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0 22:25:58

던전 앤 파이터/아이템/아바타/이벤트 아바타/2016년

던파 이벤압/2016에서 넘어옴
연도별 던전 앤 파이터 이벤트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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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6 전직의 서 Vintage Edition2. 2016 대박기원 아라드를 걷는 선비3. 사방신 패키지4. 꿈속의 던토피아 패키지5. 2016 아라비아 패키지 빈티지 에디션6. 어떡하지+ㅂ+? 패키지7. 2016 아라드 썸머 페스티벌 패키지8. 올림푸스 패키지9. 돌아온 눈사람 패키지

1. 2016 전직의 서 Vintag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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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신적직서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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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1일 부터 16년 2월 4일 까지 판매. 덤으로 이 아바타 판매기간 동안 마일리지 적립 이벤트도 진행한다(마일리지는 1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

지난 2013년에 판매했던 것의 재탕. 가격은 교환가능 26300세라[1]로 지난번 보다 더 저렴해졌다. 그리고 카오스, 암제 등의 당시엔 나오지 못했던 직업이 추가됐다(이들에겐 초판).그냥 그것 뿐이다.

당시 나오지 못했던 직업들의 평가는 좋지만 부속품들, 특히 크리쳐가 마음에 안 든다는 이야기가 꽤 많다. 오라는 단일 속강 20이라는, 1년 4개월 후에 나온 미스터리 오라와 함께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오라기 때문에 불만이 없지만 스킬 칭호로 유명한 전직의 서에 스킬 칭호가 빠졌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쓴 소리가 있는 편. 전체적으로 지난번만큼은 아니지만 가격에 비해 볼륨이 너무 부실하다. 세라상자, 오라상자, 크리쳐 상자는 모두 합쳐 천만골드 남짓 정도의 저렴한 가격이기 때문. 작년의 해변 아바타처럼 룩만 보고 사는 패키지인 셈. 패키지의 가격이 아무리 내려가더라도 아바타의 가격은 최소 1800은 될 정도로 부피를 차지하고있다. [2] 그리고 주고 또 주고 까지 없다.사실상 3년전에 팔았던 것이 초회한정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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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세트 시 +1 되는 스킬에 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는편.[3]그 중 아크메이지 세트는 셋옵이 쇼타임 +1이라 하의옵션을 쇼타임으로 하면 리뉴얼 전 무충전 세팅을 맞춰야 했던 엘마에게는 쇼타임 플래티넘작 레압과 비슷한 어마어마한 성능을 자랑했었다.[4] 또한 윌드라이버가 올라가는 인파, 반잡의 상향으로 남, 여그플 역시 엄청난 성능을 자랑하는 중.[5] 그 외에 홀리오더 세트(세트 옵션: 지혜의 축복+1)에 하의를 지혜의 축복으로 맞추면 지혜의 축복이 총 2레벨 올라 좋은 편.[6] 덕분에 대다수의 직업은 우리는 왜 쓰레기 같은 옵 주냐고 쌍욕하고 있다. 특히나 소울브링어는 자신의 전직 스킬도 아닌, 뜬금없는 열파참이다.

여러모로 구성물이 창렬이라는 말이 많다. 하지만 이는 할로윈 패키지 이후 골드 가치가 너무 떨어져서 어쩔수 없다는 의견도 있다.[7] 다만 빈티지인데 딱히 빈티지하지않은 가격과 주고 또 주고가 없어 실리적으로 살만한 메리트가 떨어진다는건 확실히 단점. 최근 골드 시세(850:1) 기준으로는 패키지 가격이 3천은 해야 하는데, 아바타를 제외한 구성품들의 가격이 싸진 골드시세가 무력하게 거의 변동이 없어[8] 자연스럽게 아바타에 패키지의 가격이 모조리 몰려 아바타 세트 가격만 2천에 가까워지는 아름다운(?) 현상이 일어나는것, 단적으로 다른 패키지라면 당연히 시판되고 있는 이벤압은 싸고 단종되어버린 이벤압은 더 비싸야 하나 전직의 서 패키지는 오히려 반대로 단종된 이벤압 세트가 더 싼 실정이다.

마창사는 1월 14일 패치로 추가. 사실상 첫 아바타다. 그것도 상급 아바타 없이. D셋이 흑백의 모던한 조합으로 A셋만을 취급하던 다른 세트에 비해 D셋이 매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실 A셋과 D셋 둘 다 인기있는 편이지만.. 추가상승 스킬은 기본기이긴 하지만 둘다 주력기술이라 그럭저럭 괜찮은 편.

2. 2016 대박기원 아라드를 걷는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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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부터 4월 14일까지 판매되는 패키지. 구성은 아바타 9부위 + 스킬 칭호 상자 + 세라 상자 + 오라 상자 + 크리쳐 상자로 이루어져있으며, 판매 가격은 교환 가능 36,800세라, 교환 불가 31,500세라로 풀 패키지답게 꽤 비싸다.[9]

아바타 9부위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역시 인기 캐릭터인 여거너는 선녀처럼 예쁘게 출시됐다. 한편, 나이트의 경우 다른 여성 캐릭터와 다르게 무릎 길이의 치마를 입어 소녀다운 느낌을 주며, 특유의 바스트 모핑을 가리려고 애쓴 흔적이 보인다. 패키지의 메인은 단연 1년만에 재출시된 스킬 칭호골드값이 폭등하게된 원흉이며, 그 밖에 주목할만한 품목으로는 세라 상자 개봉 시 얻을 수 있는 피부 아바타의 소켓 생성기가 있다. 칭호에 부여할 수 있는 스킬 중 게임 밸런스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몇몇 스킬[10]만 제외하고는 전부 다 출시되었다. 그러나 보주 가격이 15만에서 20만으로 상승됐고, 확률은 저번보다 훨씬 창렬떨어졌다. 통계상 모든 스킬 중 +2레벨이 출현할 확률이 6% 정도 밖에 되지 않을 정도. 한마디로 말해, 평균 400만 골드 가량 퍼부어야 잡스킬 +2레벨 하나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수억을 퍼붓고도 고액 칭호 하나 겨우 건졌다거나, 심지어 하나도 못 건진 사람도 흔하다. 이는 필연적으로 공급 부족으로 귀결돼, 판매 첫날 6~7천만에 올라오던 영축 +3칭호가 비싸다고 설날 버프를 기다리며 사지 않았던 유저들은 설버프 따위 없이 올라가기만 하는 가격에 비명을 지르고 있다. 영축 3칭호는 억대를 예전에 넘어섰으며, 다른 핵심 칭호들도 억 전후의 가격임에도 없어서 못 구하는 상황이 되었다. 다만, 주력 스킬을 노리다 나오는 비주력 직업의 +3칭호는 매우 저렴하다. 예를 들어, 프리스트의 경우 아포, 영축 칭호를 제외한 모든 칭호가 돌릴 가치가 없을 정도로 싸다.

4월 14일 패치로 아바타만 판매종료 되었고 나머지 물품 역시 5월 12일 패치로 판매가 종료되었다.

3. 사방신 패키지

파일:사방신a.png
2016년 3월 31일부터 2016년 4월 28일까지 판매하는 패키지. 사실 이 패키지는 2014년 중국던파에서 봄 패키지로 팔았었다! [11]

구성품은 아바타 9피스 + 오라 아바타 상자 +세라 상자. 가격은 17,200세라에 판매하며 오라 아바타의 옵션은 인벤토리 무게 15kg, 힘 50, 지능 50, 체력 25, 정신력 25다. 세라 상자의 구성품은 황금 밀랍초 5개와 아바타 능력치 재설정권 2개.

오라 아바타의 경우 그야말로 세인트만을 위한 옵션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무게가 엄청나게 부족한 세인트에게 꿀과 같은 무게 15kg와 체정 25까지 올려준다. 대신 세인트 뺴고는 쓸모없다.

다만 이 재설정권이 레어 아바타까지도 변경이 가능하다!! 7,900 원 짜리 변경권 사지 말고 아바타 옵션 변경할 일이 있으면 사방신 세라 상자 하나 까서 2개로 바꾸면 된다. 레압 유저 한정 혜자템.

나이트와 마창사의 디자인은 출시되지 않았다.

4. 꿈속의 던토피아 패키지

파일:던토피아a.jpg

던파 최초의 탈것 아바타가 포함되어 있고 특이하게도 던토피아 얼리버드 패키지라는 이름으로 4월 28일 점검 후 ~ 5월 4일 점검 전까지 사전 판매를 한다. 개봉은 5월 4일 점검 후에 가능하다. 본격적인 판매는 5월 4일 점검 후 6월 23일 점검 전 까지이며 가격은 교환가능 19,800세라.

패키지 구성품은 아바타 8부위[12]+오라 상자+크리쳐 상자+칭호 상자+세라 상자. 이벤압이지만 피부 아바타가 따로 없어서 그런지 작년도에 나왔던 아라드 해변 패키지와는 달리 아바타 자체는 일반 상급 아바타로 취급되어 세트 옵션이 적용된다.
오라는 작년 쇼콜라 이후 1년만의 크리티컬 오라가 출시되었다. 공통적으로 물/마법 크리티컬 5%와 마을 이동속도 10%를 올려주며 선택옵션으로 물공 20, 마공 20, 독공 40이 있다.
크리쳐는 요즘 양산형으로 자주뿌리는 물/마크+5%, 모속강+10, 힘체지정+25, 크리쳐 스킬은 반짝이는 세계의 장난감, 칭호는 아무 옵션이 없는 스킨형 칭호이다.
세라 상자는 마스터 계약 패지키 15일, 크리쳐 이름 변경권 1장, 크리쳐 먹이 300개, 반짝이는 세계의 장난감 100개. 유일하게 계정귀속이다.

아바타 중 허리 아바타는 만우절에 예고되었던 탈것 아바타인데, 단독 옵션으로 무려 마을이속 40%가 붙어 있다. 다만 부위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닌 허리 부위라 레압풀셋을 맞춘 유저에게는 없는 옵션이나 마찬가지인데, 레압을 풀셋으로 맞추면 마을이속 60% 보정을 받는데 이 아바타의 마을이속 옵션을 받겠다고 허리 부위를 빼면 레압풀셋의 마을이속 옵션은 받지 못한다. 당연히 클레압은 룩은 바뀌어도 옵션은 계승하지 못하니 허리부위 클레압 보유자들이 룩을 보고 쓸 수는 있어도 옵션을 보고 쓸 수는 없다. 결국 룩딸용 또 이 아바타를 장착할 경우 하의의 룩이 강제로 던토피아 하의 룩으로 고정되기에 룩딸 쪽에서는 상하의의 밸런스가 어긋난다는 소소한 단점이 있다.

귀여운 동물을 타고 있는 모습이 앙증맞은 아바타이지만, 나이트 아바타 룩에 불만을 표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이 지적하는 문제점은 너무 짧아보이는 다리대쉬시 어색한 모션이 그것이다. 다리를 한쪽으로 모아 옆으로 걸터앉은 모습을 나타내려고 한것 같지만 그게 짧아보여서 일부 유저는 다리가 잘린거 같다는 극단적인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대쉬시에도 걸터앉은 다리와 상반신이 따로 노는 느낌을 주며, 허리아바타인 말의 다리 움직임은 자동차의 후륜구동도 아닌것이, 말의 걸음걸이와는 먼 뒷다리의 박차는 힘에 앞다리가 밀려 앞으로 나가는듯한 느낌이 강하다. 또, 나이트의 다리가 포니의 앞다리와 연결된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켄타우루스?? 이건 뭐 엘븐나이트가 가디언 포니와 퓨전한 것도 아니고... 다행히도 5월 13일 패치로 대쉬시 어색한 점을 수정해주었다. 걸터앉은 다리와 상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도트를 수정, 말의 다리 움직임도 자연스러워졌다. 한편 엘븐나이트가 이 아바타를 끼고 포니를 타거나 1각/2각기를 쓰면 통째로 변신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참 오묘하다. 마법소녀 엘쁜이

매년 어린이날마다 주고 또 주고에 포함되던 칭호/크리쳐 초돌이 이번에도 포함되었다. 다만 이번에는 칭호초돌을 사전구매상품으로 내놓았는데, 사전구매시 던토피아 패키지+ 초월의 돌[칭호] + 주고 또 주고 카운트 코인 + 마일리지 주머니를 지급한다.[13] 주고또주고가 아니고, 구매횟수제한또한 없어서 사전구매로 여러개를 사면 칭호초돌을 여러개를 얻는것도 가능하다.

주고 또 주고 보상은 2회 크리쳐, 3회 오라, 4회 크리쳐 초돌이다.

여담이지만 매거진의 내용이나 경매장 등에서 미리보기로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동물들은 본체가 취하는 모션에 따라 함께 모션을 취한다! 매거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여거너의 경우 탑스핀을 쓰면 어떻게 매달려있는지는 제껴놓고 탑승하고 있는 유니콘도 함께 돈다. 공중전이 주력인 프레이야는 이 허리아바타를 끼는 순간 완전히 체험 삶의 현장이 된다. 이 외에도 공격에 맞아 쓰러지면 동물도 눈을 감는 등 깨알같은 면까지 소소하게 반영되어 있다. 도트팀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자.

5. 2016 아라비아 패키지 빈티지 에디션

파일:2016아라비아패키지A.png

가격은 교환가능 19,800세라. 2010년에 판매한 아라비아 패키지에 남격투가 아바타 디자인을 추가해 재판매 했다.[14]

목가슴 아바타 추가 옵션으로 공격/이동/캐스팅 속도+1%가 붙어있고, 피부를 제외한 이벤압 8부위로 세트 옵션이 발동된다.[15] 세트 옵션으로 공격, 캐스팅시 3% 확률로 일정 범위 안에 모든 캐릭터에게 30초간 특수 버프 1종류가 적용된다. 버프의 종류로는 1.힘, 체력+10 2.지능,정신력+10 3.공격/이동/캐스트 속도+3% 4.물리/마법 크리티컬+3% 5.물리/마법 공격력+10 으로 딱히 이거다! 할만한 옵션은 없다.

구성품은 이벤압 8부위+상급 피부 아바타+크리쳐 상자+세라 상자. 크리쳐는 아후말, 가워스, 타라누쉬가 있으며 기본적으로 모두 공격/이동/캐스트 속도 +3%+MP MAX 5%. 여기에 아휘말은 적중률 3%, 가워스는 회피율 3%, 타라누쉬는 힘체지정 +25를 올려준다. 세라 상자의 구성품은 마스터 계약 패키지 7일, 레미의 손길 100개, 황금 밀랍초 5개, 코인 10개.

여름 패키지로 증뎀이나 크증뎀 칭호or크리쳐를 원한 유저들에게 빅엿을 날린 패키지. 애초에 아라비아 패키지가 2010년에 나왔을 때에도 세라 환급 이벤트를 제외하면 룩에 대한 평가나 구성품이 썩 좋다고 볼 수 없었는데, 그나마 새로 들어간 크리쳐 역시 옵션이 좋지 못해 역대급으로 답이 없는 패키지라는 평이 많다. 더군다나 남성 마법사, 여성 귀검사, 나이트, 마창사의 아바타 디자인은 출시되지 않았기에 룩덕이라도 하고 싶었던 해당 유저들은 입맛만 다시게 되었다. 빈티지 패키지이니 만큼 방학시즌에 알찬 여름 패키지가 나오길 기대하는 수밖에... 특히 마창사와 나이트의 경우에는 2016년 설셋 이후로 여름 패키지까지 거의 반 년 동안 이벤압 사양의 셋옵이 나오지 않아 상압이 아닌 이벤압을 맞춰줄 사람으로서는 환장할 노릇이 따로 없었는데, 2015년에 중국에서 판매했던 사방신 아바타를 역수입했듯이, 차라리 중국에서 2016년 춘절 패키지로 판매되었고, 일본, 글로벌 서버와는 달리 국내에서만 판매된 적이 없는 삼국지 아바타를 들여오는 것이 나았다는 평도 있다.

6. 어떡하지+ㅂ+?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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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3일부터 30일 까지 1주일간 한정판매하는 패키지이다.

가격은 7900세라에 계정당 5개 까지 제한 구매이며, 구성품은 오라 상자(계정귀속)[16], 세라 상자[17], 얼음 조각(이 둘은 교환가능)이다. 이 중 얼음 조각은 아바타 구매에 쓰이며 이 때 1종류당 5개가 필요하다.
  • 얼음 조각을 이용한 구매 아바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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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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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아바타)

이 외엔 귀귀바와 도도콘이 있으며 속옷과 눈사람 아바타의 경우 마창사는 사용 불가.

7. 2016 아라드 썸머 페스티벌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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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타입, C타입, D타입

7월 7일 점검 후 부터 9월 1일 점검 전까지 판매.

2년 주기[18]로 출시되는 전통을 깨고 2년 연속으로 등장한 수영복 아바타. 다만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세일러 수영복으로 통일된 탓에 룩압으로서의 평가는 남녀 모두 썩 좋지 못한 편이다.

패키지의 핵심으로는 10% 증뎀 대신 최초로 10% 추뎀이 붙은 칭호(물풍선 던지기)가 들어있다. 장비, 크리쳐에서 증/크증을 다 챙긴 경우 앱클 정추 5퍼, 속강칭호를 끼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칭호로 갈아탈 수 있게 되었다.[19] 다만 몇몇 증뎀칭호가 아니면 안 되는 세팅의 유저들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2년전 나온 로맨틱이 7천만원대가 됐기 때문에... 따로 추뎀이 없는 세팅이라면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뛰어나간 증뎀 칭호 대신 이 칭호를 사용하는것도 좋았으나, 마계 패치 후 증뎀을 대체할만한 90제 아이템이 출시 되고, 이 이후부터 쓸만한 패키지 칭호가 전혀 풀리지 않아서 가치가 급상승했다.

헌데 패키지 구성품에 치명적인 결점이 하나 있는데, 아바타 구성품에 허리 아바타가 포함되지 않아 상급 허리 아바타를 따로 구하지 않는 이상 셋옵 발동이 안된다. 이전엔 이런 경우 남은 부분은 클론 아바타로 채워주기라도 했지 이건 뭐... 그 외에도 추뎀 칭호를 제외하면 구성품이 전체적으로 미묘한 경우가 많아 칭호를 제외하면 부실한 구성품이라는 평가가 대다수. 상당히 창렬한 패키지다. 가장 중요한 추뎀 칭호가 선택도 안되고, 변경권도 기존 50만에서 75만으로 50% 올라간데다 뽑을 확률이 5% 내외다.

여담으로 이벤트 페이지에 나오는 여성 귀검사의 일러스트가 굉장히 예쁘게 나와서 찬사를 받고 있는데, 인게임 아바타 도트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지라 유저들을 당혹시켰다. 그리고 1년 뒤에 나온 여성 귀검사의 수영복 아바타도 이와 다른 디자인으로 출시된 터라 아쉬워하는 유저들도 있는 편.

8. 올림푸스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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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타입, C타입, D타입

9월 1일부터 11월 3일 점검 전까지 판매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한 이벤트 아바타. 중국에서 2015년 국경절에 출시 되었던 패키지를 역수입해왔으며 해외에 없던 마창사 디자인이 추가 되었다. 마창사 디자인은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디자인이다.

각 직업별 컨셉은 아래와 같다.

귀검사(남): 제우스
귀검사(여): 아테나
격투가(남): 아폴론
격투가(여): 헤라
거너(남): 하데스
거너(여): 에오스
마법사(남): 헤르메스
마법사(여): 아르테미스
프리스트: 포세이돈
도적: 페르세포네
나이트: 아프로디테
마창사: 아레스

구성은 아바타 9부위 + 칭호 상자 + 세라 상자 + 오라 상자 + 크리쳐 상자로 이루어져있으며, 판매 가격은 교환 가능 36,800세라, 교환 불가 31,500세라로 꽤 비싼 편이다.

작년에 판매했던 베히모스 패키지의 올림푸스 버전이라는 평가가 있다.

크리쳐 상자는 SD초월의 노르닐, SD그라골, SD도미나 헤일리, SD수파르나 중에 선택이 가능하며 3가지 옵션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공격 시 데미지 10% 증가와 엠맥 +5%라는 공통 능력치가 있으며 15~20레벨, 20~25레벨, 25~30레벨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크리쳐 변환서를 사용하면 일정 확률로 SD 붉은 마녀가 나오게 된다. 옵션은 선택했던 옵션 그대로 나오게 되니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

패키지 출시 이전 로맨틱과 선남선녀가 5000~6000의 시세를 유지했고, 휴먼로이드(강타S)또한 6000만원대 높은 거품 시세를 기록해 칭호 크리쳐로 증뎀 수급이 너무 어렵다보니 1000만원대라는 싼 가격에 증뎀을 챙길 수 있게 되었다.
로맨틱+쁘띠 조합으로 증+크증을 챙기면 7000만원에서 최대 9000만원까지 들었다면 이번 패치 이후로 SD증뎀+해변의 화끈한 그녀 조합을 선택할 경우 최대 3000만원선에서 증+크증 세팅이 가능하다.

칭호 상자는 베히모스 때와 마찬가지로 물마독공보장,올스텟독공 보장 중 한개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다. 보주를 사용할 시엔 공격 시 3% 확률로 공격속도,이동속도,캐스팅속도 +5% 옵션을 부여할 수 있다.

오라는 물마공 +45, 독공 +60, 물마크 +10%가 한 번에 붙은 옵션으로, 크리티컬 수급이 힘든 직업들에게는 역대급이라 할 수 있는 오라 아바타라고 할 수 있다.

이 외에 무기 아바타가 들어있는 무기 상자와 크리쳐 변경권, 크리쳐 먹이가 들어있는 세라 상자가 있다. 그리고 주고 또 주고 방식은 5개까지 늘렸는데 5번째는 교환불가의 이번 아바타 세트 1개를 선택할 수 있는 상자를 주는 거라 사실상 5+1 방식인 셈.

36800원이라는 비싼가격 값을 못하는 세라상자와 부실한 칭호 덕에 아바타 룩을 제외하면 패키지가 가격값을 못한다는 평가가 많은 편.

여담으로 나이트 아바타의 상의 노출도가 굉장히 높다. 당시는 나이트 자체가 별로 인기있는 클래스가 아니라 가격은 저렴한 편이었으나 이후 신규 직업의 추가 등의 영향으로 유저 수가 늘면서 서서히 상승세를 보였다.

파일:fepripack.png

그 후 1년 뒤인 2017년에는 한국, 중국과는 달리 일본 아라드 전기에서 데메테르의 컨셉을 바탕으로 한 여성 프리스트 전용 아바타 디자인이 출시되었다. 다만 올림푸스 패키지와 같이 판매된 것은 아니고 할로윈 이벤트로 진행된 기간 한정으로 판매되는 상급 아바타 패키지를 4개 단위(8개, 12개를 구매해도 마찬가지)로 구매 했을 때 올림푸스 아바타(상단 이미지)와 원탁의 기사 아바타(하단 이미지) 중에서 선택해서 받을 수 있는 특전이었다.

9. 돌아온 눈사람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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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눈사람 패키지. 12월 15일부터 1월 5일까지 판매한다. 사실상 작년처럼 크리스마스 이벤트 아바타를 이걸로 때우려는 듯 싶다. 심지어는 6월 말 한정 패키지에도 있었던건데

판매 방식이나 오라 등의 구성품 등 작년의 패키지를 그대로 복붙 재탕했는데, 구성품도 구성품이거니와 그 동안 마창사가 새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마창사용 아바타만 판매하지 않아 패키지에 목이 마른 유저들에게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20] 또 올림푸스 아바타 판매 종료 후 5주 뒤에 낸 패키지가 재탕이라서 더 욕을 먹는다. 애초에 작년에도 구성품 부실로 룩덕을 제외한 사람에게 욕 얻어먹었던 패키지이다. 그나마 작년과 차이점이 하나 있다면 작년에는 이계 입장 횟수 초기화권이 改와 新으로 나뉘어 들어있었지만, 이계 던전이 통합되어서인지 이계 던전 5회 추가 입장권과 마스터 계약 패키지(7일)이 들어있다는 점. 물론 여성 프리스트의 추가로 인해 인력들이 아바타 도트 찍을 여유가 없었다는 참작 사유가 있지만 그것과 이 패키지의 구성품/가성비는 별개의 문제인지라...


[1] 아바타 외에 나머지 구성품 전부 교환가능. [2] 현재 패키지 가격도 현재 골드 비율에 비하면 오히려 싼 편이기에 갑자기 골드 시세가 오르거나 아바타를 제외한 구성품 가격이 뛰어오르지 않는 이상 크게 떨어질 희망도 없다.물론 장사꾼들이 비싸게 팔아먹는것도 한몫하지만 [3] 사실 이건 초판인 2013년 전직의 서도 마찬가지였고 옵션 역시 그 전과 똑같이 나왔다. [4] 차이점이라고는 9셋 효과인 마을이속과 레이드에서는 의미가 많이 퇴색한 레압 특유의 지능, 약간의 이속, 캐속 정도가 끝이다. 레압에 쇼타임 플티작을 하려면 플티값만 수천만을 호가했었던 것을 생각하면 약간의 스텟은 포기하더라도 그가격으로 다른걸 사는게 훨씬 이득인 상황.그러나 법덕들은 클레압만 입어서 효과가 없었다 카더라 [5] 이 세 전직은 현 시점에서 버프 스위칭을 할 때 상의 옵션과 세트 옵션을 통해 2레벨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다. 레어아바타 플래티넘 엠블렘을 구하지 못했을 때 차선책이 될 수도 있다. [6] 현재는 지혜의 축복이 삭제되었고 수호의 은총으로 변경되었다. [7] 예전 시세(1000:1)정도라면 그나마 아바타 가치가 1400정도 까지는 떨어졌을수도 있었을것이다.이것도 싼건 아니지만. [8] 오라는 살짝 비싸지만 성능을 감안하면 1000:1이 넘는 비율이었어도 감안 가능한 가격이고, 크리쳐와 세라의 경우는 비슷한 구성의 이전 패키지의 구성품들과 가격대가 비슷할 정도로 저렴하다. [9] 2월 이달의 아이템인 교환 불가 클론 레어 아바타 풀세트 상자의 경매장 평균가가 4100만 골드라는 걸 감안해보면 이 패키지가 얼마나 비싼지 알 수 있다. [10] 웨펀마스터의 참철식, 스핏파이어(여)의 유탄마스터리, 듀얼리스트의 미라지 스트림 [11] 참고로 크리쳐는 역대 크리쳐 중에 제일 크다던 황룡크리쳐가 들어있었다!!! 크리쳐는 어디다가 내뺐어!!! [12] 목가슴, 얼굴 아바타는 클론 아바타다. [13] 카운트 코인과 마일리지 주머니는 이때 구매 카운트가 올라가지않고 마일리지를 지급하지 않기 때문에 대체재로 지급하는것이라, 실질적인 사전구매 보상은 칭호 초월의돌 하나다. [14] 참고로 남격투가 아바타 디자인은 이미 일본 아라드 전기에서 먼저 출시된 디자인을 역수입 해왔다. # [15] 2010년에 나온 패키지는 얼굴 아바타를 제외한 8부위. [16] 오라는 사도의 오라이며 각각 보라색, 빨간색, 파란색으로 구성, 옵션은 화속성 저항 15 증가 및 파티 순간이동이다. [17] 가브리엘 계약 3일, 그 외의 계약들 7일치가 들어있다. [18] 2007년 바다의 용자, 2009년 해변의 몸짱, 2011년 핫섬머, 2013년 핫섬머, 2015년 아라드 해변 패키지. [19] 앱클은 5퍼를 달고 추뎀세팅이 다수 존재해야 겨우 이 칭호와 비벼볼 수 있는 수준이고(물론 추뎀세팅이 아주 많다면 앱클쪽이 좋다), 속강칭호는 이 칭호와는 효율의 급이 다르다. [20] 다행히도 2017년 버전에서는 재등장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