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0 11:02:06

과학기술전문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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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선발
2.1. 지원 자격2.2. 선발방법
2.2.1. 서류전형2.2.2. 면접2.2.3. 최종선발2.2.4. 최종 선발 이후 졸업까지2.2.5. 졸업 이후
3. 장점
3.1. 대한민국 이공계 최상위권 인맥군 형성3.2. 다양한 진로 준비 가능3.3. 국방과학연구소 근무 경험3.4. 군 문제 해결3.5. 석사 학위의 연계 가능성3.6. 장학금 혜택
4. 언론보도5. 관련 문서

웹사이트

1. 개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1] 국방부가 이스라엘의 엘리트 과학기술전문장교 프로그램인 탈피오트 제도를 벤치마킹하여 이공계 분야의 뛰어난 인재들을 경력단절없이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연구개발을 수행하도록 한다. 2014년에 1기 후보생을 선발했다. 매년 이공계 분야 전체에서 20-25명을 선발하고 있다.

기술집약형 군 구조 개편에 부합한 우수 국방연구개발 인력 확보 및 경제혁신 구현을 위한 기술창업가 양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영문명은 ROND(Research Officers for National Defense) 이다. 초기에는 POSTND(Professional Officers in Science and Technology for National Defense) 으로 사용할 예정이었으나 변경되었다.

2. 선발

2.1. 지원 자격

2014년 1기 모집 당시에는 KAIST, POSTECH, GIST, UNIST의 전기, 전자, 컴퓨터, 기계, 항공, 순수과학(물리, 화학 등) 계열 전공을 선택한 학생만이 지원할 수 있었다. 2015년에는 여기에 DGIST[2]가 추가되었다.

2015년 2기 모집부터 모집요건이 수정되어 일반 대학 학생들도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 타 대학 학생들은 이공계 장학금이나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수혜 중이어야 하고, 3학기까지의 누적 성적이 백분위 환산 95점 이상이어야 한다. 2016년 3기 모집때는 백분위 성적제한이 없어졌다.

그리고 드디어 2017년 4기 모집부터 이공계열에 일정 범위의 학기를 이수한 이공계열 재학생이라면 다른 조건없이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모두가 지원할 수 있다고 바뀌었지만, 실제로 4기에선 서울대 연세대에서만 합격자가 배출되었다. 5기에서 한양대, 고려대, 한국항공대, 부산대에서도 첫 과기사관 후보생이 배출되었다. 4기 8명 3기 1명 후보생 기 배출 대학[3] 출신을 제외한 타 대학 학생들은 과학기술전문사관 후보생 추천서를 포함한 필요 서류들을 준비해서 접수하면 된다.

재학생은 4, 5학기에 재학 중이어야 한다. 휴학생은 5, 6학기에 복학 예정이어야 한다. 즉, 4학기 때 한 번 떨어졌는데 굳이 하고 싶다면 1년 휴학하고 다시 응시하면 된다. 실제로 다시 한 번 지원하고 합격한 사례가 있다. 나이 제한도 있는데 임관일을 기준으로 만 20세 이상, 만 27세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다. 허나 군필자는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9조에 따라 나이 제한이 좀 더 늘어난다.

여성도 지원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1기에서 2명이 선발되었다.

2.2. 선발방법

선발은 총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크게 1단계 서류전형, 2단계 면접, 3단계 종합평가이다. 이 중 지원자가 신경써야 할 부분은 1, 2단계이다. 아래에 서술되어 있는 부분은 2017년 선발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2.2.1. 서류전형

서류전형은 크게 5가지 문항으로 이루어져 있는 5000자 이내의 자기소개서와 2학년 1학기(휴학생이라면 이수한 학기까지)의 성적으로 평가를 한다. 자기소개서는 마지막 문항을 제외하면 일반적인 장교 자기소개서와 비슷하며 사관학교 혹은 고려대학교 사이버국방학과의 지원경험이 있는 학생이라면 좀 더 수월히 적을 수 있다. 사람마다 자기소개서는 천차만별이라 정해진 정답이 없으며 최대한 진솔하게 또 왜 과학기술전문사관에 지원하였는지와 포부를 중심으로 적으면 된다.
성적은 학교마다 또 계열마다 커트라인이 다르다. 보통 TO가 많은 계열순으로 서류전형 합격이 수월하다. 학교 중에는 3기까지는 일반대학교(비 과학기술특성화대학교) 학생들의 지원기준이 높았기 때문에(대통령과학장학금 수혜자나 이공계장학금 수혜자, 그리고 백분위기준) 카이스트가 가장 수월하다고 알려져 있었지만, 4기 선발에서는 전국 대학으로 지원범위가 넓어져 서울대가 카이스트의 선발 인원을 넘었다. 커트라인이 없지만 성적은 고고익선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서류전형으로 3배수 내외를 통과시킨다. 최종경쟁률은 5:1정도이다.

학교 성적 외에도 전공 관련 대회 실적, 창업 대회 실적, 연구 관련 실적도 선발에 중요하게 고려한다. 인성(국가관과 가치관 등)과 전공적합성(대학GPA, 전공대회실적, 연구실적), 창업실적을 기반으로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2.2.2. 면접

서류전형 합격메일을 받았으면 정해진기간 내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한다.[4] 이후 따로 면접 일정을 알려준다. 2017년 기준 면접은 각각 떨어져있는 2일로 이루어져있으며 첫 검사일에 신체검사[5] 둘째 검사일에 인성검사, 면접검사 그리고 직무수행능력 평가(전공면접) 총 4가지 검사 및 면접을 진행한다.
인성검사와 신체검사는 Pass or Fail 이고 나머지는 점수화 시킨다. 보통 2학기 중간고사 직전이 첫 검사일이며 중간고사 직후이 둘째 검사일이서 면접과 시험을 동시에 준비해야한다. 신체검사에서 탈락하는 학생은 많지 않지만 재검이 떠 귀찮아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인성검사는 가서 마음편히 정중한 태도로 대화하듯이 면접에 임하면 된다.
면접검사는 안보관과 상황판단능력을 검사하는 면접과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진행하는 면접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면접은 학생들이 조를 이뤄 진행되고 안보관련 문제와 특정한 상황 제시문이 주어진다. 일정 시간 동안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생각해 면접실로 들어간다. 첫번째 안보관련 문제는 면접관 앞에서 자기가 생각하는 답을 얘기하면 되고 두 번째 상황 제시문은 조를 이룬 학생들이 각각 자기 생각을 발표한 뒤 서로 토론하는 형식이다. 면접전에 안보관련 역사와 시사이슈를 대략적으로 나마 숙지해가면 좋다. 토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토론에는 정답이 없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고 비판이 아닌 반론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특히 유의할 점은 안보관 면접을 보기 때문에 애국심을 가진 자세와 헌신하는 장교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현역 군인 분들이 면접관으로 들어오신다.

그리고 마지막 직무수행능력평가에는 지원자가 들었던 수학, 과학, 전공과목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다. 직무수행능력평가는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근무하시는 박사님들이 면접관으로 들어오신다. 자기가 들었던 과목 전체에 대해서 리뷰를 하는 게 가장 좋지만 여건이 안 되면 직전 학기 전공과목이라도 훑고 가자. 직무수행능력평가에서는 전공지식을 묻는 것만이 아니라, 연구나 창업 등의 경험들도 물어보기도 한다. 국방과학연구에 대한 사례를 주고 해결방법을 고안하거나 팀워크 등의 기본적인 질문들을 물어볼 수도 있다.

2.2.3. 최종선발

최종선발은 종합평가와 신원조회로 이루어져있다. 신원조회는 자기가 나쁜 짓을 하지 않았다면 대부분 무난히 넘어가고 종합평가는 말 그대로 이 지원자에 대해서 2단계 전형에서 점수를 기반으로 종합평가를 한 뒤에 각 계열별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보통 직무수행능력평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직무수행능력평가 이외의 면접도 상당히 중요하다. 정말로 자기가 왜 지원하였고 어떤 포부가 있는지를 뚜렷하게 어필하고 적절한 태도로 면접에 임해야한다.

최종 선발은 스트레이드로 학교를 다녔을 경우 4학기째(2학년 2학기)가 끝나는 12월에 발표가 난다.

2.2.4. 최종 선발 이후 졸업까지

후보생 선발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중도포기자와 탈락자가 발생하여 매년 20명 정도만이 임관한다. (25명 선발).

반드시 정해진 연도 안에 졸업 해야한다. 복수전공을 하든, 부전공을 하든 얄짤없다. 훈련소에 들어가는 시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해진 기간 안에 졸업을 해야한다. 지원시 4학기 재학 중인 사람은 남은 4학기 동안 졸업해야하고, 5학기 재학 중인 사람은 남은 4학기 동안 3학기만 다니면 되는 것이다.

추가 교육과정을 졸업까지 이수하여야 한다. 국방과학기술교육, 창업전문교육, 현장실습교육을 모두 이수하여야 한다. 이수 난이도는 선발되었다면 전혀 어렵지 않은 편인데, 그래도 놓치면 안된다. 이수하지 못할 경우 얄짤없다. 타전공 6학점, 지정된 창업관련과목 6학점을 이수 필요. 2번 방학 중 진행하는 ADD 현장실습교육에 *무조건* 참가하여야 한다.

휴학의 경우는 가사휴학은 1학기, 질병휴학은 2학기까지 허용된다. 일반적 사유 휴학(질병휴학 제외)은 허용되지만, 4년 졸업 시기에 맞춰서 졸업을 해야한다. 예를 들어 7학기 조기졸업 계획인 경우, 한 학기 백수생활을 보내다가 훈련소에 들어가거나, 한 학기 휴학 후 8학기 졸업하는 동기들와 맞추어 졸업하는 선택이 모두 가능하다. 교환학생을 다녀오는 경우가 많으니 단기유학을 원한다는 이유로 섣불리 판단해서 포기하지 말자.

2.2.5. 졸업 이후

졸업까지는 후보생 자격 포기가 가능하지만, 졸업하고 8주 군사훈련을 받고 난 이후에는 포기할 수 없다. 쉽게 생각하면 현역병이 중간에 힘들다고 그만두지 못하는 것과 같다.

3년동안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복무한다. 2019년 6월 1일 기준 제 3기가 임관했고, 2020년이 되면 첫 전역자가 나온다.

3. 장점

3.1. 대한민국 이공계 최상위권 인맥군 형성

과학기술전문사관은 현재 국내 전체 이공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명만을 선발한다. 3기까지는 과기특성화대학교와 대통령과학장학금이나 이공계장학금 수여자가 지원자격 기준이었고, 일반 공과대학 학생수가 적어도 몇백명인 것을 고려하면 합격자들의 수준이 매우 높음을 알 수 있다. 한 기수의 전자전기 계열 중에서 카이스트, 포스텍, 유니스트 수석이 모두 배출된 선례가 있다. (해당 기수에 포스텍 기계공학과 수석도 있다, 졸업기준) 숨마쿰라우데(최우등 졸업)도 심심하지 않게 볼 수 있으며, 학부 시절에 SCI급 논문 1저자로 개재한 사람도 있다. 해외 대학교에서 박사과정 풀펀딩 어드미션을 포기하고 온 사람도 있다. 모 기수에는 포스텍 전체 수석 졸업 도 있다.

매년 1회 과학기술전문사관 연말 세미나(ROND Annual Seminar)를 진행한다. 선후배간의 친목과 학술적인 교류 목적. 과기사관의 연구성과 등의 발표와 제도의 발전에 관한 토의의 장소.

연구소에서 같이 생활하는 과학기술전문사관은 3기수, 60명 정도.

3.2. 다양한 진로 준비 가능

이공계 학부를 졸업하고, 다양한 진로 선택의 폭이 넓어질 수 있다. 취직을 바로 할 수도 있고 전역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도 있다.

3.3. 국방과학연구소 근무 경험

정부출연연구소(=정출연)에 입사하여 연구경험을 쌓는 것은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대학원이나 회사에서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하는 경우에는 몇 억에 그치는 경우가 많지만, 00억, 000억 단위의 연구과제에 참여하는 경험을 가질 수 있다. 학교나 회사에서 과제를 하게 된다면 이런(정출연에서의 펀딩 같은) 예산 중에서 따와서 작은 부분들의 연구개발을 수행하지만, 조금 더 큰 틀에서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다.

국방과학연구소에서의 근무경력은 방위산업체 취업에 큰 도움이 된다. 한국 방위산업에서 국방과학연구소의 위상이 매우 높기 때문에.


정부출연연구소의 입사에 많은 도움이 된다. 정부 차원에서 펀드가 나오기 때문에 연구소 자체가 펀딩 걱정이 덜하다는 것과 어느정도 워라밸이 보장되는 것, 국가 소속의 연구원이라는 자부심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선호도가 높다. 과기사관으로 실무경험을 쌓는다는 것은 정부출연연구소 입사 준비에 큰 도움이 된다. (실질적으로 자리가 보장된 것은 아니지만, 내부적인 프로세스나 과제수행 절차, 실무능력을 3년동안 키우기 때문에.)

학사 출신으로서 석사나 박사만이 입사할 수 있는 포지션에서 연구개발 업무를 쌓을 수 있다.

무기개발은 사람의 목숨이 달려 있는 매우 중요한 업무이다. 실수하면 사기업 연구소처럼 돈이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다치거나 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국방과학을 연구한다는 것 자체가 국가로부터 과학기술자로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는 얘기가 된다.

3.4. 군 문제 해결

2-3학년 때 후보생 자격을 얻으면, 최소기준만 맞추면 되기에 군 문제로 더 이상 머리 아프지 않아도 된다.

전문연구요원이나 산업기능요원 등의 대체복무는 선발되는 시기가 늦다. 보통 석사졸업, 박사수료 시기에 영어성적, 성적(+암묵적인 연구실적) 등을 놓고 선발하기 때문에 20대 중반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다. 그때 떨어지면 박사 도중이나 석사 마치고 나서 늦은 나이에 현역을 가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전문연구요원과 산업기능요원은 폐지나 감축 논란이 말이 많은데 속 편하게 빨리 해결하자.

3.5. 석사 학위의 연계 가능성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지내면서 주말이나 주중의 일과 시간 이후(야간)시간을 이용해 카이스트 국방대학원(가칭)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계획 중에 있지만 예산문제가 생겨서 무산되었다. 노력 중이지만 2019년에 개설될지는 2018년 말에 예산 계획을 받아보아야 알 수 있다. 2019년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추가적인 심사를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과학기술전문사관지원센터 문의. [6]

대학원이 생기면 좋은 점은 다음과 같다. 1. 석사학위가 끝남과 동시에 국방과학연구소 정규직에 지원할 수 있고, 또한 대학원이 생기는 거라 박사학위를 일하면서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 2. 국내에서 학위를 계속 진행할 경우, 석사학위를 취득하게 되면 박사학위로 진행하기 때문에 학위과정면에서도 단절없이 이공계 커리어를 이어나갈 수 있다. *유학을 가고자 하는 경우, 석사학위와 관련이 없다. 외국에서는 다이렉트로 박사과정에 입학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3.6. 장학금 혜택

과기사관[7]에 합격하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데 대통령과학장학금과 동일한 금액으로 한 학기에 등록금+250만 원이 나온다. 중요한 것은 이 250만 원은 등록금 장학금이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용돈 장학금이다.[8] 본인이 사용하고 싶은 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대장금에서 학업장려금은 평점 4.0/4.5(3.7/4.3) 이상 또는 백분위 92 이상이어야 지속적으로 수혜받을 수 있지만, 과기사관의 장학금에서 학업장려금은 대장금과 금액은 같으면서 평점 3.5/4.5(3.3/4.3) 이상 또는 백분위 87 이상이면 받을 수 있다. 물론 대통령과학장학금과 같이 성적기준 미달하는 학기가 누적 2회 발생 시 장학생 자격을 상실[9]하게 된다. 과기특성화대학 학생은 굳이 받지 않아도 되는 등록금을 받음으로써(일정 학점을 넘기면 학교에서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후보생 자격을 포기할 경우 매 학기 받은 용돈 250만 원(학기당)뿐만 아니라 등록금까지 합쳐서 뱉어야 한다. 일종의 노예계약

장교로서 군복무를 마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다. 장학금도 장학금이지만 사실상 대부분의 학생들이 지원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된다. 과학기술분야에서 정부출연연구소에서 일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특히나 사람 목숨을 좌지우지하는 무기체계의 책임지는 국방과학연구소에서 학사 신분으로 연구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 큰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


대학교 졸업 후에는 4월과 5월(8주)에 충북 괴산의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전문사관 훈련을 받게 된다. 훈련을 마치면 육해공의 소위로 임관한 뒤 국방과학연구소로 파견되어 연구 활동을 하게 된다. 그리고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지낼 때는 장교 신분이므로 많지는 않지만 장교 월급이 나오게 된다.[10]

4. 언론보도

1기 임관식
1기 입소식
1기 창의캠프
2기 임관식
3기 합격증서 수여식
3기 임관식
3기 국방연구개발 인턴십 수료
3기 교육봉사
3기 육군2기갑여단 방문 및 국방과학 토론회
4기 합격선발
미래도전기술과제 경연대회

5. 관련 문서




[1] 해당 제도가 신설될 당시에는 미래창조과학부였다. [2] 1기 선발 때에는 왜 없냐는 의문이 들 수 있다. DGIST는 2014년에 첫 학부 신입생을 받았기 때문에 2학년 이상인 학부생이 없었다. [3] KAIST, POSTECH, GIST, UNIST, DGIST, 경북대, 서울대, 연세대, 전남대, 한양대, 고려대, 한국항공대, 부산대 [4] 장교선발이다보니 이것저것 필요한게 좀 많다. [5] 체력검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6] 처음에는 UST 석사학위를 취득하게 하려 했으나 야간대학원의 개념은 아니었다. 전역 후 UST 대학원에 진학할 시 1년만 석사학위 공부를 하면 UST 석사학위를 주겠다는 것이었다. [7] 과학기술전문사관 [8] 각 군 사관학교 경찰대학에서 지급하는 품위유지비와 동일하다. 차이점은 여기서는 한 학기에 250만원이지만 사관학교는 1개월에 40~50만원이라는 것으로 금액 총합은 비슷하지만 사관학교쪽이 적게, 자주 지급한다. [9] 장학생 자격상실은 후보생 자격상실과 무관함 [10] 여기에 영외자급식비, 시간외근무수당 등의 수당을 합한 만큼이 실수령액. 물론 세금 등 공제되는 금액도 있다. 이 외에 연구소의 과제비에서도 할당되어 있는 출장비, 연진비, 매식비 등을 합법적으로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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