떤 브롤러도 상대가 가능하다. 궁극기로 뭉쳐있는 브롤러들을 한번에 처리하고 도주하는게 가능하기 때문. 결국 패치로 CC인 공격을 맞으면 궁극기가 끊기도록 설정되었다. 그러나 이전의 2번의 큰 버프로 겨우 한번 너프를 받아도 너프 받은 걸 체감하기 어렵다는 유저들이 많다.

6월 12일 밸런스 패치가 이루어졌는데 로사는 다시 한번 너프당하고 사기라 평가받고 있는 칼 역시 너프당했다. 하지만 문제는 모티스인데 현재 버프가 가장 시급한 브롤러임에도 불구하고 재장전시간을 0.1초를 줄인것. 버프 이전과 차이가 없다. 이와 비슷한 취급을 받던 대릴과 크로우는 버프이후 더이상 그런 취급을 받지 않게됐다. 하지만 모티스는 버프가 필요한 브롤러인데 한번 너프이후 몇달 동안 버프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한참 지나서 버프가 이루어졌지만 결국 모티스가 버프되길 기다려왔던 유저들의 반응은 매우 안 좋다. 또한 페니의 스타파워가 원래 무작위로 터지던 대포알이 이젠 가까이 있는 적에게 6발을 연속으로 쏘게 되었는데 문제는 움직이지 않는 금고와 시즈머신을 6발 모두 맞출수가 있다. 덕분에 시즈 팩토리 모드와 하이스트 모드에서 대포를 부숴야하지만 부술 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결국 6월 업데이트에 4발로 감소되 었지만 플레이어들은 이럴거면 페니의 스타파워를 예전 능력으로 되돌리라는 반응이 있다. 그러나 상술한 쉘리스타즈(밴드에이드 너프전)때를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많다. 다름아닌 보스전 때문. 큐브를 쉘리한테 다 몰아주면 사실상 격분되도 안죽는다. 이때를 한정으로 밴쉘 가진자의 보스전레벨이 최소 3레벨 증가했다.

6월 27일을 기점으로 신규 브롤러들의 새로운 스타파워가 등장하기 시작했는데, 이게 또 벨런스를 붕괴시키고 있다. 특히 쉘리의 신규 스타 파워 밴드 에이드는 파이터에게 헤비워이트급의 체력을 주는 수준의 생존력 향상 스타파워로, 초창기 로사, 레온 못지않은 사기 캐릭터로 만들어 주는 스타파워라서 많은 유저들이 비판하고 너프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파이퍼의 신규 스타파워 재빠른 저격은 공격을 맞추면 탄창이 반이 차는, 사실상 맞추기만 하면 DPS가 두 배가 되는 스타파워가 나와서 밸런스가 붕괴되고 있다.[41]
또한 스타파워 특성상 유저들에게 과금을 유도하기에 더욱 큰 문제이다. 밴드에이드,재빠른 저격은 결국 너프당하고, 진의 스타파워 변경과 스타파워들의 너프 및 버프가 있었다. 그러나, 대릴의 스타파워를 너프한 것은 정말 이해가 안 되는 행동이 아닐 수 없다. 심지어 버프랍시고 가장 큰 문제인 공속은 안 고치고 집탄율을 증가시켜 버프는 체감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너프 이전에도 풀숲이 많은 곳에서는 사기적이라고 평가받던 보의 스타파워 독수리의 눈을 버프시켜 뱀의 초원같은 맵에서는 이제 상대에 보가 있는데 우리는 보가 없으면 절대로 못이기는 지경까지..

게다가 9월 4일 출시된 8비트의 스타파워 보너스 라이프도 엄청난 사기성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상 밴드 에이드보다 사기라는 말이 나오고 있으며[42] 시즈모드나 하이스트에서 8비트 혼자 금고 체력을 거의 다 깎는걸 보고 다른 브롤러들에 상대적 박탈감만 더해주고 있다. 당연히 너프를 먹겠지만 이렇게 신규 스타파워가 나올때 마다 밸런스는 생각도 안하고 출시를 하니 무과금이나 초보유저들은 고통만 받고 과금유저나 고수 유저들은 밸런스 때문에 특정 캐릭터만 다 쓴다며 원성이 자자해지고 있다. 쇼다운에서 매치만 돌리면 사방팔방이 8비트일 정도. 다행히도 이후 업데이트로 발동 시 탄장이 없는 상태로 너프시켰다.

9월 18일 업데이트로 출시된 신규 전설 브롤러 샌디에 밸런스 붕괴가 심각하다. 브롤스타즈는 3vs3팀전 모드가 대부분인데 이런 모드에서 샌디의 효율은 너무나도 좋다. 샌디 스텟자체가 공격력도, 범위도, 속도도, 궁극기도 뭐하나 빠짐없이 좋고 궁극기에 범위와 지속시간이 미쳤다고 봐도되는 수준이다. 지속시간이 12초간이나 되며[43] 이 시간동안 팀원 전체가 은신이 지속되고 스타파워 까지있다면 2400의 데미지를 고스란히 입으면서[44] 적들은 싸울수 밖에없는데 적들이 대항하기 위해 뭉쳐있다면 샌디는 또 궁극기를 채워 무한궁을 쓸 수 있다. 그래도 전설 브롤러라 뽑기가 어렵고 700보석에 사야되기 때문에 그렇게 자주보이지는 않지만 이건 시간문제이며 고수나 천상계 유저들은 사실상 샌디가 있나 없나로 승패가 갈리는 사기 캐릭으로 부상 중이다. 초창기 레온을 떠올리게 만들정도로 사기라는게 주된 평. 그나마 론 스타나 테이크다운같은 1vs1 이나 1대 다수의 모드가 출시가 되면서 이런모드로 몰리는 현상이 발생하며 비판이 레온수준으로 많지는 않다. 샌디는 1대1 구조에서는 그렇게 효율이 좋지는 않기 때문이다. 결국 밸런스 패치로 샌디의 거친 모래 스타파워가 200에서 40으로 엄청난 너프를 먹었고 궁 충전량을 5에서 6으로 증가 시켰다. 너프 폭이 워낙 커서 유저들은 슈퍼셀에 전형적인 상술[45]이라고 하거나 테스트를 안해보고 출시한 뒤 워낙 논란이 심해 급하게 너프한거라고 보고 있다.[46]

할로윈 업데이트로 출시된 엠즈가 이제는 거의 모든 모드에서 사기성을 드러내고 있다. 광역 슬로우를 거는 궁에다 잔상이 남는 일반공격, 강력한 데미지까지 그야말로 사기적이다. 근접전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며 스프레이나 뿌리고 다니면 근접 브롤러들은 궁조차 못채우고 죽어나간다. 잔상때문에 붙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멀어질수록 데미지도 강하다.[47]대신 엠즈 때려 잡으려고 카운터인 pp180까지 끼운 모티스를 보석으로 할인하였다.[48]

밸런스 패치를 안하고 방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쉘리의 밴드에이드처럼 패치가 늦어지거나[49] 출시부터 밸붕이라면 그 기간동안 유저들은 고통을 받을 수밖에 없다. 레온, 샌디와 같은 전설급 브롤러의 경우 상대적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적지만 현질을 심하게 유도하며, 8비트, 로사와 같이 얻기 상당히 쉬운 브롤러라면 밸붕의 체감은 클 수밖에 없다. 레온 같은 경우도 은신 시간만 너프를 당해, 은신과 관련된 스타파워들의 의존도만 매우 높아지게 되었다.[50][51][52]

3.3. 쇼다운 티밍

중립적 관점이 적용되는 문서입니다.

이 토론에서 중립적 내용만을 서술하기로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본 문서에는 객관적인 사실만을 기재하시길 바라며, 주관적인 서술과 가치판단 혹은 비하적인 서술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방침에 이의를 가지신 분은 먼저 해당하는 토론란에서 의견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파일:brawlstars_StopTheSpin_Spin2Win.jpg [53]
파일:티밍극혐.gif
이에 대해선 유저들은 '쇼다운 모드는 서바이벌 게임인데 티밍이 망치고 있다'와 '쇼다운 모드의 본질은 동맹과 배신의 정치 게임이다'로 의견이 나뉘고 있어 이를 문제점으로 취급하는 것도 논란이 있다. 각 주장은 레딧에서 각각 StopTheSpin과 SpinToWin 운동으로 번지고 있다.

슈퍼셀은 처음에는 대응하는 것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으며, 오히려 티밍을 하나의 전략으로 밝히고 있다고 말했다. 허나 2018년 9월 브롤 토크로 말한 바에 따르면 티밍에 반대하는 유저들이 늘어남에 따라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한다.

정식출시 직후에는 불과 쉘리의 강세로 티밍이 잘 형성되지 않고, 티밍[54]에 대해 잘 모르는 신규 플레이어들이 유입한 것 때문인지 티밍이 거의 형성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정식 출시 약 한 달 후부터 해골천 등의 맵에서 다시 투척 티밍이 형성되고 있으며, 유저들이 티밍에 적응하게 되면서 티밍이 맵과 브롤러 타입을 불문하고 전반적으로 퍼져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후 3월경부터는 통로, 무인도침략 등의 맵에서 팸을 중심으로 한 원거리 대규모 티밍이 시작됐다. 때문에 다이너 티밍은 상당히 잊혀진 편.

2019년 4월 브롤 토크에서 티밍 관련 이슈가 다시 한번 언급되었다. 뭉쳐있는 플레이어들 근처에는 버섯, 에너지 드링크가 안 나오고, 단순히 플레이어가 여러명 있는 곳에 랜덤으로 지정돼서 떨어지던 유성우가 근접해서 서로 적대하지 않는 플레이어들 위주로 떨어지도록 패치될 예정이라고 한다. 듀오 쇼다운에서조차 티밍을 통한 사실상의 어뷰징이 등장하는 등 문제가 심각해지자 슈퍼셀에서도 보다 적극적인 대처를 하기로 마음 먹은 듯 하다. 또한 개발자 토크에서도 관련 내용이 질문으로 등장하였으며, 개발자 측은 문제를 인지하고는 있지만 해결 방안을 찾기가 어렵다고 답변하였다.

2019년 4월 패치로 버섯이나 에너지 드링크 등이 모여있는 사람들에게는 잘 소환이 안 되게했다.(운석은 반대다.) 그런데 이 경우에는 근접 브롤러들 한테도 불리하다. 근접 브롤러 특성상 적이 충분히 근접할 때 까지 수풀에 숨어있는 플레이를 자주 하는데 이를 티밍으로 간주하고 운석이 떨어져서 발각되기도 한다.

2019년 4~5월경 해골천, 바위 장벽 전투 맵 등에서 엘 프리모 등이 티밍을 하며[55], 스로어 티밍은 잠시 사라졌었다.

2019년 7월 경부터 트로피 밸런스 업데이트, 밴드 에이드의 출시 등으로 티밍이 한동안 사라질 줄 알았으나 오히려 밴드 에이드 쉘리들끼리 티밍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쉘리가 아닌 유저들끼리 서로 연합하여, 쉘리 vs 나머지 모두, 이렇게 두편으로 갈라져 싸우는 경우가 많았다. 이 때문에 쇼다운에선 쉘리만 나오는 기현상이 발생했다.

2019년 9월 초부터는 8월 28일에 맵이 바뀌고, 밴드 에이드, 강철 후프 등의 주요 스타파워 너프에 따라 티밍이 다시 서서히 늘어나는 추세다.

9월 초에는 대부분의 신맵이 한 번씩은 공개되었는데, 신규 맵들의 하나같은 특징은 상자가 한곳에 모여 있지 않고, 대부분 개활지이다. 덕분에 8비트, 브록, 크로우 등의 원딜 티밍이 다시 보이고 있다. 게다가 근접 브롤러 티밍까지 활성화되고 있다. 이제 웬만한 브롤러는 다 티밍을 하는 셈.

2019년 9월 업데이트로 론스타와 테이크다운이 출시되면서 솔로 쇼다운 유저가 줄어들었다.[56]

2019년 10월말부터 8비트 티밍이 늘어났고,이때부터 특정브롤러끼리만 티밍을 하기 시작했다. 8비트 티밍이 절정에 달한 11월에는 35랭크 37명에 1등이 1991점이라는 말도안되는 일이 일어났다.

2020년 1월 업데이트 후부터 비비도 티밍에 받아주는 메타로 흘러가고 있으며 현재 티밍의 삼대장으로 대릴, 8비트, 칼이 꼽히고 있다. 브롤토크에서도 언급했듯이 다음 업데이트는 3월이라 티밍 패치가 느려져서 티밍이 더욱 극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2019년 브롤리데이 업데이트로 티밍이 잘 이루어지지 않던 모 아니면 도 같은 맵을 싹다 삭제하고 대놓고 티밍하라는 맵을 대거 출시했기 때문.

3.4. 현질 유도

일단 브롤스타즈는 게임 자체로만 보면 현질 유도가 적은 축에 속한다. 레벨 차이에 따른 능력치 차이가 크지 않고, 상술한 캐릭터 뽑기 문제도 오래 하면 웬만한 브롤러는 다 뽑을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레온이 등장한 후 서서히 비판을 받고 있다. 레온은 모든 모드에서 최강의 평가를 받는 사기 브롤러인데, 이 레온이 3번에 걸친 핫픽스로 비교적 쉽게 얻을 수 있게 된 것. 일단 상점 구매 할인가의 가격은 보석 549개로, 약 4만원 가까이의 가치이다.[57] 그럼에도 전설 브롤러의 가치에 비해 굉장히 싼 편.[58] 특히 레온 얻으려고 수십~수백대로 현질한 유저들도 꽤 있으니 레온의 상점 등장에 비판이 많다.

이 패턴은 클래시 로얄에서 전설 등급을 출시할 때의 현질 유도 패턴을 답습한 것이라서 비판이 더욱 크다. [59]

하지만 슈퍼셀은 이문제를 아직도 수용하지 못한건지 5월 17일날 레온뿐만 아닌 무려 모든 전설 브롤러들을 핫픽스에 올려 가라앉았던 현질유도의 대한 비판들이 다시 쏟아져 나왔다.

그리고 2019년 6월 27일 업데이트로 스킨을 상점에서 무작위로 제시한 스킨 중에서 구매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서 이제는 스킨을 사고 싶을 때 자유롭게 못 사게 만들고, 심지어 체험 기능 조차 스킨이 상점에 판매 중이지 않을 땐 해당 스킨으로 체험하는 것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악덕적인 행각에 유저들의 불만이 크다. 사실상 이제 모든 스킨이 한정인 셈이다.

이제는 그냥 스타파워 위주로 밸런스 패치를 하고, 애매한 스타파워들의 버프가 주가 되는지라, 현질 유도는 점점 늘어 간다.

위와 같은 전설 브롤러들의 특가로 현질 유도가 되는 것을 인지한 것인지 전설 브롤러가 출시되지 않고 트로피 보상 브롤러들이 많이 출시가 되고 있다.

6월 27일 기점으로 브롤러들의 2번째 스타파워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 스타파워중 벨런스 붕괴로 평가받는 사기 스타파워가 많아 문제가 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쉘리의 밴드에이드나 파이퍼의 재빠른 저격, 모티스의 전속력 돌진, 8비트의 보너스 라이프는 브롤러의 평가를 완전히 바꿔버릴 정도의 사기적인 성능을 가졌는데, 이 때문에 10레벨과 9레벨의 차이가 더 커지고 있다. 시간이 지나 결국 패치가 되었지만 사기 능력을 내고 돈을 번 뒤 너프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서 비난받고있다.

3.5. 시즌 보상 개편

시즌 보상 시스템 개편도 상당히 많은 비판을 받는다. 원래는 트로피 500개 이상 소유한 브롤러가 있으면 푸짐한 토큰들로 대형 상자, 더 나가서 메가 상자의 가치 만큼 일반 상자를 모을 수 있었는데 보상이 토큰에서 스타 포인트로 바뀌어 비판 받는다. 스타 상점에도 파는 스킨은 전부 기존 스킨의 색놀이에다 가격도 비싼데 스타 포인트도 시즌이 종료할 때 21랭크 브롤러가 극히 적거나 아예 없으면 랭크 달성 보상 보다도 적은 갯수로 받으니 불만의 목소리가 크다. 550 이상의 트로피를 보유하고 있는 브롤러가 없어도 시즌 보상으로 토큰을 받고 많은 개수의 상자로 보상을 얻을 수 있었으나 이 기능을 아예 없애서 현질 유도를 하는게 아닌가 싶은 의견이 있다.

결국 슈퍼셀이 어느 정도 인지 했는지 승리 시 받는 트로피, 패배 시 감소되는 트로피 양을 조정하여 21랭크 브롤러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8월 패치로 스타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랭크를 확장하고 보상을 전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조정하면서, 500 스타 포인트로 대형 상자를, 1,500 스타 포인트로 메가 상자를 구매할 수 있게 했다.

파워 플레이 모드를 새로 추가하여 스타 포인트를 더 모으기 쉽게 개선했다.

4. 사건사고

4.1. 상위 랭커 Onesick(원식이) 영구정지 논란

2019년 4월 상위 랭커[60] 한국유저 '원식이'가 계정 대리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슈퍼셀이 영구 정지를 내린 사건이다.

이에 대해 원식이는 "지금까지 총 3번의 계정 대리를 하였고, 당시 꽤 많은 유저들이 대리를 하고 있었으며, 처벌 된 사례를 본적이 없었기에 그것이 큰 문제일지 몰랐다."라고 해명했으며,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하였다.

한편 일각에서는 슈퍼셀의 처분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유저들 중에 랭커가 아닌 몇몇 유저들은 계정 대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7일 또는 31일 정지처분을 받은 데다가 일부 글로벌 랭커는 계정 대리로 영구 정지를 처분 받음에도 불구하고 슈퍼셀과 연락이 가능하단 이유로 정지가 풀린 것. 또한 대리 사실이 처음 발각됨에도 불구하고 바로 영구 정지라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해당 사건에 대해 슈퍼셀은 일제의 해명도 없으며, 원식이의 문의에 대해서는 매크로 답변을 내놓거나 대화창을 닫으며, 트위터도 차단했다고 한다.(@OnesickBS의 메인 트윗 참고) 이로 인해 한국 유저들은 랭커라는 이유만으로 불공평한 처벌을 내리는거냐는등 많은 비난이 쏟아냈다.

현재 원식이는 계정을 새로 파서 lil korean dude 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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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메가 상자 49개 49보석 사태

파일:49사태.jpg
2019년 7월 1일 오후 6시 10분경에 특가 상품으로 메가 상자가 등장했는데, 이때 신규 유저[61]들에게는 메가 상자가 1개가 아닌 49개로 나오는 사태가 발생했다. 그리고 해당 특가 상품을 산 유저들은 정상적으로 메가 상자 49개를 지급받았다. 즉, 보석 1개당 메가 상자 1개를 구입할 수 있었다. 문제는 해당 특가 상품을 산 뉴비들이 높은 희귀도의 브롤러들과 스타파워, 게임 내 재화 등을 많이 얻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슈퍼셀 측에서는 해당 특가 상품을 산 유저들의 재화를 회수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재화 회수를 하지 않았다. 다만 재화를 구입한 후 환불을 요청한 유저들의 보석은 2880개 차감되었다. 해당 공지

이에 대해 유저들은 해당 특가 상품을 산 유저들의 재화를 빠르게 회수해야 했었다는 입장, 모든 유저들에게 메가 상자 49개만큼의 보상을 해 주어야 한다는 입장, 재화를 회수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 등으로 나뉘었다. 그중에서도 재화를 빠르게 회수했어야 한다는 입장이 다수였는데, 메가 상자 49개를 돈으로 환산해 보면 약 23~24만원 정도이기에 메가 상자를 직접 현질을 통해 얻은 유저들한테는 굉장히 억울할 만한 사태이기 때문이다.[62]

4.3. 월드파이널 12세 미만 입장 금지

2019년 지스타에서 진행하는 월드파이널 결승전의 관람을 12세 미만은 입장 불가함으로 공지함으로서 논란이 되었다. 그런데 처음부터 12세 미만은 입장 불가하다고 공지했다면 그나마 큰 문제는 아니었을지도 모르지만, 최초 공지시에는 12세 미만도 부모 동반시 문제없다고 공지하고 나중에서야 슬쩍 공지를 바꿈으로서 논란이 되었다. 심지어 티켓을 팔고 난 이후에 말을 바꿨다. 해당 사항을 지적하는 글

[1] 첫번째와 두번째의 경우 일정 시간 이후 AI가 조작하나 지능이 상당히 떨어져 함부로 평타를 남발하는 등 아군에게 상당히 불리 하게하는 경우가 많아서 아군이 이겨가던 상황이나 초고수가 껴있는 상황이 아니면 봇이 낀 게임은 승률은 거의 제로. 그러나 세번째의 경우 봇 가동까지 막는 최악의 트롤링. 다만 첫 번째의 경우 의도적인 트롤링이 아닌 후술한 네트워크 이상일 가능성이 더 높다. [무의미한동작] 해당 사항은 유독 중국인 닉네임이나 5자리 무작위 알파벳 닉네임이 많이 하는데, 이는 계정 거래를 위해서 패작으로 포인트를 벌어 레벨을 올리거나 패작, 레벨업 후 저 트로피대에서 양학을 하려는 악성 어뷰징 플레이어들이다. 특히 한때 500점대 쉘리 어뷰징을 경험해 본 사람들은 혀를 내두를 것이다. [3] 콜트나 파이퍼가 자동조준을 의존하여 쏘는 행위 등 [4] 젬 그랩 - 젬 / 듀오 쇼다운 - 생존 / 하이스트, 로보 럼블 - 금고 / 바운티 - 별(킬 횟수) / 브롤 볼 - 골 / 시즈 팩토리 - IKE 조립 포탑 파괴 / 보스전, 빅 게임 - 보스/빅 브롤러 [5] 물론 위험한 경우일때는 제외. [6] 팀이 파워 큐브를 많이 못먹어서 독구름에서 계속죽어 파워 큐브를 버는 행위는 제외 [7] 1. 슛을 넣으면 그냥 이기는 상황에서 굳이 공을 들고 골대로 가다가 맞아죽는 경우. 2. 반대로 그냥 들고 가도 이기는 상황에서 슛을 해서 상대방에게 막히는 경우. 3. 골 욕심으로 아군에게 패스를 하지 않는 경우(아군이 한참 앞에 있고 공을 잡은 사람이 뒤에 있을때 빨리 패스해 앞의 아군이 골을 넣게 해주어야 한는데 골 욕심으로 패스를 하지 않는 경우). [8] 팀원 두명이 막아낸다고 해도 높은 등급의 로보들을 끌어오면 답이 없다. [9] 이러면 로보들이 금고를 부수기 쉬워진다. [10] 벽을 부술 수 있는 브롤러를 안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11] 게임을 시작할 때는 브롤러 트로피가 보이지 않아 잘 모르지만 플레이를 하다보면 실력이 드러난다. [12] 총 트로피는 게임에 대한 이해도와 경험도를 의미하기 때문에, 브롤러 트로피로 기준을 삼으면 숙련자 입장에선 답답할 수 밖에 없다. [13] 맵에 맞지 않는 브롤러를 골라오는 유저들이 많기 때문이다. [14] 모드에 따라 다르나 이쪽은 샤프슈터만 3명이고 상대가 균형잡힌 조합이라 해도 브롤볼 정도가 아니면 크게 불리하진 않다. [15] 플레이 도중 네크워크가 불안정한 경우 중앙에 뜨는 신호 [16] 클래시 오브 클랜은 실시간 대결이 아니고, 클래시 로얄은 실시간 대결이지만 서버가 처리하는 건 카드를 내려놓을 위치 좌표, 시간, 그리고 어떤 카드인지 단 3개 뿐이라 입력 수가 적은 편이다. 브롤스타즈는 6명 이상이 캐릭터 하나씩 조종하며 움직이는 방향과 공격 방향이 실시간으로 입력되고, 따라서 네트워크 부하는 클래시 로얄 대비 수백 배에 달한다고 한다. [17] Frank, Ryan, Dani 등 [18] 정확히는 특정 모드를 플레이하기 시작했을 때 [19] 체감 수치는 거의 안 올라간다. 상자 약 40개(메가상자 4개)를 까면 약 0.01%가 증가한다. [20] 브롤러를 다모은 랭커들이나, 진짜 운이 없는 유저는 전설 뜰 확률이 영웅 뜰 확률보다 높다. [21] 예를 들어 자기 앞이 다이너마이트를 깔았다면 뒤로 점프해야 하는데 앞으로 점프한다거나, 진짜로 씹히거나. 특히 로보 마이크가 더 잘 씹힌다. [22] 예를 들자면, 체력이 500 남았는데 오류로 00이라고 뜬다...뭐 이런 것이다. [23] 선인장, 해골 더미, 벽 등 [24] 파워 큐브가 있는 모든 모드에서도 이론상 발생 가능하지만, 다른 모드들에선 파워 큐브를 40개 이상 수집하는건 거의 불가능하므로 논외 [25] 피해량이 정확히 32768을 넘어가면 발생한다. 원인은 오버플로. 다만 쉘리, 등의 산탄 형식은 총알 하나하나의 대미지가 이를 넘겨야 발생한다. [26] 수정했다고 선택 업데이트를 올렸고, 실제로 나아진거 같지만 여전히 이런 현상이 많이 보인다. [27] #. [28] 원래 19보석은 세일한 희귀 브롤러들의 가격이다. 신화등급이면 250개가 필요하다. [29] 스타 스킨 제외 [30] 브롤로윈 업데이트 [31] 워낙 빨리 수정되어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32] 몰론 윗에 언급된 문제들은 다른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로 운적 요소가 필요한 편이긴 하지만 문제는 브롤스타즈는 슈팅게임으로서 에임과 무빙 그리고 상환판단을 요구하고 그에 맞게 대처하는 전략을 짜는 실력을 요구하는 부분들이 운적 요소 때문에 퇴색되고 있다는게 문제. [33] 심지어 아군에는 스타파워가 하나도 없지만, 상대에는 세 명 다 스타파워가 있는(!!!) 현상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34] 탄당 피해량이 40 줄어들어 쇼다운에서는 많이 사라졌다. 그런데 다시 버프를 먹으면서 다시 떠올랐다. [35] 무슨 방법으로든 적이 죽으면 모티스가 회복할 수 있는 해골에서 모티스가 직접 적을 사살하면 1800만큼을 즉시 회복할 수 있는것으로 바뀌었다. 패치 전 스타파워는 자신이 원할 때 회복을 할 수 있는 것과는 달리 패치 후에는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치료를 해준다. [36] 다만 이 점은 긍정적으로 보면 로사덕에 다이너 티밍이 그쳐졌다. [37] 10% 차이가 별로 크지 않다 생각될 수 있으나, 실질적 체력은 5배에서 약 3배로 내려간 것이기에 꽤 큰 너프다. [38] 실제로, 전설 브롤러인 레온의 경우에는 출시 직후에 아무리 특가를 풀었었어도 높은 희귀도 덕에 심하게 많이 보이진 않았으나, 로사의 경우에는 영웅, 초희귀도 아닌 희귀라 출시 전에 상자 2~30개, 보석 20개정도만 모아뒀어도 바로 획득이 가능했기에 출시 1주일이 지나도 쇼다운에선 10로사, 3대3 모드에선 초반에는 6로사 (패치 후 한 팀에 로사가 3명으로 참가하지 못하게 바뀌었다.)가 빈번하게 보였으니 말 다했다. 그리고 로사 관련 매칭 패치가 이루어진 후로는 로사를 선택하면 천상계급으로 매칭 시간이 길어지는 일도 일어난다. [39] 비슷한 케이스로 페니 프랭크 출시 당시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심지어 트로피 진척도와 함께 출시되어 브롤러 특가라는 개념이 없었던 당시에도 트로피 진척도 덕분에 트로피가 어느정도 되는 유저들은 상자를 6~70개, 많게는 100개 넘게 받았기 때문에 페니는 물론이거니와 영웅인 프랭크까지도 쉽게 얻을 수 있었고, 그 결과 모든 쇼다운과 3대3 모드가 페니와 프랭크로 도배되는 일이 있었다. 다만 이때는 정식 출시 이전이라 화제가 될 일도 없었고, 신규 브롤러가 하나가 아닌 둘이 출시된데다가, 브롤스타즈 유저들이 가장 많이 빠져나간 바로 업데이트 다음 업데이트였기 때문에, 유저가 적어 이 경우는 금방 다시 다른 브롤러들이 전장에 나타났다. [40] 아마 로사가 희귀로 등급한 이유는 레온이 전설로 등급하자 현질로 유도한다고 비판을 많이 받아서 등급을 낮추다가 희귀로 너무 낮추는 나머지 이런 상황이 일어나는게 아니랴는 의견이 있다. [41] 근접 브롤러에게도 근접전에서 재빠른 저격으로 이기는 것도 가능하다. [42] 부활 후에 무적시간 때문이다. 밴드에이드가 사기 소리를 듣던 시절일때도 발동 후 무적시간은 없었다. 사실상 상위호환이다. 다만 밴드에이드와 달리 1회용이라는 점이 단점이다. [43] 현재는 너프먹어서 9초이다. [44] 역시 이도 이후에 너프먹어 360데미지밖에 주지 못한다. 그래도 상대의 체력 회복을 못하게 한다는 점에선 여전히 좋다. [45] 사기 캐릭터나 스타파워를 출시하고 현질을 유도한 뒤 너프 시킴 [46] 결국 다시 거친 모래가 40에서 120으로 3배 버프됐다. 이유는 아무리 거친모레가 딜용이 아닌 힐링 방해로 쓰인다 하더라도 40은 너무 적기 때문이다. [47] 그나마 엠즈를 카운터 할 수 있는 브롤러는 대릴과 모티스 두명 밖에 없다. [48] 몰론 할로윈 기념으로 할인하는 것도 있지만 때마침 엠즈가 출시하자 마자 밸붕을 일으키는 시점에서 등장한 거라서 의미심장한 부분이다(...). 그나마 현질 유도치고는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지만. [49] 밴드에이드의 너프가 늦었던 이유는 슈퍼셀이 신규 스타파워를 출시해놓고 여름휴가를 가졌기 때문에 업데이트 이후 무려 2개월 동안이나 아무 패치를 안했다. 쉘리스타즈의 전성기였던 것은 덤. [50] 다만 레온의 밸런스 패치 같은 경우 변명할 여지는 있는것이 샌디가 출시 하기 전 까지는 유일한 은신 브롤러 인데다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사기소리를 들으면서 지속적인 너프를 해왔고, 밸런스를 맞추는 과정에서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스타파워 의존도를 높힘으로 간접 너프를 한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51] 밸런스 패치에 대해 조금이나마 변론하자면 브롤러 수가 무려 30명이나 돼서 일일히 밸런스를 맞추기가 어렵다는 점도 있고 무엇보다 브롤스타즈가 지금까지 슈퍼셀에서 출시한 게임 중 헤이데이를 제외하면 전략 게임이 아니라 슈팅 게임에 초점이 맞춰줘 있다는 점이 크다. 클래시 로얄도 밸런스 문제로 말이 많지만 일단 패를 잘 짜고 상황에 따라 전략을 세우면 패의 상성이 극단적이지 않는한 어느 정도 돌파할 수 있지만 슈팅 게임인 브롤스타즈의 특성상 그러기 힘들다. [52] 하지만 밸런스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클래시 로얄의 문제점을 답습하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클래시 로얄에서 자주 쓰지 않는 카드들이 많은 것처럼 브롤스타즈도 소수 브롤러에 쏠림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53] 이미지 속에서 대립중인 두 브롤러 중 오른쪽은 제시, 왼쪽에 있는 브롤러는 다이너마이크의 구 모델링이다. [54] 보통 티밍 의사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빙빙 도는 행동을 한다. StopTheSpin 또는 SpinToWin 에서 Spin이 붙는 이유가 이에 해당한다. [55] 궁을 채우기 힘든 프리모 특성상, 프리모들끼리 서로 패면서 궁을 채워준 다음 날라다니면서 나머지를 학살한다. [56] 새로운 맵이 출시하면 많은 사람에게 관심을 받는 것도 있지만 티밍이 없다는 것이 큰 원인이기도 하다 론스타는 별이 많거나 딸피면 티밍을 해도 배신 당할 가능성이 높고 테이크다운은 보스를 많이 때리는게 공략이라서 티밍이 의미가 없기 때문. 단 두 모드가 운을 많이 요구하고 무엇보다 제한적인 브롤러만 사용가능한 맵인지라 꺼리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티밍을 감수하더라도 쇼다운을 주로 하는 사람도 꽤 있다. [57] 묶음으로 360+170+30개를 구매했을 때 기준. [58] 무작위 전설 브롤러의 정가는 보석 700개로, 이것에 비해 특정 브롤러를 약 20℅ 할인된 가격에 판 것이다. [59] 전설 등급이 아니더라 해도 로얄 훈련병, 일렉트로 드래곤, 악동 등이 이런 식으로 현질 유도 패턴을 받은 뒤 너프를 받았다. [60] 세계 최초로 2만점을 달성한 유저이다. [61] 정확히는 총 트로피가 500개 이하인 유저들 [62] 하지만 무려 4,000보석어치나 되는 상품을 모든 유저에게 주면 슈퍼셀은 큰 타격을 입을 게 뻔하고 또한 슈퍼셀 입장에서는 이미 특가를 구입한 유저들의 재화를 회수하기 어렵다. 비록 슈퍼셀의 큰 실수라지만 1억 명이나 되는 모든 유저한테 보상을 줘야 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