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8 22:17:33

김근태(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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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金近泰)
파일:external/tv03.search.naver.net/200803311720511621.jpg
복무 대한민국 육군
기간 1974년 ~ 2009년
임관 육사 30기
최종계급 대장
최종보직 제1야전군사령관
주요보직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제7기동군단장
육군대학총장
제11사단장

1. 개요2. 선거이력

1. 개요

대한민국의 전직 군인, 현직 정치인. 종교 개신교이다.

1952년 12월 27일 생.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 출생이다. 7군단장과 1군사령관을 지냈다.

공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졸업 후 육군사관학교 30기로 입학하여 1974년에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육군 소위로 임관했으며 육군 대학을 1등으로 졸업하였다. 그 이후 수 많은 요직을 역임하고 육군 11사단 사단장, 육군대학 총장을 거쳐 중장으로 진급한 이후 2004년 4월부터 2006년 6월까지 육군 제7기동군단의 군단장으로 재직했다. 그 이후 2006년부터 2008년 3월까지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을 역임하고 대장으로 진급한 이후 1 야전군사령관을 역임하고 전역했다. 다만 7기동군단 군단장 재직시절 7강습대대의 소대장(학군 42기) 중 한 명이 동료 소대장(학사 44기)에게 구타와 가혹행위를 저질렀고 이를 무마하는 과정이 있어서 육군참모총장으로 영전하지는 못했다.[1]

2012년 4월 11일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충남 부여군- 청양군 선거구에서 43.5%의 득표율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그러나 선거법 위반에 연루되어 1심에선 당선무효형인 벌금 200만으로 판결이 나왔고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나오면서 의원직을 상실하였다. 당시 의원직 상실을 보도하던 MBC가 자료화면에 1947년 생 김근태의 초상을 내보내 물의를 빚었다. 참고로 그 김근태는 2011년에 사망해서 이 당시에는 존재하지도 않은 인물이었다.

1947년 생 김근태와는 제1야전군사령관 시절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상대방과 서로 만난 적이 있다.

군 시절에 본인이 직접 초임 간부들에게 신경을 썼을 정도로 초임 간부들의 역량을 매우 중요시해왔다. 보통 타 장성들이 병사들에게 신경을 쓰는 것과 다르게 김근태는 초임 간부들에게 신경을 썼고 초임 간부들의 처우 개선에 온 힘을 다했다.[2]

사족으로 일본의 前 천황 아키히토와 닮았다.

2. 선거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충남 부여·청양) 새누리당 22,886 (43.54%) 당선 (1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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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시 7강습대대장이 가해자와 같은 대학교 같은 학군단 출신이라서 징계 없이 무마되었는데(이는 윤의철을 보직해임 대신 교육사령관으로 좌천시킨 것과 원리가 비슷하다. 징계가 없는 대신 군대에서 최대한 빨리 방출시키려는 방침이다.) 그 대신 해당 가해자는 장기복무에서 제외되었고 이명박 정부에서 학사장교 전후반기 통폐합에 이 사건이 크게 영향을 끼쳤다. 그 결과 학군장교와 단기 학사장교의 짬밥 차이가 8개월에서 4개월로 줄어들었다. [2] 사실 이렇게 하는 것도 매우 좋다. 왜냐하면 병사들이야 강제로 끌려왔고 또 사회에서 보는 눈이 있으니까 군 간부들이 함부로 대하지 못하지만, 초임 간부들은 스스로 왔고 또 사회에서도 신경을 거의 안 쓴다. 실제로 초임 간부들의 자살률이 병사들의 자살률보다 매우 높다. 현역병들과 예비역들은 강력히 반발할지 모르나 초임 간부들은 병사들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절대로 덜하지 않는 엄청난 3D 직종이다. 현역병들보다도 책임이 매우 크다. [3] 2013. 3. 28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 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